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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비만치료제, 국내에도 이르면 2027년 등장 가능성

주사로 맞던 비만치료제가 이제 알약 형태로도 빠르게 바뀌고 있어요. 2026년 9월 보도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는 각각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 필(세마글루타이드)’과 ‘파운데요(오포글리프론)’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허가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이르면 2027년 국내에 먹는 비만치료제가 등장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어요. 다만 두 회사 모두 구체적인 국내 출시 시점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2027년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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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만을 주제로 9.2천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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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고비를 주제로 4.3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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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망나뇽
    27년이라면 내년이군요
    앞으로 다이어트 시장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로블ㅎ
    맞는 주사보다 복용 하는 다이어트 약이 더 간편 할 것 같아요
    팔망미인
    작성자
    주사보다는 경구용이 훨신
    편하고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