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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나오니 9,800보네요.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았답니다. 근데 약간 쌀쌀함이 묻어나오더라구요. 동생하고 통화했는데 저녁으로 가츠동이 먹고 싶다 해서 가츠동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5시 22분에 도착했을때 11,700보. 오늘 일은 아직 안 끝났죠. 우리 라떼가 아직 산책을 못했으니까요. 얼른 데꼬 나왔답니다. 경학공원 갔다 왔어요. 5시 33분에 나와서 6시 29분에 들어왔네요. 발 아프다고 그러면서 나가서는 냄새 맡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니😮💨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14,600 보입니다. 집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이것도 차지키소스 만들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먹었네요. 아 오늘은 무리했는지 너무 지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9시 12분쯤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우리 꽃가게 들러서 꽃 주문한 것도 이모랑 의논하고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8,300보이니 벌써 제법 걸었네요. 아침 면회 갈 때 엄마 약을 챙겨서 가야 되는데, 내가 잊어먹고 안 가져갔거든요. 거기서는 내일 갖고 와도 된다는데 내일도 잊어먹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나가서 점심도 사 먹을 생각에 챙겨서 12시 47분 쯤 다시 나갔네요. 약은 중환자실에 갖다주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도 사 먹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는 2시 23분쯤 도착했네요 이번에는 조금 더 쉬었네요. 30분쯤 쉬고 비가 그쳤길래 라떼산책 해야 돼서 3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다 귀찮아 보여도 엄청 좋아했답니다. 자기도 발은 아픈데 나가고도 싶고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하나 봐요. 나가자 그러면 좋아라 해요😊 비가 멈추고 해가 나오더니 산책하는 동안 또 한두 방울 떨어지길래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40분 채 못되게 산책했네요. 이 정도 산책하면 라떼도 괜찮겠죠? 라떼는 사실 좀 아쉬워했는데 발 아프다 그러면서 나가서는 그렇게 냄새 맡고 싶어 하니😮💨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려 하니 햇빛이 저렇게 나오네요. 아까 비 오려고 했던 하늘이 언제 바뀌었는지? 들어와서는 우리 동생 떡볶이 해주고 청소기와 물걸레도 돌리고 오이손질해놨답니다. 그동안 물도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모처럼 집안청소 했네요. 사실 수술하고 나서 오른손잡인데 오른손으로 청소기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청소기는 거의 안 하고, 어머니가 보통 해주셨거든요. 이제 제가 해야죠. 자주는 못할것 갔지만... 몇 달 전에 엄마도 힘드니까 로봇 청소기 사자고 얘기를 했다가 또 시들해졌었는데 그때 살 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9시 15분에 나가서 10:30 면회 끝내고 비 오지만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이때 들어올 때 13,300보라 오늘은 이것만 걸을 생각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간식까지 너무 많이 먹고 TV보고 졸다가 일어나서 속도 부대끼고 비도 그쳤서 나혼자산보 하려는데 라떼도 따라 나간다네요. 결국 라떼랑 6시 53분에 나왔답니다. 비오고 나서 산책시키면 척척해질까봐 일부러 아침에 시켰는데 또 나간다고 좋아하는 라떼를 보니 안된다고 하기가 어려웠네요. 나오니까 좋다고 냄새 맡고 신났어요. 후딱 경학공원 갔다가 7시 35분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5,600 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한 3 컵 정도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혈압 쟀는데 드디어 오늘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한 이틀 살짝 높아서 걱정했거든요. 나라도 정상을 부지런히 찍어야 엄마랑 동생 우리 라떼까지 끌고 우리 집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겠죠?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들기(당근 추가)
어머니가 잠이 안 오셔서 6시때 일찍 일어나는 바람 오늘 양배추 채썰고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 수 있었어요. 라페 만들 때 가장 힘든 과정이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 거 꽉 짜는 과정인데 기계로 채썰면 훨씬 쉽게 접근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채써는 기계가 나는 아직 미숙해서 엄마한테 많이 도움을 받아요. 엄마하고 나하고 스케줄이 안 맞을 때도 많아서 채써놓고 하루 이틀 어쩔 때 4~5일 미뤘다가 만드니까 양배추가 말랐는데 오늘은 바로 채썰어 바로 소금에 절였더니 자 절여지고 만들기 좋았어요. 바쁜 5월 되기 전에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다행이네요. 한번 만들면 한 달정도 먹으니까 든든해요😁 채 썰고 재봤는데 2.2kg이나 되더라구요. 이것도 엄마 드실 양배추 데칠 것 빼놓고 잰 거라 이번 양배추 정말 컸었네요. 하긴 보통때보다 비싸서 5000원이나 했었답니다. 양배추 무게재서 소스들 계산했네요. 다 똑같이 했는데 알룰로스 2T를 넣었답니다. 안 바꿔놨네요.😅 홀그레아 머스터드와 애사비도 올리브오일도 새로 샀답니다. 라페 만들 때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애매하게 있으면 사놨더니 이번에 모자라지 않게 만들었네요. 양배추는 소금 3T를 골고루 뿌려서 10분 절여야 되는데 조금 더 시간을 줘서. 13분 정도 절인 것 같네요. 절인 양배추는 장갑 끼고 꽉 짜서 무출 연기에 넣고 소스도 그전에 만들어놨어요. 꽉 짠 양배추에 소스를 뿌려서 간을 보니 생각만큼 짜더라고요. 저번에 채친생당근 더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간이 맞으면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만약에 짜다면 생당근을 추가하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추가 안 할 때가 거의 없네요. 10에 9은 추가 했어요.😅 저렇게 초록색 큰 통에가 가득 담아 놓고 바로 먹을 거는 따로 담았답니다. 양이 많아서 2개에다 나눠놨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 주시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빨리 끝낼 수 있어요 있었어요. 한 시간이면 정말 순조롭게 끝냈네요. 설거지까지 조금 더 걸려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 가득 있으니 샐러드랑 샌드위치랑 걱정 없어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ABC 쥬스 🍎🌰🥕
염증을 제거 한다는 ABC 쥬스 사과, 당근, 비트 비트는 물약간 넣고,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려주면 잘 익혀서 넣어 주면 위가 약하신분들도 마실수 있어요 200ML 딱 4통 만들어요 내일 공복부터 ~ 쥬스 마셔야죠 🧃ABC 쥬스효능 염증을제거하는 소염기능 강력한 항산화효과 폐암예방효과 변비완화효과
뽀봉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3시대 잠시 깨서 마사지 받고 있다 보니까 오늘이 토요일인 거 깨달았네요. 그러면 일어나지 말고 좀 더 잘 걸 그랬어요. 마사지 받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깊게 잤다가 못 일어날까봐 곱게 자는 라떼 옆에서 조금 졸다가 5시 조금 되기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다행히 몸무게가 1.1kg 빠져서 원상태 돌아왔네요. 아침루틴으로 체중 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원래 두컵은 내리 마시지만 금방 나갈 거라 물은 한 컵도 채 안 마셨어요. 얼른 나갈 준비하고 핸드크림까지 발랐답니다. 준비할 때 플랭크 금방 하고 나갈랬는데 또 까먹었네요. ㅋㅋ 근데 라떼가 깬것 같아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확실히 겨울에는 너무 어둡고 추워서 그런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니 따뜻해지니까 누나랑 같이 새벽 산책갈 기미가 보이네요. 5시 49분에 같이 산책 나왔어요. 벌써 6천보챌 최종보상이 3분의 1 밖에 안 남아서 얼른 걸어야 할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누구 누구의 선물을 받아 보세요.
네비게이션 작동시 누구누구의 선물을 받아보세요. 혹은 누구누구가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고 알림이 뜹니다. 예전에는 한명만 뜨더니 요새는 5~6명 이름이 올라 옵니다. 그러면 길안내판 3분의1을 가립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매우 위험하니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캐시다
전신 타바타 홈트
아침에 전신 타바타 홈트 운동했습니다 요건 3분 이내로 할 수 있어서 짬날때 따라하면 운동됩니다
오와둥둥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홈트로 시작
금요일도 기상후에 상쾌하게 몸풀기도 하고 잠도 깨우기 위해서 홈트로 해주네요. 3분이지만 운동효과가 꽤 크네요
로블ㅎ
💡 혈당 관리, 45분마다 '이 운동' 10번이면 해결된다?!
혈당 관리,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식단 조절은 기본이고, 매일 걷기 운동도 열심히 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런데, 30분 걷기보다 2배 더 효과적인 운동이 있다고 합니다! 그 정답은 바로 ‘45분마다 스쿼트 10회 하기’입니다! 🏋️♂️🏋️♀️ 최근 연구에서 짧지만 꾸준한 스쿼트가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 45분마다 스쿼트 10회,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이유? 중국 저장대 연구진은 혈당 조절과 운동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참가자들을 네 그룹으로 나눠 실험했습니다. 1️⃣ 30분 연속 걷기 그룹 2️⃣ 8.5시간 연속 앉아있기 그룹 3️⃣ 45분마다 3분 걷기 그룹 4️⃣ 45분마다 스쿼트 10회 그룹 그 결과, 45분마다 3분 걷기와 스쿼트를 한 그룹이 혈당을 21%나 낮추는 효과를 보였어요!🎯 심지어 30분 동안 연속해서 걷는 것보다도 2배에 가까운 혈당 저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 스쿼트가 혈당을 낮추는 비결? 🔥 이렇게 짧은 운동이 혈당을 조절하는 이유는 ‘락테이트(젖산)’ 생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락테이트(젖산)란, 운동 중 근육에서 생성되는 화학 물질로 GLUT4(글루터4) 수송체가 증가하면 혈류 속 포도당을 근육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해요. 짧은 운동 후에도 최대 48시간 동안 혈당 조절 효과 지속하게 만들어줘요. 즉, 스쿼트를 하면 근육이 강하게 활성화되면서 포도당이 빠르게 소비되고, 이 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되는 거죠! 특히 대퇴사두근(허벅지 근육)과 둔근(엉덩이 근육) 같은 큰 근육을 자극하기 때문에 혈당 저하 효과가 더욱 극대화된다고해요. 🚀 📌 혈당 관리, 스쿼트 이렇게 하세요! ✅ 45분마다 스쿼트 10회 하루 종일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면 45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스쿼트 10회! 단 1~2분만 투자해도 혈당 관리 효과가 아주 뛰어나요👍 ✅ 올바른 스쿼트 자세 🚨 잘못된 자세는 무릎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 발은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살짝 바깥쪽으로 ✔️ 허리를 곧게 세우고 시선은 정면 ✔️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앉듯이 내려가기 ✔️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 ✔️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이 될 때까지 내려가기 👉 한 번에 10회씩, 천천히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스쿼트가 힘들다면? 다른 대안 운동! 스쿼트가 어렵다면? 이 운동들도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 45분마다 3분 걷기 💡 벽 스쿼트(벽에 기대어 앉기) 🏋️♀️ 의자를 활용한 체중 스쿼트 💪💪💪 중요한 건 ‘꾸준히’ 실천하는 거예요. ⏳ 혈당 관리를 위해 오래 걷거나 힘든 운동을 할 필요는 없어요!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시도해볼 만하겠죠? 😉 오늘부터 45분마다 스쿼트 10회, 함께 실천해볼까요? 🔥
geniet
점심 폭식
점심에 이것 저것 땡겨서 진짜 폭식했어요 ㅠ 3분카레 햇반 컵라면 뭐 이것 저것 싹 꺼내서 다 먹었다지요 지금 배가 터질거 같고 잠이옵니다 여기서 잠까지 들면 진짜 최악 버텨야 산다
기춘이530707
암 전문가들이 “나는 안 먹는다”라고 말하는 음식 5가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일본(267명)보다 높고 중국(201명)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약 3분의 1이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다고 보고하며,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의 원인 중 32%를 흡연, 30%를 식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음주(3%)나 유전적 요인(5%)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짠 음식, 탄 음식, 가공육, 음주 등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대장암 역시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가 음식 섭취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1.가공육 가장 먼저 암을 예방하려면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은 염장, 훈연 등의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하며, 매일 50g 이상 섭취하면 암 발생률이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심장협회는 가공육 섭취를 주당 100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2. 알코올 알코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알코올 섭취가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소량 섭취로도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금주를 권장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3. 적색육 또한, 붉은 고기인 적색육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가공육과 함께 발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 적색육 속에 포함된 철분 성분 중 하나인 ‘헴철’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이 직장암뿐 아니라 췌장암, 전립선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며, 적색육 섭취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당·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아울러 당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암 예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케이크, 과자, 햄버거 등 고당·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대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약 2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지방이 증가하면 체내 호르몬 변화와 염증 반응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섭취에 자제를 요구한다. 5. 탄 음식 마지막으로 고온에서 조리된 탄 음식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한다. 특히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바비큐나 튀김 요리의 섭취를 줄이고, 조리 시 불에 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발암 위험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WHO의 보고에 따르면 암 예방의 약 30%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즉, 자신의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술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참을 수 있는데... 나머진 쉽지 않네요..ㅠ.ㅠ 노력밖엔 답이 없군요.. ㅋ
젴톨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액순환에 좋은 자기 전 3분 스트레칭
정말 간단한 동작인데 효과적이라니 오늘 밤부터 당장 실천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또 간식😆 점심으로
아침을 그렇게 먹었는데도 뭐가 궁금하고 섭섭하고 허전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처음엔 견과류통에 3분의 1 남은 거 야금야금 먹고 망고연유바도 먹고~ 이거 먹고도 시리얼도 좀 더 먹었답니다.😆 이럴 거면 차라리 아침를 듬뿍 먹을걸 그랬어요. 아침도 미주라 토스트 3개나 먹었는데 이렇게 허전하고 자꾸 뭐가 땡길까요?ㅠㅠ 이렇게 칼로리 높게 먹었으니 결국 이게 점심으로 해야 했답니다. 오후에 일하러 나가야 되고 비도 오고 날도 꿀꿀하고 마음도 좀 우울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홈트캐시 너무 적어졌어요
4월이되면서부터 홈트캐시가 심하게 적어졌어요 2점 3점ᆢ 종류별로 최소 3분이상 동영상을 보며 따라하는데 이런 점수를 계속 준다는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10초 이상 1분이내 영상시청하는 용돈 퀴즈나 타 광고시청보다 더 적다는게 형평상ᆢ 체중 식단 혈압 혈당 등 다이어트 기록들도 계속 1점이 메인이된지 오래되었어요
인생이여만세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내 집에 있으면서 견과류도 간식으로 먹고 시리얼도 먹었답니다. 그걸 점심으로 쳤어요. 낮에 나가려고 했는데 움직이기가 싫더라고요. 오후 5시 23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래도 오늘 날 좋아진 거 같애서 라떼 옷도 안 입히고 나갔는데 해 떨어질라 하니까 쌀쌀해졌더라고요. 후회 했답니다. 대학로근처 열심히 90분 산책하고 아무래도 바람 불고 더 쌀쌀해져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려고 들어오니까 이때가 8,300보 입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 혼자 나와서 마저 만보 걸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0,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2컵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할 때 보니까 또 플랭크를 안 했더라고요. 얼른 플랭크에서 챌린지 마저 정리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광명 신안산선 사고 추가 붕괴 우려에 2차 대피 명령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사고 관련 추가 붕괴 우려에 2차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14일 광명시 등에 따르면 시는 전날 오전 11시께 사고 현장 50m 이내 구석말지역 거주자 12세대 38명에 대피 명령을 내렸다. 이에 주민들은 인근 숙박업소와 친인척 거주지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오후 3시13분 붕괴한 현장은 사고 이튿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지속적인 지반 침하와 균열이 발생하는 등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시는 국가철도공단 등 유관기관과 회의를 거쳐 대피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새하면서 붕괴 사고가 났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19명 가운데 17명은 무사히 대피했고, 1명은 13시간 만에 구조됐다. 포스코이앤씨 직원 A(50대)씨는 현재까지 위치가 확인되지 않아 소방당국이 계속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추가붕괴라니.. 대피까지 하고 있다니요.. 일이 점점 커지는 듯 하네요....ㅠ.ㅠ
젴톨
홈트로 시작
화요일은 일찍 일어나서 홈트로 일찍 하면서 몸풀기 해줬어요.3분이지만 효과가 좋네요
로블ㅎ
월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마사지 받고도 다시 잤고 라디오 들으면서 7시 40분에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했어요. 울 라떼는 이렇게 꿀꿀 자는데 이불 개고 라떼한테도 일어나라고 했네요. 11시에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산책가려고요. 플랭크 하고 8시 23분에 나왔는데 어제 너무 춥길래 라떼에 조끼까지 입혔어요. 성대에 있는 경학공원까지 갔는데 벌써 비가 오네요. 얼른 뛰어서 집에 왔어요. 3700보 밖에 못 걸었네요. 밥도 못 먹고 나가서 집에 들어가서 밥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광명 지하 터널 ‘기둥 파손’ 됐는데… 시공사는 “붕괴 위험 없다”
지난 11일 경기 광명 신안산선 지하 터널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는 17시간 전부터 기둥이 파손되는 등 붕괴 징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시행사 넥스트레인의 최초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는 사고 전날인 10일 오후 9시 50분 터널 내부 기둥이 파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지하에 있던 근로자들을 대피시켰다. 붕괴 17시간 전이다. 보고서에 첨부된 당시 사진을 보면 터널 아치를 받치는 콘크리트 기둥이 군데군데 깨져 있다. 기둥 아래에는 부서진 철근과 콘크리트 잔해가 쌓여 있다. 보고서에도 ‘터널 중앙 기둥 파손’이라고 썼다. 그러나 시공사 측은 2시간 뒤인 밤 12시쯤에야 광명시에 “기둥에 균열이 발생했다”고 알렸고, 비슷한 시각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도 “붕괴 위험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시공사 측이 상황을 축소 보고한 건 아닌지 확인할 계획”이라고 했다. 시공사는 11일 오전 4시쯤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측과 안전 진단을 해 오전 7시쯤 기둥 옆에 ‘H빔’을 덧대는 보강 공사를 시작했다. 그러다 오후 3시 13분쯤 공사 현장이 붕괴되면서 지상에서 일하던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최초 상황 보고서를 본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기둥이 이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다면 적어도 일주일 전부터 실금이 보이는 등 징후가 있었을 것”이라며 “안전 관리에 소홀했던 것 같다”고 했다. 시공사의 보강 공사 방법에 대해서도 “상황을 가볍게 본 것 같다”고 했다.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이미 파손된 기둥에 H빔을 용접할 게 아니라 잭서포트 같은 철제 지지대를 먼저 끼워 넣어 안전을 확보한 뒤 보강 공사를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지하에 있던 근로자 12명은 땅이 무너지자 곧바로 대피했으나 매몰된 2명은 지상에서 작업을 하고 있어 상황을 제때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 또한 시공사가 붕괴 위험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근거”라고 했다. 붕괴 사고가 난 현장은 감사원도 “지반이 약하다”고 지적한 곳이다. 감사원은 2023년 1월 ‘광역 교통망 구축 추진 실태 감사 보고서’에서 “신안산선 제5공구(시흥시청~광명)의 경우 터널 시점에서 약 19㎞ 떨어진 구간에 암반이 부스러지는 등 지반이 매우 불량한 상태”라며 “그런데도 터널 설계에 ‘인버트’가 반영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인버트는 약한 지반을 보강하는 콘크리트 시설물이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당시 감사원 의견에 따라 설계에 인버트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네요. 더 큰일이 나기전에 전체적으로 재점검해야 될 듯.. 시공책임자들 전부 책임을 제대로 져야 될 듯 하네요.. 더 큰 사고가 생기기전에...
트렌스미션
사골 끓이다가 사망… 알고 보니, ‘이것’ 사용해 중독된 탓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를 부착해 사용하면 불완전연소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소비자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온라인에서 삼발이 커버 5종을 구매해 연소 시 일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한 결과를 발표했다. 삼발이 커버는 가스레인지의 화력 조절, 바람막이 등을 목적으로 판매하는 보조 장치이다. 소비자원 측정 결과, 4종에서 불을 켠 지 약 3분 만에 두통과 판단력을 상실할 수 있는 200ppm 이상 일산화탄소 농도가 측정됐다. 4종 중 1종은 3분 안에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농도인 1만2800ppm까지 도달했다. 소비자원은 삼발이 커버가 가스레인지와 조리도구 사이 연소용 산소에 영향을 미쳐 불완전연소를 일으킨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실증 실험은 밀폐된 공간에서 조리도구 위에 포집기를 설치해 공기 중 일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했다. 이 때문에 환기가 양호한 환경에서는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위해가 미친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앞서 2023년 12월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를 장착해 사골을 끓이던 중 2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으로 사망했다. 작년 9월에도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를 장착해 한약재를 끓이던 중 2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으로 사망했다. 소비자원은 가스레인지 제조·판매 7개사에 삼발이 커버 등 추가 부품 사용 주의, 일산화탄소 발생 관련 표시를 강화해 달라고 권고했다. 아울러 가스레인지 사용 시 반드시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삼발이 커버 등 추가 부품 사용을 주의하라고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레인지 제조사에서 만들지 않은 추가 부품 사용금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 삼발이 커버 쓰시는 분들 있으시죠? 환기 안되는 환경이라고 생각하시면 삼발이 커버는 쓰지마세요. 큰일나요~
트렌스미션
아침 운동-2
6시에 나가서 7시 3분에 들어왔답니다. 7,100보 걸었어요. 집 앞에 예쁜 목련이 벌써 누렇게 상했네요. 이제 며칠 계속 꽃잎이 떨어지겠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 오후 2시쯤 비 온대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가기 싫다는 애 어르고 달래가지고 7시 14분에 나왔네요. 금방 들어간다고 그래서 큰 볼일만 보자고 또 달래서 겨우 볼일 보고 7시 30분에 들어왔어요. 7,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철 곰취랑 달래쌈장으로....
운동 끝나고 오는길에 곰취 야들야들해서 사왔어요 3분만 쪄서 부드럽게 곰취쌈으로 먹으려구요.. 3년된 된장에 달래 송송넣고 쌈장 만들었더니 쌉싸름함과 봄향이 입안 가득하네요.. 역시나 제철식자재가 주는 행복이죠.. 오늘도 한상 그득 봄으로 채워서 건강하게 먹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목요일 마무리
오전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10시에 나갔어요. 울 라떼는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기다리고 나는 동작수업 마치고 혼자 걷기를 좀 했답니다. 라떼랑은 12시 43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아파트 와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26분쯤 도착했고요. 이때는 10,100보네요. 그리고 집에서 맛있는 거 먹고 쉬다가 아무래도 아이스크림 잔뜩 먹어서 그냥 집에만 있을 순 없어가지고 라떼랑 6시 13분에 산보 나왔답니다. 30분쯤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다시 나간다고 라떼는 엄청 좋아했답니다. 저녁에 한 번 더 산책 나가야 하나?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오늘은 12,300보 걸었어요. 아까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물 많이 먹었거든요. 들어와서 1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 포인트 2-3??????
홈트 포인트도 이제 줄이는 건가요? 2포 3포 나오네요????? 최소 3분인데 고작?
훔훔
수요일 마무리
요가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시에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요가수업하고 점심 사먹고 플라워 카페에서 기다린 라떼한테 갔는데 오늘 아무래도 오후에 비 올 거 같애서 라떼랑 얼른 집에 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살짝 들렸더라 집에는 1시 13분에 도착했네요. 이때만 해도 햇살도 좋고 날도 좋았어요. 6,800보 걸었어요. 라떼 발닦아주고 1시 35분에 나와서 2시에 있는 명상수업 얼른 갔어요. 명상수업 마치고 좀더 걸어서 만보 채우고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렸다가 집에는 4시 도착했네요. 근데 이때는 벌써 많이 흐리고 바람도 쎄더라구요. 곧 비 올 것처럼 꾸물꾸물거리고 추워졌어요. 집에는 4시에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챌린지 정리하면서 물도 4컵 더 마셔 2리터 완료하고 라떼는 집에서 형이랑 잘 잤거든요. 그래도 하만챌 모델은 라떼에요. 14,400보 걸었네요. 6시쯤 엄마 퇴근하시면서 그때 막 비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