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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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시작 전인데 활동량 있는 날 식사량은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서 식단 조절을 해보고 있는데,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 처방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무직이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업무는 아니고, 움직이는 시간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지인들과 공놀이 모임에 나가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확 늘어나는 날도 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위고비를 맞기 시작하면 식욕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평소처럼 식사량이 줄어들면 기운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식욕이 없더라도 단백질과 수분을 챙겨야 하고, 체중이 빠질 때 근육도 같이 줄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일할 때 체력이 떨어지지 않고, 공놀이할 때도 힘이 너무 빠지지 않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동 모임이 있는 날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너무 적게 먹으면 운동 중에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까 봐 걱정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구기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운동 전후에 어떤 식으로 식사를 나눠 드시는지 궁금해요. 단백질 음료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간식을 챙기는 것이 괜찮은지, 아니면 평소 식사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이라도 꼭 먹는 게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위고비 부작용인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 운동 강도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처음 몇 주는 공놀이 같은 운동을 쉬고 걷기 정도로만 적응하는 편이 나을까요? 혹시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수분·전해질 보충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방을 받기 전에는 혈액검사와 현재 건강 상태 확인도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컨디션을 떨어뜨리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요. 위고비 시작 전 진료에서 활동량과 운동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말해야 하는지, 또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상담받아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맞고도 식욕이 그대로일 수 있나요
사용하면 무조건 배고픔이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다른지 궁금해요 처음부터 식욕이 많이 줄었는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졌는지 경험해보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처음한 홈트
지니5733198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ㅠㅠ 미리 알려주시기도 하고 이벤트가를 적용한다고 이번에 문자를 받아가지구요 ~~처음 가는곳이긴 한데... 그래서 그냥 가격이 저렴한 곳으로 가도 괜찮은지, 아니면 처음 처방받을 때는 진료를 꼼꼼하게 봐주는 병원을 선택하는 게 중요한지 궁금해요. 용량 조절이나 부작용 상담, 중간 경과 체크 같은 것도 병원마다 차이가 클까요?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은 가격이 우선이었는지, 진료나 사후관리까지 보고 병원을 선택하셨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통밀빵 맛있게 먹기 꿀팁✨
통밀빵 맛있게 먹기 꿀팁입니다✨ 혈당조절에 좋다고 해서 통밀빵을 종종 사오는데요 , 그냥 먹으면 조금 퍽퍽하거나 심심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서 저는 알룰로스와 치즈를 같이 올려서 먹어봤어요. 통밀빵 위에 치즈(모짜렐라 , 스트링치즈 , 체다치즈 다 좋아요 ^^) 마지막에 알룰로스를 조금 뿌려주면 단짠 조합이 되가지고 진짜 맛있거든요!! 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에 알룰로스의 은은한 단맛이 더해지니까 일반 식빵 간식 먹는 느낌도 나고, 통밀빵 특유의 담백한 맛도 덜 심심하게 느껴진답니다 👍👍👍 저는 아침이나 출출할 때 간단한 간식으로 먹는데 준비도 어렵지 않고 포만감도 괜찮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통밀빵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통밀빵에 치즈 + 알룰로스 조합 추천해요. 달달하면서도 고소해서 생각보다 정말 잘 어울립니다. ✨
러블리베이지
💡다이어터의 기본기 영양제 4가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뭘까?
안녕하세요, '살 빼는 약'보다 '부족을 메우는 영양'을 먼저 챙기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다이어트 중 진짜 도움이 되는 건 마법의 지방분해제가 아니라, 식사가 줄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을 메우는 '기본기' 영양제예요. 💡 결론부터: 다이어트 영양제의 목적은 '살을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사 제한으로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오메가3·비타민D·프로바이오틱스가 대표적인 기본기이고, 이마저도 식사가 우선이에요. 챙길 만한 기본기 4가지 🧴 ① 단백질 보충제 감량기에 가장 중요합니다. 적게 먹으면 근육부터 빠지기 쉬운데,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끼니로 다 못 채울 때 프로틴 파우더·음료가 '편의 도구'로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약 1.2~1.6g입니다. ② 오메가3(EPA·DHA) 중성지방이 높은 분에게 근거가 탄탄합니다. 하루 2~4g의 EPA·DHA는 중성지방을 약 20~30% 낮춘다고 보고됩니다(일반 건강 목적이라면 훨씬 적은 용량이면 충분해요). 등푸른생선을 자주 드신다면 굳이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③ 비타민D 실내 생활이 긴 현대인에게 결핍·부족이 흔합니다(연구에 따라 성인의 상당수). 뼈·근육·면역에 기본이 되는 영양소라, 부족하다면 하루 800~1,000IU 안팎 보충이 도움이 됩니다. 이상적으로는 혈중 농도를 확인하고 용량을 정하는 게 좋아요. ④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배변에 도움이 되고, 특정 균주는 체지방을 '조금' 줄인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효과는 대개 체중의 2% 미만으로 크지 않아, '살 빼는 약'이 아니라 '장 건강 보조'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똑똑하게 챙기는 법 5가지 음식 먼저, 부족분만 보충. 영양제는 결핍을 메우는 용도지 식사 대체가 아닙니다. 단백질은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못 채우는 날의 편의 도구로만 쓰세요. 비타민D는 가능하면 혈중 농도 확인 후. 무작정 고용량은 피하세요. 오메가3는 목적을 구분. 중성지방 치료 목적의 고용량은 진료로 결정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하나씩. 내게 정말 부족한 것부터 채우는 게 비용·효과 모두 유리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피로·탈모·잦은 감염이 이어지면 철·비타민D·B12 등 결핍 여부를 검사해보는 게 좋습니다. 오메가3 고용량은 항응고제와 함께 쓸 때 출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장·간 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영양제 종류·용량은 반드시 진료로 정하세요. 영양제는 '더하기'가 아니라 '메우기'입니다. 지금 어떤 영양제를 드시는지, 왜 드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정말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 참고문헌 Omega-3 Fatty Acids for the Management of Hypertriglyceridemia: A Science Advisory from the AHA. Circulation. 2019. —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0000000000000709 (EPA·DHA 2~4g/일이 중성지방 20~30% 감소)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비타민D 결핍·부족이 흔함) Effects of Probiotics and Synbiotics on Weight Loss in Subjec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A Systematic Review.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540110/ (프로바이오틱스 체지방 소폭 감소)
다이어트 주치의
지방분해주사는 부위마다 맞는 양이 다른가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 보니 병원마다 시술 방식이나 횟수 이야기가 조금씩 달라서 궁금해졌어요. 턱밑처럼 작은 부위와 복부처럼 넓은 부위에 같은 양의 주사를 사용하는 건 아닐 것 같은데 실제로 부위에 따라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방의 양이 많고 적은 것에 따라서도 시술량을 다르게 정하는지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보다 여러 번 나눠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하고요. 또 지방분해주사라고 해도 병원마다 사용하는 성분이 다를 수 있다면 상담할 때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한지 알고 싶어요. 처음 상담받으셨던 분들은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물어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지방분해주사 맞은 부위가 울퉁불퉁해 보일 수도 있나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가 시술 후 사진을 보니 처음에는 부위가 붓거나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게 일시적인 붓기인지 실제로 지방이 빠지는 과정에서 모양이 달라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시술 직후 만졌을 때 단단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고요. 만약 울퉁불퉁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면 어느 정도 기간까지 기다려봐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얼굴이나 팔처럼 눈에 잘 띄는 부위는 회복 과정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GNC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리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GNC 오메가3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제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 정도였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먹어봤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생선을 자주 먹지 않는 편이라 식사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솔직히 복용하면서 눈에 띄게 달라진 부분을 바로 느끼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하루 섭취량을 정해두고 식후에 챙기는 방식이라 꾸준히 먹기는 편했어요. 제품을 고를 때 단순히 오메가3 함유 여부만 보는 것보다 EPA와 DHA 함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 크기가 조금 커서 처음에는 삼키기가 불편했어요. 가끔 비린 맛이 올라오는 느낌도 있어서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먹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2민트홀릭
위고비는 용량을 천천히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일정 기간 적응 과정을 거치며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사용하면 체중이 더 빨리 빠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용량은 임의로 조절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관련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 상태를 살피면서 처방받은 일정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해서 끼니를 계속 거르기보다는 필요한 영양을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위고비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현재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을 고려해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저는 소금보다 소스부터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통부터 치워야 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소스에서 나트륨을 많이 먹고 있었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쌈장과 소스를 듬뿍 찍고 샐러드를 먹으면서도 드레싱을 많이 넣고 간식처럼 먹는 음식에도 소스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음식 자체의 간을 줄이기보다 먼저 찍어 먹는 양부터 줄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안 찍어 먹는 건 어렵기 때문에 작은 접시에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고 먹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혈압은 나트륨 섭취 외에도 체중과 활동량,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관리하기보다 전체적인 습관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로 인해서 저혈압으로 나올수 있나요?
주말에 건강 검진을 받고 왔는데 혈압 재면서 저혈압이 나와서 두번 검사 했네요. 여태까지 저혈압이 나온적이 없는데 이번이 처음이네요. 다이어트로 인해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있는데 이게 혈압과 관련이 있나요? 다이어트 해서 그런지 요즘 빈혈도 있긴 해요 이래서 균형잡힌 식단도 중요 한가봐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아침에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을 엄청 어렵게 바꾸려고 했는데 의외로 제일 먼저 바꾼 건 음료였어요. 아침마다 달달한 라떼를 습관처럼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밥은 줄이면서 음료는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꿔 마셔요. 처음에는 밍밍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단맛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간식도 과자나 빵만 찾기보다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걸 골라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하나씩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를 맞으면 배가 안 고픈 상태가 계속 유지되나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에요. 식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그렇다면 하루 종일 배고픔이 거의 없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식욕이 확 줄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배가 고파질 수도 있는지 그럴 경우에는 약효가 떨어진 것으로 봐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이하린80
밥 먹을 때 반찬부터 먹는 습관을 만들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평소 식사 순서를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배가 고프니까 밥부터 크게 한 숟갈씩 먹었거든요. 요즘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을 먹어요. 처음에는 별 차이가 있나 싶었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과식도 조금 줄었어요 🙂 물론 식사 순서 하나만으로 혈당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전체적인 식사량이나 탄수화물 섭취량도 같이 살펴보려고 해요. 작은 습관이라 부담이 없어서 꾸준히 하기에는 괜찮은 방법 같아요.
이하린80
혈압관리
혈압 관리를 시작하며 저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평소보다 높게 나온 것을 계기로 생활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비슷한 수치가 반복되면서 꾸준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식습관부터 바꾸었습니다. 짠 음식과 가공식품을 자주 먹던 습관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생선, 두부 같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음식을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규칙적으로 식사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운동도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걷기부터 시작해 꾸준히 움직이는 시간을 늘렸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려고 노력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잠깐 쉬거나 가볍게 산책하면서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무엇보다 혈압을 한 번 측정한 결과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활습관을 한꺼번에 완벽하게 바꾸기는 어려웠지만, 작은 변화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혈압 관리는 단기간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충분한 휴식을 실천하면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려고 합니다.
열정남자
든든하고 가벼운 콩나물밥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밥을 끊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콩나물밥은 적은 양의 밥으로도 한 그릇이 푸짐해 보이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2공기 - 콩나물 150g - 달걀 1개 - 다진 대파 약간 - 김가루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간단 양념장 - 저염간장 1작은술 - 고춧가루 1/2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또는 레몬즙 1/2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달걀은 반숙 프라이 또는 수란으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줄이고 싶다면 코팅 팬에 물을 조금 넣어 익혀도 좋아요. 3. 그릇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공기 담고 데친 콩나물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4. 달걀과 김가루, 대파, 통깨를 올립니다. 5. 양념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절반만 넣어 가볍게 비빈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몇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밥 양 조절이 쉽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탄수화물 섭취는 과하지 않게 하면서도 한 그릇의 양과 만족감은 유지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됩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감, 달걀의 단백질이 더해져 단순히 밥만 먹는 것보다 든든합니다. 조리 과정이 담백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대신 데친 콩나물을 사용하므로 부담이 적고 양념과 참기름의 양만 조절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를 바꾸기 쉽습니다. 닭가슴살, 두부, 참치 물에 든 제품, 버섯 등을 더하면 매번 질리지 않게 단백질과 식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고추장보다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장을 사용하면 단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김치나 장아찌를 곁들일 때는 양념장이 많은 반찬보다 싱겁게 담근 것을 소량 선택해 보세요.
지니5632044
마운자로 처방 받으면 직접 주사하는 건가요? 😂
마운자로 처방 받으면 직접 주사하는 건가요? 🤔 마운자로 처방을 처음 받아보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병원에서 처방받으면 병원에서 직접 주사를 맞는 건지, 아니면 약을 받아와서 집에서 제가 직접 주사하는 건지 궁금해요. 직접 주사를 놓는거라 불안하다는 후기를 봐서요ㅠㅠ 혹시 처음 처방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주사 방법이나 주의할 점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러블리베이지
위고비? 마운자로? 어떤것을 선택할 것인가!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비만 치료에 쓰이는 주사제이지만, 작용 방식과 체중 감량 효과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GLP-1 계열 약이고, 마운자로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으로 GLP-1과 GIP를 함께 자극하는 약이에요. 위고비는 식사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 체중 조절에 쓰이며, 보통 저칼로리 식단과 운동을 함께 병행해요. 마운자로는 원래 당뇨 치료제로 개발됐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커서 비만 관리에도 많이 주목받고 있어요 [2]. 둘 다 주 1회 주사하는 방식이라 복용 편의성은 비슷한 편이에요. ## 차이점 연구들에서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평균 체중 감소폭이 더 큰 경향이 확인돼요. 반면 위고비는 비만 치료 분야에서 먼저 널리 쓰였고, 심혈관 위험 개선 근거가 더 강하다는 평가도 있어요. 즉, 체중 감량 폭만 보면 마운자로가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전체적인 치료 목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부작용과 주의점 두 약 모두 흔하게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용량을 높이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서 보통은 낮은 용량에서 천천히 올려요. 또 갑상선 수질암 가족력이나 특정 내분비 질환이 있으면 사용 전 의사 상담이 꼭 필요해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 경험과 심혈관 관련 근거가 강한 편이고,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강하게 보고되는 편이에요. 다만 두 약 모두 **약만으로 끝나는 치료**가 아니라 식습관, 운동, 수면 관리가 같이 가야 효과가 잘 나와요. 개인별 체질, 당뇨 유무, 부작용 민감도에 따라 적합한 약이 달라지므로, 최종 선택은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게 좋아요.
지니5632044
유튜버 닥티딩요 의외로 혈당을 올리는음식 10가지
유튜브에서 본 정보예요 의외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 탑10 을 소개할께요 10위 카페인 9위 말린과일 8위 에너지음료 7위 피클 6위 스무디 5위 떡볶이 4위 짭짤한 과자 3위 초밥 2위 케첩 1위 즉석카레 저는 케첩이 이리 혈당을 올리는 음식인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조금만 먹어야겠어요
송쩡
저당 ,제로 간식들 소개해드릴께요
최근 제로, 저당 등 다이어트관련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네요 진짜 먹어도 좋은 제품과 주의해야할 제품 들 이라고 해요 다이어트 한가면 당연히 안먹는게 좋긴 한데 너무 참기 힘들면 이런 간식으로 섭취 해보세요 비추천 제품이라도 일반 제품보다는 낫네요
로블ㅎ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억제되는 3가지 원리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입니다 1주일에 한번 주사 맞고서 식욕 억제 효과 있다고 검색, 후기에서 많이 나오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만 치료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가 어느 기간까지 효과 있는지 고민입니다 다이어트 주사제인 3가지를 알아봅니다 삭센다 : 하루에 한번 직접 주사하는 방식으로 초기 비만에 사용됩니다 위고비 : 1주일에 한번 주사하고 약 15%의 체중 감량 효과가 있습니다 마운자로 : GLP-1. GIP 이중 작용으로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가 약 22.5% 있답니다 마운자로에서 체중 감량 효과에 중요한 식욕억제가 어떤 원리인지 알아봅니다 GLP-1. GIP 이중 작용으로 포만감을 높여서 식욕을 억제합니다 음식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식욕억제가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보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원해서 건강한 식욕억제가 됩니다 (출처 : 네이버)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 중이면 식욕 억제가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야식 및 간식을 못 끊어서 실패만 해서 체중이 늘어만 가요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 억제가 잘 되는지 약 복용하시는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또한 식욕 억제가 안되어서 힘든 일이 생기면 전문의에게 상담할 정도의 관리가 이어지나요 ---------------추가 항목--------------------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식습관이 정해지지 않아서 야식을 많이 먹습니다 늦게 일어나서 대충 끼니를 때우다가 저녁만 되면 야식, 단 간식, 야금야금 먹고 있습니다 먹지 않고 넘어가려고 해도 어느새 냉장고 앞에 선 자신을 발견합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야식이나 간식을 못 끊고 이번 한번만 먹고 그만 먹자 하면서 실패합니다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전문 의약품 주사제로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고민입니다 식욕억제제도 생각해 봤는데 종류도 많고 망설여집니다 약으로 식욕이 억제 되다니 반신반의합니다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 달라서 식욕 억제 효과가 궁금합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한 밤중에 냉장고 문을 여는 식습관을 바꾸고 싶습니다 마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은 것 처럼 음식을 섭취합니다 가장 먼저 야식을 끊고 식욕이 억제되어서 규칙적인 식습관을 지키고 싶네요
k2023
담터 콤부차에요~ 🩷
복숭아맛 콤부차 요거 담터꺼네요🩷 귀엽죠 ㅎㅎㅎ 둘째가 요거 사고싶다해서 샀어요 먹는건 제가 ~~ㅎㅎ 저눈 시원하게 타서 마시는중에영💗💗 담터꺼 콤부차 처음 사봤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여 ㅎㅎㅎ
러블리베이지
인모드는 한 번만 받아도 효과가 보이나요?
인모드를 처음 받아볼까 고민하고 있어서 시술 횟수가 궁금해요. 저는 턱밑이랑 얼굴선이 조금 신경 쓰이는 정도인데 한 번만 받아도 눈에 띄는 변화가 생기는지 아니면 여러 번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인터넷에서 전후 사진을 보면 변화가 큰 경우도 있던데 사람마다 지방량이나 피부 탄력이 다르니까 실제로는 차이가 많이 나는지도 궁금하고요. 시술을 여러 번 받아야 한다면 어느 정도 간격을 두는지도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뉴트리코어 마그네슘 근육이완에 도움 돼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코어 마그네슘 마그네슘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② 구매처 온라인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 정도였어요. ④ 복용 기간 약 2개월 정도 복용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날이 많아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볼 생각으로 먹기 시작했어요. 복용 후 바로 느껴지는 특별한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에요. 다만 자기 전에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면서 영양제 복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어요. 마그네슘은 식사로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서 견과류나 채소 같은 음식도 함께 챙기려고 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저는 처음 며칠 동안 속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먹었고 다른 영양제를 같이 먹는 경우에는 마그네슘 함량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했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하면서도 평소처럼 배고플 수 있나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오히려 이 부분이 궁금해졌어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사용한다고 해서 하루 종일 배가 하나도 안 고픈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식사량보다 식사 사이에 배가 고파서 간식을 찾는 게 더 고민이라 이런 허기에도 변화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또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궁금하고요. 사람마다 약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다고 하니까 누군가는 식사량이 많이 줄고 누군가는 생각보다 변화가 적을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가장 먼저 달라졌다고 느낀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레시피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만들어봐요 주재료 /두부면 또는 100%메밀면, 오이, 양배추채썬거, 김치약간 양념장/ 고추가루2큰술, 저당고추장1큰술, 진간장2큰술, 알룰로스2큰술, 식초3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약간 조리방법 1 면은 끓는물에 삶은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양념장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그릇에 채썬 채소들을 깔고 면을 먹을 만큼 올려주고 양념장, 참기름, 김치, 통깨를 넣어 가볍게 비벼 먹음됩니다 ( 양념장소스는 조금 넣어서 비볐다가 너무 양이 적으면 추가하세요 ,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송쩡
조리와 준비과정 초간단 건강식단 2가지-훈제오리 양배추 볶음과 낫또계란밥
조리와 준비 과정이 10분 이내로 끝나는 초간단 건강 식단2가지입니다 1. 훈제요리 양배추 볶음 포만감이 높은 양배추와 단백질이 풍부한 훈제오리를 한팬에 볶아내는 요리입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g 양배추2장 굴소스 1/2큰 (또는 소금·후추) 만드는법: 양배추를 큼직하게 채 썰어준다 양팬에 훈제오리와 양배추를 한데 넣고 강불에서 3-4분간 볶아준다. 양배추 숨이 죽으면 굴소스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한다. 완전 쉽죠~~~잉!!!!! 2. 낫또 계란 밥 진짜 강추하는 초간단 요리에요. 불을 쓰지 않거나 계란만 빠르게 익혀 3분만에 만드는 영양만점 식단이에요. 재료 현미밥(잡곡밥도 좋아요)1공기 시판맛또 1팩 계란 1개 조미김 조금 만드는법 따뜻한 밥위에 낫또(이때 동봉된 소스를 함 께 섞은것)를 올려준다. 계란노른자를 가운데 올려준다. (반숙 프라이를 놀려줘도 좋아요) 김가우를 뿌려 비벼 먹으면 됩니다. 무더운 여름에 영양도 챙기고 초간단으로 한끼식사도 해결 했습니다.
블리비
대체당 섭취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을까요?
대체당 종류 어떤거가 있나요? 요즘 살 빼기위해서 평일에는 닭가슴살이랑 샐러드 먹고있는데 진짜 입 터지기 일보직전이네요 그래서 칼로리 부담 낮춰준다는 대체당종류 찾아보고 있는데 설탕 대신 알룰로스 이런걸로 요리 하면 진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요? 제가 아는건 스테비아 알룰로스가 끝인데 종류가 더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런것도 부작용이나 주의할게 있는건지 궁금 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