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쇠고기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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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야채 그라탕으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고대하는 라인댄스 수업이 있는 날이예요. 든든히 먹어야 할 의무가 있는 날이라 순두부야채 그라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순두부 계란 양파 방토 돈나물 견과믹스 토마토소스 단호박 팽이버섯 잘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2분 모짜렐라 치즈위에 파슬리가루 뿌려 전자레인지에 3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리면 완성돼요.
최강수인
양배추그라탕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양배추가 많아서 그라탕으로 소비합니다. 재료준비 양배추 계란 깻잎 케이퍼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만드는 방법 1.내열용기에 채 썬 양배추 깻잎조금 계란 케이퍼8알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다. 2.토마토소스를 얹고 모짜렐라 치즈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다. 3.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완성. 케이퍼가 없으면 소금 후추로 간하셔요. 꿀팁 감자 가지 단호박 야채 과일 견과류 등 식자재는 다 만들 수 있어요.
최강수인
양배추그라탕으로 아침을 ...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후 상쾌한 마음으로 양배추 그랑탕 만들어서 아침 먹어요. 채 썬 양배추 달걀 케이퍼 8알 섞은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줘요. 토마토소스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 후 3분 치즈가 녹으면 완성 돼요
최강수인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진니어트트
라떼 병원
아침 먹고 좀 늦게 나왔어요. 9시 53분에 라떼랑 나왔네요. 그나마 다행으로 구름이 많아서 흐리긴 했지만 햇빛이 나기 시작하고 덥더라고요. 라떼는 어제 아침 일찍 산책하고 지금 나간다니까 엄청 좋아하고 흥분하다가 또 토했답니다. 에휴😮💨 흥분하다 토한 것도 처음이라서 나는 또 놀랬네요. 하여튼 선생님한테 보여드릴려고 다 사진 찍어 갔답니다. 나와서는 언제 그랬냐는듯 신나서 잘 걸어 다니는데 사실 똥에도 바깥에 피가 묻어 있더라구요. 아🤢 나는 완전히 머리가 너무 복잡했답니다. 그것도 사진 찍어놨어요. 누나는 진짜 걱정스러워 죽겠는데 라떼는 여기저기 냄새 맡고 좋아라 합니다. 너무 안 좋은 건 아니겠죠? 병원에는 20분 정도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오늘은 원인을 확실히는 모르고 너무 자주 토하니까 구토 억제제 주사 맞았답니다. 이걸로 내일 오후부터 안 토하면 괜찮을 거라고 하네요. 심리적인 원인이 가장 가능성이 있대요. 집이 흔들린다거나 번개에 놀랬다거나 아니면 구성원의 변화라든가 그런 스트레스가 너무 계속 되서 장에 무리를 줘서 변 바깥에 피가 묻어나는 건데 아주 심각하진 않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게 다 해당되네요. 어머니는 4개월째 안 계시고 우리 아파트 라인에 공사도 해서 약간 흔들기도 하고 최근에 비도 자주 와서 라떼가 우울해하기도 했고요. 뭐가 원인인지 모를 정도로 사실 많답니다.) 라떼 피검사를 5월에 했고 그때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추론할 수가 있지만 그래도 내일 오후 이후에 또 토한다면 그때는 병을 의심해서 검사를 더 받기로 했어요. 그 대신 라떼가 지금 장이 안 좋기 때문에 습식 사료 3개를 사왔답니다. 장이 안 좋을 때 먹을 수 있는 사료래요. 한캔이 하루치고 8900원 입니다. 우리 라떼는 병원 나올 때쯤에는 너무 좋아한답니다. 라떼한테 여기저기 냄새 맡을 여유를 좀 주고 싶었지만 라떼 새로운 사료로 아침 먹이고 나도 출근해야 되서 금방 집에 갔네요. 우리 라떼 괜찮은 얼굴 보니까 별일 아니고, 금방 나을 것 같아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빵
홈베이커로 빵을 만들어 먹다보니 내장지방이 어느세 레벨3단계씩이나 껑충 뛰어올랐어요 그렇게 충격을 받고 식단관리하다 빵이 자꾸 땡겨 빵만들어먹자했네요 홈베이커하기전 전자렌지로 빵만들어 먹을때가 더 건강한 빵을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기대효과 단백질 : 100g당 20g의 단백질함유로 섭취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도와줌 식이섬유 : 100g당 15g의 식이섬유 함유로 다이어트와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의 포만감지속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수있다 @병아리콩빵 만드는 순서 재료 : 병아리콩100g.두유18g.계란1개. 베이킹파우더 3g.알룰로스20g.다진당근 1.하루전날 병아리콩 물에 충분히 담가놓은후 다음날 물기빼고 갈아주기 2.병아리콩가루100g.두유.계란.베파.알룰로스넣어 섞어주기 3.전자랜지용기에 오일바른후 반죽 넣어 전자랜지3분 돌린후 30초씩 끊어 돌려주며 익음여부확인하기(젓가락찔러 젓가락에 안묻어 나오면 익은것)
붕붕아아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만보까지는 걷고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엔 6시 23분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1,200보에요. 빨래만 얼른 돌려놓고 6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도 안 시켜줬으니까 빨리 산책해야 했어요. 오늘은 경학공원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으로 가자 그러네요. 공원에서 물하고 간식 먹였답니다. 저렇게 이쁘게 누나 쳐다보니까 산책할 맛이 나요🤩 한 63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5,0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에그슬럿 레시피예요!
단호박 에그슬럿 레시피입니다. 재료 단호박 계란 1개 방울토마토 2알 샐러리 조금 견과류 소금 후추 모짜렐라치즈 파슬리가루 1.깨끗이 씻은 단호박 위 아래 1분씩 전자레인지 에 돌린다. 2.고명으로 방울토마토 2개 샐러리 조금 잘게 다져 계란1개에 희석하고 소금 후추로 간 한다. 3.적당하게 찐 단호박 팔등분으로 자르고 그 위에 계란물 얹어주고 견과믹스 뿌린다. 4.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리고 파슬리가루 뿌려 전자레인지에 2~3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다. 고명은 생략해도 되며 짜투리 야채 견과류 기호에 따라 얹어 주세요.
최강수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순두부 계란찜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레시피 입니다. 요리라고 하기에도 매우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요리 못하시는 분들도 집에 전자레인지만 있으시다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래도 계란찜을 좋아하는데 순두부와 야채를 넣어서 밥 없이 이것만 먹어도 한끼식사 가능합니다. 순두부계란찜은 부드러운 순두부와 계란이 메인이기 때문에 고단백 요리라서 다이어트할때 한끼 식사로도 좋고 전자레인지나 찜기로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야채도 익혀서 요리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생채소 먹기 힘드신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요리입니다. 1.재료 : 계란3~4개, 순두부 1/2봉지, 새우젓조금(소금대체 가능), 야채(당근, 가지, 파 등 모두 가능), 후추약간, 맛술 (미림) 약간 2. 조리법 계란물 준비 : 계란을 그릇에 넣고 노른자와 흰자 섞이도록 충분히 풀어줍니다. 야채 다지기 : 저는 대파는 항상 넣어주고 당근이나 가지 등 은 추가로 밑에 넣어줍니다. 잘게 다져서 넣는게 좋습니다. 이번에는 가지를 밑에 넣고 위에 대파를 뿌려주었습니다. 저는 야채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계란물에 야채를 섞어줍니다. 물은 계란과 1:1 동량을 넣어줍니다. 간은 새우젓을 약간만 넣어주고 미림과 후추도 약간씩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7분 돌리고 상태를 봅니다. 익은 정도를 확인하고 3분 정도 추가로 더 돌려줍니다. 그러면 완성입니다. 전자레인지 돌리는 그릇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나중에 설거지 하기도 편합니다.
밍키199
식곤증
부쩍 더워지고나서 식곤증이 좀 잠잠하다했어요 오늘은 그동안 조용하던 식곤증이 다시 찾아왔네요 눈은 뜨고 있지만 반쯤 감겨있고 정신도 반은 나가있는 상태에요 시원한거 마셔보지만 3분을 채 넘기지 못해요
이하린80
다이어트 간식-식물성 단백질 식품 추천
혹시 식물성 단백질 드셔보셨나요? 저는 몇 년 전부터 고기는 거의 먹지 않아서 만두부터 튀김까지 식물성 제품을 이것저것 먹어봤는데요. 그 중 맛이 괜찮았던 제품을 추천드릴게요ㅋㅋ 삼양식품의 식물성 너겟 크러쉬드 페퍼인데 저는 네이버쇼핑에서 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은데 크기가 한입에 쏙 들어가게 작아서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에도 좋고요. 맛이 진짜 괜찮아요ㅋㅋ 주재료로 대두콩과 쌀, 해바라기 씨, 햄프씨드 등의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바삭한 식감의 겉 표면이랑 말랑촉촉한 속이 일반 치킨 너겟이랑 많이 비슷해서 맛이 좋아요. 안에 크러쉬드페퍼 시즈닝이 두봉지나 들어있어요. 첫맛은 좀 매콤한 라면스프 같기도 한데 끝맛은 달달해요ㅋㅋ 그거 뿌리면 자극적인데 저당이라 또 안심 돼요. 다이어트 중에는 자극적인거 엄청 땡기는데 그런건 보통 고칼로리라 먹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입을 만족시켜주는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조리 방법도 간단해요. 그냥 전자렌지에 2~3분 돌리거나 에어 프라이어에 잠깐만 구우면 돼요. 여름에 더운데 따로 힘들게 조리할 필요 없이 그냥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바쁠 때 간단히 챙기기에도 괜찮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해동된 거 쌩으로도 먹었어요ㅋㅋㅋ 다이어트 간식으로 완벽하다고 할 순 없지만, 과자나 음료수로는 해결 안되는 뭔가를 씹고 싶은 상황에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아요ㅋㅋ
지니어트준
수요일 마무리
오후에 비가 엄청 내려서 운동화가 다 젖겠다 싶었는데 퇴근할 때쯤엔 비가 잦아들었더라고요. 서울대병원 잠깐 들렀다 나오니까 아예 그쳤네요. 그리고 햇빛 쨍쨍이 잠깐 됐답니다😅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려서 장보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3분 집에 들어올 때 11,200 보였네요. 아까 라떼랑 9분 산책하면서 오후에 비 안 오면 나간다 그랬거든요. 집 들어가자마자 외삼촌이 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동생 주고 라떼랑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볼일만 보고 자꾸 의자에 앉아 간식만 먹네요. 그래서 집 들어갈래? 산책 더할래? 묻고 아무리 방향을 잡아도 다시 의자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절 쳐다봐요. 집에도 안 들어가고 더 걷지도 않고 바깥 의자가 좋은가 싶어서 그냥 놀이터 옆 의자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그러다 우리 보험설계사 분 만나서 오늘 진단서 마저 보내드리고 라떼랑 들어왔네요. 밖에는 오래 있었는데 걷기는 700보도 채 못 걸었네요. 오늘은 11,900 보입니다. 라떼가 누나 왼쪽 다리가 아픈 걸 알았을까요? 내가 발이 오늘따라 아파서 걷기가 조금 힘들긴 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따라 퇴근할 때까지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오리찜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식사가 장기적으로 더 몸에 좋고 저속노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잖아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로 먹는 행복과 건강한 몸을 모두 챙겨보자구요! 다이어트 할 때 식단 관리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단호박오리찜이에요 그럼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한끼 레시피 시작할게요~ 준비 재료 : 단호박, 오리 훈제 슬라이스, 파프리카, 모짜렐라 치즈, 스리라차 소스, 후추, 파슬리 조리 도구 : 프라이팬, 칼, 전자레인지용 찜기 1.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어서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쪄주고 씨를 제거해주세요(매우 뜨거우니까 손 조심!) 2.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단호박에 깍둑 썰기한 파프리카를 올려주세요(양파를 추가해도 좋아요) 3. 볶은 오리 고기를 올려주고 모찌렐라 치즈까지 듬뿍 뿌려준 뒤에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리면 맛있는 냄새가 솔솔~ 4. 마지막으로 간은 후추와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 살짝 매콤하게 잡아주면 완성이에요~ 거기에 파슬리도 살짝 추가하면 비주얼까지 완벽! 다이어트 할 때 영양소를 잘 챙겨먹어야하는데 단호박오리찜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한끼에 영양 균형이 골고루 잘 잡혀있을뿐만아니라 요리하기에도 간편해서 자주 해먹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kookies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오늘 아침에 비 온다고도 했고 동생이 새벽에 잠시 나갔다 왔을 때도 비가 온다고 그래서 그냥 더 누워 있었답니다. 5시 반도 지나서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허리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 밤에 내가 자기 귀찮게 군다고 형아방으로 가서 잤어요😅 내가 귀염다고 몇번 안았더니 귀찮다고 가네요ㅋㅋ 어젯밤 생각하던 괘씸하지만 그래도 산책은 시켜줘야겠죠? 비가 멈춘 것 같기도 하고 곧 멈춘다고 네이버에도 나와서 6시 51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살짝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는 말랐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바닥은 척척해서 라떼한테 아파트만 돌자 하니까 나가자 그래서 바로 경학공원 가고 있는데 살짝 비가 약하게 내리는 것 같더라고요. 라떼는 젖으면 목욕시켜줘야 돼서 어쩔 수 없이 경학공원 가서 라떼는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기 시작했어요. 39분 산책하고 2400보 걷고 들어왔네요. 집에는 7시 33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단호박 치즈구이로 아침먹어요. 단호박에 방울토마토와 호박 잘게 썰어 얹어 주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뿌려서 전자레인지에 3분이면 완성돼요. 각자의 방법 대로 피서하는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나만의레시피는 죽으로. .
오트밀 미역죽 : 불린 미역과 참치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 참치 계란죽 : 오트밀에 참치, 계란, 미역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3분간 조리해 간편하게 만듭니다. 3 건강 팁 영양 강화 : 과일(바나나, 블루베리)이나 견과류를 추가해 비타민과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4 보관 :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1일 이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오트밀죽은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적합하며, 재료 조합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맛잇게챙겨보려고 죽을 생각햇어요~~ 바쁘다는 탄수화물도 적고 야채도 넣을 수 있고 해물도 넣을 수 있어요 재료는 자유자재로 하면 됩니다 오트밀에는 단백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추천드려요 저도 최근에 오토미를 알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먹으니까 맛이 있더라고요~^^
나나나이쁘니
목요일 아침
4시 반쯤 기상에서 5시 전에 스트레칭 시작했어요. 오늘은 좀 일찍 나갈 수 있겠죠? 가볍게 팔운동과 허리운동 하고~ 체중재고 공복물과 약도 먹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딱 700g 빠졌네요 다행이에요.ㅎㅎ 아직 우리 라떼는 누나 지켜만 보네요. 라떼랑 5시 56분에 나왔어요. 한 7분 정도 빨라진 건데 그래도 5시대 나왔답니다. 내일은 10분만 더 앞당겨 보면 어떨까 싶어요. ㅋㅋ 그래도 신나게 경학공원 가고 근처를 산책했는데 오늘은 좀 천천히 걸었답니다. 오늘 83분 산책했는데 걸음수는 2600보 밖에 안되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빨리 스트레칭하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운동하고~ 최대한 빨리 서둘러서 라떼랑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6시 3분에 나왔네요. 나오자 말자는 좀 바빴고 혜화초교 앞에서 우리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답니다.ㅋㅋ 거기서 명륜공원 앞에 살짝 들리고 성대 옆문으로 살짝 올라갔다가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왔답니다. 85분 산책하고 5천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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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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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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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우블리에
산스장에서 하는 하체운동 추천
저는 아침식사 마치면 늘 근처 산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산스장에 있는 헬스기구들은 자세히 보면 하체운동 중심의 기구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사이클이나 공중걷기, 파도타기나 레그프레스등 대퇴근이나 중둔근을 단련시킬수 있는 헬스기구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큰 돈을 지불하고 전문적인 헬스트레이너 선생님이 있는 스포츠짐에서 운동하는것도 의미가 크겠지만 전 언제든 부담없이 갈수 있고 당연히 무료인 산스장을 주로 이용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가 하체운동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스텝싸이클인데요 팔과 다리를 같이 흔들면서 리듬을 타야 하는 운동이라 의외로 밸런스 감각도 중요하구요 일정 속도를 계속 유지해줘야 기구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상당히 큰 운동이예요 초반에 할때는 잠깐 하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뛰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길었던것 같아요 팔과 다리운동이 같이 되는게 특징인데 3분~5분씩 3회~5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3분 정도만 해도 심장박동수 터질듯한게 심폐기능 발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운동인것만은 확실한것 같아요 산스장 같은 경우는 이미 목적지에 도착하는것 자체가 하드코스라서 산스장까지 올라가는 오르막길에서부터 허벅지 펌핑이 되는데요 산스장 도착하면 저는 거의 뭐 숨을 헐떡이는 수준이라 이동 자체도 큰 운동이 되구요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해서 전신운동과 스트레칭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느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는것 같아요 기구들을 이용해서 한바퀴 운동하고 나면 한시간 정도 소요가 되는데 나머지 시간에는 산을 타면서 걷기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심신을 같이 릴렉스 시켜주고 있습니다 사실 운동이라는게 도구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의지의 문제라는 생각을 매번 하지만 근접성 좋은 산속 헬스장이나 공원 헬스장을 이용해서 하체운동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보려고 합니다
켈리장
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최애운동 실내자전거 효과에 대한 후기
요즘 다시 시작한 실내자전거 효과에 대한 후기입니다 제가 자전거를 살때만 해도 열심히 집에서 운동해야지 하고 여기저기 가격도 비교하고 성능도 알아보고 구입하게 됐네요 처음 시작은 아주 좋았지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전거가 옷걸이로 변해 있더라고요 자전거를 볼때마다 마음은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조금만 달리다 보면 숨이 차고 금방 포기를 반복했지요 그런던 중 날씨가 너무 더운 여름이 찾아왔네요 밖에서 하는 운동은 힘이 들어서 할 수가 없더라고요 다시 시작을 해보자 마음 먹고 조금씩 실내자전거를 타기에 도전했네요 처음부터 무리하면 또다시 포기할것 같아 처음시작은 5분부터 시작했지요 점차 시간을 늘려가며 운동했네요 또 시간을 정해서 되도록이면 같은 시간대에 자전거를 탈려고 노력했고요 지금은 30분 정도는 거뜬히 실내자전거를 탈수 있지요 지금 실내자전거를 탄지 한달이 넘어가고 있어요 실내자전거의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하체근육이 좋아진것 같아요 다리힘이 부족한지 계단을 걸을때도 힘이 들어 했거든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 실내자전거의 효과로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감소와 심폐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1시간을 운동하면 400~750칼로리를 소모하고 심박수를 최대 심박수의 60~70%로 유지하면 체지방 연소에 뮤리하다고 하네요 또한 하체근육 강화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주며 관절부담이 적어 무릅 통증이 있는 사람도 적절하게만 운동하면 가능하다고 하네요 주의사항으로는 무릅.허리문제 :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가 있는경우 안장높이를 조절해 무릅 각도를 10~15도로 유지해야 한다네요 과도한 운동 : 매일 고강도로 운동하면 부상 위험이 있으므로 중강도이하로 주 3~4회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실내자전거의 효과적인 운동법으로 인터벌 트레이닝: 2분 고강도 페달링 후 3분 저강도로 반복하면 칼로리 소모와 대사촉진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식단병행으로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과 수분섭취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면 좋다고 하네요 실내자전거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히 할수있는 다이어트 도구로 개인의 체력과 건강상태에 맞춰 운동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네요 또 실내자전거는 넓은 공간을 찾지하지 않고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도 무관하네요 이처럼 실내자전거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 적어 보네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제 건강을 책임질 실내자전거와 함께 꾸준히 달려 볼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찾아오지않을까요 .
꼬마꼬마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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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챌 43기 최종보상
5시 42분에 나왔는데 6시 33분쯤 6천보챌 43기 최종보상 받았네요. 벌써 많이 타갔답니다. 4300개밖에 안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실천율 세계 191위 한국, 다이어트가 더 어려운 이유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정작 몸을 움직이는 건 쉽지 않다는 걸 우리 모두 잘 알아요. 그런데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가 운동 부족 상태에 빠져 있다는 점에서 더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실제로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의 운동 실천율은 세계 195개국 중 191위. WHO 기준으로 보면, 성인 10명 중 7명이 ‘신체활동 부족자’에 해당합니다. OECD 국가 중에서도 최하위권이고요. 1️⃣ 한국은 왜 이렇게 안 움직일까?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구조 자체가 움직이기 어렵게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도시 생활의 대부분은 앉아 있는 시간으로 채워지고, 많은 사람들이 하루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고 있어요. • 팬데믹 이후 일상은 회복됐지만, 운동 습관은 여전히 부족 • 여성, 고령층, 우울감을 겪는 사람일수록 실천율 더 낮음 • 특히 대도시일수록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걷는 시간은 짧음 이처럼 ‘움직이지 않는 삶’이 자연스러워진 사회에서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도 어려운 게 당연한 일이에요. 2️⃣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는 몸이 된다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찐다는 말, 너무 많이 들어서 익숙하죠. 그런데 정말 무서운 건 ‘움직이지 않아서 생기는 변화’예요. 활동량이 줄면 몸의 기초대사량도 같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지방이 점점 쌓이게 됩니다.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내장지방 축적 🌀식욕 억제 호르몬 렙틴은 줄고, 식욕 증가 호르몬 그렐린은 증가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대사 느린 몸’으로 변해가기 쉬움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만 조절하는 데 한계를 느꼈다면, 움직임 부족이 원인일 수도 있어요. 3️⃣ 다이어트, 운동보다 ‘움직임’이 먼저다 운동이라는 말 자체가 버겁게 느껴진다면, 훨씬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운동’ 대신 ‘움직임’을 늘리는 거예요. • 1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 물 마시러 가기, 계단 이용하기 • TV 보면서 다리 들기나 팔 돌리기 등 간단한 동작 시도 • 알람 맞춰 3분 스트레칭 해보기 • 하루 30분 운동보다, 하루 100번 움직이기를 목표로 삼기 이런 사소한 변화들이 결국 몸의 균형을 다시 잡아주고, 살이 찌기 쉬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마리가 돼요. 😊😊😊 움직이지 않는 삶이 당연해진 시대, 다이어트가 쉽지 않은 건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일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작게라도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내 몸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할 거예요. 오늘 한 번만 더 일어나기, 계단 한 층 오르기. 그 사소한 변화가 다이어트의 진짜 시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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