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구운 짬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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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했어요
나물이 다 떨어져 시금치나물과 취나물을 하고 어제 남은 돌미나리 무쳐 들기름에 구운 두부와 같이 먹었어요. 또 어제 TV에서 본 정관스님의 표고버섯조청조림이 너무 맛있어 보여 흉내를 냈어요. 조청이 없이 꿀로 대체했는데도 맛있었어요. 그래도 조청을 사서 제대로 따라 하고 싶네요.
들풀지기
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며칠째 냉장고 돌아다니던 맛없는 사과....ㅜ 오늘은 냉털시간이예요.. 양파는 달달하게 카라멜라이징.. 다른 야채들 볶은뒤 마지막 끓일때 마지막에 사과를 넣어주면 사과의 단맛이 극대화 되서 특유의 카레맛이 나요 낮에 구운 계란에 만두 토핑으로 맛있게 저녁 마무리해요^^
장보고
소금 적게 넣고 구운계란 했지요...
이번엔 소금양을 줄였더니 색은 연한데 짠맛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무거워서 사용 안하는 스타우브 솥에 물200ml 소금 1/2T 만 넣고 50분... 살짝 밑이 탓지만 쫄깃하고 맛있네요 저녁먹기전 단백질 섭취 합니다...^^
장보고
미온수
굿모닝 주말 아침 🌄 💛 아침 공복 미온수 한잔 마시며 온몸을 촉촉하게 건강 챙겨요
인생이여만세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핸드크림 바르기
아침에 촉촉하게 핸드크림 바르고 인증까지 잘했어요
꼼꼼엄마
🐡옥돔구었는데 모양이 🤣🤣
저녁 반찬으로 옥돔 구웠는데 은근 굽기 힘드네요 뒤집다가 머리 떨어지고 ㅋ 몸도 두조각나서 맞췄네요 ㅎㅎ 유장 만들어서 구웠는데 너무 많이 구운듯해요 그래도 맛은👍🏻 ♦️옥돔 효능 찾아봤어요♦️ 고단백, 저지방 (다이어트) 근육형성에 도움됨,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 소화가 잘 되는 생선 어린이, 노약자도 먹기 좋은 생 선 (위에 부담이 함) 면역력 강화, 피 로 회복에 도움 비타민B, 미네랄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감기예방 혈액순환, 심혈 관 건강에 탁월 오메가3 지방산이 있어 혈액순 환, 고혈압환자에게 좋음
들꽃7
운동후 단백질 후레이크로
어제 과식도 했고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와서 단백질 챙겼어요 단백질이 32gr이라 아주 높아요.. 식감도 바삭하고 당도 17gr 어메징오트에 구운계란 냉도 블루베리까지 넣었더니 든든하네요..
장보고
🍠고구마 매일 먹으면 나타나는 효과
간단하게 고구마 아점 고구마 옆에 있는것은 바나나 ㅋㅋ 어핏 아주 똑같죠 ~ 바나나 2개 남았는데 , 항상 보관이 힘드네요 고구마 꾸준히 드시면 좋은 효과들이 많은데요 당연히 많이 드시면 안되죠 ~ 1️⃣다이어트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랜시간 지속시켜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면역력 강화 고구마 속 풍부한 비타민 C는 우리 몽의 면역세포들의 기능을 높여주며, 비타민 A는 피부의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혈당조절 고구마는 대표적인 복합 탄수화물으로 포도당의 흡수를 늦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4️⃣피부건강 고구마의 비타민 A는 우리 피부 속 세포의 생성과 회복을 돕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5️⃣장 건강 고구마의 식이섬유는 장 속 좋은 균들의 먹이가 되며,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고구마🍠
뽀봉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먹었어요 뉴케어만 먹다가 중년에는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고 해서 계란후라이 한개 더 먹었지요 퇴근하면 구운계란 좀 해놨다가 낼 아침에 먹어야겠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팔레오 다이어트🥩🌿 원시인 식단으로 건강하게 살 빼는 법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 우리 몸이 원래 적응했던 식단으로 돌아가면 어떨까요? 🤔 팔레오 다이어트는 원시인들이 먹었던 자연식을 기반으로, 가공된 음식 대신 신선한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방식입니다. 팔레오 다이어트의 원리와 실천법을 알려드릴게요! 🥑✨ 출처 Freepik, mdjaff 1️⃣ 팔레오 다이어트란? 원리 & 기본 개념 팔레오 다이어트(Paleo Diet)는 인류의 조상들이 먹던 자연 식단으로 돌아가는 식이요법이에요. 곡물, 정제 설탕,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단백질, 채소, 과일, 건강한 지방을 먹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 팔레오 다이어트 원칙 ✔ 신선한 단백질 - 소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 ✔ 신선한 채소 & 과일 - 잎채소, 베리류 ✔ 건강한 지방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자연에서 온 식품만 섭취 - 가공식품 NO! 🚫 피해야 할 음식 ❌ 곡물(쌀, 밀, 옥수수) ❌ 정제된 설탕 & 인공 감미료 ❌ 가공육 & 정제 오일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에 해로운 현대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예요! 2️⃣ 팔레오 다이어트 실천법 – 이렇게 시작하세요! 팔레오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자연식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중요해요. 🥩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으로 대체하기 • 정제 탄수화물 대신 고구마, 감자, 단호박 • 가공된 기름 대신 코코넛오일,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 단백질 & 채소 중심으로 식단 구성하기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아보카도 드레싱 • 저녁 – 소고기 스테이크 + 구운 채소 🥜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기 • 견과류, 씨앗류, 코코넛, 올리브오일 활용 •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 유지 팔레오 다이어트는 영양소 균형을 맞추면서도 자연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핵심! 3️⃣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주의할 점 팔레오 다이어트는 가공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려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에요! ✅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체중 감량 & 체지방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 & 혈당 안정화 • 소화 건강 개선 인공 첨가물 없는 자연식 섭취 • 에너지 & 집중력 향상 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 ⚠️ 주의할 점 •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NO! 고구마, 과일 등으로 균형 잡기 • 단백질 과다 섭취 주의 지방과 채소도 충분히 보충해야 함 •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실천하기 🍖🍖🍖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우리 몸이 가장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과정이에요. 가공식품을 줄이고 신선한 자연식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팔레오 다이어트, 가볍게 도전해볼까요?
geniet
🌈다이어트로 인한 생리불순 이렇게 드세요
사람마다 몸은 다 다르고 생리불순이 생긴 이유도 기간도 다르니까..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도 다 달라요 그래서 식사 잘 챙기구! 잠 잘 자구 푹 쉬구! 스트레스 잘 풀어내구 운동은 과하지 않게하는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몸에 호르몬 밸런스를 맞추고 생리불순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데려왔다구요🤍 ✨병아리콩 잡곡밥 + 두부 + 시금치나물 + 버섯 등 👉🏼철분, 비타민B, 비타민D, 식이섬유 등 섭취 ✨오트밀 + 바나나 + 아몬드 등 견과류 + 치아씨드 + 두유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생성, 비타민E 섭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견과류 👉🏼비타민E, 아연 등 섭취 ✨연어구이 + 현미밥 + 아스파라거스 + 버섯 + 올리브오일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오트밀 + 소고기 + 올리브오일에 구운 브로콜리 + 구운 버섯 👉🏼철분, 비타민D, 오메가3 섭취 ✨올리브오일 + 계란 + 통/호밀빵 + 신선한 푸른 채소 👉🏼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 + 아보카도 + 병아리콩 👉🏼마그네슘, 비타민B, 비타민E 섭취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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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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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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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폭발 야채구이 스테이크
야채는 올리브오일과 소금 그리고 후추만 넣고 구웠어요 구운 야채는 야채단맛이 올라와서 부드럽고 풍미가 높아져요.. 가지 / 애호박 / 송이버섯 / 아스파라거스 거기에 연어는 무염버터로 스테이크... 된장찌개는 팽이버섯하고 두부로 슴슴하게 속도 편하고 든든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구우면 더 좋은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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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단백질 섭취
운동후엔 1시간 이내 단백질 섭취를 해야 한다고 해요 따뜻하게 레몬수 한잔 마시면서 수분 섭취하고 낫또와 구운계란하나 오뜨언스윗 하나..로 단백질 충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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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근력운동 마무리
스트레칭부터 10분 유산소 자전거 10분 케틀벨 20분 런지/ 기구운동 30분 다시 스트레칭 10분 오늘도 제대로 땀흘리면서 아침 근력운동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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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생두부를 이용한 심플 다이어트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요즘 영양밸런스도 잡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포케가 유행이긴 하더라구요 늘 다이어트를 의식하고는 있지만 요리를 주로 집에서 해먹다보니 저는 집에 있는 재료로 심플한 다이어트 포케를 만들어봤어요 여느 집에도 평상시에 있을법한 재료들이구요 최대한 손이 가지 않게 만들어봤습니다 단백질을 보충하기위해 생두부와 계란을 준비했구요 저는 이번엔 생두부 그대로 썼는데 물에 살짝 데쳐주거나 계란물에 입혀서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계란은 반숙란을 이용했습니다 목이 매지도 않고 소화도 잘되서 반숙란을 사용하는데 집에서 일일이 반숙으로 찌는게 번거로워서 반숙란을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그리고 양배추와 양파, 사과를 준비했구요 약간의 탄수화물 보충을 위해 삶은 감자로 매쉬드포테이토를 만들어서 같이 담아봤습니다 제가 회를 못 먹어서 생연어는 안 먹는데 구운연어를 같이 먹어도 맛이 아주 종습니다 굉장히 부담없고 깔끔한 맛이지만 두부와 계란, 그리고 감자때문에 포만감도 잡히기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어요 재료만 바꾸면 천의 얼굴을 갖게 되는 다이어트 포케 앞으로도 자주 해서 먹어야겠어요
켈리장
간단한 아침
운동후 갈증해소는 주황색 파프리카로 오트에 단백질 쉐이크 한잔 면역에도 좋은 나또와 구운계란 든든히 아침 먹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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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8일차
다이어트 8일차입니다 체중은 1키로 정도 감량되었는데 아직은 조금 불규칙 합니다. 아침: 샐러드와 블루베리우유 점심: 구운두부, 상추,풋고추, 밥조금 저녁:구운소고기,계란스크램블,채소
숨은꽃처럼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의 사전적 의미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 포케는 하와이어로 '자르다', '십자형으로 조각내다'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하와이인이 사용하는 포케 재료는 문어와 가다랑어, 참치이며, 특히 참치를 넣은 포케는 "아히 포케"(Ahi poke)라고 하여 가장 기본적이자 근본 포케 취급을 받는다. 포케가 많이 대중화된 2020년대부터는 어울릴 법한 재료라면 넣는다고 봐도 좋다. 포케가 동양식 회요리와 퓨전디다보니 와사비나 후리가케 등의 일본 재료도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참치의 대체재로 연어, 스테이크, 새우 등이 주력 메뉴로 자리잡으며 대부분의 포케 전문점에서 메인으로 밀고 있는 메뉴는 연어 포케이다. [출처; 네이버사전]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젤 중요한것은 먼저 참치캔을 따서 , 기름 을 쪽 빼주는것이 중요하죠 더 단백하게 먹고 싶으신 분들은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기름이 더 빠진 참치를 먹을수가 있어요 밥은 보니까 현미밥을 많이 드시던데요 저는 쌀, 귀리쌀, 울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밥을 지었어요 올리브유에 함유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밥의 칼로리와 당분을 낮춰준다고 하죠 야채는 올리브유를 이용해서 잘 볶아 주었어요 ~ 밥을 밑바닥에 깔아 준다음에 양배추를 좀 많이 넣어 줬어요 밥위에 깔아둔다음에 준비해둔 재료를 차곡차곡 넣어 주네요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 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밥을 생략했기때문에 양배추를 아주 푸짐하게 넣어 주는것이 가장 중요 해요 야채가득 먹을때는 깨소금을 깨갈이에 아주 곱게 갈아 줘서 소스를 뿌리기전에 솔솔 뿌려주면 맛이 한층 더 좋은거 같아요 딸기와 흑방울토마토로 데코했네요 ================ 첫날은 탄수화물(귀리쌀)을 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탄수화물을 빼고 양배추로 양을 더 늘렸는데 든든한것은 똑같았고요. 몸이 좀더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 이날이후, 아침마다 남편이 작게 도시락처럼 해달고 해서 저녁마다 도시락으로 만들어 두네요~ 아침에 빵을 좋아했던 남편인데, 야채를 먹으니 속이 편하다고 하네요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뽀봉
꽁치조림해서 간단하게 저녁먹기
낮에 나간김에 꽁치 사왔어요.. 예전에는 흔하디 흔한 꽁치가 이제는 귀하신 몸이... 가격도 너무 비싸네요..ㅜ 양념한뒤 파를 위에 덮어주면 비린맛과 촉촉하게 먹을 수 있죠. 양배추만 샐러드로 차려서 간단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등푸른 생선은 오메가 성분도 있어서 잘 챙겨먹어야 하죠.. 특히 겨울 우울증을 감소시켜준다고 하는데 고등어나 꽁치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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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운동 후나 바쁜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 쉐이크가 정답! 휴대하기 좋은 제품부터 맛있고 다양한 옵션까지 내 몸에 딱 맞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보세요😚 지니어터가 엄선한 [단백질 쉐이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YS2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른 제품도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2️⃣오트몬드 프로틴 @냥식집사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했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원문보기👈🏻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3️⃣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들풀지기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더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4️⃣원데이뉴트리션 소이 프로틴 @치노카푸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5️⃣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자스민꽃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원문보기👈🏻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6️⃣장영란 영라뉴 프로틴 핏 쉐이크 @감이오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새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 적합하고 간편하다.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7️⃣나우푸드 NOW Sports Pea Protein @CabinCrew ✔ 영양 정보 • 칼로리: 1스쿱(약 33g)당 120kcal • 단백질: 24g • 탄수화물: 1g • 지방: 2g • 설탕, 인공 감미료 없음 • 대두, 유제품 프리(No Soy, No Dairy) ✔ 맛 & 질감 처음에는 물에 그냥 타서 먹어봤는데, 예상대로 맛이 정말 밍밍했다. 완두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짝 나긴 하지만, 약간 텁텁하고 목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 단독으로 먹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유랑 바나나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봤는데, 이 조합은 꽤 괜찮았다. 바나나의 단맛이 더해지면서 마시기 편해졌고, 코코아 파우더나 땅콩버터를 조금 넣으면 더 맛있었다. ✔ 효과 & 추천 이유 일단 유제품이 안 들어가서 속이 편했다.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육 회복용으로 먹기 딱 좋다. 단맛이 없고,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안 들어 있어서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총평 이 제품은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나 유제품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원문보기👈🏻 프로틴-NOW Sports Pea Protein 후기 - 단백질 쉐이크 / 프로틴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노화를 늦춰주는 등운동 하고 왔어요..
오늘은 등쪽 근육과 허리 강화에 중점둬서 운동했어요.. 척추가 굽어져서 등까지 굽어지면 나이들수록 키가 줄어들기도 하고 바른자세는 소화와 호흡에도 영향을 많이 주죠 노화예방을 위해 등근육 필요해요..!! 매트운동으로 워밍업하고 유산소 자전거 10분 기구운동 50분 다시 매트운동으로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포케)영칼로리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샐러드는 맛없고 배부르지 않다는 편견을 깨주더라고요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음식 영칼로리 포케를 소개할게요 수비드 닭가슴살 포켓은 410kcal입니다 토핑으로~ 청상추. 양상추. 계란. 적채. 스리라차. 양배추. 방울 토마토. 양파. 날치알. 양파 후레이크 스위트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에는 구운 양파가 들어가네요 소스는 와사비 간장 소스를 선택했어요 메밀면과 현민밥 중에 현미밥을 선택했어요 채소의 양도 많고 식이섬유 풍부한 신선한 야채 가득이어서 좋더라구요 날치알은 씹을때 톡톡 터져 주고 중간중간 씹히는 양파 후레이크는 바삭하니 너무 맛있어요 닭가슴살은 수비드라서 구운 닭가슴살 보다 굉장히 부드럽고 와사비 간장 소스와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다른 포케에 비해 양이 많아서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들에게 최고의 한 끼 건강한 식사입니다 한 끼 대용으로 충분하고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만날 수 있는 건강한 포켓 영칼로리 수비드 닭가슴살 포켓 소개합니다~😋🫠 강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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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mm
[다어어트포케] 성게알, 참다랑어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가족들과 함께하는 저녁메뉴로 큰아들이 준비한 포케입니다. 참다랑어와 성게알, 단무지, 쪽파. 고추냉이를 섞어 구운김에 싸서 먹는 포케~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더~비벼서 싸 먹었어요. 성게알이 맛을 최고로 끌어올려주네요.
라라스칼렛
간단하게 아침을~~
간단하게 커피콩빵과 구운 계란 사과에 땅콩쨈으로 함께 챙깁니다 은은한 커피향이 좋네요~~
예지영준맘
시어머니표 만둣국과 구운만두
와 진짜 담백하고 사먹는 것이랑 정말 맛이 다르네요 ㅎㅎ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