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재료가 들어간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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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동동 시원한 아아는 기본에 생과일주스까지~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것이 바로 얼음가득 들어간 아.아가 아닐까요. 커피머신기에서 에스프레소를 찐~하게 내려서 거기에 시원한 물과 얼음만 넣으면 세상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이 뚝딱 만들어지죠. 가끔은 취향껏 헤이즐럿시럽도 넣어서 마시면 그 향과 맛이 한층 더 가미되기도 하구요. 집에서도 충분히 맛있는 커피들을 마실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여름 하면 또 과일주스도 있죠. 이건 참외를 휴롬으로 내려서 만든 참외주스에요 참외색이 참 예쁘게 주스로 만들어지네요. 그리고 집에서 요즘 내려서 마셨던 과일주스들인데 사과,캐플[사과 +당근],수박,딸기 등등 전부 하나같이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원액 그대로의 맛이라 너무 맛있었고 과일마다의 고유의 맛과 향을 오롯이 느낄수가 있어서 맛있고 건강해서 좋아요 .
날씬오로라
야채가 듬뿍 들어간 국물요리 밀푀유나베 입니다
저는 밀키트 제품으로 샀는데요. 밀푀유나베입니다. 재료는 배추, 숙주나물, 양파, 깻잎, 청경채가 들어가구요. 소고기는 양지로 이용하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밀키트 제품을 이용해서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밀푀유나베는 칼로리가 낮을꺼 같아서 선택을 했습니다. 이렇게 모양을 내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이번은 밀키트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나누어서 먹을 예정입니다. 부글부글 끓여서 우동면과 함께 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면 우동면을 생략해야겠죠? 아침에 먹는거라 우동면과 함께 했습니다.
슈롭
닭 가슴살 들어간 무국
재료: 무 한주먹 크기, 닭 가슴살 1덩어리, 다진 마늘 1스푼, 국 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 액젓 1스푼, 꽃소금 1/3스푼, 설탕 1/4스푼, 물 2리터, 대파 반개 일단 무는 조금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삶은 걸로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손질이 되어 있는 무와 닭 가슴살에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버무려 줍니다 잘 버무려진 재료들을 이제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 까지 잘 볶아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와 닭고기에 양념이 더 쏘옥 배겨서 더 맛있답니다 무가 반투명해졌다면 이제 물 이리터를 넣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 이 상태에서 간은 액젓 1스푼과 소금은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단맛이 부족한거 같으면 설탕 1/4스푼을 넣어주면 됩니다 조금 더 끓여지는 동안 대파를 송송 썰어서 푹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완성이랍니다!
기멩멩
콩나물굴국
이메뉴는 남편을 한정메뉴에요 애들은 안먹거던요.. 그래서 남편 몸보신시켜주고싶을때 한번씩 뚝배기에 한그릇해준답니다 살짝 육수내고 콩나물 한줌넣고 불린 미역 조금 넣고 끓으면 국간장넣고 생굴넣고 뽀로록 익혀주고 계란 한개 넣고 고추가루 조금 넣고 끓여주면 끝이예요 보양식이라고 남편이 엄청 좋아하는데 재료가 건강식이기도 하죠.. 여기 밥말아주믄 굴국밥이 된답니다 엄지척 받는 메뉴이기도합니다
이남매엄마
[국물요리추천]담백한 삼계탕
저는 평소 닭이 들어간 국물요리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삼계탕을 가장 좋아합니다 식당에 가서 먹으면 당연히 맛있지만 국물에 이미 간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땐 가서 먹기가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먹을 땐 간은 따로 하지 않고 압력솥에 푹 삶아서 담백한 국물이랑 닭가슴살이랑 같이 먹기도 한답니다ㅎㅎ
호두누우나
시원한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
시원하게 만들어 먹기에도 좋은 메뉴로 갈증 해소 뿐아니라 수분 보충에도 그만인 오이냉국으로 짧은 시간안에 뚝딱 만들어 보면 좋을듯하다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라면 미역의 비린맛을 없애주는거, 그리고 심심하니 간이 되지 않으면 맛이 나질 않다보니 미역과 오이에 먼저 간을 해두었다가 냉국을 만들어 주면 되는데요 오이냉국 만드는 재료는 오이 한 개, 건미역 조금, 다진마늘1/2, 청량고추2개, 국간장 1/2, 까나리액젓 조금, 생수700ml, 소금1, 설탕3, 식초6, 양파 조금 미역은 건미역이나 냉동 보관해둔 생미역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건미역일 경우엔 조금만 불려 주어도 되구요 잠시 불려둔 미역은 뜨거운 물어 튀기듯 헹구어 사용해주면 미역 특유의 비린맛이 없어지는듯 는구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면 되어요 오이 또한 깨끗하게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준다음 껍질째 사용하여 아삭한 식감으로 어슷하게 채썰어 준비하고 청량고추와 미역의 냄새를 잡아 줄 다진마늘 그리고 양파도 채썰어 준비해요 물기를 꼭 짠 미역과 오이에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식초로 간이 베이도록 밑간을 해두는데 취향껏 까나리액젓도 같이 넣어주면 되어요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장염 발생하기 쉬운때인만큼 식초가 들어간 냉국을 여느 음식 못지않게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이기도 한데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그만일듯하네요 생수에 양념비율로 만들어 냉국을 만들어 준다음 밑간을 해 둔 오이와 미역에 부어주고 청양고추와 양파도 같이 넣어 얼음 동동 띄워 주면 끝~ 무더위에 좋은 몸이 가벼워지는 메뉴 미역 오이냉국으로 여름 잘 보내어 보아요
행복휴
비오는 날에는 얼큰한 두부참치찌개로~~~
요즘 같이 비가 오는 날에는 국물 요리가 먹고 싶어지지요. 저희는 두부를 좋아해서 두부를 이용한 찌개를 자주 해 먹는 편이죠. 그 요리는 바로바로 두부참치찌개예요. 일단 재료를 소개할게요. 두부1모, 참치 1캔, 양파1개, 대파, 그리고 얼큰한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한 김치 그리고 각종양념(참치액1스푼, 고춧가루, 맛술1스푼), 다진마늘, 다시마 육수가 필요합니다. 1.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잘라 준비해요. 2.김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를 해서 준비해 두세요. 4. 고춧가루, 참치액, 맛술, 다진마늘, 그리고 다시마 육수를 넣고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준비해요. 오늘은 좀더 맵게 먹고 싶어서 고춧가루를 더 넣었어요. 재료가 다 준비되었다면 김치를 바닥에 깔고 두부, 참치를 예쁘게 배치하여 냄비에 넣은 후, 양념장을 넣고 육수를 부어주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끓였다 싶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한소큼 더 끓여주면 맛있는 두부참치찌개가 완성되지요. 돼지고기를 넣은 것보다 깔끔하고 얼큰해서 울아들들도 밥 한공기 그냥 뚝딱해요. 저는 두부와 김치만 먹는 센스~~~
wrinkle
포만감 만땅 샤브샤브
저탄고지식에도 어울리는 샤브샤브를 추천합니다. 1. 육수준비 - 멸치, 건새우, 다시마 등을 넣고 우리고 간장을 조금 넣는게 기본이지만, 귀찮으면 쯔유나 멸치장국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2. 고기 준비 - 보통 소고기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우삽겹이나 차돌배기 아무거나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름기가 싫으신 분들은 등심을 추천합니다. 냉동 슬라이스 추천 3. 야채 준비 - 배추, 청경채, 숙주(콩나물), 각종 버섯 준비하시면 됩니다. 위 야채와 같이 뜨거운 물에 넣어도 변형 심하지 않은 야채들은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주의사항 - 양껏 배터지게 드시되, 탄수화물이 들어간 것은 드시면 다이어트의 목적이 없습니다. ex) 면사리, 오뎅, 볶음밥 등등 - 소스는 간장+설탕(스테비아 쓰면 좋음), 칠리, 땅콩소스 등등 드시면 됩니다. ex) 사실 위 소스는 당이 포함되어 있으나, 엄청나게 먹지 않는 이상 다이어트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니 맛을 위해 그냥 드세요.
인화성물질
순둥순둥 뜨근한 순두부찌개
비가 오는 날에는 뜨끈한 국물요리 빼놓을 수 없잖아요? 국물요리중에서도 저는 순두부찌개를 좋아하는데요 순두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매콤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맵고 짠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피해야 한다는 거 아시죠? 그래서 오늘의 살빠지는 레시피는 다이어터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순두부찌개 요리를 소개할게요🤗 계량 : 밥숟가락, 종이컵 (2-3인분) 재료 준비 순두부 1봉지 배춧잎 4장 양파 작은 거 1개 팽이버섯 1개 계란 2개 물 1컵 양념 새우젓 반 숟가락 참치 액 약간 1. 물 끊이기 / 재료 손질하기 물은 최대한 적게 종이컵 한 컵을 냄비에 넣고 물이 끊으면 먼저 배추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2. 재료넣기 배추와 양파가 끊기 시작하면 순두부찌개 한봉도 통째로 넣고 불을 세게 해서 팔팔 끓여주세요 순두부는 숟가락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두부를 넣은 휘휘 세게 저으면 두부가 부서져서 국물이 엉망이 되어 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순두부찌개에 새우젓 하나만 있으면 단순하지만 반할 맛이 나요😉 평소라면 한 숟가락 듬뿍 넣어주고 싶지만 다이어트를 위한 순두부찌개니 반 숟가락만 넣어주세요! 추가로 간이 더 필요하다면 참치 액 조금 넣으시면 돼요😌 끓기 시작하면 단백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를 깨서 넣어줘요🥚🥚 순부두는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고 팽이버섯 씹히고 배추도 들어가 있어서 포만감도 주고요 그리고 콩으로 만든 순두부에 계란까지 넣어서 단백질 보충도 충분해요. 보통 순두부찌개 레시피라고 하면 매워서 아이들이 먹기 힘들지만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맑은순부두찌개 레시피라서 매운 국물 못 먹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푸딩처럼 탱글탱글한 순부두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 있어 좋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한 그릇 뜨끈하게 먹고 나면 다이어트식단이지만 맛있게 한 끼 식사 제대로 한 느낌이에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이거 하나만 먹어도 좋겠어요😉👍
까망천사
닭 가슴살 무국
닭 가슴살이 들어간 무국이라니? 과연 맛이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 수 있는데요. 정말 맛있어요. 사실 무굿은 소고기 없이 무만 들어가도 워낙 맛있기 때문에 여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까지 넣으면 맛이 끝내줘요. 다이어트시 진짜 국물 요리가 생각날 때 한 번 쯤 끓여보시면 좋은 메뉴입니다. 재료: 무 한주먹 크기 닭 가슴살 1덩어리 다진 마늘 국 간장 참기름 액젓 꽃소금 물 대파 순서: 1. 무는 조금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썰고 닭가슴살은 찢어 줍니다. 2. 냄비에 손질이 되어있는 무와 닭가슴살 에 다진 마늘1스푼, 국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을 넣어서 양념이 잘 베이도록 버무려 주세요. 3. 잘 버무려진 재료들을 무가 반쯤 투명해 질 때까지 잘 볶아내 주세요. 4. 무가 반투명 해졌다면 물 2l를 넣어주 고 팔팔 끓입니다. 이 상태에서 간은 액젓1스푼과소금을 취향에 맞게 넣고 대파 송송 썰어 놓은거 넣고 최소 20분 정도 끓여주시면 돼요.
윤성맘
건강한 차지키샌드위치
차지키 소스 아시나요? 얼마전 유튜브보다 따라 만들어 봤는데 너무 제 입맛에 잘 맞기도 하고 건강한 음식같아서 아침에 간단하게 자주 만들어 먹는답니다. 차지키소스 만드는 방법은 오이를 채썰어서 소금을 살짝만 뿌려 10분정도 뒀다가 물기만 꼭 짜서 그릭요거트에 넣어요. 저는 마트에 파는 통조림 올리브도 같이 채썰어 물기 꼭 짜서 넣어요. 거기다 올리브유, 허브가루,마늘 다진거 조금, 레몬즙,후추 넣어서 잘 저어서 냉장고에 두면 며칠정도 먹을수 있어요. 아침에 식빵이나 베이글에 미리 만들어둔 소스를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면 되요. 미리 만들어둔 차지키소스를 넣기만 하면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수 있고 무엇보다 재료가 너무 건강한 재료들이라 건강식,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너무 좋아요.
isogasii
가볍게 초계곤약면으로
초계국수로 먹어야하지만 국수대신 곤약면 넣고 각종 야채를 채썰어서 가벼운 드레싱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샐러드로 가능 비빔밥으로도 가능 국수로도 가능 모두가능한 가벼운 메뉴 불 사용 안해도 되는 너무 좋은 메뉴
오기로기
아침식단은 근육유지 염증예방에 좋은"계란야채과일 샐러드"
근육유지와 염증예방을 돕는 아침식단으론 계란과 버섯이 들어간 야채 과일 샐러드이다 아침식사는 간편하고 영양소가 많은 음식이 좋기 때문에 되도록 조금씩 다양하게 몸에좋은 재료로 건강식으로 먹게 되는것같다 잠자는 동안 장시간 공복상태를 유지햇기 때문에 위점막도생각하게되는데 미지근한물 한잔과 영양제를 먹고 아침을 먹을려고한다 오늘은 집에잇는 달걀과 버섯 파프리카 오이 양상추 , 사과 얼린딸기 블루베리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엇는데 항상 커피를 마셔야해서 카페인 없는 커피로 샐러드를 같이먹으면 하루시작이 상쾌하다 대부분 매일같은 재료는 아니지만 삶은달걀과 야채 과일은 루틴처럼 항상 빠지지 않게 챙겨먹는다 이유는 ,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성분, 기억력 인지기능유지에 좋은콜린성분이 잇다고해서다 콜린성분은 염증예방에도 도움을줘서 장기들의 건강유지에 기여한다고한다 야채 과일은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상화 영양소가 들어잇어서다 비타민C, E ,A와 카로티노이드,셀러늄들이 모든 염증과 혈관병,암등 질병예방에 도움이된다 섬유소도 들어잇어서 좋고 특히 올리브유를 넣어 먹으면 더욱좋다
ymittang
다들 초복 음식 맛있게 드셨나욤?
저는 점심으로 육회비빔밥 저녁으로는 치킨을 먹었네요 이러면서 무슨 다이어트 ㅜㅜ 그래도 오늘은 초복이니까요.. 그죠?^^
소밍밍
아침식사는 간단한 비빔밥
사실 어떻게 보면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전날에 준비만 해놓으면 아침엔 차려서 먹고 가기만 하면 돼요! 아침에 든든하게 먹고는 싶은데 시간 없을때 그냥 콩나물밥에 간장 슥슥 비벼먹는거 강추합니다! 양조절과 설거지거리 줄이기 위해 식판 사용하면 더 편해요
기르밍
낫또비빔밥 좋아해요
야채 듬뿍넣어서 낫또, 참기름, 와사비, 진간장조금 넣어서 비벼먹는걸좋아해요 야채를 많이넣으면 배도불러서 좋더라구요 평소 먹는 밥의 1/3만 먹어도 배불러요 낫또가 건강에도 좋고 전 맛있어서 자주해먹네요 ㅎㅎ
치코리타연
많이먹어도 살안찌는 비지전
아침이라도 전을 먹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 비지전은 콩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죠 ㅎㅎㅎ 약간의 부침가루가 들어가기는 하지만 주된 재료가 비지 그리고 다짐육 김치 이렇게에요 ㅎㅎ 만들어놓은 거 냉동 해놨다가 아침에 에어프라이어로 돌려먹으려고요! 다이어트는 포기할수없지만 맛도 포기할순 없어요 ㅎㅎㅎ 든든한 아침 한끼로 비지전 추천함니다~
짜로짜로
아침은 든든하게!
아침은 든든하게 챙겨먹어야 그 날 하루 군것질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아침 먹은 날은 점심전까지 별 생각 없어서 적당하게 먹게되는데 아침 안먹은 날은 9시쯤부터 배고프다 뭐먹지 이거먹을까 저거먹을까 하다가 자극적이고 과하게 먹게되는거같아요! 대신 아침도 건강하게!! 밥 많이 안들어간 김밥먹는걸 좋아해요
멜리제이
오늘은 아침일찍!
간만에 아이 학교 데려다주면서 부터 운동시작했어요~ 비가 언제 올지 몰라서..오전에는 안온다해서ㅎㅎ 부지런히 걷고왔네요..배가 들어간게 보였는데 ㅜㅜ 공복에 운동했더니 너무 배고픔요ㅡㅜ 씻고 나왔으니..먹어볼까나요ㅎㅎ 배가..다시 나오겠네요ㅡㅜ
마시몽
간편하게 한끼 어메이징 귀리
유제품 알러지가 있어서 우유대용을 찾다가 알게된 어메이징 오트입니다! 시중 음료에 비해 당류도 거의 안들어간 편이구요 당류가 더 덜들어간 언스위트도 있는데 전 기본으로 마시고 있어요 비건식 하시는 분들에게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아침 식사는 부담이라면 간편한 한끼대용으로 추천해요^^
hrhy
든든한 아침식사 연어구이를 추천합니다.
든든한 아침식사로 연어구이를 추천합니다. 채소와 같이 먹으면 더 좋습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 하루종일 과식을 안하게 되니 더 좋은것 같습니다. 연어는 영양도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충분한 것 같아요. 아침 거르지 말고 연어구이 추천합니다. 식재료가 조금 비싸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아침식단 : 과연 과일이 식단에 좋은가?
2020년부터 걷기를 시작했지만 감량을 위한 건 아니고 코로나라 너무 따분해서 시작했다. 당연 감량은 신경안쓰니 먹는 것도 많이 먹고 라면도 종종먹고.. 그러다 작년 9월부터 "살이나 함 빼볼까?"의 가벼운 마음으로 식단관리에 들어갔는데 여기서 식단관리는 단탄지(??/ 이 개념도 최근에 알았음) 고려안한 먹는 양을 그냥 줄였다. 점심은 굶고 아침과 저녁 2끼. 운동은 그냥 만보(가끔씩 2만보도 걷고) 그렇게 올해 2월에 6개월만에 79에서 69.7한번찍고 이만하면 됐다 싶어 또 먹다보니 73.. 또 양을 줄이고 아래처럼 - 3월부터 과일 위주의 간단한 식사를 다시 시작 - 3월말부터 러닝(3키로) 주 4회정도 - 6월부터 계단오르기 시작 했는데 몸무게가 73에서 전혀 변화가 없다 그냥 가끔씩 지니어트 식단관리에 기록하던 아침식사 내용을 보니. 종전에 이정도 양에 과일 위주. 살펴보니 단백질 비율이 5%밖에 안된다. 여기서 좀 충격을 받고 아래는 호밀빵이 들어간 과일. 역시나 단백질이 6% 과일이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 좀 아닌것 같아 좀 놀라기는 했다. 여기서 약간 콩과 고구마, 아보카도를 넣어보니 단백질이 14%나 된다. 오호.. 다음엔 야채볶음.. 맛없는 콩은 갖다버림... 식단에 야채는 꼭 들어가야 좋다는 말에 팔랑귀는 또 야채를 넣어본다. 뭐 이것저것 아무거나 볶았다. 그랬더니 단백질이 17%로 올라가고 다음은 식단에서 빵은 무조건 뺀다. 이거 양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다. 전에 아침 먹으면 배고프지도 않고 배부르지도 않았는데 양을 이렇게 늘리니 좀 몸무게가 늘어난다 어쨌든 아래 식단이 단백질 21% 결과적으로 과일의 양도 늘어났지만 야채로 단백질의 비중이 늘어난다는 나만의 근거없는 공식이 생겨 이후로는 과일도 많이 먹고 야채볶음은 꼭 그것도 적지 않은 양으로 먹고 있다.. 그러다 보니 5월까지 변함없던 73의 몸땡이가 식단을 바꿔서인지 아니면 달리기도 꾸준히 하고 계단운동도 시작이지만 열심히 해서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73에서 정체기이던 몸무게가 지금은 69.5를 찍고 있다. 아마 위의 사진처럼 식단은 계속 갈것 같다. 그냥 생각없이 적게 먹기만 하고 걷고 달리고 뛰면 되는게 아니라 좀 관심을 가져 약간의 식단을 바꿔 정체기를 넘었다는 기쁨도 잠시 와이프는 가뜩이나 없어보이는데 살빠지니까 더 없어보인다는 잔소리에 조만간 다시 살을 찌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와이프가 일부러 야채볶음 안해주면 못 먹는다. 그래도 빼본 놈이 안다고 9키로나 빼본 입장에서 다시 찐다고 해도 다시 돌아올 자신은 있다. 그리고 60키로대는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약간의 관심으로(물론 운동도 병행) 변화가 있었다는 사실이 재미있기는 하다..
pobe
평일 아침 식단 공유!
저는 아침마다 낫또비빔밥을 먹어요! 전날 만들어두고 슥삭 비벼서 김에 싸먹습니다 ㅎㅎ 재료 곤약현미밥 50g 두부 100g (으깨서 밥이랑 섞어요) 크래미 30g 계란후라이 1알 낫또(풀무원) 1개 조미김 1봉지 과일 또는 채소 약간 300-400칼로리 사이 건강한 단백질 위주 아침식단입니다! 😍
송숑송
[아침식단추천] 가볍게 가볍게!!
아침에 자주 해서 먹는데, 일찍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먹습니다. 남들 출근전이니까 괜찮아요! 찐두부 가지고가서, 상추채와 야채같은거 넣고 (원래는 양상추 ,당근등 많은데 오늘은 상추만 비빔밥먹으려고 있던게 있어서 ㅎㅎ) 그리고 흑임자가루를 뿌려서 먹어요. 남들 모 걸쭉하게 아침에 곡물쉐이크 타먹듯이 저는 그게 잘 안넘어가서 가볍게 먹는 끼니에 뿌려줍니다. 두부는 아침에 150g 정도 잘라서 넣어서 먹어요 생각보다 가볍게 아침에 든든하게 먹어서 추천드려요
데굴은짱
오늘의 일기-♡
오늘 오랜만에 우유 들어간 카페라떼를 마셨더니 피가 팽팽 도는거 같이 넘 맛있더라구요! 점심은 안심하고 맛있게 먹기~^^ 사진엔 없는데 오렌지당근 주스도 한잔 했어요. 헬시제품이라 기대했는데 달기도 달아서 냉장고행이요ㅋㅋ 오늘 저녁엔 치팅데이니 치킨 한마리 뜯어야겠어요*_* 치팅도 일주일에 한번..♡
58로가즈아
오이김비빔밥 꼭 드셔보세요!
완전 꿀맛이고, 속편해서 아침으로 딱이에요! 오이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셔요! 그냥 오이를 총총 썰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총총 썬다음에, 김도 잘라서 넣고요, 현미밥 한공기에, 간장 2스푼, 설탕 조금, 식초 한스푼, 참기름 한스푼 넣어서 비벼서 드시면 정말 최고의 맛입니다 제발 먹어주세요!!♡♡
지지지지지
뜨거운 믹스 커피로 시작하는 하루
하루에 믹스 2잔은 마시네요. 아메리카노도 먹고요. 한 3잔은 먹는 거 같애요 연일 더운 날씨로 얼음들어간 시원한 것만 먹다보니 너무 자극적이라 아침은 아직 선선해서 뜨거운 믹스 커피로 시작해봅니다. 오늘도 날이 더울거 같애요. 그래서 마음만은 좀 시원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산들바밤바
오늘의 일기-♡
여름이라 확실히 물 종류가 많이 먹히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파는 레드자몽오렌지?를 사봤는데 상큼하고 씁쓰름해서 절반먹고 저녁에 또 얼음 타서 마저 마셨네요ㅋㅋ 생각보다 음? 하는 메뉴. 내일은 꼭 우유 들어간 카페라떼로 시작해야지!!
58로가즈아
야식으로 간단하게 그래놀라와 그릭요거트
야식으로 많이 먹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고플 때 저는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를 올려서 먹어요. 추가적으로 바나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넣어먹어도 맛있어요! 그래놀라는 제가 먹어보니까 '그래놀라 하우스' 이 브랜드 맛있어요ㅎㅎ재료가 알차게 들어가있는 느낌이에요 건강하게 야식 먹어봐요!!!
혬2
저녁맛있게드세요~~
저는 육회비빔밥 했습니다^^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야식 못 참을 땐 헤이바디 단백칩!
다이어트중 24시간 내내 배가 고프지만 특히 낮에는 잘 참아왔다가, 밤만되면 더욱 참기 힘들죠ㅜ, 전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맛도있고 그나마 영양도 괜찮은 간식으로 사서 먹게됐어용 - 헤이바디 단백칩! 맛은 레드페퍼&스위트칠리, 어니언&사워크림, 스위트콘&체다치즈, 토마토&피자, 갈릭&치킨, 오징어&새우, 총 6가지맛이 있는데요. 그날에 따라 먹고싶은 맛으로 골라먹는답니당~ 영양성분은 참고로 단백질이 12g이 들어가있구요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0. 나머지 칼로리랑 지방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식이섬유 등등은 다 다르지만. 50g에 200에서 205 칼로리에요! 요즘 맛있어서 하루에 밥대신 두봉지씩 먹는답니당..ㅎ 오늘은 스위트콘&체다치즈로 픽!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시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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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를 마셔요
뭔가 먹고 싶은데 먹으면 안 될 거 같다! 그러면 가벼운 음료를 마시는 거죠~ 그 중에서도 탄산음료나 카페인 들어간 것 말고 이온음료를 마셔주면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도 함께 채워줄 수 있습니다! 방금 한 캔 마셨는데 한결 나은 거 같네요! 포카리스웨트는 참 대단한 음료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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