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애호박 피자

애호박 1개, 달걀 4개, 방울토마토 10개,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블랙 올리브 3개, 피자치즈 8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애호박은 2mm 정도의 두께로 얇게 썬 후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절인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3. 양파는 굵게 다진다.  4. 양송이버섯과 블랙 올리브는 얇게 자른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는다. 6. 달걀을 곱게 푼 다음 양송이버섯, 양파 볶은 것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오븐 용기에 담은 뒤 애호박 썬 것을 올린다.  8. 피자치즈를 뿌리고 블랙 올리브,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180℃로 예열된 오븐(에어프라이어)에서 25~30분 굽는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플레인 소스를 올린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살, 플레인 요거트, 브로콜리 양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 파슬리 파우더 만드는 법: 1. 껍질이 있고, 통으로 슬라이스된 연어를 구입하여 물로 겉 표면을 세척한 후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자칫 잘못 손질하거나 유통 중 관리 소홀로 인해 비린 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파슬리 파우더, 후추 등을 섞어 플레인 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 3.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준비한다. 4. 찐 연어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고 그 위에 플레인 소스와 데친 브로콜리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 등의 훌륭한 원천이다.  이런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담백한 연어로 다이어트에도 활용하면 식단의 지겨움도 없고 단백질도 가득 충전하지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촉촉하고 담백한 애호박 닭고기 미트볼

촉촉하고 담백한 애호박 닭고기 미트볼 다이어트할 때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먹기 부담스럽다면 애호박을 넣은 닭고기 미트볼이 괜찮아요. 애호박의 수분 덕분에 식감이 부드럽고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예요. ㅤ 재료 (2인분) 닭가슴살 다짐육 200g, 애호박 1/2개, 양파 1/4개, 달걀 1개, 오트밀 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과 양파를 잘게 다지고 애호박은 물기를 가볍게 짜주세요. 2. 볼에 닭가슴살 다짐육과 다진 채소, 달걀, 오트밀 가루, 다진 마늘을 넣어요.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반죽이 골고루 섞이도록 치대주세요. 4.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미트볼 모양을 만들어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중약불에서 미트볼을 굴려가며 구워주세요. 6. 겉면이 노릇해지면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5분 정도 더 익혀요.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이 들어가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살려줘요. 양파의 은은한 단맛까지 더해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담백하게 즐기기 좋아요. ㅤ 토마토소스나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맛이 더 풍성해져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도시락이나 저녁 반찬으로도 추천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영양가득 시금치 덮밥

1 계란 소금넣고 풀어서 준비 2 팬에 소고기다짐육 60g 넣고 먼저 볶아요 3 시금치도 같이넣어 볶다 소스넣고 같이 볶아요 진간장,맛술 각0,5 알룰로스.다진마늘 0.5t 4 한켠으로 소고기시금치 밀고 계란물부어스크램블 하면서  다같이볶고 .밥올려 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토마토소스와 단호박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단호박, 토마토, 닭고기, 두부, 대파, 양파, 통밀가루, 감자전분, 달걀, 치아시드 양념: 간장, 소금, 후추, 맛술, 2배식초, 알룰로스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찜솥에 쪄 준비한다. 2. 두부는 으깨고, 대파, 양파는 다진 후 다진 닭고기, 단호박과 함께 섞은 후 통밀가루, 감자전분, 달걀, 소금, 후추, 맛술 등으로 기본적인 양념을 하여 반죽해 준비한다. 3. 토마토는 가로, 세로 1cm로 자른 후 오븐 140도 온도에서 약 20분간 구운 후 알룰로스, 식초, 소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4. 치아시드는 2배의 물을 넣어 찜솥에서 찐 후 간장, 맛술, 식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5. 2의 양념된 단호박 스테이크를 중불에서 천천히 익힌다. 6. 접시에 단호박 스테이크를 올리고 다시 위에 토마토소스, 그리고 치아시드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단호박 닭가슴살 두부가 들어간 단백질 가득 부드럽고 달콤한 스테이크예요 토마토소스가 상금하게 해줄꺼 같아요. 잎채소 샐러드 준비해서 먹으면 든든하고 가볍게 한끼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껍질콩(그린 빈) 슈퍼 샐러드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껍질콩(그린빈), 병아리콩, 양배추, 수수, 마, 토마토, 적양파, 파프리카  양념: 올리브유, 소금, 후추,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배 식초 만드는 법: 1. 양파는 가로 세로 1cm로 자른 후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준비한다. 2. 껍질콩은 1cm 크기로 자르고, 양배추, 파프리카, 토마토, 마 등도 가로 세로 1cm 크기로 자른 후 토마토는 오븐에 굽고 껍질콩, 마는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3. 병아리콩, 수수는 충분히 삶아 준비한다(콩을 씹었을 때 딱딱하지 않도록). 4. 준비된 양파, 껍질콩, 마, 토마토, 병아리콩, 수수 등 모든 재료를 섞은 후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발사믹식초, 식초 등을 넣고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껍질콩(그린빈)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뇨병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염증 및 진통작용이 있는 것으로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새우, 잎채소들 가득 넣고 만들어 먹어도 부담없고 맛있게 즐길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김치 유부초밥 만들기

재료: 유부, 밥, 김치, 쪽파, 다진 닭고기 살 양념: 참기름, 맛술, 후추, 소금,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유부는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제거한 후 물기를 짜서 준비한다.(꼭 끓는 물이 아니더라도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제거하여 사용하면 느끼함이 덜하다.) 2. 밥은 잡곡밥으로 준비한 후 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어 밑간하여 준비한다. (또는 흰밥으로 해도 좋다.) 3. 김치는 물기를 짠 후 잘게 다져 팬에 다진 닭고기와 함께 맛술, 카놀라유 등을 넣어 볶아 준비한다.(김치의 맛에 따라 소금, 간장 등의 양념을 넣는다.) 4. 유부에 양념한 밥을 둥글게 모양을 잡아서 넣고 그 위에 다진 닭고기와 함께 볶은 김치를 올린다. 5. 유부초밥을 접시에 담은 뒤 다진 쪽파를 올려 완성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별미식으로 먹으면 좋은 요리예요.  발효를 거치면서 생성되는 풍부한 유산균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요. 다양한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고 식이섬유도 풍부해 발효식품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유부는 칼슘과 철분이 두부보다 많아 미네랄을 보급하기에도 좋고 배도 잘 채워줍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애호박과 펜넬씨의 향을 살린 혈당 친화 저탄수화물 요리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대구구이와 셀러리악 매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셀러리악 250g, 애호박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펜넬씨 1/3작은술, 무가당 두유 3큰술, 파슬리,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두꺼운 껍질을 제거하고 2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해 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15~20분 정도 삶아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럽게 익혀요. 2. 익힌 셀러리악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뜨거울 때 으깨주세요.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 2큰술, 후추를 넣고 섞으면 부드러운 셀러리악 매시가 완성돼요. 3.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 1작은술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펜넬씨는 절구에 살짝 빻아 향을 내고 대구 표면에 골고루 뿌려요. 4.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5. 190도로 예열한 오븐 팬에 대구와 애호박을 올리고 남은 올리브유를 대구에 얇게 발라주세요. 12~15분 정도 굽되 대구의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요. 6. 남은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 후추를 섞어 상큼한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7. 접시에 셀러리악 매시를 넓게 담고 구운 대구와 애호박을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 껍질을 조금 갈아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감자매시를 곁들이는 유럽식 요리를 좋아하지만, 감자의 탄수화물 함량이 신경 쓰일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에요. 이번에는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사용해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어봤다는 설정의 레시피예요. 셀러리악은 감자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뿌리채소로, 특유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여기에 애호박을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레몬과 펜넬씨, 허브로 맛을 낸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다만 셀러리악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완전한 무탄수화물 식사는 아니에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이번 요리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역시 셀러리악 매시였어요. 감자 대신 다른 뿌리채소를 으깨 먹는다는 게 생소하잖아요. 셀러리악은 감자처럼 부드럽게 으깨지지만 맛과 향은 조금 달라요. 은은한 셀러리 향에 고소하면서도 살짝 달큰한 풍미가 있어 일반적인 감자매시보다 산뜻한 느낌을 줄 것 같아요. 특히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크림이나 버터를 많이 넣지 않아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대구는 레몬과 펜넬씨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맛을 살리는 구성이에요. 흰살생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리고, 펜넬씨에서 올라오는 은은한 허브 향이 생선의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구운 애호박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가장자리는 살짝 노릇하고 가운데는 촉촉해 부드러운 대구와 함께 먹기 좋아요. 일반적인 생선구이 정식과 비교하면 밥이나 감자가 들어가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셀러리악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가벼우면서도 어느 정도 든든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 함량이 낮은 생선이라 연어나 고등어보다 포만감이 짧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더부룩함은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셀러리악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겠어요. 기름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 비교적 담백한 구성이지만, 레몬의 산미가 위에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을 줄인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 없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대구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의 상큼함과 펜넬씨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무엇보다 셀러리악 매시가 평범한 생선구이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감자매시보다 가볍고 향긋한 맛을 기대할 수 있고, 그릭요거트를 섞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도 살릴 수 있어요. 다만 셀러리악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평소 셀러리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감자와 셀러리악을 반반 섞어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대구 역시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빠져 퍽퍽해지기 쉬우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 한줄 총평 : 감자 대신 셀러리악으로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고 레몬 향 가득한 대구구이를 곁들인 건강한 유럽식 한 접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식사예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셀러리악과 애호박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루콜라 샐러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 조리 팁 셀러리악은 겉껍질이 두껍고 질긴 편이라 칼로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껍질을 제거한 뒤에는 갈변하기 쉬우므로 바로 조리하거나 레몬을 조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좋아요. 셀러리악을 삶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물이 많이 남으면 매시가 묽어지고 특유의 고소한 풍미도 약해질 수 있어요. 더욱 부드러운 질감을 원한다면 핸드블렌더로 갈아도 좋지만, 지나치게 오래 갈면 질감이 묽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펜넬씨는 향이 비교적 강한 향신료예요.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고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대구는 수분이 많은 생선이라 굽기 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조리해 주세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지 말고 굽기 전과 먹기 직전에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셀러리악을 구하기 어렵다면 콜리플라워를 삶아 으깬 매시로 대체할 수도 있어요. 콜리플라워는 수분이 많으므로 익힌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부드럽고 진한 매시를 만들 수 있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매콤소스 두부구이 만들기

재료: 두부, 브로콜리, 적양파 고추장 소스: 고추장, 카놀라유, 후추, 맛술, 참기름, 고춧가루, 맛술 만드는 법: 1. 두부는 가로, 세로 2cm로 자른 후 오븐 140도에서 20분간 구워 준비하고 다시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볶아 준비한다. 2. 브로콜리는 두부와 비슷한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양파는 가로, 세로 0.5cm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4. 약불에서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볶다 고추장,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 순으로 양념을 넣어 고추장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되직한 농도가 되면 완성.) 5. 준비된 소스에 두부와 양파를 넣고 버무린 다음 브로콜리를 곁들여서 요리를 완성한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로 매콤하게 구워낸 요리예요 다이어트시에는 야채에는 소금간 안하면 좋아요 그자체로도 이미 맛있으니까요 포만감도 크고 구워서 먹으면 식감도 쫄깃 부드러워져서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말린 가지조림

주재료: 말린 가지 1줌 (약 30g ~ 40g) 양념장: 진간장 3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맛술(또는 미림) 1숟가락 다진 마늘 0.5숟가락 올리고당(또는 물엿) 1.5숟가락 (설탕으로 대체 시 1숟가락) 들기름(또는 참기름) 1숟가락 다시마 육수(또는 물) 1컵 (약 200ml) 부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 약간 (선택),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 말린 가지 불리기 (가장 중요) 말린 가지를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팁: 너무 오래 불리면 식감이 물러질 수 있으니, 손으로 만졌을 때 말랑하면서도 약간의 탄력이 느껴질 정도가 적당합니다. 2. 헹구기 및 물기 짜기 불린 가지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정리해 줍니다. 3. 밑간하기 (감칠맛 더하기) 볼에 담은 말린 가지에 진간장 1숟가락, 다진 마늘 약간, 들기름 0.5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미리 밑간을 해두면 양념이 깊게 배어 더 맛있어져요. 4. 볶아주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가지를 넣어 약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5. 조리기 볶은 가지에 다시마 육수(또는 물) 1컵과 남은 양념장 (진간장 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올리고당 1.5숟가락)을 모두 넣습니다. 센 불에서 한번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0분 정도 푹 졸여줍니다. 6. 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줄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휘리릭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남은 들기름 0.5숟가락과 통깨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말린 가지조림

숙주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또는 청포묵), 숙주 1봉지 (약 200g) 부재료 (선택): 미나리 한 줌, 당근 약간, 상추 3~4장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통깨 약간 부순 김가루 적당량 ​ 🍳 만드는 순서 1. 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약 0.7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묵이 너무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약 1분 정도) 데쳐서 건진 뒤 식혀주면 탱글탱글해지고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숙주 데치기 숙주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0.5큰술을 넣고, 숙주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아삭하게 데쳐줍니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3. 부재료 손질하기 미나리와 당근, 상추 등 채소가 있다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데친 숙주와 채소를 먼저 넣고 가볍게 무쳐 양념이 배게 합니다. 그 후, 손질해 둔 묵을 넣고 묵이 깨지지 않도록 살살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부순 김가루를 듬뿍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숙주 묵무침

모듬버섯 훈제구이 만들기

재료(4인 기준): 새송이버섯 4개, 표고버섯 큰 것 8개, 느타리버섯 200그램, 마 1개, 연근 1개, 솔잎(장식용) 양념장: 참기름 3큰술, 죽염가루 1큰술, 마늘 으깬 것 1큰술, 후춧가루 2작은술 만드는 법: 1. 모든 버섯을 슬라이스 해두고 연근, 마는 껍질을 벗긴 뒤 슬라이스 해둔다. 2. 그릴팬을 달군 뒤 손질해 둔 버섯들을 순서대로 구워낸다. 훈제향을 원할 땐 석쇠에 담아 가스 불에서 살짝 구워내면 된다. 3. 잘라둔 연근, 마도 그릴팬에서 구워낸다. 4. 참기름에 마늘 으깬 것,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접시에 솔잎을 깔고 구운 버섯과 마, 연근을 가지런히 담은 뒤 양념장을 곁들여낸다. 황제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데친목이, 참송이 등등 취향에 맞게 활용해도 된다. 구운 고구마, 단호박, 감자 등과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다. 다양한 버섯들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 걱정도 덜고 입맛도 돋우워 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샐러리 맛살 무침

샐러리: 2대 (약 100~150g) 게맛살 (또나 크래미): 4~5개 양파: 1/4개 (생략 가능) 드레싱 양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취향에 따라 조절)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소금: 한 두 꼬집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 줄기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칼이나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손가락 마디 크기(약 4~5cm)로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쭉하게 채 썹니다. 맛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양파: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꼭 짜냅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0.5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샐러리, 맛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 요리 팁 알싸함 조절: 연겨자 대신 와사비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즐기기: 완성된 무침을 냉장고에 15~20분 정도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아삭하고 상큼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샐러리 맛살 무침

‘알토란’ 2AM 이창민 표 배추찜 레시피는? “다이어트 잡은 혈당 관리 집밥”

재료 : 속이 듬성듬성한 알배추 한 통, 샤브샤브용 목심 600g, 깻잎, 홍피망 1개, 청피망 1개, 대파 한 줄, 맛술 4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알룰로스 10큰술 소금 1큰술, 진간장 8큰술, 식초 10큰술, 굴소스 4큰술, 물 8큰술, 후추 살짝, 고추기름 4큰술 1. 찜기에 물 400㎖와 맛술 4큰술을 넣고 끓인다. 2. 알배추를 4등분으로 자르고, 홍피망, 청피망, 대파 등을 다진다. 3. 알배추 잎과 잎 사이에 목심과 깻잎을 켜켜이 넣는다. 4. 찜기 물이 끓으면 알배추를 올려 뚜껑을 닫은 후 12분간 찐 다음 불을 끈 상태에서 2~3분간 뜸을 들인다 5. 다진 홍피망, 청피망, 대파, 다진 마늘 1/2큰술, 알룰로스 10큰술 소금 1큰술, 진간장 8큰술, 식초 10큰술, 굴소스 4큰술, 물 8큰술, 후추 살짝, 고추기름 4큰술 등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다 찐 알배추를 접시에 담고, 한 입 크기로 썬다. 7. 양념장을 끼얹으면 완성.   이창민은 혈당 관리 집밥으로 배추찜을 만들어 방송에서 선보였다고 해요 부드러운 소고기와 향긋한 깻잎 그리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완성했네요. 당걱정 덜고 채소 가득 먹을수 있어서 든든하고 포만감주는 레시피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두부 브로콜리 스크램블 만들기

준비 재료(2인분 기준): 유기농 두부 1모, 유기농 브로콜리 1송이, 유기농 표고버섯 2개, 유기농 울금(강황)가루 1/2작은술, 천일염 약간, 후추 약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1.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2.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살짝 데칩니다. 3. 표고버섯은 잘게 다집니다. 4. 팬을 중간불로 달군 후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5.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으깬 두부를 넣어 볶습니다. 6. 두부가 노릇해지면 울금 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7. 표고버섯을 넣고 2~3분간 더 볶습니다. 8. 브로콜리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9.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끄고 후추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10. 예쁘게 담아 한 끼로 드셔도 됩니다. 단백질 가득 섭취할수 있는 스크램블이지요 두부와 버섯이 들어가서 건강도 챙기고 포만갑도 챙겼어요 밥과 같이 한그릇 먹으면 간편하게 다이어트 할수있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바질피클

생 바질잎: 30~50g (약 2~3줌) 방울토마토 (선택): 10~15개 (바질과 함께 넣으면 색감과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피클 절임물 (기본 비율) 물: 1컵 (200ml) 식초: 1컵 (200ml) 설탕: 1/2컵~3/4컵 (100~150g, 취향에 따라 조절) 소금: 1작은술 (5g) 피클링 스파이스: 1작은술 (생략 가능, 통후추나 월계수잎 1장으로 대체 가능) ​ 🥣 만들기 (단계별 레시피) 1. 유리병 소독하기 냄비에 물을 차갑게 채운 상태에서 유리병을 뒤집어 넣고 불을 켭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약 2~3분간 기증을 쬔 후, 병을 꺼내 입구가 위로 향하게 두어 자연 건조합니다. (열기에 의해 물기가 금방 마릅니다.) 2. 재료 손질하기 바질: 흐르는 물에 가볍고 살살 씻어낸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피클이 쉽게 변질될 수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넣을 경우):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후, 이쑤시개나 포크로 1~2번 콕 찍어 구멍을 내주거나 칼집을 살짝 내줍니다. (절임물이 속까지 잘 베어듭니다.) 3. 피클 절임물 끓이기 & 식히기 ⭐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또는 월계수잎/통후추)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센 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약 1~2분간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가장 중요한 단계: 피클 절임물을 미지근하거나 차갑게 식혀줍니다. 일반 채소(오이, 무)는 뜨거울 때 부어야 아삭하지만, 바질 같은 잎채소는 뜨거운 물을 부으면 잎이 무르고 검게 변색됩니다. 4. 병에 담고 숙성하기 소독된 유리병에 손질한 바질잎(과 방울토마토)을 차곡차곡 담습니다. 완전히 식힌 피클 절임물을 바질이 잠길 때까지 가득 부어줍니다. 뚜껑을 밀봉한 뒤 실온에서 4~6시간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바질피클

명란 아보카도죽

주재료: 밥 1공기, 아보카도 1/2개, 명란젓 1개(약 30~40g) 육수: 물 또는 다시마 육수 2~3컵 (약 400~500ml) 양념 및 부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또는 액젓 0.5큰술(선택), 다진 마늘 약간, 김가루·깨소금(고명용) ​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빼고 껍질을 벗긴 뒤, 먹기 좋은 큐브 모양(한 입 크기)으로 썰어둡니다. 명란젓: 칼등으로 살살 긁어 알만 발라내거나,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짜기 때문에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2.밥 볶기 (풍미 더하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분량의 밥을 넣어 약불에서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밥 대신 불린 쌀을 쓰셔도 좋습니다.) 3.끓이기 볶은 밥에 물이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쌀알이 부드럽게 퍼질 때까지 5~10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간 맞추기: 국간장이나 액젓을 살짝 넣어 간을 맞춥니다. (명란젓 자체에 간이 있으므로 싱겁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명란과 아보카도 넣기 죽이 걸쭉하게 완성되면 발라둔 명란의 2/3 정도를 먼저 넣고 골고루 섞어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썰어둔 아보카도와 남은 명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Tip: 아보카도는 너무 오래 끓이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마지막에 넣고 살짝만 섞어주는 것이 맛과 색감 유지에 좋습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그릇에 먹기 좋게 담은 후, 기호에 따라 김가루와 깨소금, 약간의 참기름을 얹어 마무리합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명란 아보카도죽

잣 채소수프 만들기

재료 시금치,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 두유, 잣가루, 천일염, 소금 조리방법 1 재료를 깨끗이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은 작은 크기로 썰고 시금치는 한 입 크기로 썬다. 3 냄비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을 넣고 10분 정도 약불에서 볶는다. 4 3번에 물 1C, 두유 200ml를 넣고 15분 정도 끓인다. 5 양념, 시금치를 넣고 조금 더 끓인다. 두유가 들어가서 구수하고 적당히 달큰한 맛이 나요 채소들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수프같아요 추워지는 영양가득하지만 몸엔 무겁지 않게 챙기기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아스파라거스·풋콩 민트 샐러드 — 아삭하게 데친 채소와 고소한 에다마메에 민트 향을 더한 가벼운 한 접시

아스파라거스·풋콩 민트 샐러드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450g, 껍질 벗긴 에다마메 1/2컵,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큰술, 얇게 깎은 파르메산 치즈 2큰술, 민트 잎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약 5~7cm 길이로 썰어요. 굵은 줄기는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겨요. 2.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을 조금 넣어요. 옆에는 얼음물을 담은 볼을 준비해요. 3.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가는 것은 약 2분, 굵은 것은 4~5분 데쳐요. 겉은 부드럽고 속은 아삭할 때 건져요. 4. 에다마메는 제품에 표시된 시간대로 충분히 익혀요. 두 재료를 얼음물에 잠깐 담가 식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꼼꼼히 빼요. 5. 볼에 채소와 올리브유, 잘게 뜯은 민트, 치즈 절반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6. 맛을 보고 소금을 조절한 뒤 남은 치즈를 올려요. 조리 팁 물기가 남으면 맛이 싱거워지므로 충분히 제거해요. 치즈에도 짠맛이 있어 소금은 조금씩 넣고, 민트는 먹기 직전에 더해 향을 살려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단백질 가득 닭곰탕

닭가슴살 300g ​ 대파 1대 ​ 양파 1/2개 ​ 통마늘 4알 ​ 물 900ml ​ 국간장 1작은술 ​ 소금 1/3작은술부터 ​ 후추 약간 ​ 생강 1-2쪽 (선택) ​ 첫 번째, 향긋한 국물 만들기 ​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닭가슴살, 양파, 대파 흰 부분, 통마늘을 넣어 주세요. ​ 생강이 있다면 작은 조각 1-2개를 함께 넣어도 좋아요. ​ 처음에는 중강불로 끓이다가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주세요. ​ 이때 표면에 올라오는 거품을 숟가락으로 가볍게 걷어 주면 국물이 한결 깔끔해져요. ​ 두 번째, 닭고기 촉촉하게 익히기 ​ 물이 끓은 뒤에는 뚜껑을 덮고 약 18-22분 정도 은근하게 끓여 주세요. ​ 닭가슴살의 두께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야 해요. ​ 가능하면 가장 두꺼운 부분의 중심 온도가 74도 이상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 이 부분에서 중요한 건 불 조절이에요. ​ 닭가슴살은 너무 강한 불로 오래 끓이면 수분이 빠져나가 퍽퍽해지기 쉬워요. ​ 국물이 가볍게 보글거릴 정도로 끓이는 것이 좋답니다. ​ 세 번째, 닭고기 찢어 넣기 ​ 완전히 익은 닭가슴살을 꺼내 잠시 식혀 주세요. ​ 손으로 만질 수 있을 정도가 되면 고기의 결을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주세요. ​ 너무 가늘게 찢기보다는 적당히 도톰하게 찢어야 씹는 맛이 살아나요. ​ 국물에 넣었던 대파와 양파는 취향에 따라 건져 내도 좋아요. ​ 네 번째, 마지막 간 맞추기 ​ 찢어 놓은 닭고기를 다시 냄비에 넣고 2-3분 정도 가볍게 끓여 주세요. ​ 국간장 1작은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춰 주세요. ​ 국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국물 색이 진해질 수 있으니 조금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 마지막으로 후추를 살짝 넣으면 담백한 닭곰탕이 완성된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단백질 가득 닭곰탕

청경채 두부비빔면

주재료:두부면 1인분(약 100g), 청경채 2~3포기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사과식초 등)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잎씩 떼어낸 뒤, 큰 것은 반으로 갈라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미리 만들어 숙성해 두면 더 맛있습니다.) 2. 면과 청경채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청경채를 먼저 넣고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청경채를 데쳐낸 물에 그대로 소면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쯤 찬물 한 컵을 나누어 부어가며 3~4분간 삶아줍니다. 다 삶아진 소면은 찬물에 비벼가며 전분기를 완전히 씻어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비비고 완성하기 두우면과  데친 청경채를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면이 불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청경채 두부비빔면

마소스와 두부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두부, 다진 닭고기, 마, 토마토, 마늘, 표고버섯, 껍질콩 양념: 통밀가루, 카놀라유,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알룰로스, 감자 전분, 맛술, 간장, 참기름, 달걀 만드는 법: 1. 두부는 으깨고, 표고버섯과 마늘은 곱게 다져 다진 닭고기와 함께 감자전분, 통밀가루, 달걀, 소금, 후추, 참기름 등을 넣어 스테이크 모양으로 반죽한 후 카놀라유를 두른 팬에 약불에서 천천히 익힌 후 다시 오븐 150도에서 약 10분간 익혀 준비한다. 2. 토마토는 가로, 세로 1cm로 잘라 오븐 140도 온도에서 약 20분간 구워 준비한 후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식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3. 마는 믹서기에 곱게 간 후 간장, 맛술, 참기름, 식초, 후추 등을 넣어 준비한다. 4. 껍질콩은 1cm 크기로 잘라 팬에 소금 등 밑간을 한 후 볶는다. 5. 접시에 구운 두부 스테이크와 마 소스를 올리고 가니쉬(Garnish)로 구운 토마토, 껍질콩, 다진 견과류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와 닭고기로 만든 두부스테이크네요 단백질이 가득해서 다이어트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가니쉬로 야채들 구워서 같이 즐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당근 또띠아롤

준비 재료 또띠아 1장 당근라페 적당량 닭 가슴살 또는 삶은 달걀 1개 상추 또는 어린잎 채소 오이 조금 플레인 요거트 또는 머스터드 약간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앞뒤로 잠깐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가운데에 어린잎 채소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닭 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을 넣습니다. 플레인 요거트나 머스터드를 아주 조금 바른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반으로 자르면 당근의 선명한 주황색과 채소 색이 보여 도시락 메뉴로도 예쁩니다. 농식품정보누리에서도 당근또띠아를 대표 활용 요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근 또띠아롤

버섯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채식스테이크 패티 2장, 느타리버섯·양파·애호박·가지·노랑파프리카·초록파프리카 각 30g씩, 참기름·후춧가루·소금·어린잎 채소 조금씩, 발사믹크림 적당량. 소스 | 복분자효소 1컵, 파인애플 200g, 레몬즙 5큰술 1  스테이크는 해동한 뒤 해바라기씨와 참기름을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양면을 지진다. 2 노릇하게 지진 스테이크에 복분자효소와 발사믹크림을 넣어 양면을 조린다.  3 채소와 버섯은 길게 채 썬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살짝 볶은 후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한다.  4 접시에 볶은 채소와 버섯을 적당량 담은 뒤 지져둔 스테이크를 올리고 발사믹크림을 뿌린 다음 어린잎 채소를 보기 좋게 곁들여 낸다. 채식스테이크 패티 만들기 : 두부, 버섯, 콩단백 불린 것, 연근, 견과류를 분쇄기에 넣어 거칠게 간 뒤 믹싱볼에 담고 소금, 간장, 후춧가루, 참기름, 채식씨즈닝, 전분가루, 찹쌀가루, 양파가루, 생강가루 등을 넣어 섞은 후 둥글게 만든다. 잘 빚은 패티를 김이 오른 찜 솥에서 살짝 찌거나 오븐에서 구운 뒤 식으면 냉동 보관하여 사용한다. 사용할 때는 해동 후 조리한다. 담백하고 건강한 채식 스테이크 레시피예여 재료들을 꼭 다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구하기 쉬운것들로 넣어서 만들면 좋급니다 여러 채소와 같이 먹으면 식감도 좋고 맛도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가격, 메뉴, 칼로리 총정리

요즘 SNS에서 난리 난 고디바 모찌 아시나요?! 초콜릿으로 유명한 고디바에서 찹쌀떡을 출시했는데 전 날부터 줄 서서 구매할 정도로 인기가 엄청나더라고요🤭 특히 쫀득한 찹쌀떡 안에 초콜릿과 과일이 가득 들어 있어서 단면부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다이어트는 개나 주고싶은 비주얼 이렇게 인기 많은 고디바 모찌 웨이팅 방법이 10월 29일부터 변경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부터 가격, 메뉴, 칼로리, 판매 매장까지 정리해 봤어요. 🍫 고디바 모찌 파는 곳은? 고디바 모찌는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에서 선보인 디저트예요. 쫀득한 찹쌀떡 피 안에 초콜릿 가나슈와 생과일, 프랄린 등을 넣은 것이 특징인데요 고디바 롯데월드몰점에서만 구매 가능해요! 또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방문 전 예약과 재고 확인이 중요해요 📍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 매장 위치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구매 제한 1인 최대 4개 🍫 고디바 모찌 웨이팅 방법 이 부분은 꼭 확인하고 가세요! 기존에는 새벽부터 줄을 서야 했지만, 오늘! 2026년 10월 29일부터 캐치테이블 예약제로 변경됐어요. 📍 고디바 모찌 캐치테이블 예약 방법 STEP 1. 캐치테이블 앱 접속 캐치테이블에서 고디바 롯데월드몰점을 찾아주세요. STEP 2. 오전 10시 예약하기 매일 오전 10시에 당일 예약이 열려요. 인기 메뉴는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예약 시작 시간에 맞춰 확인하는 게 좋아요. STEP 3. 방문 시간 선택하기 예약 가능한 시간대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돼요. 단, 예약 가능한 시간은 당일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STEP 4. 예약 시간에 매장 방문 예약한 시간에 방문해 안내에 따라 주문하면 돼요. 📍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오전 10시 전에 캐치테이블 로그인하기 ✔️ 예약할 매장을 미리 검색해 두기 ✔️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조기 품절 여부 확인하기 ✔️ 예약 시간보다 여유 있게 잠실 도착하기 이제는 새벽 오픈런보다 캐치테이블 예약 성공이 중요해졌어요!     🍫 고디바 모찌 메뉴 및 가격 1. 초콜릿 아몬드 프랄린 모찌 가격: 7,500원   고디바 초콜릿 가나슈에 아몬드 프랄린을 더한 메뉴예요. 고소한 견과류와 진한 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2. 다크 초콜릿 딸기 생과일 모찌 가격: 8,500원 과일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게 특징인데요. 특히 반으로 잘랐을 때 과일 단면이 보여서 SNS에서도 인기 있는 메뉴예요. 🍓 3. 다크 초콜릿 바나나 생과일 모찌 가격: 8,500원   초콜릿이랑 바나나 조합을 믿고 보는 조합 아닌가요? 딸기보다 더 잘 어울린다는 후기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 고디바 모찌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디바 모찌 칼로리도 궁금하실 텐데요. 아쉽게도 고디바 모찌의 메뉴별 공식 칼로리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   찹쌀떡 피에 초콜릿, 가나슈, 프랄린 등이 들어가는 디저트라 당류와 지방 함량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특히 프랄린은 견과류와 초콜릿이, 젤라또 모찌는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만큼 일반 과일 찹쌀떡과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어요! 🍫 고디바 모찌 구매 전 알아둘 점 고디바 모찌를 구매하려면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첫째, 새벽 웨이팅 대신 오전 10시 캐치테이블 예약! 둘째, 구매 수량은 1인 최대 4개! 셋째, 예약해도 현장 대기와 품절 가능성은 있다는 점!   특히 젤라또 모찌는 차갑게 먹는 디저트이니 구매 후 보관 방법도 확인하는 게 좋아요.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답게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지만 쫀득한 모찌와 고디바 초콜릿의 조합은 확실히 궁금하네요. .🤎 여러분은 프랄린, 생과일, 젤라또 중 어떤 고디바 모찌가 가장 먹어보고 싶으신가요?

예준은서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준은서맘

고디바 모찌 웨이팅 꿀팁! 🍫 가격, 메뉴, 칼로리 총정리

연근 사과 요거트무침

준비 재료 연근 80g 사과 1/4개 오이 조금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약간 소금 아주 조금 연근은 얇게 썰어 짧게 데친 뒤 완전히 식혀주세요. 사과는 껍질째 얇게 썰거나 작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볼에 연근, 사과, 오이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요네즈를 많이 사용하는 샐러드보다 훨씬 담백하면서 연근과 사과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한 줌 가득 넣기보다 조금만 부숴 곁들이는 정도가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연근 사과 요거트무침

펜넬 사과 샐러드

펜넬(회향) 구근: 1개 사과: 1개 (홍옥이나 부사 등 단단하고 상큼한 종류) 호두 또는 슬라이스 아몬드: 2큰술 (생략 가능) 파마산 치즈 가루 또는 얇게 썬 파마산 치즈: 약간 (선택 사항) 상큼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3큰술 레몬즙: 1.5~2큰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잼 병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꿀, 디종 머스터드, 소금, 후추를 함께 넣고 유화될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펜넬 손질: 펜넬의 위쪽 녹색 줄기와 아래쪽 바닥 단면을 잘라냅니다. 반으로 가른 뒤 가운데 굵은 심을 제거하고,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장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위에 달린 깃털 같은 녹색 잎은 고명용으로 조금 남겨두면 좋습니다.) 사과 손질: 사과는 씨를 제거한 후 펜넬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Tip: 썰어둔 사과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버무리기 및 완성 믹싱볼에 슬라이스한 펜넬과 사과를 담습니다. 만들어둔 드레싱을 위에 회향과 사과가 골고루 코팅되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담은 뒤 볶은 호두(또는 아몬드)와 파마산 치즈, 남겨둔 펜넬 잎을 올려 완성합니다. ​ 맛있는 팁 식감 살리기: 펜넬과 사과를 차가운 얼음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사용하면 식감이 훨씬 더 아삭해집니다. 어울리는 요리: 상큼하고 깔끔해서 생선 구이, 고기 요리, 파스타 등의 샐러드로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펜넬 사과 샐러드

국물 요리 생각날 때! 곤약면 두부전골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하고 자작한 국물 요리가 너무 당기잖아요. 하지만 시중 전골이나 찌개류는 나트륨도 높고 밥까지 말아 먹다 보면 칼로리가 폭발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저는 국물 생각날 때 곤약면과 두부를 듬뿍 넣은 저칼로리 전골을 만들어 먹습니다. 재료는 실곤약 1팩, 찌개용 두부 반 모, 배추 몇 장, 버섯(팽이, 표고, 느타리 등 취향껏), 대파, 멸치육수 팩 1개입니다. 간은 국간장 1스푼과 참치액 0.5스푼으로 깔끔하게 해줄 거예요. 먼저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낸 뒤, 전골냄비에 썰어둔 배추, 버섯, 두부를 예쁘게 담아줍니다. 실곤약은 냄새 제거를 위해 찬물에 여러 번 헹구고 끓는 물에 식초 한 방울 넣어 살짝 데친 후 냄비에 함께 올려주세요.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배추와 버섯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국물이 정말 깊고 시원해요. 곤약면 덕분에 면치기 하는 기분도 내면서 탄수화물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다이어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이어트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이어트

위고비 투여 초기 장 가스 차는 증상 관리

위고비 투여 초기에 배에 가스가 가득 차서 더부룩함을 느끼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장 운동이 전체적으로 천천히 진행되면서 장내 수분 흡수가 많아져 발생하는 증상인데요.  이럴 때 가장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것은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하루 1.5~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고, 차전자피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식단에 곁들여 주시면 장운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배가 너무 빵빵하고 불편하다면 가볍게 들숨 날숨을 쉬며 복부 산책을 해주는 습관도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삶은 흰콩 8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삶은 흰콩은 물기를 빼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흰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당근이 푹 무를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식힌 후 나눠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로 데우며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나니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그릇에 담은 뒤 후추를 살짝 더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상큼하게, 아삭한 오이컵에 담은 새우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상큼하게, 오이컵 새우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힌 칵테일새우 10마리,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다진 마늘 소량,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고 양 끝을 잘라 주세요. 3~4cm 길이로 자른 뒤 작은 숟가락으로 가운데를 파내 컵 모양을 만들어요. 바닥이 뚫리지 않도록 과육을 조금 남겨 주세요. 2. 파낸 오이 속은 잘게 다지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새우도 물기를 닦고, 컵에 담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3. 볼에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섞어요. 여기에 다진 오이와 새우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4. 오이컵 안쪽의 물기를 닦은 뒤 새우 샐러드를 채워 담으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드레싱을 미리 섞어 두면 오이에서 물이 나올 수 있어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게 좋아요. 달콤한 요거트 대신 무가당 제품을 쓰고, 새우가 짭짤하다면 소금은 생략해 주세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