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는 스파게티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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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아침만 야채과일을 먹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채 친 양배추 당근 케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블랙사파이어와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두부 파프리카 오렌지로 아침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신나고 행복 많이 하세요!
최강수인
목요일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과일과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은 달걀 두개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하루 중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간, 바로 저녁. 배고픔과 스트레스, 피곤함이 겹치는 저녁엔 탄수화물 폭탄이 식탁에 올라오기 쉽죠. 하지만 저녁 식단만 조금 바꿔도 혈당과 체중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1️⃣ 저녁 늦게 먹는 습관, 왜 위험할까? • 저녁에 탄수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 수면의 질 저하 • 야식이 반복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저하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는 시간대예요.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대신 뭘 먹어야 할까? 🍳 저녁에는 탄수 대신 단백질과 지방 비중을 높이는 식단이 좋음 • 두부,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 고단백 식품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 • 채소를 듬뿍 넣은 샐러드나 채소볶음도 포만감에 도움 🍠 탄수화물을 먹고 싶다면? 현미, 귀리, 고구마처럼 GI지수가 낮은 복합당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밥 양은 반 공기로 줄이고,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3️⃣ 야식 유혹 줄이는 저녁 루틴 탄수화물 줄이기는 의지만으로 힘들어요. 습관을 바꾸기 위한 환경 세팅이 중요하죠. • 저녁 7시 전 식사 완료 • 냉장고에 야식 재료 대신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견과류 준비 • 식사 후엔 물이나 허브티 한 잔으로 입 심심함 줄이기 • 자기 전에는 휴대폰보다 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 완화 그리고 중요한 건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 벌처럼 느끼지 않는 것!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먹는 식단을 꾸려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탄수화물 창고는 충분히 ‘리셋’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몸의 흐름을 되찾는 첫걸음이에요!
geniet
루꼴라 샌드위치
루꼴라 가득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베이컨도 2장구워주고, 토마토랑 계란 후라이 넣어줬더니.. 이맛도 아주 좋아요 ~~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블랙사파이어와 오렌지 방울토마토 키위 계란 생브로콜리 파프리카로 아침 시작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서 나드리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오이랑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찐계란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통곡물 식빵에 게맛살과 치즈, 대저토마토와 로메인 상추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색이 짙은 프릴아이스 샐러드
보기만 해도 아삭아삭 색도 아주 진하죠 프릴아이스에 골든키위 소스를 뿌려서 먹었어요~ 피망하고 당근과 함께 먹어도 좋고~ 아삭아삭 하는 식감의 소리가 좋은데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에 구운계란과 과일 🐔🥗🍎🍓🥚
양상추와 적근대,로메인 상추 채썰고 닭가슴살에 구운계란으로 단백질 담고 딸기랑 사과와 방울토마토로 과일🍎🍓🍅 브로콜리 🥦 쪄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은 토마토와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너무 많이 삶아진 토마토 해결도 할겸 아침에 먹어요 계란은 따뜻해서 맛있네요
들꽃7
두부 식단
간단하게 아침 먹었습니다 토마토쥬스랑 메인은 오늘도 두부예요 두부 양념없이 계란만 묻혀서 후라이팬에 구웠구요 사과도 같이 먹었어요 두부가 한모 다 구운거라 엄청 배부릅니다 아침부터 든든하네요
켈리장
따뜻한 야채 오트밀 죽!
안녕하세요! 따뜻한 게 먹고싶어 오늘은 야재 오트밀죽 끓였어요. 당근 노란파프리카 브로콜리와줄기 방울토마토 잘게 다져서 올리브로 볶다가 계란 우유 오트밀3숟가락 넣고 끓여 줍니다.간은 소금으로 하고 마지막에 깻잎 잘게 썰어 얹으면 완성 됩니다. 가족과 따뜻한 연휴 보네세요!
최강수인
탕후루 스타일 텐동도 먹었어요
늦은 점심 으로 장어 덮밥 먹어서 저녁 패스 하고 싶었는데 여기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텐동도 먹었어요 ㅠ 점심 먹고 한시간후에 먹으거라서 너무 힘들엇어요 ㅠ튀김에 간장 소스가 베여 있어서 탕후루 느낌 이였어요
로블ㅎ
일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나오니 9,800보네요.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았답니다. 근데 약간 쌀쌀함이 묻어나오더라구요. 동생하고 통화했는데 저녁으로 가츠동이 먹고 싶다 해서 가츠동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5시 22분에 도착했을때 11,700보. 오늘 일은 아직 안 끝났죠. 우리 라떼가 아직 산책을 못했으니까요. 얼른 데꼬 나왔답니다. 경학공원 갔다 왔어요. 5시 33분에 나와서 6시 29분에 들어왔네요. 발 아프다고 그러면서 나가서는 냄새 맡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니😮💨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14,600 보입니다. 집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이것도 차지키소스 만들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먹었네요. 아 오늘은 무리했는지 너무 지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시저 샐러드 한 그릇으로 🥗🍎🍓🍅🥦🥬
닭가슴살 익혀서 삶은 계란과 로메인 상추, 방울토마토,사과와 딸기,브로콜리 쪄서 시저 드레싱을 약간만 뿌려서 먹었네요 ●고단백, 저탄수화물: 치킨은 고단백, 로메인 레터스와 토마토는 저탄수화물의 좋은 원천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영양소 제공: 시저 샐러드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 유지: 고단백, 고섬유 식품이 포만감을 유지시켜주어 다이어트 중에도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참외 샐러드~
참외를 송송 얇게 채썰어 준다음에 올리브 오일넣고, 발사믹식초 뿌려주면 끝~ 예전에는 속을 파내서 즙으로 짜서 소스를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그냥 썰어서 위에 오일과 식초를 뿌려주기 새콤달콤한 샐러드 완성이죠 개인취향으로 후추를 넣어줘도 맛나다고하네요 전그냥 ㅋㅋ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시작~공복 16시간
공복 16시간~ 휴일이어서 그런지 자동적으로 공복시간들이 늘어 나네요 요거트에 올리브유 넣고 생블루벨리 찰토마토를 꿀넣고 갈아준다음 올리브오일 몇방울 올려 줬어요 토마토의 영양분 흡수에 아주 찰떡이죠 ~ ABC 쥬스로 한잔 사과. 당근 비트를 갈아서~ 비트는 전자레인지에 1분 30분초 돌리면 익힘이 되죠 위장이 약한분들은 익혀서 드세요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밸트샌드위치 🌮 🌿
B.E.L.T 샌드위치의 BELT 뜻은 Bacon (베이컨 ) Egg ( 계란 (달걀)) Lettuce Romane ( 로메인상추) Tomato ( 토마토) 위의 네 가지 식재료를 주재료로 삼아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각 재료 영문 앞 글자 이니셜만 따서 만든 네이밍인데 편하게 벨트샌드위치라고 부르기도 하더라고요 ㅋㅋ 몰랐어요 !! 샌드위치에다가, 아이스 커피한잔~~
뽀봉
다리집 떡볶이
숙소 바로 앞에 다리집 떡볶이가 있어서 짐 풀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서 맛만 봤네요 소스가 특이한데 오히려 오징어 튀김이 살이 두툼해서 맛있었어요
로블ㅎ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단🫐🥚🍎🍅
토요일도 가볍게 아침 먹어요 어제 너무 푹 삶아버린 토마토와 삶은 계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꿀 뿌려서 먹어요
들꽃7
밑반찬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가지가 있어서 가지볶음과 오늘 하나로마트에서 멸치가 1+1 이라서 멸치볶음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멸치 자체에 나트륨이 있어서 전 간장을 넣지않고 참기름, 깨소금, 꿀만 넣어 볶았어요 가지는 깨끗히 씻어 어스썰고 당근, 양파와 함께 볶았더니 식감이 아주 굿굿~!! 간장,굴소스, 고춧가루,올리고당,참기름,파마늘 넣어서 볶았어요 *가지의 효능* 약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가지는 칼륨과 함께 이뇨 작용을 도와줍니다. 가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인 ‘나스닌’은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 속의 중성지방을 낮추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을 높여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멸치의 효능*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의 풍부해서 어린이들의 성장발육과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 태아의 뼈 형성과 산모의 뼈 형성 보충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아침 식후, 걷기 했어요!
아침 먹고 산책 나갔어요 오늘도 걷기가 참 좋네요 가는 김에 토마토가 싸서 토마토도 1박스 사왔어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닭고기 샐러드)
어제 그렇게 간식으로 먹부림을 했는데 200g 늘었답니다. 뭐 이럴 때도 있겠죠? 오늘은 오히려 조심해야 되요. 오늘 더 많이 찔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 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이때만 해도 견과류가 없는 걸 눈치 못했네요.😅 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할라피뇨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딸기반개씩 올리고 건자두, 양배추라페 조금 더 올렸답니다. 보통 식탁에 아침차려서 사진 찍고 거실에서 TV 보면서 앉아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가 없는 거예요🫨 이때야 알았니다. 그래서 얼른 견과류 가져와서 레몬물과 같이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다 먹을 때쯤 닭고기도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을 때부터 시간여유가 없어서 오늘 좀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었네요 반숙계란과 오이 토마토로 가볍게 먹고 나왔어요~♡
제벌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 가볍게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뿌렸어요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와 토마토로 먹어요 토마토 살짝 데친다는게 푹 익었네요
들꽃7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라떼 산책하고 8시 40분에 들어왔거든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돼서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랑 당근, 생고구마 사과 한쪽, 토마토 반개로 아침 차렸어요 이거 얼른 먹고 살짝 화장 고치고 엄마 가져갈 거 챙겨서 9시 15분에 나왔답니다. 우산도 큰 거 챙겼는데 나가자마자 비오기 시작했네요. 엄마 면회시간 늦어질까봐 빨리 나왔더니 나중에 보니까 칼슘 마그네슘도 안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