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렌틸콩을 레몬 요거트로 버무린 산뜻한 샐러드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렌틸콩을 레몬 요거트로 버무린 산뜻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아스파라거스 5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2작은술, 다진 대파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기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굵기에 따라 1~3분 데쳐요. 찬물에 잠깐 식힌 뒤 건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3.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통조림 제품이라면 가볍게 헹군 뒤 준비하고,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다뤄주세요. 4. 볼에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다진 대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드레싱의 간을 맞춰주세요. 5. 아스파라거스와 렌틸콩을 넣고 살살 버무린 뒤 접시에 담아요. 드레싱은 조금씩 넣으며 취향에 맞게 양을 조절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재료가 따뜻하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으니 충분히 식혀서 섞어요. 레몬즙은 요거트의 신맛을 확인한 뒤 조절하고, 대파는 연한 부분을 잘게 다져 넣으면 좋아요.
지니5632044
매콤한 하리사와 상큼한 레몬의 만남! 아삭한 당근에 병아리콩을 더한 모로코풍 샐러드
하리사와 레몬으로 맛낸 당근·병아리콩 샐러드 ⠀ 재료(2인분) 당근 150g, 익힌 병아리콩 150g, 파슬리 약간,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하리사 페이스트 ½작은술, 큐민 가루 한 꼬집,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당근은 깨끗이 씻고 껍질을 얇게 벗겨요.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너무 길면 먹기 좋게 한 번 잘라요. ⠀ ②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해요. 통조림이라면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 ③ 파슬리는 씻어 물기를 닦고 잘게 다져요. 작은 그릇에 레몬즙, 올리브유, 하리사,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 ④ 볼에 당근과 병아리콩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버무려요. 병아리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섞어주세요. ⠀ ⑤ 파슬리를 넣고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섞어 담으면 완성이에요. ⠀ 하리사는 고추와 향신료로 만든 매콤한 페이스트예요. 제품마다 맵기와 염도가 다르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소금은 마지막에 맛을 보며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무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해! 피스타치오와 민트로 완성하는 산뜻한 샐러드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곁들인 무·오렌지 샐러드 ⠀ 재료(2인분) 무 150g, 오렌지 1개, 무염 피스타치오 15g, 민트 잎 4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무는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5~10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 ②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모아둬요. ⠀ ③ 피스타치오는 껍데기를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민트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고 손으로 작게 뜯어주세요. ⠀ ④ 오렌지 과즙 1큰술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접시에 무와 오렌지를 번갈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끼얹어요.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무를 얇게 썰어야 오렌지와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고,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올려 바삭함을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방법대로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충분히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요.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즙은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해주세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곁들이고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⑤ 먹기 직전에 가볍게 섞어주세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살살 뒤집어주면 좋아요. ⠀ 메밀면이 아닌 알곡 형태의 메밀쌀을 사용하는 레시피예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해주세요.
지니5632044
톡톡 터지는 석류에 고소한 통메밀까지! 오렌지 요거트로 산뜻하게 즐기는 곡물 샐러드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물의 양과 시간에 맞춰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요. 너무 묽어지지 않도록 즙은 조금씩 넣어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넣고 숟가락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 ⑤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살살 섞는 게 좋아요. ⠀ 메밀은 완전히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잎이 숨죽지 않아요. 드레싱을 따로 담아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더욱 산뜻해요.
지니5632044
얇게 썬 무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민트 샐러드
얇게 썬 무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민트 샐러드 [재료 / 1인분] 무 100g, 오렌지 1/2개, 무염 피스타치오 10g, 민트 잎 3장,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2. 오렌지는 껍질과 흰 속껍질을 제거한 뒤 질긴 막 사이로 칼을 넣어 과육만 발라내요. 손질하며 나오는 과즙도 따로 받아주세요. 3.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민트는 씻어 물기를 빼고 작은 크기로 뜯어주세요. 4. 작은 볼에 오렌지 과즙과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더해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접시에 무와 오렌지를 번갈아 펼쳐 담고 드레싱을 끼얹어요.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무는 최대한 얇게 썰어야 오렌지와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오렌지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드레싱과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올리면 무의 아삭함과 견과류의 고소한 식감을 즐기기 좋아요.
지니5632044
탱글한 새우에 달콤한 파인애플과 아삭한 오이를 더한 라임 샐러드
탱글한 새우에 달콤한 파인애플과 아삭한 오이를 더한 라임 샐러드 [재료 / 1인분] 손질한 새우 100g, 생파인애플 80g, 오이 1/2개, 적양파 20g, 라임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씻어요.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건져 충분히 식혀주세요. 2. 파인애플은 껍질과 단단한 심지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오이는 깨끗이 씻어 반달 모양으로 썰고, 씨 부분에 물기가 많으면 조금 덜어내요. 3.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인 뒤 건져주세요. 모든 재료의 물기를 충분히 빼요. 4. 작은 볼에 라임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새우와 파인애플, 오이, 적양파를 볼에 담아요. 드레싱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파인애플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라임즙은 과일의 신맛에 맞춰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새우는 완전히 식혀 넣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즐기기 좋아요.
지니5632044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새콤달콤 입맛 돋우는 오이 새우 해파리냉채
채 썬 오이와 데친 새우에 알싸한 겨자 드레싱을 곁들인 냉채 요리입니다. 새콤해서 입맛이 없을 때 가볍게 먹기 좋으며, 기름기가 없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요리순서]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어 접시에 깝니다. 자숙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연겨자,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 소금을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채 썬 오이 위에 데친 새우를 올립니다. 겨자 드레싱을 듬뿍 끼얹어 줍니다. 드레싱과 재료를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된장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 된장 - 구매처 : 마트 - 가격 :15,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2g으로 장류중에서 낮은 당류 함유량입니다 - 당류 :2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피로감과 무기력함이 줄어듭니다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3) ✍️ 한줄 총평 : 된장은 혈당 친화 식품으로 자주 쓰입니다 국물보다 건더기를 섭취하세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된장으로 쌈장이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드세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라페 황금 레시피> ⏰ 조리 시간: 약 15분 🥕 분량: 당근 2개 기준 (2~3인분) **재료 준비 당근 2개 소금 1/2 작은술 올리브오일 2 큰술 레몬즙 2 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 큰술 꿀 또는 알룰로스 1 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당근 채 썰기 :당근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채칼이나 칼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기 :채 썬 당근에 소금 1/2 작은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10분 정도 두면 당근의 숨이 살짝 죽으면서 부드러워져요.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당근과 드레싱 버무리기 :당근에서 나온 물을 가볍게 따라 버린 뒤 드레싱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5. 냉장고에서 숙성하기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1시간 정도 숙성하면 맛이 더 잘 어우러져요.
얌이얌이
오이 크래미 김밥
1 오이는 길게 잘라서 식초1 소금 세꼬집 알룰로스1 넣고 3분 절이다가 물기 빼주기 2 크래미 결대로 찢고 저당마요네즈3 알룰로스 1 홀그레인머스타드 1넣고 섞어주기 3 김에 참기름 통깨로 버무린 밥 올리고 .깻잎깔고 오이 크래미 올려 돌돌말면 완성
송쩡
포만감 가득한 단호박 닭안심 찜 샐러드
포슬포슬한 단호박과 닭안심을 쪄내어 만드는 담백한 샐러드입니다. 단호박의 적당한 단맛과 식이섬유 덕분에 든든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찌는 조리법이라 기름기 없이 깔끔합니다. [요리순서] 미니 단호박은 씻어 씨를 파내고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닭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맛술과 후추로 밑간합니다. 찜기에 단호박을 먼저 넣고 5분간 씹니다. 단호박이 반쯤 익으면 닭안심과 브로콜리를 넣고 7~8분 더 쪄냅니다. 쪄낸 재료를 그릇에 담고 어린잎 채소를 곁들입니다.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살짝 뿌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아보카도 딥
아보카도1 삶은 달걀2 소금 조금 후추조금 올리브오일2-3 홀그레인머스타드 1작은술 넣고 블렌드로 갈아주세요 완성 빵이나 아채스틱 찍어드세요
송쩡
연두부 달걀찜
1 연두부 2팩에 달걀 2까서 넣고 잘 섞어주세요 거기에 소금 조금 간장조금 넣어주세요 2 그릇에 랩깔고 1넣어주고 치즈를 올려주고 랩싸서 렌지 5분 돌려요 3 랩. 제거후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려드세요
송쩡
뿔소라 샐러드
주재료: 뿔소라 살 5~6개, 샐러드용 채소(어린잎 채소, 치커리, 양상추 등) 적당량 튀김옷 재료: 튀김가루(또는 밀가루) 반 컵, 전분가루 2큰술, 얼음물 약간,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드레싱):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유자 간장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약간, 올리브유 살짝) 2. 조리 순서 1.뿔소라 세척 및 찌기:비린내를 잡고 살을 분리하는 과정입니다.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솔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줍니다. 찜기에 물을 올리고 소라의 입구가 위로 향하도록 놓은 뒤, 약 10~15분간 쪄줍니다. 2.소라 살 손질하기 (중요):쓴맛이 나는 내장과 이빨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다 쪄낸 뿔소라는 젓가락을 구멍에 찔러 넣어 살을 쏙 빼냅니다. 딱딱한 딱지를 떼어내고, 몸통 끝에 붙은 **내장(초록·검은색)**은 쓴맛이 나고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거합니다. 몸통을 반으로 갈라 가운데에 있는 딱딱한 이빨도 깔끔하게 도려냅니다. 손질된 살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저며 썰어줍니다. 3.튀김옷 입히기:바삭함을 살리는 비결입니다.손질한 뿔소라 살에 마른 튀김가루(또는 밀가루)를 얇게 한 번 묻혀줍니다. 볼에 튀김가루, 전분가루, 차가운 얼음물을 섞어 너무 걸쭉하지 않은 튀김 반죽물을 만든 뒤, 소라에 골고루 입혀줍니다. 4.바삭하게 튀겨내기:달궈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주세요.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굽니다. 반죽을 입힌 뿔소라를 넣고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약 1~2분간 빠르게 튀겨냅니다. 건져낸 소라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뺍니다. 5.샐러드 플레이팅 및 완성:채소와 함께 상큼하게 곁들여냅니다.접시 바닥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를 넓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바삭하게 튀겨낸 뿔소라 튀김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유자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산뜻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두부바질 드레싱
믹서기에 두부반모 바질페스토1 알룰로스 1 다진마늘조금 소금한꼬집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삶은계란과 같이 먹으면 든든한 단백질 한끼
송쩡
감자계란 오이 샐러드
1볼에 그릭요거트2 홀그레인머스타드 0.5 하프마요네즈1 우유3넣고 섞기 2 삶은 감자1 삶은계란2 구운 베이컨 , 오이채썬거 넣고 으깨고 섞어서 먹기
송쩡
계란 브로콜리 샐러드
찜기에 계란 3개 8분 찌기 계란옆으로 모으고 브로콜리반 적당크기로 썬거 3분 쩌주기 볼에 계란 껍질제거후자른거 , 브로콜리 넣고 소스넣고 버무리면 완성 소스 그릭요거트3 홀그레인머스타드 1 알룰로스 1 올리브오일 1 레몬즙1 깨2 소금후추
송쩡
당근차치키 소스
1 당근 1-1.5개 1cm두께로 채썰기 2렌지용기에 당근 물넣고 렌지8분 돌려 익혀주고 으깨서 소스와 섞으면 완성 소스 그릭요거트100g 다진마늘0.5작은술 레몬즙1.5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2작은술 소금 후추
송쩡
당근채무침 만들기
재료 당근 1개 굵은 소금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 설탕 (당류) 사과 식초 올리브유 조리 방법 1> 당근을 깨끗이 씻고 채칼로 모두 썰어줍니다. 2> 굵은 소금 1티스푼을 넣어 10분 절여준 뒤 물기를 꼭 짜줘요. 3> 홀그레인 머스타드 2스푼, 올리브유 1스푼, 설탕 1스푼, 식초 1스푼, 후추 취향껏 넣습니다. 4> 빵에 올려 먹거나 김밥 속 재료로 싸 먹어도 맛있어요. 비건 버터나 소이네즈가 있다면 같이 먹었을 때 풍미가 더 풍부해져요. 당근채 내어 만들면 활용할데가 많아요 샌드위치넣어 먹기도 좋고 김밥말때 넣어도 좋아요 맛있게 활용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도우 샐러드피자
1 닭가슴살 찢어서 볼에 담고 파마산치즈가루, 마늘가루 ,소금 계란1 넣고반죽을 만들고 2종이 호일에 반죽을 펴서 도우모양을 만들어 오븐에 10정도 구워요 3 샐러드만들기 요거트3 마요네즈2 레몬즙1 홀그레인머스타드 1다진마늘조금후추 넣고 로메인 상추 자른거 넣고 잘 섞어주고 4 닭도우에 샐러드 올리면완성
송쩡
아보카도 계란 오픈샌드위치
1 아보카도 씨빼고 과육 볼에 넣고 2삶은 달걀도 2개 껍질까서 볼에 넣고 3거기에 크림치즈 홀그레인머스타드 레몬즙 알로로스 넣고 비벼서 빵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다이어트 월남쌈 만들기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깻잎 8장, 양파 1/2개, 사과 1/2개, 오이 1개, 양상추 1/2개, 애호박 1/2개, 표고버섯 5개, 템페 100g, 라이스 페이퍼 (소스) 홀그레인 머스타드, 캐슈넛 사워크림, 100% 땅콩버터(간장, 통깨, 식초 섞기-3:1:1:1/2 비율) 조리방법 1> 좋아하는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2> 버섯과 템페에 기름을 최대한 적게 사용하여 굽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줘요. 3> 소스와 뜨거운 물을 준비해요. 4>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으면 됩니다 템페는 콩으로 만든 발효음식인데요 단백질이 풍부해서 비건음식이나 다이어터에게 영양가득 식재료입니다 템페대신 닭고기, 살코기 등 쓰셔도 좋습니다 야채는 냉텅하면 되니 더 간편하고요
메가망나뇽
고추냉이 요거트 연어 샐러드
재료: 익힌 연어, 양상추, 오이, 플레인 요거트, 고추냉이 소량. 조리: 요거트와 고추냉이를 섞고 연어와 채소에 곁들인다. 특징: 알싸한 풍미의 드레싱이다. 12분
열정남자
사과 발사믹 닭고기 샐러드
재료: 닭고기, 사과, 루콜라, 호두, 발사믹 식초. 조리: 익힌 닭고기와 사과를 썰어 채소 위에 올리고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다. 특징: 과일과 단백질, 견과류를 조합한다. 15분.
열정남자
레몬 허브 채소 곡물 볼
재료: 현미 또는 퀴노아, 병아리콩, 오이, 토마토, 파슬리, 레몬. 조리: 익힌 곡물과 콩에 채소를 섞고 레몬 드레싱을 뿌린다. 필요하면 달걀이나 닭고기를 추가한다. 특징: 재료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는 응용형 한 그릇 식사이다. 15분.
열정남자
연근 샐러드
주재료: 연근 1개 (약 200~300g), 식초 1큰술 (연근 데칠 때) 드레싱 소스: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3큰술 들깨가루(또는 거피 들깨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레몬즙 약간 (선택사항, 상큼함을 더해줌) 🍳 만드는 방법 1.연근 손질하기 연근의 껍질을 필러(감자칼)로 깨끗하게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약 0.3cm~0.4cm 정도)로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2.연근 데치기 (아삭함 유지 및 떫은맛 제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어줍니다. (식초를 넣으면 연근이 갈변하는 것을 막고 아삭한 식감을 살리며, 떫은맛과 아린 맛을 없애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연근을 넣고 약 2~3분간 데쳐줍니다. 데친 연근은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톡톡 닦아주면 소스가 겉돌지 않아 더 맛있습니다.) 3.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두부 그릭요거트3큰술, 들깨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간장 0.5큰술)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물기를 뺀 연근을 소스가 담긴 볼에 넣고, 연근이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5.완성하기 그릇에 담아내고, 기호에 따라 검은깨나 파슬리가루, 혹은 견과류(잣이나 아몬드 슬라이스)를 다져서 위에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고 먹음직스러운 연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맛살 샐러드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크랩 맛살 5~6개 (또는 샐러드용 맛살 한 팩), 양파 1/4개 (선택) 브로콜리 세척용: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소스 재료: 마요네즈 3큰술 연유 또는 설탕 1큰술 (꿀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레몬즙 0.5큰술 (또는 식초 0.5큰술, 생략 가능)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선택) 머스타드소스 0.5큰술이나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도 맛있습니다. 👩🍳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송이 잘라줍니다. 볼에 물을 담고 식초 1큰술을 풀어 브로콜리를 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브로콜리를 약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빠르게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키친타월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2. 맛살 및 부재료 준비 크랩 맛살은 결대로 길쭉하게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파를 넣을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뺀 후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3. 소스 만들기 믹싱볼에 마요네즈 3큰술, 연유(또는 설탕) 1큰술, 레몬즙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 4. 버무리기 물기가 빠진 브로콜리와 맛살(그리고 양파)을 큰 볼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소스를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이나 숟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깻잎 버섯 파스타
1 파스타는 삶아서그대로 식혀서 대기 2 새송이 1개는 필러로 얇게 벗기기 소금 후추 넣고 볶아주세요 3 깻잎 여러장 돌돌말아 가늘게 썰어주세요 4 볼에 파스타 버섯 깻잎 드레싱 넣고 섞어드세요 드레싱 들기름 3 간장1 레몬즙1 들깨가루1 소금 후추( 간보면서 해주기)
송쩡
구운단호박 브리치즈 샐러드
단호박 200g 크리스피아노 3당 브리치즈 1/2개 견과류 25g 올리브오일 1T 후추 올리브오일 2T 화이트발사믹식초 1T 아가베시럽 1t 말돈소금 한꼬집 단호박은 씨를 긁어내고 5mm 정도로 얇게 썰어요. 브리치즈는 삼각뿔 모양으로 썰고, 견과류는 숭덩숭 덩 썰어둡니다. 팬에 올리브오일 살짝 둘러서 단호박을 앞뒤 노릇하 게 구워요. 불끄고, 잔열에 브리치즈를 살짝 노릇하게 구워 꺼 내요. 섞어서 드레싱 만들고,접시에 잎채소 뜯어 깔고, 구은 단호박, 치즈, 견과 류 올려요. 후추 갉갉하고 드레싱 부으면 완성!
로블ㅎ
오이크래미 달걀 샐러드
오이 1개 크래미 2개 삶은달걀 2개 그릭요거트 2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연겨자 약간(선택) 페페론치노 약간 1. 오이 한 개를 반 가르고 속을 파내요. 2. 크래미 2개 깍둑 썰어주세요. 3. 삶은 달걀 2개 으깨주고 썰어둔 크래미 넣어주세요. 4. 그릭요거트, 홀그레인머스타드, 연겨자 넣고 섞어주 세요. 5. 오이에 속을 가득가득 채워주세요. 6.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7. 페페론치노를 솔솔 뿌려주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