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가쯔오 우동맛 착한컵누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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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두부조림
주재료: 두부 1모, 생굴 1컵 (약 200g) 부재료: 대파 1/2대,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선택) 굴 세척용: 소금 1큰술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약 100ml)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굴 손질하기 볼에 물을 담고 소금 1큰술을 녹여 소금물을 만듭니다. 굴을 넣고 손으로 살살 흔가며 껍질이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1~2번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두부와 채소 준비하기 두부는 먹기 좋은 두께(약 1.5cm)로 덤성덤성 썰어줍니다. 키친타월로 두부의 물기를 가볍게 닦아내면 부칠 때 기름이 덜 튄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3. 두부 노릇하게 부치기 (선택) 달군 팬에 식용유를 조금 붓고 두부를 넣은 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줍니다. 팁: 두부를 한번 부쳐내면 조릴 때 부서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맛술, 설탕, 물(또는 육수)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 조리기 냄비나 깊은 팬 바닥에 채 썬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부어놓은 두부를 가지란이 올립니다. 두부 위에 손질한 굴을 골고루 얹어줍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굴과 두부 위에 골고루 끼얹어줍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카레
주재료: 브로콜리 1개, 카레 가루(또는 카레 여왕/고체 카레 등) 1봉지,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1/2개, 돼지고기(또는 닭고기, 소고기) 200g (고기는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부재료: 식용유(또는 버터) 적당량, 물 600~700ml (제품 설명서 기준)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브로콜리: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낸 뒤, 식초를 1~2방울 떨어뜨린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둡니다. 채소 및 고기: 감자, 양파, 당근은 한 입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주고, 고기도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2.재료 볶기 깊은 냄비나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썰거나 다진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버터를 조금 넣고 볶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양파가 볶아지면 고기와 감자, 당근을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물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잠길 정도의 물(약 600~700ml)을 붓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간 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4.브로콜리 넣기 감자가 다 익어갈 때쯤 손질해 둔 브로콜리를 넣고 함께 끓여줍니다. 팁: 브로콜리를 너무 일찍 넣으면 물러지거나 식감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재료들이 거의 다 익었을 때 넣어주는 것이 아삭하고 푸르른 색감을 살리는 요령입니다. 5.카레 가루 풀기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 가루(고체 카레의 경우 잘게 부수어)를 넣고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저어줍니다. 6,농도 맞추기 및 완성 카레 가루가 완전히 녹았으면 다시 약 불로 켜고, 걸쭉한 농도가 될 때까지 3~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베이컨 또는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생크림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배추 샤브샤브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요 재료: 알배기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나 샤브샤브용 얇은 고기) 300g400g, 깻잎 23묶음, 청경채 또는 버섯(만가닥버섯, 표고버섯 등)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다시팩 1개 (또는 다시마 육수), 국간장 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찍어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중 취향껏 선택 🍳 조리 순서 1. 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 1.5L를 넣고 멸치다시팩(또는 다시마)을 넣어 약 10~15분간 끓여 깊은 맛의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팩을 건져내고, 국간장, 액젓, 맛술을 넣어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끓여줍니다. 2. 재료 손절 및 켜켜이 쌓기 (밀푀유나베 방식) 알배기배추, 깻잎, 청경채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도마 위에 배추 한 장 ➔ 깻잎 2장 ➔ 소고기 한 겹 순으로 차곡차곡 3~4번 반복해서 겹쳐 쌓아줍니다. 겹쳐놓은 채소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썰어줍니다. 3. 냄비에 담고 끓이기 전골냄비의 바닥에 남은 배추 꼬다리나 숙주나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깻잎-소고기 묶음을 냄비 단면에 맞추어 가장자리부터 빙 둘러가며 예쁘게 꽂아 채워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로 보기 좋게 채워줍니다. 4. 육수 붓고 완성하기 미리 만들어 둔 육수를 재료가 잠기지 않을 정도(약 8부 정도)로 넉넉히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고기와 배추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준비한 소스에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 맛있게 먹는 꿀팁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뒤,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밥, 계란, 참기름)을 넣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송이 맑은탕
향 살리기: 파, 마늘, 후추 등 향이 강한 채소나 양념은 가급적 넣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조리 시간: 송이버섯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척: 물에 오래 담가두지 말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살살 닦아주세요. 🥣 송이 맑은탕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주재료: 송이버섯 2~3개, 무 50~100g, 소고기(양지 또는 사태) 150g 육수: 물 5~6컵, 다시마 1~2장 간: 천일염 (취향에 따라 국간장 약간) 2. 조리 순서 육수 내기: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냅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시면 무를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같이 끓여주세요.) 소고기 익히기: 육수에 채 썬 소고기를 넣고 끓입니다. 이때 올라오는 거품을 꼼꼼히 걷어내야 국물이 맑고 깔끔해집니다. 무 익히기: 소고기가 어느 정도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푹 끓입니다. 간 맞추기: 천일염을 넣어 국물의 간을 먼저 맞춥니다. 송이 넣기: 마지막에 납작하게 썬 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송이를 넣은 후에는 한소끔(우르르 끓어오를 정도)만 살짝 끓인 뒤 바로 불을 끄세요.
로블ㅎ
상황버섯 장조림
기본 재료: 소고기(안심 또는 홍두깨살) 300g, 메추리알 1팩(약 30~40알), 마늘 10톨, 청양고추 또는 꽈리고추 3~4개 상황버섯 육수: 상황버섯(말린 것) 20~30g, 물 1.2L 장조림 양념: 진간장 2/3컵, 맛술 3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상황버섯 육수 우려내기 말린 상황버섯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냄비에 물 1.2L와 상황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중약 불로 줄여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약 30~40분) 뭉근하게 끓여 진한 황금빛 육수를 만듭니다. 버섯은 건져내고 육수만 따로 준비합니다. 2. 소고기 삶기 및 결대로 찢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뺀 후,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고기를 살짝 데쳐 불순물과 기름기를 제거한 뒤 건져냅니다. 한 김 식힌 소고기를 먹기 좋은 두께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3. 메추리알 준비하기 메추리알은 시판 껍질 벗겨진 것을 사용하거나, 생 메추리알을 소금과 식초를 약간 넣은 물에 8분간 삶아 찬물에 헹궈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4. 조리기 깊은 냄비에 만들어 둔 상황버섯 육수 2컵(400ml)을 붓고, 준비한 진간장, 맛술, 설탕을 넣습니다. 찢어둔 소고기와 통마늘을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푹 끓여 소고기에 간이 배도록 합니다.
로블ㅎ
파슬리 홍합찜
주재료: 홍합 1kg, 파슬리 한 줌 (다진 것) 부재료: 마늘 5~6알 (편썰기), 페페론치노 3~4개 (취향껏 조절), 올리브유 3큰술, 화이트 와인 100ml (없다면 청주나 맛술로 대체 가능), 물 50ml,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 홍합 손질하기 홍합 껍데기에 붙은 이물질을 떼어내고, 홍합 수염(족사)을 잡아당겨 제거합니다.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구어 껍데기끼리 문질러 닦아주세요. 2. 향신 채소 볶기 깊은 냄비나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충분히 냅니다. 3. 홍합 볶고 찌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홍합을 넣고 센 불에서 가볍게 볶습니다. 화이트 와인을 붓고 알코올 향이 날아갈 때까지 잠시 끓인 뒤, 물 50ml를 넣고 뚜껑을 덮어 3~5분 정도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질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4. 마무리 홍합이 모두 입을 벌리면 뚜껑을 열고 다져둔 파슬리를 듬뿍 뿌려줍니다. 후추를 살짝 뿌리고 간을 보아 부족하면 소금을 추가합니다. (홍합 자체의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카레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팩, 카레가루 1봉지(약 100g),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1/2개,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카레용) 150g (없다면 생략 가능) 부재료: 식용유(또는 버터) 1~2큰술, 물 700ml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냅니다. 감자, 당근, 양파는 한 입 크기로 네모지게 썹니다. 고기를 사용할 경우, 핏물을 가볍게 닦아내고 한 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깊은 냄비나 팬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양파를 오래 볶을수록 단맛이 깊어집니다.) 고기와 감자, 당근을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물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잠길 정도의 물(약 700ml)을 붓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4.황금팽이버섯 넣기 채소가 모두 익으면, 준비해 둔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2~3분 정도 가볍게 끓여줍니다. (버섯을 너무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나중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5.카레가루 풀기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풀어줍니다. 6.완성하기 카레가루가 골고루 섞였다면 약불에서 저어가며 5분 정도 더 끓여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줍니다
로블ㅎ
브르콜리 스프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감자 1/2개(선택, 스프의 걸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줍니다) 유제품: 우유 1.5컵 (약 300ml), 생크림 1/2컵 (약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루 만들기용)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치킨스톡 또는 콘소메 1작은술 (선택, 깊은 맛을 냅니다)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약 1분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데쳐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해지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양파와 감자는 얇게 채썰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2. 채소 볶기 달군 팬이나 냄비에 버터 2큰술을 녹인 후, 채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감자와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2~3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 루(Roux) 만들기 &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밀가루 2큰술을 뿌려가며 재료와 함께 1분간 볶아줍니다. (밀가루 날이 사라지고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습니다.) 우유 3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저어줍니다. 감자가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줍니다. 4. 갈아주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갈아줍니다. (Tip: 식감이 살짝 씹히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브로콜리 일부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에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로블ㅎ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파스타
주재료: 능이버섯 34개 (말린 버섯일 경우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준비), 파스타 면(스파게티 또는 링귀니) 80100g 부재료: 마늘 56쪽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베트남 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추가), 양파 약간 (선택사항, 채 썰기) 양념: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파스타 삶은 물) 국자로 반 국자1국자,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파슬리 가루(선택) 🍳 조리 순서 1.능이버섯 손질하기 생버섯인 경우: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결대로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말린 버섯인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이때 버린 물은 향이 아주 진하므로 파스타를 볶을 때 육수로 조금 활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정도 적게 (알덴테 상태로) 삶아줍니다.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한 국자를 따로 남겨둡니다. (면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오일을 살짝 버무려두면 불지 않습니다.) 3.향 내고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페페론치노를 손으로 부서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4.능이버섯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해 둔 능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능이버섯 특유의 쌉싸름하고 깊은 향이 올리브오일에 배어들도록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로블ㅎ
단호박 간장조림
단호박 1/4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물 1/2컵 (100ml) 진간장 2~3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꿀) 1.5~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꽈리고추나 견과류를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단호박 손질: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한입 크기(약 2~3cm)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이 너무 단단하다면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살짝 돌린 후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진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조리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썰어둔 단호박과 물 1/2컵, 준비한 양념장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4.익히기: 단호박이 익으면서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단호박이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줍니다. 5.마무리: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고 단호박에 양념이 고루 배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피조개 미역국
주재료: 피조개(생물) 5~10마리, 불린 미역 200~300g 양념: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2큰술, 액젓(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소금(부족한 간), 물 1.5L 선택 재료: 맛술 1큰술(비린내 제거용) 2. 조리 순서 ① 피조개 손질 및 세척 (중요) 피조개는 껍데기 표면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닦아주세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손질한 피조개를 넣어 삶습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어 살만 발라내고, 삶은 물은 가라앉혀 윗물만 육수로 사용합니다(모래나 불순물 제거). 발라낸 조갯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② 미역 볶기 불린 미역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짠 뒤 먹기 좋게 썹니다.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미역을 넣어 충분히 볶습니다. (미역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야 국물 맛이 잘 우러납니다.) ③ 국물 끓이기 볶은 미역에 준비해둔 피조개 삶은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국간장, 액젓을 넣고 중불로 줄여 15~20분 정도 푹 끓입니다. (오래 끓일수록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깊은 맛이 납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군소 미역국
재료: 군소 300g, 미역 한 줌,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약간, 물 1.5리터 만드는 방법 건미역은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린 뒤,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손질된 군소는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어 미역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미역이 잘 볶아지면 손질한 군소를 넣고 함께 살짝 더 볶아줍니다. 분량의 물을 부고 중불에서 20분 이상 푹 끓여주어 군소와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국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더 끓여내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해물 계란찜
주재료: 계란 4개, 새우 4~5마리, 오징어(또는 주꾸미, 바지락 등) 약간 육수 (또는 물): 1컵 (200ml) -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부재료: 송송 썬 쪽파 또는 대파 2큰술, 홍고추 약간(색감용)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져서 준비)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맛술 1큰술 (계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해물: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바지락을 사용할 경우 미리 해감해 준비합니다. 계란 준비: 볼에 계란 4개를 깨 넣고 알끈이 남지 않도록 곱게 풀어줍니다. 2. 밑간 및 체에 거르기 풀어둔 계란에 맛술 1큰술과 다진 새우젓(또는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풀린 계란물을 고운 체에 한 번 걸러 덩어리를 없애줍니다. 3. 뚝배기 끓이기 뚝배기에 육수(또는 물) 1컵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해물(새우, 오징어 등)을 먼저 넣어 살짝 익혀줍니다. (해물이 들어가며 시원한 육수가 우러납니다.) 4. 계란물 붓고 익히기 해물이 살짝 익으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준비한 계란물을 뚝배기에 붓고,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뚝배기 바닥을 가끔 저어줍니다. 5. 뜸들이기 계란물이 몽글몽글하게 엉기기 시작하면, 송송 썬 대파(쪽파)와 홍고추를 올립니다. 뚝배기보다 약간 큰 그릇이나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3~4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이때 뚝배기 위로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는 폭탄 계란찜 형태를 원한다면 볼을 덮어 밀폐해 주면 좋습니다.) 6. 마무리 불을 끄고 뚜껑을 열어 참기름 약간과 통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양상추 시저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2통, 베이컨 4줄, 식빵 1~2장 (또는 크루통) 드레싱 재료: 그릭요거트 3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우유 1큰술 (농도 조절용, 생략 가능) 소금 & 후추 약간 (선택) 엔초비 페이스트 1/3작은술 (깊은 풍미를 원할 때 추가)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큼직하게 썰어준 뒤,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샐러드는 물기가 없어야 드레싱이 겉돌지 않아요!) 베이컨: 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고,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식빵 크루통 만들기 (선택) 식빵을 사방 1~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달군 팬에 버터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식빵 조각을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5~7분 구워도 좋아요.)
로블ㅎ
아티초코 새우볶음
아티초크 하트(병조림) 100g 새우(칵테일 새우 또는 생새우살) 10~12마리 편마늘 3~4개 (또는 다진 마늘 1큰술) 페페론치노(또는 베트남 고추) 2~3개 (선택 사항, 매콤한 맛을 낼 때) 올리브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또는 맛술 1큰술,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또는 이탈리안 허브 조금 만드는 법 재료 준비하기 새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해 둡니다. 병조림 아티초크 하트는 체에 받쳐 물기를 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2~4등분 해줍니다. 마늘과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향을 냅니다. 새우와 아티초크 볶기 마늘이 노릇해지면 밑간해둔 새우를 넣고 센 불로 올려 1~2분간 볶아줍니다. 새우가 반쯤 익어 붉은빛을 띠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아티초크를 넣고 함께 골고루 볶아줍니다. 풍미 더하기 및 마무리 화이트 와인을 팬 가장자리를 따라 둘러주어 해산물의 잡내를 날리고 깊은 맛을 더합니다.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춘 뒤, 파슬리가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고 불을 끕니다.
로블ㅎ
저당 미소 무 고등어 조림 레시피
재료 2 pcs 고등어 필레 350 g 무 25 g 생강 3 tbsp 백된장 3 tbsp 사케 1 tbsp 미림 200 ml 물 2 pcs 쪽파 레시피 1>각 고등어 필레 껍질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냅니다. 칼집 간격은 약 1cm 정도로 해주세요. 2>필레를 체에 담고 껍질 쪽에 끓는 물을 천천히 부어줍니다. 껍질이 수축하며 색이 옅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바로 찬물에 헹군 다음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무는 껍질을 벗기고 1.5cm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생강은 껍질이 깨끗하면 벗기지 않고 얇게 저며 썰어주세요. 쪽파는 송송 썰어 고명으로 준비해둡니다. 4>넓은 팬이나 깊은 프라이팬에 물, 청주, 미림을 부어주세요. 저민 생강과 무를 넣고 중불에서 은근하게 끓여줍니다. 약 8분간 익혀주세요. 5>무 조각들 사이에 고등어 필레를 껍질이 위로 오도록 넣어줍니다. 끓고 있는 국물을 고등어 위에 끼얹어주세요. 약불로 줄여 10분간 은근하게 끓여줍니다. 6>뜨거운 조림 국물 2~3큰술을 작은 그릇에 덜어 흰 된장(미소)을 넣고 덩어리 없이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풀어줍니다. 7>된장 혼합물을 다시 팬에 붓고, 팬을 살살 기울이거나 흔들어 국물 전체에 잘 섞이도록 합니다. 뚜껑을 열고 3분간 더 끓이면서, 걸쭉해지는 소스를 고등어 위에 두세 번 끼얹어 윤기가 나고 숟가락 뒷면에 소스가 코팅될 정도로 졸여줍니다 8>얕은 그릇 두 개에 무를 나눠 담고, 그 위에 고등어 필레를 한 조각씩 올려줍니다. 남은 된장 생강 소스를 고등어 위에 넉넉히 끼얹고 송송 썬 쪽파를 뿌려줍니다. 고등어 조림으로 하면 양념이 잘배고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요 같이 졸인 무에도 양념이 배어서 맛이 좋곘어요 단백질 가득한 고등어로 맛있게 한개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소라 미역국
주재료: 삶은 소라살 1컵 (약 150g~200g), 불린 미역 2줌 (약 20g) 양념 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물 5컵 (약 1리터)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및 손질하기 건미역을 찬물에 15~2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소라 준비하기 생소라를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내고 내장을 제거합니다. 손질된 소라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얇게 저며 썰거나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 미역과 소라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소라살을 넣습니다.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5큰술을 함께 넣고, 미역의 숨이 죽고 참기름이 골고루 배어들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4. 끓이기 볶은 재료에 물 5컵을 붓고 센 불로 켠 후,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줍니다.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푹 끓여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5. 간 맞추기 및 마무리 부족한 간은 액젓(참치액 등)과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합니다. 액젓을 살짝 더해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차완무시 (일본식 계란찜)
재료 80 g 닭다리살 4 pcs 새우 3 pcs 표고버섯 2 tbsp 풋콩 4 pcs 달걀 400 ml 다시 육수 2 tsp 미림 2 tsp 연간장 0.25 tsp 소금 1 pcs 쪽파 레시피 1>재료 준비하기: 닭다리살은 1cm 크기로 작게 깍둑썰기하고,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해주세요.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 부분만 얇게 썰어줍니다. . 2>믹싱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젓가락이나 포크로 천천히 접듯이 부드럽게 저어줍니다. 노른자와 흰자가 잘 섞이도록 하되, 거품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3>달걀에 다시 육수, 미림, 연간장, 그리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천천히 저어줍니다. 달걀과 다시 육수의 비율은 대략 1:2인데, 이 비율이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찜을 만드는 비결이에요 4>손질한 닭고기, 새우, 표고버섯, 풋콩을 깊은 내열 용기에 바닥에 한 겹으로 고루 깔아줍니다. 5>달걀-다시 육수 혼합물을 고운 체에 걸러 재료 위에 바로 부어줍니다. 표면에 생긴 작은 거품들은 숟가락으로 살짝 걷어내 주세요 6>각 용기를 알루미늄 포일로 단단히 덮어 수증기가 찜 위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찜기에 물을 끓여 김이 오르면 용기를 넣고 바로 불을 최대한 약하게 줄여주세요. 7>약한 불에서 뚜껑을 열지 않고 15분간 쪄줍니다. 가운데 찔러 아직 덜 익은 것 같으면 2분 더 쪄주세요 8>찜기에서 용기를 조심스럽게 꺼내 얇게 썬 쪽파를 뿌려줍니다. 따뜻할때 먹으면 좋습니다 부드러운 계란찜은 속도 든든하고 기분도 좋게 합니다. 단백질 가득하고 씹히는 맛도 있어서 저작활동에도 참 좋습니다 따뜻하게 먹기 좋아서 아침에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탄두리 치킨과 야채 샐러드
재료 400 g 닭다리살 120 g 그릭 요거트 3 pcs 마늘 10 pcs 생강 1 pcs 레몬 1.5 tsp 훈제 파프리카 가루 1 tsp 큐민 가루 0.75 tsp 강황 가루 1 tsp 소금 2 tsp 올리브 오일 150 g 토마토 150 g 오이 50 g 적양파 레시피 1> 닭 허벅지살을 도마에 올리고 각 허벅지살 양면에 깊이 5mm 정도로 얕게 3~4번 칼집을 내주세요. 2>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간 마늘, 간 생강, 레몬 반 개의 즙, 훈제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 강황 가루, 소금 ¾ 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칼집 낸 닭 허벅지살을 넣고 양념이 모든 칼집 사이로 스며들도록 눌러주면서 완전히 버무려주세요. 닭고기는 실온에서 15분간 재우거나,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최대 12시간까지 보관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3>오븐을 230 °C (450 °F)로 예열해주세요. 베이킹 트레이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철망을 올린 다음,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 달라붙지 않게 해주세요 4> 양념에 재운 닭 허벅지살을 들어 올려 여분의 양념을 떨어뜨린 다음, 준비된 철망 위에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각 조각 사이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한 겹으로 놓아주세요 5>오븐 상단에서 20~22분간 구워 가장자리가 잘 그을리고 캐러멜화가 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높은 온도는 탄두리 특유의 그을린 맛을 내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줍니다. 6>닭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샐러드를 준비해주세요. 볼에 깍둑썰기한 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넣어주세요. 남은 레몬 반 개의 즙을 채소 위에 짜 넣고, 남은 소금 ¼ 작은술을 추가한 다음 부드럽게 버무려주세요 7>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레몬즙이나 소금을 조절해주세요. 샐러드는 풍부하고 향신료 맛이 나는 닭고기와 대비되도록 상큼하고 새콤해야 합니다. 8> 샐러드를 두 접시에 나눠 담아주세요. 그을린 닭 허벅지살을 샐러드 위에 올리거나 옆에 곁들이고, 남은 레몬 조각과 함께 즉시 서빙하세요. 혈당 반응을 좋게 하려면 닭고기를 먹기 전에 생 샐러드를 몇 입 먼저 드세요. 이국적인 탄두리 치킨과 샐러드인데요 충분한 닭다리살의 단백질과 야채 샐러드 조합은 질리지않게 먹을수 있게 할뿐더러,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상큼하게 만들수록 고기와의 조합이 더 좋아보일꺼 같아요. 이국적인 요리는 대접하기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간경화 환자 마운자로/위고비 사용해도 되나요?
일반적인 권고사항 1. 경증~중등도 간기능 저하 (Child-Pugh A/B) ➤ 마운자로/위고비 사용 가능하나 주의 깊은 모니터링 필요 ➤ 탈수, 저혈당, 영양 상태 등 확인 요망 2. 중증 간기능 저하 (Child-Pugh C) ➤ 가능하면 사용 자제, 혹은 극히 주의해서 사용 ➤ 안전성 데이터 부족 3. 모니터링 항목 체중 및 근육량 (근감소증 예방 목적) 전해질, 신기능 간성혼수, 탈수 여부
로블ㅎ
새송이 버섯 카레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1/2개, 돼지고기(또는 닭고기) 150g (없다면 생략 가능) 부재료: 카레 가루 1봉(약 100g), 식용유 2큰술, 물 700ml 선택 재료: 다진 마늘 1큰술, 버터 1조각(풍미 업)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도톰하게 채 썰어줍니다. 감자, 당근, 양파도 버섯과 비슷한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주세요. 고기를 준비했다면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을 살짝 해둡니다. 2.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나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와 당근, 감자를 넣고 표면이 살짝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주세요. 3.버섯 추가 및 물 붓기 손질한 새송이버섯을 넣고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숨을 죽인 뒤, 분량의 물(700ml)을 부어줍니다.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약 10~15분간 끓입니다. 4.카레 가루 녹이기 & 마무리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 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다시 약불로 켜고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3~5분간 더 끓여줍니다. 꿀팁: 불을 끄기 직전 버터 한 조각을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로블ㅎ
민어 미역국
재료 (4인분 기준) 민어 (토막 또는 순살): 300g ~ 400g 미역 (건조): 20g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액젓 (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물 또는 쌀뜨물: 1.2리터 ~ 1.5리터 조리 순서 1.미역 불리기 건조 미역을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씻어 헹군 뒤,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둡니다. 2.민어 손질하기 민어 토막은 찬물에 가볍게 헹궈 핏물이나 뼈 가루를 제거합니다. 비린내를 줄이려면 생강즙이나 맛술을 살짝 뿌려두어도 좋습니다. 3.미역 볶기 달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물기를 꽉 짠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초록빛이 선명해질 때까지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4.국물 우려내기 볶은 미역에 물 또는 쌀뜨물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미역의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10분 이상 푹 끓여줍니다. 5.민어 넣고 끓이기 국물이 하얗게 우러나면 손질해 둔 민어를 넣습니다. 요리 팁: 민어 살은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으므로, 넣은 뒤에는 너무 자주 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간 맞추기 및 완성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조절합니다. 민어 익는 냄새와 함께 감칠맛이 우러나도록 중약불에서 5~10분 정도 더 끓여주면 시원하고 영양 만점인 민어 미역국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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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들깨미역국
준비 재료 (2~3인분) 주꾸미: 3~4마리 (손질된 것) 불린 미역: 한 두 주먹 (건미역 기준 약 15~20g) 들기름(또는 참기름): 1.5큰술 다진 마늘: 0.5~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들깨가루: 3~4큰술 (거피어린 고운 들깨가루 추천) 물(또는 멸치/코인 육수): 약 700ml~1L 소금: 모자란 간 맞추기용 만드는 법 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불린 후,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주꾸미 손질하기 주꾸미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먹통, 눈과 입을 제거한 후 밀가루나 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문지러 불순물을 씻어내고 물기를 뺍니다.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미역 볶기 달군 냄비에 들기름(또는 참기름) 1.5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어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뽀얀 국물이 살짝 우러날 때까지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 탈 것 같으면 물을 한두 스푼씩 넣어가며 볶아주세요.) 국물 끓이기 미역이 잘 볶아지면 준비한 물이나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센 불에서 팔팔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미역의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주꾸미 넣기 국물이 진해지면 손질해 둔 주꾸미를 넣습니다. 주꾸미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주꾸미를 넣은 후에는 약 2~3분 정도만 살짝 익혀줍니다. 들깨가루 마무리 마지막으로 고운 들깨가루를 3~4큰술 풀어 넣고 한소끔 가볍게 끓여준 뒤,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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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버섯 죽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불린 쌀: 1컵 (미리 30분~1시간 정도 불려둡니다.) 다진 소고기: 100g (안심이나 우둔살 등 부드러운 부위) 표고버섯 또는 새송이버섯: 2~3개 (송송 썰거나 다져서 준비) 다진 채소: 당근, 양파 등 약간 (선택 사항)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물 또는 육수: 5~6컵 (다시마 육수를 쓰면 더욱 깊은 맛이 납니다.) 만드는 순서 소고기 밑간하기 다진 소고기에 다진 마늘, 국간장 약간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쌀과 채소 볶기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불린 쌀(물기를 뺀 상태)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쌀알이 살짝 깨지거나 투명해지면 죽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소고기 넣고 볶기 볶던 쌀에 밑간해 둔 소고기를 넣고 고기가 색이 변할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버섯과 채소 투입 썰어둔 버섯과 당근, 양파 등의 채소를 마저 넣고 1~2분 정도 가볍게 더 볶습니다. 육수 붓고 끓이기 물 또는 준비한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쌀알이 퍼질 때까지 15~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죽이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주걱으로 저어주세요.) 간 맞추기 및 완성 쌀알이 완전히 부드럽게 퍼지고 걸쭉해지면,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내기 전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나 송송 썬 쪽파를 얹어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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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미역국
준비 재료 (4인분 기준) 주재료: 마른미역 20그램, 숙주 200그램,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 100그램 양념 및 육수: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국간장 2큰술, 액젓(참치 또는 연두, 까나리) 1큰술, 물 1.5리터,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미역 불리기 마른미역을 찬물에 10분에서 15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둡니다. 2.숙주 손질하기 숙주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놓습니다. 3.고기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과 소고기를 넣고 핏기가 가시며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4.미역 볶고 끓이기 볶아진 고기에 썰어둔 미역과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을 넣고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간이 배도록 1~2분 정도 함께 볶습니다. 물 1.5리터를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미역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15분 이상 푹 끓입니다. 5.숙주 넣고 마무리하기 미역국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손질해 둔 숙주를 넣습니다. 액젓 1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숙주가 아삭하게 숨이 죽을 정도로만 1~2분 정도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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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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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약 100~150g), 우유 200ml 풍미를 더하는 재료: 꿀 또는 설탕 1~2큰술, 시나몬(계피) 파우더 약간 선택 재료: 에스프레소 1샷 (또는 카누 등 인스턴스 커피 반 잔 분량) -> '카페 호박라떼'를 원할 때 추가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 및 익히기 단호박의 씨를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내고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랩을 씌운 뒤, 약 4~5분간 완전히 익을 때까지 푹 쪄줍니다. (찜기를 사용해 쪄도 좋습니다.) 2.단호박 으깨기 (또는 퓨레 만들기) 잘 익은 단호박의 껍질을 벗겨내고(껍질째 갈아도 무방하지만 껍질을 벗기면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포크나 믹서기를 이용해 곱게 으깹니다. 3.단호박 페이스트 만들기 냄비에 으깬 단호박과 꿀(또는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주듯 섞어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단맛이 깊어지고 라떼의 풍미가 살아납니다.) 4.우유 데우기 및 혼합 우유를 따뜻하게 데운 뒤, 컵에 준비해 둔 단호박 페이스트를 넣고 우유와 함께 잘 저어 섞어줍니다. 더 부드러운 거품을 원하시면 우유 거품기를 사용해 보세요! 5.커피 추가 (선택) 에스프레소 1샷이나 진하게 탄 인스턴스 커피를 이때 부어주면 쌉싸름하고 깊은 맛의 단호박 카페라떼가 완성됩니다. 6.마무리 완성된 호박라떼 위에 시나몬 파우더를 톡톡 뿌려주면 향긋함이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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