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스테이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클래식 스테이크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가리비 스테이크
주재료: 관자 (가리비 껍데기를 제거한 알관자) 6~10개 밑간 (시즈닝): 올리브유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허브솔트나 타임, 로즈마리 약간 추가 가능) 소스 재료 (버터 소스): 무염버터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레몬즙 약간) 곁들임 (선택):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어린잎 채소 등 만드는 법 1.관자 손질 및 씻기 냉동 관자라면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완벽하게 꾹꾹 눌러 닦아냅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팬에 구울 때 바삭하게 구워지지 않고 끓는 것처럼 익으니 꼼꼼히 닦아주세요. 2.밑간하기 (시즈닝) 물기를 제거한 관자에 올리브유를 골고루 바른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5~10분 정도 재워둡니다. 3.팬 예열하기 프라이팬을 센 불로 달군 뒤,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팬 전체에 열이 골고루 퍼지도록 합니다. (연기가 살짝 피어오를 정도로 팬이 뜨거워야 겉면이 바삭하고 노릇하게 구워집니다.) 4.굽기 (앞뒤로 1~2분) 손질한 관자를 팬에 올립니다. 이때 서로 달라붙지 않게 간격을 두세요. 센 불에서 한쪽 면이 노릇한 갈색빛을 띨 때까지 약 1분~1분 30초간 굽습니다.
로블ㅎ
파파야 소고기볶음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그린 파파야 1개 (채 썬 것),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얇은 스테이크용) 200g~300g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설탕(또는 설탕 대체제) 1작은술, 다진 마늘 0.5큰술 새콤달콤 소스 (드레싱): 피시소스 1큰술, 라임즙 1큰술(또는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태국 고추(또는 청양고추) 다진 것 약간 부재료 및 토핑: 당근 채 썬 것 약간(색감용), 다진 땅콩(또는 캐슈넛), 민트잎 또는 고수 👩🍳 조리 순서 1.그린 파파야 손질하기 그린 파파야는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냅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얇게 채 썬 뒤, 찬물이나 얼음물에 10~15분 정도 담가두면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이후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2.소고기 밑간 및 볶기 소고기는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30분간 재워둡니다. 팬을 아주 뜨겁게 달군 뒤 기름을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간 볶아줍니다. (오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살짝 익혀 부드러운 상태로 덜어둡니다.) 3.소스 만들기 볼에 피시소스, 라임즙, 설탕, 다진 마늘, 다진 고추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소스를 완성합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물기를 뺀 그린 파파야와 당근 채를 볼에 담고, 만들어 둔 소스를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그릇에 담은 뒤 볶아둔 소고기를 얹고, 고소함을 더해줄 부은 땅콩과 민트(또는 고수)를 곁들여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루꼴라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루꼴라 한움큼 두부반모(150g) 킹스랩(맛살) 2~3덩이 파스타면(1인분) 올리브유 스테이크시즈닝 적당히 [소스] 올리브유2T 간장1T 화이트발사믹식초1T 다진마늘1t 홀그레인머스타드1t 알룰로스1t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3분 조리후 잠시 식혀요 -소스 믹스해요 -파스타면은 설명서대로 삶아 올리브유와 스테이크시즈닝 넣어 잘 믹스해요 -볼에 파스타면, 두부, 맛살 넣고 양념장 1/2넣어 믹스후 루꼴라 넣고 나머지 소스 부어 잘 버무려요 무치듯이 샐러드와 같이 먹는 파스타 레시피예요 상큼한 맛이 최고일꺼 같아요 채소를 조금 더 넣어도 좋을꺼 같은 레시피같아요
메가망나뇽
비비드 저칼로리 소스
식단 질릴 때 저당 소스로 맛 바꾸기 > 닭가슴살•계란 구운 채소에 가볍게 곁들이는 소스 예요
로블ㅎ
다이어트 함박스테이크 레시피
재료 (1인분 기준) • 소고기 다짐육 150g • 감자 100g • 잘게 다진 양파 20g • 전분 20g • 물 20g • 계란 1개 (반숙 후라이용) • 식용유 0.5T • [양념]: 간장 1.5T, 알룰로스 1T, 참기름 0.5T, 다진 마늘 1T, 맛술 0.5T, 후추 약간 레시피 1>감자 100g을 깍둑썰기해 랩 씌우고 전자레인지 4분 돌려 익힌 다음, 포크로 으깨주세요. 2> 으깬 감자에 소고기 다짐육, 다진 양파, 전분, 물,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손으로 치대 패티를 만들어 주세요. 3> 달군 팬에 식용유 0.5T 두르고 패티를 올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4> 팬의 빈 공간에 반숙 계란후라이 만들어 함박에 올리면 완성 빵가루가 들어가지 않고도 단단하게 만들수 있는 함박스테이크예요 다이어트 버전 아닌건 만들어본적 있는데 이 레시피로도 만들어보려구요 근사한 저녁 메뉴로 딱일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생선요리가 먹고 싶어도 매번 구이나 조림만 반복하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정어리는 맛이 진해서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는 생선이라 토마토와 올리브만 곁들여도 한 접시가 꽤 풍성해집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서 생선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올리브가 짭조름한 맛을 더해줘 별도의 단맛 양념이 필요하지 않아요. 재료 손질 정어리 4마리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3개 마늘 2쪽 블랙올리브 5알 파슬리 약간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정어리는 내장과 비늘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와 마늘도 얇게 썰어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정어리를 올리고 물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정어리가 거의 익었을 때 올리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생선조림 양념 없이 생선과 토마토, 올리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빵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반찬 자체의 탄수화물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곱게 으깨지 않고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생선과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조리 팁 정어리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을수록 쉽게 부서집니다. 팬에 올린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달고 짠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의 짭짤함을 이용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보카도 두부딥 + 채소스틱
두부와 아보카도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오이·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어요. 과자나 달콤한 소스 대신 활용하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가지 굴소스볶음
주재료: 가지 2개 부재료(취향껏):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양념: 저당굴소스 1.5~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알룰루스) 0.5큰술, 맛술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가지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어슷하거나 길쭉하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가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향이 올라오면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가지가 기름을 많이 흡수하므로,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하세요.) 3.양념 넣기: 가지가 살짝 숨이 죽으면 양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저당굴소스, 간장, 맛술,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4.마무리: 채소가 다 익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와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콤한 소스 배추찜
1.배추는 잎 사이를 씻고 밑동을 조금 남겨 길게 나눠요. 찜기에 물을 넣어 끓입니다. 2.김이 오른 찜기에 배추를 올려 뚜껑을 덮고 10~15분 쪄요. 두꺼운 줄기에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는지 확인해요. 3.피망과 파, 마늘은 잘게 다져요. 간장, 식초, 설탕, 굴소스, 물, 고추기름, 후추와 섞어 설탕이 녹게 잠시 둡니다. 4배추를 건져 물기를 빼고 밑동을 잘라 먹기 좋게 나눠요. 접시에 가지런히 놓고 소스를 먹을 만큼 끼얹어주세요
로블ㅎ
소스와 드레싱도 확인하기
샐러드라고 해서 항상 혈당 관리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달콤한 드레싱, 케첩, 시럽, 데리야키 소스 등에 당류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소스는 적당량을 사용하고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관자 양배추스테이크
관자 양배추스테이크 재료 관자 · 양배추 · 마늘 · 후추 · 올리브오일 만드는 법 ① 양배추를 두툼하게 썰어요. ② 팬에 양배추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③ 관자와 마늘을 넣어 짧게 구워요. ④ 양배추 위에 관자를 올리고 후추를 뿌려요. 양배추와 관자를 함께 먹어 담백하면서 든든해요.
팔망미인
스테이크 샐러드 포케 레시피
레시피 - 샐러드 야채, 오이, 버섯, 캔옥수수 등 준비 - 버섯과 부채살은 소금, 후추 뿌려 구워낸 다음 - 야채 깔고, 부채살, 현미밥, 준비한 재료 올리면 완성 - 드레싱: 올리브오일/발사믹 2,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타드(생략가능) 1, 소금, 후추 약간 현미밥위에 구운고기 올리고 소스 올리면 끝이예요 고기단백질이 있어 속이 오랫동안 든든할꺼 같아요 구운버섯과 밥 위에 고기하나 올려 먹으면 정말 행복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채끝살 스테이크
채끝살 스테이크 ① 채끝살에 소금 뿌려 30분 상온 수분 닦기 뜨거운 팬에 앞뒤 30초씩, 1분 휴지 x 4회 》 5분 레스팅 같은 팬에 당근 2분 볶기 〉 꿀•물•버터 넣고 끓이기 ④ 고수 다져 재료 섞으면 치미추리 완성 ® 고기 썰어 당근·아보카도와 함께 담고 치미추리 올리면 완성
로블ㅎ
클린한 양배추 스테이크 레시피
계란물 입힌 구운양배추 위에 적절한 베이컨, 치즈가 들어가면 하나의 요리가되지요 세상 든든하고 고소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저당 소스가 잇어도 되고 없어도 단백하게 먹겠어요
메가망나뇽
버섯 닭가슴살 크림소스 레시피
레시피 • 새송이 + 양송이 버섯 컷 • 닭가슴살 120g 컷 • 달군 팬에 버섯 볶다가 • 버터 8g + 다진 마늘 1/3 + 닭가슴살 투하 • 소금 후추 레드페퍼 넣기 • 저당 굴소스 1/2 + 저당 우유 120ml 투하 • 들깨가루 1 + 참치액 1/2 + 체다치즈 2개 투하 • 파슬리 톡톡 우유와 들깨가루, 치즈로 꾸덕함 만들어주면 그자체로 크림소스가 되네요 숟가락으로 떠서 먹고도 싶고 파스타 면 넣어 식감있게 삶아 먹고프네요 크림류도 칼로리 높아 안먹게 되는데 이제품은 걱정없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외식할 때 혈압 관리 국물과 소스 주문부터 바꿔보세요
집에서는 싱겁게 먹는데 외식한 날에는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 각종 소스와 양념, 김치나 장아찌처럼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외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밥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부 마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말고 따로 달라고 요청해 필요한 만큼 찍어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뉴를 고를 때는 튀김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보다 구이, 찜, 오븐 조리처럼 소스 사용이 적은 메뉴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도 반찬이라고 계속 집어 먹기보다 적당량만 먹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심장협회 역시 외식 시 추가 소금을 넣지 않도록 요청하고 소스와 드레싱을 따로 받는 방법을 권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저염식으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국물 한두 숟가락 덜 먹고 소스를 절반만 사용하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관자를 양배추와 마늘에 볶으니 달콤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충분하네요
관자는 버터구이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양배추와 마늘을 같이 넣어 조금 더 가볍게 볶아봤어요. 관자 자체에서 단맛과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맛이 꽤 또렷합니다. 재료 관자 150g 양배추 150g 마늘 3쪽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관자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관자를 올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건드리지 않습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관자는 잠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마늘과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관자를 다시 넣고 간장과 레몬즙을 소량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전분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관자는 표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워야 향과 맛이 살아납니다. 조리 팁 관자를 자꾸 뒤집거나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어 한 면씩 짧고 강하게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잎채소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관자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양배추가 잘 어울려 달콤한 소스 없이도 만족스러운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스테이크
1두부를 물기 닦고 삼등분 자르고 전분가루 뿌려 모든면에 발라주고. 3분 기다려주기 2 기름에 두부를 구워주시고 빼두고 잠시 대기 3 양파반개 다져주고 4 두부굽고 남은 기름에 양파도 볶고 소스 넣고 자박하게 졸이기 소스 진간장 2.5 다진마늘 1.5 청주 1 알로로스 1 식초 1 물2-3 5밥위에 두부위 소스 부어 드세요
송쩡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문어에 샐러리와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소스 없이도 꽤 산뜻합니다
문어는 초장에 찍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초장 없이 채소와 레몬즙으로 무쳐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샐러리가 들어가면 아삭한 식감이 생겨 문어만 먹을 때보다 한 접시가 더 풍성해져요. 재료 데친 문어 120g 샐러리 1대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샐러리는 어슷하게 썹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초고추장 같은 달콤한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문어와 채소가 시원해져 더 잘 어울립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문어는 다시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차갑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초장 없이도 레몬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문어냉채입니다.
지니5632044
방심하기 쉬운 '소스 코너' 구별법
무심코 찍어 먹는 소스에 설탕과 물엿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비추천: 케첩, 스위트 칠리, 바비큐 소스 추천: 스리라차, 무당 머스타드, 리듀스드 케첩 소스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잘 막을 수 있어요
로블ㅎ
두툼하게 썬 새송이버섯을 스테이크처럼 구워 닭안심과 곁들여봤어요
버섯볶음 말고 조금 다르게 먹어보고 싶어서 새송이버섯을 길게 두툼하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봤어요. 닭안심을 같이 곁들이면 한 접시 식사로도 꽤 든든합니다.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닭안심 120g 방울토마토 4~5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은 세로로 두툼하게 썰고 표면에 얕게 칼집을 냅니다. 닭안심에는 후추를 뿌려주세요.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버섯을 올린 뒤 처음에는 건드리지 않고 한쪽 면을 충분히 구워줍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구운 뒤 덜어놓고 같은 팬에서 닭안심과 마늘을 익힙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식초를 살짝 넣고 방울토마토를 굴리듯 짧게 익혀 버섯과 함께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버섯을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한쪽 면에 갈색 구움색이 충분히 생겨야 향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송이를 너무 얇게 자르면 금방 축 처지기 때문에 1cm 정도 두께로 자르는 편이 씹는 맛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흰살생선이나 새우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재가열 팁 전자레인지보다는 마른 팬에서 짧게 데워야 버섯의 식감이 덜 물러집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스테이크
양배추스테이크 양배추를 두껍게 썰어 이쑤시개로 고정 올리브오일 두르고 약불에 구워준다 소금과 후추, 페퍼론치노 뿌리고 다진마늘을 넣는다 뚜껑을 덮어 약불에 3분 익혀서 뒤집어준다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같이 먹는다
로블ㅎ
치즈두부 스테이크
치즈두부스테이크 두부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팬에 피자치즈 깔아주고 두부 한모를 올려준다 치즈가 충분히 구워지면 뒤집어준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운 뒤 파슬리 뿌려 마무리
로블ㅎ
강민경의 차지키소스
강민경님 다이어트레시피가 꽤 많더라구요 예쁘고 자기관리도 잘하는 분 같아요 차지키소스는 최화정님 유투브에서도 소개되서 알고 있었는데 한번 해먹는다 하는게 그냥 넘겼네요. 만들어서 통밀 또띠아에 싸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샐러드 드레싱 소스 레시피
샐러드나 구운 채소가 늘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소스부 터 바꿔보세요. 민트 요거트, 타히니 레몬, 구운 파프리 카, 허니 머스터드, 매콤 하리사, 바질 페스토까지 재료 를 준비해 블렌더로 곱게 갈면 완성됩니다. 상큼한 민트 요거트는 닭고기와 또띠아에, 고소한 타히 니 레몬은 샐러드와 구운 채소에 잘 어울립니다. 구운 파프리카 소스는 파스타와 샌드위치에 감칠맛을 더하 고, 허니 머스터드는 치킨이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하기 좋습니다. 매콤한 하리사는 볶음밥과 고기 요리에 조금씩 넣고, 바질 페스토는 파스타•빵•감자에 곁들여보세요. 취향에 따라 물이나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조절하 면 됩니다. 완성된 소스는 소독한 밀폐용기에 담아 4°C 이하에서 냉장 보관하고 깨끗하고 마른 도구만 사용하세요. 안내 된 기간 안이라도 냄새나 색, 맛이 변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블ㅎ
연예인이 다이어트 할때 먹는 음식들
강민경 양배추 스테이크는 버터·마늘.액젓 넣고 뚜껑 덮어 5분이 전부예요. 윤은혜는 당근라페를 병째 만들어두고 매끼 곁들이더라고요. 이시영 소스는 간장1•알룰로스1•들기름2, 이게 끝이 네요 살빠진다는 얘기가 아니라 본인들이 먹는다고 공개한 레시피예요
로블ㅎ
고추장 닭가슴살 스테이크
고추장 닭가슴살 스테이크 •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물엿 1T, 설탕 1T, 다진마늘 1T, 생강 1/3T, 간장 2T, 맛술 2T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② 자연실록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고기용 망치로 넓게 펴지도록 두들겨주세요 • 닭가슴살을 앞뒤로 살짝 구워주세요 a 구워진 닭가슴살에 양념을 발라주세요 • 양념을 바른 닭가슴살을 타지 않게 뒤집어가며 익혀주세요 ® 아스파라거스나 통마늘을 구워 곁들이면 더 근사한 고추장 닭가슴살 스테이크 완성
로블ㅎ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스위트칠리소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비비드키친 - 제품명 : 저칼로리 스위트칠리소스 - 구매처 : 쿠팡 - 가격 : 3,98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비교적 부담이 덜한 맛있는 소스 먹고싶어서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졸림 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예요. 맛은 일단 스위트 칠리소스 똑같아요. 가끔 튀긴거 먹을때 아이들도 소스를 원하는데 저칼로리 저당제품 챙겨주거든요.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 좋고, 한통 240G기준 반쯤 먹는 100G당 30칼로리라 심적부담이 적어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오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알수없음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튀김류 같은데 찍어먹기 좋음. - 재구매 의향 : Y
메가망나뇽
혈당에 의외로 괜찮은 외식 메뉴 top3
혈당 오를까봐 걱정하셨죠? 의외로 괜찮은 외식 메뉴 TOP 3 추천 해드릴께요 *1위 회 밥만 빼면 의외로 괜찮아요 회는 단백질 중심 메뉴라서 밥•면류보다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한 편이에요. 좋은 이유 당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이 가장 커요 *2위 샤브샤브 문제는 마지막 칼국수.죽이에요 샤브샤브는 채소 + 고기 중심으로 먹기 쉬워서 외식 메뉴 중에서도 비교적 균형 잡기 좋은 편이에요 좋은 이유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으면 식사 구성이 훨씬 안정적이에요. ! 꼭 기억할 점 혈당을 흔드는 건 본 메뉴보다 마무리 칼국수•죽인 경우가 많아요. 샤브샤브는 괜찮지만, 탄수화물 추가가 변수입니다. *3위 스테이크•구이류 소스와 사이드만 조절하면 훨씬 낫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반통 순삭할 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추 잘라서 그냥 굽기만 하면 되는데 고추장 버터소스 넣고 만들면 어떨지 넘 궁금해요 간단하고 구운거라 풍미도 있고 식감도 참 좋을꺼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면 또 금방 거덜날 레시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소스 찍어 먹는 습관부터 조금 바꿔봤어요
저는 음식 자체보다 소스나 양념을 많이 찍어 먹는 편이었어요. 샐러드에도 드레싱 듬뿍, 고기에도 쌈장 듬뿍이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많이 붓지 않고 작은 접시에 조금만 덜어놓고 먹어요. 찍어 먹는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 생각보다 차이가 있더라고요.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에 이미 양념이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소스를 추가로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이런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중이에요.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