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쇠고기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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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콩이 발아하는 과정에서 비타민C 함량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는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돼요.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이 콩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드시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아삭한 채소들의 식감을 살리고 톡쏘는 소스로 입맛까지 돋우아 주는 아삭한 콩나물 겨자냉채 콩나물 고르는 법 머리와 줄기가 통통하며 노란색을 띠고 검은 반점이 없는 콩나물이 좋고 줄기가 무르거나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또 콩 머리가 파란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된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 재료 콩나물 파프리카 오이 당근 맛살이나 크래미 ▶️양념 겨자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 다진마늘 통깨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소금은 넣지 않고 물2컵 붓고 삶아줄 거예요. 2.끓고 나서 중약불로 줄여 2~3분 정도 더 끓여 준 후 찬물에 건져 열기를 식혀 채반에 바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콩나물이 질겨질 수가 있어 무침을 할 때도 소금은 넣지 않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덮거나 아예 처음부터 열고 해야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3.깨끗하게 씻어놓은 당근과 파프리카 오이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4.맛살은 2등분후 결대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5.볼에 연겨자 다진마늘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주시고 연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취향껏 맛을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6.볼에 콩나물 당근 파프리카 오이를 담고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소스와 재료를 시원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 식탁에 올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새콤달콤 알싸해서 맛있는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봤어요. 각종 채소를 넣어 씹는 맛도 있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요.ㅎ 채소를 손질해야 된다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재료 준비해놓으면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쩡♡
매콤달콤 낙지볶음&콩나물 레시피!
요즘처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메뉴가 필요하다고 느끼곤 해요. 저는 이런 순간에 주저 없이 이 낙지볶음과 콩나물 조합을 택하곤 한답니다. 스트레스 받을 땐 매콤한 낙지볶음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아삭하고 시원한 콩나물로 개운함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되더라고요. [매콤 낙지볶음 재료 준비] 싱싱한 낙지 2마리 (약 4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양배추 조금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매콤 낙지볶음 레시피] 1.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소금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둡니다. 2.채소 손질: 양파, 당근, 양배추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늘 균일한 두께로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3.양념장 만들기: 위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숙성시켜두면 더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4.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손질한 양파, 당근, 양배추 순으로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낙지&양념: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낙지와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낙지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탱글탱글해질 때까지만 볶는 것이 중요해요! 6.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아삭 콩나물무침 레시피]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콩나물을 넣어 2-3분간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니 주의해야 해요! 3.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이렇게 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더라고요. 4.볼에 콩나물과 모든 양념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한 조리법으로 이렇게 맛있는 한 상을 차릴 수 있다니, 뿌듯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낙지볶음의 매콤함과 콩나물의 시원함이 어우러지는 이 맛의 조화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바라요! 맛있는 건강 식단으로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깨개갱
짜장밥은 늘 😋
히히 오늘 아침은 짜장밥요😋😋 3분으로 간단히 챙겨줍니다 ㅎㅎ 약 먹어야하니 ㅠ 아이가 짜장을 좋아해서 이거해줘요~
자스민꽃
저녁은 치킨🍗
저녁은 옛날통닭으로 먹었어요 바삭한게 좋아서 3분 더 튀겨달라고 주문해서 먹어요
들꽃7
콩나물 무침
콩나물은 콩나물을 기본양념만 넣고 무칠때의 본연의 고소함이 맛있는것같아요 오늘은 제일 기본이면서 제일 쉬운 콩나물 무침을 만들께요. 레시피 ( 사실 부끄러운 레시피 ) 1. 콩나물을 깨끗이 씻는다. 2. 냄비에 바닥에서 5cm정도만 올라오도록 물을부어준다. 3. 뚜껑을 닫고 강중불로 2.3분 정도 삶다가 약불로 2분정도 삶아준다. 4. 콩나물을 건져 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준다. 5. 취향에 따라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준다. 콩나물콩의 씹는맛이 고소해서 마지막에 콩나물머리까지 먹게된답니다. 저는 사실 고춧가루. 마늘 안넣은걸 더 좋아해요.
민턴가족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의사 루틴으로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체중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시기예요. 단백질 계속 챙겨 먹어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서 고민이셨던 분들 계시죠? 사실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는 이유, 의학적으로 아주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오늘은 연구 근거를 기반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붙는 루틴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챙겨먹어도 뱃살이 찌는 이유 3가지 1️⃣ 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안 올린다고 생각하시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단백질 중에서도 웨이 프로틴·BCAA·류신은 혈당이 아니라 인슐린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 Harvard Medical School 연구 "단백질 비율이 과도하게 높아지면(>30%)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음" 2️⃣ 운동 없이 먹는 단백질은 결국 지방으로 전환 근육을 키우기 위해선 단백질의 양보다 운동 자극이 훨씬 중요해요 📚 Johns Hopkins Medical Review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증가하지 않음. 즉, 운동이 없으면 단백질은 근육 대신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3️⃣ 식사 간격이 짧으면 지방 연소가 절대 커지지 않는다 2022년 Cell Metabolism 연구에 따르면, 뱃살 감량의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입니다.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3~4시간 공복 유지 → 지방 연소 ON 단백질 과다 + 짧은 식사 간격 = 지방은 안 빠지고, 뱃살만 늘어나는 조합이에요. 단백질 먹고 살 찌는 사람틀 특징 1️⃣ 아침을 굶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2️⃣ 단백질 간식 + 프로틴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3️⃣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4️⃣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중 2개 이상 해당한다면 지금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루틴 저 뿐만 아니라 동료 의사 분들도 추천해주시는 루틴 한 번 따라해보세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근육 감수성이 높아지고 하루 대사량이 증가해요. 만약 아침에 운동이 하기 싫다면, ✔️ 따뜻한 물 샤워후 찬물 샤워 1~3분만 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노프에피네프린이 증가해 식욕을 억제해줘요. ✔️ 아메리카노 1잔 지방산 동원률을 증가시켜요.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쉐이크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추천!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제가 먹는 단백질쉐이크는 하단에 넣어둘게요) 식사 간격을 3~4시간 유지하는게 포인트! 저녁 루틴 (뱃살 차단) ✔️ 6~7시 이전 식사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해서 복부 지방이 찌는 걸 차단해요 ✔️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 탄수화물 소량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식후 20~30분 걷기 혈당 피크 30% 감소 시켜요 ✔️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수면 질을 개선 시켜서 식욕 호르몬을 안정 ⭐ 핵심 정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단백질만 먹어도 살 찌는 이유 → 인슐린 자극 + 운동 부족 뱃살 빠지는 핵심 → 단백질보다 식사 간격 & 인슐린 리듬 관리 근육 붙이는 핵심 → 아침 근력 + 저당 단백질 양보다 구조가 중요합니다. 지니어터 여러분, 이번 연말은 정확한 루틴으로 꼭 성공하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탕비실에 왔다가🤣🤣
탕비실에 세탁기가 있거든요 ㅎㅎㅎ 간식거리 땡겨서 들어왔는데 간식하나 먹구 마침 탁기씨 3분남아서 다되길 기다려서 건조기 올려줍니다😙😙
자스민꽃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뜨끈한 겨울, 어묵김치국 만들기
오늘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어묵김치국을 만들어볼 거예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2~3인분) 어묵: 150g 신김치: 1컵 (약 150g) 대파: 1대 마늘: 2쪽 물: 4컵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요. 대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김치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어 2~3분 정도 볶아 김치 향이 올라오게 해요. 국물 끓이기 물 4컵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어묵 넣기 어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어묵에 국물 맛이 잘 배어요.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면 완성! Tip 💡 더 시원한 국물을 원하면 멸치 육수를 사용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국이 돼요. 오늘 저녁, 따뜻한 어묵김치국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조하민o3f
3분컷 [빨간어묵탕]
어묵꼬치된거 사서 끓여주기만 하면 돼요 +육수한알 만든 양념장을 넣어서 풀어줘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1스푼,고추장1스푼,국간장1스푼,매실액1스푼,설탕0.5스푼,다진 마늘 1스푼 팔팔 끓이면 완성!!
링고픽
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토요일은 6천보챌 최종보상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15분후)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답니다. 집에서 나혼자 5시 58분에 나왔네요. 춥기도 춥고 라떼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확실히 겨울이라 라떼가 새벽에 나갈 생각을 전혀 안해요. 라떼랑 나오질 않았으니 중간에 카페 앉아서 쉴 타임도 필요 없으니 성북천으로 갔답니다. 성북천은 6시 14분에 도착했는데 새벽 작은천은 좀 스산하죠?😅 그래도 옆에 아침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내려가서 걸을만 했어요. 열심히 걸어서 6시 53분에 6천보 성공해서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내가 받을 때쯤 한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아직 해도 뜨지 않았어요. 확실히 겨울입니다. 몇주전만해도 해 떴는데... 그래도 확실히 사람도 많고 강아지산책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강아지 주인이 너무 부럽네요. 나도 라떼랑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걸었을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랠리 흑미곤약김밥 불어묵맛 후기
최근에 간단한 다이어트 식사를 찾다가 흑미곤약김밥 불어묵을 구매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거라 괜찮을까했는데 완전 대만족.. 전자레인지 3분이면 되서 바쁠 때 이용하기 좋았고, 곤약이 들어 있었지만 일반 김밥같음. 랠리 흑미곤약김밥 불어묵 특유의 매콤하고 짭짤한 맛이 살짝 느껴지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류와 비교해보면 식감이 퍼지지 않아서 이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흑미가 들어 있어 씹는 재미가 있고 포만감도 잘 와서 한 끼 대용으로 충분한 듯. 비슷한 다이어트 김밥들과 비교했을 때는 식감과 간 조절 면에서 더 나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매운맛에 약하신 분들은 조금 강하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맛, 포만감, 조리 편의성을 고려하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을 만큼 만족이에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간편식을 찾으신다면 흑미곤약김밥 불어묵을 추천드려요!
토리의만보
어묵 레시피 ~ 어묵 볶음
1) 사각 어묵을 볶음용으로 잘게 썰어둔다 2) 잘게 썬 어묵을 뜨거운 물어 넣어 2~3분간 불려 찬물에 씻은후 물기를 뺀다 3) 당근과 양파 , 청양고추 , 대파를 잘게 썰어 둔다 4)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후 파와 마늘을 넣고 파기름을 만든후 당근과 양파 ,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5) 어묵을 넣고 볶아준후 간장과 발사믹소스 , 물엿등을 넣어 조금 더 볶아준후 후추가루를 조금 넣어 마무리 한다 .
tradingcom
다이어트 어묵레시피-곤약어묵볶음
나만의 음식리뷰-곤약어묵볶음 재료 곤약묵 130g 어묵 5개 쪽파 3줄기 홍 청양고추 1개 양념자 다진 마늘 1 큰술 진간장 1큰술 굴 소스 1 큰술 생강가루 1/3 작은 술 통깨 약간 식용유 2 큰술 먼저 곤약묵과 어묵 모두 굵게 채썰어요 100g당 10kcal에 불과한 곤약은 식이섬유가 풍부 해 다이어트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세라마이드 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쪽파는 1센티 크기로 잘게 잘라주고 청양고추도 잘 게 다져요 어묵볶음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요 굴 소스와 진간장, 다진 마늘 그리고 생강가루를 더 해 골고루 섞어주면 돼요. 센 불에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쪽파와 청양고추를 먼저 볶아주다가 오뎅과 어묵을 넣고 달달 볶아줘요 2분 정도 달달 볶다가 불을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만들어 둔 양념장을 투하해요 굴소스나 간장은 센 불에서 탈수 있으므로 불 조절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끄고 해야되요 약불에서 3분가량 더 볶아주다가 통깨 넣고 마무리 해요
피타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일어나서 침대에서 트로스트 명상도 하고(매일명상 챌린지) 단도박 YouTube에 응원 댓글도 달고(마음디톡스 단도박응원 챌린지) 스트레칭도 하고~ 오늘 지인 전시회 10시 3분에 가야 하니 도토리가든 들려서 나도 가볍게 먹고(아메리카노와 빵하나) 쿠키 포장해서 선물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500g이 찐 거 있죠? 이렇게 찔 줄 몰랐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많이 먹었더라고요. 다 내가 먹어서 찐 거죠🤣. 도토리 가든 가서 커피만 마셔야겠다 했는데 아침 시간에 많이 써서 도토리가든은 포장해 나왔답니다. 커피 마실 시간도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하게 즐기는 건강한 한끼
오늘은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어묵 20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파프리카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입니다. 먼저 어묵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시고, 양파와 당근, 파프리카는 채 썰어 주세요. 중불로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다음 준비한 야채를 넣고 2~3분간 볶아 주시고, 이어서 어묵을 넣어 함께 볶아 주세요. 야채와 어묵이 적당히 익으면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어 볶아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맛을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이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밥과 함께 곁들이거나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또한, 야채의 종류를 바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메뉴입니다.
이야기
🥄운동 스낵, 들어보셨어요? 잠깐 움직였을 뿐인데 살이 빠지는 습관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제일 어려운 게 바로 운동 시간 내기 아닐까요? 퇴근하면 씻고 누우면 바로 잘 시간… 이런 상황에서 “하루 1시간 운동하세요”는 현실과 거리가 멀죠. 그래서 요즘 주목 받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운동 스낵(Exercise Snacks)’! 말 그대로 간식처럼 짧고 자주 하는 운동.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한 완벽한 운동 습관이에요. 출처 Freepik 🟩 운동 스낵이 뭐예요? 운동 스낵은 1~3분 정도의 짧은 운동을 하루 여러 번 나눠서 하는 방식입니다. 헬스장도, 운동복도 필요 없어요. 계단 오르기, 벽 스쿼트, 빠른 걷기 등 아주 짧지만 강도 있게 몸을 움직이는 게 핵심이에요. ‼️ 1~2분짜리 고강도 활동 × 하루 3번 = 30분 유산소와 유사한 효과 즉, “짧아도 누적되면 엄청난 운동량”이 된다는 것이죠. 🔥 🟦 운동 스낵, 왜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 여러 국제 연구에서 운동 스낵이 이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식후 혈당 급상승 억제 • 지방 연소 촉진 • 심폐지구력 증가 • 혈압 감소 • 근력·근지구력 강화 특히 식후 5~10분만 움직여도 당 스파이크를 낮추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해 다이어트 속도 자체가 달라집니다. “시간이 없어서”가 운동을 못 하는 이유가 될 수 없게 만드는 개념이에요. 😉 🟨 오늘 당장 가능한 ‘운동 스낵 5가지’ 1️⃣ 벽 스쿼트 30초~1분 허벅지·엉덩이 자극에 최고. 심박수도 빠르게 올라가요. 2️⃣ 계단 오르기 1~2층 빠르게 짧은 고강도 운동의 정석. 지방 연소 효과 확실합니다. 3️⃣ 책상 팔굽혀펴기 10~15회 상체 + 코어 강화. 업무 중에도 가능해요. 4️⃣ 빠른 걷기 2~3분 회의 전·후, 화장실 다녀오는 길에 바로 실천 가능! 5️⃣ 스텝 업(한 발씩 의자 오르내리기) 1분 허벅지·엉덩이 강화 + 심폐운동. 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든 OK. 👉 이 5개 중 2~3개만 골라 하루 3번 하면, 꽤 강력한 운동 루틴이 됩니다. 운동 스낵은 작지만 꾸준히 만들 수 있는 습관입니다. 헬스장을 못 가도, 바빠서 시간이 없어도 30초, 1분 움직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작은 움직임이 쌓이면 체지방 감소, 혈당 안정, 체력 증가까지! 오늘부터 책상 앞에서 30초 벽 스쿼트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geniet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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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찜닭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낮추고 단백질 섭취하기 좋은 닭요리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에 당근이 많이 들어간 당근 찜닭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당근은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와 베카로틴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거든요. 당근 찜닭을 만들기 위해서 우선 재료는 닭, 당근, 당면, 양파,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이 필요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당면을 물에 불리세요. 당면은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곤약면 등을 사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닭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씻어 주세요. 2 당근, 양파를 썰고 다진 마늘을 준비해 주세요. 3 팬에 손질한 닭을 넣고 물과 간장을 넣은 뒤 끓여 주세요.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닭고기의 비계와 껍질은 제거해 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간장은 저염 간장을 사용해 주세요. 4 올리고당을 약간 넣고 당근, 양파를 넣은 뒤 10분쯤 끓여 주세요 5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과 당면을 넣고 3분쯤 끓여 주시면 됩니다. 단백질도 섭취하면서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당근 찜닭,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맛있고 좋아요.
멍청이2
수요일 마무리
퇴근 전에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5시 33분에 12,700보로 들어왔답니다. 집 와서 정리할 것도 있었고 특히 수건를 빨아야 했네요.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산책 나갈 수 있었어요. 6시 6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균관대 근처 카페 세이디스에 6시 34분에 들어갔네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조금 걷고 빨리 카페 왔답니다. 나는 뜨아 마시고 라떼는 편히 쉬고 있어요. 이렇게 있는게 목이 아플까봐 내 의자를 다 붙여줬어요. 라떼는 내집처럼 누워 있네요 9시까지는 한다는데 7시 40분에는 나왔답니다. 너무 늦게 가면 내가 힘들더라고요. 집에는 7시 56분에 도착했네요. 15,100보 걸었네요. 물은 집 오기 전에 2l 다 완료했답니다. 여유롭게 물챌 인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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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아침 라떼 산책은 포기했으니 그렇게 먹고 쉬다가 시간이 지체가 돼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10시 33분쯤 나왔답니다. 오늘 11시부터 명상수업이 있거든요. 이것도 10시에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쉬다 보면 자꾸 괜찮겠지 하면서 미루는 습성이 있네요😅 명상 수업은 저번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 시간이 미뤄진거라 경아언니와 나만 있었고 방송 듣고 환자와 보호자가 오셔서 4명이서 했는데 새로 오신 분들은 중간에 나가시고 12시 40분까지 수업이지만 12시에 출근해야 되니까 12시 나왔답니다.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명상수업을 하는 게 나한테 훨씬 좋으니까 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렇게 출근하고 일 시작하니 갑자기 기운이 팍 떨어졌었네요. 오늘 아침에 거의 안 움직여서 아직은 괜찮은 줄 알았더니 어제 너무 지쳤는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이었답니다. 빨리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살짝 여유 있을 때 바로 크샷추 만들었네요. 오늘 크샷추는 슬러시를 안하니까 토핑도 없고( 물론 급찐급빠라 오늘은 토핑 금지였죠.) 깔끔하게 해 먹어야 되는데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넣어봤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원액 조금과 냉동 블루베리 조금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갈고 얼음 조금 채운 잔에 담고 물을 넣어서 양 맞추고 에스프레소 3샷 더했어요. 그랬더니 자색음료에 위에 거품이 있고 거기에 커피가 더하니 커피 갈색이 살짝 보이는 요상한 음료가 됐어요. 확실히 깔끔한 크샷추보다는 크샷추 슬러시 느낌이 더 강했네요. 크샷추 슬러시만에 특유의 맛이 크리스탈 라이트와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는 맛이었나 봐요. 크샷추 마시다가 중간중간 블루베리가 살짝 씹혀서 재밌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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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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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4분이었답니다. 이때가 벌써 17,000보네요. 막상 들어오니 주문했던 김치도 와 있고 집도 정리할 게 필요했어요. 그거 해놓고 지쳐어 앉아 TV보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사실 바로 라떼 산책 나가야 했었는데 힘들기도 하고 많이 걸었으니 안 나갈까 생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7시 29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6시대 금방 나갔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출발했네요. 근데 오늘 글도 하나도 안 적었고 라떼도 카페 가자고 밝은 데만 보면 들어가자고 하니 결국 저번에 가봤더니 카페 세이디드에 8시 17분에 도착했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4500원이고 괜찮은데 단지 9시에 닫는다고 합니다. 너무 빠듯하다 했더니 9시에는 일어나 집에 가야겠더라고요.😅 여기 세이디드는 워낙 들어가면 따뜻하답니다. 그래서 담요는 안 덮어 줬네요. 라떼는 자리에 딱 앉아서 손님처럼 가만히 있어요 우리 도착하기 전에 벌써 물은 2L를 다 마셨거든요. 카페에서 물챌 인증 사진도 찍었답니다. 담요까진 필요 없지만 그래도 전혀 안 덮으면 좀 그럴까 봐 내 바람막이 잠바을 입혔어요. 아아 마시며 라떼랑 저렇게 마주 보며 있으려니까 라떼가 좀 불안해 해서 의자 가지고 옆에 가서 앉아 있었네요. 벌써 8시 25분이었답니다. 진짜 35분 만에 얼른 아아 다 마시고 9시에는 나왔어요. 나도 카페를 하지만 우리 마치는 시간이 있는데 더디게 나가는 건 정말 밉거든요. 그래도 나도 시간이 좀 아까운지라 딱 9시에 나왔네요.ㅋㅋ 집에는 9시 13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9,500보입니다. 왜이렇게 많이 걸었죠?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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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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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양재추 찜
당근과 양배추를 채썰어 전자렌지에 3분 익힌후 올리브유를 뿌려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찐 단호박을 조금 곁들이면 살은 안찌고 포만감은 있어요
희양아
목요일 마무리
만보를 조금 못넘겨서 서울대병원 살짝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근데 이때부터 힘이 좀 없었네요. 집에는 5시 5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400보예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10분 산책했으니 오늘오후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할 마음이었지만 힘도 없고 활력도 없었네요. 라떼랑 6시 13분에 나와서 5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좀 서서히 움직였고요. 라떼가 가자는대로 갔는데 카페는 가지 않았어요. 들어갔다하면 1시간이나 1시간 반은 금방 넘어가니까 그때까지 앉아 있을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앉아서 정리도 하기 싫을 만큼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네요. 라떼랑 들어올 때 17,000보 네요 오늘은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셔서 실제로 집에 들어오기 전에 2l를 완료했어요. 1잔 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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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저녁산책하다 카페 사흘
퇴근쯤에 꽃배달에 들어왔답니다. 5시쯤 나와서 서울대병원 본관에 꽃배달하고 라떼 산책 시킬라고 얼른 홈플에서 야채 믹스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0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6,300보 네요 집에 들어가 정리할것만 빨리 정리하고 라떼랑 6시 3분에 저녁산책 나왔답니다. 정리하면서도 배고파서 자꾸 견과류를 손대더라고요. 이럴 때 빨리 나오는 게 상책이랍니다😅 내일 아침 산책은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내일도 1년에 1번씩 하는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그 전에 초음파 검사도 있어요😂) 저녁 산책을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막상 나왔는데 걷기는 싫어서 카페나 갈까 했답니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강아지동반 가능한곳으 카페 사흘에 왔네요. 내가 이 가장자리를 좋아하거든요. 아래에 콘센트도 있고 끝자리랑 사람들 눈치도 덜보고~ 아까 혜화초교 갈 때는 이 자리에 사람이 있어서 어쩔까 싶었는데 다시 오니까 없더라고요. 얼른 들어갔네요. 라떼 앉혀놓고 주문하러 갔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물도 1잔 떠왔답니다. 1잔만 더 마시면 2L 완료가 됩니다. 아아도 물 1잔 다 마시고 마시려고요 라떼는 아까 나왔을 때 간식 먹였거든요. 카페 와서는 와서도 간식 먹고 견과류도 조금 먹고 내 무릎 베고 쉬네요. 그렇게 쉬다가 8시 반에는 카페에서 나와 빨리 8분 만에 집에 왔네요. 오늘은 178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쩡♡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