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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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금요일 아침
5시 반 알람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은 예상한 대로 기상했어요. 사실 좀 일찍 일어나서 라떼산책 하면 좋은데 내가 너무 힘들까 봐 5시 반에 맞춰놓은 거거든요. 이번 주 무리한거 생각해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아주 잘 자는 울 라떼 오후에 해 떨어지면 산책시키죠 뭐~~ 스트레칭 하고 간단하게 허리 운동, 팔운동 했답니다. 간단하게 폼롤러로 몸도 풀어주고요. 그런데 600g 이나 쪘네요.😅 어제 점심 사먹고 들어와서 7시 산책 나가기까지 집에서 견과류 많이 먹고 좀 퍼져 있었더니 그럴 것 같긴 했거든요. 주말 맛있는 거 먹을 생각하면 빼내야 되는데 그냥은 안 빠지니까 급찐급빠를 해야 되나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어찌 됐든 아침은 잘 차려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팔 근육운동을 책임지는 다이소 아령
요즘 헬스 요가 수영 등산등등 광장히 용품들이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소개할 아이는 집에서든 어디에서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운동할수 있는 다이소아령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격은 키로수 별로 다르더라고요 제가 구입한 아령은 1키로 인데요 3000원을 주고 구입 한것 같습니다 이 다이소 아령은 가격도 저렴한 편이지만 모양이 육각형태로 되어있어 내려 놓아도 쉽게 굴러 가지 않더라고요 근데 이 아령이 엄청 무게가 나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도대체 이 무게로 어떤 운동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네요 유트브를 보니 쉽게 따라 할수 있는 운동법이 많더라고요 여자분들이라면 어깨랑 삼두운동이 좋은 것 같아요 여리여리하면서도 예쁜 어깨 만들기에 저중량으로 반복적으로 운동하면 예쁘고 균형잡힌 팔뚝 근육을 만들 수 있지요 아무리 적은 중량의 무게더라도 바른자세로 여러번 반복하면 좋은 결과를 볼 수있지요 제가 다이소 아령을 구매한 이유는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도 근육운동을 병행하기 위해서입니다 평소 근력운동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나이가 들수록 근력을 키워야 한다는 말에 쉽게 할 수 있는 다이소 아령을 선택한 이유 입니다 아령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할께요 스퀘트를 할때 아령을 잡고 골반을 뒤로 뺀채 무릅을 굽혔다가 일어나는 반복적인 운동 누워서 아령을 가슴위에 들고 올렸다 내렸다 반복적으로 하는 방법 걷기를 하면서 양손에 아령을 들고 걷기하는 방법등등 여러가지가 있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다이소아령과 함께하여 건강한 근력을 만들고자 하네요 여러분들도 건강들 잘 챙기세요
꼬마꼬마
목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 진료 다녀오고 엄마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드리고 울동네 와서 점심 사먹고 집에 들어갈 때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2시 25분 쯤 있어왔고 이때가 11,400보네요 이제 햇살이 따가워서 집에서 샤워하고 졸며 쉬다가 7시 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한 30분 정도만 산책했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걸음수는 얼마 안 돼도 오늘 정말 많이 지치는 날이었답니다. 전 앰브란스만 타면 멀미 때문에 온몸에 힘이 다 빠져요. 집 와서 4 컵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물을 좀 못 마셨어요. 돌볼 사람이 있고 내가 챙겨야 될 게 많아서 시간 여유가 없어서 물 마시는 걸 조금 뒤로 뒀더니 목마를 때까지 물을 안 먹었더라고요. 요즘은 하루 2L 물마시기 때문에 목마르기 전에 항상 수분 보충하는 편인데 오늘은 특정 상황 때문에 그걸 못하고 목이 마를때도 좀 참았더니 힘들더라고요. 평소에 억지로라도 물을 나눠서 차곡차곡 먹어 둔게 얼마나 좋았는지 알겠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은 좋아요🤔 뭐 너무 지쳐서 힘든데 혈압까지 안 좋은것 보다는 좋겠죠? 좀 의아하긴 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STL 필라테스 브라탑, 기능성티 추천
필라테스를 시작하면서 운동복을 사기시작 했고 첨엔 안다느 젝시믹스 등 브랜드별로 두어개씩 샀었다.(가격이 만만치않음) 그러다 우연히 STL 야노시호의 멋진 광고를 보고 운동복 가격을 비교했는데 생각보다 저렴해서 우선 싼맛에 상의 하의 브라탑을 주문해봤다. 상의는 쿨링티로 2개.평상복으로도 입을수 있는 베이직티 2개.레깅스는 팬츠스타일2개.브라탑 2개 구입했고 쿨링티와 베이직검정티 각각 14930원 1+1이라 3만원정도에 상의 4장. 팬츠는 24300원에 2장 브라탑은 29930원에 2장 이중 레깅스팬츠는 집에서 편히 입기는 괜찮지만 운동복으로는 적절치 않을 정도로 좀 얇아 Y존 신경쓰여 별로였다 그리고 사이즈가 키작아도 괜찮아 팬츠라서 그런가 작거나 크지않은 평균키인 나에겐 길이가 어중간하게 애매했다 티 4장중 2장은 여름에 입어도될 정도 얇고 기능성티 같았고 2장은 봄가을에 입으면 알맞을 정도였고 평소 출퇴근때 입어도 될거같아 활용도도 좋았고 다만 색이 빠져 단독세탁은 필수이다. 다행히 검정위주로만 사서 피트니스코스로 한꺼번에 빨면 편하고 기능성티라 건조도 빠르다 제일 맘에든건 브라탑인데 내구성 좋고 짱짱해서 필라텔스 할때나 헬스한때 탄탄하게 잡아줘서 스트레칭이나 팔 들어올릴때등 신경안쓰고 운동에만 집중할수 있어 최고 !! 가격도 안다르 반값이라 아주 잘 산 제품인듯 내가 산 그 바지 품목만 제외하곤 운동복 특성상 매번 빨아야되고 여러벌 장만해야 하는데 가격대비 착용감이나 관리법등 종합적으로 점수매기면 가격 부담없이 쟁이기 좋은 제품은 STL 임
셰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프로틴시리얼 추천😍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너무 맛있는 프로틴시리얼 추천해용 😍 이제까지는 꾸준히 단백질쉐이크나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많이 하고있는데 말이죠, 근데 그런 저도 #프로틴시리얼 !!! 시리얼로 단백질을 챙겨먹는다? 이건 처음인디요~ㅋㅋ 제가 실제로 먹여보니깐 그릭요거트 , 요플레나 찬 우유에 섞어 먹는게 제일 맛있게 잘 궁합이 맞아요^*^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초당 옥수수에 아아 한잔으로 🌽
친한 언니의 집에서 초당 옥수수 🌽 생으로,쪄서 두 가지로 먹어도 맛있네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함께 마시니 더 맛있네요 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높고 수분 함량이 많아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느껴지며, 피로 회복과 에너지 공급,장건강과 변비 예방,눈 건강,심혈관 건강 개선,항산화 및 항암 작용,다이어트와 혈당 조절,피부,미용,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전신 홈트
집에서 간편하게 체지방 감량하기 좋은 전신 운동으로 다양한 동작들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좋아요.
쩡♡
헬스장 소득공제로 운동비 아끼는 법! 신청 방법·대상 조건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다들 요즘 어떤 운동하시나요? 저는 헬스장 다녀보려고 하는데 PT 비용부터 회원복 구매, 월 이용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ㅠㅠ 근데 오늘부터 헬스장 소득공제가 가능해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운동비 부담 덜 수 있는 꿀팁을 저만 알고 있을 순 없어서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부터 대상 조건까지 한 눈에 정리 해볼게요 !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 먼저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부터 알아볼게요 (1) 총 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2) 한국문화정보원에 등록된 헬스장에서 결제한 경우 (3) 이용료의 30%를 연 3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 가능 또한 PT나 GX 같은 강습비는 시설이용료와 구분되면 전액 공제 구분 안 되면 50% 공제라는 점! 헬스장 소득공제 생각보다 어마어마 하잖아요! 정말 아쉽게도 운동용품이나 음료는 공제 안 된다고 하네요.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 그렇다면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찾아봤는데 어렵지 않더라고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 등록된 헬스장을 등록한다면 연말정산 때 문화비 공제 항목으로 포함되어 알아서 공제가 됩니다!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시 주의 사항 간단한 만큼 꼭 잊지말고 챙기셔야 하는 주의 사항이 있어요! 반드시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주셔야 해요! 확인 방법은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 바로가기 >> 문의사항은 아래 번호로! 📞 1688-0700 이렇게 확인만 해두면 헬스장 이용료 결제내역이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로 자동 반영된다는 점! 연말정산에서 헬스장 소득공제 챙기는 꿀팁 연말정산 때 헬스장 소득공제를 잘 챙기려면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 (1) 월단위 · 일단위 이용료는 전액 공제 (2) PT · GX 강습비는 50% 공제 (3) 수건, 운동복 대여료는 전액 공제 (4) 음료수 · 운동용품은 공제 제외 다이어트를 위해 투자한 비용의 상단 부분을 환급받을 수 있다는 거죠 ~! 헬스장 소득공제 제도 잘 활용해서 건강도 챙기고, 지갑 부담도 줄여보도록 해요! 신청방법이나 대상 조건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한달다이어터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묵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64박옥련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행후 집 비빔밥~
산행후, 집에서 상추 무생채 느타리버섯 볶은당근 계란후라이 등의 집 비빔밥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명란 파스타 집에서 만들어도 맛나요~😋
일욜 저녁은 명란 파스타~ 명란알이 톡톡 씹혀서 맛있네요~ 다진마늘과 레드페퍼를 볶다가 버섯도 같이 볶아요 그리고 우유를 붓고 끓여요 끓으면 면을 넣고 명란도 절반 넣어주고 면이 익으면 마무리로 파마산치즈로 꾸덕함을 만들고 마지막에 남은 명란을 올려주면 완성~😋
제벌
스컬피그 조거팬츠 몇 년째 애용중
스컬피그 조거팬츠 입니다. 몇 년째 정말 잘 입고 있어요. 1+1행사로 2개 사서 지금까지 두벌로 이용중입니다. 여기 이사와서 산에 다닐때 입으려고 구매했으니 2년 된거 같네요. 가격은 1+1으로 39900원에 구매했던거 같아요. 조거 팬츠중에서도 알라딘 바지처럼 약간 풍성합니다. 과하지 않아서 허리만 맞으면 누구나 허벅지 붙지않고 편하게 입을수 있어요. 집 근처에 산이 있어서 여름에 산에 갈때 입으려고 구매했는데 일상복으로도 너무 잘 입고 있습니다. 3년째 착용중인데 늘어나지도 않고 그대로에요.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에 넣어서 말리는데 줄어들지도 않고 구김도 전혀 없습니다. 가끔 입고 산에가면 어디서 샀냐고 묻는 분들도 계세요. 한가지 단점은 사진에 보시면 알겠지만 배 부분이 요가복처럼 위로 많이 올라옵니다. 여름에는 저게 덥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살이 조금 찌면 답답하기도 하구요. 저 당시에는 저런 스타일밖에 없었는데 그 사이 일반 바지 같이 고무줄로 된 형태의 조거팬츠도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거같아요. 새로 하나 살까 고민도 했지만 너무 멀쩡해서 그냥 입고 있습니다. 거의 일상복이라서 한 겨울만 빼면 집에서 늘 입고 있는거 같아요. 원단의 재질이 정말 부들부들해서 집에서 잠옷으로 입어도 좋을만큼 편하답니다. 원단의 소재 따라서 외출복 느낌이 날수도 있고 제 옷처럼 편안한 트레이닝복같은 느낌이 날수도 있으니매장에서 직접 소재를 만져보고 선택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앵두정원
오징어 대박 넣었어요 ㅎ
집에서 요리 두가지 했네요 맛있어요
수수깡7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낙곱새볶음
저녁은 낙곱새볶음으로 먹었어요. 낙지 곱창 새우 세가지 맛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 낙새볶음이라도 따라해 보고 싶네요.
들풀지기
서리태
서리태콩국수 집에서 걸~~~쭉 맹글어 먹었네요 건강한하루되세요
코로세움
두유충전 해주기😉😉
집에서 두유 갖고왓거든요 ㅎㅎㅎ 오후시간에 출출할때눈 두유 마시눈게 커피보다 나은거같아여 고소한 검은콩 , 귀리, 호두 두유네용🎶
자스민꽃
불금 계획 있으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오는 금요일 그저 주말이 쉬는것 때문에 금요일이 기다려지는거지 매주 특별할것 없는 금요일을 보내요 근데 오늘은 좀 평소와 다르게 보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집에서 조촐하게 분위기 낼만한거 뭐 있을까요 배달음식 시켜서 먹는거 정도하면 흥좀 날까요?
이하린80
혈당괸리 위한 집밥 다이어트
아침 운동하고 점심은 여름철 건강식인 집에서 서리태콩으 갈아 만든 콩국수로 혈당관리및 다이어트함
KWK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일찍 하원햇거든요🥰
오늘은 좀 일찍하원해 키즈카페 들러봅니다 🤟 둘째랑 집에서 있기는 너무 ㅋㅋㅋㅋ심심해하고 밖은비오고 ㅠ 쨋든 키카가 답이어요 ㅠㅠ
자스민꽃
발효콩 한 포 탔어요🥰
잠깐 외출하고 왔더니 출출하기도 해서 ㅎㅎ 요플레에 발효콩 한포 타서 냠냠해봅니다 ☺💜 미라클 발효콩 타서 마셨는데 콩을 이용한 발효콩으로 만들어져 청국장의 효능은 그대로!! 특유의 냄새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같아요 :)
자스민꽃
출근길
와이프가 큰딸집에서 자서 어머니 아침 드리고 출근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떠먹는 콩국수
집근처 파주 장단콩 집이있다길래 갔는데 그냥 콩이 갈아서 나오네요..ㅎㅎ 너무 걸쭉해서 떠먹어야해요.. 확실히 파주 장단콩은 진하고 너무 고소해요.. 오늘 식품으로 단백질 다 채웠어요^^(콩국수 25gr) *단백질은 너무 과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생성과정에서 생긴 노페물 배출이 커지면 신장에 무리를 줍니다. 소화불량 / 변비 / 가스/ 과민성대장증상 유발 구취와 피로감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커피는 요거😁🤟
카페인충전이 생각나는 시간이죵 집에서 커피 타왔던걸루 충전해바요 헤헿😁😁 얼음 빼고 가지고온거라 얼음은 직장에서 타서 마셔줍니다아 ㅎ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