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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배추 버섯전골

재료 | 1인분 소고기 살코기 100g · 배추 150g · 느타리버섯 70g · 팽이버섯 5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국간장 1작은술 · 물 400ml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버섯은 손질해요 냄비에 배추와 버섯 소고기를 골고루 담아요 물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요 소고기가 익으면 국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여 완성해요 TIP 국물 간을 세게 하기보다 배추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면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살코기와 채소 버섯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전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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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을 줄이면 아침 혈압 관리에도 도움

아침에는 혈압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아침 혈압도 관심 있게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최근 무작위시험들을 종합한 연구에서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정혈압뿐 아니라 아침 수축기혈압을 낮추는 것과도 관련된 결과가 나타났어요. 국이나 찌개 국물을 적게 먹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작은 습관부터 실천할 수 있습니다. 소금 섭취를 줄이는 습관은 하루 전체 혈압은 물론 아침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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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스프

주재료: 양상추 1/2개, 양파 1/4개 부재료: 버터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국물 및 간: 우유 1컵(200ml), 물 또는 치킨스톡 1컵(200ml), 치킨스톡 1작은술(또는 소금 약간) 마무리: 파슬리가루나 후추 약간 ​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놓고, 양파는 얇게 채썰어 줍니다. 2.양파와 양상추 볶기 냄비에 버터 1큰술을 녹인 후,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주세요. 양파가 익으면 뜯어둔 양상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습니다. 3.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치킨스톡) 1컵과 우유 1컵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양상추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8분 정도 끓여줍니다. 4.곱게 갈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핸드 블렌더나 믹서기에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뜨거울 때 갈면 튈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5.마무리하기 곱게 갈린 스프를 다시 냄비에 붓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한소끔 데워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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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스프

치커리 들깨국

주재료: 치커리 200g,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선택) 국물용: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양념 재료: 거친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반 큰술 들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둡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치커리 밑간하기 (풍미 더하기) 볼에 썬 치커리를 담고 다진 마늘, 들기름, 국간장을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이렇게 밑간을 하면 치커리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4.치커리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치커리를 냄비에 넣습니다. 치커리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3~4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들깨가루 풀기 거친 들깨가루를 냄비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줄어들므로, 들깨가루를 넣고 나서 2~3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6.간 맞추고 완성하기 액젓이나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불을 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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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들깨국

조기 맑은 순두부탕

주재료: 조기 2~3마리, 순두부 1봉지 육수 재료: 물 800ml~1L, 다시마 1장, 무 한 토막(약 5cm)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양념: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춤용),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조기: 비늘을 긁어내고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 손질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비린내에 예민하시다면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좋습니다.) 순두부: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채소: 무는 나박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내기 냄비에 물, 무,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조금 더 끓여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3. 조기 넣고 끓이기 무가 익은 육수에 손질한 조기를 넣습니다. 조기가 부서지지 않도록 너무 많이 젓지 말고, 끓어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 순두부와 양념 넣기 조기가 거의 익었을 때 순두부를 넣습니다. 국간장으로 1차 밑간을 하고,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5. 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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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맑은 순두부탕

비트조림

비트 1개 메추리알 (삶아서 껍질을 깐 것) 양념장: 간장 3~4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또는 멸치 육수) 1/2~1컵 기타: 들기름(마지막에 둘러주면 풍미가 좋습니다) ​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비트는 먹기 좋은 크기(깍둑썰기나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비트가 단단하므로 너무 크게 썰면 익히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양념장 끓이기: 냄비에 물(육수)과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비트 넣고 졸이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조립니다. 메추리알 추가: 비트가 어느 정도 익어갈 때쯤(절반 정도 익었을 때) 메추리알을 넣습니다. 완성하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충분히 졸여줍니다. 마지막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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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조림

밤 채소볶음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생밤 15~20알,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피망 1/4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선택 재료: 마늘 3톨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나 캐슈넛 등) 약간 양념장: 간장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 🍳 만드는 방법 1.밤 손질하기 생밤은 껍질을 까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보통 2~4등분)로 썰어줍니다. 팁: 딱딱한 생밤을 썰기 번거롭다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살짝 익혀서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채소 썰기 양파, 파프리카, 피망은 밤과 비슷한 크기(한 입 크기 깍둑썰기)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썰기 해둡니다. 3.밤 먼저 익히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밤을 넣습니다. 밤이 완전히 익지 않았기 때문에 물 2~3큰술을 넣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중약불에서 2~3분간 쪄내듯 익혀줍니다. 4.채소 넣고 볶기 밤이 절반 이상 익고 노릇해지면 양파, 파프리카, 피망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오래 볶지 않습니다.) 5.양념치기 준비해 둔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습니다. 양념이 채소와 밤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6.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졸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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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채소볶음

시래기 들깨볶음

주재료: 삶은 시래기 300g~400g 양념 재료: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2큰술 (참기름으로 대체 가능) 들깨가루 3~4큰술 다진 파 2큰술 육수(또는 쌀뜨물/멸치다시마 육수) 1컵 (약 200ml) 소금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때 추가) ​ 👩‍🍳 만드는 법 1.시래기 손질하기 시래기를 깨끗이 씻은 후, 억센 껍질(섬유질)이 있다면 부드럽게 벗겨내 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2.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10분 정도 간이 배도록 재워둡니다. 3.볶아주기 달군 팬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4.조리기 팬에 육수(또는 쌀뜨물) 1컵을 붓고 뚜껑을 덮은 뒤, 중약불에서 시래기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5~1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정도로 끓여주세요.) 5.들깨가루 넣고 마무리하기 국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들깨가루 3~4큰술과 다진 파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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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들깨볶음

관자 맑은탕

주재료: 관자 (조개 관자) 8~10개, 무 1토막 (약 100g), 대파 1/2대, 미나리 또는 쑥갓 약간 (선택) 국물용: 다시마 육수 4컵 (물 4컵 +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식초 또는 맛술 1큰술 (비린내 제거용), 소금 약간 ​ 만드는 방법 1.관자 손질하기 냉동 관자일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가볍게 씻어줍니다. 관자에 붙어 있는 단단한 막(근육)이나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저며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무는 나비썰기나 나뭇잎 모양 등 나적당한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맑은탕은 무가 얇아야 국물이 잘 우러나고 빨리 익습니다. 대파는 어슷썰고, 미나리나 쑥갓은 4~5cm 길이로 썹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썰어둔 무를 넣어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관자 넣고 끓이기 투명하게 익은 무 국물에 손질한 관자와 다진 마늘, 맛술(또는 청주)을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관자를 넣고 2~3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거품이 뜨면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마지막으로 어슷 썬 대파와 미나리(또는 쑥갓)를 넣고 불을 끄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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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 맑은탕

북어 꽈리고추 조림

재료: 북어포(또는 북채) 1줌, 꽈리고추 2줌, 대파 약간, 홍고추 1개(선택)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반 컵(약 100ml) ​ 만드는 방법 북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자른 뒤,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꽉 짜서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므로 가볍게 적셔주세요.)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정도 뚫어줍니다. 이렇게 해야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듭니다. 대파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북어포를 가볍게 볶아 비린내를 날려줍니다. 팬에 물 반 컵과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국물이 자글자글해질 때까지 조립니다. 중간중간 양념을 끼얹어주세요. 국물이 거의 졸아들고 꽈리고추 숨이 죽으면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살짝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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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 꽈리고추 조림

애호박 장아찌

애호박 2개 청양고추 2~3개 (선택) 절임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식초 0.5컵, 소주 2스푼 (또는 맛술) ​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고, 너무 얇지 않게 0.7~1cm 정도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용기 소독: 장아찌를 담을 밀폐 용기는 뜨거운 물로 소독해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용기 담기: 손질한 애호박과 청양고추를 용기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장아찌 간장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입니다. 불을 끄고 식초와 소주를 마지막에 섞어줍니다. (식초와 소주를 나중에 넣어야 향과 새콤함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붓기: 뜨거운 상태의 장아찌 국물을 준비된 애호박에 곧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애호박의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숙성하기: 실온에서 하루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정도 숙성하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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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장아찌

낙지 김밥

기본 재료: 김밥용 김, 밥 (참기름, 소금, 통깨로 밑간) 낙지볶음 재료: 낙지 2마리,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양념장: 저당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속재료 (선택): 단무지, 우엉, 당근 (기호에 따라 추가) ​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낙지는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하고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바락바락 씻어 불순물을 없앤 뒤 깨끗한 물에 헹굽니다. 손질한 낙지는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두께와 크기로 썰어줍니다. (물기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살짝 데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낙지볶음 만들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채 썬 양파와 데친 낙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국물이 생기지 않도록 센 불에서 물기가 없게 바짝 볶아준 뒤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③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에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바닥에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3/4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펴 바릅니다. 단무지, 우엉 등 기본 재료를 올리고, 그 위에 물기를 뺀 매콤한 낙지볶음을 듬뿍 올립니다. 속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손으로 잘 감싸며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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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김밥

양배추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대파 1대, 오이 1개 (선택)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 (또는 올리고당 2.5큰술) 식초 3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골뱅이 국물 1~2큰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부가 재료 (선택): 소면 또는 진미채 ​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배추와 양파: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바구니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대파: 얇게 채 썰거나 어슷썰기 해줍니다. 오이: 반달 모양이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골뱅이: 캔에서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작은 것은 통으로 사용)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골뱅이 국물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채소와 골뱅이 버무리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양배추, 양파, 대파, 오이, 골뱅이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4. 마무리하기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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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골뱅이무침

해물 계란찜

주재료: 계란 4개, 새우 4~5마리, 오징어(또는 주꾸미, 바지락 등) 약간 육수 (또는 물): 1컵 (200ml) -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부재료: 송송 썬 쪽파 또는 대파 2큰술, 홍고추 약간(색감용)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져서 준비)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맛술 1큰술 (계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해물: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바지락을 사용할 경우 미리 해감해 준비합니다. 계란 준비: 볼에 계란 4개를 깨 넣고 알끈이 남지 않도록 곱게 풀어줍니다. 2. 밑간 및 체에 거르기 풀어둔 계란에 맛술 1큰술과 다진 새우젓(또는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풀린 계란물을 고운 체에 한 번 걸러 덩어리를 없애줍니다. 3. 뚝배기 끓이기 뚝배기에 육수(또는 물) 1컵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해물(새우, 오징어 등)을 먼저 넣어 살짝 익혀줍니다. (해물이 들어가며 시원한 육수가 우러납니다.) 4. 계란물 붓고 익히기 해물이 살짝 익으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준비한 계란물을 뚝배기에 붓고,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뚝배기 바닥을 가끔 저어줍니다. 5. 뜸들이기 계란물이 몽글몽글하게 엉기기 시작하면, 송송 썬 대파(쪽파)와 홍고추를 올립니다. 뚝배기보다 약간 큰 그릇이나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3~4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이때 뚝배기 위로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는 폭탄 계란찜 형태를 원한다면 볼을 덮어 밀폐해 주면 좋습니다.) 6. 마무리 불을 끄고 뚜껑을 열어 참기름 약간과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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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계란찜

상황버섯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200g, 상황버섯 (말린 것 5g 또는 버섯 우린 물 3컵),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재료 (버섯 우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멸치 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아주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상황버섯 육수 준비하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 4컵(약 800ml)에 넣고 노란 황금색 우린 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10~15분간 끓여줍니다. 버섯 자체를 건져내지 않고 얇게 찢어서 국에 같이 넣고 드셔도 좋습니다. 2.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은 지저분한 껍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팁: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냄비뚜껑을 처음부터 열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닫고 끓여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3.끓이기 준비된 상황버섯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재료 넣고 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콩나물 익는 냄새가 나면,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함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뒤 불을 끕니다. 5.완성 그릇에 먹기 좋게 담아내면 시원하고 건강한 상황버섯 콩나물국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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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콩나물국

파래 우동

재료 (1인분 기준) 우동 면 1개 파래 1블록 (냉동 또는 생파래 약 30g) 육수: 다시마 우린 물 400ml, 쯔유 3큰술, 맛술 1큰술 고명: 유부 1장, 다진 파 2큰술, 간 무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냄비에 다시마 우린 물 400ml와 쯔유, 맛술을 넣고 끓여 우동 국물을 준비합니다. 파래 손질하기: 생파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짜고, 냉동 파래는 찬물에 해동해 준비합니다. 파래 갈기 (선택): 파래의 향을 진하게 내고 싶다면 파래의 절반을 약간의 육수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갈아줍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면 삶기: 다른 냄비에 물을 끓여 우동 면을 넣고 약 2분~3분간 삶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합치기: 끓여둔 우동 육수에 삶은 면을 넣고 1분간 살짝 끓여 맛이 배게 합니다. 완성하기: 그릇에 면과 국물을 담고, 준비해 둔 파래와 유부, 다진 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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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 우동

계란 죽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밥: 1공기 (찬밥이나 갓 지은 밥 모두 가능) 계란: 2개 물 또는 육수: 4~5종이컵 (멸치다시마 육수를 쓰면 훨씬 감칠맛이 좋습니다) 참기름: 1스푼 소금: 반 스푼 (입맛에 맞게 조절) 국간장 또는 연두: 반 스푼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할 때 사용) 다진 파 또는 김가루: 약간 (고명용) ​ 👩‍🍳 조리 순서 1.밥 준비하기 믹서기에 밥과 물을 약간 넣고 살짝 갈아주거나, 냄비에 밥을 넣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그냥 끓여도 되지만, 밥을 조금 곱게 만들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2.밥 볶기 냄비에 참기름 1스푼을 두르고, 준비한 밥을 넣어 약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3.끓이기 볶은 밥에 물 또는 육수 4~5컵을 붓습니다.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쌀알이 퍼질 때까지 10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죽이 걸쭉하게 퍼지면 소금과 국간장(또는 연두)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5.계란 풀기 그릇에 계란 2개를 깨서 곱게 풀어줍니다. 끓고 있는 죽을 원을 그리듯 저으면서 풀어둔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팁: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마구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살짝 익을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6.완성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파나 김가루를 얹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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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계란 죽

굴 누룽지탕

주재료: 생굴 1컵, 누룽지 1공기, 청경채 2포기, 표고버섯 2개, 대파 반 뿌리, 다진 마늘 1큰술 국물 양념: 물 4큰술, 굴소스 1큰술, 참기름 반 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전분물: 감자전분 1큰술, 물 1큰술 ​ 조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생굴은 연한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청경채와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누룽지 튀기기: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누룽지를 넣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기듯 구워줍니다. 잘 구워진 누룽지는 완성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향신채와 채소 볶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표고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국물 끓이기: 채소가 숨이 살짝 죽으면 물을 붓고 굴소스로 간을 맞춘 뒤 팔팔 끓여줍니다. 굴 익히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생굴을 넣고 살짝만 끓여줍니다. (굴을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익힙니다.) 전분물로 농도 맞추기: 준비한 전분물을 국물에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를 맞추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합니다. 완성하기: 바삭하게 준비해 둔 누룽지 위에 뜨겁고 걸쭉한 굴 국물을 부어주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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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굴 누룽지탕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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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굴 대파 두부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굴 1봉지(약 200g), 대파 1대, 두부 반 모(또는 1모) 국물용 재료: 물 4컵(약 800ml), 무 약간(나박썰기, 생략 가능), 다시마 1장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 만드는 방법 1.굴 세척하기 굴은 연한 소금물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팁: 껍질이나 이물질이 남아있는지 가볍게 확인해 주세요. 2.부재료 손질하기 대파: 큼직하게 어슷썰거나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가 많이 들어가야 국물이 달고 시원해집니다. 두부: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무 (선택): 나박하게 썰어두면 국물이 훨씬 시원해집니다. 3.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4컵과 다시마, 그리고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살짝 익을 때까지 3~5분 정도 더 끓입니다. 4.두부와 대파 넣기 끓는 육수에 썰어둔 두부와 대파를 먼저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간을 맞추고, 채소가 익으며 우러나오도록 2~3분간 끓입니다. 5.굴 넣고 마무리하기 손질해 둔 굴을 넣습니다. 주의: 굴을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굴을 넣고서는 약 1~2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칼칼한 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은 뒤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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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대파 두부

위고비 환자 한식 식단 팁

밥은 반 공기 또는 곤약/콜리플라워밥으로 대체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생선, 삶은 계란 위주 국/찌개는 맑은 국물, 반찬은 기름기 적고 삶거나 찐 것 위주 물은 하루 1.5~2L 충분히 과식 방지, 천천히 식사하세요 (위고비 복용 시 포만감이 빨리 오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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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사용 초기의 비만환자분들 9가지 방법

기존 식사량보다 70~80% 로 줄이기 (위고비의 조기 포만감으로 복부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사직전 100cc 의 물 섭취 식사 천천히 하기, 숟가락, 젓가락, 포크 한번 사용하고 내려놓는 습관 들이기 달달한 간식은 왠만하면 피하기 아침을 든든하게 먹기 저녁, 야식은 최대한 간단하게 식사 후 바로 눕지 말고, 걷기 등 가벼운 운동하기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단백질(살코기,두부,콩) 섭취는 제한하지 않기 (근육손실을 최소화 해야합니다) 국물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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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물김치

준비 재료 주재료: 브로콜리 2개, 양파 1/2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쪽파 약간 국물 및 양념 재료: 물 1.5L ~ 2L 찹쌀풀 3큰술 (또는 밀가루풀)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약간 매실청 1~2큰술 소금 (간 조절용) ​ 👩‍🍳 만드는 법 1.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하기 브로콜리는 송이가 촘촘하므로 거꾸로 뒤집어 식초를 탄 물에 1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를 가닥가닥 잘라줍니다. 2.살짝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브로콜리를 아주 살짝(약 10~20초 정도) 퐁당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건져낸 브로콜리는 곧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고 체에 받쳐 물기를 털어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고 색감이 선명해집니다.) 3.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살짝 털어냅니다. 쪽파는 3~4cm 길이로 썹니다. 4.김치 국물 만들기 볼에 물과 식힌 찹쌀풀을 잘 풀어줍니다. 멸치액젓, 다진 마늘, 생강즙, 매실청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시원하고 간이 딱 맞도록 국물을 완성합니다. 5.버무려서 완성하기 밀폐용기에 데친 브로콜리, 채 썬 양파, 홍고추, 쪽파를 보기 좋게 담습니다. 준비한 김치 국물을 부어준 뒤 가볍게 섞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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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물김치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재료 닭가슴살 100g, 현미밥 ½~⅔공기, 김치 70g, 양파 ¼개, 대파 조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과 김치, 양파를 잘게 썰어요. 팬에 닭가슴살을 먼저 익힌 뒤 양파와 김치를 넣어 볶아요. 현미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마지막에 대파와 참기름을 조금 넣어 마무리해요. TIP 김치는 국물을 살짝 짜서 사용하면 나트륨과 양념을 줄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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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꽃송이버섯 맑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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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버섯 맑은탕

전복 장조림

주재료: 전복 10마리, 꽈리고추 10~15개, 대파 1대, 생강 1톨, 마늘 10알 양념장: 간장 1컵, 물 1컵, 맛술(또는 청주) 반 컵, 설탕 3큰술, 알룰로스 2큰술, 통후추 약간 ​ 손질 및 조리 방법 전복 손질하기: 솔을용해 전복의 표면과 살 사이의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낸 뒤, 숟가락을 집어넣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이 터지지 않게 주의하고, 내장은 따로 떼어둡니다. (원하시면 내장을 함께 졸여도 좋습니다.) 이빨 제거하기: 전복 살의 좁은 쪽을 가위로 살짝 칼집 내어 전복 이빨과 식도를 밀어내 제거합니다. 칼집 내기: 전복 살 안쪽에 십자 모양으로 보기 좋게 칼집을 냅니다. 초벌 삶기: 끓는 물에 전복을 살짝(약 10~15초) 데쳐낸 뒤 건져내면 질겨지지 않고 비린내를 잡을 수 있습니다. 양념장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맛술, 설탕, 편으로 썬 생강, 통후추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졸이기: 끓어오르는 양념장에 손질한 전복과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10~15분 정도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졸입니다. 부재료 추가: 꽈리고추와 대파를 넣고 2~3분간 더 졸인 뒤, 마지막에 올리고당을 둘러 윤기를 더하고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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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장조림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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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덕 계란탕

저당 미소 무 고등어 조림 레시피

재료 2 pcs 고등어 필레 350 g 무 25 g 생강 3 tbsp 백된장 3 tbsp 사케 1 tbsp 미림 200 ml 물 2 pcs 쪽파 레시피 1>각 고등어 필레 껍질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냅니다. 칼집 간격은 약 1cm 정도로 해주세요.  2>필레를 체에 담고 껍질 쪽에 끓는 물을 천천히 부어줍니다. 껍질이 수축하며 색이 옅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바로 찬물에 헹군 다음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무는 껍질을 벗기고 1.5cm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생강은 껍질이 깨끗하면 벗기지 않고 얇게 저며 썰어주세요. 쪽파는 송송 썰어 고명으로 준비해둡니다. 4>넓은 팬이나 깊은 프라이팬에 물, 청주, 미림을 부어주세요. 저민 생강과 무를 넣고 중불에서 은근하게 끓여줍니다.  약 8분간 익혀주세요. 5>무 조각들 사이에 고등어 필레를 껍질이 위로 오도록 넣어줍니다. 끓고 있는 국물을 고등어 위에 끼얹어주세요. 약불로 줄여 10분간 은근하게 끓여줍니다. 6>뜨거운 조림 국물 2~3큰술을 작은 그릇에 덜어 흰 된장(미소)을 넣고 덩어리 없이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풀어줍니다.  7>된장 혼합물을 다시 팬에 붓고, 팬을 살살 기울이거나 흔들어 국물 전체에 잘 섞이도록 합니다. 뚜껑을 열고 3분간 더 끓이면서, 걸쭉해지는 소스를 고등어 위에 두세 번 끼얹어 윤기가 나고 숟가락 뒷면에 소스가 코팅될 정도로 졸여줍니다 8>얕은 그릇 두 개에 무를 나눠 담고, 그 위에 고등어 필레를 한 조각씩 올려줍니다. 남은 된장 생강 소스를 고등어 위에 넉넉히 끼얹고 송송 썬 쪽파를 뿌려줍니다.  고등어 조림으로 하면 양념이 잘배고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요 같이 졸인 무에도 양념이 배어서 맛이 좋곘어요 단백질 가득한 고등어로 맛있게 한개 먹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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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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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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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소라 미역국

주재료: 삶은 소라살 1컵 (약 150g~200g), 불린 미역 2줌 (약 20g) 양념 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물 5컵 (약 1리터) ​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및 손질하기 건미역을 찬물에 15~2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내고 내장을 제거합니다. 손질된 소라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얇게 저며 썰거나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 미역과 소라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소라살을 넣습니다.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5큰술을 함께 넣고, 미역의 숨이 죽고 참기름이 골고루 배어들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4. 끓이기 볶은 재료에 물 5컵을 붓고 센 불로 켠 후,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줍니다.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푹 끓여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5. 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액젓(참치액 등)과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합니다. 액젓을 살짝 더해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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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미역국

두부와 콩넣은 일본식 반찬 레시피

재료 30 g 마른 톳 200 g 당근 240 g 콩 80 g 유부 200 ml 다시마 육수 2 tbsp 간장 1 tbsp 미림 1 tbsp 참기름 1 tsp 흰 깨 레시피 1>건톳을 큰 볼에 담고 찬물을 넉넉히 부어 잠기게 해주세요. 20분간 불리고나서 물기를 최대한 짜주세요. 2>톳이 불어나는 동안 당근 껍질을 벗기고 약 4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3>유부를 체에 담고 끓는 물을 양면에 골고루 부어주세요. 당근 채와 비슷한 굵기로 가늘게 썰어주세요 4>통조림 콩을 체에 붓고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털어주세요.  5>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가열해주세요. 기름이 반짝거리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물기 짠 톳을 넣고 약 3분간 자주 뒤적이며 볶아주세요.  6>팬에 콩과 유부를 넣고 다시마 육수, 간장, 미림을 부어주세요. 중불에서 국물이 부드럽게 끓어오르게 해주세요 7> 불을 줄이고 뚜껑을 열고 15분간 조려주세요.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고 톳이 진하고 윤기 나게 양념을 머금으면 완성이에요. 8> 불에서 내려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위에 참깨를 뿌려주세요. 따뜻하게 드시거나 실온으로 식혀서 드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반찬이라서 넘 좋은거 같아요 꼬들한 식감과 조린맛이 밥과의 조합도 참 좋을꺼 같네요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톳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반찬으로 잘 활용해봐야 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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