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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드레싱까지 계산해서 드시나요?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 많이 먹잖아요

그런데 드레싱 없이는 힘들어서 드레싱을 먹고 있는데

이게 칼로리 무시 못하겠떠라구요

샐러드 드실때 드레싱 칼로리까지 계산하며 드시나요??

저당도 있지만 저당이 또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고 해서 드레싱 선택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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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 지니5632044
    저도 샐러드는 드레싱 없으면 금방 물려서 결국 꾸준히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드레싱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칼로리까지 대략 계산하고 먹는 편이에요. 채소 자체는 가벼운데 크리미한 드레싱을 넉넉히 넣으면 생각보다 한 끼 칼로리가 훅 올라가서 조금 아쉽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드레싱을 먹는다고 해서 샐러드가 의미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맛이 있어야 포만감도 느끼면서 만족스럽게 먹고, 그래야 빵이나 다른 간식으로 넘어가는 일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샐러드 위에 붓지 않고 작은 컵에 덜어서 포크로 채소를 찍어 먹어요. 이렇게 먹으면 양이 눈에 보여서 자연스럽게 덜 쓰게 되고, 같은 드레싱이어도 훨씬 오래 먹게 되더라고요.
    
    저당 드레싱도 말씀처럼 무조건 정답은 아닌 것 같아요. 당류는 낮아도 유지나 오일, 마요 베이스라 지방과 총칼로리가 높은 제품도 있어서 영양성분표에서 1회 제공량이 몇 g인지 같이 보는 게 좋더라고요. 특히 한 봉지를 다 넣는 제품은 실제로 내가 먹는 양이 1회분보다 많은 경우도 있어서 그 부분만 체크해도 도움이 돼요.
    
    발사믹이나 오리엔탈처럼 비교적 산뜻한 종류를 번갈아 먹거나, 올리브오일 아주 조금에 식초나 레몬즙, 후추를 더해서 간단히 먹는 방법도 괜찮아요. 결국 드레싱을 참는 것보다 내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양을 찾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맛있게 드시면서 조금씩 조절해 보시면 충분히 건강한 샐러드 식단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 바비걸
    드레싱도 칼로리가 꽤 있는 편이라 다이어트할 때는 함께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크리미한 드레싱은 칼로리가 높은 경우가 많아서 양을 조금만 사용하는 편이에요. 올리브오일이나 발사믹처럼 비교적 가벼운 드레싱을 적당히 곁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워니s
    샐러드는 드레싱 없이 먹기 힘들죠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도 칼로리를 더해줘야 해요
    가능하다면 당류와 지방 함량이 적은 레몬 드레싱이나 발사믹 드레싱, 오리엔탈 드레싱을 사용하는 게 좋아요
  • 블루베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이거 샐러드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에요, 분명 건강하게 먹으려고 샐러드 먹는데 드레싱 때문에 칼로리가 올라가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도 드레싱은 무조건 빼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매일 먹는 식단은 맛이 있어야 오래 가기 때문에 아예 참는 것보다 적당히 활용하는 게 훨씬 현실적이에요.
    
    다만 문제는 양이에요, 드레싱은 조금만 넣어도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을 수 있어서 “샐러드니까 괜찮겠지” 하고 듬뿍 뿌리면 예상보다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보통은 드레싱을 아예 끊기보다, 따로 덜어서 찍어 먹거나 반만 넣는 식으로 조절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당 드레싱도 무조건 다 좋은 건 아니에요, 당은 줄였지만 다른 성분이나 칼로리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오래 가는 방법은 발사믹, 오리엔탈처럼 비교적 가벼운 드레싱을 활용하거나, 올리브오일 조금, 식초, 후추 같은 걸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방식이 괜찮다고 봐요.
    
    결국 다이어트는 매번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샐러드도 맛있게 먹어야 오래 먹게 되더라고요.
  • 나나나이쁘니
    드레싱 계산하게되죠 그게올리니까 적ㅈ게뿌리고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