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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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잎 추출물- 당뇨에 효과적
바나바잎 추출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 인정) 인슐린 기능 개선에 도움 혈당 스파이크 예방 효과 기대를 할수 있어요
로블ㅎ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건강해 보이는 요거트나 시리얼도 당류는 한번 확인해 보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초콜릿이나 탄산음료처럼 단 음식은 쉽게 줄이지만 요거트나 시리얼, 소스처럼 건강해 보이는 식품에 들어 있는 당은 놓치기 쉽습니다. 제품을 살 때는 앞면의 광고 문구보다 뒷면 영양정보를 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특히 당류와 함께 한 번에 실제로 먹는 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정보가 1회 제공량 기준인데 한 통이나 한 봉지를 모두 먹는다면 실제 섭취하는 당과 탄수화물은 표시된 양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총 당류와 첨가당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총 당류에는 우유나 과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도 포함되지만 첨가당은 제조 과정에서 추가된 설탕이나 시럽 등을 의미합니다. 요거트라면 과일맛 제품과 플레인 제품을 비교하고, 시리얼이나 소스도 비슷한 제품끼리 당류를 비교해 보세요. 자주 먹는 식품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닭가슴살이 계속 질릴 때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이용하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참나물과 방울토마토를 같이 구워 따뜻한 채소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참나물 한 줌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을 펴서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고 후추를 뿌립니다. 팬에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표면이 살짝 터질 정도로 굽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나물을 넣어 잔열로 숨을 살짝 죽입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나물은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닭다리살은 계속 뒤집지 말고 한쪽 면에 충분히 구움색이 생긴 뒤 뒤집으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토마토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닭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루꼴라나 미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가슴살과 샐러드 조합이 지겨울 때 따뜻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메밀면 미나리김밥
1.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약 5분간 삶아주세요. 찬물에 여러 번 헹군 뒤, 물기를 최대한 꼼꼼하게 빼주세요 2.물기를 뺀 메밀면에 들기름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버무린 뒤에는 한 김 식혀둡니다. 3. 미나리와 당근은 깨끗이 씻은 뒤, 손질해 주세요. 당근은 김밥에 넣기 좋게 길쭉하게 잘라주시고, 미나리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줄기 부분 위주로 남겨 주세요! 4.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소금을 넣고 풀어둔 달걀로 얇게 지단을 부쳐주세요 다 부치면 식힌 뒤 길게 잘라 준비합니다. 5. 김의 울퉁불퉁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아주세요. 그 위에 계란지단, 당근, 미나리를 올리고, 준비한 메밀면도 올려주세요. 6. 김밥을 내 몸 쪽으로 당기듯이 말면서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칼에 들기름을 살짝 바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
로블ㅎ
꼬막에 콜라비와 미나리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씹는 맛이 확 살아나네요
꼬막무침은 보통 고춧가루와 간장 양념을 진하게 해서 밥반찬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미나리를 넉넉하게 넣어 조금 가볍게 만들어봤어요.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콜라비의 아삭함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꼬막살 130g 콜라비 100g 미나리 한 줌 적양파 약간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참깨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는 가늘게 채 썰고 미나리는 4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적양파도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식초와 간장, 고춧가루를 먼저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볼에 꼬막과 콜라비, 적양파를 넣고 양념을 절반 정도 넣어 먼저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가볍게 섞어주세요.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5분 정도만 두면 콜라비에 양념이 살짝 배면서도 아삭한 식감은 남아 더 맛있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에 소금을 미리 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리 절이면 물이 많이 나오고 아삭함이 줄어들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꼬막 자체가 짭짤할 수 있어서 간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전체적으로 짜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무를 아주 가늘게 채 썰어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꼬막무침인데도 채소 비중이 높아 깔끔하고 콜라비 덕분에 씹는 맛이 확실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연어 콩나물 비빔밥
1 연어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기 좋게 잘라요 2 밥은 적당량 담고 데친 콩나물과 오이 당근 등 채소를 넉넉하게 올려요 3 구운 연어를 올리고 고추장이나 간장 양념을 조금 넣어 비벼요
팔망미인
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을 줄이는 것과 함께 칼륨 음식도 살펴보세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을 줄이는 것만 생각하기 쉽지만 식사를 통해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칼륨은 우리 몸에서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데 관여하고 혈관 벽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뿐 아니라 토마토, 감자, 시금치 같은 채소와 콩류, 플레인 요거트 등 여러 음식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 하나를 많이 먹기보다 평소 식사에 채소와 과일, 콩류를 다양하게 넣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밥 한 끼에 나물이나 채소반찬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간식으로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다만 칼륨은 누구에게나 많이 먹을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신장 기능이 좋지 않거나 칼륨 수치에 영향을 주는 일부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칼륨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칼륨 보충제나 칼륨 소금을 임의로 사용하기보다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는 식전이나 식후에 시간을 맞춰서 주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고비를 처음 시작하면 밥을 먹기 전에 맞아야 하는지, 저녁 식사 뒤에 맞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위고비 주사제는 기본적으로 주 1회 같은 요일에 투여하며 하루 중 어느 시간에 맞아도 되고 식사 여부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아침을 먹기 전이나 저녁을 먹은 뒤처럼 특정 식사 시간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매주 잊지 않고 같은 요일에 사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요일 아침처럼 기억하기 쉬운 시간을 정하거나 주간 일정 확인, 세탁 같은 반복되는 생활 습관과 연결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휴대전화 캘린더나 알람에 주사일을 등록해 두면 깜빡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주사 요일을 변경하거나 투여를 놓친 경우에는 별도의 투여 간격 기준이 있으므로 자신의 판단으로 간격을 임의로 좁히지 말고 제품 안내나 처방 의료진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밖에 나가기 어렵다면 집에서 이렇게 움직여보세요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는 것은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밖에 나가기 어렵다면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제자리걷기기 스쿼트 뒤꿈치들기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설거지, 정리정돈
로블ㅎ
새우 콩나물찜
재료 새우, 콩나물, 대파, 양파,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장 만드는 법 새우와 콩나물을 냄비에 넣고 익혀요. 고춧가루·간장·마늘로 가볍게 양념해 볶듯이 섞어주세요. 콩나물을 넉넉히 넣으면 아삭하고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명태살에 세발나물을 섞어 작은 완자로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네요
흰살생선을 그냥 구워 먹는 게 지겨울 때는 명태살을 잘게 다져 작은 완자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세발나물을 조금 섞으면 초록색이 들어가 보기에도 좋고 씹을 때 채소 식감도 살짝 느껴집니다. 재료 명태살 160g 세발나물 한 줌 양파 1/4개 달걀 1개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명태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칼로 너무 곱지 않게 다집니다. 세발나물과 양파도 잘게 썰어 명태살과 섞습니다. 달걀은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반죽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죽을 작은 동그랑땡 모양으로 만든 뒤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리면 흰살생선 특유의 향이 줄고 훨씬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명태살을 믹서로 완전히 갈기보다 칼로 조금 굵게 다져야 생선살 씹는 느낌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냉동 명태살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반죽이 퍼지고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집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나 마른 팬에서 짧게 데우면 겉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평범한 흰살생선구이보다 손은 조금 더 가지만 한입씩 먹기 편하고 식감도 훨씬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들깨에 볶으니 달지 않은 나물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더덕은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워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새송이버섯과 함께 들깨로 볶아봤어요. 더덕 특유의 향과 새송이버섯의 쫄깃함이 같이 느껴져 달달한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더덕 10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들깨가루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물 2큰술 후추 만드는 법 더덕은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찢고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더덕과 비슷한 길이로 길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재료가 살짝 익으면 간장과 물을 넣어 빠르게 볶아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들깨가루와 후추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고추장 양념 대신 채소와 들깨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더덕을 너무 익히지 않고 약간의 아삭한 식감을 남기면 버섯과 식감 차이가 생겨 더 맛있습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를 처음부터 넣으면 팬 바닥에 달라붙고 고소한 향도 줄어들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생선구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고추장 더덕구이와는 전혀 다른 고소한 맛이라 담백한 반찬이 필요할 때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오징어 속에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채워 찌니 씹는 맛이 꽤 재미있네요
오징어는 볶음이나 데침으로 많이 먹지만 몸통 안에 채소를 채워 찌면 모양도 색다르고 식감도 좋아요. 이번에는 미나리와 목이버섯을 넣어 향과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재료 통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불린 목이버섯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만드는 법 오징어 몸통은 터지지 않게 조심해서 손질하고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나리와 목이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가볍게 섞습니다. 오징어 몸통 안에 준비한 채소를 70% 정도만 채워주세요. 입구를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은 뒤 바로 자르지 말고 3~5분 정도 식힌 다음 도톰하게 썹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면이나 전분을 속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오징어와 채소만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아주 조금만 곁들이면 오징어와 미나리 향이 깔끔하게 살아납니다. 조리 팁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징어가 익으면서 수축할 때 터질 수 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오징어의 쫄깃함과 목이버섯 식감이 같이 느껴져 평범한 데친 오징어보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딸기 바나나 그릭요거트볼
재료: 플레인 그릭요거트, 딸기, 바나나, 오트밀, 호두 만드는 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습니다. 딸기와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오트밀과 호두를 위에 올립니다. 맛 포인트: 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디저트 같은 느낌이 납니다.
열정남자
사과 시나몬 오트밀
재료: 오트밀, 사과, 우유, 시나몬, 호두 만드는 법 사과 절반을 작게 썹니다. 오트밀과 우유를 냄비에 넣고 끓입니다. 사과와 시나몬을 넣어 함께 익힙니다. 마지막에 호두를 올립니다. 맛 포인트: 사과를 살짝 익히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강해집니다.
열정남자
바나나 블루베리요거트 오트볼
재료: 오트밀, 플레인 그릭요거트, 바나나, 블루베리, 아몬드 만드는 법 오트밀을 우유와 함께 부드럽게 끓입니다.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그릭요거트를 올립니다.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립니다. 맛 포인트: 과일 자체의 단맛을 이용하면 별도의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영양 구성: 곡류의 탄수화물 + 요거트의 단백질 +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먹는 구성입니다.
열정남자
냉동식품을 살 때 나트륨 확인하기
냉동식품을 살 때 나트륨 확인하기 냉동만두 볶음밥 피자 같은 냉동식품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 차이가 클 수 있어요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의 나트륨을 비교하고 1회 제공량과 실제 먹는 양을 함께 확인해요 가능하면 나트륨이 낮은 제품을 고르고 소스나 양념은 적게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팔망미인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어요
채소 위주의 샐러드라도 드레싱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생각보다 늘어날 수 있어요 드레싱 선택 기준 1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비교해서 골라요 2 당류와 포화지방 함량도 함께 확인해요 3 한 번에 사용하는 1회 섭취량도 확인해요 4 간장이나 소금이 많은 드레싱은 양을 줄이고 레몬즙 식초 후추 등을 활용해요
팔망미인
짠 간식도 나트륨 섭취량에 포함돼요
식사를 싱겁게 먹어도 과자 육포 크래커 같은 짠 간식을 자주 먹으면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늘 수 있어요 간식을 고를 때는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 함량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한 번에 봉지째 먹기보다 먹을 만큼 덜어 먹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혈압 관리할 때는 식사뿐 아니라 간식 속 나트륨도 챙겨봐요
팔망미인
고혈압 평생 먹어야하나??
고혈압약은 평생 먹어야할까요?? 고혈압 치료목적이 정상혈압유지예요 식습관 운동 금연 절주로 혈압이 안정되면 악을 줄이거나 중단할수있어요
송쩡
혈당 관리 어렵다면 밥 양보다 먼저 접시를 나눠보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밥을 얼마나 줄여야 할지부터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매번 탄수화물 양을 계산하는 게 번거롭다면 접시를 눈으로 나눠보는 방법도 꽤 실용적입니다. 미국당뇨병협회의 Diabetes Plate 방법은 접시 절반을 브로콜리, 오이, 상추, 버섯 같은 비전분 채소로 채우고, 4분의 1은 생선이나 닭고기,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로 구성합니다. 나머지 4분의 1에 밥, 잡곡, 감자 같은 탄수화물을 담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밥을 아예 끊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비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국이나 반찬을 따로 먹더라도 기본 접시 구성을 먼저 정하면 한 끼 양을 파악하기도 쉬워집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밥을 먹던 양에서 조금 덜고 그 자리를 채소와 단백질로 채우는 것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외식할 때도 밥은 조금 덜고 반찬 중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면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큰 양송이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니 작은 햄버그 느낌이 나네요
고기 완자가 먹고 싶은 날 빵이나 빵가루를 넣지 않고 큰 양송이버섯을 이용해봤어요. 버섯 안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면 고기 육즙과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섞여 생각보다 촉촉하게 익습니다. 재료 큰 양송이버섯 5개 돼지안심 다짐육 130g 양파 1/4개 쪽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달걀물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송이버섯의 기둥을 분리하고 기둥은 잘게 다집니다. 양파와 쪽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돼지안심 다짐육에 다진 버섯기둥과 양파, 쪽파, 마늘, 달걀물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양송이 갓 안쪽에 고기 반죽을 눌러 채우고 고기 면이 위로 가도록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10분 정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간을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후추와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진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향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버섯 안에 고기를 너무 꽉 눌러 넣기보다 살짝 여유 있게 채워야 부드럽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고기를 너무 높게 쌓으면 가운데까지 익는 시간이 길어져 버섯이 먼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돼지안심 대신 닭다짐육이나 칠면조 다짐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섯이 고기 육즙을 받아줘서 빵가루 없는 완자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한입씩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녹두와 숙주를 갈아 작은 전으로 부치니 밀가루 없이도 바삭한 식감이 나네요
녹두전은 보통 크게 부쳐서 먹는데 이번에는 숙주와 부추를 넣고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봤어요. 작은 크기로 부치면 뒤집기가 훨씬 쉽고 기름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잘 익습니다. 재료 불린 녹두 120g 숙주 10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녹두는 충분히 불린 뒤 물을 조금만 넣고 믹서에 갈아 걸쭉한 반죽을 만듭니다. 숙주는 너무 길지 않게 자르고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 녹두 반죽에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바르고 숟가락으로 작은 크기의 반죽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충분히 굳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만 뒤집어 반대쪽도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과 식초를 소량 섞은 초간장을 곁들이면 기름진 느낌이 줄고 녹두의 고소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녹두 반죽을 너무 묽게 갈지 않아야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숙주에 물기가 많이 남으면 반죽이 퍼질 수 있으니 씻은 뒤 충분히 털어주세요. 보관·재가열 남은 전은 냉장 보관했다가 마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데우면 가장자리 식감이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밀가루전과 다른 고소함이 있고 작게 부쳐 한입씩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메밀묵은 보통 양념장만 살짝 올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같이 넣어 조금 더 푸짐한 무침으로 만들어봤어요. 묵 자체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금방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향이 있는 참나물과 구운 표고버섯을 같이 넣으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오이까지 조금 넣어주면 아삭함도 더해져 한 접시를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재료 메밀묵 180g 참나물 한 줌 표고버섯 2개 오이 1/3개 양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연겨자 1/2작은술 참깨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묵은 한입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버무릴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참나물은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썹니다. 표고버섯은 얇게 썬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섞어 양념을 만든 뒤 메밀묵과 오이, 양파를 먼저 담고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참나물과 식힌 표고버섯을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냉장고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먹으면 묵이 차가워져 새콤한 양념과 더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표고버섯을 물에 데치기보다 팬에 노릇하게 구워 넣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묵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절반부터 넣어 조절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돌나물이나 어린잎채소를 사용할 수 있고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버섯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부드러운 메밀묵에 참나물 향과 구운 버섯 식감이 더해져 평범한 묵무침보다 훨씬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버나이트 오트밀 롤드 or 스틸컷 오트밀 4T를 불려줍니다 아래 옵션 중 1개를 잠길만큼 붓고 반나절 냉장! +해독 스무디 넣으면 상콤 +무첨가 두유에 재우면 고소 +요거트에 재우면 꾸덕 바나나 1/2, 그릭요거트 올려요 베리류, 견과류 토핑 얹으면 끝
로블ㅎ
의외로 잘 모르는 혈당 높이는 나쁜 습관 총정리
의사가 직접 경고하는 혈당 상승의 진짜 주범들 이예요.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이 습관들이 당신의 건강을 위협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있는지 지금 바로 체크해보세요!
로블ㅎ
위고비를 쓰면서 오젬픽이나 다른 GLP-1 주사를 같이 맞아도 될까요?
체중 감량 효과를 더 높이고 싶다는 생각으로 위고비와 다른 GLP-1 계열 약을 함께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위고비의 공식 처방정보에서는 다른 세마글루티드 함유 제품이나 다른 GLP-1 수용체 작용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위고비와 오젬픽은 제품 이름과 허가된 사용 목적은 다르지만 모두 세마글루티드를 성분으로 하는 약입니다. 따라서 이미 위고비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른 병원이나 약국을 방문할 때도 현재 사용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의료기관에서 각각 처방을 받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계열 약이 겹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처방약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구매한 주사나 지인이 사용하던 약을 추가로 사용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현재 효과가 부족하거나 체중 변화가 기대와 다르다고 느껴진다면 약을 임의로 추가하기보다 현재 용량과 사용 기간, 부작용 여부를 처방 의료진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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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펜은 뚜껑을 열기 전에 버튼부터 누르면 약이 새어 나올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 프리필드펜을 사용할 때 순서를 헷갈리면 주사를 놓기도 전에 약물이 밖으로 나오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국릴리 안내에 따르면 펜의 뚜껑을 제거하기 전에 잠금 링을 해제하고 주사 버튼을 누르면 펜이 먼저 작동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뒤늦게 뚜껑을 열면 이미 주입 준비가 된 약물이 밖으로 분출돼 일부가 소실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할 때는 먼저 펜의 뚜껑을 제거하고 피부에 위치시킨 다음 제품 사용설명서에 나온 순서대로 잠금 해제와 버튼 작동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익숙해졌다고 설명서를 보지 않고 서둘러 사용하다 보면 순서를 바꾸기 쉬우므로 처음 몇 번은 사용설명서를 옆에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미 약이 밖으로 많이 나온 상황이라면 남은 양을 짐작해 추가 주사하지 말고 의료진이나 제조사 상담실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사제는 부족해 보인다고 임의로 한 번 더 투여하면 실제 투여량을 알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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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이를 부추와 된장에 살짝 볶으니 설탕 없이도 밥반찬 느낌이 나네요
우렁이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부추와 함께 볶음반찬으로 만들어봤어요. 된장을 아주 조금만 넣어도 우렁이의 감칠맛이 살아서 달달한 양념이 없어도 꽤 맛있습니다. 재료 손질 우렁이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된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물 2큰술 만드는 법 우렁이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르고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우렁이를 넣고 물을 조금 추가합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 빠르게 볶은 뒤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와 대파를 넣어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우렁이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으므로 많이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된장의 무거운 맛이 줄고 우렁이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부추는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나오고 향이 줄어드니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익히는 정도가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찌개에 넣던 우렁이를 볶음으로 먹으니 쫄깃하고 된장을 조금만 써도 반찬 맛이 충분합니다.
지니5632044
오트밀 바나나볼
꾸덕 오트밀 바나나볼 귀리 5숟가락, 두유 120ml, 바나나 1개, 시나본 약간, 알룰로스 1숟가락 바나나는 으깨주세요. 귀리, 두유, 알룰로스를 넣고 섞어요.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려 꾸덕하게 만들어요. 시나몬을 뿌리면 완성. 꾸덕 오트밀 바나나볼 귀리 5숟가락, 두유 120ml, 바나나 1개, 시나본 약간, 알룰로스 1숟가락 바나나는 으깨주세요. 귀리, 두유, 알룰로스를 넣고 섞어요.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려 꾸덕하게 만들어요. 시나몬을 뿌리면 완성.
로블ㅎ
감기나 몸살이 있을 때 혈압이 달라지는 이유
몸이 아프면 스트레스 반응이나 수분 상태 약물 등의 영향으로 혈압이 변할 수 있어요 평소와 다른 수치가 반복된다면 복용 중인 약과 증상을 함께 확인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