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운자로 사용 중 울렁거림·소화불량이 있을 때
항구토제나 소화제를 병용하면서 유지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
1️⃣ 이런 경우에는 보조약 병용 OK
다음에 해당하면 비교적 안전하게 유지 전략을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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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미–중등도의 울렁거림, 더부룩함, 식후 불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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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토는 없거나 하루 1회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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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분 섭취 가능, 탈수 소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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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 감소는 있지만 식사 자체가 완전히 불가능하지 않음
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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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토제 (Metoclopromide (멕페란정)) - 5일이상 사용시 주의! 추체외 증상 발생가능 (EPS 증상), 특히 고령에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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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운동 촉진제 (itopride (이토나정, 이토-) mosapride (모사피트. 모사잘정, 모사-), 모티리톤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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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시 제산제 (케이캡, 펙수클루, 자큐보, 넥시움, 에소메졸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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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단기간 보조적으로 사용하며 관찰하는 것이 흔한 임상 전략입니다.
2️⃣ 병용 시 도움이 되는 약물 방향 (개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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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토제 : 중추성 구토 억제 (울렁거림 완화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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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운동 촉진제 : 마운자로로 느려진 위 배출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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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산제 / 위산 억제제 : 속쓰림·상복부 불편 동반 시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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