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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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심장 건강, 매일 먹는 음식부터 바꿔보세요! “건강에 큰 문제 없겠지?” 하고 자주 먹는 음식들이 오히려 심장과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나트륨, 포화지방,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시판 샌드위치 햄, 치즈,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간 제품은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피자 치즈, 가공육, 정제 밀가루가 함께 들어가 포화지방과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납니다. 🥯 베이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며, 크림치즈나 버터를 함께 먹으면 열량과 포화지방 섭취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 흰 식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버터나 잼을 자주 곁들이면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짬뽕 국물까지 마시면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을 쉽게 초과할 수 있어 혈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Health Tip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가공식품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달걀·채소·통곡물·콩류·생선 등 자연 식품 위주의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심장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 심장건강을 지킬 뿐더러 우리몸 전번적인 건강 챙길수있어요 역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고혈압약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하나
혈압약은 단순히 혈압을 낮추기위함이 아니라 고혈압으로 인해 동반되는 뇌졸증, 심부전증, 관상동맥질화, 만성 심부전증, 망막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보통 혈압약은 단기간 약 복용으로 효과를 볼수 없으며 약을 중단하면 다시 혈압이 오르기 때문에 꾸준히 복용하여 정상수준 범위 내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압약은 부작용 빈도도 매우 낮아 평생 복용한다고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으며 고혈압임에도 약을 복용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더 위험하다 혈압약을 오래 먹으면 건강에 문제가 없느냐고 물는 분이 많다 국내에서 처방되는 혈압약은 오랜 기간 복용할 것을 감안해서 만들어진 약품이다 그래서 부작용이 전여 없다고는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이 부작용에 비해서 이득이 훨씬 크다 따라서 혈압약에 대한 거부감은 가질 필요는 없다 고혈압 관리를 위해 약물복용만큼이나 강조되는것이 생활습관이다 좋은 생활습관을 지키면 고혈약의 갯수도 줄이고 심지어 중단할 수도 있다 규칙적인 운동 하루 30분 5일 중강도의 운동을 하고 식이조절은 소금섭취를 줄이는것인데 국이나 찌개 국물 먹지않기, 라면이다 칼국수들 면음식 줄이기, 채소와 과일 충분히 섭취하기 등이다
송쩡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배달음식 주문할 때 소스부터 따로 받습니다
배달음식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대신 주문할 때 소스나 양념을 따로 요청하고 음식에 처음부터 전부 넣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이나 볶음밥 종류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소스를 조금 덜어내고 먹습니다 국물 음식도 국물까지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니 외식을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조금 줄일 수 있어서 부담이 덜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한 번에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하는 게 지속하기 좋았습니다
기춘이530707
야식과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턱밑 처짐이 생긴 것 같은데 온다 리프팅이 도움 될까요?
요즘 생활 리듬이 들쑥날쑥하다 보니 저녁을 늦게 먹는 날이 많고, 배가 고프면 야식도 자주 먹게 됩니다. 특히 국물 있는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부어 보이고, 턱밑이 더 두툼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평소 물도 충분히 챙겨 마시지 못하고, 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늦은 시간에야 조금 걷는 정도라서 이런 습관들이 계속 쌓인 탓인지 턱선이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습니다. 살이 아주 많이 찐 것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볼 아래쪽부터 턱밑까지 라인이 매끈하지 않고, 고개를 숙일 때 이중턱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신경 쓰이네요. 식단을 바로잡고 운동을 하면 좋아질 수 있겠지만, 이미 처진 듯한 피부나 둔해진 턱선까지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온다 리프팅을 알게 됐어요. 턱밑이나 볼 쪽 지방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서 라인을 정리하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야식·부종·운동 부족 같은 생활습관 때문에 턱선이 무너진 것 같은 경우에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지방이 많은 편인지, 단순히 붓기와 탄력 저하가 섞인 건지 스스로는 잘 구분이 안 됩니다. 온다 리프팅을 받으면 턱밑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지, 한 번만 받아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해요.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하는지와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유지기간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가 사라지면 다시 주기적으로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블리비
혈당폭발 시키는 실수 10가지
내습관은 어떤지 점검하고 실수 행동하지 않기로해요 혈당 폭발시키는 실수 10가지 행동 1 아침공복에 과일 주스 마시는 행동 2 국물에 밥 말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3 식후 달달한 믹스커피먹는 습관 4 제로음료 물처럼 마시기 5 식사 처음부터 탄수화물을 먼저 먹는 습관 6 스트레스받은날 맵고 단음식 먹는 습관 7 십분만에 식사 끝내는 습관 8 식후 바로 눕기 9 불규칙한 수면습관 늦은 취침 10 영양제만 믿고 식단도 안 챙기고 , 운동도 안하는 습관
송쩡
다이어트에 라면은 안된다? 참을수 없어서 찾아봤어요.
🍽️ 소개할 음식/식품: 라면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칼로리보다 단백질, 포만감, 나트륨 기준으로 알려드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무조건 참는다고 능사는 아니더라구요. 지속적으로 유지할수 있는 식단으로 관리하고자 할때, 라면을 참을수가 없었어요. 아이들도 2주에 1번은 꼭 먹고 싶어해서 이왕이면 몸에 부담이 적은 라면이 무언가 찾다가, 저장하고 선택하고 있습니다. 국물은 되도록 패스하고요. 📸
메가망나뇽
집에서 국을 끓일 때 간을 마지막에 맞추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식습관을 돌아보니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고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까지 다 먹는 습관이 있어서 이 부분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국을 끓일 때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지 않고 마지막에 조금씩 맞추고 있습니다 먹을 때도 국물보다는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으려고 하고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의 간을 약하게 조절합니다 외식할 때는 국밥이나 찌개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국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음주와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고 해서 하나씩 바꿔보는 중입니다
2민트홀릭
고혈압에 최악음식 vs 정말 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정말 좋은 음식 top5 1 들기름 ( 오메가3풍부해 혈관관리에 좋아요) 2 해조류 3토마토 4 양파 5 현미 고혈악에 최악인 음식 top5 1 튀김 2 젓갈 3찌개 국물 4 햄, 베이컨, 소시지 5 커피 #나트륨, 포화지방, 카폐인 과다 섭취 주의하세요
송쩡
다이어트에 좋은 고단백 황태 미역국💛
다이어트 할때 필요한게 속이 편한 고단백 음식이잖아요~ 황태는 고단백질과 미역의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회복기중 인 분에게도 너무 좋은 메뉴예요 고기 대신 황태를 사용해 담백하게 끓이고, 미역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높여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전 푹 끓여서 국물은 적게, 건더기는 넉넉하게 먹는편이예요~ ✔️ 물을 충분히 적신 황태를 미역과 볶다가 ✔️ 물이나 쌀뜨물을 넣의 국간장. 액젓. 소금 등 원하는 간을 하면 끝 👍 기름을 줄이려면 황태·미역을 기름 없이 볶는것도 방법이예요 (탈 때는 물이나 쌀뜨물을 조금 넣는게 팁) 쌀뜨물을 쓰면 더 구수하고 국물이 진해지는 느낌이랍니다. 간은 국간장 액젓 소금으로 조절하되, 다이어트 중에는 짜지 않게 끓이는 것이 좋겠죠? ^^
트레비라임
두부계란국수
두부 계란 국수 재료 소면 1인분 두부 반 모 계란 1개 대파 국간장 또는 간장 멸치육수나 물 만드는 법 육수를 끓이고 두부를 넣어요. 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계란을 풀어 넣고 대파를 넣어요. 삶아둔 소면을 그릇에 담고 국물을 부어요
열정남자
싱겁게 먹는데도 혈압이 높다면 체크해보세요!
혈압 때문에 음식 간을 줄이고 있는데도 수치가 생각보다 잘 내려가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소금만 줄이면 되는 건가 싶어서 다른 생활습관도 같이 보고 있어요. 외식이 잦지는 않은지, 국물이나 가공식품을 자주 먹지는 않는지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체중이나 활동량도 함께 관리하려고 하고요. 혈압은 식사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한 가지 부분만 바꾸고 결과를 기다리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패턴을 보는 게 좋다고 해요. 특히 집에서 잰 혈압이 계속 높게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정확하게 측정하고 필요한 경우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혈압을 낮추려면 소금만 줄이면 되는건지 같이 알아봐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나트륨부터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실제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만 신경 쓰면 충분한 건 아니에요. 체중이 많이 늘었다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습관도 필요해요. 술을 자주 마시는 경우에는 음주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저는 음식 간을 싱겁게 하는 것과 함께 국물이나 소스처럼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는 부분도 같이 줄이고 있어요. 집에서 싱겁게 먹더라도 외식하면서 찌개 국물을 많이 먹으면 하루 전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혈압은 생활습관 여러 가지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바꾸기보다는 식사와 체중, 활동량, 음주, 수면을 같이 살펴보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도 알아보고 기억했다 먹는것에 주의해주세요 (짠음식) 1김치, 젓갈, 장아찌 염분이 높고 최내 수분을 끌어올려 혈압을 높입니다 2 국, 찌개, 라면국물 이 음식을 드시면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쉽게 넘기게 되는 음식들입니다 ( 가공육 및 지방이 많은 음식) 1 햄 , 소시지, 베이컨 염분 뿐아니라 혈관 건강을 망치는 첨가류까지 들어 있어요 2 붉은 육류 비계 및 동물성 지방 혈관을 좁게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합니다 ( 음료) 1 술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2 커피, 에너지 음료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순간적으로 혈압을 올립니다 3 당분이 많은 달달한 음료 혈관 긴장을 유발하고 대사증후군을 악화시킵니다
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고혈압에 좋은 음식 10가지 알아보기
고혈압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알아봅니다 음식을 알아보고 식사때 이 재료들을 활용해보세요 1 시금치 시금치에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안정시킵니다 2 토마토 토마토에는 라이코펜과 칼륨이 들어 있어 혈관 노회를 막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3 양파 양파에는 퀘르세틴 성분이 굳은 혈관을 넓혀주고 혈압을 내리는데 탁월합니다 4 바나나 바나나는 대표적인 고칼륨 과일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합니다 5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인 폴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혈관 기능을 좋게 합니다 6 연어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7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혈관을 확장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8 감자 감자는 칼륨이 풍부하며 껍질째 먹으면 혈당과 혈압조절에 이롭습니다 9 비트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혈관을 부드럽게 만들고 혈압강하에 도움을 줍니다 10 견과류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이 심장과 혈관 건강을 지켜줍니다 주의할점)) 고혈압에 좋은 채소, 과일이나 건강식을 먹을때 나트륨과섭취 ,특정약물과의 상호작용, 과식및 당분과다를 주의해야해요 [나트륨 섭취에서는 ] 1 국물에는 염분이 많으니 건더기위주로 드세요 2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할때도 저염으로 조리하세요 3 소스와 드레싱을 곁들인 채소를 먹을때도 너무 듬뿍 뿌리지않도록 해야함 [특정약물 상호작용주의에서는] 1 일부 고혈압약은 자몽과 함께 먹으면 약물농도가 지나치게 높여 부작용이 유발되니 복용전후 피합니다 2 칼륨이 풍부한 음식 ( 바나나, 시금치등) 은 나트륨 배출에는 좋지만 칼륨배출을 막는 이뇨제계통의 고혈압약을 먹는다면 고칼륨혈증이 생길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함 [과일 당분과다에서는] 과일에는 칼륨,비타민 좋은 성분이 많으나 너무 많이 섭취시 중성지방과 체중을 늘려 혈압에 방해되니 적정량을 섭취하세요 한줄 생각)) 고혈압에 좋은 음식을 기억하고 조리시 저염으로 하고 적당량을 먹어요 뭐든 과식은 금물입니다
송쩡
외식을 줄이고 집밥으로
요즘 물기도 비싸서 외식이 부담인긴도 해요 외식으로 먹음 편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지만 혈당이 급히 올리는 음식,칼로가 높은 음식 ,양념이 강한 음식이 많기에 혈당, 혈압에는 안좋은 식습관같아요 양념이 강한 음식에는 국물외식들, 떡볶기등이 있고 혈당을 급히 올리는 외식에는 짜장면, 칼국수,탕수육,튀김류음식, 제육볶음, 잡채등이 있어요 외식을 줄이고 건강을 생각해 장봐서 집밥으로 건강하게 드시는 식사습관을 가집시다
송쩡
하루 한 끼만 싱겁게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모든 음식을 갑자기 싱겁게 바꾸려고 하니까 오래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 한 끼만 의식적으로 싱겁게 먹었어요. 국이나 찌개 대신 구운 생선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선택하고 채소도 같이 먹었어요. 익숙해지니까 다른 식사에서도 자연스럽게 간을 덜 하게 됐고요. 가공식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국물이나 소스는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양을 줄이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전부 바꾸는 것보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방법이 훨씬 꾸준히 하기 좋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을 확인하며 혈압관리해요 부지런이 답
혈압 관리를 하면서 외식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소스나 양념을 얼마나 먹는지도 신경 쓰고 있어요. 샐러드를 주문해도 드레싱을 전부 붓지 않고 찍어 먹는 식으로 양을 조절합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도 양념이 진한 메뉴보다는 가능하면 간이 덜 된 메뉴를 선택하고요. 국물 음식은 국물을 많이 먹지 않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집에서 먹는 음식뿐 아니라 외식할 때 들어가는 소스와 양념도 같이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외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편이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블루베리
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블리비
다어어트 잔치국수 만들기
잔치국수의 고명시 야채를 볶아서 먹곤했는데 간단하게 야채를 넣고 다이어트 잔치국수 만들어볼께요 1 냄비에 물 넣고 멸치를 넣고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다시마가 있는분은 같이 넣어 육수물을 만들어주시고 2 국수를 삶기전 부추 ,당근을 씻어 잘라주세요 국수를 삶을때 당근, 부추도 넣어 같이 삶아줍니다 3 달걀도 삶아 준비합니다 4 다 삶은 국수는 체에 받쳐준비합니다 5. 고명올릴 오이를 썰어줍니다 6 양념장 만들기 참기름, 간장, 고추가루, 깨를 넣어 섞어주세요 7 완성 그릇에 멸치육수 국물 체에 받쳐 담고 국수올리고 달걀 올리고 오이 올리고 양념장넣어서 드시면 되요 김가루있음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어요
송쩡
혈압이 걱정된다면 외식 후 다음 끼니를 조절해보세요
외식 한 번 했다고 혈압 관리가 전부 무너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외식할 때 짠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다음 식사까지 비슷하게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외식 다음 날에는 국이나 찌개보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평소보다 조금 더 움직이는 것도 신경 쓰고요. 그렇다고 전날 짜게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을 필요는 없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먹거나 안 먹는 것보다 평소 식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외식이 잦다면 메뉴를 전부 바꾸기보다는 국물이나 소스를 적게 먹는 것부터 시작해도 부담이 덜합니다.
기춘이530707
😵 무심코 후루룩 먹다가... 당뇨 당첨? "쌀국수"의 배신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이열치열, 더운 여름에도 저는 유독 국물 요리를 좋아합니다. 얼마 전, 바깥일을 마치고 근처 쌀국수 집에 들어갔습니다. '쌀국수는 기름기도 적으니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그릇을 비웠지요. 그리고 혈당을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전문의인 저조차 혀를 차게 만들었습니다. 01. 임상 관찰 — 한 그릇이 부른 혈당 스파이크 식전 공복 혈당 대비 무려 +60mg/dL 급등. 혈당이 158mg/dL까지 치솟는 명백한 혈당 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를 확인했습니다. 식후 2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14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임상 포인트 기름기가 적어 보이는 쌀국수가 위험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면은 정제 쌀가루 그 자체입니다. 쌀을 곱게 빻아 만들어 식이섬유가 거의 없습니다. 흡수가 매우 빨라, 한 그릇의 탄수화물(약 45~50g)이 각설탕 15~18개를 물에 녹여 마시는 것과 유사한 속도로 혈당을 끌어올립니다. 둘째, 혈당을 막을 방어선이 약합니다. 급상승을 완충하는 단백질·식이섬유의 비율이 부족합니다. 면과 국물만 빠르게 넘기면, 제동장치 없이 당이 밀려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사용되지 못한 당은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혈당 조절 능력에도 부담을 줍니다. 02. '혈당 방어 시퀀스' 식사법 그렇다면 쌀국수를 평생 끊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먹느냐'입니다. 혈당을 덜 올리는 영양소부터 차례로 드시면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처방전 · 혈당 방어 3단계 1단계 · 숙주를 대량으로, 가장 먼저 주문 시 '숙주 많이'를 요청하십시오.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에 그물망을 형성해, 뒤이어 들어올 탄수화물의 흡수를 물리적으로 지연시킵니다. 2단계 · 고기(단백질)를 그다음에 쌀국수의 소고기 고명을 먼저 씹어 드십시오. 단백질은 위장 배출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지연시킵니다. 3단계 · 면은 마지막에, 꼭꼭 씹어서 면과 국물은 가장 나중입니다. '후루룩' 마시지 마시고, 한 입에 20회 이상 천천히 씹어 드십시오. 이 순서만 지켜도 혈당 상승 곡선이 완만해져, 체지방 축적 방지·식후 졸음 감소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03. 결론 한마디 문제는 쌀국수라는 음식 자체가 아니라, '후루룩, 면부터, 급하게'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순서를 바꾸고 천천히 씹는 것만으로 같은 메뉴가 훨씬 안전해집니다. 담백해 보이는 음식일수록 방심하기 쉽습니다.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것이 오래가는 혈당 관리입니다. #쌀국수혈당 #쌀국수칼로리 #혈당스파이크 #혈당방어식사법 #거꾸로식사법 #먹는순서 #당뇨식단 #혈당관리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닭고기 김치찌개
다이어트 중이라고 찌개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닭안심이나 닭가슴살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편입니다. 물론 기름기 가득한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는것보다는 확실히 맛은 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근사한 찌개가 나와요.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먼저 볶은 다음 닭고기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간은 따로 많이 하지 않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국물 맛을 보면서 필요한 만큼만 조절합니다. 두부도 넉넉하게 넣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덜어서 같이 먹습니다. 찌개 하나만 먹는 것보다 두부와 닭고기를 충분히 넣으니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기춘이530707
혈압 낮추는 방법으로 3가지 실천 해보세요
혈압 낮추는 팁 으로 3가지 알려드릴께요 *국물은 반만 남기기 *소스는 붓지 말고 찍기 *라면 수프는 절반만 넣기 혈압을 관리 중이라면 주 2~3회 같은 시간에 기록해보세요. 작은 식사 변화가 몸에 어떻게 남는지 보이네요
로블ㅎ
숨은 나트륨 확인도 혈압관리에서 중요해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짠 음식 줄이기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국물 음식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습관을 하나씩 돌아보니까 생각보다 다양한 음식에 나트륨이 들어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자주 먹는 가공식품이나 간편식은 맛은 편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가 있어서 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햄, 소시지, 즉석식품 같은 것도 이제는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짠 음식을 완전히 끊으려고 하지는 않아요. 오래 관리하려면 아예 제한하는 것보다 횟수를 줄이고 다른 식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조금 줄이고, 반찬도 짠 종류보다는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려고 하고 있어요. 또 혈압 관리는 음식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운동과 수면도 같이 봐야 한다고 느꼈어요.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이나 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몸 상태가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혈압 숫자 하나에 너무 집중하기보다 평소 생활 패턴을 함께 관리하려고 해요. 건강 관리는 단기간에 확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이어가면 나중에는 큰 관리가 된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고혈압증상 정리, 놓치기 쉬운 6가지 신호와 관리 방법
고혈압은 흔한 질환이라고 하지만 막상 주변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언제 병원을 가야 하는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예전에는 혈압이 높으면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바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고혈압은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심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작은 변화를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을 받아도 혈압 수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몸이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고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함이 쉽게 풀리지 않는 날이 많아졌어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을 확인하면서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평소 짠 음식을 좋아했고 외식할 때 국물 음식도 자주 먹는 편이었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기보다는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였고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작은 습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일상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었어요. 1. 아침 혈압을 기록했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려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바로 재기보다는 잠시 앉아서 안정한 뒤 측정했고, 기록을 남기면서 내 평균 수치를 확인했어요. 2. 짠 음식 섭취를 줄였어요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식 간이었어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줄이고,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은 먹는 횟수를 조금씩 줄였어요. 3. 식후 걷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부담이 됐는데, 식사 후 20~30분 걷기부터 시작하니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어요. 4. 카페인 섭취를 조절했어요 커피를 하루 여러 잔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는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렸어요. 5. 체중 관리에 신경 썼어요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과 간식을 조절했어요. 6.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했어요 잠이 부족한 날은 몸도 쉽게 지치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걸 느껴서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자려고 노력했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고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혈압 관리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음식을 조금 덜 짜게 먹고 걷는 시간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니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 수치만 확인하지 말고 그날의 생활도 함께 기록해 보는 거예요. 짜게 먹은 날, 잠을 부족하게 잔 날,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에는 혈압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고혈압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보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관리가 쌓이면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블루베리
두부요리 했어요
요즘 두부가 가성비 싸고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좋은것같아요 두부를 자르고 물기제거후 식용유에 구워주세요 앞뒤로 살짝만 구워주세요 다른 팬에 버섯, 양파를 손질후 깔아주시고 구운 두부를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올려 끓여주시면 완성인데. 양념장은 물 간장 다진마늘 고추장 고추가루 설탕조금 참치액조금 넣어 만들어주는데.. 간을 약하게하고 물을 너무 조리지말고 양념국물넉넉하게 완성하는게 팁입니다. 밥에 두부 ,양념국물 이렇게비벼서 드세요
송쩡
고혈압증상 피곤해서 오는 증상인줄로만 알았어요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돌이켜보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건강검진을 계기로 혈압이 평소보다 높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뒤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면서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됐습니다. 한동안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어요. 오후만 되면 쉽게 피곤해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에는 뒷목이 뻐근한 느낌도 자주 들었어요. 처음에는 컴퓨터를 오래 해서 그런가 보다, 잠을 못 자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어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이런 증상만으로 고혈압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평소 혈압을 확인하는 습관은 꼭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말을 듣고 나니 그동안 몸이 보내던 신호를 너무 가볍게 생각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날 이후로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꿨어요. 가장 먼저 집에서 혈압을 재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병원에서만 재는 것보다 아침에 일어나 5분 정도 쉬었다가 같은 시간에 측정하니 제 평소 혈압을 확인하기가 훨씬 쉬웠어요. 식습관도 조금 달라졌어요. 국물은 예전처럼 끝까지 먹지 않고 절반 정도만 먹었고, 햄이나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먹는 횟수를 줄였어요. 운동도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았어요. 식사 후 20~3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는데,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었어요. 또 하나 신경 쓴 건 잠이었어요. 늦게 자는 날이 계속되면 다음 날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능한 한 일정한 시간에 잠들려고 노력했어요. 가장 도움이 된 건 몸의 느낌보다 혈압 수치를 기록하는 습관이었어요. 몸이 멀쩡하다고 해서 혈압도 괜찮은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됐거든요. 또 짠 음식을 많이 먹은 날이나 잠을 부족하게 잔 다음 날에는 혈압이 조금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생활습관과 혈압이 생각보다 밀접하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몸에 이상이 느껴질 때만 혈압을 재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일주일에 몇 번씩 같은 시간에 측정해 보는 거예요. 기록을 남기다 보면 내 혈압 패턴을 알 수 있고, 생활습관을 바꾸는 동기부여도 되더라고요. 고혈압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그래서 몸의 신호만 믿기보다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건강검진을 함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리 방법이라는 걸 이번에 다시 한번 느꼈어요.
이하린80
혈압 관리를 위해 나트륨만 줄이면 충분할까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짠 음식부터 줄이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분명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만 신경 쓴다고 관리가 끝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평소 걷기 같은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잠을 충분히 자는 것 역시 생각보다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수면 습관도 같이 관리하는 게 좋아요. 특히 가공식품이나 국물 음식은 생각보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가 있어서 구매 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압 관리는 한 가지 방법만 집중하기보다 식습관, 운동, 수면처럼 여러 생활 요소를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