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피카 튜나 인 워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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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을 먹는다면 칼륨과 신장기능도 확인해요
혈압약을 먹는다면 칼륨과 신장기능도 확인해요 일부 혈압약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지만 혈중 칼륨이나 신장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ACE 억제제나 ARB, 일부 MRA 계열 약물을 사용할 때는 혈액검사를 통해 칼륨과 신장기능을 적절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약은 꾸준히 복용하면서 필요한 검사도 함께 챙겨주세요.
팔망미인
고령 당뇨 환자는 인지기능도 함께 살펴봐요
고령 당뇨 환자는 인지기능도 함께 살펴봐요 당뇨가 있는 고령자는 혈당 관리와 함께 기억력이나 판단력 같은 인지기능의 변화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2026년 미국당뇨병학회 진료기준에서는 65세 이상 당뇨 환자에게 초기 방문과 이후 매년 인지기능 선별검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고령자의 당뇨 관리는 혈당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인지기능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병아리콩 인절미
🫘 병아리콩 인절미 병아리콩을 활용해 만드는 고소하고 든든한 인절미 스타일 간식이에요.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찹쌀가루 40g, 무가당 두유 30ml, 콩가루 2큰술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부드럽게 삶아 곱게 으깨주세요. 찹쌀가루와 두유를 넣어 반죽해주세요. 반죽을 넓게 펴 찜기에서 약 10분간 쪄주세요. 한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겉면에 무가당 콩가루를 묻혀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병아리콩 비중을 높여 찹쌀가루 사용량을 줄이고, 콩가루도 설탕이 섞이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팔망미인
체중 대신 MRI로 허벅지 근육까지 확인
체중 대신 MRI로 허벅지 근육까지 확인 최근 비만치료제 연구에서는 단순히 체중과 체지방률만 측정하지 않고 MRI로 실제 골격근의 부피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도 사용되고 있어요. COURAGE 연구에서도 DXA로 제지방량을 측정하는 동시에 일부 참가자의 허벅지 근육을 MRI로 측정했어요. 이를 통해 체중감량 과정에서 실제 근육이 얼마나 감소하고 보존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 땅콩 두부 인절미
🥜 땅콩 두부 인절미 두부를 활용해 부드럽고 고소하게 만드는 색다른 인절미예요. 재료 두부 150g, 찹쌀가루 50g, 무가당 땅콩가루 2큰술,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두부를 곱게 으깨 찹쌀가루와 섞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빚어주세요. 찜기에서 약 10분간 익혀주세요. 한김 식힌 뒤 무가당 땅콩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혈당 관리 포인트 두부를 넣어 찹쌀가루의 비중을 줄일 수 있어요. 땅콩가루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이용해주세요.
팔망미인
전자레인지 가지무침
가지 2개 ✔ 간장 1큰술 ✔ 참기름 약간 ✔ 깨소금 만드는 방법 ① 가지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② 전자레인지에 3~4분 돌립니다. ③ 간장,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무쳐줍니다. 🍆 전자레인지 가지무침 가지 2개: 약 50kcal 간장, 참기름 소량: 약 30kcal ➡️ 총 80~120kcal 포만감이 좋은 이유 가지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칼로리는 낮고 양은 많아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됩니다.
로블ㅎ
전자레인지 두부 달걀찜 재료
전자레인지 두부 달걀찜 재료 두부 15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4대, 표고버섯 1개, 물 3큰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너무 완전히 제거할 필요는 없고 겉에 있는 물기만 정리하면 됩니다. 두부의 물기를 빼는 동안 양파와 당근은 잘게 다지고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주세요.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전자레인지용 넓은 용기에 두부를 넣고 숟가락이나 포크로 먹기 좋게 으깨주세요.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는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하면 식감이 좋아요. 별도의 그릇에 달걀 2개를 깨뜨리고 물 3큰술, 진간장,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풀어주세요. 으깬 두부 위에 양파, 당근, 표고버섯을 골고루 올린 뒤 만들어둔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숟가락으로
팔망미인
마운자로, 심혈관질환 있는 당뇨병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마운자로, 심혈관질환 있는 당뇨병 환자에서도 효과 확인 최근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의 심혈관 안전성을 평가한 SURPASS-CVOT 연구가 주목받고 있어요. 이 연구는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티르제파타이드와 GLP-1 치료제인 둘라글루타이드를 비교했어요. 연구 결과 티르제파타이드는 심혈관 사망·심근경색·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에서 둘라글루타이드보다 뒤떨어지지 않는 비열등성을 확인했어요. 또한 티르제파타이드군에서는 체중과 당화혈색소가 더 크게 감소해 혈당·체중 관리 측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어요. 다만 마운자로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 약이라고 단순하게 해석하기보다는 장기간 심혈관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한 중요한 연구 결과로 보는 것이 적절해요. 👉 마운자로 연구가 체중감량을 넘어 당뇨병 환자의 장기적인 심혈관 건강까지 평가하는 단계로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이완기혈압이 낮다면 적극적인 혈압 관리에 주의
이완기혈압이 낮다면 적극적인 혈압 관리에 주의 혈압을 적극적으로 낮추는 치료는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원래 이완기혈압이 낮은 사람은 치료 중 저혈압이나 어지럼증 같은 증상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특히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어지럽거나 쓰러질 것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은 무조건 낮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개인 상태에 맞는 목표가 중요해요.
팔망미인
반지로 낮과 밤 혈압을 확인하는 연구
반지로 낮과 밤 혈압을 확인하는 연구 반지처럼 손가락에 착용하는 기기로 낮과 수면 중 혈압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요. 기존 24시간 활동혈압측정기보다 착용 부담을 줄일 가능성이 있지만 새로운 기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혈압 관리 기술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같은 평균혈당인데 당화혈색소는 다를 수 있어요
같은 평균혈당인데 당화혈색소는 다를 수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달간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검사지만, 사람마다 적혈구의 수명이나 특성 등에 따라 수치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요. 최근에는 실제 혈당 데이터와 당화혈색소의 차이를 개인별로 해석하려는 연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다른 혈당 기록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성인 1형 당뇨 관리 지침 5년 만에 업데이트
성인 1형 당뇨 관리 지침 5년 만에 업데이트 2026년 ADA·EASD 성인 1형 당뇨 관리 합의문이 새롭게 업데이트됐어요. 인슐린과 혈당 관리뿐 아니라 당뇨 기술, 심혈관 위험, 비만 관리, 합병증 검사와 심리사회적 관리 등 폭넓은 내용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1형 당뇨 관리도 혈당 수치를 넘어 전반적인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제2형 당뇨 주 1회 인슐린 치료 선택지 확대
제2형 당뇨 주 1회 인슐린 치료 선택지 확대 최근 당뇨 치료에서는 매일 투여하는 기저인슐린뿐 아니라 주 1회 투여하는 기저인슐린도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어요. 투여 횟수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며, 혈당 상태와 저혈당 위험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치료 방법을 결정해야 합니다. 인슐린 치료도 환자의 생활과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인슐린 치료에서도 심장과 신장 보호를 함께 고려
인슐린 치료에서도 심장과 신장 보호를 함께 고려 2026년 최신 당뇨 관리 지침에서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해진 뒤에도 심장과 신장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치료 전략을 강조하고 있어요. 필요한 경우 SGLT2 억제제나 GLP-1 계열 약물 등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당뇨 치료는 혈당뿐 아니라 심장과 신장 보호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인슐린과 병용약물 조건을 더 분명히 써줘환자가 임의로 약을 추가하지 않도록 덧붙여줘
팔망미인
제품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 만들어보세요
작아 보이는 과자와 간식도 종류에 따라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특히 감자칩, 초콜릿, 도넛, 머핀, 크루아상처럼 지방과 당류가 많이 들어간 간식은 적은 양으로도 칼로리가 올라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먹고 싶은 간식을 적당량 즐기고 , 제품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다음에 과자나 간식을 먹기 전에는 '이거 몇 kcal지?' 한 번 확인해 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로블ㅎ
🍍 파인애플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역시 혈당 관리 중이라면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어요. 특히 통조림 파인애플처럼 시럽이나 당류가 추가된 제품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과일 자체보다 가공 과정에서 당이 추가됐는지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해요!
로블ㅎ
1회 제공량 확인하기
영양성분표를 볼 때 숫자만 보는 것보다 그 숫자가 몇 g 기준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내가 실제로 먹는 양이 제품에 표시된 1회 제공량보다 많다면 당연히 칼로리와 당류 섭취량도 함께 늘어나게 된답니다.
로블ㅎ
나트륨 확인하기
가공식품이나 간편식은 나트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김밥처럼 여러 재료가 들어가는 음식도 각각의 재료에 간이 되어 있다면 전체적으로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로블ㅎ
건강식품을 고를 때 당류확인 하기
달콤한 맛이 나는 건강식품이라면 당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그래놀라, 요거트, 단백질 음료, 비타민 음료처럼 건강한 이미지가 강한 제품도 생각보다 당이 들어 있을 수 있답니다.
로블ㅎ
40대 여성, 체중 감량과 함께 성인병 위험 점검
40대 여성, 체중 감량과 함께 성인병 위험 점검해야 여성 비만 유병률은 2024년 28.7%에서 2025년 31.6%로 상승했고, 30대와 40대에서 증가 폭이 컸어요. 40대 여성의 당뇨병과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도 각각 2.1퍼센트포인트, 1.0퍼센트포인트, 0.6퍼센트포인트 올랐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보기보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식사량을 줄이더라도 탄수화물과 지방 중심의 식단이 되면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으므로, 통곡물·채소·과일·콩류와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팔망미인
전자레인지 계란찜밥
전자레인지 계란찜밥 ⏱️ 조리시간 약 7분 밥과 계란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전자레인지 계란찜밥이 간편해요. 그릇에 밥과 계란, 물을 넣고 잘 섞은 뒤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간장이나 참기름을 살짝 넣으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 💡 TIP. 참치 조금 넣으면 더욱 푸짐해져요.
로블ㅎ
배고프다고 느끼기 전에 물부터 확인하기
가끔 입이 심심하거나 목이 마른 것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하루 종일 물을 거의 마시지 않았다면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부터 만들어보세요. 단, 물을 마신다고 식사를 대신해서는 안 돼요. 식사는 제대로 하고 물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식후 2시간 혈당 확인하기
포도당을 섭취한 뒤 2시간 후 혈당을 측정하는 검사도 있습니다. 정상 : 139mg/dL 이하 당뇨 전단계 : 140~199mg/dL 당뇨병 범위 : 200mg/dL 이상 단, 실제 당뇨병 진단은 한 번의 수치만으로 단순하게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검사 방법과 증상 등을 종합해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로블ㅎ
당뇨인지 공복 혈당 확인하기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합니다. 🩸 공복혈당 8시간 이상 금식한 상태에서 측정하는 혈당이에요. 정상 : 99mg/dL 이하 당뇨 전단계 : 100~125mg/dL 당뇨병 범위 : 126mg/dL 이상
로블ㅎ
당뇨 생기는 원인
당뇨병은 단순히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질환은 아닙니다. 특히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거나, 췌장에서 충분한 인슐린을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혈당이 높아지는 것이 주요 원인이에요. 여기에 여러 가지 생활습관과 체질적인 요인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케일 스무디볼
베이스: 케일 잎 3~5장 (줄기를 제거하고 잎만 사용), 냉동 바나나 1개, 냉동 망고 또는 파인애플 1/2컵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줍니다) 액체류: 아몬드 브리즈, 두유, 코코넛 워터 또는 요거트 약 1/2컵 ~ 1컵 (농도를 보며 조절하세요) 토핑(취향껏): 그래놀라, 슬라이스한 바나나,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 치아씨드, 햄프씨드, 코코넛 칩, 견과류 등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케일은 깨끗이 씻어 억센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과일은 미리 냉동해둔 것을 사용하면 별도의 얼음 없이도 꾸덕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2.블렌딩: 믹서기에 액체류를 먼저 넣고, 그 위에 케일과 냉동 과일을 넣습니다. 3.믹싱: 처음에는 낮은 속도로 돌리다가 재료가 섞이면 속도를 높여 부드러운 페이스트 형태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팁: 너무 묽지 않게 만드는 것이 스무디볼의 핵심입니다. 액체류는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4.담기: 완성된 스무디를 볼에 옮겨 담습니다. 5.토핑: 준비한 그래놀라, 과일, 견과류 등을 예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헬스조선>대한당뇨병학회 2024 팩트시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30%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까지 포함하면 절반에 달합니다. 동반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 오래된 생활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노인 당뇨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병 발병 양상 점검하고 전신상태 고려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2. 근육 지키면서 적정 체중 유지하는 게 노인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발병 원인부터 확인해야 관리에 앞서 발병 양상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노인 당뇨병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근육량, 신체활동이 줄고 인슐린 분비가 기능에 변화가 생기며 생기는데요. 다만, 평소 혈당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노년기에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2차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는 “고령에서 갑자기 생긴 당뇨병은 1형당뇨병 가능성이 있어 자가면역항체와 췌장 인슐린 분비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드물지만 췌장암의 첫 증상 및 징후로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감소 ▲가족력 ▲복부·등 통증 등의 증상도 함께 있는 경우에는 췌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 상태 고려한 관리 필요 노인 당뇨병 관리는 비단 혈당 수치를 낮추는 것만이 목표가 아닙니다. 오태정 교수는 “고령층에서 발생한 당뇨병은 노쇠, 노인증후군 등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장애를 동반하고 기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할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인 당뇨병 관리와 달리 노인 당뇨병은 목표치를 비교적 느슨하게 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저혈당이나 다약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처방이 이뤄집니다. 이와 더불어 근감소증과 비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분당서울대병원 박설 간호사는 “근감소증은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을 악화시키며 노인 당뇨병 예후에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다”라고 말했다. 낙상,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여러 합병증 발생, 진행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게다가 근감소증에 비만까지 동반된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 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나이드셔서 당뇨병이 생겨서 약도 드시며 관리하시는 분들 봤어요 저희부모님이 그러신데, 요즘은 식사조절도 하시고 가벼운 운동도 하시며 잘 관리중이시거든요 기대수명이 점점 길어지는 만큼 남녀노소 건강관리는 꾸준하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인 사람, 고구마 ‘이렇게’ 골라라
헬스조선>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고구마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다만 같은 고구마라도 섭취 및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효과와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 제철 고구마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기 고구마를 깨끗이 세척해 조리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껍질째 먹는 게 영양학적으로 유리하다. 고구마 껍질에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등 다양한 생리 활성물질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를 늦추고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섭취 후 포만감이 오래 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체내에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페놀산도 껍질에 더 많이 들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식품과학·영양 비평(Comprehensive Reviews in Food Science and Food Safety)’에 실린 리뷰 논문에 따르면 고구마 과육보다 껍질의 페놀산 함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굽지 말고 삶아 먹기 혈당 관리 중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기보다 삶아 먹는 것이 좋다. 조리 방법에 따라 전분 구조와 당 함량이 달라지면서 식후 혈당 반응에도 영향이 갈 수 있다. 서인도제도대 연구팀이 고구마 10개 품종을 여러 방법으로 조리한 뒤 혈당지수(GI)를 측정한 결과, 삶은 고구마는 GI가 41~50으로, 구운 고구마는 82~94인 것으로 나타났다. GI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나타낸 수치다. 조리 과정은 맛에도 영향을 미친다. 고구마를 굽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단맛이 강해진다. 고구마에 열을 가하면 베타아밀레이스 효소가 전분을 맥아당으로 분해하는데,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구울수록 효소 활동이 활발해지는 온도 구간에 오래 머물면서 맥아당이 더 많이 생성된다. 실제 연구에서도 고구마를 구우면 삶거나 쪘을 때보다 맥아당 함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밤 고구마 선택하는 것도 방법 섭취하는 고구마 종류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호박고구마는 밤고구마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익혔을 때 촉촉하고 단맛이 강한 편이다. 반면 밤고구마는 상대적으로 수분이 적고 전분 함량이 높다. 국립식량과학원이 호박고구마와 밤고구마의 특성을 비교한 결과, 호박고구마의 당도는 11.5브릭스, 밤고구마는 9.5브릭스로 측정됐다.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사람은 단맛이 강한 호박고구마 대신 밤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 다만 당도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식후 혈당을 덜 올리는 것은 아니다. 혈당 반응은 품종뿐 아니라 조리 방법과 섭취량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라면 섭취하는 고구마 종류와 양, 조리법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인 만큼 가급적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특히 식사 후 간식으로 고구마를 추가로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혈당관리 할때는 밤고구마가 좋곘네요 저는 퍽퍽한걸 좋아해서 양가에서 호박/밤 고구마를 반반씩 지으시는데요 삶아서 먹도록 하고 아주 간혹가다가 구워먹어야겠어요 구워먹는게 제일 맛있어서 포기가 어렵네요
메가망나뇽
당뇨 환자의 운동엔 때가 있다…“혈당부터 꼭 확인”
<디지털타임즈>당뇨 환자가 ‘이것’을 가까이 하면 혈당 감소부터 혈중 지질까지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로 운동이다. 하지만 무작정 하는 운동은 독이 된다. 당뇨 환자의 운동에는 때가 있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당뇨 환자가 좋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정해 꾸준히 하도록 하는 것은 당뇨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 본인의 몸 상태가 운동을 해도 되는 상태인지, 피해야 할 운동은 없는지부터 잘 알아본 후 해야 한다. 당뇨 치료에 운동요법을 더하면 근육의 혈당 소모가 증가하면서 혈당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혈중 지질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운동은 혈당이 300㎎/㎗ 이하로 조절된 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이 조절됐다면 본인이 좋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정해서 하면 된다. 운동 횟수는 최소한 1주에 3회 이상을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은 20~30분간 실시한다. 준비운동은 5~10분간 실시하는 것이 적당하다. 혈당 등 몸 상태를 살펴, 운동을 멈추는 지혜도 필요하다. 가천대 길병원 측은 “제1형 당뇨병에서 혈당이 350㎎/㎗ 이상일 때 운동을 하면 혈당 조절이 더 악화돼 케톤산증이 올 수 있다”며 “운동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합병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합병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발의 궤양, 괴저, 감염증, 상처 등 당뇨병성 발 합병증이 있을 때에는 안정가료(몸과 마음을 편안히 해 병을 고친다는 뜻)가 필요하므로 운동요법을 하지 말하야 한다. 운동이 좋기는 하지만 격렬하게 하기보다 컨디션에 맞추어 해야겠어요 혈당관리, 당뇨관리하시는 분들은 자기에게 잘맞는 운동 꾸준하게 하시는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그런분들 아니라도 건강위해 운동을 하는것은 좋다는것도 알아둬야 되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계 수치가 이상하다면 ‘컨트롤 용액’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혈당을 쟀는데 평소보다 너무 높거나 낮게 나오고 몸 상태와도 전혀 맞지 않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손을 다시 씻고 새 시험지로 측정해도 이상하다면 혈당계나 시험지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혈당계 전용 컨트롤 용액입니다. 일정한 양의 포도당이 들어 있는 액체를 혈액 대신 시험지에 사용해 혈당계와 시험지가 정상 범위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ㅤ 새 시험지 통을 처음 열었을 때, 혈당계를 떨어뜨렸을 때, 또는 평소와 맞지 않는 수치가 반복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ㅤ 측정 결과가 시험지 용기나 설명서에 표시된 컨트롤 범위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다만 제품마다 용액과 정상 범위가 다르므로 다른 회사 제품을 섞어 사용하면 안 됩니다. ㅤ 계속 범위를 벗어난다면 해당 시험지나 혈당계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설명서를 확인하거나 제조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더운 날 인슐린 보관이 중요한 이유
더운 날 인슐린 보관이 중요한 이유 인슐린은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보관에 주의해야 해요. 여름철에는 제품별 보관 방법을 꼭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2형 당뇨병인데 인슐린펌프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기준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1형이냐 2형이냐가 아니라, 췌장 기능 검사 결과가 기준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을 의결했습니다. 오는 12월부터 연속혈당측정기 건강보험 지원과 인슐린자동주입기 지원이 중증 2형 당뇨병 환자 약 1만 1000명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무엇이 바뀌고, 무엇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