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로메인 상추 썰고 당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 짝 뿌리고 견과류와 냉동 딸기랑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사과와 찐계란으 로 아침 챙겨 주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닭갈비 먹어요~
떡 고구마 양배추 듬뿍 닭갈비 볶음에 통통한 우동 사리 넣어 보까보까~~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배가 터지겠어요.ㅎ
쩡♡
멸치 볶음
잔멸치라 식감이 좋네요 아침에 볶았어요
수수깡7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표고버섯 렌틸콩 알배기배추 달걀 청경채는 삶고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샐러리는 생식으로 준비했어요. 요거트에 올리브오일 간장 알룰로스 깨소금 뿌려 드레싱 만들어 찍어먹고 렌틸콩은 비벼먹었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충분히 힐링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저녁 제육 덥밥🍛
제육 볶음에 상추 김가루 넣고 후라이 🍳 얹어 마구 비벼 먹었어요.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쩡♡
점심에 비빕밥
점심에 비빕밥 현미찹쌀밥, 취나물, 깻잎무침을 소고기볶음고추장을 넣고 비어요
미주장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전 간단하게
저녁이 덜 소화되서 간단하게 먹고 산책 가려구요 달고 수분감 많은 파프리카부터 먹고 두유로 시원하게 마시면서 산책 준비합니다..
장보고
매콤한 김치 스팸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 매운 고춧가루를 넣고 달달 볶은 뒤 밥 투하해서 열심히 볶아줬네요~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은 메뉴죠.ㅎ
쩡♡
아침 토마토 계란 볶음🍅🥚
방울 토마토 계란 올리브 오일 소금으로 간해서 볶으면 끝! 간단하고 아침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아서좋네요.
쩡♡
아침 계란과 치즈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 살짝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 려 주고, 찐계란과 아몬드 고다치즈 올려서 든든하게 챙겼어요. ✅ 계란과 치즈 🥚+🧀 계란과 치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한 조합입 니다. 단순하지만 포만감을 주어 식욕 억제에 도움을 주며, 근육량 유지에 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소소한 집밥으로 묵었어요~
저녁 호박잎 된장찌개와 계란말이 어묵볶음 만들어서 소소하게 먹었네요~
제벌
두부랑 묵은지 볶음이네요.
두부 팔팔 꿇는 물에 데쳐 주고 잘 익은 묵은지 들기름에 양파 듬뿍 넣고 볶아서 두부 위에 얹어 먹으니 좋네요. 고소한 깨도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오징어볶음으로
매콤달콤 맛있네요
Popcorn
김치 사발면 먹어요
밥이 없어서 김치 사발면으로🤣🤣 오랜만에 컵라면 먹네요.얇은 면발과 저는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해 조금만 익힌뒤 먹었어요 새콤달콤한 볶음 김치가 잘 어울리네요ㅎ
쩡♡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 부어주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 방울토마토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닭가슴살 재워 굽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하게 야채찜으로
좋은 아침입니다. 야채찜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알배기배추 콜라비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 청경채 오이로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먹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전 간단하게
아침산책시간이 길어서 간단하게 아침 먹고 출발해요 수분많은 파프리카와 토마토 먼저 먹고 단백질 충전하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두부양배추볶음
두부, 양배추, 대파, 부추..+ 달걀 간은 소금, 후추로 해서 담백한 맛이예요~
불곡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밑반찬 4종 만들었어요
오늘 퇴근해서 반찬 몇가지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식사 반찬 소개해요~~~~ ♡ 가지볶음 / 감자조림 / 어묵전 / 멸치볶음 이렇게 4종 밑반찬♡ 제가 다~~ 만들었어요 조미료라고 하면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설탕? 요정도 들어간 나름 사먹는 반찬보다 훨씬 더 건강식 반찬 맞지요? 힘든 월요일 외식 안하고 집밥 차려먹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웃님들도 맛저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부드럽고 매콤한 맛이 힘이납니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오이, 방울토마토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브로콜리,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월요일은 든든히 챙겨요.. 파프리카에 토마토로 수분가득채우고 많있는 낫또 잘 비벼먹음 고소하죠.. 단백질 가득한 아침 식사하고 일찍 출근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는 월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일요일 마무리
느즈막하게 아침 먹고 좀 더 쉬다가 1시 22분에 나갔답니다. 2시부터 면회 시작이라 2시에 병원 도착해서 올라갔는데 엄마가 오늘따라 주무시더라구요. 오늘 빨간 날이라 재활은 없는데 힘도 좀 없으시고 피곤해 하시는 거 같았어요. 가서 할일 하고 앉아 있다가 계속 주무시길래 조금 일찍 나왔네요. 2시 50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혼자 걷기도 해야 되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거기서 지하철타고 보문역 가서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고구마 사러 갔지만 파프리카가 천원짜리도 있고 가지도 사야 해서 이것저것 골랐더니 무겁긴 한데 가격은 13,000원밖에 안 하네요. 3만원 이상이여야 배달이라서 내 가방에 짊어지고 집까지 들고 왔답니다. 무거워서 혼났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27분쯤 도착했고 10,9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장 본거 정리하고 5시 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경학공원 가서 벤치에 좀 앉아 있다가 한 시간 반정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4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점심을 따로 먹진 않았고, 아까 슈퍼에서 걸어오면서 길가에서 견과류도 좀 먹고 집에 와서도 조금씩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와서 생고구마하고 당근 기계로 채썰때도 조금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그냥 마그네슘 챙겨먹었어요. 오늘 혈압챌 마지막이었답니다. 마지막까지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저
점저 가볍게 토달볶음으로 토스트에 얹어 먹고 산책하려고 합니다 갔다와서 배고프면 저녁 조금 더 챙겨 먹어야겠죠 ㅋ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