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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현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현미볶음밥

시판 닭가슴살 현미볶음밥 애들이 사놓고 안 먹어 제가 다이어트 식단으로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다이어트레시피에 올리려니 없는 게시판이라며 게시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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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현미볶음밥

건강한 체중 감소 vs 건강한 체중 증가

과일과 채소라고 모두 체중 감량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 다. 같은 음식도 열량과 먹는 양에 따라 감량 식단이나 증량 식단에 다르게 활용될 수 있어요 [과일] 감량: 사과, 구아바, 수박, 파파야, 오렌지  증량: 포도, 살구, 바나나, 대추야자, 망고 [채소] 감량: 오이, 혼합 베리, 브로콜리, 민트 잎, 양배추 증량: 단호박, 감자, 고구마, 완두콩, 옥수수 [음식] 감량: 녹차, 혼합 씨앗, 현미밥, 저지방 우유, 오트밀  증량: 땅콩버터, 코코넛, 흰쌀밥, 꿀, 전지우유  다만 특정 음식 하나만으로 살이 빠지거나 찌는 것은 아니예요. 전체 섭취량과 식사 구성을 함께 보는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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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체중 감소 vs 건강한 체중 증가

당화혈색소 6.6에서 6.0으로, 3개월 식단 관리 후기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6.6이 나왔어요.  공복혈당은 그럭저럭이었는데 당화혈색소가 걸린다고, 당뇨병 범위(6.5 이상)에 막 들어선 거라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당화혈색소가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는 수치라, 하루 잘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말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세 가지를 바꿨어요.  첫째,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처음엔 현미가 껄끄러웠는데 3개월 지나니 익숙해졌습니다.  둘째, 저녁에 채소 먼저 먹고 밥은 반 공기로.  셋째, 저녁 먹고 30분 걷기를 주 5회. 특별한 건 없고 다들 아는 것들이에요. 3개월 뒤 재검에서 6.0이 나왔어요. 아직 전단계(5.7~6.4) 구간이라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은 잡힌 것 같아 계속 해보려 합니다.  당화혈색소는 한 번에 확 안 떨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는 수치라,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하시는 걸 추천해요.  물론 저는 병원에서 3개월마다 재검받으면서 관리하는 중이고, 수치 높으신 분들은 꼭 진료부터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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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6.6에서 6.0으로, 3개월 식단 관리 후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저랑 같이 실천해봐요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한두 끼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습관을 바꾸는 게 핵심이더라구요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핵심 !! 🍚 탄수화물 양부터 조절하기: 흰쌀밥·빵·면을 과하게 먹지 말고 현미, 잡곡,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도 중요하니요!! 🥗 접시의 절반은 채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1/2 + 단백질 1/4 + 탄수화물 1/4 비율 🥤 달달한 음료 줄이기: 주스, 탄산음료, 달달한 커피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는 가급적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밥·면·빵 양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면서 단 음료와 간식을 줄이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화혈색소 관리의 기본이겠더라구요 !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적용하기 :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잡곡밥·통밀 등으로 바꾸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지속하기 쉬울것같아요 :) 저는 일단 밀가루빵을 끊고 , 통밀빵 등으로 바꾸는 형식의 방식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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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는 음식

당화혈색소 체크해 보셨나요? 혈당이 높은 사람의 당뇨병 점검에 활용되는 지표 중 하나 로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에 포 도당이 결합한 형태를 말합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색소에 포도 당이 결합하게 되는데, 이 결합된 혈색소를 측정한 것이 당화혈색소 수치입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당화혈색소를 낮추는데 다음과 같은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통곡물 - 귀리, 보리, 현미 아침에 귀리죽을 먹거나 밥에 잡곡 비율을 높이 면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 콩류와 식물성 단백질 - 두부, 렌즈콩, 병아리 콩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니다. 🥬 채소(특히 녹색 잎채소) 섬유질과 마그네슘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 움을 줍니다. 매 끼니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 베리류와 저당 과일 당 함량은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 디저트견과류와 씨앗류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로 식후 혈당 변 동을 완화합니다. 하루 한 줌(20-30g) 권장. 🐟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 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같은 건강한 지방 소량 섭취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안으로 적합합니다. 🚫 피해야 할 음식🍬🧃 설탕 함유 음료, 과일주스, 캔디 베이커리류 흰빵 흰쌀 라면 등 정제 탄수화물 과도한 포화지방(튀김, 패스트푸드) ⭐️ 개인적인 생각 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해서는 음식종류도 중요하지만  이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정보를 알아가면서 가족들에게도 당화혈색소의 중요성과 음식정보들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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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낮추는 음식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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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닭가슴살 토마토 볶음 덮밥처럼 먹으면 퍽퍽하지 않아요

닭가슴살을 매번 퍽퍽하게 먹기 싫을 때 이렇게 만들어보세요.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준비하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속까지 익혀줍니다.  닭가슴살이 거의 익었을 때 토마토를 넣고 2~3분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소스처럼 변하기 때문에 별도의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지막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바질이나 파슬리가 있다면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 없이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현미밥을 조금 곁들여 한 끼 식사로 먹어도 좋아요. 새콤한 토마토 덕분에 닭가슴살이 훨씬 부드럽게 느껴져서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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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으로 든든한 닭가슴살 버섯덮밥 레시피

닭가슴살도 삶아서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그렇다고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기에는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닭가슴살 버섯덮밥입니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시간도 15분 정도면 충분해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버섯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 한 끼를 먹고 나면 꽤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재료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양파, 현미밥, 다진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 올리브오일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른 뒤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익혀줍니다. 이후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를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린 뒤 쪽파를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버섯이 들어가니 씹는 식감이 훨씬 풍부해지고 적은 양의 밥으로도 만족감이 커졌어요. 간이 너무 강하지 않아 자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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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롤 유부초밥 으로 다이어트 해요

요즘은 마트에 가면 저당 식품들이 많이 출시 되어 있어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거 같아요 저당롤 유부 초밥 마침 보여서 구매 해봤는데 일반 롤 유부 초밥이랑 맛 차이도 별로 안 나고 덜 달아서 좋았어요 저는 여기에 다양한 야채와 현미밥 넣어서 먹었는데 포만감도 있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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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롤 유부초밥 으로 다이어트 해요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을 먹어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였어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생각해서 식단을 너무 제한했는데 금방 질리고 배고픔 때문에 힘든 순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맛도 챙기면서 단백질과 포만감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두부 참치 비빔밥이에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바쁜 날 한 끼 식사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 한 줌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양념 재료 간장 1스푼 식초 1/2스푼 참기름 조금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먼저 두부는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팬에 두부를 넣고 수분이 조금 날아갈 정도로 볶아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그다음 기름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반 공기 정도 담고 준비한 채소와 두부 참치 볶음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계란 프라이와 김가루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참치가 들어가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어요. 특히 밥 양을 조금 조절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꽤 오래 유지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무조건 참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을 조금 더 건강한 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든든함은 충분해서 식단 관리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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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짜장밥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짜장밥을 다이어트에 적합하게 변경했어요 밥의 양을 줄이고 잡곡밥(현미)으로 바꾼후 채소(애호박)와 달걀(삶은달걀)을 곁들입니다 칼로리가 낮아져서 좋습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못먹는 음식이 있는데 재료만 바꿔도 낮은 칼로리로 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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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짜장밥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냉장고 털어서 만든 연어 아보카도 다이어트 비빔볼🥑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거창한 음식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가 오래간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비빔볼을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 만든 메뉴는 연어 아보카도 비빔볼이에요. 준비한 재료는 훈제 연어 아보카도 반 개 샐러드 채소 현미밥 조금 계란 먼저 그릇에 현미밥을 조금 담고 채소를 올려줍니다. 그 위에 연어와 아보카도, 계란을 올리고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 비벼 먹으면 됩니다.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지만 영양 구성이 좋아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어요. 특히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허기질 때 도움이 됐습니다 🥑 매번 새로운 요리를 하려고 하면 금방 지치는데, 이렇게 조합만 바꿔도 다양한 식단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식단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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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저녁 폭식 줄이려고 만들어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게 저녁 시간이었어요. 낮에는 어느 정도 참을 만한데 하루 종일 움직이고 집에 오면 이상하게 탄수화물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대신,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닭가슴살, 김치, 계란을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했고 포만감도 오래갔어요. 특히 김치가 들어가니까 다이어트 음식 특유의 심심한 느낌이 덜해서 꾸준히 먹기 좋았어요. ※ 재료 -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 닭가슴살 100g - 김치 조금 - 계란 1개 - 대파 약간 - 참기름 아주 조금 ※  만드는 방법 - 닭가슴살과 김치를 먼저 볶아요. - 밥을 넣고 같이 볶아줘요. -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칼로리를 너무 낮추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힘들어서, 저는 이렇게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조절하는 방식이 더 잘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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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폭식 줄이려고 만들어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와 과일류 4가지

-주제 : 당뇨에 좋은 음식 -핵심 정보 정리 : 당뇨나 당뇨 전단계 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착한 지방을 적절히 조합해 소화 흡수를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하는 거에요 당뇨 환자도 과일 속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 합병증을 막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1) 당뇨에 좋은 음식 통곡물(현미,보리,귀리) : 흰쌀밥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나 잡곡밥은 당질의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도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줘요 녹색잎채소(시금치,브로콜리,케일) : 탄수화물이 적고 비타민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당 변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콩류,두부 :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고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요 견과류(호두,아몬드) : 탄수화물 비율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요 2) 당뇨에 좋은 과일 베리류(블루베리,딸기,라즈베리) :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일로 당뇨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추천되는 과일이에요 아보카도 : 당분 함량이 거의 없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착한 과일이에요 사과와 배 : 사과와 배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장내에서 당분의 흡수를 방해해 혈당을 안정시키지만 즙을 내지않고 반드시 껍집째 생과일로 드시는 게 좋아요 토마토 : 채소지만 과일 대용으로 좋은 토마토는 당질이 매우 적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주의할 점 : 당질이 없다고 고지방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체중이 늘어 결국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서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내 생각 한줄 :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 매 끼니 곡류,채소,단백질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알맞은 양으로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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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와 과일류 4가지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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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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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주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운동보다 식습관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무조건 맛없는 음식만 떠올렸는데, 막상 찾아보고 직접 먹어보니 일상에서 쉽게 챙길 수 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혈당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나의 상황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오면서 식단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빵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자주 했고, 식사 후에는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모두 끊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는 방향으로 접근하니 훨씬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꾸준히 챙긴 음식은 크게 5가지였습니다. 계란 아침 식사 때 삶은 계란 1~2개를 먹었습니다. 단백질을 먼저 채우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두부 찌개나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고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습니다. 현미·잡곡밥 흰쌀밥 양을 줄이고 잡곡을 섞어 먹으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신경 썼습니다. 견과류 배가 고플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씩 먹었습니다.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니 식사량 조절이 훨씬 쉬웠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은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래 못 가는데, 기존 식사에서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추가하니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었습니다. 저처럼 혈당 때문에 식단을 바꾸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하루 한 끼부터 바꿔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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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탄수화물 줄이는 쌀 대체 무엇이 좋을지요?

안녕하세요 평생을 쌀밥 위주로 식사해 온 주부라 그런지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밥을 줄이는 게 너무나 힘이 드네요.. 탄수화물을 확 줄여야 살도 빠지고 건강해진다고 하는데, 밥을 안 먹으면 기운이 하나도 없고 허기짐을 참기가 어렵네요.  잡곡밥이나 현미밥으로 바꾸어 보려고 하는데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도 듭니다. 지금 저의 장년의 나이에도 부담 없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 속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는 대체 식단이나 팁이 있을까요?  곤약쌀 같은 대체식품을 드셔보신 분들의 후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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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음식 이름 : 닭가슴살 먹는 방법 :  예전에는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맛없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요즘은 조리 방법을 조금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허브나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냥 닭가슴살만 먹기보다는 양상추,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먹거나 현미밥 조금과 곁들이면 한 끼 식사처럼 든든합니다. 또 질릴 때는 잘게 찢어서 계란과 함께 볶거나 또띠아에 넣어 먹으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 닭가슴살 100g 기준 칼로리 약 110~120kcal 단백질 약 23~25g 한 줄 소감 :  다이어트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오래 유지하는 것인데, 닭가슴살은 높은 단백질과 포만감 덕분에 식단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가장 도움이 된 음식입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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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당뇨에 좋은 음식 총정리 : 마트에서 고르는 기준까지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핵심 정보 정리 친정아버지 당뇨 진단받고 장보기 담당인 제가 공부한 내용 정리입니다.  공통적으로 권장되는 건  통곡물(현미·귀리·보리), 잎채소, 콩류, 등푸른 생선, 견과류.  반대로 줄이라는 건 흰쌀밥·흰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 과일주스, 가당 음료였어요.  장 볼 때 제 기준 세 가지는 —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부터 보기, "무설탕" 표기보다 총 탄수화물 보기, 과일은 통째로 먹는 것만 사기. 3. 주의할 점·헷갈리기 쉬운 것 과일은 좋은 줄만 알았는데 주스로 갈면 혈당이 빨리 오른다는 게 의외였어요. 그리고 좋은 음식도 양이 많으면 소용없다고 해서, 음식 종류보다 밥 양 조절을 먼저 잡았습니다. "무설탕인데 탄수화물 높은 제품"이 제일 헷갈리는 함정이에요. 4. 내 생각·경험 한 줄   저는 보호자로서 찾아본 거라, 실제 식단은 병원 영양 상담 지침을 우선으로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장 볼 때 혈당 생각하면, 뭘 기준으로 고르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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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총정리 : 마트에서 고르는 기준까지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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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짤 때 어떤 기준을 두나요?

혈당 관리할 때는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고 하던데요. 또 탄수화물은 흰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로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식사 순서나 탄수화물 선택 같은 기준을 두고 식단을 고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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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걸

혈압 정상수치 관리 후기, 130넘던 혈압을 3개월 만에 낮춘 저만의 식단과 운동 방법 공유해요 ​

​주제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높은 혈압 때문에 마음 고생을 했었어요 매일 아침 기상 후 혈압을 잴 때마다 혈압이 들쑥날쑥 높았는데요 어떨째는 130, 140을 넘기도 했어요 오늘은 제가 몇 달 동안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은 혈압 정상수치 관리법과 리얼한 극복 후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요. ​나의 상황 유독 아침에 일어나서 혈압을 재면 수치가 높게 나와서 늘 불안했어요. 특히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잔뜩 받은 날에는 혈압이 150 이상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뒷목이 뻐근해질 때마다 이대로 두면 정말 큰일 나겠다는 위기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약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내 생활 습관부터 통째로 바꾸어보자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관리 방법 가장 먼저 아침 식단부터 철저하게 고쳤습니다. 예전에는 대충 빵이나 시리얼로 때우거나 짠 국물 요리를 좋아했는데, 이를 완전히 버리고 현미 보리밥에 다양한 야채를 골고루 챙겨 먹으며 무조건 짜지 않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토마토나 바나나, 신선한 샐러드도 자주 곁들였습니다. 운동은 걷기 위주로 했습니다. 일주일에 5회 정도, 하루에 30분에서 40분씩 매일 꾸준히 걸었습니다.  특히 걸을 때 그냥 걷는 것보다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하면서 강도를 조절해 주니 혈압안정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심폐 기능에도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10분 동안 해주며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혈압은 하루 동안에도 계속해서 수치가 바뀌기 때문에 늘 비슷한 시간대에 측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기상 직후, 오후, 밤 이렇게 시간을 세 번으로 나누어서 규칙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꼼꼼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변화 및 나만의 팁 이렇게 3개월 동안 꾸준히 식단과 운동을 병행했더니, 놀랍게도 150을 넘나들던 혈압이 점점 안정되면서 지금은 지극히 정상적인 혈압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작은 팁이 있다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혈압을 재지않고, 5분 정도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서 안정을 취한 뒤에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기 건강검진을 갈때 평소 집에서 쓰던 가정용 혈압기를 챙겨가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병원에 있는 혈압기 수치와 자신의 혈압기의 수치를 직접 비교해 보면 우리 집 혈압기가 정확하게 잘 측정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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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정상수치 관리 후기, 130넘던 혈압을 3개월 만에 낮춘 저만의 식단과 운동 방법 공유해요 ​

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요즘 김민하 다이어트 얘기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펜디 행사 사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파친코 때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서요. ▎9kg이야 17kg이야? 둘 다 맞아요. 시점이 달라요. 작년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 때 9kg 뺐다고 했고요. 올해 7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2년에 걸쳐 16~17kg 뺐다"고 다시 말했어요. 그러니까 9kg은 중간 기록이에요. 2년에 걸쳐 뺀 거라 숫자가 계속 갱신된 거죠. ▎어디가 제일 많이 변했냐면 다들 볼살 얘기 하시더라고요. 파친코 때는 볼살이 통통하고 얼굴선도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느낌이었잖아요. 지금은 볼살이 빠지면서 턱선이랑 목선이 확 드러나요. 어깨랑 팔 라인도 가늘어져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운동 없이 뺐대요 이게 좀 의외였어요. 9kg 뺐을 때 본인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배역을 위해 9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 네, 운동을 안 했대요. 식단만 바꿨는데 9kg이 빠진 거예요. 다른 인터뷰에선 "식단하고 탄수화물 안 먹고, 몸에 좋은 것만 섭취하니까 체력도 좋아졌다"고도 했고요. 정리하면 술, 커피, 탄수화물 이 세 가지를 뺀 거죠. ▎그럼 뭐가 그렇게 효과가 있었을까 술부터 볼까요. 1g에 7kcal인데, 몸이 알코올부터 처리하느라 지방 연소가 뒤로 밀려요. 게다가 술 마시면 야식 먹고 붓고 잠도 설치잖아요. 이게 다 세트로 딸려와요. 커피는 좀 의외죠.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괜찮은데 라떼나 시럽 들어간 걸 마시면 당이 훅 올라가요. 카페인에 예민하면 잠을 못 자고,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식욕이 터지고요. 탄수화물은 다들 아시는 얘기예요. 정제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확 올랐다 확 떨어지면서 또 배고파지죠.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 느낌 잘 아실 거예요. 근데 아예 끊는 건 좀 무리예요. 체력 떨어지고 나중에 폭식으로 돌아오거든요. 현미나 고구마, 오트밀로 바꾸는 정도가 현실적이에요. ▎운동은 나중에 추가한 것 같아요 앞에서 9kg 뺄 땐 운동을 안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올해 7월 인터뷰에선 얘기가 달라져요. "하루 한 끼 소식하면서 감량했고,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했거든요. 살도 빼고 체력까지 유지해야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감량했다고 하고요. 요즘은 자이로토닉 하는 것도 공개했어요. 코어랑 자세 교정에 좋은 운동인데 칼로리 소모는 많지 않아서 라인 잡는 쪽에 가까워요. 비만치료제는 안 썼다고 따로 말했더라고요. ▎근데 2년이라는 게 포인트 17kg을 24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0.7kg이에요. 주로 치면 150g 정도. 우리 보통 "이번 달엔 3kg 빼야지" 하잖아요. 그거보다 4배는 느려요. 기사 제목엔 "17kg 감량"만 크게 나오니까 확 뺀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오래 걸려서 뺀 거예요. ▎따라할 거면 이 정도부터 술 줄이기랑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는 오늘부터 해볼 만해요. 탄수화물은 끊지 마시고 흰쌀밥을 현미로 바꾸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하루 한 끼는 굳이 안 따라하셔도 돼요. 끼니 수보다 하루 총량이 중요하거든요. 당뇨약 드시는 분은 저혈당 위험도 있고요. 그리고 이건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김민하 씨는 배역 때문에 뺀 거예요. 본인이 "역할 때문이 90%"라고 했어요. "통통했던 모습도, 지금 모습도 만족한다"고도 했고요. 한 작품용으로 만든 몸이랑 우리가 평생 유지할 몸은 목표가 다르니까 숫자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빼본 적 있으세요? 저는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 #김민하다이어트 #김민하다이어트방법 #김민하17kg #김민하9kg #김민하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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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다이어트 오이김밥 레시피

(김밥 8줄 기준)재료 : 오이 6~8개, 참치캔 3캔, 현미밥3공기, 백미밥 4공기, 참기름, 깨소금, 김밥김, 맛소금 또는 소금, 굵은소금   1.먼저 오이를 채칼로 썰어준뒤 물기 한번 짜주고 굵은소금을 뿌려 밑간을 10분정도 해준다   2. (밥을 한김 식혀준 뒤)현미와 백미를 잘 섞어 참기름과 맛소금, 깨소금을 넣고 참치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준다   3. 소금에 절인 오이에 나온 물기 꽉 짜놓기   4. 김밤김 거친쪽이 위로 오게 하여 밥을 잘 펴주고 오이를 듬뿍 올려준다 *tip - 취향껏 마요네즈 뿌려줘도 좋음   5. 먹기 좋게 잘라서 맛있게 먹는다^^ *1-2인분 : 오이 2~3개, 참치캔 1개로 하시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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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샤

다이어트 오이김밥 레시피

혈압 정상수치 만들려고 노력중인 요즘, 직접 해 본 관리 방법입니다

[주제] 고혈압 예방을 위한 혈압 관리방법과 후기 [나의 상황] 건강 검진이나 집에서 혈압을 쟀을 때 혈압수치가 135/80으로 나왔습니다.  몸은 어떤 증상도 없었는데 고혈압 전단계로 나오니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 안심은 했지만 일상 속에서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관리방법] 혈압을 내리는 운동으로 식후 30분~2시간 사이에 빠르게 걷기와 자전거타기를 합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을 때는 서서일하기를 했습니다.  흰쌀밥의 양을 줄이고 현미와 귀리, 검은콩 등 잡곡을 넣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9:1로 시작한 흰쌀과 잡곡의 비율이 지금은 5:5의 비율로 늘렸습니다.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간식이 당길때는 과자나 빵 대신 견과류를 밥숟가락 기준으로 1스푼씩 먹었습니다. [변화. 나만의팁]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으로 땀흘리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데 고강도 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높일 수 있어서 유산소 운동으로 바꿨습니다. 스쿼트와 계단 운동이 손 쉽게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비해 혈압 수치가 정상범위에 가까워진게 수치로 확인되니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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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정상수치 만들려고 노력중인 요즘, 직접 해 본 관리 방법입니다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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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BBQ 필크런치 27,000원ㅣ단짠 바삭 치킨 정리

━━━━━━━━━━━━━ 🍗 BBQ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부터 필릭스예요 ━━━━━━━━━━━━━ 요즘 광고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물면서 '바삭' 소리가 나는 그 광고 —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600만을 넘겼다고 해요. BBQ 신메뉴 '필크런치(Feel Crunch)'인데요. 이름이 재밌어요. Felix + Crunch = 필크런치! 궁금해서 정보를 좀 정리해봤어요. ━━━━━━━━━━━━━ 📋 필크런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필크런치 (Feel Crunch) ▶ 가격: 27,000원 ▶ 더블 PICK 세트: 46,000원 ▶ 출시: 2026년 7월 8일 ▶ 광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콘셉트: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 ▶ 원산지: 닭고기 국내산 ━━━━━━━━━━━━━ Q1. 뭐가 들어가나요? ━━━━━━━━━━━━━ 구성이 좀 독특해요. 3단 구조예요. ①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양파를 캐러멜화해서 달콤함 + 감칠맛을 극대화 ② 로스팅한 찹쌀현미 플레이크 → 곡물을 구워서 올린 토핑. 이게 '크런치' 담당 ③ 빵가루 토핑 → 바삭한 식감을 한 번 더 ★ 소스로 '단짠'을, 토핑 2종으로 '바삭'을 잡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름도 크런치! ━━━━━━━━━━━━━ Q2. 이번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 소비자를 겨냥했어요. ━━━━━━━━━━━━━ ▶ 한국·미국 동시 출시 ▶ 이후 다른 국가에도 순차 출시 예정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덤이 워낙 크죠. BBQ가 "프리미엄 K-치킨"을 해외에 알리는 카드로 필릭스를 선택한 거예요. ▷ 광고도 '바삭한 크런치 사운드'에 집중했어요. 식감을 소리로 전달하는 전략이죠. ━━━━━━━━━━━━━ Q3. 기존 BBQ 메뉴랑 뭐가 달라요? ━━━━━━━━━━━━━ BBQ의 대표 메뉴들과 성격이 확실히 갈려요. ▷ 황금올리브치킨 → 담백한 후라이드. 바삭함이 '튀김옷'에서 나옴 ▷ 양념치킨 → 달콤·매콤한 소스 중심. 바삭함은 상대적으로 약함 ▷ 필크런치 → 달콤한 소스 + 곡물 토핑. 소스를 발랐는데도 바삭함을 살린 게 포인트 ★ "양념인데 눅눅하지 않다"가 이 메뉴의 핵심 셀링 포인트예요. 양념치킨 좋아하는데 눅눅한 게 싫었던 분들이 타깃이죠. ━━━━━━━━━━━━━ 💡 이런 분께 어울려요 ━━━━━━━━━━━━━ ✅ 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양념치킨은 좋은데 눅눅한 식감이 싫었던 분 ✅ 씹는 재미(식감)를 중요하게 보는 분 ✅ 스트레이 키즈·필릭스 팬 😊 【이런 분은 고민해보세요】 ▷ 담백한 후라이드파 → 황금올리브가 더 맞을 수 있어요 ▷ 단맛에 민감한 분 → 캐러멜 소스라 단맛이 꽤 강한 편이에요 ━━━━━━━━━━━━━ 🍗 주문 전 알아두면 좋은 것 ━━━━━━━━━━━━━ ① 27,000원 — BBQ 신메뉴 기준으로 무난한 가격대예요 ② 더블 PICK 세트(46,000원)는 두 가지 맛을 같이 고를 수 있어요 ③ 토핑이 위에 뿌려진 형태라,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 ④ 배달 시 토핑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도착 후 바로 드시는 게 좋아요 ⑤ 매장·배달앱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권장가 기준) ━━━━━━━━━━━━━ 📌 정리 ━━━━━━━━━━━━━ ▶ 필크런치 = 필릭스(Felix) + 크런치(Crunch) ▶ 27,000원 / 2026년 7월 8일 한·미 동시 출시 ▶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찹쌀현미 플레이크 + 빵가루 토핑 ▶ "단짠인데 바삭한" 게 차별점 ▶ 담백파는 황금올리브, 단짠·식감파는 필크런치! 기획부터 글로벌을 노린 메뉴라 앞으로 반응이 궁금하네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단짠 + 곡물 토핑 식감, 황금올리브 뛰어넘나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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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필크런치 27,000원ㅣ단짠 바삭 치킨 정리

🚫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휴가지에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혹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 예상치 못한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원장님, 저 아직 젊은데 공복 혈당이 높대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더니 당뇨 전단계라는데 어떡하죠? 😭" 당뇨는 중장년층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당황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설탕을 퍼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당뇨 부르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 흰쌀밥에 국 말아서 10분 컷?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뜨끈한 국밥,  혹은 바쁜 아침에 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 식사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임상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제가 직접 '흰쌀밥에 미역국'을 말아서 10분 만에 후루룩 먹은 뒤 혈당 변화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식후 1시간 뒤 혈당 수치: 182🤯 평소보다 무려 80 이상 치솟은 💣혈당 스파이크💣 수치로 말씀드리니 체감이 잘 안 되시나요? 우리 몸속 혈관에 각설탕 7~8개 분량의 끈적한 당분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와 혈관을 거칠게 긁으며 지나간 것과 같은 강한 데미지입니다. 🩸 당뇨가 진짜 무서운 이유: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병원에서 "당뇨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몸속에서 다음과 같은 파괴적인 과정이 최소 수년 동안 소리 없이 진행된 후입니다. 췌장이 지쳐 비명을 지르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함 전신에 만성 염증이 급격하게 증가함 남은 당분이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함 인슐린 저항성이 극에 달해 췌장이 완전히 손상되면, 결국 혈관과 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심해지면 눈을 멀게 하고, 콩팥을 파괴해 평생 투석을 해야 하거나,  발 끝 세포가 썩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당뇨와 멀어지는 3가지 식습관'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지만, 원인이 되는 식습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바꾸면 반드시 극복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주식을 정제 탄수화물에서 거친 탄수화물로 바꾸기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꿔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브레이크처럼 늦춰줍니다. 2.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 ➡️ 밥) 탄수화물을 입에 넣기 전에 야채, 과일 등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위장에 미리 식이섬유 그물망을 쳐두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3. 마시지 말고, 최소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기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고,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식사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지 않고 삼키게 되므로, 국과 밥은 반드시 따로 드세요. 이렇게만 지켜도 당독소가 몰라보게 줄어들어 세포부터 젊어지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되 내 몸을 망치는 습관은 하나씩 지워나가 볼까요? 더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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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님

🚫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주제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핵심정보 "요즘 왜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지?",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피곤하네?"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한 번쯤 당뇨 초기증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당뇨는 초반에는 티가 잘 안 나지만, 몸에서는 은근히 신호를 보내고 있거든요. ✔️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 화장실을 평소보다 훨씬 자주 간다. ✔️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이 피곤하고 졸음이 쏟아진다. ✔️ 상처가 잘 안 낫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다. ✔️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진다. 이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지 말고 혈당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공복혈당이 100~125mg/dL이라면 당뇨 전단계일 수 있어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1. 식사 후 10~20분만 걸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을 조금씩 섞어 드세요. 3.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해 보세요. 4. 식사는 과식하지 말고, 채소 → 단백질 → 밥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일주일에 3~5일, 30분 이상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당뇨는 아프지 않다고 안심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에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아서 건강검진에서 뒤늦게 발견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배가 많이 나온 편이거나, 운동을 거의 안 하는 분이라면 6개월~1년에 한 번 정도는 혈당을 확인해 보세요. 또 건강기능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관리는 거창한 것보다 오늘 10분 더 걷고, 단 음료 한 잔 줄이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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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식으로 포케 샐러드 🥗🫜소개 해드릴께요

6월 한달동안 식단과 운동으로 5키로 체중 감량 했어요.  저탄수와 그리고 고단백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관리 했는데 그중에서 제가 자주 먹은 다이어트 식단인 <포케 샐러드> 소개 해드릴께요 우선 주위에 보면 포케 샐러드 판매 하는 매장이 많이 생겨서 편하고 맛도 좋아요 근데 양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게 단점 이네요 포케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는 정해진게 아니라 집에 있는 야채로도 충분히 만들수 있더라구요.  저는 집에 있는 야채와 현미밥을 이용 해서 포케 샐러드로 자주 만들 었는데 다양한 야채를 섭취 할수도 있고 포만감도 생겨서 건강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좋았어요  🌟 제일 중요한건 저당 드레싱 이나 간이 쎄지 않은 소스를 뿌려서 먹는게 중요 해요.  🥰제가 추천 하는 포케 샐러드 재료로는 병아리콩과 그리고 두부, 삶은 계란 ,견과류 예요~ 다이어트 하면서 적절한 단백질 과 탄수화물 섭취도 중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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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아요~

🍽️ 소개할 음식/식품: 아보카도 좋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꾸준히 못 먹게 되는 식품 1위 아닌가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먹는 법 알고 나서 진짜 자주 먹게 됐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됨! 혈당 스파이크 억제해서 식욕 조절에 유리! 다이어트 식단이랑 궁합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사실 제일 간단한 건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후추만 뿌려서 그냥 먹는 거예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감. 좀 더 챙겨 먹고 싶을 때 조합들:   1. 에그토스트 통밀빵 구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슬라이스 아보카도 + 삶은 계란 + 소금 한 꼬집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쓰는 게 포인트   2. 계란 비빔밥 밥 조금 + 아보카도 + 계란후라이 간장+참기름 소스 뿌리기 아보카도 처음 먹을 때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먹어보면 매일 먹게 되는 조합   3.  두부 된장 덮밥 에어프라이어에 두부 구워서 현미밥 위에 아보카도랑 같이 올리고 (참기름+간장+마늘 섞은) 소스 뿌리기   꿀팁 하나 더 익힘 타이밍 맞추기 어려우면 냉동 아보카도 쟁여두는 거 추천 으깨서 쓰는 조합에는 냉동으로도 충분해요 제 팁 중에 어떤 조합이 제일 끌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기 안쓴 아보카도 먹는 팁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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