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고추 볶음밥 재료
-
오이고추 3~4개
-
밥 1공기
-
대파 반 대
-
다진 마늘 0.5큰술
-
베이컨 또는 스팸 약간 (선택사항)
-
간장 1큰술
-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
식용유 적당량
-
소금 및 통깨 약간
조리 방법
-
재료 손질하기: 오이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 송송 썰고, 대파는 다져줍니다. 베이컨이나 스팸을 사용할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
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
부재료 볶기: 베이컨이나 스팸을 넣었다면 이때 함께 넣고 기름기가 돌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
고추 넣기: 송송 썬 오이고추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아줍니다. (오이고추의 아삭함을 살리기 위해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간장 태우기: 팬 한쪽으로 고추와 재료를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살짝 눌리듯이 끓인 후 재료와 골고루 섞어줍니다.
-
밥 볶기: 현미밥 1공기를 넣고 불을 줄인 뒤, 주걱을 세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짓이기며 골고루 볶아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
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한 바퀴를 두른 뒤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