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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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끼로 두부 야채볶음~
점심으로 두부 구워서 바닥에 깔고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야채들 볶아서 두부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요미요미😋
제벌
운동후 단백질 ..
근육 피로를 풀어주는 레몬수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달달한 트리벨리 파프리카 아삭하게 먼저 먹고 근육생성에 좋은 바나나에는 그릭 올려서 블루베리로 달콤함을 주네요 달걀2알로 단백질 채우고 외출약속이 있어서 잠깐 나가려구요..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지샐러드 한 접시로( 🥗 🍆🫑🍎🥦)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에 병아리콩과 귀리 넣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하고, 🍆 🫑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붓고 🍎🥚 사과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식사 한 접시에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마무리
근무하고 있는데 동생이 라떼랑 5시쯤 가게 왔답니다. 라떼는 나랑 있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고 나는 6시까지 근무했네요. 사촌 여동생도 5시 반쯤 도착해서 6시 지나 마칠 때 마무리하고 다같이 나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좀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2,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라떼발 물 세척해주고 나도 샤워하고 내일 아침에 시간 없을까봐 파프리카 3개 정리와 호박씨와 해바라기씨 살짝 볶아 식혀서 통에 담았답니다. 근데 벌써 9시나 됐네요. 아직 챌린지 정리도 못했는데 시간은 참 빨리 잘 가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부터 챙기기
근력운동한 날은 운동후 30분 이내 단백질 충전부터 해요 운동의 피로 풀어주는 레몬수 한잔 마시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노란파프리카 낫또와 구운계란으로 단백질 충전 해줍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은 든든하게
아침 먹어요 어제 오후 이후에 가볍게 먹어서 오늘은 아침부터 배가 너무 고프네요 주말에 먹고 남은 상추에 제육볶음 했습니다 고기 양은 적게 양파랑 당근이랑 파 잔뜩 넣고 볶았어요
켈리장
아침식단 (🥗🫐🍎🫒🍋)
양배추 샐러드에 호두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찐계란,냉동 블루베리,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파향 가득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키위와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마늘, 소주, 굴소스 넣은 양념장에 달달 볶다가 당근, 양파랑 대파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았더니 파향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마라상궈 볶음 저녁식사로 먹었습니다. 조금 혀가 얼얼하지만 맛은 최고네요! 해복한 저녁 보내세요!
자연하이
훈제 삼겹살 쌈과 🥬🐖
저녁식사 훈제 삼겹살과 소고기 부채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연근조림과 청양고추를넣은 멸치볶음, 배추김치, 돌산 갓김치와 쪽파 무침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간식
✔️점심 • 먹어도 되는 것 : 두유 단쉐 / 쌈채소 • 걍 먹은 것 : 아침에 남긴 돼지간 / 오징어볶음 / 계란 그냥 스위치온 4일차 당긴 거라 생각해야겠어요🤣 ✔️간식 3시쯤에 단쉐 하나 더 먹었어요 잠깐 어무니 침대 토퍼와 패드 사러 가느라 운동한 게 없네요! 뭔가를 해봐야겠어요!
더달달
반찬 사가고있어요😍
딸래미 반찬 묵고싶다고 요청하셔서요 ㅎㅎ 감자볶음하구 오징어실채 사갑니다 :) 밑반찬 있음 밥 잘묵는데 제가 할시간도 없고 ^^; 사가는게 좋은거같아욤~🥰🥰
자스민꽃
애들 점심은 이렇게🤭🤭🤭
신랑이 애들챙겨요^^ 불고기넣고 볶음밥으로 점심 먹인대요😍😍👍 색은 저렇게 ㅋㅋㅋㅋ 좀 까맣지만 애들 잘먹는다 하니요♡♡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쌉싸름한 아침
일찍 일어난김에 도토리묵을 만들었더니 제법 굳었네요.. 숭덩숭덩 대충 썰어서 들기름에 간장만 살짝... 노란 파프리카부터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중금속 배출에 좋은 도토리묵^^
장보고
저녁 전 걷기 / 저녁 / 저녁 후 계단
✔️저녁 식전, 5천보와 계단16층 이전에 운동한 게 있어서 좀 느릿하게 걷다 왔어요 비도 와서 우산 🌂도 썼거든요 계단16층으로 마무리 ✔️저녁, 오징어볶음 달걀 / 쌈채소 가족들이랑 먹느라 좀 더 먹었고 밥도 조금 먹었어요 단쉐를 먹을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참외는 한입 먹다 정신차렸어요 ✔️저녁 식후, 계단16층 어무니 오르고 싶다 그러셔서 올랐는데 좀 힘겹게 올랐어요. 엄마보다 속도가 늦었어요
더달달
그릭요거트에 야채스틱 🥕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 가득 부어주고 찐고구마에 당근, 파프리카 찍어서 먹으면 맛도 좋은것 같아요 ~~ 그릭요거트는 두부 같죠 ~ 단단해서 먹기도 편해요
뽀봉
점심식단
주말이라 늦게 아침 겸 점심 식단 으로 임연수굽고 묵은지 돼지고기 찌개,두릅,콩자반,꽈리멸치볶음,향긋한취나물 입니다.
쉬리107
토마토계란볶음
올리브 오일에 방울토마토와 계란볶아서 간은 딜페스토로 했더니 맛있네요~~
불곡산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만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토요일 아침은 일반식으로 준비합니다. 계란3개 풀어서 당근 대파 다져 넣고 참치액젓1숟가락 으로 간해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렸다가 다시 1분 돌리면 간편하고 쉽게 계란찜 완성됩니다. 꼭 두 번 나눠서 돌려주셔야 해요! 얼른 닭갈비 구워서 멸치볶음에 오이 얼갈이 김치로 아침 먹어요. 계속되는 봄비 이젠 그만 내렸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시금치 스크램블 샐러드 🥗 🌿🥚🍎
양배추와 적양배추 채썰고 🥗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 계란으로 스크램블하여 당근과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랑 같이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마지막 시금치 넣어 주어서 부드럽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집밥 한 상
저녁은 부추겉절이, 배추김치, 꽈리고추멸치 볶음,얼가리랑열무 김치,곱창 김,연근조림과 새콤하고 꼬들꼬들한 곰피 장아찌에 간단하 게 집밥으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단백질 섭취~
근력운동 필수코스 단백질 먹어줘야죠! 노란파프리카 먼저먹고 바나나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음 꿀맛!
장보고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 아침 밥이에요 국물은 어묵국 끓였구요 계란찜 그리고 동그랑땡 멸치볶음으로 차려줬습니다 주 초반에 휴일이 있어서 주말이 금방 다가 오는 거 같아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오후 과일간식
오후 과일간식 토마토, 수박, 파프리카, 블루베리
미주장
아침식사 (🥦🫑🥕🥚🍎)
브로콜리 줄기까지 찌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앞치마 두르고
요며칠 외식하느라ᆢ부엌을 멀리 햏네요ㅎ 오랜만에 앞치마 두르고 감자볶음ㆍ우거지 넣고 생선조림~ 맛나다~~^^
사비나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