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쿡 양배추 쌈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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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식한 다음날 대처 꿀팁!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활용법
과식을 한 다음 날, 체중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섭취 자체로 칼로리가 적은 데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들어 체내에 남는 열량이 적은 식품을 말합니다. 주요 예로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같은 채소가 있습니다. 이 식품들은 딱딱한 겉껍질로 인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를 유도합니다. 또한, 수분 함량이 높아 전체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목록] 🥒채소류: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단백질 식품: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이 식품들은 각각 식이섬유가 풍부하거나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듭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의 장점 1️⃣칼로리 흡수 감소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등심 돈가스(약 390㎌/g)에 식이섬유를 첨가하면 칼로리가 약 350㎌/g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단백질 소화에도 기여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등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어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식품입니다. 단백질은 결합 조직이 단단해 소화 효소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합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이렇게 활용하세요 1️⃣식단의 일부로 활용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으로 하루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에 포함하거나, 간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2️⃣저지방 고단백 요리로 섭취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구이, 조림, 찜 요리로 닭가슴살, 생선 등을 준비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 섭취할 경우, 하루 1200~1800㎌의 기본 에너지 요구량을 충족하지 못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포 재생 능력 감소, 소화 효소 감소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입니다. 마이너스 칼러리 식품과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1️⃣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한 끼에 포함하세요. 2️⃣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3️⃣과식을 했다면 다음 날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단으로 조절하세요. 4️⃣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세요. 🥦🥦🥦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똑똑하게 활용한다면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geniet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방토계란볶음
올리브오일에 달걀, 방울토마토, 채썬 양배추 넣고 볶다가 딜페스토로 간해서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이스페이퍼 잡채 만들어요 🍝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배추는 정말 빠질수 없잖아요 이번에는 라이스페이프를 가지고 잡채를 만들었는데요 양배추전보다는 훨씬 맛도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매번 먹는 잡채속은 똑같이 개인의 취향껏 넣어 주면 될것 같아요 야채들은 올리브유를 넣고 달달 볶아 주었는데요 마지막에 잡채에 양념을 해줄것이기 때문에 소금없이 그냥 야채만 볶았어요 라이스페이퍼를 가위로 잘라 준다음 잡채양념을 해주세요 전 간장, 설탕(아주약간), 후추, 참기름 넣고 달달 볶아 주었죠
뽀봉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뱃살 빼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은?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면 굶는 것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열량(칼로리)을 줄여야 살이 떨 찌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건강을 해치기 쉽고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 법은 있을까? 초기에는 체중 감소하지만...근육 줄고 두뇌 활동에도 어려움 굶는 방식으로 살을 빼기 시작하면 섭취 열량이 줄어 초기에는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몸속의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이후 근육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근육이 줄고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기초대사량의 저하,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두뇌 활동이 많은 직장인, 학생들은 집중력, 기억력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살이 빠졌다고 생각해 다시 정상 식사를 하면 요요 현상으로 급격하게 살이 찔 수 있다. 다이어트 보조제?...효과 제한적, 심각한 부작용 우려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의약품과는 다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인증한 성분으로 녹차 추출물, 공액 리놀레산,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등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이 성분들은 지방의 흡수와 합성을 억제하거나 배고픔을 줄이는 방식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다. 어지럼증, 두통, 복통, 설사, 혈압 저하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카페인이 포함된 보조제는 과다 섭취 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여러 보조제를 동시에 복용하면 간 손상이나 신장 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근육 손실 꼭 막아야...중년의 경우 더욱 중요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근육 손실이 생길 수 있다.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을 꼭 포함하여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열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는 반드시 먹어야 한다. 밥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당지수(GI)가 낮은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칼슘 흡수율이 뛰어난 우유를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등 채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오이와 배추는 95%이상이 수분이며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도 좋다. 다만 잡곡에는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과식은 피해야 한다.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평생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답이 아니에요~ 나이가 있을 수록~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같은 걸로 간단한 조리 정도라도 해서 꼭꼭~ 씹어먹으면서~ 병행을 해주셔야 건강한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힘들기도 하지만 병도 난데요~
Popcorn
두부 들기름 샐러드 한접시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양배추 샐러드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리고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챙기네요. 🥗양배추는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포만감 오래가는 열무국수🍝
잘익은 열무를 송송 썰어서 양배추넣고.. 새콤달콤은 애사비를 조금 넣어 주면 더 감칠맛이 좋아요 위에는 프릴아이스 랑 청란을 삶았더니, 고소해요 열무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유산균이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며,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뽀봉
아침식사 한 접시(🥗🍎🍆)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리고,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찐계란으 로 아침식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건강김밥
밥대신 라이스페이퍼깔고.. 양배추지단 굽고 미나리 넣어 말았어요~~
불곡산
통밀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통밀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포만감이 100%입니다 (만드는 방법) ① 양배추, 오이, 양파, 당근을 채로 썰어서 설탕과 식초로 재운다 ② 삶은 계란을 다 으깬다. ③ ① 꽉짜서 ② 하고 버무린다 ④ 버무릴 때 저당머스타드와 저당마요네즈, 후추를 넣는다
미주장
아침 간단히
200g이 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뭐 재고 따질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7시까지 출근해야 되서 6시 반에 나가야 된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레몬물 견과류(병아리콩으로 조금) 땅콩 버터와 사과, 야채샐러드, 현미칩 차렀어요. 현미칩을 뺄 때 보니까 찐계란운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고 안 냈더라고요. 단백질이 없어서 얼른 까서 반으로 잘랐네요. 야채 샐러드에는 땅콩버터와 사과, 토마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건자두도 넣고 삶은계란 하나도 추가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정말 조금만 먹고 일어섰거든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지샐러드 한 접시로( 🥗 🍆🫑🍎🥦)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에 병아리콩과 귀리 넣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하고, 🍆 🫑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붓고 🍎🥚 사과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식사 한 접시에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밥상
생멸치를 자작하게 조려 멸치쌈밥 해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쌀 소비가 준다고 하는데 저희 집은 둘이 먹는데도 쌀이 쑥쑥 줄고 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점심, 저녁 - 하루 식사 양 똑똑하게 나누는 법
하루 3끼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하루 3끼 식사 배분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아침 – 하루 에너지를 시작하는 시간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끼니입니다. 밤새 공복 상태로 떨어진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계란, 두부, 닭가슴살 • 복합 탄수화물: 귀리, 현미, 통밀빵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견과류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점심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도 완만해집니다. 2️⃣ 점심 – 가장 활발한 에너지 소비 시간 점심 시간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는 시간이에요. 이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두부 • 탄수화물: 현미밥, 고구마 •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40%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영양소를 보충하는 시간입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보충해 주세요. 특히, 점심에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 간식 유혹도 줄어듭니다. 3️⃣ 저녁 – 가볍고 균형 있게 저녁은 하루 중 신진대사가 가장 느려지는 시간이에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지방으로 저장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볍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두부, 생선, 콩류 • 채소: 샐러드, 구운 야채 • 탄수화물: 소량의 현미밥 또는 고구마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으며, 간단한 산책을 하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배부르지 않도록 소량의 탄수화물만 섭취하세요. 🍲🍲🍲 하루 3끼를 아침 든든하게(30%), 점심 균형 있게(40%), 저녁 가볍게(30%) 이렇게 배분하면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하루 식사 양을 똑똑하게 나누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아침식단 (🥗🫐🍎🫒🍋)
양배추 샐러드에 호두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찐계란,냉동 블루베리,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양배추에 견과류와 함께,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찐계란과 브로콜리 쪄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렌지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채 썬 양배추 당근 깻잎위에 발사믹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오려서 아침 식사합니다. 야채 샐러드의 상큼함과 깻잎향이 어우려져 식욕을 증기시키네요.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른을 위한 떡볶이
오늘 걷기 중에 라디오를 듣는데 여성시대에서 떡볶이의 역사를 알려주었어요. 그 방송을 들으니 떡볶이가 먹고 싶어 오는 길에 떡과 어묵을 사와서 바로 만들어 먹었어요. 잘 어울릴까 걱정은 되었지만 집에 있는 표고버섯, 죽순, 고사리, 양배추를 넣고 냉동실에 있는 전복도 두마리 넣었어요. 걱정과 달리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과 샐러드 한접시로 (🥗 🫐🍓🍎🫘🥚)
양배추 샐러드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밥솥에 삶아서 단백질도 채우고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금치 스크램블 샐러드 🥗 🌿🥚🍎
양배추와 적양배추 채썰고 🥗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 계란으로 스크램블하여 당근과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랑 같이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마지막 시금치 넣어 주어서 부드럽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