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장미
눈보라가 치는 겨울에도 한송이 장미꽃 지나가다 이뻐서 찍었네요
그냥한번1
❄️첫눈기념 🌨️설경이 가장 아름다운산 남덕유산 풍경
❄️첫눈기념 🌨️설경이 가장 아름다운산 남덕유산 풍경 오늘 첫눈이라고 잠시 날리던걸 봤어요. 저는 겨울산 전국 가본중 인상에 남는산 오늘 한번 보여 드려요^^ 재작년 11월 13일 첫눈이에요. 첫눈 소식에 빠른 사진사 님들은 새벽부터 올랐다가 내려 오더라구요. 남덕유산은 눈이 많이 내려요. 덕유산도 그렇구요. 그중 남덕유산은 사방으로 조망이 열려 있어서 아주 멋진 서프라이즈를 보여 줬어요. 시작에는 가을 낙엽 중간쯤엔 첫눈이다~ 좋아하다가 경사가 심한데 정상갈수록 설경이 아주 멋졌어요. 남덕유에서 서봉으로 이어진 길은 정말 푹푹 빠지는 눈밭이에요 조망도 뛰어 나구요. 꼭 돌아 보셔야 해요. 지나온 순간이지만 참 행복하고 웃고 떠들고 눈뚝뚝 떨어지는 노상에서 어묵라면 끓여 먹고 좋은 시간 이었네요☃️
레몬그린
온수매트 고장ㅠㅠ 찜질팩 중
2년도 안된 온수매트가 고장이 났어요 손이 거친 아드님이 결국에는 고장을 내서 제꺼 내어주고 50도에도 따뜻할 기미가 거의 없는... 아주 약간 미지근한 정도임 저는 결국에 전기찜질팩 껴 안고 있는중이네요 그래도 배가 따뜻하니 좋네요. ㅎㅎ AS신청했는데 연락이 없어요. 다행이 2년은 무상수리 가능하네요.
산들바밤바
양이 밥과 장난감
캐시딜에서 새우가스 구매했더니 양이 밥이 엄청들어 왔네요 이제 양이 키우기 쉬워졌어요
그냥한번1
추운 겨울도 거뜬히 이길 파김치장어전골!
김치로 만든 맛난 요리란 김치전, 김치볶음밥, 김치찌게, 등등 말로 다할수 없지만! 오늘은 특별히 추운 날씨에 보글보글 끓여 몸보신할수 있는 '파김치장어전골' 을 소개할게요. 먼저 껍질쪽부터 초벌구이한 장어를 고추장베이스 양념을 발라 한번더 바싹하게 구워주세요. 맛을 좌우할 잘익은 파김치를 오모가리 그릇 중앙에 예쁘게 담아주고, 두부로 가장자리를 깔아준 다음, 두부위에 구운 장어를 살포시 얹어,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 맛술, 다진마늘을 잘 푼 채소육수를 자박하게 부어서 액젖으로 간하고 보글보글 끓여 내기만 하면, 한겨울 추위도 거뜬하게 견딜 보양식 파김치장어전골이 완성됩니다.
쨋든럽
냉장고 털어서 키토식단 해요
요즘 저탄고지 키토 다이어트 도시락이 유햍이죠? 하지만 알뜰살뜰 주부들애겐 사먹는 도시락 부담이죠. 저는 냉장고를 털어서 키토식단 먹어요. 두부를 끓는물에 데치고 신선한 겉저리김치와 같이 먹어요. 그리고 상추를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죠. 모두 화이팅
쭌애
뼈해장국
오늘저녁은 두리맛 감자탕입니다 2인분 배달시켜서 집에서 데워서 저녁 한끼 때웁니다
그냥한번1
고추장꽈리멸치볶음
이번에 고추장넣고 볶았어요^^ 요것도 맛있네요~
천하무적챈진
김장김치로 뜨긋하게 국밥
배는 고픈데 입맛없을때 김장김치 남은거로 다시국물내고 콩나물넣고 김장김치 넣고 밥도 넣어 같이 끓이다가 마지막에 계란 톡 뜨끈한 국물에 얼큰 시원한 국밥 완성 간편하지만 꽤 든든해서 입맛업고 배고플때 자주 해서 먹네요
피코
해장국 한 그릇
추운 날 너무 국물이 먹고싶어서 해장국 한 그릇 먹었어요 뜨끈한 국물 먹으니 몸이 녹네요ㅠㅠ 든든한 점심먹었어요
혬2
돼지안심 장조림
기름기 없는 돼지안심으로 장조림했어요 고기 매끼 안주면 삐지는 아들놈 때문에 비축반찬ㅎㅎ
울트라돼지런
양평해장국
오늘 점심은 양평해장국 이네요 제가 자주가는곳인데 체인점 인데 다른 양평해장국 집과는 다르게 국물이 담백하고 시원하더라구요 이곳 식당만의 비법이 있는거 같아요
그냥한번1
명장 요구르트 샤인머스켓마셔요
12시에 점심약속있는데 배고프네요 유산균 요구르트 냠냠해요 샤인머스켓맛 달달하니 맛있어요
이닝지아
김장하고 같이 먹는 점심
지난 주말 우리 공동체 김장 현장에 피곤한 몸으로 나가서 조금 도왔어요. 많은 분들이 전날부터 이틀동안 추운 날씨에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손질하고 만들어 완성했네요. 1뇬동안 공동체가 같이 먹고, 홀로 지내는 분들도 맛보실 김치를 만드는 손길이 따뜻했어요. 배추 김장을 마치고 점심을 먹었어요. 김장 겉절이에 김치속, 보쌈을 어찌나 맛나게 먹었던지 하루종일, 아니 다음알까지 속이 든든했어요. 마음도 따뜻하고 몸은 피곤하지면서도 따뜻한 하루였네요.
함께네
양념게장
주말 마트에서 싸게 산 생게로 양념게장 만들어 봤어요. 양념게장을 좋아하는데, 파는건 비싸서, 살 엄두를 못내서 만들어 봤습니다 ~
숲속의나무
현미간장김치국수!!
신김치가 있으면 자주 해먹는 김치국수요리! 현미 국수를삶은후 찬물에 씻어주고 계란도 삶은후에 양념장은 진간장2큰술, 설탕 1 큰 술, 올리고당 1/2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참기름 2 큰 술, 후추 약간을 넣고 비빔 간장을넣고 비빈후 신김치와 계란올리고 통깨 솔솔 뿌린후 먹는다
워니뚱
겨울 저장 간식 김치 만두
저희집은 김장을 끝내고 나면 작년 묵은지로 만두를 빚어요 돼지고기 당면 부추 등을 넣고 양념해서 빚으면 돼요 많이 빚어서 힘든거지 사실 준비과정은 그리 힘들지 않아요 빚어놓으면 겨우내 먹거리가 되니까 좋요 ㅎㅎ 만두피까지 빚으면 너무 힘드니까 피는 시판용으로 ㅎ 만두피 가격 후덜덜하지만 내 노동력 대신 ㅜ 그냥 냉동보관 하시기도 하고 물에 삶아 보관하시기도 하던데 전 찜통에 쪄서 보관해 둡니당
영선이302
김치요리중 가장 만만한 김치볶음밥
김장김치 잘게 잘라서 설탕 넣고 달달달 볶아주다가 찬 밥 넣어 볶볶 너무 싱거우면 고추장이나 참치액 정도 넣어주면 돼요 스팸을 넣기도 하고 해물을 넣기도 하고 부수적인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지지요 반숙 계란 후라이를 올려 먹어도 꿀맛이고요 자꾸 살이쪄서 볶음 요리를 자중하고 있어서 한동안 멀리했는데 이벤트 덕분에 오랜만에 먹게됐네요 발로도 볶을수 잇는 김치 볶음밥 ㅋㅋ 그만큼 레시피가 별것 없다는것!
이하린80
단언컨데 가장 간단한 김치요리 김치볶음밥
집에 먹을게 없는데 뭔가 차려는 먹야겠다 생각이 들때 가장 좋은 요리가 바로 김치볶음밥이 아닐까합니다. 레시피도 간단하고 요리시간도 짧아서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게 큰 장점인 요리라고 생각해요. 대략적인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김치를 잘게 썰어준다 (이미 썰어져있는 김치라면 귀찮을시 생략가능) - 양파와 대파가 있다면 같이 기름에 김치를 볶아준다 (역시 재료가 없다면 생략가능) - 간장을 넣어볶아준다. 여기서 기존재료와 달리 간장만 따로 볶는 고급진 스킬을 쓰면 더 좋아요 (하지만 생략가능) - 재료가 잘 익으면 밥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준다. - 참기름이나 깨소금이나 김가루를 곁들여주고 맛있게 먹는다. 가능하면 계란후라이도 한 개 추가한다. 전 초간단 요리를 선호해서 요렇게 먹으면 물론 맛은 그냥그냥 무난합니다. 원래 파기름을 먼저 내어서 볶으면 맛있고, 밥은 가급적 식은 밥에 질지 않다면 더 좋습니다.
neplos
보일러 구동기 고장
사실 고장난지는 몇일 되었어요. 안방만 그냥 하루종일 돌아가서 잠궈놓은 상태 as 접수는 저번주 수욜날 했는데 언제 올지 기사님 연락도 없고 ㅠㅠ 이렇게 추워질 지 몰라서 바로 접수 안한 날 원망해 ㅠㅠ 추위 타는 신랑이 잠을 제대로 못 자는중 조금 날씨가 풀린데서 다행이지만 얼른 고쳤음 좋겠다 ㅠㅠ
당근쥬스쪼아
고삼이 저녁은 등갈비간장조림
등갈비김치찜만 해먹다 오랫만에 간장조림을 해봤어요. 사과 양파 갈아야하는데 믹서기 씻기 싫어 양파 굵게 썰고 사과는 사과즙으로 대체 100프로 사과즙 지역로컬푸드에서 한개에 1000원 10개 사면 개당 900원 저는 쟁이는거 싫어해 2개씩만 사놔요 ㅎㅎ 사과즙 2/3팩 만 넣고.. 나머진 고삼이 입에~~ 콸콸!! 조청 요리술 생강청 조금 진간장 물 부워 오래 조립니다. 등갈비 뼈에서 잘 분리되지 않음 애들이 짱내요 압력밥솥으로 하면 편한데.. 설거지 거리 많아지는거 싫어 그냥 쓰던 웍에.. 맛있게 먹어주니 땡큐~~ 신랑이 야근이라 등갈비가 남아서 야호~~ 낼 제 점심이에요^^
당근쥬스쪼아
김장 김치엔 보쌈이죠
온 식구들이 동원되어 큰일을 마쳤네요 ㅠ 다행히 절임배추였으니 이틀이란 시간을 벌긴했어요 그래두 재료들 손질해서 앙념장 만드는게 쉽진않아요 간두 맞춰야하구.. 나와 동생이 양념 바르는 동안 언니는 수육 준비하구 각자 준비해온 김치통에 담구.. 정리 마치구 밥을 먹어야죠 뜨끈한 밥과 막 담은 김장김치, 그리고 보쌈!! 넘 맛나요~~ 씨끌벅끌 ㅎㅎ 힘든게 사라지네요 우후~
깐뚱
김장김치에 굴 버무려서 먹어요
김장김치에 굴을 버무렸어요 다이어트 중이니 밥은 조금만 해서 먹었네요 굴이 건강에 좋고 김치의 짠막를 조금 덜 하게 해주네요~~ 너무 맛있어서 밥 도둑인데 참아야죠 ㅎㅎ통통 굴과 먹으니 김치가 더욱 맛나네요 양은 적당히 먹어야겠죠
하이0530
[참여자 전원 500P] 김장철 맞이 ! "김치"를 활용한 레시피를 보여주세요 ~! 🌶️🧅
🍳지니어터의 레시피 10회차 -김치 활용 레시피 편♥️ 뭐했다고 벌써 11월이지?! 😲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철이 찾아왔어요 ~👣 김장철을 맞아 다양한 김치 활용 레시피를 보여주세요 ! 🧄🌶️ 한국인의 김치 사랑을 지켜보겠습니다 👀💗 🙏 "참여합니다" 댓글달고 이벤트 신청해주세요~! 🙏
geniet
위염과 장염
며칠전부터 명치끝이 찌릿찌릿하고 화장실도 들락날락 아무래도 병원에 가봐야겠다 싶어서 진료보니 위염과 장염이 같이 온거 같다고 하셔서 3일치 약처방 받고 왔네요 제가 손발차고 잘체하는 체질이라 겨울에 추우면 잘 체함 당분간 죽먹으라고 안그래도 점심때 오트밀죽 끓여먹었더니 좀나은거 같아요 항상 건강하세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닭개장
현미밥 반공기 닭개장 비비고 왕교자 2 흑미를 섞었더니 까매졌어요. 맛은 좋아요 얼마전 영계백숙 하고 남은거에 닭개장 끓였어요. 토란대 고사리 안넣은 무늬만 닭개장 ㅋㅋ 버섯만 많이~~ 숙주 파 조금 넣고 끟였는데.. 저 빼곤 아무도 안먹는데 왜일케 많이 끓인건지.. 몇날 몇일 점심은 닭개장으로 ㅠㅠ
당근쥬스쪼아
노란 장미
아직까지 핀 장미꽃은 자주 봤지만 오늘 본 노란 장미는 아직까지 버티고 피어 있다는 느낌보다는 잎과 꽃이 모두 쌩쌩하니 청춘인 것 같았어요. 머지않아 첫서리가 오면 보지 못할 모습 같아 사진에 담아 두었어요.
roh69
장봤어요
신상 식빵이라는데 토스터기 넣어 구우면 엄청 맛나다네요~ 이즈니버터 들어갔어요 그나저나 물가올라서 저렇게 장보니 9만원이 넘네요 ㅠㅠ 사진에 없지만 견과류 2봉지라 그런가 봐요
수수깡7
겨울장미
산책하다가 캠퍼스 정원에 피어있는 장미꽃 오월의 장미 노래도 있었는데 지금 11월 인데도 장미가 피어있군요 정말 강한 생명력을 가진 장미가 대견스럽네요
그냥한번1
결혼식장
코로나로 결혼식장 축의금만 내다가 직접 참석하니 좋네요 신랑신부 직접 축하해주고 식장도 이쁘네요 온통 꽃 장식 어머나 생화인줄 알았는데 조화였네요
쉬림프
꼼꼼히 꼼장어
꼼꼼히 양념이 배게 이리 저리 뒤집으며 구워주신 주인 할머니 감사합니다 사실, 할머니라기보다는 울 엄마보다 젊으신 70대 후반 아주머니들, 누님들
선구자239
과자 과대포장
쓰레기만 많이 나오네요
핑크핑크퐁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