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 토마토 샐러드
재료 그릭요거트 300g, 토마토 2개, 그래놀라 100g 루꼴라 50g, 치커리 30g, 발사믹 글레이즈 50g, 꿀 10g 조리법 토마토 윗동을 자른 후 숟가락을 이용해 속을 파냅니다.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꿀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속을 파낸 토마토에 섞어둔 그릭요거트를 채워 줍니다. 4 그릇에 루꼴라와 치커리를 깔고, 그릭토마토를 뒤집어서 올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5 토마토를 반으로 갈라 샐러드 채소와 함께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그래놀라, 견과류, 꿀 등을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브로콜리 오일파스타
1.파스타를 포장 안내대로 삶고 면수를 남겨요. 2.기름에 마늘을 볶고 작게 썬 브로콜리•면수를 넣어 익혀요. 3 .삶은 면과 소금을 넣고 섞어요.
로블ㅎ
브로콜리 감자수프
1.잘게 썬 양파•감자를 버터에 볶고 물을 넣어요. 2.감자가 익으면 브로콜리를 넣어 부드럽게 익혀요. 3.주걱으로 으깬 뒤 우유•소금을 넣고 약불로 데워
로블ㅎ
브로콜리 마늘볶음
1.브로콜리를 작게 나눠 씻고 줄기도 얇게 썰어요. 2 끓는 물에 줄기부터 넣고 송이까지 살짝 데쳐 물기를 빼요. 3.기름에 마늘을 약불로 볶고 브로콜리• 소금을 넣어 볶아요
로블ㅎ
그릭 치킨 샐러드볼
재료: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페타치즈, 통곡물빵 조리: 닭고기를 구워 썰고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포인트: 샐러드만 먹기보다 빵이나 곡류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열정남자
연어브로콜리 퀴노아볼
재료: 연어, 퀴노아, 브로콜리, 당근, 방울토마토 조리: 연어를 구워 한입 크기로 나누고 익힌 퀴노아와 찐 채소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즙과 후추를 뿌리면 깔끔합니다. 연어·퀴노아·채소를 조합한 볼은 단백질, 곡류, 채소를 함께 구성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열정남자
계란 아보카도 샐러드레시피
재료 •삶은 계란 1-2알 •잘 익은 아보카도 반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소금, 후추 약간씩 다같이 한데 붓고 먹기좋은 크기로 으깨어 주면 끝입니다. 저는 아보카도 조금 먹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기 괜찮을꺼 같아요 아침시간에 휘리릭 만들어 먹음 좋겠어요. 통밀토스트위에 올려도 굿이곘네요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양배추 아보카도 쥬스
1.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낸 뒤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2. 찜기에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넣고 10분간 쪄 주세요. 3. 찐 채소는 살짝 식혀 한 김 빼주세요. 4. 아보카도는 반으로 자른 뒤, 숟가락으로 과육만 퍼내서 준비해요. 5. 믹서기에 브로콜리, 양배추, 아보카도, 코코넛 워터를 넣은 뒤 곱게 갈아 주세요. 6. 취향에 맞게 알룰로스와 레몬즙을 넣어 한 번 더 가볍게 갈아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닭가슴살이 계속 질릴 때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이용하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참나물과 방울토마토를 같이 구워 따뜻한 채소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참나물 한 줌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을 펴서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고 후추를 뿌립니다. 팬에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표면이 살짝 터질 정도로 굽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나물을 넣어 잔열로 숨을 살짝 죽입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나물은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닭다리살은 계속 뒤집지 말고 한쪽 면에 충분히 구움색이 생긴 뒤 뒤집으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토마토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닭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루꼴라나 미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가슴살과 샐러드 조합이 지겨울 때 따뜻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달걀 브로콜리 두부볼
1 두부는 물기를 빼서 으깨고 데친 브로콜리는 잘게 다져요 2 두부 브로콜리 달걀을 섞어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요 3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겉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요
팔망미인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비트와 양송이를 구워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니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비트는 차가운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송이버섯과 같이 구우면 단맛과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여기에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차가운 샐러드와는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비트 12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리코타치즈 50g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비트는 너무 작지 않게 깍둑 썰고 양송이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은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비트 가장자리가 익고 양송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굽습니다.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군데군데 올립니다. 마지막에 발사믹식초와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리코타치즈는 채소와 함께 굽지 말고 다 구운 뒤 올려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비트는 너무 잘게 자르면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2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는 편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발사믹식초를 많이 넣으면 비트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묻히기 쉬워 소량만 사용합니다. 보관·재가열 구운 채소만 따로 보관하고 리코타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한줄 총평 차가운 샐러드가 질릴 때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를 같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징어 브로콜리 볶음
재료 오징어 1마리, 브로콜리 ½송이, 양파 ½개, 파프리카 약간, 다진 마늘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고 오징어는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마늘과 오징어를 볶다가 채소를 넣고 빠르게 볶아요. 간장 1큰술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오이 달걀 샐러드
오이 달걀샐러드 2인분• 1큰술=15mL / 1작은술=5mL 재료 |오이 150g, 달걀 2개, 소금 ¼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1 달걀은 노른자까지 완전히 익혀 삶아 식힌 뒤 잘라요. 오이는 썰어 소금에 10분 절이고 물기를 짜요. 모든 재료를 가볍게 섞어요. 실패 방지 | 달걀이 뜨거울 때 소스를 섞지 말고 식혀드세요
로블ㅎ
두부 바질페스토요리
1 바질페스토 1,5T 올리브오일 0.5T 다진마늘 0.5T 후추 모짜렐라치즈 4T 섞어 소스만들기 2 두부는 물기 닦고 칼집내기 3 두부위에 소스 올려 180도 에프20분 굽기 4 완성후 올리고당 뿌려 드셔요
송쩡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어요
채소 위주의 샐러드라도 드레싱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생각보다 늘어날 수 있어요 드레싱 선택 기준 1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비교해서 골라요 2 당류와 포화지방 함량도 함께 확인해요 3 한 번에 사용하는 1회 섭취량도 확인해요 4 간장이나 소금이 많은 드레싱은 양을 줄이고 레몬즙 식초 후추 등을 활용해요
팔망미인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새우 브로콜리 곤약볶음
재료(1인분) 새우 120g, 브로콜리 150g, 곤약면 150g, 양파 1/4개, 버섯 50g 양념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곤약면은 흐르는 물에 씻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팬에 양파와 버섯을 볶는다. 새우를 넣고 충분히 익힌다. 브로콜리와 곤약면을 넣어 함께 볶는다. 간장, 마늘, 후추로 간한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는다. 포인트: 면 요리가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곤약면만 먹기보다는 새우와 채소를 함께 넣어 식사의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두부샐러드
• 두부 샐러드 들기름 머금은 두부가 주인공이 되는 시원상쾌한 샐러드 통밀빵까지 곁들여보세요 재료 잎채소, 토마토, 오이, 계란 등 좋아하는 샐러드 재료 두부, 들기름, 소금, 후추
로블ㅎ
브로콜리 두부전
브로콜리 두부전 재료 두부 150g, 브로콜리 1/3개, 계란 2개 아몬드가루 2스푼, 소금 3꼬집, 양파•마늘 파우더 모짜렐라 치즈, 스리라차 또는 레드페퍼, 파슬리 만드는 방법 두부는 으깨 물기를 제거하고 브로콜리는 잘게 다진다 계란•가루·향신료를 섞고 치즈를 넣는다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로블ㅎ
참외샐러드
닭안심 참외 샐러드 ① 하림 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참외를 얇게 썰어주세요 • 올리브유, 식초, 후추, 소금, 알룰로스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a 썰어둔 참외와 함께 샐러드 채소를 담아주세요 드레싱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구워둔 닭안심을 참외 샐러드 위에 올려주세요 1 상큼함을 더해줄 각종 과일을 얹어 마무리해 주세요
로블ㅎ
파로샐러드
파로샐러드 상큼 깔끔한거 좋아하면 이거 추천해요 오이,사과, 상추, 등 좋아하는 채소에 파로밥, 드레싱 넣고 살살 섞어주기 간장 1 올리브오일 2 식초 1
로블ㅎ
그릭 샐러드 밀프랩
그릭 샐러드 지중해풍 상쾌한 건강 샐러드 예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 블랙올리브 페타치즈 발사믹드레싱
로블ㅎ
참치 샐러드 밀프랩
일주일 샐러드 밀프렙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큰 통에 왕창 만들어두고 꺼내 먹으면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진짜 편해요 1. 참치 샐러드 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옥수수 당근채 참치 레몬요거트드레싱
로블ㅎ
메추리알에 브로콜리와 양송이를 넣고 후추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꽤 든든합니다
메추리알은 장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장조림은 간장과 단맛이 강해질 때가 있어 이번에는 채소와 함께 볶아봤어요. 브로콜리와 양송이를 넉넉히 넣으니 한 접시가 푸짐해지고 식감도 다양해집니다. 재료 삶은 메추리알 10~12개 브로콜리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살짝 데치고 양송이는 도톰하게 썹니다. 팬에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양송이를 넣어 수분을 날립니다. 메추리알과 브로콜리를 넣고 간장을 아주 조금만 둘러 빠르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장조림 방식 대신 메추리알과 채소를 함께 볶아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조리 팁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데치지 않아야 볶은 뒤에도 식감이 남습니다. 양송이는 팬에 넓게 펼쳐 수분을 먼저 날리면 물이 덜 생겨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토마토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콤한 메추리알 장조림과는 다른 맛이지만 후추 향과 버섯 감칠맛 덕분에 담백하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는 가지와 병아리콩의 레몬허브 오븐구이
병아리콩은 샐러드나 수프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지와 함께 구우면 겉은 살짝 고소하고 속은 부드러워져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가지 1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나 바질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모든 재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어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정도로 굽습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허브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구운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병아리콩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표면이 조금 바삭해집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가지를 너무 작게 자르면 병아리콩이 익기 전에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 큼직하게 자르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가지 대신 주키니를 사용할 수 있고 허브는 집에 있는 파슬리나 바질 중 하나만 써도 됩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짧게 데우면 전자레인지보다 식감이 낫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가 지겨울 때 따뜻하게 먹는 채소 한 접시로 바꾸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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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연 타코
1 채썬 양배추한주먹 , 채썬 당근 한주먹 소금조금 뿌려 섞어주고 5분 절이기 물기짜고 올리브유마요네즈 반스푼,레몬즙 반스푼, 알룰로스 반스푼, 고추냉이 조금넣고 섞어주고 대기 2 해동한 새우12마리 믹서기로갈기 소금.후추.전분 작은 한스푼 넣고 섞어주고 3 올리브오일 두르고 새우 앞뒤로 굽기 4 구운 통밀 또띠아 위에 샐러드 올리고 새우올리고 반 접어주고 먹기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