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망나뇽
주사로 맞던 비만치료제가 이제 알약 형태로도 빠르게 바뀌고 있어요. 2026년 9월 보도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는 각각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 필(세마글루타이드)’과 ‘파운데요(오포글리프론)’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허가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이르면 2027년 국내에 먹는 비만치료제가 등장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어요. 다만 두 회사 모두 구체적인 국내 출시 시점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2027년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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