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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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현미 도시락
닭고기 120g, 현미밥, 브로콜리 닭고기를 굽고 현미밥과 채소를 나누어 담는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양배추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50g 잘 익은 김치 80g 밥 100g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첫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 1작은술을 둘러주세요.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아 향을 내줍니다. 향긋한 냄새가 올라오면 잘게 썬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지만 너무 오래 볶으면 퍽퍽해질 수 있어요. 작게 썰어서 고르게 익히는 게 포인트랍니다. 두 번째, 김치 넣기 닭가슴살이 충분히 익었다면 잘게 썬 김치를 넣고 약 2분간 볶아주세요. 김치가 익으면서 특유의 새콤하고 매콤한 향이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이때 김치를 살짝 볶아주면 생김치의 날카로운 신맛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도 살아난답니다. 김치가 너무 시다면 고추장을 아주 조금 넣어 맛을 조절해도 좋아요. 세 번째, 양배추 넣기 이제 준비한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팬이 양배추로 가득 차 보여도 볶다 보면 금방 숨이 죽어요. 중강불에서 약 2분 정도 볶아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아삭한 상태로 남아 있어야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거든요.
로블ㅎ
샐러리 튜나
준비 재료 주재료: 샐러리 2~3대, 캔참치 1캔(약 100~15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 원할 시) 양념장: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레몬즙 1큰술 (참치 비린내 제거 및 풍미 향상)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필러(감자 깎는 칼)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썰기 해주세요. 참치: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무침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부재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연겨자, 간장,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샐러리, 기름기를 뺀 참치, 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4.마무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식감 살리기: 샐러리는 바로 무쳐서 먹어야 아삭함이 살아있습니다.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활용: 크래커 위에 올려 카나페로 드시거나, 식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 속재료로 활용해도 아주 맛있습니다. 비린내 잡기: 참치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양념에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추가하거나, 후추를 넉넉히 뿌려주세요.
로블ㅎ
목이버섯 들깨무침
주재료: 건조 목이버섯 30g (또는 불린 목이버섯 200g), 양파 반 개, 당근 약간(색감용) 양념 재료: 들깨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참기름 1큰술, 들기름 1큰술(참기름 대신 쓰면 더욱 고소해요),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통깨 조금 🍳 만드는 순서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조 목이버섯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20~30분 정도 담가 충분히 불려줍니다. (말리면 양이 많아지므로 적당량만 불려주세요.) 불린 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석회나 꼭지 부분)을 가위나 칼로 깔끔하게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씩 뜯거나 썰어줍니다. 2.버섯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어서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쳐낸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식감이 쫄깃해져요.) 3.부재료 준비 양파와 당근은 너무 두껍지 않게 채 썰어 줍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채 썬 양파와 당근을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볶아줍니다. (생으로 무쳐도 좋지만, 살짝 볶아주면 단맛이 우러나고 식감이 부드러워져요.) 4.양념에 무치기 믹싱볼에 물기를 짠 목이버섯과 볶아둔 양파·당근을 넣습니다.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간이 배게 합니다. 이어서 들깨가루 3큰술을 듬뿍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추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고 풍미 가득한 목이버섯 들깨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요거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무가당 요거트 500ml 레몬 반개 생크림 150g 알룰로스 100g 레시피 1> 무가당 요거트를 얼음 틀에 넣은 뒤, 냉동실에서 6시간 이상 얼려주세요. 얼린 요거트를 믹서에 넣어주세요. 레몬 반개를 꾹 짜서 레몬즙을 더하고 알룰로스도 함께 추가해 주세요. 3 믹서에 생크림 150g도 넣어주세요. 요거트의 점도를 확인하면서 믹서로 갈아주세요. 평평한 용기에 내용물을 옮겨 담은 뒤, 6시간 이상 얼려주면 홈메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완성입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면 뭐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눈에 보여서 좋아요 적당하게 생크림과 알룰로스 조절하면 건강하게 즐길수 있어요 시원하게 얼려놓고 그래놀라나 견과류랑 먹고프네요
메가망나뇽
🧈 앵커 무염버터
🧈 앵커 무염버터 설탕이 들어 있지 않아 당류 섭취 부담은 적어요.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으므로 요리에 소량만 사용하세요.
팔망미인
달걀 오이김밥 만들기
재료 백오이 1개 식초 1T 김밥용 김 1장 참깨 1T 밥 1/2공기 올리고당 1T 달걀 2개 레시피 1> 예열된 팬에 곱게 푼 달걀을 부쳐, 지단을 완성해 주세요. 2> 깨끗이 세척한 오이의 양 끝을 잘라 주세요. 3> 기호에 맞게 식초와 올리고당, 소금을 쌀밥에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4> 김 위에 밥을 얇게 펴준 후, 지단과 오이를 올려 꾹꾹 말아 주세요. 5> 한입에 먹기 좋은 일정한 두께로 김밥을 썰어 주세요. 시원한 오이가 통으로 들어간 김밥이예요 수분가득한 김밥이고 다이어트 할때 좋아요 저당쌈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 김밥
김 1장, 밥 1/2~1공기, 두부 100g, 오이, 당근 두부를 구워 길게 썰고 채소와 밥을 김에 넣어 만다. 간편 도시락으로 적합하다.
열정남자
당근 새우전 만들기
재료 당근 100g 칵테일 새우 200g 부침가루 3T 달걀 1/2개 소금 1t 후추 한꼬집 레시피 1> 깨끗하게 씻은 당근을 최대한 얇게 채 썰어 주세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20분간 절여 주세요. 3> 당근이 절여지는 동안, 새우에 소금 한 꼬집, 후추 한 꼬집을 넣고 밑간을 해둬요. 4> 절여둔 당근의 물기를 꼭 짜주세요. 5> 절인 당근에 부침가루, 달걀, 새우를 넣고 섞어 주세요. 6> 센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기름을 충분히 둘러 주세요. 7> 그다음 중약불로 낮추고 적당한 크기로 반죽을 올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당근을 주재료로 해서 전을 부친적이 없어서요 새우와 먹으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당근의 자연의 단맛이 가득 올라올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근라페 유부초밥 만들기
재료 당근 1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1/2T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올리브유 1t 소금 한 꼬집 조림 유부 150g 단촛물 1t 야채 후레이크 1t 단무지 10g 쌀밥 한 공기 레시피 1>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주세요. 2> 당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버무린 뒤, 10분가량 절여 주세요. 3> 당근을 절이는 동안 밥을 준비할게요. 4> 따뜻한 밥에 단촛물, 후레이크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5> 라페 토핑을 고려해 간은 조금 약하게 해주세요. 6> 조림 유부는 살짝 짜서 물기를 뺀 뒤, 준비해 둔 밥을 채워 주세요. 7> 절인 당근에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8> 만들어 둔 유부초밥 위로 당근라페를 듬뿍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상큼하게 당근라페 넣어 만든 유부초밥이네요 밥대신 고슬하게 볶은 두부 넣음 식단하기 딱이예요 포만감도 가득하게 맛도 좋아서 기분좋게 먹는 음식입니다
메가망나뇽
저당 김치 현미볶음밥
• 재료: 신김치 1종이컵, 곤약현미밥 1팩, 계란 1개, 다진 마늘 1스푼, 고춧가루 1~2스푼, 저당 굴소스 1~2스푼, 알룰로스 1~2스푼, 들기름(또는 식용유) 1스푼, 통깨 • 만드는 법: 1.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잘게 썬 김치를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2. 고춧가루, 저당 굴소스, 알룰로스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약불에서 볶습니다. 3. 수분을 충분히 날린 곤약현미밥을 넣고 양념과 잘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4. 그릇에 담은 후 계란 프라이를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송쩡
혈압약, 한 알로 여러 성분 복용하는 이유
혈압약, 한 알로 여러 성분 복용하는 이유 고혈압 치료에서는 여러 성분을 하나로 합친 복합제가 활용돼요. ① 복합제란? 서로 다른 작용의 약물을 한 알에 담은 약이에요. ② 장점 복용해야 하는 알약 수를 줄여 치료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③ 개인별 처방 모든 환자에게 같은 복합제가 적합한 것은 아니에요. 한줄 총평 : 혈압약은 복용 편의성과 치료 효과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가지 닭가슴살 구이
• 주재료: 가지 1개, 닭가슴살 캔(또는 삶은 닭가슴살) 50g, 양파 1/4개, 토마토 파스타 소스 2큰술, 모차렐라 치즈 30g • 만드는 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길게 세로로 반을 자릅니다. 2. 숟가락을 이용해 가지 속을 살짝 파내어 배 모양(보트 형태)을 만듭니다. (파낸 가지 속은 버리지 말고 잘게 다져둡니다). 3. 잘게 다진 가지 속, 양파,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토마토 파스타 소스 2큰술과 섞어줍니다. 4. 파내어 둔 가지 보트 속에 3의 속재료를 가득 채워 넣습니다. 5.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얹은 후, 에어프라이어 180°C(약 355°F)에서 10~12분간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냅니다.
송쩡
콩나물밥
주재료: 쌀 1.5컵, 콩나물 300g, 다진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 100g(선택) • 고기 밑간: 간장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약간 • 달래/대파 양념장: 간장 4큰술, 다진 대파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작은술 • 조리 순서: 1. 쌀은 씻어서 30분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다진 고기는 분량의 밑간 양념에 버무려 둡니다. 3. 전기밥솥이나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평소 밥물보다 약 10~20% 적게 물을 잡습니다.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4. 쌀 위에 밑간한 고기를 넓게 펴 올리고, 그 위에 씻은 콩나물을 가득 얹어 밥을 지읍니다. 5. 밥이 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6. 취사가 완료되면 밥과 콩나물을 살살 섞어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입니다.
송쩡
방아잎 초무침
주재료: 방아잎 100g (한 줌 가득) 양념: 간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하면 생략 가능) 고춧가루 1큰술 식초 1.5~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손질하기: 방아잎은 억센 줄기는 떼어내고, 연한 잎과 줄기 부분만 골라내어 깨끗한 물에 헹굽니다. 2.데치기 (선택 사항): 생으로 무칠 경우: 아주 연한 잎이라면 그대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데쳐서 무칠 경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10~15초 정도 살짝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짭니다. (데치면 쓴맛이 줄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매실청, 다진 마늘)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무치기: 손질한 방아잎을 양념장에 넣고, 잎이 뭉치지 않게 살살 가볍게 버무립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파슬리 리조또
쌀: 1/2컵 (불리지 않은 것) 생파슬리: 한 줌 가득 (잎 위주로 준비)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2쪽 (다지기) 치킨 스톡(또는 야채 스톡): 300~400ml (따뜻하게 데워두기)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버터: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파슬리 페스토 느낌의 베이스) 믹서기에 생파슬리와 올리브유 1큰술, 물 1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 '파슬리 퓨레'를 만들어 둡니다. (나중에 섞을 용도입니다.) 2.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3. 쌀 볶기 씻지 않은 쌀을 팬에 넣고 양파, 마늘과 함께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2~3분간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 과정이 리조또의 식감을 좌우합니다.) 4. 와인 및 스톡 넣기 화이트 와인을 넣어 알코올을 날려줍니다. 쌀이 자박하게 잠길 정도로만 따뜻한 치킨 스톡을 붓습니다. 쌀이 국물을 흡수하면 다시 스톡을 붓는 과정을 반복하며 약 15~18분간 저어가며 익힙니다. 5. 마무리 쌀이 원하는 익힘 정도(알 덴테)가 되면, 불을 끄고 미리 만들어둔 파슬리 퓨레와 버터 1큰술,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골고루 잘 섞어주면 파슬리 특유의 진한 초록색과 향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 통밀, 호밀에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가득 한 덩이에 단백질 24g, 식이섬유 20g > 씹을수록 고소해서 포만감 오래 감 ~> 대신 한 덩이 650칼로리라 나눠 먹기 필수
로블ㅎ
키조개 관자볶음
키조개 관자볶음 레시피 주재료: 키조개 관자 3~5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마늘 5알(편으로 썰기)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0.5큰술, 통깨 👨🍳 조리 순서 관자 손질하기: 관자는 결 반대 방향으로 너무 얇지 않게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없어야 볶을 때 물이 나오지 않고 쫄깃하게 볶아집니다.) 채소 손질하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고추는 송송 썰고,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충분히 냅니다. 채소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관자 넣고 빠르게 볶기: 관자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겉면이 하얗게 변하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양념하기: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볶아줍니다. 마무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30초 정도 더 볶은 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접시에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 더 맛있게 만드는 Tip 센 불 사용: 관자는 열에 민감합니다.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육즙이 가두어지고 질기지 않은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샐러리 참치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샐러리 2~3대, 캔참치 1캔(약 100~15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 원할 시) 양념장: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할 경우 생략 가능)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한 꼬집) 레몬즙 1큰술 (참치 비린내 제거 및 풍미 향상)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샐러리: 깨끗이 씻은 후,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필러(감자 깎는 칼)로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썰기 해주세요. 참치: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무침이 눅눅해질 수 있어요.) 부재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연겨자, 간장,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샐러리, 기름기를 뺀 참치, 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4.마무리: 그릇에 옮겨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식감 살리기: 샐러리는 바로 무쳐서 먹어야 아삭함이 살아있습니다.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활용: 크래커 위에 올려 카나페로 드시거나, 식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 속재료로 활용해도 아주 맛있습니다. 비린내 잡기: 참치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양념에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추가하거나, 후추를 넉넉히 뿌려주세요.
로블ㅎ
멍게 두유 파스타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링귀니 또는 스파게티) 80~100g, 신선한 멍게 100g (손질된 것) 소스 재료: 두유 150ml, 우유 50ml (생크림만 사용해도 무방), 다진 마늘 1큰술, 양파 1/4개(채 썰기) 부재료: 올리브오일, 화이트 와인 1큰술(선택),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또는 페퍼론치노 약간(매콤한 맛을 원할 때) 👩🍳 조리 순서 1.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약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면을 넣어줍니다. 면은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알덴테 상태) 삶아줍니다. (소스와 함께 졸여내는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한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 재료 손질 및 멍게 준비 손질된 멍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너무 작게 썰면 크림소스 속에서 형체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약간 도톰하게 썰어도 좋습니다.) 팁: 멍게의 향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 일부는 마지막에 넣고, 일부는 소스에 살짝 익혀 풍미를 우려냅니다. 3. 마늘 및 야채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이때 페퍼론치노를 부숴서 함께 볶아줍니다. 4. 크림소스 붓기 및 끓이기 볶아진 마늘과 양파에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중불에서 살짝 끓여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1큰술 넣어 잡내를 잡아줍니다. 5. 면과 멍게 넣고 버무리기 소스가 살짝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1~2분간 볶아줍니다. 농도가 너무 뻑뻑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 맞춥니다. 준비한 멍게의 절반을 먼저 넣고 가볍게 섞어주며 멍게의 바다 향이 크림에 우러나오게 합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불을 끄기 직전, 남겨둔 나머지 멍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멍게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후추를 톡톡 뿌리고 파슬리가루를 얹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의 가족의 심리
가족 중에 환자가 생긴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더군다나 쉽게 낫는 감기도 아니고 평생 따라다닐 만성질환인 당뇨병이라면 가족들의 걱정과 부담은 커질 수 밖에 없다. 환자에 대한 걱정도 걱정이지만, 자신의 역할에 대해 혼란도 커진다. 그러나 환자에 대해 걱정을 지나치게 하는 것도 당뇨병 환자의 가족으로서 권장할만한 태도는 아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 스스로도 큰 스트레스와 걱정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인데, 설상가상 가족들의 우울하고 걱정 어린 반응은 환자를 더욱 부담스럽게 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처음 당뇨병 진단을 받은 후 천천히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이 당뇨병임을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한다. 당장 어떤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은 아니지만, 건강한 생활 태도로 관리하면 누구보다 건강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병을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일이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이 당뇨병을 잘 수용했을 때에야 비로소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람직한 가족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가족들의 이런 태도는 주의 당뇨병을 진단받은 뒤 환자를 대하는 가족들의 문제적 태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과잉보호다. 주로 소아청소년이 당뇨병에 걸렸을 때 부모들에게서 볼 수 있는 태도다. 무조건 감싸고, 작은 위험에서도 환자를 배제시키며, 식사, 운동, 약 등에 대해서도 부모가 먼저 챙겨준다. 그러나 이런 경우 환자는 병의 관리를 가족에게만 의지하게 된다. 가족이 없으면 인슐린 주사도, 혈당 체크도 스스로 할 줄 모르고, 자신의 병을 핑계로 모든 일에 소극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특히 환자가 어릴수록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진다.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성장해서도 스스로 혈당 관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뇨병은 ‘스스로’가 평생 관리하고 살아야 하는 질환이다. 환자 스스로 혈당을 체크하고, 식사를 조절하며, 운동계획을 세우고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부모가 토양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둘째, 당뇨병에 걸린 환자를 비난하거나 당뇨병 관리를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태도이다. 이런 경우 가족들 스스로가 당뇨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 관리에 열성을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당뇨병을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환자는 가족들의 부정적인 태도에 소외감을 느끼고, 관리에 대한 의욕을 잃어 혈당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될 위험이 있다. 셋째, 환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우이다. 간혹 식구들 모두가 철저한 당뇨식을 따르고, 혈당 관리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 외에는 입에도 안 대며, 매일 같이 운동하는 가족들이 있다. 이런 경우엔 환자에게도 엄격한 혈당 관리를 요구해, 하루에도 몇 번씩 혈당을 체크하도록 압박하기도 한다. 얼핏 보면 매우 협조적인 가족의 자세로 보이지만, 환자보다 가족이 더 당뇨병 관리에 적극적인 경우에는 자칫 환자의 부정적인 태도를 유발하는 반대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환자 입장에서는 가족의 철저한 관리가 부담스럽고, 가족은 또 가족대로 환자가 이런 도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병을 관리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느끼게 되어 잔소리가 늘고, 끝내 갈등을 빚는 일도 왕왕 생긴다. 그 외에도 당뇨병의 책임을 다른 가족이나 자신에게 돌리는 태도, 당뇨병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태도 등도 환자를 힘들게 한다.
팔망미인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인체는 우선 스트레스에 대항하기 위해 여러 호르몬들을 분비하여 몸의 저항성을 높인다. 이들을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아드레날린, 스테로이드 호르몬, 성장 호르몬 등이 있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호르몬은 인슐린의 분비나 작용을 억제하여 혈당이 올라가게 한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혈당 수치가 올라간 만큼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의 부담은 더욱 커진다. 장기적인 혈당 조절 능력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이렇게 조절되지 않는 혈당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되어 당뇨병 환자를 괴롭히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일탈 행위를 하는 경우도 많다. 기름진 음식, 단 음식, 폭식, 음주, 흡연, 격렬한 운동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그러나 이러한 일탈 행위는 몸의 컨디션을 해치고 혈당 조절을 방해하며, 심하게는 혈관과 체력 등에 부담을 주어 결국 합병증을 쉽게 유발할 수 있다.
팔망미인
오징어 숙회무침
1오이는 반달로 썰어서 소금을 약간 넣고 15분간 절여주세요. 2 오징어는 안쪽에 칼집을 내서 썰어주세요. 3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데쳐주세요. 4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썰어주세요. 5 레시피대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 고춧가루: 1.5 큰술 (수북하게) • 고추장: 0.5 큰술 (식당 맛을 내는 비법) • 식초: 1.5 큰술 (사과식초나 2배 식초를 쓸 땐 양을 살짝 줄이세요) • 설탕: 0.5 큰술 • 매실액: 1 큰술 (설탕 대신 감칠맛과 단맛을 줍니다) • 다진 마늘: 0.5 큰술 • 진간장 (또는 까나리액젓): 0.5 큰술 (깊은 간을 맞춰줍니다) • 통깨: 가득 6 오이는 찬물에 헹군후 물기를 꼭짜준 후 모든 재료를 넣고 함께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담아 통깨 솔솔 뿌려주면 새콤달콤 매콤한 오징어초무침 완성이예요.
송쩡
광어회 묵은지 들기름 막국수
• 재료: 광어회(또는 우럭) 100g, 메밀면 1인분, 묵은지 2장, 조미김 약간 • 양념: 들기름 2스푼, 진간장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통깨 가득 • 만드는 법: 1. 메밀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빼둡니다. 2.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짠 뒤 얇게 채 썰어줍니다. 3. 볼에 간장, 알룰로스, 들기름을 섞어 소스를 만든 후 메밀면과 묵은지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4. 그릇에 면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회를 둥글게 올린 뒤, 김가루와 깨를 빻아서 가득 뿌려줍니다.
송쩡
미생이 닭죽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혈압 높은 사람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자제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85720?cds=news_edit 위장 약하거나 혈압 높은 사람은 얼죽아 주의해야 먼저, 위장이 약한 사람은 가급적 얼죽아를 멀리하는 게 좋다. 추운 날씨에 얼음 가득한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위장관이 수축된다. 찬 음료가 위장관을 움츠리게 만들면 위산 분비가 활발해지고 위산이 역류한다. 그 결과 소화장애, 속쓰림, 신트림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혈압이 높은 사람도 차가운 커피보다는 따뜻한 커피를 고르는 게 좋다. 추운 날에는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한다. 혈압이 수축되면 혈압도 함께 높아진다. 기온이 1도 내려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은 1.3mmHg, 이완기 혈압은 0.6mmHg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 찬 음료를 마시면 혈압 조절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바깥에서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급격한 혈압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하다.
된다
채소 가득 두부샐러드
재료 (1인분 기준) • 단단한 두부 1/2모 •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오이 등 신선한 채소 • 아보카도 1/4개 (선택) • 발사믹 드레싱 or 간장 드레싱 간장 드레싱 만들기 • 간장 1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스테비아 or 꿀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썰어 팬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사용도 좋아요! 2. 채소 손질 • 양상추, 오이, 적채 등은 한입 크기로 썰어 찬물에 담갔다 빼면 아삭함이 살아나요. 3. 드레싱 만들기 • 기호에 따라 발사믹 드레싱 or 간장 드레싱 준비 • 직접 만들어도, 시판용 무가당 드레싱도 OK 4. 플레이팅 • 넓은 접시에 채소 → 구운 두부 → 드레싱 순으로 담고 방울토마토나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곁들여 마무리!
로블ㅎ
오이참치말이
재료 (1~2인분) • 오이 1개 • 참치캔 1개 (기름기 제거) • 양파 1/4개 • 크림치즈 또는 으깬 두부 2큰술 • 마요네즈 1작은술 (선택) • 후추 약간 • 쪽파 또는 파슬리 (선택) ⸻ 만드는 법 1. 오이 손질 오이는 필러나 채칼로 길게 슬라이스해줍니다. 소금에 살짝 절여두면 말기가 더 쉬워요. 2. 속재료 만들기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뒤 잘게 풀고, 잘게 다진 양파와 크림치즈(또는 두부), 마요네즈, 후추를 섞어 속재료를 만듭니다. 3. 말기 오이 위에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줍니다. 이쑤시개나 꼬치로 고정해도 좋아요. 4. 마무리 접시에 담고 파슬리나 쪽파를 살짝 뿌려내면 깔끔하고 감성 가득한 다이어트 요리 완성!
로블ㅎ
고등어 무조림 도시락
재료: 고등어 120g, 무 100g, 밥 150g, 간장, 생강 조리: 무와 고등어를 간장·생강 양념에 넣고 속까지 익힌다.
열정남자
닭고기 상추쌈 도시락
: 닭고기, 상추, 밥, 오이, 쌈장 구운 닭고기와 밥, 오이를 상추에 싸 먹고 쌈장은 적당량 곁들인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유부초밥
재료 (2~3인분 기준, 약 12개 분량) • 유부초밥용 유부 12장 (시판용 사용) • 닭가슴살 1~2덩이 (삶거나 구운 것) • 밥 1공기 반 (따뜻한 상태) •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초밥용 초대리) • 오이 또는 당근 약간 (다지기, 선택) • 마요네즈 1큰술 (선택) • 후추 약간, 통깨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서 후추, 마요네즈, 통깨로 버무려줍니다. (담백하게 드시고 싶다면 마요네즈 생략 가능!) 2. 밥 양념하기 따뜻한 밥에 식초+설탕+소금을 섞어 초밥밥을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오이나 당근 같은 채소를 잘게 다져 넣어주면 식감이 더 좋아요. 3. 유부 채우기 유부의 물기를 살짝 짜고, 초밥밥을 알맞게 덜어 동그랗게 만든 뒤 유부에 넣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예쁘게 얹습니다. 4. 마무리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고, 도시락통이나 접시에 담아주세요.
로블ㅎ
치즈폭탄 푸딩계란찜
푸딩처럼 부드러운 계란찜을 위한 핵심 재료들이에요. 물의 양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1컵 = 200ml, 1T = 밥숟가락 기준) • 계란: 3개 (특란 기준) • 물 또는 육수: 1컵 (200ml) • 육수를 사용하면 훨씬 깊은 맛이 나요! 멸치 다시마 육수 강추 👍 • 모짜렐라 치즈: 종이컵 1컵 가득 (듬뿍 넣을수록 맛있어요!) • 체다 슬라이스 치즈 (선택): 1장 (색감과 고소함을 더해줘요) • 소금: 1/2t (또는 새우젓 1/2t) • 맛술 (미림): 1T (비린내를 잡아줘요) • 쪽파: 2~3대 (송송 썰어서 준비) • 참기름: 1T • 후추: 약간 (선택) • 뚝배기: 작은 사이즈 (지름 약 14cm) 💡 꿀팁: 새우젓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져요. 새우젓 국물만 짜서 넣거나, 건더기를 아주 곱게 다져서 넣어주세요. 🥚 STEP 1: 몽글몽글 계란물 만들기 푸딩처럼 부드러운 식감의 비밀은 바로 **'체에 거르기'**예요.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얻기 힘들답니다. 1. 볼에 계란 3개를 깨뜨려 넣고, 소금(또는 새우젓), 맛술을 넣어주세요. 2. 거품기나 젓가락으로 알끈이 풀릴 때까지 충분히 저어줍니다. 휙휙~ 3. 잘 풀어진 계란물을 고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숟가락으로 살살 눌러가며 남은 알끈과 막을 제거해 줍니다. 이 과정이 조금 번거로울 수 있지만, 푸딩 같은 식감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에요! 4. 걸러낸 계란물에 물(또는 육수) 1컵을 붓고 잘 섞어주세요. 송송 썬 쪽파의 절반 정도를 이때 같이 섞어줍니다. STEP 2: 뚝배기에서 80% 익히기 이제 뚝배기에 계란물을 붓고 불에 올려볼까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불 조절과 저어주기입니다. 1. 뚝배기 안쪽에 참기름 1T를 솔솔 발라주세요. 계란찜이 눌어붙는 것을 방지하고 고소한 향도 더해줘요. 2. 준비해둔 계란물을 뚝배기에 붓습니다. 뚝배기의 80% 정도가 차도록 채워주세요. 3. 뚝배기를 중약불에 올려주세요. (가스레인지 가장 약한 불) 4. 계란찜이 끓어오르면서 가장자리가 하얗게 몽글몽글 익어오면, 숟가락으로 바닥과 가장자리를 살살 긁어가며 전체적으로 저어줍니다. 5. 계란물이 전체적으로 몽글몽글하게 뭉치고, 국물이 80% 정도 줄어들 때까지 계속해서 저어주세요. (약 5~7분 소요) 너무 많이 익히면 단단해질 수 있으니, 숟가락으로 떴을 때 약간 물기가 남아있고 형태가 잡힐 정도가 되면 불을 약불로 줄여주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