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준비 (2~3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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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생밤 15~20알,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피망 1/4개, 양파 1/2개, 대파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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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재료: 마늘 3톨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나 캐슈넛 등)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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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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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1.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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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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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술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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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0.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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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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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2~3큰술
🍳 만드는 방법
1.밤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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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밤은 껍질을 까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보통 2~4등분)로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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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딱딱한 생밤을 썰기 번거롭다면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살짝 익혀서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채소 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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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파프리카, 피망은 밤과 비슷한 크기(한 입 크기 깍둑썰기)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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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송송 썰거나 어슷썰기 해둡니다.
3.밤 먼저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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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밤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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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완전히 익지 않았기 때문에 물 2~3큰술을 넣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중약불에서 2~3분간 쪄내듯 익혀줍니다.
4.채소 넣고 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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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절반 이상 익고 노릇해지면 양파, 파프리카, 피망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오래 볶지 않습니다.)
5.양념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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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 둔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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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채소와 밤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6.마무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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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거의 졸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