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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팽이버섯 두부 계란 조림

재료준비 팽이버섯 2봉 씻어서 찢어서 준비 양파1개도 먹기 좋게 잘라 준비 두부 으깨서 준비 계란 1개 풀기 양념장  물50ml 간장2큰술 저당굴소스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마늘 조금 만드는법 오일에 먼저 양파 볶다가 팽이버섯 볶기 두부넣고 양념장 넣고  계란 물 붓고 보글보글 끓이면 완성 밥에 올려먹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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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두부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으니 한 끼가 든든했어요

두부를 그냥 데쳐 먹으면 금방 질려서 이번에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봤어요. 두부에 후추를 뿌리고 팬에 구운 다음 양파와 버섯을 같이 볶았어요.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마지막에 살짝만 둘러줬는데도 충분히 맛이 났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담고 구운 두부를 넉넉하게 올렸어요. 두부가 생각보다 포만감이 있어서 식사하고 나서 뭔가 더 먹고 싶은 느낌이 덜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너무 단순하게 먹기보다는 평소 먹던 재료를 조리법만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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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두부소고기덮밥

재료 두부반모 소고기100g 양파 1/4개 버섯한줌 잡곡밥 반공기 간장 1T 식초1/2T 알룰로스약간 다진마늘 1/2t 대파 참기름 만드는법 1두부를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후 노릇하게 구워서 두고 2 소고기에 양파 , 버섯을 볶다가 밥도 넣어요 간장, 식초, 알룰로스, 마늘로 간한다 3 소고기 야채 볶음밥에 구운 두부를 올리고  대파, 참기름 올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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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들깨 순두부 버섯 계란탕

만들기 쉬워요 냄비에 순두부와 손질한 버섯을 넣고 물 자작하게 넣고 들깨가루, 간장, 참치액으로 간해주고 파있음 파넣어주고  마지막 계란도 넣어서 같이 끓여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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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들깨 순두부 버섯 계란탕

샐러드 말고 건강한 식단은 뭐 추천하세용? 😭

샐러드 말고 건강한 식단은 뭐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솔직히 ... 관리한지 이제 2년 넘어가니까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를 자주 먹다 보니 조금 질리더라고요 😭 샐러드 대신 먹기 좋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있는 식단 뭐가 있을까요? 두부, 계란, 닭가슴살, 버섯 같은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직접 드셔보시고 다이어트할 때 만족도 높았던 식단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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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두부 버섯전골로 저녁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녁마다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습관을 줄이려고 요즘은 집에서 두부 버섯전골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와 버섯에 대파 조금 넣고 멸치육수에 끓이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간은 너무 세지 않게 하고 밥도 아예 빼지 않고 적당량 같이 먹습니다. 국물이 따뜻해서 그런지 식사하고 나서 다른 음식이 당기는 것도 전보다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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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다이어트할 때 두부 버섯 전골로 한 끼 해결해요

요즘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될 때 저는 두부랑 버섯 넣고 전골처럼 끓여 먹어요. 냄비에 멸치육수 조금 붓고 두부랑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넣은 다음 대파만 넣어도 꽤 맛있어요. 간은 국간장 조금이랑 소금으로 맞추고 청양고추 하나 넣으면 심심한 맛도 덜해요. 밥을 아예 안 먹는 건 오히려 힘들어서 저는 작은 공기로 밥도 같이 먹어요. 뜨끈하게 먹으니까 포만감도 괜찮고 저녁에 배고파서 이것저것 주워 먹는 것도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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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두부랑 버섯 넣고 만든 든든한 한 끼

다이어트할 때 밥을 너무 줄이면 저는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반찬을 푸짐하게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랑 새송이버섯을 잘게 썰어서 팬에 볶고 계란 하나 넣었습니다. 간장은 조금만 넣고 후추 뿌려서 간단하게 마무리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렸더니 생각보다 양이 많아 보입니다. 특별한 재료도 필요 없고 설거지도 많이 안 나와서 귀찮은 날 자주 해먹게 되네요. 다이어트한다고 너무 복잡하게 식단을 만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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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연두부 참치 샐러드, 다이어트 김밥

(연두부 참치 샐러드) 연두부 1개  상추 방울토마토 참치반캔 발사믹식초 1큰술 만드는법 1 상추와 토마토 씻고 먹기 좋게 썰기 2 참치 기름 빼주고 3 그릇에 야채, 방토 깔고  연두부 위에 참치 올리고  발사믹 뿌려 완성 (다이어트 김밥) 김 현미밥반공기 오이  당근 계란 1개 만드는법 1 달걀 풀어서 굽기 2 당근도 기름에 볶아서 굽기  3 오이는 길게 채썰기 4 현미밥에 참기름.소금간하기 5 김깔고 현미밥 펴서 준비한 재료 넣고 돌돌말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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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두부팽이버섯덮밥,곤약 비빔국수 레시피

( 두부 팽이버섯 덮밥) 재료  두부 반모  팽이버섯 반봉 달걀 1개 대파약간  간장 1큰술 만드는법  1 두부 썰어주세요 2 팽이버섯, 파 썰어 준비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 팽이버섯, 파넣고 간장넣고 볶아주세요 4 계란 후라이 만들어주고  5 밥깔고 볶은 음식위에 후라이올리면 완성 ( 곤약 비빔국수) 곤약면200g 오이조금 당근조금 고추장 1큰술, 식초1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법 1 곤약면을 데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야채들은 씻고 채썰어서 준비 3 볼에 양념재료를 섞어주고 곤약면과 야채를 비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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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두부 버섯 덮밥으로 한 끼 챙겨요

요즘 저녁에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그래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고 있어요 그래서 두부랑 버섯을 같이 볶아서 밥 위에 올려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두부 반 모를 노릇하게 굽고 느타리버섯이랑 양파를 넣어서 같이 볶아줬어요 간장은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다음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려주면 끝이에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먹었는데 두부랑 계란이 같이 들어가니까 허전하지 않았어요 재료도 특별한 게 필요하지 않아서 바쁜 날 저녁 메뉴로 종종 활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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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두부팽이버섯 요리

요즘 두부가 맛있어서 자주 먹는데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레시피있어 올립니다 재료 두부 1모 팽이버섯1봉 소스 진간장1T 알룰로스 1T  굴소스 0.5T 물2T 조리법 1 두부를 잘라 올리브유에 앞, 뒤 노릇하게 굽고 접시에 편평하게 담아주세요 2 팽이버섯도 밑동을 자르고 후라이팬에 살짝 굽다 소스를 부어서 자작하게 조려주세요 3 두부위에 팽이버섯조린거 올리고 참기름 살짝, 깨 톡톡 뿌려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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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가슴살구이, 양배추 샐러드, 두부된장채소국 레시피

닭가슴살구이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다 2 팬에 노릇하게 구워 촉촉하게 익힌다 양배추 샐러드 1 양배추와 당근을 가늘게 채썬다 2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넣어 비벼주세요 3 모든 재료 넣고 섞기 두부된장채소국 1멸치 육수를 만든다 2 육수 에 된장을 풀어 끓인다 3 애호박과 양파 넣어 익힌다 4 두부와 파를 넣고 한번더 끓인다 세가지요리해 한끼 혈당식사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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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가슴살 다이어트식단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구성해서 먹어봐요 아침 1 닭가슴살 한팩 또는 삶은 달걀 2개 2 사과반개 또는 바나나1개 3 아몬드 5-7알 점심 1 현미밥 또는 귀리밥 2/3공기 2 닭가슴살 샐러드 ( 닭가슴살 찢고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등야채듬뿍올리고 드레싱은 발사믹소스 또는 올리브유+ 소금) 저녁 1 닭가슴살 1팩 또는 구운 두부 반모 2 찐 채소( 양배추 ,당근, 버섯) 3 방울토마토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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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두부 버섯 계란볶음 간단하고 건강해요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싶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조합이에요. 두부 반 모는 물기를 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버섯 한 줌도 썰어줍니다. 팬에 버섯을 먼저 볶다가 두부를 넣고 함께 익혀주세요. 두부가 노릇하게 익으면 달걀 1개를 풀어서 넣고 천천히 섞어가며 익힙니다. 간은 간장 반 스푼과 후추 정도만 사용하고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요. 밥 없이 먹어도 두부와 계란 덕분에 생각보다 든든하고 버섯의 쫄깃한 식감까지 있어서 한 끼 메뉴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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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요리 했어요

요즘 두부가 가성비 싸고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좋은것같아요 두부를 자르고 물기제거후 식용유에 구워주세요 앞뒤로 살짝만 구워주세요 다른 팬에 버섯, 양파를 손질후 깔아주시고 구운 두부를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올려 끓여주시면 완성인데.  양념장은 물 간장 다진마늘 고추장 고추가루 설탕조금 참치액조금 넣어 만들어주는데.. 간을 약하게하고 물을 너무 조리지말고 양념국물넉넉하게 완성하는게 팁입니다. 밥에 두부 ,양념국물 이렇게비벼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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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두부요리 했어요

📝👩‍🍳마요네즈 대신에 활용 할수 있는 두부그릭 샐러드🥗 소스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마요네즈 대신에 직접 만들어 먹은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소개 해드릴께요~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 소스도 중요 하지요~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소스 선택이 힘들었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마요네즈 맛도 나면서 더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우니 도전 해보세요!   레시피: 두부 150g, 그릭요거트 3스푼, 통깨 1T, 알룰로스 1T,식초 IT, 올리브유 IT. 소금 1/2t, 마늘 2알, 후추 양배추샐러드 또는 오이에 찍어서 먹으면 한그릇 순삭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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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요네즈 대신에 활용 할수 있는 두부그릭 샐러드🥗 소스 레시피

두부 김밥 과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 두부 반모 깍둑썰기해서 반은 김밥에 반은 식혀서 샐러드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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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두부 김밥 과 샐러드

두부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두부 샐러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찐계란으로 단백질로 포만감 가득하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양상추와 양배추와 토마토에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찐계란과 아몬드에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아침 챙기네요.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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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두부 샐러드

두부와 토마토퓨레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두부와 토마토퓨레 샐러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토마토퓨레 볶아서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두부를 볶다가 토마토퓨레와 야채를 넣어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모두 얻을수 있어 좋네요.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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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두부와 토마토퓨레 샐러드

두부 샐러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를 넣은 샐러드로  건강한 한 끼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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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샐러드

버섯 샐러드

버섯 샐러드와 삶은 청란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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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샐러드

표고버섯 두부조림

표고버섯을 넣은 두부조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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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두부조림

구운 채소 샐러드

구운 채소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달큰해서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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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채소 샐러드

샐러드와 구운계란

샐러드와 구운계란 담아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 영양보충됩니다  올리브유도 뿌려서 건강에 좋은 지방성분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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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와 구운계란

두부텐더와 후무스 샐러드

두부텐더와 후무스 당근 브로콜리 등에 유자청을 넣은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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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텐더와 후무스 샐러드

버섯 샐러드

신선한 야채에 구운 새송이버섯과 양송이 버섯등을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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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샐러드

버섯샐러드

버섯샐러드 버섯은 쫄깃하고 채소는 아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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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버섯샐러드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가끔 클린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주저 없이 선택하는 메뉴가 바로 슬로우캘리의 두부 & 루꼴라 샐러드예요. 봐도 루꼴라랑 상추가 얼마나 싱싱한지 느껴지지 않나요? 믹스 채소가 접시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 이게 시든 부분 하나 없이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ASMR 저리가라예요. 슬로우캘리는 채소 신선도가 늘 최상이라 진짜 샐러드 먹는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메인인 두부는 큐브 모양으로 꽤 큼직하게 썰려 있는데, 겉은 살짝 노릇하게 구워져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고 속은 또 어찌나 부드러운지 몰라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 금방 꺼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런데, 슬로우캘리의 이 두부가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원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서 좋아요. 텁텁함도 전혀 없고, 함께 뿌려진 아마도 퀴노아 같은 미세한 곡물 토핑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해주는데, 이게 또 은근한 재미를 줍니다. 드레싱도 짜거나 너무 달지 않고 딱 건강한 맛! 가볍지만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한 끼입니다. 이 메뉴는 슬로우캘리의 섬세한 재료 관리가 아니었다면 이 맛이 안 났을 거예요. 슬로우캘리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이 집의 비결 같아요. 이 두부 샐러드 덕분에 '역시 슬로우캘리야!'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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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수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두부 샐러드

양상추와 모듬새싹 토마토 두부를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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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샐러드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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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버섯된장국

레시피 재료 두부한모,말린표고버섯,애호박,부추 넣고 집된장 2스푼 넣고 팔팔 끓였어요 가족들이 요즘 다이어트랑 건강에 신경쓰고 있어서 된장국에도 건강한 식재료 듬뿍 한가득 넣어서 된장국 만들었어요^^ 가족들이 된장국에 건더기가 많다고 좋아하면서 맛나게 잘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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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버섯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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