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칼로리 폭탄 피하기 위한 닭가슴살 김밥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들었던 게 밥을 완전히 끊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에 밥부터 줄였는데, 오히려 오래 못 가고 폭식으로 이어지는 날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먹고 싶은 음식은 양과 재료를 조금 바꿔서 먹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게 닭가슴살 김밥이에요. 일반 김밥처럼 밥을 많이 넣는 대신 밥 양은 줄이고, 닭가슴살과 계란, 채소를 듬뿍 넣어서 포만감을 채웠어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한 번 만들어두면 바쁜 날 간단하게 먹기 좋아서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잘라 준비해요. 계란은 얇게 부쳐 채 썰어줘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준비한 재료를 올려 말아줘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바르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요. 대략 1줄 기준으로 350~400kcal 정도로 조절할 수 있고, 닭가슴살 덕분에 단백질 보충도 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하면 맛없는 음식부터 떠올렸는데, 지금은 오래 유지하려면 먹는 즐거움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참는 방식보다 평소 좋아하는 메뉴를 건강하게 바꾸는 게 저한테는 더 오래 유지하기 좋은 방법이었어요.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칼로리 폭탄 피하기 위한 닭가슴살 김밥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흰쌀밥도 줄여야 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찾아보고 직접 생활에 적용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고 반찬을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사 속도도 조금 천천히 바꾸려고 했어요. 빨리 먹으면 배부른 느낌을 느끼기 전에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또 하나 신경 쓴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힘든 운동을 하는 것보다 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게 꾸준히 이어가기에는 부담이 적었어요. 혈당과 혈압 관리는 하루 이틀 노력한다고 바로 달라지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대신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가장 오래 가는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혈당·혈압 관리하면서 신경 쓰는 습관 # 식사 순서 바꾸기 #천천히 식사하기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정기적으로 수치 확인하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었어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고민하다 한세월 마운자로로 식욕조절해볼까 싶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요즘 체중 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심이 생겼어요. 식단과 운동만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전처럼 식욕 조절이 잘 안 되는 시기가 반복되다 보니 이런 치료 방법도 알아보고 있어요. 다만 주사라는 점이 익숙하지 않고, 비용이나 부작용, 중단 후 관리 부분이 아직은 고민돼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어요. 위고비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실제 처방 과정이나 관리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부작용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예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감량 후 생활 습관까지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또 비용 부담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라 여러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처음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약을 선택하셨는지 궁금해요. 처방받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나, 시작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점이 있다면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식욕조절이 마운자로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요즘 체중 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자주 보게 됐어요. 예전에는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예전처럼 쉽게 조절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특히 식사량은 줄이고 있는데 체중 변화가 크지 않거나, 식욕 조절이 어려운 분들이 이런 치료제를 고민하는 이유도 조금 이해가 됐어요. 다만 관심이 생겼다고 바로 결정하기에는 알아봐야 할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게 목적이 아니라, 건강하게 감량하고 이후 유지까지 가능한 방법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어요. 위고비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작용 방식이나 관리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부작용과 비용이에요.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치료 방법이다 보니 금액적인 부분도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중단했을 때 체중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요. 또 기존에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건강 상태에 따라 상담이 필요한지도 알아보고 있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처음 시작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병원 상담할 때 어떤 내용을 물어봐야 하는지, 시작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무조건 살을 빼는 것보다 내 몸에 맞는 방법인지 확인하고 시작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혈압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줄인 건 음식보다 ‘습관’이었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짠 음식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생활을 돌아보니 음식 하나만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을 먼저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식사 시간과 활동량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했고, 식사 후 바로 앉아 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식사는 최대한 일정한 시간에 하려고 했고, 식후에는 짧게라도 걷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또 혈압은 하루 한 번의 수치보다 꾸준한 기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높게 나오기도 하고, 잠을 충분히 잔 날에는 조금 다르게 나오기도 해서 단순히 한 번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아침 공복혈당 때문에 바꿔본 생활 습관 3가지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수치를 보고 나서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음식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관리해보니 먹는 양보다 생활 패턴이 더 큰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늦은 저녁 식사였어요. 예전에는 저녁 시간이 늦어져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가능하면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려고 노력했어요. 두 번째는 식사 순서였어요. 밥부터 먹는 습관 대신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후 혈당 관리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요. 마지막은 식후 걷기였어요. 거창한 운동보다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만들었는데, 식후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것도 줄고 하루 활동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됐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서 가장 의외였던 변화가 있으셨어요?

처음에는 당연히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기대했어요. 그런데 후기를 보다 보니까 의외로 생활 습관이 바뀌었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거나 심심하면 군것질을 찾았는데 그런 행동 자체가 줄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반대로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던 부분이 있었다는 후기도 보여서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시작을 고민하고 있는데 몸무게 말고 '이건 정말 예상 못 했다' 싶은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했어요. 좋은 변화든 불편했던 변화든 실제 경험을 들어보고 결정해보고 싶어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리프팅 시술을 다시 받는다면 같은 시술을 고르실 건가요, 다른 걸 찾아보실 건가요?

처음 받을 때는 어떤 시술이 나에게 맞는지 몰라서 대부분 추천이나 후기 위주로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번 경험해보면 내가 원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조금 알게 되더라고요. 온다나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은 두 번째 선택이라면 같은 시술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체중이 안 줄 때 무엇부터 다시 점검하셨나요?

처음에는 잘 빠지다가 어느 순간 변화가 멈추면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고민하게 됩니다. 운동량을 늘려야 하는지, 먹는 양을 다시 봐야 하는지 기준을 잡기가 어렵더라고요. 정체기를 겪어보신 분들은 가장 먼저 바꿨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마운자로 첫 상담에때 어떤 점을 가장 많이 물어보셨나요?

관심은 있는데 막상 상담을 받으러 가려고 하니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이나 용량도 중요하지만, 나에게 맞는 약인지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처음 시작하신 분들은 병원 상담할 때 꼭 물어봤던 내용이나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점이 있으셨나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마운자로 맞으면서 체중이 빠지는 속도가 느려져도 계쏙 맞아야할까요?

처음에는 기대가 커서 매주 체중 변화를 확인하게 되는데, 어느 순간 숫자가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 괜히 불안해지더라고요. 내가 잘못 관리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누구에게나 오는 과정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정체기처럼 느껴졌던 시기가 있었는지, 그때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베리

[의사 꿀팁] 치매 영양제 사기 전에 🧠 '무조건' 시작하는 뇌 재생 운동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면서 "어? 내가 차 열쇠를 어디 뒀더라?", "아, 그거 이름이 뭐였지?" 하고 순간 깜빡하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젊은 층의 일시적인 건망증일 수도 있지만, 뇌가 조금씩 늙어가고 있다는 신호일까 봐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절망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늙어가는 뇌세포를 다시 깨우고 뇌를 '젊게' 재생시키는 확실한 의학적 방법이 있으니까요. 어쩌면 비싼 뇌 영양제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인 이 방법, 바로 공개합니다! 🧠 의사가 치매 예방을 위해 무조건 하는 운동: '러닝(Running)' 정답은 바로 '러닝'입니다 — 최고의 '뇌 영양제'는 약이 아니라 달리기예요. 많은 분들이 러닝을 그저 '살 빼는 운동'으로만 생각하시지만, 의학적으로 러닝은 최고의 '뇌 영양제'입니다. 💡 안 뛰면 손해 보는 러닝의 의학적 효과 러닝 한 번이 뇌세포 재생부터 행복 호르몬까지 한 번에 챙겨줍니다. 🔹 뇌신경 세포 재생 뇌유래신경성장인자(BDNF 분비 촉진) 🔹 기억력 & 집중력 향상 해마(Hippocampus) 활성화로 기억력 증가 🔹 치매 위험 감소 뇌로 가는 혈류량을 대폭 증가시켜 치매 발병률 하강 🔹 천연 행복 호르몬 분비 도파민, 엔돌핀 + 행복 물질 '아난다마이드' 생성 📊 숫자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 주 1회, 단 30분이면 뇌와 뱃살을 동시에 지킬 수 있어요. 🔹 치매 위험률 -30% 감소 매주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치매 위험을 약 1/3이나 낮춰줍니다. 🔹 30분의 기적 주 1회, 단 30분(시판 컵라면이 익는 시간의 6배)만 투자해도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급증하며 뇌 세포 감소를 막아줍니다. 🔹 지방 분해 효과 30분 러닝은 각설탕 15개 분량의 칼로리를 소모할 뿐만 아니라, 뇌 건강과 뱃살 감량을 동시에 챙겨줍니다! 👩🏻‍⚕️ 정승은 원장의 '현실적인' 러닝 꿀팁 💡 처음부터 세게 뛰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매주 일요일 아침, 딱 30분 정도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하버드 마라톤 선수처럼 세게 뛰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1. 시작은 '빠르게 걷기'부터 —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속도로 걷기부터 시작하세요. 2. 관절이나 허리가 불편하다면? — 경사도를 높인 런닝머신(마이마운틴 등)을 이용하거나, 실내 자전거·실내 수영처럼 관절 부담을 줄인 유산소 운동으로 대체하셔도 BDNF 분비 효과는 충분합니다! 3. 뇌와 마음의 평화 — 러닝 후 느껴지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는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마음의 평화를 선물합니다. 🎯 결론 이번 주부터 저와 함께 뇌까지 젊고 건강하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의사 꿀팁] 치매 영양제 사기 전에 🧠 '무조건' 시작하는 뇌 재생 운동

혈당 유산균 2개월분이 만 원대면 가격 괜찮은 거 맞죠?

남편이 당이 있어서 요즘 혈당 관련 제품은 한 번씩 찾아보게 되네요. 헬시딜 구경하다가 한미양행 혈당 유산균 토탈컨트롤이 1+1에 10,673원이길래 생각보다 저렴해서 눈에 들어왔어요. 2개월분이라고 하니 한 달에 5천 원 정도인 셈이더라고요. 혈당 유산균은 처음이라 효과보다는 일단 꾸준히 먹어볼 수 있는 제품인지 궁금한데요.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실까요? 남편이 먹을 거라 조금 더 알아보고 사려고 하는데, 가격은 제가 찾아본 것 중에서는 꽤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 최저가도전 카테고리에서 바로 나오긴 하는데, 아래 제품이거든요..!

쓰앵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쓰앵님

혈당 유산균 2개월분이 만 원대면 가격 괜찮은 거 맞죠?

점심에 먹었는데 저녁까지 배불러서 신기해요

버터쉐이크 지난번에 여기서 어떤분이 추천해주셔서 1세트만 시켜봤는데 진짜 배불러서 군것질 안먹게 되네요 버터라서 느끼할줄 알았는데 고소하구 맛있어요! 금방 다먹어서 살려고 들어갔더니 지금 10% 할인해서 혹시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꼭 드셔보세요 ㅎㅎ 네이버 보다 훨씬 싸요 거의 8만원 할인하네요  https://geniet.co.kr/shop/product/129801084 

geniet124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124

점심에 먹었는데 저녁까지 배불러서 신기해요

운동 루틴, 꾸준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처음에는 의욕이 넘쳐서 무리한 계획을 세웠다가 금방 지치기도 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 시간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어떤 분들은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좋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퇴근 후 꾸준히 하는 게 잘 맞는다고 하더라고요. 운동을 꾸준히 해오신 분들은 어떤 루틴으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얌이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얌이얌이

마운자로를 시작하면 언제부터 변화가 느껴질까요?

마운자로를 시작하면 도대체 언제부터 변화가 느껴질까요??? 어떤 분들은 몸무게 숫자보다 먼저 식사량이 줄고, 음식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어느 순간 입던 옷이 헐렁해지면서 변화를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처음 어떤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셨나요? 

얌이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얌이얌이

어떤 간식이 혈당관리에 도움되나요?😊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생겨서 간식도 조금 신경 써서 고르려고 해요. 😊 저는...사실 진짜 빵수니여가지구 평소에는 과자나 빵처럼 달고 바삭한 간식을 자주 먹는 편인데,  이런 음식은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단 음식이 또 당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혈당조절에 조금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입니다. 통밀이나 저당이라고 표시된 제품도 실제로는 탄수화물이 많을 수 있다고 해서,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어렵네요.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간식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제품을 고를 때 당류,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 중 어떤 영양성분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드셔보시고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던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시작하고 언제쯤 '효과가 오고 있구나' 하고 느끼셨나요?

처음부터 체중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어느 시점부터 변화가 느껴지는지는 궁금하네요. 몸무게보다 식사량이 먼저 달라졌다는 분도 계시고, 옷이 헐렁해져서 알게 됐다는 분도 계시던데 다들 가장 먼저 어떤 변화를 체감하셨나요?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워커1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다이어트 오래 하신 분들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어떻게 넘기셨나요?

처음에는 의지가 생겨서 잘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한 번씩 무너질 때가 있네요. 운동도 식단도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래 관리하신 분들은 힘든 시기를 어떻게 지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던 작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당뇨 전단계에서 가장 효과를 많이 본 생활 변화 알려주세요!

검사 결과를 받고 나니 음식부터 운동까지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니 오히려 부담이 되더라고요. 혈당 관리 경험 있으신 분들은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부분부터 바꾸셨는지, 실제 도움이 됐던 방법이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오래 유지하기에는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결국 감량 후 유지가 더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빨리 빠지는 효과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생활 습관을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보게 되네요. 두 가지 약을 비교해보신 분들은 단순한 감량 속도 말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떤 점을 더 중요하게 보면 도움이 될까요?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 생각보다 쉽게 바꿀 수 있었던 습관이 있었나요?

당뇨 관리는 식단부터 운동까지 신경 쓸 게 많아서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모든 걸 한꺼번에 바꾸기는 어렵더라고요. 처음 관리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것부터 하나씩 바꾸셨는지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작은 변화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시작 전 걱정했던 부분이 실제로 괜찮으셨나요?

처음에는 효과보다 부작용 걱정이 더 컸어요. 주변에서는 살이 잘 빠졌다는 이야기도 하지만, 막상 내가 시작하려고 하니 속 불편함이나 생활 변화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검색만 계속하다 보니 오히려 더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직접 시작해보신 분들은 시작 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무엇이었고, 실제로 해보니 어땠는지 궁금해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 다이어터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칙촉 스윗콘 칼로리 | 옥수수맛인데 안 달대요

편의점 과자 코너에서 노란 봉지 하나가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칙촉은 원래 갈색이잖아요. 근데 얘는 옥수수처럼 샛노래서, '어 이거 뭐지?' 하고 저도 모르게 집었어요 ㅋㅋ 칙촉 스윗콘. 이름부터 옥수수인데, 다이어트하는 입장에선 또 궁금한 게 하나죠. 이거 칼로리 얼마야?   🌽 일단 뭐 하는 애냐면요 롯데웰푸드가 이번 여름에 낸 한정판이에요. 봄에 나왔던 칙촉 말차 기억나세요? 그 다음 타자예요. 옥수수칩을 22%나 넣었다고 대놓고 적어놨더라고요. 노란 쿠키 위에 하얀 초코칩이 콕콕 박혀 있는데, 딱 옥수수 알갱이처럼 생겼어요. 비주얼은 합격. 🍿 맛이 좀 반전 옥수수 맛이면 당연히 달 줄 알았는데, 첫맛이 오히려 살짝 짭조름하대요. 그러다 씹을수록 고소한 단맛이 슬슬 올라오고요. 이른바 단짠.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리면 초코칩이 녹으면서 콘치즈 느낌이 난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이건 좀 궁금하네요 진짜. (아직 안 해봤거든요 ㅎㅎ) 🩸 자, 궁금해하던 칼로리요 결론부터 말하면 1개 78kcal, 당류 5.1g. 생각보다 안 세죠? 저도 살짝 놀랐어요. 항목 1개 (15g) 1상자 (12개) 열량 78kcal 930kcal 당류 5.1g 61g 포화지방 2.4g 29g 나트륨 88mg 1,060mg 한 개만 놓고 보면 다이어트 중에도 '하나쯤이야' 할 만해요. 문제는… 저 개별포장이 사람을 홀린다는 거죠 ㅋㅋㅋ 하나 까먹고 또 하나 까먹고. 그리고 하나만 살짝 귀띔하면, 단짠이라 그런지 은근 짭짤해요. 과자는 보통 당만 신경 쓰는데, 얘는 나트륨도 같이 봐주면 좋아요. 🎯 저는 이렇게 먹으려고요 먹지 말자는 건 절대 아니에요. 한정판인데 안 먹어보면 아쉽잖아요. 대신 1~2개만 접시에 덜고 상자는 바로 서랍행. 눈앞에 있으면 저는 무조건 다 먹거든요… 아는 맛이 무서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전자레인지 콘치즈 버전… 해보신 분 계세요? 그리고 한 상자 두고 몇 개에서 멈추셨어요? 저는 멈출 자신이 없네요 ㅋㅋ #칙촉스윗콘 #칙촉스윗콘칼로리 #칙촉스윗콘영양성분 #칙촉신제품 #롯데웰푸드 #옥수수과자 #단짠과자 #칙촉한정판

초보 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 다이어터

칙촉 스윗콘 칼로리 | 옥수수맛인데 안 달대요

인모드는 피부 탄력이랑 라인정리중 어느곳에 더 적합해요?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보다 전체적인 처짐이 더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인모드는 피부 탄력이랑 라인정리중 어느곳에 더 적합해요? 시술이 워낙 많고 저마다 장점이 다 다르니 진짜 어렵네요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음식, 운동, 수면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처음 당뇨 전단계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신 분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바꾸셨나요? 실제로 도움이 됐던 방법이 궁금합니다.

영선이302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302

혈압 낮추는 생활습관 6가지 공유합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가장 놀랐던 건 혈압이 예전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었어요. 특별히 아픈 곳도 없고 두통이나 어지럼증도 없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거든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더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나니 '나중에 관리해야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저처럼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고 처음 혈압 관리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어요. 평소에는 회사와 집을 오가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운동할 시간도 부족했고, 식사는 대부분 외식으로 해결했어요. 국물까지 남김없이 먹는 편이었고, 커피도 하루 두세 잔은 기본이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고요. 솔직히 그동안은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컸어요. 그런데 혈압은 몸이 괜찮다고 느껴질 때도 조금씩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활을 하나씩 돌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어요. 대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첫 번째, 국물은 절반만 먹었어요. 찌개나 국을 끊는 건 어려워서 국물만 남기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몇 주 지나니 오히려 그게 익숙해졌어요. 두 번째, 식후 20분 걷기를 시작했어요. 헬스장 등록 대신 점심이나 저녁 식사 후 동네를 천천히 걸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하기 좋았어요. 세 번째, 가공식품을 조금 줄였어요. 햄이나 소시지,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횟수를 줄이고 집밥을 먹는 날을 늘렸어요. 네 번째, 물을 자주 마셨어요. 커피를 마실 때마다 물 한 잔도 함께 마시는 습관을 들였어요. 다섯 번째,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려고 했어요. 늦게 자는 날이 이어지면 다음 날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취침 시간을 조금씩 앞당겼어요. 여섯 번째, 혈압을 기록했어요. 집에서 같은 시간에 혈압을 재고 간단하게 메모했어요. 기록을 해보니 짜게 먹은 다음 날이나 잠을 부족하게 잔 날은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혈압은 특별한 사람만 관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검진에서 처음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해보니 혈압은 단기간에 확 낮추는 비법을 찾기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했어요. 운동을 오래 하지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식후 20분 걷기만큼은 꾸준히 지키려고 했고, 외식을 하더라도 국물만 조금 덜 먹는 습관은 지금도 이어가고 있어요. 건강은 큰 결심보다 작은 습관이 더 오래 간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하고 있어요. 혹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면 너무 걱정하기보다 오늘 한 가지 습관부터 바꿔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몇 달 뒤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영선이302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302

혈압 낮추는 생활습관 6가지 공유합니다

마운자로가 자꾸 눈에 밟히는데 선뜻 시작을 못 하는 이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떠올랐는데, 최근에는 병원이나 커뮤니티에서도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효과가 더 좋았다는 후기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생긴다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건 또 아니었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몇 주가 아니라 몇 달은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아서 오히려 더 신중하게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현재 체중과 BMI, 혈압이나 혈당 같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해 봤는데 제가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습니다.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 부담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효과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입니다. 후기를 보면 10kg 이상 감량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복용 중인 이야기라 약을 줄이거나 끊은 뒤에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는 생각보다 정보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또 하나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입니다. 예를 들어 5~6개월 정도 꾸준히 맞는다고 하면 약값만 200만 원 가까이 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 정도 비용을 투자했을 때 정말 생활이 달라질 만큼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위고비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조금 적고 복용 후기도 많아서 안정감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두 약을 비교하게 됩니다. 제가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결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효과가 조금 더 좋아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부작용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지 약을 끊은 뒤에도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지 담당 의사가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약이라고 추천하는지 결국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이 정도면 비용이 아깝지 않다'고 느낀 시점이 언제였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비교 상담까지 받아보신 분이라면 어떤 이유로 마운자로를 선택하셨는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도 중요하지만 식습관을 함께 바꾸는 사람이 감량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는데, 실제 복용 중이신 분들도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 후기만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광고가 아닌 실제 경험담을 듣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복용 중인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영선이302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302

온다리프팅 6만 줄 괜찮을까요?

온다는 처음 해보는데 볼살이 많지는 않아서 6만줄 생각중이에요. 처음 해보신분들 용량 얼마나 하셨나요?.

사랑둥이g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랑둥이g

저당 꿀배요구르트랑 😉

저당 카페음료 진짜 추천하는 꿀배 XO요구르트 😙👍👍 배 과즙도 중간중간 씹혀서 맛있는거같아영!!ㅎㅎ

러블리베이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블리베이지

저당 꿀배요구르트랑 😉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