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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 전 단계, 놓치면 평생 관리? 초기 신호와 증상 체크리스트

많은 사람들이 당뇨는 갑자기 찾아온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이미 여러 가지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공복혈당이 100~125mg/dL 정도로 올라간 상태를 ‘당뇨 전 단계’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관리하지 못하면 평생 당뇨병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신호가 나타나는지 살펴볼까요? 출처 Freepik 1️⃣ 당뇨 전 단계 자주 나타나는 초기 신호 당뇨 전 단계에서는 혈당이 아직 당뇨 진단 기준만큼 높진 않지만, 정상보다는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넘어가기 쉽지만 몸은 이미 작은 이상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 이유 없이 단 음식이 자주 당김 🚰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됨 🚻 소변을 자주 보게 됨 😴 충분히 자도 피곤함이 계속됨 이런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반복된다면 혈당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당뇨 전 단계 놓치기 쉬운 숨은 증상 초기 당뇨 전 단계의 무서운 점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는 겁니다.  하지만 몇 가지는 알아두면 좋아요. 🦶 상처가 잘 낫지 않음 👀 눈이 자주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려짐 💪 이유 없는 체중 변화(갑자기 늘거나 줄음) 이런 증상은 혈액 속 포도당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상처 회복이 느리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혈당이 이미 꽤 높아져 있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3️⃣ 당뇨 전 단계 진단 기준과 확인 방법 그렇다면 병원에서는 어떻게 당뇨 전 단계를 확인할까요?  대표적인 검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복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HbA1c) 5.7~6.4% 이 범위 안에 들어가면 당뇨 전 단계로 분류됩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거나 집에서 혈당 측정기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수치가 애매하다고 방심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꾸는 게 당뇨병 예방의 핵심입니다. 4️⃣ 당뇨 전 단계 생활습관 관리로 예방 가능 다행히도 당뇨 전 단계는 노력으로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 탄수화물 줄이고 채소,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기 🏃‍♀️ 일주일에 3회 이상, 30분 이상 운동하기 ⚖️ 체중의 5~7%만 줄여도 혈당이 크게 개선됨 😴 규칙적인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하기 특히 체중 관리와 꾸준한 운동은 가장 강력한 예방 전략입니다.  당장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한 가지 작은 습관부터 실천하는 게 더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식단만큼 중요한 루틴들 - 혈당 조절을 돕는 5가지 습관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스트레칭만 해도 혈당이 내려간다고? ⚠️⚠️⚠️ 당뇨 전 단계는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등 같은 신호입니다.  지금 알아차리고 관리한다면 당뇨로 진행되지 않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식습관, 운동 습관, 생활습관을 하나씩 점검해 보세요.  작은 실천이 평생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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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 놓치면 평생 관리? 초기 신호와 증상 체크리스트

줄넘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

저는 3개월 동안 매일 30분씩 줄넘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특별한 장비 없이 언제든 시작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유산소라 선택했어요. 그 결과 5kg를 감량하며 눈에 띄게 군살이 정리되는 효과를 봤습니다. 줄넘기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시간에 엄청난 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10분만 해도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라 운동 효과는 확실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명확했습니다. 반복되는 동작이 매우 단조로워서 쉽게 질렸고, 무릎과 발목에 전해지는 충격이 상당했습니다. 특히 아파트에 사는 경우 층간 소음 때문에 집에서 할 수 없어 늘 밖에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넘기 다이어트는 초기 비용이 매우 저렴합니다. 줄넘기 자체는 저렴하게는 1만 원 내외, 좋은 제품도 3만 원을 넘지 않습니다. 하지만 충격 흡수를 위해 기능성 운동화(10~15만원대)에 투자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부상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총평하자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면서 확실한 효과를 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하거나 소음 문제가 있다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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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

저녁은 저렴하게  집에서  육회 해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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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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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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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쉐이크로 녹차맛 😄😄

퇴근전에 ㅋㅋㅋ 출출하니까 쉐이크 탑니다 오늘의 쉐이크로 녹차맛 픽했어요💕 집에서 텀블러에 조금씩 덜어와서 타서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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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로 녹차맛 😄😄

(다이어트방법)걷기와 식사량조절하기

바쁜 일상속에서 다이어트를 하기란 쉽지 않아요.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그 마음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의 다이어트 방법은 먼저 걷기운동입니다. 다행히 집 주변에 수변공원이 있고 조금만 차를 타고 나가면 등산하기에 좋은 산도 있어서 저녁 시간과 주말에는 이곳을 이용하고 있어요. 조용히 혼자 걸으며 한 주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기도 하고, 옛 생각도 하고, 음악도 듣고, 마음속으로 기도도 하며 걷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마음을 청소하는 기분이예요. 땀과 함께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걷기만큼 좋은 운동이 없는 것 같아요. 열심히 걷고 있을 때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걸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사무실이나 집에서 계단을 이용해서 이동하고 있어요. 계단을 오르며 다리에 힘이 느껴질 때 기분이 좋아집니다. 계단을 오르며 조금은  숨이 차고 다리가 뻐근해 지지만 저는 그 상태를 즐겨요. 걸음을 멈출 때 우리의 삶도 멈춰지는 것 같아요. 내 스스로 걸어다닐 때가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량 조절과 영양소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려고 노력해요. 저는 성격상 칼로리를 계산해서 음식량을 조절하지는 못해요. 탄수화물을 많이 먹었다 싶으면 그날은 좀 줄이고 채소 식사량을  높이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 싶으면 보충해 주는 방법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어요.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오늘도 실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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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걷기와 식사량조절하기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 등산

저의 최애 다이어트 방법은 등산입나다 마침 집에서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둥산코스가 있어 매일 등산합니다 매일 루틴처럼 등산을 하지만 엄청 높은산을 가는것은 아니고요 등산은 평지 걷기와 달리 오르막과 내리막 평지를 골고루 걷게되어 좋아요 운동 효과는 오르막 내리막 평지순이므로 등산을 하게 되면 초기엔 오르막길  중간 정도 오르면 평지길 마지막으로 내려올때는 내리막길 이므로 운동효과가 아주 좋아요 알주일 단위의 저의 등산 루틴은 퐁당퐁당입니다.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로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에서 반만 걸어줍나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과하게 걷게 되어 오히려 무릎에 무리를 주게 되니까요 저의 다이어트를 위한 등산 루틴 등산로엔 계절별 아름다움이 있어요 봄엔 새싹을 여름엔 푸르런 나뭇잎을 가을엔 단풍을 겨울엔 앙상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침엽수림이 있어 눈요기가 되고요 등산 루틴엔 걷기와 명상 약수터방문 운동기구섭렵도 포함되네요 신에 오르면 조용하니 생각을 집중하가도 좋고요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즐길수 있고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탁트인 전경도 좋고요 가끔 비가 오면 폭우가 아닌 이상 우산쓰고 걷게되면 우산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운치를 돋우고요 저의 다이어트 등산 루틴은 1년 내내 쉬지 않고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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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 등산

뜨아 한잔

오늘은 기온이 낮고 해서 집에서 캡슐커피  뜨아 한잔 하네요  비가 너무 자주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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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뜨아 한잔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살은 그렇게 안 찐 것 같은데… 건강검진에서 복부비만?”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단순히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내장지방이에요. 특히 혈당이 잘 안 잡힌다면, 식사나 운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뱃속 지방, 내장지방을 제대로 관리해야 할 때입니다. 🍩 피하지방 vs 내장지방, 뭐가 다른가요? 피하지방 : 피부 아래에 있는 지방, 말 그대로 손으로 잡히는 살. 내장지방 : 장기 사이에 숨어 있는 지방. 눈에는 안 보이지만 더 위험해요! 문제는 내장지방이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기능을 방해한다는 점이에요. 결국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당뇨병뿐 아니라 고혈압,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아집니다. 🔥 내장지방, 이렇게 줄여보세요! 1️⃣ 식단부터 바꿔보세요 ✔️섬유질 챙기기 채소, 해조류, 통곡물, 과일 등은 장 건강을 돕고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 흰빵, 과자 대신 잡곡밥, 현미, 고구마로 바꿔보세요. ✔️단백질 + 건강한 지방 근육 유지와 포만감을 위한 단백질,그리고 염증을 줄여주는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등도 함께 챙기세요. 2️⃣ 운동, 어렵지 않아요 ✔️유산소 운동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처럼 심장 뛰는 활동! 하루 30분, 주 5일을 목표로 해보세요. ✔️근력 운동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증가! 집에서 스쿼트나 플랭크도 충분히 도움이 돼요. 주 2회 이상이면 충분해요. 3️⃣ 잠과 스트레스, 생각보다 중요해요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테솔 수치를 높여 지방을 쉽게 축적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는 혈당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쌓이면 위험합니다. 🧘‍♀️ 명상, 가벼운 산책, 요가 등으로 하루 10분이라도 내 몸 돌보기, 꼭 실천해보세요. 살이 많이 안 쪘다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혈당 관리가 어렵거나, 뱃살이 단단하다면 지금이 내장지방 줄이기 시작할 때예요. 식단 + 운동 + 생활습관 3박자로 건강한 몸, 안정된 혈당, 줄어든 뱃살까지! 하루 한 걸음부터 함께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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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집에서 하는 홈트 후기

여러 가지 홈트를 해봤지만  개인적으로 비타민 신지니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이에요  🧡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후기 | 진짜 팔뚝살 줄었을까?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팔뚝살이 너무 신경 쓰여서, 유튜브에서 유명한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를 도전해봤어요.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짜리 루틴이라 “이 정도면 매일 할 수 있겠지?”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 🏋️‍♀️ 루틴 구성 & 정보 제가 따라한 영상은 ‘10분 팔뚝살 제거 홈트’ 버전이에요. 맨몸으로 할 수 있고, 덤벨이나 밴드 같은 도구는 전혀 필요 없어요. 총 14가지 동작이 이어지는데, 한 동작당 30~40초 정도 진행되고 중간 휴식은 거의 없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 있을까?’ 싶었는데, 3분쯤 지나니까 팔이 불타요🔥 특히 팔 뒤쪽, 삼두 쪽이 확실히 자극돼요. --- 💬 후기 | 1주일 해본 결과 처음 하루는 그냥 “팔이 좀 뻐근하네~” 정도였는데, 3일 차부터는 팔 라인이 달라지는 게 느껴졌어요. 옷 입을 때 팔뚝이 덜 끼고, 팔 안쪽 탄력이 살짝 생긴 느낌? 물론 눈에 띄게 살이 빠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늘어진 팔뚝살 정리 효과’**는 있었어요. 장점: 짧고 간단해서 꾸준히 하기 쉬움 / 동작 설명이 친절함 단점: 익숙해지면 자극이 약해짐 / 정확한 자세 잡기가 조금 어려움 그래서 저는 2주 차부터는 물병 덤벨을 들고 하거나, 다른 채널의 팔 루틴이랑 비교해서 섞어 했어요. 이렇게 바꿔주니까 다시 자극이 오더라고요! --- 🔁 비교 | 다른 팔뚝 루틴이랑 차이점 비슷한 팔뚝 운동으로 빅씨스 홈트, 마일리홈트도 해봤는데 비타민 신지니는 확실히 “짧고 강한 루틴” 쪽이에요. 다른 영상보다 템포가 빠르고, 운동 리듬을 놓치지 않게 해줘서 집중이 잘 돼요. “운동 초보인데 지루한 건 싫다!” 하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해요. --- 💡 추천 포인트 추천 대상 이유 운동 초보 맨몸으로도 가능, 시간 짧음 팔뚝살 정리 목적 자극 부위가 삼두 중심이라 라인 정돈 효과 바쁜 직장인 출근 전/퇴근 후 10분이면 가능 꾸준히 할 사람 루틴 다양해서 질리지 않음 👉 팁: 팔뚝살은 지방이 많아서, 비타민 신지니 팔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저는 이 운동 + 유산소(걷기 20분) 병행하니까 효과가 훨씬 빨랐어요. --- 🧘‍♀️ 나만의 루틴 추천 저는 이렇게 주 5회로 루틴을 만들었어요 👇 요일 운동 내용 월 / 수 / 금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10분) 화 / 목 전신 루틴 + 스트레칭 주말 휴식 또는 요가 15분 꾸준히 하니까 2주 후 팔둘레 1.5cm 정도 감소! 무게 줄이기보다 ‘탄탄해진 느낌’이 커서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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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2

집에서 하는 홈트 후기

난초 구경

집에서 키우는 요놈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비젯티접란이라고 나오네요 집에거는 잎이 더 넓어요 같은거 아닌거같네요 너무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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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난초 구경

🧅 전참시 이영자 대파 레시피 총정리|대파김치부터 삼겹파채전까지

추석 특집으로 이영자가 '대파'의 식재료 매니저로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 가맥이 뭐야?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맥주’ 문화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에요.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슈퍼나 잡화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에요. 요즘은 이 문화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이영자의 ‘유미슈퍼가맥’이 큰 화제를 모았죠. 🧄 이영자표 대파요리, 왜 인기일까?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재료”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를 선보였어요. 🥬 대파김치 🌶 대파떡볶이 🥪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 삼겹파채전 🦀 꽃게새우찜 단 하나의 재료(대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보여준 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방송 후 “이건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댓글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재료 제천 대파 멸치액젓 1컵 꽃게액젓 1컵 매실액 0.5컵 물엿 1컵 고춧가루 1.5컵 📍만드는 법 1️⃣ 모든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물엿을 넣어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낸다. 3️⃣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대파를 버무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 TIP: 대파의 단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된다! 🌶 이영자 대파떡볶이 레시피 📍재료 대파, 간장, 소고기고추장, 고춧가루, 식용유, 떡(쌀떡·밀떡 반반), 어묵 📍만드는 법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고추장으로 파기름을 낸다. 2️⃣ 소고기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3️⃣ 대파를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한다. 4️⃣ 물과 떡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한 줌과 어묵을 넣는다. 👉 POINT: 제천 대파의 단맛이 국물의 깊이를 완성한다. 🥪 이영자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2쪽, 버터, 대파 2대, 크림치즈, 후추, 꿀 📍만드는 법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같은 팬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대파 + 크림치즈를 섞어 빵 위에 올린다. 4️⃣ 후추와 꿀을 살짝 뿌려 완성. 👉 TIP: 대파는 아낌없이 넣어야 진한 단맛이 살아난다. 🥓 풍자표 삼겹파채전 📍재료 파채, 삼겹살, 부침가루, 맛소금, 잔멸치, 청양고추 📍만드는 법 1️⃣ 삼겹살을 강불에서 볶아 불향을 입힌다. 2️⃣ 부침가루에 파채를 듬뿍 섞고 맛소금·멸치를 넣는다. 3️⃣ 팬에 펴서 부치고, 위에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 👉 풍자 팁: 밀가루는 최소로, 파향은 최대한! 🦐 대파얹은 꽃게새우찜 📍만드는 법 1️⃣ 찜통 대신 뒤집은 솥뚜껑을 사용해 굽듯이 찐다. 2️⃣ 가장자리에 꽃게, 중앙엔 새우를 배치. 3️⃣ 맛소금을 뿌리고 대파를 듬뿍 얹는다. 4️⃣ 덮어 찐 뒤 향긋한 대파 향으로 완성! 👉 대파가 해산물 비린내를 잡아주고 향을 살려준다. ✨ 정리: 이영자가 보여준 ‘대파의 힘’ 메인 식재료: 제천 대파 대표 메뉴: 대파김치, 대파떡볶이,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삼겹파채전, 꽃게새우찜 요리 포인트: 대파의 향·단맛·식감 살리기 이영자는 “소박한 재료 하나로도 따뜻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주말에 도전해 보세요 🌿 대파로 요리 해먹은 후기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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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46972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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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은 애매😅

훈제삼겹살 레시피

요즘 캠핑 못 가도 집에서 훈제 향 가득한 훈제 삼겹살 만들어 먹으면 기분이 딱~ 나들이 온 것 같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먼저 삼겹살은 두께감 있는 걸로 준비해주세요. 고기 표면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소금·후추로 간을 살짝 해둡니다. 너무 세게 간하지 말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이제 훈연 재료 준비! 팬 바닥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훈연칩(없으면 홍차 티백이나 쌀, 설탕 약간 섞어도 OK!)**을 올려요. 그 위에 석쇠나 찜망을 올려 고기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로 5분 정도 연기를 내준 다음, 약불로 줄여 20~25분 정도 천천히 익히기! 고기가 두꺼우면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좋아요. 다 익으면 5분 정도 뚜껑 덮은 채로 두어 훈제 향이 더 스며들게 해주세요😋 완성된 훈제 삼겹살은 겉은 촉촉하고 안은 부드럽게~ 고소한 훈연향이 은근히 퍼져서 입맛이 확 살아나요! 쌈채소나 와사비 간장,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답니다ㅎㅎ 오늘 저녁은 집에서 훈제 향 솔솔~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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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삼겹살 레시피

오늘의 음식 ^^ 즐거운 한가위 추석보내세요♡

떡집에가니 송편이예쁘게 진열 송편사서 집으로~ 점심으로냠냠~꿀송편  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 추석 보내세요~♡ 전도 만들어 먹고~ 떡볶기도 만들어 먹고~  갈곳 없으니 집에서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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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음식 ^^ 즐거운 한가위 추석보내세요♡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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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아침 간단히

생각은 비도 온다니까1시간 이내로 산책하고 집에서 아침 차려 먹어야지 했어요. 그런데 나가면서 어찌될지 모르고 혹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오게 되면 시간이 아무래도 더 걸릴 것 같아서 당근하고 방울 토마토, 단백질 드링크까지 챙겨 나갔답니다. 라떼도 말 잘 듣고 아직은 비가 올 기미는 안보이길래 대학로에서 마로니에공원지나 중부시장까지 쭉 갔답니다.  방상시장 쯤에서 당근하고 방울토마토 꺼내서 먹기 시작했답니다. 원래 여기도 차도 많이 다니고 조금은 위험한데 오늘 거의 다 문 닫아서 조용하고 한산하더라고요. 라떼가 뭐냐고 쳐다보길래 당근 씹어서 줘봤답니다. 여전히 야채는 안먹네요.ㅋㅋ 중부시장에서 볶은서리태, 피스타치오, 땅콩까지 샀어요. 오늘 가방에 여유가 있어가지고 맘먹고 3kg 샀네요. 3개에 35,000원 들었고 소비 쿠폰으로 샀답니다. 무거워서 빨리 집으로 가자니까 라떼는 여전히 냄새가 맡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조금 냄새 맡게 해줬는데 뭐가 살짝 내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이때부터는 어서 바삐 걸었답니다. 대학로로 안 오고 서울대병원 앞문 쪽으로 해서 집으로 갔네요. 비가올까 걱정했는데 막상 라떼 비옷 입힐 정도로 오진 않고 멈췄어요 집에는 9시 25분 정도 도착했고 2시간 산책했네요. 9000보 걸었어요. 생각해보니까 아침 운동도 했고 단백질 드링크 마시고 정리한 다음에 조금 빨리 점심을 맛있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중에 보니 이게 신의 한수였답니다. 점심 빨리 먹지도 못했답니다.) 더단백 드링크커피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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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얼마 전에 먹었던 피그인더가든 연어포케인데요 너무 맛있는거 있죠? 연어는 불포화 지방산 함유 오메가3가 풍부한거 다들 아시지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심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준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샐러드 자주 먹는 편인데 매일 먹기에는 가격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재료를 보다 보니까 구하기 쉬운 재료이고 냉장고 안에도 몇 가지 재료가 있길래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재료는 똑같다기 보다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었어요. 소스는 제가 따로 만들었는데요 양파 크림 소스에요. 이게 연어랑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이건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재료 준비] 훈제 연어,오이,방울 토마토,브로콜리,양파,아몬드 가루 [양파 크림 소스 재료] 양파,올리브 오일,마요네즈,소금,통후추,알룰로스,레몬즙,바질 가루 [만드는 방법] 🫜샐러드 1.깨끗이 씻은 오이는 채칼로 껍질을 벗긴 후 동글 동글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2.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잘게 썰어 볼에 담는다. 3.깨끗이 씻은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볼에 담는다. 4.깨끗이 씻은 양파는 얇게 채를 썰은 후 찬 물에 10분 동안 담가 놓아 매운 맛을 빼준 후 볼에 담는다. 5.훈제 연어를 한 입 크기로 큼지막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생연어를 써도 되지만 날 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훈제 연어를 쓰시면 조금 나아요) 6.통아몬드를 칼등으로 다져 재료 위에 뿌린다. 🥫양파 크림 소스 1.찬 물에 담가 놓은 통양파 1/4개를 물기를 뺀 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낸다. 2.양파즙에 올리브유2T,마요네즈3T,레몬즙,소금1t,3T,알룰로스2T,통후추 1t,,바질 가루1t (기호에 맞게 양조절 하세요) 드실 때 소스를 뿌려 드시면 되요. 생각보다 소스가 많이 들기 때문에 소스는 넉넉히 준비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마요네즈와 알룰로스 빼고 발사믹 소스로 하시면 됩니다. 연어 포케로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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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80213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산~밤 ~ 능이버섯

산에서 주워온 밤  ~ 삶아서 먹어요~  능이버섯~ 왜 좋다하는지 모르겠어요... 집에서 삶아본분들은  능이에 벌레가 많다는요 삶아서 꾸욱 짜면 속에서 엄청 나오던데... 왜 좋다고 하는지...  ^^ 산에서 따온 능이 올려봣어요. 왜 따오는지 알수없어요 ㅠ 따오지 말라해도  따러가는  사람 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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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밤 ~ 능이버섯

먹을거 먹고 포만감 가득하면서 살 안찌는 식단

1.눈뜨면서 이닦고 부엌으로간다(3인분준비) 2. 냄비에 물을 준비하고 찜기에 단호박 한개 5등분해서 올려 찌면서 계란 3 인분함께 찐다 3 양배추 사과 샐러리 오이등 함께 채썰어 섞는다 3. 소스(백년초효소 2스푼 그릭요플레 3스픈 올리브오일1스픈 함께 섞는다 5. 위모든것을 예쁜 접시에 3 인분 따로 담고 곡물 식빵 1조각씩 아침 출근 식단으로 매일 준비해서 먹는다 6. 접시에 담은 음식위에 소스 1-2스푼 뿌린다 너무 간편 하면서도 포만감 있고 점심때까지 일하고운동해도 배가고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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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콰트 QUAT 홈트

집에서도 쉽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는 콰트 홈트 필라테스 다이어트 후기예요 운동 부족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슬슬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홈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콰트 멤버십이예요 필라테스와 홈트 다이어트를 모두 원하는분들께 추천해요 저도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비교한후 콰트로 결정했어요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스튜디오는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매번 나가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콰트는 운동 시간을 맞출 필요 없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뿐만 아니라 비용 측면에서도 고퀼리티 홈트와 필라테스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니 선택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콰트는 멤버십 구독을 시작하면, 홈트 기구 증정과 함께 약 1800개의 전문 운동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운동 멤버쉽이에요. 기구 필라테스, 요가, 다이어트 유산소, 발레, 웨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QUAT 콰트 어플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체력측정 과정을 거쳐요.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어떤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좋을지 영상과 함께 추천을 해주니까 편리하더라고요. 특히, 각 분야별로 꼼꼼히 부가설명을 해주니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운동을 하기에 딱 좋아요. 어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콰트에서 추천해주는 운동프로그램 살펴봐요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면 그에 맞는 운동 플랜 리스트들이 제공된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운동으로 골라 들으면 되니까 좋아요 콰트 멤버십을 구독하면 홈트 필라테스 기구를 증정해요. 빠르게 배송이 도착해요 박스 크기가 제 몸집만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집에서도 쉽게 필라테스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트 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를 받았어요 단순한 스트레칭부터 리포머의 다양한 동작까지 바로보드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콰트는 월 2만원 정도에 홈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까지 제공해요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영상들을 미리 보니 필라테스 동작들이 바로보드 위에서 모두 가능해요 슬림하고 기구가 복잡하지 않아서 좁은 틈에 활용 가능할만큼 보관도 간편하답니다 이제는 콰트가 저의 하루 루틴중 하나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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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퍼 다이어트

스텝퍼 다이어트는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기계도 자리 많이 안 차지하고, TV 보면서나 음악 들으면서 쓱쓱 밟으면 땀도 송글송글 나고 칼로리 소모도 꽤 된답니다~ 처음에는 10분만 해도 허벅지가 뻐근하고 힘들 수 있는데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5^^ 하루에 20 스텝퍼는 단순히 걷는 것보다 강도가 높아서 짧게 해도 효과가 좋아요. 식단조절이나 간헐적 단식과 같이 하면 금방 체중 변화도 생기구요~ 밟을 때는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복부에 힘을 주면 코어까지 단련돼서 허리 건강에도 도움 돼요~^^ 두 손에 작은 아령이나 물병을 들고 하면 팔 운동도 함께 돼서 전신 운동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또 운동 끝나고 나면 스트레칭을 꼭 해주셔야 근육이 덜 뭉치고 다리 붓기도 예방돼요~ 꾸준히 하시려면 시간을 정해 루틴으로 만드는 게 좋은데, 예를 들어 아침에 공복으로 15분, 저녁에 드라마 보면서 15분 이런 식으로 하시면 부담도 없고 오래 지속하기 좋답니다~^^ 오늘도 파이팅이에요~! 스텝퍼 너므 추천드려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인 운동이지 않을까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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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27227

스텝퍼 다이어트

[다이어트 방법]따라하기 좋은 홈트 영상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생의 숙제 같은 다이어트!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저는 20대 초반에 잠깐 굶는 다이어트를 해본 적은 있지만, 그 이후로는 주로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겨왔습니다. 솔직히 굶는 건 어지럽고 오래 지속하기도 어려워서 저와는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다 보니,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홈트였어요. 집순이인 제게 헬스장이나 필라테스를 하러 일부러 나가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바로 운동을 시작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편리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했던 홈트 중 따라 하기 좋은 영상을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심으뜸, 땅끄부부, 필라테스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시도해봤는데, 사람마다 체질이나 성향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이 다르듯이 영상도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제가 정착한 영상이 바로 빅씨스 홈트 영상입니다. 빅씨스 영상을 추천하는 이유는 한 영상 안에서 몸풀기, 본 운동,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서 하루 루틴으로 딱 알맞기 때문이에요. 보통 50~60분 정도라 꾸준히 따라 하면 효과도 크고, 무엇보다 편집이 깔끔하고 목소리 톤도 차분해서 운동하는 내내 집중이 잘 돼요. 결국 제가 찾은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홈트, 그중에서도 빅씨스 영상을 꾸준히 따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건강을 지키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저처럼 집에서 홈트 영상을 활용해 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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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따라하기 좋은 홈트 영상 추천합니다.

참치마요밥 강추

배달음식중에 참치마요밥 먹어보고 맛있어서 집에서도 종종해먹어요 밥에 참치마요 단무지 김 마요네즈 이렇게 해서 비벼먹으면 단짠단짠 든든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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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밥 강추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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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 립톤의 아이스티가 당류 제로 버전으로 나왔어요.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맛있지만 달달한음료는 항상 높은당 그것도 몸에 제일 안좋다는 액상과당이 걱정인데 립톤에서 맛은 그대로 이면서 당은 제로인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있네요. 지방도 제로 당도 제로 그러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은 그대로 😘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저는 별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 시원하고 상큼하게 여름음료로 좋은 아이스티가 제로슈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카페인이 많이든 음료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스티가 홍차 베이스 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수도 있어요. 500ml  페트병과 355ml 캔음료 그리고 간편하게 타먹을수 있는 스틱형도 있어서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355ml 캔 24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트나 편의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배송비 포함 만원 초반대면 까페에서 음료 몇번 사먹는 돈으로 집에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  상큼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립톤 아이스티 제로슈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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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송편 만들기 체험👩‍🍳 아이랑 함께하는 전통 놀이!

얼마 전 아이랑 집에서 추석 송편 만들기 체험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준비도 간단하고 재밌어서 강추드려요! 👧👦 요즘은 송편 만들기 키트도 잘 나와서  초보도 걱정 없이 시작할 수 있더라고요. ✅ 송편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예전엔 명절 음식 하면 엄마들만 고생하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가족이랑 함께 송편 빚으면서 작은 전통 체험 하는 분위기가 좋아요. 저도 아이랑 같이 송편 만들기 재료 준비해서 만들었는데, 의외로 집중도 잘하고 모양도 귀엽게 잘 만들더라고요 😆 🍙 송편 만들기 준비물 & 순서 정리! 송편 만들기 재료는 기본적으로 쌀가루, 소, 참기름, 솔잎 정도예요. 요즘엔 이 모든 게 들어 있는 송편 만들기 키트가 있어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간편하게 구입 가능해요! 송편 만들기 순서는 아래처럼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쌀가루에 뜨거운 물 넣고 반죽하기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펴기 소(깨+설탕+꿀 or 콩앙금 등)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기 찜기에 솔잎 깔고 20분 정도 찌기 아이랑 만들 땐 ‘송편 만들기 체험’처럼 놀이 요소를 더해주면 집중도 훨씬 좋아져요! 🎨 직접 해보니, 가족 간 소통도 덤으로 챙김ㅋㅋ 😊 이번 추석엔 딱히 멀리 나가지 않아도, 송편 만들기 체험 하나만으로도 추억 가득한 하루가 되더라고요. 정말 간단하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여러분은 추석에 송편 직접 만들어보신 적 있나요? 송편 만들기 꿀팁이나 가족끼리의 에피소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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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송편 만들기 체험👩‍🍳 아이랑 함께하는 전통 놀이!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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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가지튀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가지튀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별미에용 ㅎㅎ 자세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가지는 길이 방향으로 5cm 정도 크기의 두툼한 원형 혹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썰어둔 가지는 약간의 소금물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수분이 빠져나오고 쓴맛이 줄어들어요 ㅎㅎ 이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튀겼을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당 그리고 반죽은 밀가루 1컵, 감자전분 1/2컵, 달걀 1개, 차가운 물 1컵을 넣어 묽게 섞어주면 됩니다. 전분과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ㅎㅎ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준비한 가지를 반죽에 골고루 묻힌 후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겨줍니당!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적당히 나누어 튀겨야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바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소스는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2큰술,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한 번 끓여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나 고추기름을 더해 매콤하게 만들어도 좋아요 ㅎㅎ 접시에 올린 가지튀김 위에 준비한 소스를 뿌리고, 송송 썬 파나 깨소금을 올려 마무리하면 완성됩니당!!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너무 좋고, 사진 속처럼 간장 베이스의 소스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요 ㅎㅎ 간단하면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너무 맛있으니 꼭 만들어보세요!! 가지 레시피 여러분 꺼도 기대할게요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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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튀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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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가지 스테이크 덮밥

재료➡️ 가지, 스테이크, 두부, 현미잡곡밥, 올리브유, 저염간장, 쪽파 등 우선 가지를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뒤집어서 한 번 더 1분 30초 돌려줘요 전자레인지 출력량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나겠지만 대략 3분~3분 30초면 가지가 푹 익을 테니 적당히 조절하기!! 그리고나서 가지를 세로 길게 잘라 펼치고 속을 가로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제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팬이 너무 뜨거워지기 전에 가지를 올려요 아래가 적당히 익으면 뒤집어주면 되겠죠 이제 양념을 해보겠습니다^^ 저염간장 2큰술만 넣어주고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게 익혀줬어요 이제 스테이크도 구워야겠죠~ 아무래도 가지만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스테이크 굽굽ㅋㅋ 스테이크를 앞뒤로 굽다가 한 입 크기로 적당히 잘라서 골고루 익혀줍니다ㅎㅎ 스테이크가 없다면 기름기 적은 살코기나 닭가슴살을 활용해도 당연히 OK!! 밥은 현미잡곡밥을 준비했구요 밥 양은 줄이면서 포만감은 더하고 싶어 두부 1/4모 정도 으깨어서 섞어봤습니다 이제 밥 위에 조리해둔 가지와 스테이크 얹기만 하면 가지 스테이크덮밥 완성^^ 이 정도면 나름 근사한 한 끼 아닌가요!! 이 때 쪽파 등으로 데코레이션해도 굿~ 시중에서 파는 일본식 스테키동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가지로 풍미도 더하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네요 울님들도 집에서 다양하게 즐겨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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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가지 스테이크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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