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리 쿠스쿠스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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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더부룩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뜨거운 볶음이나 고기반찬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는 허전한 날에는 문어와 자몽을 이용한 냉채가 잘 맞습니다. 문어는 쫄깃하고 셀러리는 아삭하고, 자몽은 상큼하면서 살짝 쌉싸름해서 단순한 샐러드보다 맛의 변화가 확실해요. 재료 데친 문어 150g 자몽 1/3개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썹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오이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준비해주세요.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자몽은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하고 과육만 큼직하게 떼어냅니다.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받아둔 자몽즙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볼에 문어와 셀러리,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소스를 절반 정도 넣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자몽 과육을 넣고 한두 번만 살살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자몽을 처음부터 같이 섞으면 과육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산뜻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문어는 이미 익은 것을 사용하므로 다시 가열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셀러리도 너무 얇게 썰기보다 0.5cm 정도 두께로 썰면 아삭한 느낌이 살아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자몽의 흰 막이 많이 남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과육만 발라내는 게 맛이 깔끔합니다. 대체 재료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고 셀러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오이를 조금 더 늘려도 괜찮습니다.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씹는 맛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날, 해산물과 과일을 같이 활용하면 평소 샐러드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구운 채소 샐러드 레시피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 토마토 등 먹고 싶은 채소 한입크기로 잘라 올리브오일 + 소금 뿌려 에프에 구워줍니다. 소스재료 • 그릭 요거트 3큰술 + 꿀 1작은술(알룰로스 대체가능) + 레몬즙 ½작은술 + 다진 마늘 1/2T + 후추 모든 소스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후 구운 채소에 뿌려주세요. 구운채소에 요거트허니소스와 같이 먹는 샐러드예요 구워내면 맛도 풍부해지고 속도 든든해질꺼 같아요 칼로리도 적고 냉털도 하면서 여러 채소 잘챙겨먹으니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알배추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알배추 1/3통, 쪽파 4줄기,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약간, 깨 1큰술 레시피 1. 알배추 준비: 알배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길쭉하게 찢어줍니다. 2. 절이기: 볼에 알배추를 넣고 소금 1/4작은술을 뿌려 2~3분간 절입니다. 3. 쪽파 다듬기: 쪽파는 4등분썰어줍니다. 4. 드레싱: 올리브유·레몬즙(식초 1큰술로 대체 가능)·쪽파 넣어 버무립니다. 5. 마무리: 깨를 추가로 뿌려 완성합니다. 절인 알배추에 상큼 소스 버무려 먹는 샐러드예요 절이지 않고 생거로도 요렇게 하면 더 아삭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배추에 식이섬유도 많으니, 단백질 채울겸 수육이랑 먹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이영자 샐러드 육전
육전 재료 불고기용 소고기 300g 달걀 3개 표고버섯 2~3개 맛술 1큰술 식용유 약간 ✓ 샐러드 재료 어린잎채소 1봉 상추 또는 로메인 약간 양파 1/4개 ✓ 드레싱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설탕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고기용 소고기를 빈틈없이 넓게 펼쳐 구워줍니다. 맛술 1큰술을 뿌려 고기의 잡내를 제거합니다. 달걀을 풀어 체에 한 번 걸러준 뒤 고기 위에 골고 루 부어줍니다. 4 채 썬 표고버섯을 듬뿍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익 혀줍니다. 5 접시에 육전을 담고 어린잎채소와 양파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두부 스테이크 샐러드 레시피
🫧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두부 한모 칼집 내주고 소금,후추, 올리브유 뿌리고 두부랑 버섯 같이 넣고 에프 180도에 20분 샐러드 소스 올리브오일2T, 간장2T, 레몬즙1T, 알롤루스1T, 다진마늘1T, 참깨 듬뿍 두부에다 소스 부어먹으면 그자체로도 맛있어요 야채 가득해주면 든든한 한끼 완성이겠네요 두부는 어떻게 조리해먹든 참 맛있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메밀샐러드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는 메밀면이 들어간 샐러드예요 계란지단 채썰고 야채들 넣고 먹으면 상큼하면서도 맛도좋은 샐러드 완성이예요 단백질 다른종류도 넣어서 만들면 맛있게 즐기겠어요
메가망나뇽
병아리콩 바삭구이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양상추, 오이, 토마토, 당근 조리: 물기를 제거한 병아리콩에 올리브유와 향신료를 살짝 묻혀 구워줍니다.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포인트: 일반 크루통 대신 바삭한 병아리콩을 올리면 식감이 재미있습니다.
열정남자
아보카도 요거트샐러드 레시피
레시피 소스레시피 * 그릭요거트 2스푼 * 간장1.5스푼 * 올리브오일 1스푼 * 알룰로스 2스푼 * 레몬즙 1스푼 * 깨 취향에따라 조절 갈아서 넣어주세요 1. 아보카도반개 썰어서 준비 2. 접시에 로메인 깔아주세요(포기로메인 1포기 사용) 3. 양념닭가슴살은 에어프라이기에 190도 4분 뒤집어서 4분 (보통 전자레인지 조리많이 하시는데 에프에 조리해 보세요 구운닭 먹는거같아요) 4. 아보카도 닭가슴살 올려주고 소스 뿌려주면 끝 시판 닭가슴살 맛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 닭에 적당한 양념이 되어있으면 더 맛있게 식단을 할수 있겠더라구요 요거트로 소스 만들어서 산뜻하게 샐러드 챙기기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명란 아보카도 두부 샐러드
명란 아보카도 두부 샐러드 ① 재료 손질하기 명란은 칼집을 내어 껍질을 싹 벗겨줍 니다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 해 주고, 아보카도도 얇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② 드레싱 소스 만들기 아래 양념 재료를 볼에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쯔유 2 화이트발사믹식초 1 들기름1 꿀 12 레몬즙 톡톡 후추 톡톡 깨 듬뿍 ③ 예쁘게 담아 완성하기 접시에 두부, 아보카도, 명란, 쫑쫑 썬 쪽파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로블ㅎ
야채구이 샐러드
허브 머스터드 소스 파슬리 2T 다진마늘 1T(마늘 4알) 올리브유 5T 홀그레인머스타드 1T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소금, 후추 약간 마늘은 꼭 신선한 마늘로! • 레시피 에프에 180도 15분 가정 내 에프 기기에 맞춰서 조절해주세요
로블ㅎ
코끼리 샐러드
[코끼리 샐러드 레시피] 2인분 잎채소 먹고싶은 만큼 새송이버섯 2~3개 샤브샤브 고기 10개 + 맛술, 후추 양파 1/4개 (슬라이스 하기) [소스 양념] 간장 15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또는 올리고당) 와사비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깨 후추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저는 레몬소금 사용했 어요 :) 고기와 새송이는 전자렌지 7~8분 가열
로블ㅎ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 잡는 삼총사 샐러드레시피
재료 양배추 1/5개, 옥수수콘 통조리 1/2통, 양파 1/2개 소스 그릭요거트 or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1큰술, 알룰로스/레몬즙 or 애사비/ 올리브오일 각 2큰술, 소금 3꼬집, 후추 레시피 1. 씻은 양배추는 채 썰어주고 2. 양파는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3. 양배추를 볼에 담고 소금 1티스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음 4.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소스 넣고 재료와 소스 섞일 정도로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혈당 잡는 삼총사(양파, 양배추, 애사비)가 들어가서 샐러드로 먹기 좋은 레시피예요 혈당관리도 해줄것 같아 샐러드로 쓰기 참 좋은거 같네요 클린하게 만들어서 먹으면 딱인거 같아요. 미리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먹기도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스테이크 샐러드 포케 레시피
레시피 - 샐러드 야채, 오이, 버섯, 캔옥수수 등 준비 - 버섯과 부채살은 소금, 후추 뿌려 구워낸 다음 - 야채 깔고, 부채살, 현미밥, 준비한 재료 올리면 완성 - 드레싱: 올리브오일/발사믹 2,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타드(생략가능) 1, 소금, 후추 약간 현미밥위에 구운고기 올리고 소스 올리면 끝이예요 고기단백질이 있어 속이 오랫동안 든든할꺼 같아요 구운버섯과 밥 위에 고기하나 올려 먹으면 정말 행복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문어 파프리카샐러드
문어 파프리카샐러드 재료 문어 · 파프리카 · 오이 · 양파 · 레몬즙 · 식초 만드는 법 ① 삶은 문어를 먹기 좋게 썰어요. ② 파프리카와 오이, 양파를 썰어요. ③ 모든 재료를 한데 담아요. ④ 레몬즙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상큼하고 담백해서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 - 샐러드 야채, 오이, 양파, 캔옥수수 등 준비 - 우삽겹(100g)에 소금, 후추 간하여 구워내고 - 메밀면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뺀 다음 - 야채와 면 올리고 준비한 재료 올리면 완성 - 드레싱: 진간장1, 올리브오일3, 발사믹1, 알룰로스1, 다진마늘, 통깨 약간 메밀면이라 혈당걱정도 덜되는 레시피 같아요 우삼겹까지 있으니 단백질과 지방충전도 조금은 되고요 후루룩 한그릇 먹기 좋은 한그릇 레시피네요. 글쓰면서 침고이네요
메가망나뇽
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재료 현미 파스타(푸실리) 60g 소금 조금 참치통조림 50g 흰강낭콩(붉은 강낭콩) 40g 오이 조금(10g) 적양파 조금(10g) 노란 파프리카 1/6개(20g) 방울토마토 3개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 다진 마늘 조금 바질•파슬리 등 조금 1.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현미 푸실리를 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2.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흰 강낭콩은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뺀다. 3.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같은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는 잘게 썬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준비한 파스타, 참치, 흰 강낭콩, 채소를 잘 섞어 담은 뒤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만들어 고루 뿌려준다.
로블ㅎ
카프레제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 재료: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올리브 오일 발사믹 글레이즈, 소금, 후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같은 크기로 썰어요. 접시에 토마토 -> 모짜렐라 -> 바질 잎 순서로 올려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로블ㅎ
담백한 생선이 당기는 날에는 농어에 펜넬과 레몬을 곁들이면 향부터 달라지네요
기름진 음식이 계속 이어진 다음날에는 양념이 진한 것보다 향이 깔끔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에 허브나 향채를 곁들이는 방식이 괜찮습니다. 농어에 펜넬과 레몬, 올리브를 함께 구우면 생선 특유의 담백함은 살고 향은 훨씬 풍성해져요. 지중해식 생선구이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재료 농어 손질한 것 1마리 또는 농어살 180g 펜넬 1/2개 레몬 1/2개 블랙올리브 5알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펜넬과 양파는 얇게 썰어 오븐용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농어는 물기를 닦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주세요. 채소 위에 농어를 올리고 레몬 슬라이스와 올리브를 군데군데 올립니다. 올리브유는 표면에 아주 조금만 둘러주세요. 19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5~20분 정도 익힙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결이 갈라지면 충분해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익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먹는 분이라면 너무 많이 넣기보다 양파와 반반 정도로 섞어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식감 살리는 법 농어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수분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고 겉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레몬을 너무 많이 올리면 생선에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어 얇은 슬라이스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올리브도 짠맛이 있으니 추가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농어 대신 도미나 대구처럼 살이 단단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넬을 구하기 어렵다면 샐러리 줄기와 양파를 섞어도 비슷하게 산뜻한 방향으로 먹을 수 있어요.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생선과 채소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차가운 샐러드가 당기지 않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그릭 토마토 샐러드
재료 그릭요거트 300g, 토마토 2개, 그래놀라 100g 루꼴라 50g, 치커리 30g, 발사믹 글레이즈 50g, 꿀 10g 조리법 토마토 윗동을 자른 후 숟가락을 이용해 속을 파냅니다.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꿀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속을 파낸 토마토에 섞어둔 그릭요거트를 채워 줍니다. 4 그릇에 루꼴라와 치커리를 깔고, 그릭토마토를 뒤집어서 올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5 토마토를 반으로 갈라 샐러드 채소와 함께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그래놀라, 견과류, 꿀 등을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그릭 치킨 샐러드볼
재료: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페타치즈, 통곡물빵 조리: 닭고기를 구워 썰고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포인트: 샐러드만 먹기보다 빵이나 곡류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열정남자
계란 아보카도 샐러드레시피
재료 •삶은 계란 1-2알 •잘 익은 아보카도 반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소금, 후추 약간씩 다같이 한데 붓고 먹기좋은 크기로 으깨어 주면 끝입니다. 저는 아보카도 조금 먹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기 괜찮을꺼 같아요 아침시간에 휘리릭 만들어 먹음 좋겠어요. 통밀토스트위에 올려도 굿이곘네요
메가망나뇽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닭가슴살이 계속 질릴 때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이용하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참나물과 방울토마토를 같이 구워 따뜻한 채소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참나물 한 줌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을 펴서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고 후추를 뿌립니다. 팬에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표면이 살짝 터질 정도로 굽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나물을 넣어 잔열로 숨을 살짝 죽입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나물은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닭다리살은 계속 뒤집지 말고 한쪽 면에 충분히 구움색이 생긴 뒤 뒤집으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토마토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닭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루꼴라나 미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가슴살과 샐러드 조합이 지겨울 때 따뜻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오이 달걀 샐러드
오이 달걀샐러드 2인분• 1큰술=15mL / 1작은술=5mL 재료 |오이 150g, 달걀 2개, 소금 ¼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1 달걀은 노른자까지 완전히 익혀 삶아 식힌 뒤 잘라요. 오이는 썰어 소금에 10분 절이고 물기를 짜요. 모든 재료를 가볍게 섞어요. 실패 방지 | 달걀이 뜨거울 때 소스를 섞지 말고 식혀드세요
로블ㅎ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어요
채소 위주의 샐러드라도 드레싱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생각보다 늘어날 수 있어요 드레싱 선택 기준 1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비교해서 골라요 2 당류와 포화지방 함량도 함께 확인해요 3 한 번에 사용하는 1회 섭취량도 확인해요 4 간장이나 소금이 많은 드레싱은 양을 줄이고 레몬즙 식초 후추 등을 활용해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반개 잘라서 전자렌지 5분 찜 계란 3개 완숙으로 쪄요 소스 만들어 무쳐주세요 :그릭요거트3T,홀그레인머스타드 1T, 참치액 0.5T, 알룰로스1T, 레몬즙0.5T
로블ㅎ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