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 찐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청양고추 찐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식단 계란
지갑을 지키기 위한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었던 샐러드는 생각보다 비싸다. 그래서 집에 있는 것들로 챙겨먹게 된다. 구운 계란과 알배추, 삶은감자와 청양고추. 야채도 마트 가서 구매하면 저렴하고, 냉장고 필수품인 계란을 구워 먹으면 가성비 좋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뇸뇸뇸
냉이된장찌개
된장찌개 끓였어요. 엄마가 주신 냉이 냉동 냉이지만 된장찌개 끓였는데 괜찮네요. 어떨땐 냉동냉이 너무 질겨서 먹기 힘든데 이번엔 괜찮았어요. 청양고추 2개 썰어넣었더니 맛있네요.
들꽃향기충남
영양최고!!오쿡닭가슴살소시지,산양유초유콜라겐단백질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 워낙 슬림 하고 작은 사이즈다 보니 외출할 때도 간단하게 챙겨 다니기 좋아요! 오늘 제가 픽! 한 맛은 오리지널 맛 지금부터 제가 왜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를 이리도 추천하는지 말씀드릴게요!!! 일단, 닭가슴살의 역한냄새가 거의 안나요 제가 닭 가슴살 소시지를 몇 제품 먹어봤는데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만큼 냄새가 안나는 제품이 앖더라구요 그리고 전자렌지가 필요없어요 저는 냉동된 제품을 아침에 챙겨서 회사 점심시간에 자주 먹는 편인데 전자렌지에 돌리지 않고 그냥 먹어봤는데 냄새도없고 부드럽게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제 맛을 이야기해보면 오리지널 맛은 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소시지만 거기에 닭 냄새만 안 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청양고추맛은 생각보다 은근 매워요 다이어트할 때는 자극적인 음식을 최소화하니깐 더 맵다고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래도 일반 닭 가슴살 질릴 때 중간중간 하나씩 먹어주면 맵싹하니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치즈맛!!! 생각보다 치지 향과 맛이 꽤 많이 나서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이 외에도 훈제, 불갈비, 야채깻잎맛이 있는데 야채 깻잎맛도 꽤괜찮아요 냄새 없는 닭 가슴살 소시지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산양유 초유 콜라겐 단백질 산양유란, 방목된 산양에서 짜낸 젖으로 모유와 가장 비슷한 단백질 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소화가 편하고 흡수력이 좋은 편이에요! 산양유의 단백질 함량은 모유와 우유보다 더 높고, 우유보다 중쇄지방산이 약 1.8배 더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가 빠른편이에요! 저는 따뜻하게 녹여서 물을 더 넣어서 마셨는데 우유랑 마셔도 두유랑 마셔도 맛있을 듯해요 아침대용으로 닭가슴살 소시지랑 산양유 초유 단백질 먹고 잇어요 근손실 예방을 위한 단백질 섭취는 운동 직후가 제일 좋다고 하니 아침 공복 운동하시는 분들은 운동 후 섭취하시는 것도베스트인거같아요
ymittang
찐으로 맛있는 다이어트용 참치 마이플랜트
요거요거 요물입니다. 한번 먹는 양이 4천원 정도라 부담스럽긴하지만, 이거 하나면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야채쌈 싸먹기에도 좋아요. 양념이 충분히 들어있어서 혹시 양이 부족하다면 여기에 참치캔 작은거 하나 더 섞어서 먹으면 됩니다. 사실 저는 이거 하나만 먹기도 해요^^ 맛은 다양합니다. 제일 좋아하는건 불닭마요맛, 두번째로는 고소한 맛이고 나머지는 비슷비슷. 전에는 다이어트를 위해 참치에 청양고추 다져넣고 쌈장섞어서 야채쌈 싸먹었는데, 가끔 그 정도준비도 귀찮을때가 있거든요. 그럴때 이거로 뚝딱! 먹으면 좋아묘.
셩맘
콜라겐 듬뿍 닭발!!!
다이어트하면 콜라겐 듬뿍인 닭발이 제격이죠!! ㅎㅎ 청양고추를 더하여 매콤함까지 ㅋㅋ 특별히 엄마가 해 주신 닭발이라 매장에서 파는 것과 다른 매력이 넘치는 맛이랍니다 ㅎ 발골하는 재미와 맛!! 그리고 오랜시간 먹어서 포만감도 느긋하게 즐길 수 있어요! 엄마표 닭발 최고.
desperados
닭가슴살바 청양고추맛 추천
다이어트 식품 중에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밥먹기 귀찮거나 영양보충 필요할 때 하나씩 까먹고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행사해서 좋아용
돌헨진
미트리 닭가슴살
제가 처음으로 다이어트 할때 피티 선생님이 미트리를 추천해주셔서 미트리에서 처음 구매를 하고 먹어본뒤로 미트리에서만 시키고있어요 ! 닭비린내 이런거 하나도 안나고. 닭가슴살이라고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부드러워요 !! 갈릭맛이랑 청양고추맛이 진짜 맛도리에요 도시락 대신 이고 하나 가져가면 완전 편하고 좋아요 ! 다들 드셔보세요~~
쎠엉
영양도 맛도 좋은 허닭 닭가슴살 소시지
그냥 닭가슴살도 좋지만 기왕이면 맛있는 것이 좋죠 허닭 닭가슴살소세지 여러맛이 있지만 청양고추맛과 그릴후랑크 맛이 무난하고 맛있네요 흰쌀밥대신 마틴조 귀리병아리콩 곤약바로밥이 150g 이 160kcal 라 맛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요 라면이 너무 당길땐 마틴조 김치맛곤약라면이 60kcal라 콩나물넣고 김치맛곤약라면 먹으면 매콤하고 맛있어요 ^^
용감한산양
엄마가키운 단호박♡
엄마가 텃밭에서 키운 단호박으로 샐러드 🥗 아무것도 넣지않아도 단맛에 포만감!! 심심할땐 청양고추 간장소스로 매콤하게도 먹으니 땀도나고굿 야식이 그리울땐 단호박샐러드로 이겨내본다
김군중독자
근력과 다이어트를 돕는 두부 동그랑땡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로 인하여 부족하거나 빠진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든 음식이 두부 동그랑땡입니다 두부를 으깨어 물기를 없애고 압축하여 청양고추와 함께 모양을 만듭니다 그리고 올리브오일로 구워 내면 맛있고 담백한 다이어트 및 근력을 돕는 훌륭한 음식이 만들어집니다
꿈굽는사람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6가지 맛으로 다양해요. 맛별로 다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골라먹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요즘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매운맛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맛을 즐겨 먹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불고기 맛이 제일 맛있대요. 그래서 각자 좋아하는 맛을 골라서 해먹어요. 소포장으로 전자렌지에 바로 데워먹을 수 있어서 편리하나 전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후라이팬에 여러가지 야채를 넣고 구워 먹어요. 그릴에 구운 닭가슴살이라 그릴 모양이 선명하게 나서 더욱더 맛있어 보이거든요. 단백질 섭취 잘해서 근감소증에서 벗어나볼게요. 닭가슴살을 스테이크처럼 해서 먹으면 퍽퍽하고 시간도 오래 소요되는데 간편하게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하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였습니다.
털보꾸기
시원한 국물. 오이미역냉국
비가 오고 꿉꿉해서 답답할 때, 생각나는 국물은 단연 오이미역냉국이죠. 새콤한 시원함으로 속을 뻥 뚫어주는 느낌에 여름엔 자꾸 찾게 돼요. 미역 2~3줄기 불리고, 오이, 청양고추 채썰어 넣고 ,국간장으로 밑간 후, 생수, 식초, 설탕,마늘, 파, 소금 등을 넣어 간 맞춰 얼음 동동 띄우면 끝. 만들기 쉬운 저칼로리 국물 요리죠.
날마다만보
저칼로리 저염 황태해장국
울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하루에 몇 천 칼로리를 먹고 있는 건지 그래서 또다시 급빠행 예약해야 할 지경인데요!! 하지만 갑자기 양 줄이면 또 스트레스받을테고 덥다고 저녁에 술 마시는 일도 많아 숙취해소에 의외로 칼로리가 낮아 놀란 황태해장국 소개해요 재료는 황태 무 들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새우젓 등으로 저희 집은 늘 그렇듯이 주재료 외에는 그냥 냉파 수준으로 집에 있는 온갖 채소와 양념을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황태는 들기름과 궁합이 잘 맞다는데요 들기름 없으면 참기름으로도 대체 가능! 아무튼 들기름 또는 참기름을 팬에 두르고 납작하게 썬 무부터 볶아준 다음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미리 찢어놓은 황태도 같이 넣고 볶아주면 된답니다~ 그리고나서 물을 붓고 황태머리와 청양고추 다진마늘 등으로 양념!!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나면 새우젓으로 양념! 보통은 소금도 함께 넣지만 전 저염 황태해장국을 지향하는지라 새우젓으로만 깔끔하게 간을 했어요 마지막에는 송송 썰은 대파까지 넣어주면 끝~ 황태 다듬는 것 외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황태해장국은 지니어트앱 기준으로 200g 152kcal밖에 안되더라구요!! 저처럼 저염 황태국으로 만들어서, 밥 없이 황태해장국만 뜨끈뜨끈하게 먹어도 은근히 포만감도 들었는데요 아니면 현미곤약밥이랑 먹어도 좋고~ 북어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깊은 맛까지 굿! 무더운 여름, 우리 이제 감량길만 걸어보아요
반달진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시워언한 콩나물국 너무좋지요 ~~
비오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한 콩나물국 짱이지요 ㅎㅎ 멸치육수에 콩나물다듬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단해서 좋지요 다진마늘,대파,청양고추,국간장(새우젓or참치액),꽃소금,후추 넣기만 하면 끝^^ 푸욱 끓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두고 먹어요~~ 해장할때도 진짜 짱이라서 여름에 애용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콩나물국 ~~ 다들 만들어 드셔보세요
치코리타연
두부야채가득 된장국
국물요리로 가장 만만한게 된장찌개지요 저만의 레시피는 야채( 감자 , 양파 , 파 ,느타리버섯 , 새송이버섯, 청양고추)와 두부를 가득 넣어 끓여 먹어요 청양고추는 한,두개는 꼭 넣어주면 된장국의 심심한 맛이 사라져 더 맛있는 된장찌개가 되어요 꼭 넣어주시고요 두부도 많이 넣어주세요 부들부들 두부 넘 맛나요 버섯류는 씹는맛이 있어 식욕이 살아나고 감자는 부드럽고 포슬하니 맛나네요 맑게 끓인 된장국으로 고추가루는 넣지않아요 된장국 비오는날 한끼 어떠세요??
송쩡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걱정없는 전골
채소와 버섯 가득한 채소전골? 버섯전골? 만두전골?이요 맛있게 먹으려면 온갖 간을 하면 더 맛있겠지만 요건 다이어트 레시피니까 간을 전혀 하지 않지만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사진에 다 보이진 않지만 아래쪽에 온갖 채소 다 있어요 그 어떤 채소도 괜찮으니 내가 좋아하는건 다 때려넣고요 ㅋ 씹는 맛을 위해 갖가지 버섯도 넣고 두부도 넣어줍니다 숙주 당근 목이버섯 그 무엇이든 괜챃아요 그리고 우려낸 다시마 육수를 넣어 끓여먹으면 다이어트 걱정없는 국물요리 완성 여기에 좀 더 업그레이드 하면요 어묵과 만두를 좀 추가 해줘도 좋아요 그럼 먹는 맛이 좀 더 다양해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쌀짝 데쳐 넣음 더 좋구요 만두도 하나정돈 괜찮아요 정 부담스러우시면 피는 버리시거나 굴림만두를 활용해보세요 뽀나쓰 컷두 번째 사진은요 얼큰하게 먹고 싶다 하시면 청양고추 고춧가루 넣고 양념장 만드셔요 양념장에 보통 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하는데 그럼 소량이지만 염분 먹게 되니 다시마육수 베이스에 양념장을 만드시면 부담 덜해요
2민트홀릭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비오는날 창밖에서 내리는 비를 보다보면 저는 어묵탕이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어묵은 생선으로 만들어진것이다보니 아무래도 단백질이기도 하고, 크게 간을 세게하는 편은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지않을까 싶어서 어묵탕 레시피를 공유해보고자해요. 저는 어묵탕을 만들때 많은 재료를 넣는편은 아니라서 간단하게 만드는 편입니다. 마트어묵 (어묵탕용 모듬어묵을 써도좋고 사각어묵 6장에 1200원 하는것도 쓰고 해요) 파 조금(있어도 되고 없어도되요) 청양고추 조금 (있어도되고 없어도되요) 재료로는 이게 전부고, 양념 간으로는 우동다시 (가쓰오부시 장국)이랑 후추만 있으면 된답니다. 간장을 써서 만드는것도 있긴한데 우동다시쓰시면 몇스푼 넣는것 만으로 맛이 확 달라진답니다. (우동사리 같이 넣어도 무척맛있구요) 어묵을 먹기좋게 썰어준다 물을 700ml 끓여서 우동다시를 3~4스푼 넣어준다. 후추 살짝, 파약간 넣고 마무리한다. 끝입니다. 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답니다.
쿠보
국물요리 계란국
그다지 어렵지는 않아요 ㅎ 재료도 많이 안들어가고 쉬워요 제가 넣은 재료는 달걀1개, 파 조금, 청양고추1개, 소금약간, 후추약간 국물용다시마2장 이게 다 입니다 ㅎㅎㅎ 물에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다시마를 빼줘요 그리고 달걀을 그릇에 풀어서 달걀물을 만들어 육수에 한바퀴 돌리며 풀어줘요 그리고 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해줘요 ㅎㅎ 마지막에 후추 약간 뿌리고 조금만 더 끓여주면 끝 국간장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국물이 까매져서 싫더라구요 ㅎ 그래서 소금으로 간해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 뜨근하게 먹기 좋네요
있잖아요오
비내리는 요즘에 특히 어울리는 얼큰뜨끈한 두부찌개
저희집은 매운 음식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얼큰하게 만드는 음식들이 많아요. 지금 이 두부찌개 역시 칼칼하게 끓여낸것이죠 재료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찾아서 넣어봤어요 동글동글한 토종호박 깍뚝 썰고 당근이랑 양파도 준비해서 썰어넣고 돼지고기도 적당히 넣고 없으면 햄도 괜찮아요 . 냄비 아랫쪽부터 준비해둔 재료들을 예쁘게 깔아서 차곡차곡 담아주고 맨 마지막으로 위에 두부를 차곡차곡 둘러서 얹어줘요. 저희 식구들은 두부를 좋아해서 800g짜리 한팩을 다 넣어버렸네요 . 이때 두부는 딱딱한 부침용 말고 야들야들한 두부로 넣는게 훨씬 더 맛있어요 매운거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어슷썰어서 가득 넣어주고요. 간할때 소금은 조금만 넣고 나머지는 새우젓으로 거의 맞추면 훨씬 더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양념을 만들어서 위쪽에 골고루 얹어주고 육수는 우려낸것도 좋고 당장 없다싶으면 쌀뜨물을 이용해도 충분히 깊은 맛이 우러나거든요. 이제 보글보글 끓여주면 뜨끈하고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의 맛있는 두부찌개가 완성되요 . 이렇게 끓이면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고 남편은 여기에 소주도 마시네요 ㅎㅎ 요즘처럼 매일 비내리는 날에 특히 더 잘 어울리는 야채가득,두부가득한 건강하고도 맛있는 뜨끈한 국물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날씬오로라
닭껍질 벗긴, 여름 다이어트 매콤치킨
여름인데 치킨은 먹고싶은데, 다이어트와 혈관건강은 걱정되고, 배달치킨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럴때 다이어트식으로, 고칼로리로 혈관에 나쁜 닭껍질을 벗긴 채, 프라이팬에 구워서 기름도 쫙 빼는 매콤치긴을 권해드려요~ 제가 직접 요리하는 방법은, 닭을 프라이팬에 굽습니다. 양념장 레시피를 유튜브에서 찾아 자기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양념장을 볶습니다. 양념장에 구운닭을 넣어서 다시 구우면 완성입니다. 청양고추 마늘을 넣으면 더 맛 있구요~ 마지막에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 ! 맛도 건강도 즐거움도 챙기시는 올 여름이 되시길~ 😀
숲속의나무
뜨끈한 두부애호박탕 드세요
애호박, 두부 ,물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 ,간마늘 , 새우젓을 준비해주시고 애호박,두부를 먹기좋게 한입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애호박, 두부, 물을 넣고 4분 끓여주시고 간마늘, 새우젓을 넣고 2분 더 끓여주신 후 청양고추, 홍고추, 쪽파를 넣고 약불에서 1분 더 끓여주셔서 곤약밥이랑 같이 드시면 맛있고 건강한 뜨끈한 한끼 되실거 같습니다.
정탱글
비오는날 국물요리레시피 매생이순두부
매생이 순두부 탕 입니다 ^^ 생수 700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국간장이나 액젓, 참치액 2스푼을 넣고 마늘 다진것을 넣고 건조 매생이를 넣어줍니다 순두부를 수저로 뚝뚝 끊어 넣습니다 칼칼한걸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넣어 줍니다 먹을땐 계란 하나를 풀어줍니다 ^^ 칼로리 낮고 포만감있는 맛있어요 여름애도 건조나, 동결 매생이로 즐길수 있는 음식입니다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미오킹
레시피)도토리 묵사발 맛나요
냉면이 많이 먹고 싶지만~ 도토리 묵사발로 대신합니다^^ 육수는 동치미 육수 하나면 해결되지요. 재료는 도토리묵, 오이, 김치, 청양고추, 김가루, 매실청, 식초, 깨, 설탕, 참기름 여기에 얼음이면 끝이요. 더운날 불 앞에서 뭘 삶거나 끓이지 않아도 얼음 동동 도토리 묵사발이 완성 됩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늦은 시간 먹어도 전혀 부담없는 도토리 묵사발 추천해요. 여기에 파스타면 넣어 먹어도 맛나더라구요. 오늘 저녁은 도토리 묵사발 드셔보세요.
so이니
비오는 날 생각나는 어묵탕!
준비물: 쯔유 (6~8 스푼) , 두부 , 어묵 , 곤약 면 , 양파 , 청양고추, 버섯, 파 (흰대 육수용 + 파란 부분 약간) , 멸치 , 다시마, 무 (사실 쯔유랑 어묵만 있어도 됩니다. 원하시는 거 넣으세요. 없으시면 넣지 마세요. 쯔유 없으면 간장이랑 액젓 약간 넣으셔도 충분합니다. 어묵 살 때 딸려오는 다시 파우더 뭐 이런 거 다됩니다.) 1. 육수를 냅니다. 멸치 다시마 무 대파 흰대 넣고 불을 켭니다. (없으시면 맹물 올리세요.) + 깔끔한 거 원하시면 거즈에 재료 넣고 끓이세요 2. 곤약면의 냄새를 뺍니다. 식초 한두 방울 넣고 물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넣기 전에 한번 물로 헹구세요. 3. 육수물이 바글바글 끓으면 바로 다시마를 빼주세요. 그러고 나서 곤약면도 빼서 물에 바락바락 헹궈주세요. 곤약 데친 그 물에 어묵도 살짝 데쳐 기름기 뺍니다. 4. 이제 멸치 빼고 어묵, 곤약면 넣어 줍니다. 5. 두부 넣고ㅍ간을 봅니다. 쯔유 8 숟갈 정도 넣고 싱거우면 소금 , 액젓 , 간장 중에 입맛 따라 넣어주세요. (액젓 넣으면 약간 비려집니다. 간장 넣으면 약간 신맛이 납니다.)
아핫
비올때 야외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순두부찌게
캠핑가서 비올때 먹는 진짜맛있는 순부부찌게 만드는법입니다 돼지고기는 김치찌개용으로 적당한 크기로 썬 후, 양파와 청양고는 채썰기,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그리고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돼지고기를 볶다가돼지고기가 양파와 청양고추를 함께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된장과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넣고 끓여줍니다. 제일 중요한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순두부찌개 위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다진 파를 뿌려주고 잠시후 먹으면됩니다
꿈굽는사람
글루텐함량이 낮은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며칠째 장마가 계속이네요... 습도는 높고 이런날 먹기좋은 수제비를 추천합니다... 밀가루는 우리나라 토종밀로 만든 앉은뱅이 통밀가루를 사용해요 - 껍질이 얇아 가루가 부드럽다 - 글루텐함량(7-8%)이 적어 점성이 적다 - 지방함량은 낮고 열량이 낮다 - 소화가 잘되고 밀 본연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1.건새우(100gr)와 단배추(50gr)로 육수를 낸다 2.된장(2T)를 풀어 구수한 간을 맞춰준다... 3.반죽(밀가루400gr+물(150gr)+소금(1/2t)+식용유(1/2t) 는 미리 만들어 숙성(30분이상)을 시킨다 4.수제비는 얇게 뜨고, 호박,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5분정도 끓인다...
장보고
시원한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
시원하게 만들어 먹기에도 좋은 메뉴로 갈증 해소 뿐아니라 수분 보충에도 그만인 오이냉국으로 짧은 시간안에 뚝딱 만들어 보면 좋을듯하다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라면 미역의 비린맛을 없애주는거, 그리고 심심하니 간이 되지 않으면 맛이 나질 않다보니 미역과 오이에 먼저 간을 해두었다가 냉국을 만들어 주면 되는데요 오이냉국 만드는 재료는 오이 한 개, 건미역 조금, 다진마늘1/2, 청량고추2개, 국간장 1/2, 까나리액젓 조금, 생수700ml, 소금1, 설탕3, 식초6, 양파 조금 미역은 건미역이나 냉동 보관해둔 생미역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건미역일 경우엔 조금만 불려 주어도 되구요 잠시 불려둔 미역은 뜨거운 물어 튀기듯 헹구어 사용해주면 미역 특유의 비린맛이 없어지는듯 는구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면 되어요 오이 또한 깨끗하게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준다음 껍질째 사용하여 아삭한 식감으로 어슷하게 채썰어 준비하고 청량고추와 미역의 냄새를 잡아 줄 다진마늘 그리고 양파도 채썰어 준비해요 물기를 꼭 짠 미역과 오이에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식초로 간이 베이도록 밑간을 해두는데 취향껏 까나리액젓도 같이 넣어주면 되어요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장염 발생하기 쉬운때인만큼 식초가 들어간 냉국을 여느 음식 못지않게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이기도 한데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그만일듯하네요 생수에 양념비율로 만들어 냉국을 만들어 준다음 밑간을 해 둔 오이와 미역에 부어주고 청양고추와 양파도 같이 넣어 얼음 동동 띄워 주면 끝~ 무더위에 좋은 몸이 가벼워지는 메뉴 미역 오이냉국으로 여름 잘 보내어 보아요
행복휴
양지쌀국수 추천요
소고기 양지로 국물내고 국물낼때 대파 양파 청양고추 넣어서 육수를 내주세요 한 한시간이상 내시고 야채는 건져서 버라시고 냥지고기는 찢어도 되고 편대로 썰어도 되네요 라이스누들은 30분 정도 미리 불려두시고 양파는 초절임해두시고 숙주도 준비하고 양지국물에 삶은 쌀국수 숙주 골파 쌀짝만 뿌려주시고 소스는 쌀국수 소스 조금 넣으시면 되세요 고명으로 양지 얹어 주세요
들꽃7
맑은 홍합국으로 개운하게!
홍합국 추천드려요 ! 홍합 깨끗하게 씻은 다음 물 넣고 간만 해주면 손쉽게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ㅎㅎ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청양고추까지 넣으면 너무 시원해서 좋아요 다만 염분이 높으니 국물은 적당히 드시는게 좋아요~~
곰공공
비오는 날엔 따끈한 어묵탕이지!
습습 꿉꿉, 비가 계속되는 요즘- 요런날은 따끈한 어묵탕이죠! 1. 멸치 육수에 무, 당근, 버섯, 파, 청양고추로 맛을 내고 2. 밀가루 함유량이 가장 적은 구운 어묵을 요래조래 예쁘게 썰어서 3.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보글 보글 한소끔 끓여주세요! 요런날은 기분 좀 내줘야죠 우리~ 다이어트 중이라도 오늘은 무알콜 맥주로 한 잔 적셔요! 따끈한 국물요리 먹고 꿉꿉한 기분 떨쳐내자구요! 장마에 모든 분들 피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Supe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