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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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 피로회복에 도움 줄 수 있어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비타민 B ② 구매처 온라인 ③ 구매 가격 10,000원 ④ 복용 기간 한달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처음엔 잘 모르고 먹었는데 비타민 B를 복용하니 피로감이 덜 한 것 같아요 계속 꾸준하게 복용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실행해서 더 도움이 됩니다 운동도 꾸준히 해서 피로회복도 잘 되네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운 점 없고 부작용도 없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별점5개 & 추천
k2023
위고비 사용하면 식사량을 어느 정도까지 줄여야 하는 걸까요?
위고비를 알아보다가 식사량에 대한 부분이 궁금해졌습니다. 식욕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줄어든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평소보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은 마음에 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 건 좋지 않을 것 같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먹으면 체중 관리가 제대로 안 될 것 같아서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적게 먹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챙겨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에 식사량이 어느 정도로 줄었는지 그리고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정해진 끼니는 챙겨 드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약을 사용하는 것과 별개로 식습관을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은지도 경험자분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블루베리
마운자로 맞으면 평소 좋아하던 음식도 안 당기나요?
마운자로 알아보면서 식사량보다 이 부분이 더 궁금했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있지만 그냥 맛있는 음식이 보이면 먹고 싶은 타입이거든요. 특히 저녁 먹고 나서도 과자나 빵이 생각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가 덜 고픈 건지 아니면 음식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마운자로는 GLP-1과 GIP에 작용하는 약물이고 식욕이나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체감하는 정도는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이 먼저 줄었는지, 간식 생각이 먼저 줄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부터 이런 변화가 나타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이하린80
락티브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유산균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락티브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 ② 구매처 온라인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1만 원대 후반 정도였어요. ④ 복용 기간 약 2개월 정도 먹어봤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 시간이 들쑥날쑥하고 장 건강도 신경 쓰여서 시작했어요. 먹자마자 확실하게 달라지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래도 하루 한 번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면서 규칙적으로 먹는 것 자체는 편했어요. 유산균은 사람마다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해서 처음부터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복용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처음에는 배가 살짝 더부룩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복용 후 몸 상태를 지켜봤고 불편함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섭취를 이어가기 전에 제품 설명이나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2민트홀릭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짠 음식보다 먼저 국물과 소스 섭취량을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줄이려고 했던 것이 국물과 소스였습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의 간을 조금 싱겁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식할 때는 소스나 국물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찌개를 먹더라도 국물을 전부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은 처음부터 양념을 전부 넣지 않고 조금씩 섞어 먹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소스를 계속 찍어 먹기보다는 처음부터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니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한 가지 방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야식 습관부터 고칠 수 있다면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고비도 함께 비교해봤는데 현재로서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해봤지만 매번 비슷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저녁을 먹고 난 뒤 야식을 참는 일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제가 문의한 병원에서는 BMI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마운자로 2.5mg은 한 달에 약 30만 원대 중반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궁금하면서도 의심되는 부분이 식욕 억제 효과입니다 후기를 보면 식사량이 줄었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효과가 모든 사람에게 비슷하게 나타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까지 신경 쓰게 된 결과일 수도 있고 실제로 약 때문에 식욕 자체가 줄어든 것일 수도 있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입니다 저녁 식사는 크게 많이 먹지 않는데 밤 10시가 넘어가면 갑자기 출출해지고 라면이나 과자 같은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니 낮에 식사량을 줄여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만약 마운자로로 식욕이 실제로 억제된다면 저는 가장 먼저 이 야식 습관부터 바꾸고 싶습니다 야식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식사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이후 생활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줄었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저처럼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찾는 경우에도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함께 알아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비용과 효과를 함께 비교하고 있는 단계라 단순히 "몇 kg 빠졌다"는 이야기보다는 먹는 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야식이나 간식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실제 생활의 변화가 더 궁금합니다 복용 전에는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고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나요?
요즘 마운자로 알아보고 있는데 제일 궁금한 게 식욕 부분입니다. 단순히 배가 덜 고픈 정도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도 별로 생각이 안 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에 식사량도 많은 편이지만 중간중간 간식을 찾는 습관이 더 문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녁 먹고 나서 과자나 빵 같은 게 계속 생각나는 편이라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이런 식욕까지 실제로 줄어드는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먹는 양이 확실히 줄었다는 사람도 있고 생각보다 별 차이를 못 느꼈다는 사람도 있어서 더 헷갈립니다. 처음부터 식사량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실제로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배고픔 자체가 줄었는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었는지 어떤 변화가 가장 먼저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온다/인모드 가 뭔가요?
저는 생전 처음들어보는말인데,,,,,,,,,, 여기서 알려주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건가요?? 뭔지 알고부터 가야겟습니다 , 감사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직장인분들, 점심 식사할 때 식단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건강관리 때문에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이다 보니 점심을 항상 밖에서 사 먹게 되거든요. 회사에 구내식당이 있는 것도 아니라 영양가 맞춰서 한 끼 챙겨 먹기도 쉽지 않고, 매일 점심 메뉴를 고르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예요. 처음에는 도시락을 싸서 다니다가 일이 많을 땐 그것도 하기가 힘들더라고요ㅠ 당이랑 체중 관리 차원에서 탄수화물이랑 당을 신경 쓰고 있는데 매번 건강식만 먹을 수도 없고 특히나 다른 직장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하니까 제가 원하는 대로만 메뉴를 고르기가 힘들어서 평일 점심 식단 관리가 제일 힘드네요. 저같은 직장인분들은 점심 드실 때 어떤 메뉴 위주로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건강관리하면서도 너무 무리하지 않고 챙겨 먹을 수 있는 점심 메뉴나 식단 관리 방법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된다
혈당 관리후기
예전에는 식사하고 나면 유난히 피곤하고 졸릴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꿔보면서 혈당 관리도 신경 써보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고,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단 음식을 자주 먹지 않으려고 했어요. 식사 후에는 가볍게 걷는 습관도 들였고요. 몇 주 정도 꾸준히 해보니 확실히 식사 후에 느끼던 묘한 피로감이 전보다 덜한 것 같았습니다. 물론 하루 이틀 만에 확 달라지는 건 아니었고, 꾸준히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개인적으로는 무리해서 한 번에 바꾸기보다 내가 계속할 수 있는 정도로 조금씩 바꾸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식사와 운동을 꾸준히 챙기면서 건강하게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열정남자
위고비가 간식 식습관까지 바꿔줄 수 있을까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지금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어요 🙂 마운자로도 같이 찾아봤는데 일단은 제가 처음 접했던 위고비부터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중이에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또 찾아보고 후기 읽다가 다른 궁금증이 생기면 다시 검색하고 이걸 며칠째 반복하고 있네요ㅎㅎ 제가 직접 병원에 가서 상담받은 건 아니고 이번에는 주로 포털 검색이랑 커뮤니티에 올라온 복용 후기를 참고했어요 검색하다 보니 병원마다 처방 기준이나 비용 안내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실제로 시작하게 된다면 몇 군데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한테는 체중보다 식습관을 고치는 게 더 큰 문제예요 아침이나 점심은 나름 조절하는데 저녁만 되면 이상하게 마음이 풀립니다 밥 먹고 나서도 과일이 먹고 싶고 과일 먹고 나면 또 과자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싶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계속 뭔가를 먹고 있어요 😅 그래서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것도 "식욕이 줄어든다는 게 정확히 어떤 느낌일까?"였어요 저는 솔직히 이 부분을 아직 100% 믿지는 못하겠어요 후기에서는 음식 생각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람마다 원래 식습관이 다르니까 그게 약의 효과인지 생활습관을 같이 바꿔서 그런 건지 구분하기도 어려워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식욕이 줄어든다면 저는 제일 먼저 저녁 식사 후 간식부터 없애고 싶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닌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것부터 고치고 싶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게 있어요 처음부터 "아 이제 식욕이 줄었구나" 하고 느끼셨나요? 아니면 어느 날 보니까 예전에는 꼭 먹던 간식이나 야식을 안 찾고 있어서 그때 변화를 알아차리셨나요? 그리고 혹시 저처럼 배고픔보다는 습관 때문에 먹는 경우에도 효과를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지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셨던 분들은 처음 검색할 때 생각했던 것과 실제 상담받고 결정할 때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듣고 싶어요 저도 아직은 정보를 더 모아본 다음 병원 상담까지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식습관이 정말 달라지는지 제대로 알고 싶어요 ㅠ.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관심이 많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찾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쪽이 조금 더 궁금해졌어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후기가 많아서 그 부분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보다 먹는 걸 조절하는 게 훨씬 어렵더라고요 평소 식사량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닌데 저녁을 먹고 나서 간식을 찾는 습관이 있어요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과자나 빵이 생각나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금만 먹고 끝내기도 어렵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건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예요 후기를 보면 음식 생각이 확 줄었다는 분도 있고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다는 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큰 변화를 못 느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아직은 반신반의하고 있어요 혹시 약을 시작했다는 생각 때문에 식단을 더 신경 쓰게 된 건지 실제로 약효 때문에 식욕이 줄어든 건지도 궁금하고요 그래서 체중이 몇 kg 빠지는지만 보기보다는 지금 제 식습관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본 뒤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제가 알아본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해서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이 줄었다는 걸 어느 정도로 느끼셨나요? 배가 덜 고픈 건지 음식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차는 느낌인지 궁금해요 저처럼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 사람도 변화가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지금 식습관에서 제일 먼저 저녁 간식부터 끊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늦은 시간에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야식도 줄여보고 싶고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점 때문에 결정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복용해보니 시작하기 전에 생각했던 것과 달랐던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위고비 식사량이 실제로 줄어드는지 궁금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를 먼저 알아보고 있어요 마운자로도 같이 찾아봤는데 아직은 위고비 쪽이 조금 더 마음이 가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주변에서 많이 들어본 약이라 단순한 관심으로 검색을 시작했는데 알아볼수록 제가 평소에 어려워하는 부분이랑 관련이 있더라고요 저는 체중 자체보다 식사량 조절이 잘 안되는 게 늘 고민이었어요 특히 저녁을 먹고 나서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면 간식을 찾게 되고 주말에는 늦게까지 먹는 경우도 많아서 이 부분을 먼저 바꿔보고 싶어요 인터넷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해보다가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어요 제가 알아본 병원에서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위고비는 시작 용량 기준 한 달 약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안내받았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가장 망설여지는 건 제가 기대하는 만큼 식욕에 변화가 생길지예요 후기를 보면 식욕이 확실히 줄었다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생각보다 큰 차이를 못 느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저는 배가 고파서만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더 헷갈려요 배가 부른데도 맛있는 게 보이면 먹고 싶고 저녁 식사 후에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행동까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배고픔만 덜 느끼는 건지 궁금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할 때도 저는 무조건 체중이 많이 빠지는 쪽보다는 실제 생활에서 식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생각하려고 해요 비용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몇 달 사용한 뒤에도 제가 스스로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되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정말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는지 궁금해요 처음부터 확실하게 달라졌는지 아니면 몇 주 정도 지나면서 조금씩 변했는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저처럼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습관적으로 간식이나 야식을 찾는 사람도 식욕 억제 효과를 체감했는지도 궁금하고요 만약 저에게도 식욕 조절이 된다면 가장 먼저 바꾸고 싶은 건 저녁 식사 후 간식이에요 지금은 안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손이 가는 날이 많아서 이 부분만 달라져도 다이어트가 훨씬 편해질 것 같아요 실제로 복용하면서 식사량이나 간식 습관이 달라진 분들이 있다면 어떤 부분부터 변했는지 이야기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영선이302
혈당스파이크 날린 후기, 식후 졸림 줄이려고 바꾼 5가지 습관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평소 식습관을 한번 돌아보게 됐어요. 특히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나면 식사 직후에는 배가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음식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식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기로 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점심시간이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 날이 많다 보니 점심에는 배가 너무 고팠고 밥부터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오후에 졸음이 몰려와 커피를 찾게 됐고 커피를 마시고도 피곤하면 간식까지 먹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되면 또 배가 고파지는 식으로 하루가 반복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체력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식사 패턴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가장 쉽게 실천했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밥부터 먹는 습관을 바꿨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채소나 나물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밥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흰밥 양을 무조건 많이 줄이지 않았어요. 밥을 아예 안 먹으려고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히려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적당량 먹되 반찬 구성을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커피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커피를 끊는 것부터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줄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4. 식사 시간을 최소 15~20분 정도로 늘렸어요. 예전에는 10분도 안 돼서 식사를 끝내는 날이 많았어요. 지금은 한 숟가락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기보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5. 식후 바로 눕지 않았어요. 식사를 마치면 소파에 앉아서 쉬는 대신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10~20분 정도 걸었어요.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움직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했어요. 가장 신기했던 건 오후에 무조건 커피를 찾던 습관이 조금 줄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눈이 저절로 감길 정도였는데 식사량과 순서를 조절하고 식후에 조금 움직이니까 확실히 덜 답답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좋은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지금 먹는 식사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는 것이에요.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거든요.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균형과 식사 습관을 먼저 돌아보는 게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저처럼 식후 졸림이나 금방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 궁금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후기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경험담이 많아서 저한테도 실제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보다가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도 직접 상담을 받아봤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제가 상담받은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효과도 궁금하지만 부작용이나 비용보다 식욕 억제 효과가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고민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음식 생각 자체가 줄었다는 분도 있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다는 분도 있는데 표현이 너무 달라서 정말 약 때문에 식욕이 억제되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혹시 처음에는 기대감 때문에 식사량을 줄인 건데 약 효과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저녁을 먹은 뒤 간식을 계속 찾는 습관이에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과자나 빵이 당기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하나만 먹고 끝내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 때문에 체중 관리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약을 선택한다면 단순히 체중이 몇 kg 빠지는 것보다 이런 식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 억제 효과를 어느 순간부터 체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고픔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덜해지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확실하게 줄어든다면 저는 저녁 간식부터 가장 먼저 끊어보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습관적으로 먹는 야식도 자연스럽게 줄이고 싶고요. 혹시 실제 복용하면서 식사량이나 간식, 야식 같은 부분이 달라진 분들이 있다면 약을 시작하기 전과 비교해서 어떤 식습관이 가장 먼저 바뀌었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2민트홀릭
🎉네이버페이 특별 리워드 시즌🎉[이벤트]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7회 | 📢 복용 중인 분도, 고민 중인 분도 모두 참여 가능해요!
BEST 선정이 되고 싶다면! 추가항목 내용도 함께 작성해보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 [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게시판 💬지니어트 앱/웹에서 활동해야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이 가능합니다. 캐시워크 앱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신 경우, G포인트를 리워드로 받을 수 없습니다.
geniet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 속도도 천천히 조절해보세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평소처럼 빨리 먹는 습관이 그대로라면 식사 후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식사량뿐 아니라 먹는 속도도 함께 천천히 조절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조금씩 먹으면서 배가 부른 느낌이 들면 더 먹지 않는 식으로 식사량을 조절하는 거예요. 특히 처음 사용하는 시기에는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몸 상태를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식사량이 줄었다고 끼니 자체를 계속 거르는 것도 좋지 않고요.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적은 양이라도 챙겨주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혼자 참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게 안전합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이 멈추면 효과가 없는 건가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궁금한 게 생겼어요. 처음에는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부터 변화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정체기가 오면 약효가 떨어졌다고 봐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체중이 멈췄더라도 허리둘레나 체지방률 같은 다른 지표가 변하고 있다면 약효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민트홀릭
테이블 위 소금으로 추가로 간하지 않기
혈압 관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건 식탁에서 추가로 간하는 습관을 줄이는 거였어요. 음식을 먹다가 조금 싱겁다 싶으면 저도 모르게 소금이나 간장을 더 넣곤 했거든요. 그래서 아예 식탁에서 소금이나 양념장을 치워봤어요. 대신 후추나 식초처럼 소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양념을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심심한 느낌이 있었지만 며칠 지나니까 음식 본래의 맛도 느껴지더라고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추가하는 양념부터 줄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이하린80
하루 한 끼만 싱겁게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모든 음식을 갑자기 싱겁게 바꾸려고 하니까 오래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 한 끼만 의식적으로 싱겁게 먹었어요. 국이나 찌개 대신 구운 생선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선택하고 채소도 같이 먹었어요. 익숙해지니까 다른 식사에서도 자연스럽게 간을 덜 하게 됐고요. 가공식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국물이나 소스는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양을 줄이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전부 바꾸는 것보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방법이 훨씬 꾸준히 하기 좋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병원 선택할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요즘 체중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예전에는 운동이나 식단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주변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어서 당장 처방을 받을 생각으로 알아보는 건 아니지만, 막상 찾아보니까 단순히 "살이 얼마나 빠지느냐"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특히 처음 진료를 어떻게 받았는지, 내 몸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는지, 사용하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를 잘 해주는지 마음 편히 상담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가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조건부터 찾아봤어요 두 제품 모두 처방이 필요한 비만치료제라서 원하는 사람 누구나 바로 처방받는 방식은 아니라고 합니다 식약처 자료를 찾아보니 성인의 경우 비만치료제 사용 대상과 관련해 초기 BMI 30kg/㎡ 이상이거나,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으면서 BMI 27kg/㎡ 이상 30kg/㎡ 미만인 경우 등이 기준으로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여기서 헷갈렸던 부분이 있어요. 처음에는 저도 BMI가 기준에 해당하면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BMI 기준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처방되는 것은 아니고 실제 처방 여부는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상태와 병력 등을 확인한 뒤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BMI 숫자만 보고 병원을 찾는 것보다는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기존 질환 등을 함께 상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2. 병원은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검색하다 보니 비만클리닉뿐 아니라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관련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런데 병원마다 진료 방식은 꽤 다를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곳은 체중이나 BMI를 확인하고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환자 상태에 따라 혈액검사나 체성분 검사 등을 추가로 확인할 수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상담받으려면 꼭 비만클리닉을 찾아가야 하는지, 아니면 가까운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예요. 비만클리닉은 체중 관리 자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 가까운 의원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서 어느 쪽이 더 나은지 고민됩니다. 3. 첫 병원 방문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제가 아직 직접 진료를 받아보지 않아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 내용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체중·키 확인 → BMI 확인 → 건강상태 및 병력 확인 → 복용 중인 약 확인 → 필요한 경우 검사 → 약제에 대한 상담 → 의사의 처방 여부 판단 정도의 과정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까요? 특히 혈액검사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하기 전에 혈당이나 간 기능 등을 확인했다는 후기도 봤는데,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실제 진료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결과를 참고하기도 하는지, 아니면 별도로 검사를 다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 비용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적인 감기약 같은 처방과는 달리 비용 부담을 고려해야 하는 치료라서, 약값뿐 아니라 병원에 방문할 때 드는 비용도 신경 쓰이네요. 그런데 진료비나 검사비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서 인터넷에 나온 특정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약값 외에 첫 진료비나 검사비가 어느 정도 들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할 때 비용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장기간 사용할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약값만 비교하기보다는 진료비, 필요한 검사비, 병원까지 가는 거리와 지속적인 관리 여부까지 같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저는 병원을 고른다면 가격만 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어디가 가장 저렴하지?"부터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했는데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기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결국 다시 병원에 문의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처방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곳보다는 - 처음 진료에서 건강상태를 충분히 확인해주는지 - 약의 사용법이나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는지 -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 상담받기 편한지 - 이후 용량 조절이나 경과 관찰을 받을 수 있는지 - 내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한 위치인지 이런 부분을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시작 전이라 제가 생각한 기준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자료출처] 대한비만학회 비만치료 가이드라인 비만 전문 내과 유튜브 채널 지역 비만클리닉 전화 문의 Q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께 궁금해요 저처럼 아직 사용 전이라 알아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이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질문드려봅니다. ①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받아보셨나요? ② 첫 방문 때 체중·BMI 확인 외에 어떤 검사나 상담을 받으셨나요? ③ 혈액검사는 병원에서 먼저 권유받으셨나요, 아니면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하셨나요? ④ 병원 선택할 때 가격 말고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⑤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하고 병원을 골랐으면 좋았겠다" 싶은 게 있었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서 오히려 처방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병원보다 처음부터 제대로 상담받고 이후에도 관리받을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병원 선택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저는 지금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를 알아보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다고 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건 아니라서 어느 제품이 저한테 더 잘 맞는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내 건강상태와 생활패턴을 고려해서 의료진과 상담한 뒤 결정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초기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의 정도와, 용량을 올리는 과정에서 몸 상태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장기간 이어지는 비용 부담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큽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생각했는데, 장기간 치료를 생각하면 약값뿐 아니라 정기적인 진료나 필요한 검사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또 처음 사용했을 때 몸에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돼서, 단순히 약을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시작 후에도 궁금한 점이나 이상 증상을 상담하기 편한 병원인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6주차 처방후기 ] 체중은 계속 줄고 있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중입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상태로 한...2주정도 맞았습니다. 금액대는 카드결제로 344,000원 결제했는데, 진료비 포함이라 마운자로값은 34만원 입니다. ( 물론 4주분량 기준입니다. 쉽게말해 한달치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6주차즈음 되었습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5 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기도 했구요. 음식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것 같아서 좋긴하더라구요 ㅎㅎ 원래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거나 과식하는 습관이 좀 있었었는데, 많이 줄어들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중인데.. 요즘은 고민이 좀 하나생기더라구요. 변비라고 해야할지 먹은게 없어서 나오는게 없다고 해야할지.. 배가 좀 더부룩한 느낌이나서 변기에 앉으면, 또 아닌것도 같고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푸룬주스 같은거라도 먹어봐야하나....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또 어떻게생각하면 푸룬주스도 그다지 먹지못할테니 그냥 물을 좀더 먹을까 싶기도 하긴합니다 ㅋㅋ..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좋게생각하고있는데, 일상속에서 살을 줄이고, 폭식 줄이고싶은 분이라면. 그리고 건강상태가 안좋으신분이라면. 마운자로 맞아볼만하지않나 솔직히 저로써는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 / 비만클리닉 / 피부과 등 종류만 알려주세요) 저어는 정형외과입니다.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혈액검사 여부, 의사 상담 내용 등) 사실 처방과정은 간단했어요. 마운자로 처방희망해서왔다고 하니까 최근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받은적 있는지 물어봤었어서, 최근에 받았던 건강검진표를 냈었고, 거기서 최고혈압이 148이고 bmi가 30이 넘는거 확인하시고는 간단히 처방받았습니다. 원래는 피검사해야한다고하는것 같은데, 회사에서받은 검사덕분에 패스했네요.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격 / 접근성 / 의사 전문성 / 후기 등) 병원은 정형외과라 좀 의아해하시는분들이있을건데, 검색하면 1순위로 뜨기도하고, 병원 공식 블로그보고 가격대를 알게되었는데, 다른곳 가격이랑 비교해보니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https://blog.naver.com/yonseiphos/224087319875 예.. 그거랑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이다보니 왔다갔다하기 편하겠다 싶어서 제일먼저 상담하러갔었습니다. 방문해서 상담해보니 친절하시고 또 후기도 좋았었어서 여기로 선정하게되었습니다.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저는 건강상태가 원래 안좋아서그런가......처방받기에 어려웠다기보단 너무 휙휙지나가서 오히려 이게맞나? 싶었습니다 ㅋㅋㅋ..
쿠보
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 기준 3가지와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안녕하세요! 다들 혈당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저희 어머니께서 최근 병원에서 식후 2시간후쯤에 혈당을 재셨는데 170 넘게 나오셔서 감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식후에 달콤한 참외를 드셨다고 하시는데요 달콤한 참외가 혈당을 올린 원인이었는지 확신할 수 없어서, 이후 공복혈당도 재고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체크하면서 혈당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정용 혈당기로 공복 혈당을 재고 계시는데요 가끔 100을 살짝 넘기도 하고 어떨때는 훌쩍 넘기도 해서 엄청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런 수치는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잖아요. 당뇨는 가족력도 무시할 수 없다 보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바짝 긴장해서 혈당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공복 혈당 잴때마다 일정하지가 않고 수치가 들쑥날쑥 변화가 많다보니까 혈당관리위해 당화혈색소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알아보니까 당일 컨디션이나 이전 식단에 따라 공복혈당 수치가 변동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진짜 내 몸의 혈당 성적표라고 불리는 '당화혈색소'를 제대로 공부하고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결정적인 차이 공복혈당은 혈액 속에 순간적으로 떠다니는 포도당의 양을 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검사 전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잠을 잘 잤는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에 따라 수치가 들쑥날쑥 변할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 내부의 헤모글로빈이 포도당과 결합한 비율을 측정한 값입니다. 적혈구의 평균 수명이 약 120일(3개월~4개월)이기 때문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으면 최근 2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조절 수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이틀 식단을 조절한다고 당화혈색소 측정값을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평소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3가지 당화혈색소 결과표를 받으시면 딱 이 3가지 구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상 수치: 5.7% 미만 혈당 조절이 아주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적인 상태입니다. 당뇨 전단계 (주의 단계): 5.7% ~ 6.4% 지금 바로 식단과 운동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저희 집도 현재 이 구간을 탈출하기 위해 온 가족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 확진 수치: 6.5% 이상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밀 검사와 약물 치료,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만약 당화혈색소 수치가 6.0%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면 당뇨로 진입하는 경계선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생활 방식 전반을 즉시 점검하셔야 합니다. 검사 전 알아둘 점 4가지 병원 가시기 전에 이 4가지를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금식이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당일 먹은 음식에 바로 영향을 받는 일반 혈당 검사와 달리 2~3개월 평균치라 식사 여부가 수치를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공복 혈당 검사를 함께 진행하므로 8시간 금식을 유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빈혈이나 최근 출혈이 있다면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빈혈, 최근 수혈 등)이 있으면 실제 혈당보다 수치가 낮거나 높게 측정될 수 있으니 검사 전 의사에게 미리 말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신 중이시거나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당화혈색소 수치만으로 혈당 상태를 단정하기 어려워 다른 검사를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 최소 3개월 단위로 추적 관찰해야 합니다 단 한 번의 결과에 낙담하거나 방심하지 마시고, 3~6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재보면서 수치 변화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당화혈색소는 내 몸이 지난 3개월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정직한 기록표인거 같습니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때부터라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식습관부터 점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식사 순서부터 바꾸 셨습니다 단백질부터 섭취한 후 한 10분쯤 지나서 본식사를 합니다 단백질 => 야채 => 탄수화물 오이나 파프리카 등 야채 => 참외, 포도 등 과일 섭취 낮에는 활동량이 많은편이라 과일은 낮에 주로 드시고 많이 움직이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 => 식사 => 실내자전거 20~30분 타기 야채나 단백질은 당을 급속히 올리지 않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밥이나 국수 등 탄수화물은 이전에 먹는 양의 2/3 정도만 드십니다 식단짜실때 주의할점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당을 줄여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정제되지 않은 잡곡밥이나 귀리, 곤약밥을 선택하시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대신, 물이나 무당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식사후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혈당이 급속히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처럼 당이 높아 걱정이신 분들이 있으시면 당관리 위해 식사순서를 바꾸시고, 식후 20분 정도는 가볍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타기 등으로 운동해주세요 가정용 혈당기로 당체크도 꾸준히 하시면서 음식종류나 양을 조절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꼭 체크하셔야할 당화혈색소! 병원에서 3개월에 한번씩 당화혈색소도 체크하면서 당관리,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와둥둥
혈당 관리를 위한 운동법
혈당 관리를 위한 운동은 꾸준히 무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식후 걷기: 식사 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 근력운동: 스쿼트, 가벼운 아령 운동 등을 주 2~3회 🧘 가벼운 유산소 운동: 걷기, 자전거, 수영 등을 꾸준히 하기 ⏰ 오래 앉아있지 않기: 30~60분마다 일어나 가볍게 움직이기 🌱 처음에는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체력에 맞춰 조금씩 늘리기 특히 식후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하면 실천하기 좋아요.
얌이얌이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및 병원 유형별 차이 정리 (비만클리닉 vs 일반내과)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저도 체중 관리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는 있지만 비만치료제의 경우는 저보다는 비만체중인 형제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편입니다. 😅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비만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몸에 직접 투여하는 약물이다 보니 여러 전문 자료와 지인들의 실제 후기를 바탕으로 처방 조건과 병원별 특징을 구체적으로 저도 조사하면서 정리해 봤습니다. 1. 위고비 vs 마운자로 처방 조건 정리 식약처 허가 기준 및 의학 정보에 따르면 두 약물 모두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처방됩니다. 기본 처방 대상: 초기 체질량지수(BMI) 30kg/㎡ 이상인 고도비만 환자 동반 질환 시: BMI 27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1개 이상 있는 경우 약물별 특징 차이: 마운자로는 GIP/GLP-1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폭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평가를 받으며, 위고비는 국내 임상 데이터 및 실제 복용 후기가 풍부하여 접근성과 안정성 면에서 선호도가 높습니다. 2. 병원 유형별 진료 특징 비교 처방을 받기 위해 방문할 병원을 알아볼 때, 비만 전문 클리닉/피부·성형외과와 일반 내과/가정의학과느 진료 방식과 관리 체계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1) 비만 전문 클리닉 / 피부·성형외과 (밀착 관리형) 진료 프로세스: 인바디(체성분 분석) 측정, 피검사(간수치·혈당·지질 검사 등)를 사전 필수 코스로 진행하여 건강 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합니다. - 장점: 주사 투여와 함께 개인별 일일 권장 칼로리, 식단 가이드, 생활습관 교정 프로그램 등을 병행해 주는 밀착 관리가 강점입니다. 부작용 발생 시 빠른 상담 지원 및 체중 정체기 대처 솔루션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단점: 초기 검사비(약 3~5만 원 내외)와 체중 관리 프로그램 상담료가 추가되어, 진료비 및 처방전 발급 비용이 일반 의원보다 다소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2) 일반 내과 / 가정의학과 (신속·효율형) 진료 프로세스: 최근 시행한 국가건강검진 결과지가 있거나 기본 혈압·체중 체크 후 식약처 처방 기준(BMI 수치)을 충족하면 비교적 빠르게 처방전이 발급됩니다. - 장점: 진료 절차가 간결하고 대기 시간이 적으며, 진료비 및 처방전 발급 비용이 클리닉 대비 저렴해(보통 1~2만 원 선) 약값 외 부대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점: 세부적인 영양 상담이나 식단 코칭은 제한적이며, 의학적인 안정성 및 처방 여부 판단 위주의 진료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처방에 대한 궁금한 점들! 정보를 정리하면서 누구나 생길법한 몇가지 궁금한 점들 입니다. 비급여 비용 부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다 보니 병원·약국마다 약값과 진료비가 제각각이라 들었습니다. 한 달 유지 비용이 보통 얼마 정도 드나요? 또 처음 시작하는 저용량과 이후 용량을 올렸을 때 약값이 얼마나 더 비싸지는지, 장기 투여 시 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팁(장기 처방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초기 부작용 우려: 구토, 메스꺼움, 변비 등 소화기계 부작용에 대한 후기가 많아 제 체질에 맞을지 불안감이 있습니다. 검사 필수 여부: 동네 내과에서도 혈액검사나 인바디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지, 단순 상담 후 바로 처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저는 둘 중 마운자로 쪽에 더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위고비가 인지도가 높고 후기가 많아서 처음엔 고민했지만, 마운자로는 GIP/GLP-1 이중 작용제라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 대비 평균 체중 감량 폭이 더 크다는 임상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 입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용량 증량(Step-up) 단계에서 나타나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소화기계 부작용이 실제 복용자들에게 얼마나 지속되는지, 그리고 일반 내과 방문 시 혈액검사나 인바디 같은 검사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급여 처방으로 인한 한 달 유지 비용이 가장 크게 염려되는 부분 입니다. 또한 투약을 중단했을 때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선뜻 시작하기에 걱정도 됩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비만치료제 허가 정보 및 의약품안전나라 전문의 개원가 블로그 및 비만학회 학술 정보 비만클리닉 방문 지인 경험담 및 커뮤니티 실제 복용 후기
다이어트
[마운자로 처방] 4개월에 10kg감량 단약 2개월차 솔직 후기
마운자로 처방, 주사 경험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탐구생활 6회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저는 2026년 3월~6월 마운자로 처방을 받아 다이어트했습니다. 병원 선택부터 처방까지 제 후기가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저는 송도에 위치한 *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았습니다. 보통 내과나 비만클리닉을 많이 찾으시지만, 저는 가격 메리트가 확실한 곳을 수소문하다 보니 이비인후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가장 이 병원에서 처방받아 1층 약국에서 사는게 가장 쌌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제가 평소 위장이 약한 편이라 약 부작용이 걱정되어 원장님과 이 부분을 꼼꼼히 상담했습니다. 다행히 최근에 받은 국가건강검진 결과지가 있어서 지참하고 방문했고, 이를 바탕으로 진료를 보아 초기 피검사 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만약의 위장 장애를 대비해 속을 달랠 수 있는 약도 함께 처방받았습니다.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가격'과 '접근성'이었습니다. 제가 알아본 곳 중 2.5mg 시작 용량 기준 가격이 가장 합리적이었고, 집 근처라 방문하기 수월했습니다. 장기전이 될 수 있으니 비용 절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때는 다른 곳보다 많이 저렴했어요. 5개월 전이니 변동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요즘 전국적으로 품귀 현상이 잦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무작정 방문하지 않고 가기 전에 미리 전화를 걸어 주사제 재고가 있는지 확인하고 출발했습니다. 다행히 2.5mg은 재고가 있었어요. 다음 달에는 한달 되기 전에 먼저가서 5mg 두달치를 처방받았어요. 두달치 처방받으면 진료비를 한번만 내면된다는 장점도 있지요. 👉 얼마였나요? 진료비 (* 이비인후과 ) : 2만원 약값(센트럴파크약국) 2.5mg 29만원 / 5mg 37만5천원 연수e음 카드로 결제해서 알차게 캐시백 혜택도 챙겼습니다! 그 즈음 다른 병원 가격은 이거였어요. (블로그 캡처) 👉복용 약 (용량) 2.5mg 1달 5mg 2달 2.5mg 1달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3월 ~ 6월 (4개월) 복용 후 단약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4.5kg - 현재 : 57.4kg 마운자로 4개월 동안 10kg감량 단약 후 2개월 동안 3 kg 증량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울렁거림, 기운없음, 머리 빠짐등 부작용이 있었어요. 어떤 날은 좀 먹고 싶은데 먹으면 위가 아파서 못 먹으니 스트레스 받기도 했어요. 면역력 떨어져서 종기 수술 받고, 결막염으로 3주 고생했구요 ㅠㅠ 그치만 살이 빠지니 기분 좋아서 참을만한 부작용이었지요. 단약하니 식욕조절이 어렵네요. 👉 하고싶은 말 단약하고 두달 지나니 3kg 올라와서 다시 식단, 운동하고 있어요. 머리 빠짐이나 주름 생김도 흔한 증상같아요. 단백질, 콜라겐 챙겨 먹고 피부관리(특히 얼굴) 신경쓰는걸 추천드려요. 스킨보톡스나 리쥬란 등 시술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애넷맘
위고비와 마운자로, 선택하기가 힘들어서 비교해봤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우선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초고도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혈압과 당 수치도 높은 편이라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마운자로로 결정한 건 아니고, 위고비도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봤고 위고비에도 관심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알아볼수록 차이가 있어서 저한테는 어떤 쪽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차이점 위고비 마운자로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작용 GLP-1 수용체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특징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비만 치료제 두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작용 투여 주 1회 주사 주 1회 주사 체중감량 효과 상당한 감량 효과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보다 더 큰 감량 체중감량 수치(보고치) 평균 체중 감량 약 13.7% ~ 15% 평균 체중 감량 약 20.2% ~ 22%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주 1회 주사로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약이지만, 작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작용 방식이 달라요. 특히 체중 감량 효과만 놓고 보면 최근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마운자로 쪽이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751명을 72주간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변화가 마운자로군은 -20.2%, 위고비군은 -13.7%였고 허리둘레 감소 역시 마운자로가 더 컸다고 합니다. 또 두 약 모두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탈모나 우울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처방 받으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는지? 내과나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비만클리닉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 알아본 처방 조건 식약처 안내상 성인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 30 미만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BMI 수치만을 기준으로 본다기 보다는 현재 체중과 혈압, 혈당 같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나 과거 병력 등을 함께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병원 가격 건강검진센터와 비만클리닉을 운영 중인 내과에 상담해본 가격입니다. 위고비 가격은 0.25mg 1단계 기준으로 29만원 (처방 진료비 포함) 마운자로 가격은 1단계 : 330,000원 / 2단계 : 400,000원 / 3단계: 450,000원 위고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처방진료비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처방 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하나를 미리 정해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께 현재 상태를 이야기하면 저한테 더 적합한 약을 추천해주시는 걸까요? 또 BMI가 어느 정도 되어야 처방이 가능한지, 체중이 기준에 미해당하더라도 어떤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혈액검사나 혈당, 간수치 같은 검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 처방 후에는 얼마나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제가 두 약을 비교해보면서도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는지, 아니면 배고픔은 느껴지는데 적게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부작용도 궁금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 변비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인지요? 또 주변에서는 "마운자로가 효과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부담도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어땠는지가 궁금해요. 👉🏻마운자로 선택과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알아본 것처럼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의 효과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장기투여를 할 경우에는 투여기간만큼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또 약값뿐만 아니라 진료비나 검사비까지 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라 병원과 약국에 따라 실제 부담액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선뜻 병원 문을 열기가 망설여지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정말 주사와 잘 맞을지,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지,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면 내가 그 부작용을 버틸 수 있을지,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지는 않을지 이런 여러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처방부터 받기보다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방받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처럼 체중은 꽤 나가는데 비만 기준은 애매하고, 혈압이나 혈당도 높은 편인 경우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 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여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그 약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실제로 맞아보니 체중 감량이나 식욕 조절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 약을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건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어떻게 중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보 출처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 정보 일라이릴리 임상 결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27255i?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2641?utm_source=chatgpt.com
된다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만들수 있는 간식들!
다이어트 하면서 진짜 중요한 건 "덜 배고픈 상태 만들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 오래 가는 사람들은 과자 대신 이런 간식으로 바꿔요 1) 그릭요거트 + 견과류 > 단백질+지방 조합으로 포만감 오래감 2)삶은 계란 + 방울토마토 > 칼로리 부담 적고 든든함 3)사과 + 땅콩버터 혈당 급등 완화에 도움 4)오트밀 + 시나몬 식이섬유 많아서 허기 줄이기 좋아요 다이어트는 의지도 중요 하지만 배고픔 관리하는것도 중요 해요
로블ㅎ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왜 살이 안 빠질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체중이 안 줄어들 때가 있잖아요. “분명 운동했는데 왜 그대로지?” 싶어서 괜히 속상하기도 하고요ㅠㅠ 처음에는 운동을 하면 금방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라서 내가 운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운동 방법이 잘못된 건지 궁금해져요. 그래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럴 때는 운동이나 식단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얌이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