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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영양제 효과 후기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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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혈압 낮추는 법 5가지 팁! 매일 실천하며 관리해요~
주제 혈압은 나이가 들수록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건강 관리 항목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혈압은 병원에서만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활습관을 돌아보면서 평소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습니다. 나의 상황 평소 짠 음식을 좋아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을 하다 보니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음식만 바꾸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수면과 운동까지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관리 방법 - 하루 소금 섭취 줄이기 찌개, 국, 젓갈류를 줄이고 음식의 간을 조금 약하게 먹었습니다. - 물 충분히 마시기 커피 대신 물 마시는 시간을 정해두고 하루 섭취량을 늘렸습니다. - 가벼운 유산소 운동 무리한 운동보다 꾸준히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루 30분 걷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 조절을 시작했습니다. 5. 수면 시간 지키기 잠이 부족한 날은 혈압 측정 결과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일정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효과를 봤다고 느낀 것은 기록하는 습관입니다. 혈압 수치와 먹은 음식, 운동량을 간단히 적어두면 어떤 생활이 내 몸에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별한 비법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될때 나만의 결정 기준!!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지난번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삭센다까지 모두 비교했는데 이번에는 거의 마운자로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삭센다는 매일 주사라는 점 때문에 저한테는 맞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비만 전문의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병원 상담 내용을 함께 비교해봤습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2.5mg부터 시작해서 몸 상태를 보며 용량을 올린다고 설명되어 있었고, 처방은 BMI 기준과 기저질환을 함께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제가 알아본 기준으로 마운자로가 월 34~37만 원, 위고비는 26~29만 원 정도였습니다. 저는 마운자로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실제로 체감하는 분들이 많은지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건강까지 함께 좋아질 수 있다면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정 기준은 효과 > 건강 개선 > 비용 순서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비용이어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상담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이유로 한 가지를 더 추천해주셨나요? 실제 상담에서 들은 설명이 가장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혈압 낮추는 법, 약보다 먼저 시작한 생활 습관 관리법 3가지 정리
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놓치기 쉽지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건강 지표입니다. 저도 혈압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온 뒤부터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약만 생각하기보다 평소 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실천했던 방법을 정리해 봅니다. 예전에는 짜게 먹는 음식도 좋아했고 운동도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국물 음식이나 외식을 자주 하다 보니 나트륨 섭취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를 권유받은 뒤부터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 쓴 방법은 3가지였습니다. 1. 국물 음식 줄이기 찌개나 국을 먹을 때 예전처럼 국물까지 다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허전했지만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2. 하루 30분 걷기 운동을 따로 하기 어려운 날에는 식사 후 20~30분 걷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특히 저녁 식후 걷는 습관이 가장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3. 혈압 기록하기 혈압계를 구입해서 매일 아침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기록했습니다. 숫자를 기록하다 보니 어떤 날 높게 나오는지 패턴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단기간에 확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을 자주 재면서 내 몸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 수치만 보는 것보다 "왜 오늘 높았을까?"를 생각하는 습관이 관리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하린80
출산하고 볼살이 처졌는데 온다리프팅 얼굴에도 효과 있을까요?
둘째까지 낳고 정신없이 지내다 오랜만에 거울을 봤는데, 볼이랑 턱 밑이 축 처져서 확 나이 들어 보이더라고요. 살이 찐 것도 아닌데 탄력이 없어진 느낌이라, 애들 좀 크고 나서 처음으로 저한테 투자 좀 해보려고 온다리프팅을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출산하고 처진 피부에도 온다리프팅이 효과가 있는 건지, 회복 기간에 애 보는 데 지장은 없는지가 제일 걱정이에요. 저처럼 출산 후 탄력 떨어진 케이스도 온다리프팅으로 볼·턱선 정리가 될까요? 아니면 다른 리프팅이 더 맞을까요?
이제는나도
주 3일이랑 주 5일, 체감 차이가 많이 나셨나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면 오래 못 할 것 같아서 주 3일 정도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 3일만 꾸준히 해도 몸이 달라졌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실제로 어떠셨나요? 운동 횟수를 늘린 뒤 변화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주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운동보다 식습관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무조건 맛없는 음식만 떠올렸는데, 막상 찾아보고 직접 먹어보니 일상에서 쉽게 챙길 수 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혈당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나의 상황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오면서 식단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빵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자주 했고, 식사 후에는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모두 끊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는 방향으로 접근하니 훨씬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꾸준히 챙긴 음식은 크게 5가지였습니다. 계란 아침 식사 때 삶은 계란 1~2개를 먹었습니다. 단백질을 먼저 채우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두부 찌개나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고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습니다. 현미·잡곡밥 흰쌀밥 양을 줄이고 잡곡을 섞어 먹으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신경 썼습니다. 견과류 배가 고플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씩 먹었습니다.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니 식사량 조절이 훨씬 쉬웠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은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래 못 가는데, 기존 식사에서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추가하니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었습니다. 저처럼 혈당 때문에 식단을 바꾸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하루 한 끼부터 바꿔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 효과 없다는 후기가 많던데 진짜 효과 있나요?
아랫배가 운동을 해도 안 빠져서 복부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는 중인데, 후기를 보면 "효과 봤다"랑 "돈만 날렸다"가 딱 반반이라 도저히 판단이 안 서요ㅜㅜ 효과 있다는 분들은 뭐가 달랐던 건지, 없다는 분들은 왜 그런 건지 궁금해요. 지방분해주사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은 어떤 부위에 몇 회 정도 받으셨나요? 솔직한 후기 부탁드려요
TITI
위고비 3개월 맞다가 마운자로로 바꾼 이유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5mg → 마운자로 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마운자로 기준 6주차 (위고비 포함 총 18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8kg (위고비 시작 때) - 현재 : 61.2kg (-6.8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위고비 때는 구토까지 있었어요. 마운자로로 바꾼 후엔 메스꺼움 정도만 있고 구토는 없어졌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마운자로가 맞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바꿨어요. 구토가 3주차까지 계속됐고, 먹는 게 무서워질 정도였거든요.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마운자로로 전환해보자고 하셨어요. 용량별 실제 약값이 얼마나 됐나요? 마운자로 2.5mg 시작 시 30만원, 5mg 올리고 나서 38만원이에요. 위고비 0.5mg은 33만원이었으니까 비슷하거나 마운자로가 조금 비싸요. 위고비와 비교해보셨나요? 직접 둘 다 써봤어요. 식욕 억제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위고비 때는 조금 덜 먹게 되는 수준이었다면, 마운자로는 진짜 배고픔 자체가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부작용은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확실히 덜했고요. 약값은 둘 다 비슷해서 효과 차이가 결정적이었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은? 좋은 점은 위고비 때 심하던 구토가 없어진 것, 그리고 체중이 더 빠르게 빠지는 느낌이에요. 힘든 점은 5mg으로 올리고 나서 변비가 생겼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식이섬유 챙기면서 조절 중이에요.
미룬이
마운자로 8주차 후기 — 처음 맞고 느낀 것들 솔직하게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마운자로 2.5mg → 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8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72kg - 현재 : 67.4kg (-4.6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3주차까지 식후에 속이 더부룩하고 약간 메스꺼웠어요. 특히 기름진 음식 먹으면 바로 티가 났고요. 4주차부터는 거의 없어졌어요. 마운자로를 선택 이유? 위고비도 알아봤는데 병원에서 마운자로가 GIP+GLP-1 이중 작용이라 식욕 억제 효과가 더 강하다고 해서 결정했어요. 의사 선생님이 먼저 권유해주셨고요. 용량별 실제 약값이 얼마나 됐나요? 2.5mg 4주치 32만원, 5mg으로 올리니까 39만원이었어요. 병원 진료비는 매달 1만5천원 별도. 위고비와 비교? 직접 위고비를 써본 건 아닌데, 같은 병원에서 위고비 맞는 분이랑 얘기해봤어요. 그분은 메스꺼움이 더 심했고, 약값은 비슷하거나 마운자로가 조금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효과는 비슷한 것 같다고 하셨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은? 좋았던 점은 확실히 식욕이 줄었어요. 예전엔 밥 먹고 1시간만 지나도 뭔가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끼니를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배고픔이 없어요. 힘들었던 건 초반 메스꺼움이랑 약값 부담이에요. 한 달에 40만원 가까이 쓰는 게 만만치 않더라고요.
망고바나나
오늘도 엄청덥네요...
슬슬 자려고 눕긴했는데... 와 날씨가 진짜 너무더운것같아요 ㅠㅠ... 에어컨 없이는 못살것같은데 선풍기로는 이제는 살수없는 몸이되어버렸습니다... 후우.... 겨울이 그립네요
쿠보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부터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은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예전에는 닭가슴살이 퍽퍽하고 맛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재료와 함께 먹으니까 훨씬 맛있고 질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닭가슴살 100g에 삶은 계란 2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가끔 아보카도나 두부를 넣어서 먹습니다. 드레싱은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만 사용합니다. 이렇게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운동을 한 후에는 단백질을 꼭 챙기려고 하는데,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100g에 약 23g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근육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바쁜 날에도 재료만 준비해 두면 10분 정도면 만들 수 있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체중 관리도 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먹을 계획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고단백 음식을 가장 자주 드시나요? 좋은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Hana
식단은 잘 지켰는데 체중이 그대로라 진짜 힘 빠지네요.
며칠 동안 나름 열심히 먹었는데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라 괜히 의욕이 꺾입니다. 몸은 가벼워진 것 같은데 숫자가 안 변하니까 계속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버티셨나요?
기춘이530707
위고비나 마운자로 시작하려는데 가격 때문에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한 달 비용을 생각하면 쉽게 결정이 안 되네요. 괜히 시작했다가 중간에 그만두게 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처음 시작하셨던 분들도 비용 때문에 많이 고민하셨나요?
기춘이530707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받기 전에 미리 받아봐야 하는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항목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체중 관리와 건강 개선을 위해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 상담을 받아보려고 관심가지고 있습니다 무작정 약부터 처방받아 투여하기보다는, 제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안전하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급니다. 주사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미리 확인해보면 좋은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항목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간 수치나 췌장 수치, 혈당, 갑상선 관련 항목들을 기본으로 체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은 병원 방문 전에 동네 내과에서 미리 검사를 받고 가셨는지, 아니면 처방해 주는 병원에서 당일 검사를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진료받으실 때 의사선생님께서 특별히 강조하셨던 검사 항목이나, 투여 시작 전에 꼭 챙겨봐야 할 수치가 있다면 경험담이나 조언을 공유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처음 시작할 때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오와둥둥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맞다가 체중이 생각만큼 안 빠지면 어떻게 하시나요?
처음에는 금방 빠질 거라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느리면 괜히 돈만 쓰는 건 아닌지 고민될 것 같습니다. 용량 문제인지, 식단 문제인지, 내 몸이 느린 건지 판단하기도 어렵더라고요. 비슷하게 정체기 겪으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이하린80
마운자로 맞고 식사 습관이 바뀌셨나요?
친한 친구가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측근으로서 그가 달라진걸 전혀 모르겠어요 식욕이 줄어든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얼굴이 헬쓱해진것도 없는거 같고요 본인 말로는 식사가 덜 땡기고 습관이 바뀐 느낌일는데 진짜 그런가요?
2민트홀릭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처음에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힘들더라고요. 특히 시간 관리나 동기 유지가 쉽지 않던데 실제로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바비걸
🔬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혈당을 '진단명'이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 구간'으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네요" 한마디에 덜컥 겁부터 나셨다면, 오늘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 결론부터: 당뇨 전단계는 '무조건 약'이 아니라, 생활습관으로 정상 혈당까지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대규모 연구에서 체중을 7%만 줄이고 규칙적으로 움직였더니 당뇨 발병이 58%나 줄었습니다. 당뇨 전단계, 정확히 뭘까? 🔬 전단계는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정상보다 혈당이 높은' 회색지대입니다.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전단계로 봅니다. 공복혈당 100~125mg/dL(공복혈당장애), 당화혈색소(HbA1c) 5.7~6.4%, 또는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140~199mg/dL(내당능장애)입니다. 이 구간은 '경고등'이지 '고장'이 아니에요. 몸이 인슐린에 둔해지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뿐, 아직 되돌릴 여지가 충분합니다. 왜 '골든타임'이라 부를까 전단계에서 진짜 무서운 건 방치입니다. 매년 일정 비율이 당뇨로 넘어가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굳어질수록 되돌리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말하면, 지금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미국 당뇨병예방프로그램(DPP) 연구에서 참가자들이 체중의 약 7%를 감량하고 주 150분(하루 30분×5일 수준)의 중강도 걷기 등을 실천했더니, 당뇨 발병 위험이 58% 줄었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약(메트포르민)만 쓴 그룹의 감소폭(31%)보다 생활습관 교정이 오히려 더 컸어요. '약보다 강한 처방'이 바로 지금의 습관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부터 되돌리는 5가지 체중의 5~7%를 목표로. 70kg이면 3.5~5kg입니다. 전부가 아니라 이 정도만으로도 혈당 지표가 확연히 좋아집니다. 주 150분, '숨이 약간 차는' 걷기. 근육이 포도당을 끌어다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채소·단백질로. 흰밥·흰빵·단 음료가 혈당을 가장 크게 올립니다. 식후 10~15분 걷기를 습관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그 자리에서 깎아줍니다. 수면과 근력운동을 더하세요.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나빠지고, 근육이 늘면 '혈당 저수지'가 커집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공복혈당이 반복적으로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이미 당뇨 진단 기준이니 진료가 필요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잦아지며 체중이 이유 없이 빠진다면 미루지 말고 검사받으세요. 전단계라도 고혈압·고지혈증이 겹치거나 가족력이 강하면, 약이 필요한지 여부는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해야 합니다. 전단계는 '예고편'이지 결말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수치가 나왔는지, 무엇부터 바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우선순위를 잡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The Diabetes Prevention Program (DPP): Description of Lifestyle Intervention. Diabetes Care. 2002. — https://diabetesjournals.org/care/article/25/12/2165/22085/The-Diabetes-Prevention-Program-DPP-Description-of (체중 7% 감량·주 150분 운동 목표와 당뇨 발병 58% 감소 근거) Achieving Weight and Activity Goals Among Diabetes Prevention Program Lifestyle Participants. Obesity Research.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505058/ (생활습관 목표 달성과 당뇨 예방 효과) Prediabetes classified by impaired fasting glucose, impaired glucose tolerance, and elevated HbA1c.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9441664/ (전단계 3가지 진단 기준)
다이어트 주치의
🦵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아픈데, 고도비만일 땐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살부터 빼고 운동하라'는 말이 왜 위험한지 아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체중이 많이 나갈 때 무작정 뛰거나 오래 걸으면 무릎이 먼저 비명을 지르죠. 고도비만일수록 '시작 운동'이 따로 있습니다. 🦵 💡 결론부터: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에 실리는 부담은 걷기만 해도 몸무게의 몇 배로 커집니다. 그래서 고도비만의 첫 운동은 '많이·세게'가 아니라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저충격 운동부터 시작해야 다치지 않고 오래 갑니다. 왜 고도비만은 '운동 종류'부터 골라야 할까? 🤔 살을 빼려면 움직여야 하는데, 정작 그 움직임이 무릎을 망가뜨린다면? 이게 고도비만 운동의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걷거나 뛸 때 무릎 관절에는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박이 순간적으로 실립니다. 그런데 이 부담은 체중에 비례해 커져요. 연구(Messier 등)에 따르면 체중을 1kg 줄이면 걸음마다 무릎에 실리는 하중은 약 4kg만큼 줄어듭니다. 뒤집어 말하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한 걸음 한 걸음이 무릎 연골에 훨씬 큰 짐을 지운다는 뜻이에요. 통증이 생기면 움직이기 싫어지고, 안 움직이면 체중이 늘어 무릎이 더 아파지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상태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물속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이 체중을 떠받쳐 관절에 실리는 부담을 크게 덜어주면서도, 물의 저항이 근육 운동은 그대로 시켜줍니다. 실제로 국제 골관절염학회(OARSI)와 미국류마티스학회(ACR) 등 주요 가이드라인은 무릎 관절염이 있는 과체중·비만 환자에게 수중 운동을 권고하고, 임상연구에서도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이 뚜렷이 좋아졌습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4가지 물속 걷기·아쿠아로빅부터 시작하세요. 부력이 무릎 부담을 덜어줘 고도비만도 통증 없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출발점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을 활용하세요. 앉아서 무릎 펴기, 다리 들기, 앉았다 일어서기(가능한 범위)는 무릎 충격 없이 허벅지 근육을 키워 무릎을 '보호대'처럼 감싸줍니다. 걷기는 '평지에서 짧게 자주'로. 처음부터 오래 걷기보다 10분씩 하루 2~3번 나눠 걷고, 계단·언덕·내리막은 무릎 부담이 크니 초기에는 피하세요. 실내 자전거·상체 위주 운동도 좋습니다. 자전거는 체중이 안장에 실려 무릎 충격이 적고, 앉아서 하는 상체·코어 운동은 관절 부담 없이 활동량을 늘려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운동 중 무릎이 붓거나 열이 나고, 특정 각도에서 '뚝' 걸리거나 힘이 풀리는 느낌이 있다면 관절 손상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슴 통증·심한 숨참·어지럼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고혈압·당뇨·심장질환이 있거나 관절 통증이 이미 심한 고도비만이라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운동을 어느 강도로 할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살을 빼야 무릎이 편해지고, 무릎이 편해야 더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선순환의 시작은 '무릎을 지키는 운동'이에요. 지금 어떤 운동이 가장 부담스러우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대안을 함께 찾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Messier SP, et al. Weight loss reduces knee-joint loads in overweight and obese older adults with knee osteoarthritis. Arthritis & Rheumatism. 2005. — https://pubmed.ncbi.nlm.nih.gov/15986358/ (체중 1kg 감량 시 걸음당 무릎 하중 약 4kg 감소 근거) The PICO project: aquatic exercise for knee osteoarthritis in overweight and obese individuals.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30983/ (과체중·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주요 가이드라인상 권고되는 근거) Lim JY, et al. Effectiveness of aquatic exercise for obese patients with knee osteoarthriti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M&R. 2010. — https://pubmed.ncbi.nlm.nih.gov/20709301/ (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을 개선한 근거)
다이어트 주치의
위고비 시작하면 식욕 변화는 바로 느껴지는 편인가요?
처음 맞고 나서 바로 식욕이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바로 느낄수 있는건지요 부작용처럼 이것도 개인차가 큰지도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맞는 시간을 바꾸신 분 계실까요
처음에는 저녁에 맞아볼 생각이었는데 아침이 더 편했다는 후기를 봤습니다. 시간만 바꿨는데도 생활하기 훨씬 수월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투약 시간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달라졌나요?
기춘이530707
4가지 정부 운동비 지원 (2026 ver.)
헬스장 등록할 때마다 '나라에서 뭐 지원해주는 거 없나' 하고 검색해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그러다가 이번엔 제대로 찾아봤어요. 정부 운동비 지원이 실제로 네 가지가 있더라고요. 대상이랑 금액이 전부 달라서, 각각 누가 얼마 받는지 정리해봤어요. 🏃 ① 튼튼머니 — 전 국민, 연 최대 5만원 문화체육관광부랑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예요. 조건 없이 누구나 됩니다. 💰 얼마나? 1회 인증에 500포인트. 최대 주 5회, 연간 100회까지라 연 5만 포인트가 최대예요. 📱 어떻게? 국민체력100 누리집(nfa.kspo.or.kr)에 회원가입하고, 튼튼머니 적립시설에서 30분 이상 운동한 뒤 QR코드를 찍으면 돼요. 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아도 적립이 되니까 같이 챙기시면 좋아요. 🛒 어디에 쓰나? 스포츠상품권으로 바꿔서 스포츠시설 등록, 용품 구매, 약국·병원에서 쓸 수 있어요. ⚠️ 주의할 점 아무 헬스장이나 되는 게 아니라 등록된 적립시설이어야 해요. 누리집에서 집 근처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024년 기준 '1회 1,000포인트'라고 나오기도 하는데 지금 (2026년 기준) 은 500포인트입니다. 문의 02-410-1414 💳 ②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 — 총급여 7천만원 이하 직장인 2025년 7월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헬스장과 수영장이 처음 들어갔어요. 그 전엔 도서·공연·영화만 됐거든요. 👤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예요. 사업소득자는 해당 안 돼요. 💰 얼마나? 시설이용료의 30%를, 최대 300만원 한도 안에서 공제받아요. 300만원을 돌려받는 게 아니에요. 소득공제는 세금을 매기는 기준 소득에서 빼주는 거라, 실제 줄어드는 세금은 본인 세율만큼이에요. 📋 인정 범위가 항목마다 달라요 · 입장료 → 전액 인정 · 강습료처럼 비용이 안 나뉘는 경우 → 절반만 인정 · 시설 내 운동용품·음료수 → 제외 ⚠️ 주의할 점 등록된 시설에서 결제해야만 돼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culture.go.kr/deduction)에서 다니시는 곳을 먼저 조회해보세요. 등록이 안 돼 있으면 아무리 카드로 긁어도 공제가 안 됩니다. 사업자가 신청하면 등록되니까, 헬스장에 한번 요청드려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문의 1688-0700 🧒 ③ 스포츠강좌이용권 — 만 5~18세, 월 10.5만원 금액으로만 보면 이게 제일 커요. 다만 대상이 한정돼 있어요. 👤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정의 만 5~18세 유·청소년이에요. 차상위계층, 범죄피해가정도 포함돼요. 💰 얼마나? 월 10.5만원씩, 연 12개월 지원돼요. 2025년 5월부터 지급 방식이 바뀌었어요. 매달 주는 게 아니라 3개월치 31.5만원을 결제 한도로 한 번에 줍니다. 정부지원금을 먼저 다 쓴 다음에 본인부담금이 나가는 구조고요. 📱 어떻게?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svoucher.kspo.or.kr)이나 시·군·구청에서 신청해요. 선정되면 신한카드 체크카드가 나와요. 헬스, 수영, 태권도, 축구, 필라테스, 클라이밍까지 종목이 꽤 다양해요. ♿ 장애인은 별도예요 이 사업은 장애인이 제외돼 있고, 대신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dvoucher.kspo.or.kr )이 따로 운영돼요. 조건이 다르니 그쪽에서 확인하세요. 문의 1551-0078 🏙️ ④ 지자체 운동비 지원 — 지역마다 완전히 달라요 '만 19세 이상 수강료 50% 지원' 같은 글들이 여기에 해당해요. 이건 정부 사업이 아니라 지자체가 각자 하는 거라, 지역·연령·금액이 전부 달라요. 여기서 하나로 정리가 안 되는 이유예요. 공통점은 대부분 선착순이고, 모집 기간이 짧다는 거예요. 🔍 확인 방법 사시는 지역 이름에 '운동비 지원'을 붙여서 검색하시거나, 주민센터에 직접 물어보시는 게 제일 정확해요. 지자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구독해두시면 공고 뜰 때 놓치지 않으실 거예요. 🎯 그래서 뭐부터 하면 되나요? 직장인이시면 ②번부터. 다니는 헬스장이 등록돼 있는지 조회만 하면 되고, 되면 카드로 결제만 하면 끝이라 제일 손이 안 가요. 그다음이 ①번이에요. 근처에 적립시설이 있으면 가입해두시고요. 없으면 굳이 찾아다닐 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아이가 있고 수급가정에 해당되시면 ③번이 금액이 제일 커요. 놓치지 마세요. ④번은 사시는 지역 확인이 먼저고요. 제도 대상 금액 ① 튼튼머니 전 국민 연 최대 5만P ② 소득공제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 이용료 30% (300만원 한도) ③ 강좌이용권 만 5~18세 수급가정 월 10.5만원 ④ 지자체 지역별 상이 상이·선착순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도 나눠주세요! ① 튼튼머니 적립시설, 집 근처에 있으세요? 저는 찾기가 은근 어렵더라고요 ② 다니시는 헬스장이 소득공제 대상이던가요? ③ 지역 운동비 지원 받아보신 분 계시면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 튼튼머니는 국민체력100, 강좌이용권은 스포츠강좌이용권 공식 누리집, 소득공제는 문화체육관광부 발표(2025.6.30) 기준이에요. 금액은 해마다 바뀌니 신청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 #정부운동비지원 #운동비지원 #튼튼머니 #스포츠활동인센티브 #헬스장소득공제 #문화비소득공제 #스포츠강좌이용권 #국민체력100 #운동지원금신청
밀밀
복숭아 효능, 천도·백도·황도가 이렇게 달라요
여름마다 복숭아를 박스로 사놓고 먹으면서도 늘 애매했어요. 과일이니까 괜찮겠지 싶다가도, 한 입 먹으면 이게 아이스크림보다 단데 싶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봤는데, 복숭아 효능에 대해 제가 알던 것 중에 틀린 게 꽤 있더라고요. ━━━━━━━━━━━━━ 🍑 복숭아 효능, 진짜 강점은 뭔가요? ━━━━━━━━━━━━━ 찾아보기 전엔 저도 '비타민 A랑 C가 풍부한 과일'이라고 알고 있었어요. 검색하면 거의 모든 글이 그렇게 써 있고요. 그런데 공식 수치는 좀 달랐어요. 백도 100g 기준 비타민C가 2.10mg인데, 이건 하루 기준치의 2.1%밖에 안 돼요. 비타민A는 아예 0㎍이고요. 물론 품종마다 다르긴 해요. 천도가 5.79mg으로 그나마 높고, 황도는 1.67mg이에요. 그래도 셋 다 '비타민C 풍부'라고 말하기엔 좀 민망한 수준이더라고요. 그럼 복숭아 효능 중에 뭐가 진짜냐, 저는 식이섬유랑 칼륨이라고 봐요. 황도 100g에 식이섬유가 4.30g이에요. 하루 기준치의 17.2%예요. 이건 진짜 높은 편이거든요. 칼륨은 세 품종 다 188~220mg 사이고, 나트륨은 0mg이에요. 여름에 짜게 먹는 날 같이 먹기 괜찮은 조합이죠. ━━━━━━━━━━━━━ 🩸 천도·백도·황도, 뭐가 제일 나은가요? ━━━━━━━━━━━━━ 100g당으로 나란히 놓으면 이래요. · 열량 — 천도 39 / 백도 49 / 황도 49 (kcal) · 당류 — 천도 7.30 / 백도 9.45 / 황도 9.29 (g) · 식이섬유 — 천도 1.80 / 백도 2.60 / 황도 4.30 (g) · 비타민C — 천도 5.79 / 백도 2.10 / 황도 1.67 (mg) 당만 보면 천도가 확실히 낮아요. 백도보다 22% 적고 칼로리도 20% 낮거든요. 근데 식이섬유는 황도가 천도의 2.4배예요. 당이 좀 더 있어도 같이 들어오는 식이섬유가 흡수 속도를 늦춰주니까, 혈당 쪽만 보면 황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래서 '무조건 천도'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봐요. 당을 줄이고 싶으면 천도, 포만감이랑 장 쪽을 챙기고 싶으면 황도. 이렇게 나누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 복숭아 하루 권장량은 어느 정도예요? ━━━━━━━━━━━━━ 이거 검색 많이 하시더라고요. 딱 정해진 기준은 없어서, 저는 당류로 계산해봤어요. 백도 200g 정도 먹으면 당류가 약 19g이에요.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게 있는데, 생과일 통째로 먹는 당은 WHO가 말하는 '첨가당' 제한에 들어가지 않아요. 주스로 갈아 마시면 그때부터 첨가당 취급이고요. 그러니까 과일을 통으로 씹어 먹는 한, 아이스크림 당류랑 같은 잣대로 볼 필요는 없어요. 이 부분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다만 혈당 재시는 분들은 다르죠. 저는 하루 한 개 정도, 그리고 식후보다 식사에 곁들여 먹는 쪽을 택하고 있어요. 하나 더. 폐기율이 품종마다 달라요. 천도 7%, 황도 16%, 백도 19%예요. 250g짜리 백도를 사도 실제로 먹는 건 200g쯤이라는 뜻이라, 사온 무게로 계산하면 과대평가하게 돼요. ━━━━━━━━━━━━━ ⚠️ 복숭아 부작용, 조심할 게 있나요? ━━━━━━━━━━━━━ 있어요.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흔해요. 복숭아를 먹고 10~15분 안에 입술·혀·목이 따끔거리거나 간지러우면 구강알레르기증후군일 수 있어요. 자작나무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게 특히 잘 나타나요. 복숭아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사과·키위와 구조가 비슷해서, 하나에 반응하면 나머지도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 입 주변만 살짝 간지러운 정도면 대개 지나가지만, 얼굴이 붓거나 숨쉬기 불편해지면 그건 다른 얘기예요. 그럴 땐 바로 병원 가셔야 해요. 지니어트에도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여름마다 아쉬우실 것 같아요. ━━━━━━━━━━━━━ 🎯 정리하면요 ━━━━━━━━━━━━━ 복숭아 효능을 찾다가 제가 얻은 결론은 세 가지예요. 비타민 기대하고 먹을 과일은 아니고, 진짜 강점은 식이섬유랑 칼륨이에요. 당을 줄이고 싶으면 천도, 식이섬유를 챙기고 싶으면 황도. 품종을 목적에 맞게 고르는 게 실속 있어요. 그리고 주스로 갈지 말고 그냥 씹어 드세요. 같은 복숭아라도 갈아버리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여러분 얘기도 궁금해요! 천도파 vs 황도파 vs 백도파, 어느 쪽이세요? 복숭아 드시고 혈당 어떻게 올랐는지 재보신 분 계실까요? #복숭아효능 #복숭아효능부작용 #복숭아부작용 #천도복숭아효능 #황도복숭아효능 #복숭아하루권장량 #복숭아칼로리 #복숭아당류 #복숭아식이섬유
초보 다이어터
혈압수치 관리기록, 건강검진 후 식단 및 운동 시작하고 관리한 후기
최근 2달전 회사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에 참여했다가 결과를 보고 두눈을 의심했었습니다.. ㅋㅋㅋ 혈압이 글쎄 140/85가 나왔었다니.. 이게 맞는수치인가 싶어서 근처 병원에 혈압을 다시재러 갔었는데 크게 차이가 없더라구요. 운동을 좀 하고, 평소 먹는 식단관리가 좀 필요하다는 말에 아차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공복혈당도 간당간당하게 걸쳐있어서 당뇨 전단계로 볼수도있다는 말에 엄청 놀랐었거든요.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에 급하게 계획을 잡아보기 시작했답니다. 이를 관리하기위해서 조금 무리하게도 운동을 잡아보기도했지만... 일단은 현실적인 목표부터 세워보려고했습니다. 출근전 30분 정도 걷고나서 출근하기. 아침은 간단히 우유나 단백질위주로 먹기(닭가슴살, 돼지 뒷다리살 등) 점심 먹고나서 가볍게 산책하기 퇴근후 30분~1시간 유산소 운동하기 정도로 잡았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잘지키다가 4번이 문제더군요 ㅎㅎ 결국 4번만.. 2일에 한번씩 하는걸로 목표를 조금 수정했었습니다. 저는 하기어려운 목표를 하는것보다는 조금씩 점진적인 목표를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그덕분인지 저번주에 다시 건강검진해보니 수치가 좀 많이 내려갔더라구요 ㅎㅎ 저의 작은 팁은 너무 무리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작은것부터 하는거에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덕분에 저에게는 효과가있었다고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목표잡으실때는 너무 무리하게하지마시고, 작은것부터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오한진의 백세 알부민/ 1개월 복용 후기 - 피로감 줄고 활력이 생깁니다.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오한진의 백세 알부민 ② 구매처 홈쇼핑 11번가 ③ 구매 가격 129,000원 ④ 복용 기간 1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원래는 금방 피로해지고 힘들어하고 그랬었는데, 1개월간 매일 한 병씩 꾸준히 섭취해보니, 확실히 피로감이 줄고 활력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바쁜 아침 출근 전이나 운동 후에 마시니, 몸이 훨씬 가벼운 느낌도 들고 조금 가벼워진 느낌도있었습니다 ㅎㅎ 이전부터 한번씩 느껴지던 뻐근한 느낌의 근육통이 금방 완화되는 느낌도 들었는데, 요즘은 일부러 더 잘챙겨먹으려고 노력하는편입니다 :) ⑥ 아쉬운 점/부작용 처음에 먹을때는 부드럽고 잘먹어들어갔었는데 계속먹다보니 맛이 조금 물리는 감이 없지않아있긴합니다.. 부작용은 크게없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5점만점에 5점. 솔직히 부모님이랑 같이나눠먹어도 좋고, 영양제로 챙겨먹기도 좋은것같아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쿠보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1.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주 1회 투여라는 편의성과 높은 식욕 조절 효과 때문에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주 1회 제제인 마운자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오래 사용된 삭센다까지 총 세 가지 약물을 염두에 두고 비교 분석 중입니다. 2.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첫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소화 불편 등의 초기 위장관 부작용 증상을 몸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둘째 식욕이 너무 억제되어 바디프로필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 하거나, 기운이 빠져 운동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근손실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셋째 월 40만~80만 원 선으로 알려진 비용을 목표 달성 기간 동안 꾸준히 지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작용은 어떤 것이었나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다시 선택하실 건가요? 실제 사용하신 분들 중 특히 바디프로필 운동과 식단을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4. 어디서 알아봤는지 출처 제시 하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효과, 부작용 정보 및 가격대와 처방 기준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를 사용해 본 주변 지인으로부터 식욕 조절의 편리함, 초기 신체 적응 기간의 필요성, 개인별 부작용 차이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기는 했고요. 5.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삭센다 비교 하기 위고비 주 1회 투여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바쁜 바디프로필 준비생에게 편의성이 높고 정보가 많으나, 위장관 부작용과 그로 인한 영양 섭취 저하가 우려됩니다. 마운자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주 1회 투여라 편하고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으나, 아직 주변에 실제 사용자가 적어 구체적인 부작용이나 운동 병행 후기를 얻기 어렵습니다. 삭센다 오랜 기간 출시되어 체계적인 누적 데이터와 후기가 많아 심리적 안정감이 있으나,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습니다. 6. 망설이는 이유 바디프로필의 핵심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라서 약물로 인해 지나치게 식사량이 줄어들면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운동 루틴이 무너져 버려, 원하는 탄탄한 몸을 만들지 못할까 봐 망설여집니다. 또 장기 투여 시 누적되는 만만치 않은 비용도 망설임의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7. 결정 기준 정리 1순위 부작용 관리 가능 여부 처음 몇 주 동안의 신체적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적응 후 괜찮아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순위 운동과 식단 유지 가능 여부 바디프로필 목적이라 근육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량 감소가 운동 강도와 단백질 섭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3순위 비용 부담 여부 효과가 좋아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비용이면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순위 내 생활 패턴과 맞는 방식인지 주 1회 투여가 맞는 사람도 있고, 경험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바비걸
#혈당 정상수치 관리! 아침 식단 이렇게 바꿨어요
건강검진을 계기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밥 먹고 바로 졸린 혈당 스파이크 & 안빠지는 살들... 평소 식습관을 조금씩 바꿔보기 시작했습니다 107 >> 93 1. 나의 상황 평소 빵이나 달달한 커피를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식습관을 바꾸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천해 봤습니다. 2. 관리 방법 아침에 빵 대신 삶은 달걀, 토마토, 샐러드 먹기 일어나서 바로 용융소금 타서 물 한 잔 마시기 식후 꼭 20~30분 가볍게 걷기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 마시기 (아메리카노로 대체 하기도^^) 3. 변화·나만의 팁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조금씩 습관이 되니 식후에도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무리하게 식단을 바꾸기보다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킹서희
롯데리아 두툼새우버거 549kcalㅣ나트륨이 하루의 65%
━━━━━━━━━━━━━ 🦐 새우버거는 가벼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 롯데리아가 (2026년) 7월 16일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출시했어요. 새우 패티 두께를 키운 게 핵심이라고 하네요. 새우버거라고 하면 왠지 불고기버거보다 가벼울 것 같잖아요? 칼로리는 실제로 그런 편인데 — 나트륨이 1,300mg이에요. 하루 권장량의 65%. 롯데리아 버거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이더라고요. ━━━━━━━━━━━━━ 📋 기본 정보 ━━━━━━━━━━━━━ ▶ 정식명: 리아 두툼새우 /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900원 ▶ 출시일: 2026년 7월 16일 ▶ 특징: 탱글하고 두툼한 새우 패티 ▶ 알레르기: 달걀·밀·대두·우유·토마토·새우 (출처: 롯데리아 공식 영양성분표 2026.07.16 기준) (악뮤가 모델이네요 ㅎㅎ 역시 새우버거는 롯데리아죠..) ━━━━━━━━━━━━━ 🔥 칼로리·영양성분 ━━━━━━━━━━━━━ 【리아 두툼새우 — 263g】 칼로리 549 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단백질 18g (33%) · 당류 11g · 포화지방 3.2g (21%)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263g】 칼로리 516 kcal · 나트륨 1,310mg (하루의 66%) · 단백질 18g (33%) · 당류 10g · 포화지방 4g (27%) ★ 반전 포인트! 스파이시토마토가 칼로리는 33kcal 더 낮은데, 나트륨은 10mg 더 높아요. "매운 게 더 자극적일 것 같은데 칼로리는 낮다" — 의외죠?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1,300mg — 여기가 진짜 문제】 하루 권장량(2,000mg)의 65%를 버거 하나로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 버거 1,300mg + 포테이토 500mg = 1,800mg ▷ 하루 권장량의 90%! 거의 다 채워버려요. ★ 라지 포테이토(800mg)로 가면 2,100mg → 하루치 초과예요. 【② ✅ 단백질 18g — 무난한 편】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33%. 20g에는 살짝 못 미치지만, 새우 패티치고는 괜찮아요. ▷ 참고로 기존 리아 새우는 15g이었으니 3g 늘었어요. 패티를 키운 효과! 【③ 🔥 기존 새우버거들과 비교하면】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나트륨 1,300mg · 리아 사각새우 더블 208g — 534kcal / 나트륨 1,050mg · 리아 새우 베이컨 211g — 519kcal / 나트륨 960mg · 리아 새우 179g — 473kcal / 나트륨 900mg ★ 기존 리아 새우보다 칼로리 +76kcal, 나트륨 +400mg! 패티가 두꺼워진 만큼 나트륨도 같이 올라갔어요. ━━━━━━━━━━━━━ 🍔 다른 롯데리아 버거랑 비교하면? ━━━━━━━━━━━━━ 【칼로리】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274g — 721kcal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한우불고기버거 263g — 572kcal · 리아 불고기 192g — 462kcal 【나트륨 — 이게 포인트】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 1,480mg (74%) · 리아 두툼새우 — 1,300mg (65%) ⚠️ · 한우불고기버거 — 800mg (40%) · 리아 불고기 — 880mg (44%) ★ 칼로리는 중간인데, 나트륨은 빅불 다음으로 높아요. 같은 263g인 한우불고기버거(800mg)보다 500mg이나 많습니다! ━━━━━━━━━━━━━ 🍟 나트륨·칼로리 줄이는 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나트륨 500mg 절약 ② 포테이토 대신 코울슬로(130mg) → 370mg 절약 ③ 펩시콜라(128kcal) → 제로슈거콜라(0kcal) → 128kcal 절약 ④ 스파이시토마토 선택 → 33kcal 낮음 (단, 나트륨은 비슷) ⑤ 먹은 날은 저녁 국물요리 피하기 → 하루 나트륨 총량 관리 ━━━━━━━━━━━━━ 📌 정리 ━━━━━━━━━━━━━ ▶ 리아 두툼새우 549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스파이시토마토는 516kcal — 칼로리는 낮고 나트륨은 비슷 ▶ 기존 리아 새우 대비 칼로리 +76, 나트륨 +400mg ▶ 단백질 18g — 이건 괜찮아요 ▶ 세트로 가면 나트륨 하루치 90%! 단품 추천 새우버거라고 방심하기 쉬운데, 나트륨만 신경 쓰시면 돼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두툼새우 vs 스파이시토마토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패티 두께, 기존 새우버거보다 확실히 두꺼웠나요? 7,9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당뇨 보조제
저는당뇨로진단받은지20년쯤 됐어요 처음에는 약을 잘안먹었는데. 지금은약과함께보조제도 먹고있어요 제궁금한거는 방송을통해 보조제을 샀는데 효과가 있을까요?아님 약만먹을까요 식단하고 운동을 할력고 하는데일다니면서 히는게 쉽지가 않네요
지니5639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