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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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토마토소스 양배추 롤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양배추 롤이에요. 부드러운 양배추에 토마토소스가 배어들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큰 잎 3장, 삶은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무가당 토마토 퓌레 150g,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말기 편해요. ② 버섯과 양파를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수분을 날려줍니다. ③ 삶은 렌틸콩을 넣고 가볍게 으깨며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주세요. 한 김 식힌 속재료를 양배추에 나눠 담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줍니다. ④ 작은 냄비에 토마토 퓌레와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롤의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담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입니다.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확인하고, 소스가 너무 졸면 물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두부와 주키니를 넣은 한 끼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두부로 만드는 주키니 채소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팬케이크보다는 담백한 채소전 느낌이라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1인분): 두부 100g, 주키니 80g, 오트밀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① 주키니는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분 정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두부도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빼고 으깨줍니다. ②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두부, 주키니, 달걀, 후추와 섞어주세요. 5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오트밀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③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납작하게 펴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씩,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④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써도 좋고, 작게 부치면 뒤집기도 편해요.
지니5632044
설탕 없이 구운 포도의 달콤함을 살린 로즈메리 리코타 샐러드
설탕 없이 구운 포도의 달콤함을 살린 로즈메리 리코타 샐러드 [재료 / 1인분] 씨 없는 포도 100g, 리코타치즈 50g, 어린잎 채소 한 줌, 로즈메리 잎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포도는 줄기에서 떼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고, 알이 크면 반으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2. 오븐용 접시에 포도를 담고 올리브유 절반과 잘게 다진 로즈메리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쭈글해지고 과즙이 나오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고 접시에 펼쳐요.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떠서 군데군데 올려주세요. 5. 구운 포도를 얹고 접시에 남은 과즙에 발사믹식초와 남은 올리브유를 섞어 뿌려요. 후추를 살짝 더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포도가 너무 뜨거울 때 올리면 채소가 숨이 죽으니 식혀서 담아요. 로즈메리는 향이 강해 소량만 사용해주세요. 구우면 포도의 단맛이 진해지므로 꿀이나 설탕은 넣지 않고, 치즈와 포도의 양을 정해 가볍게 즐겨요.
지니5632044
달큰한 콜라비와 고소한 렌틸콩을 푹 끓여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달큰한 콜라비와 고소한 렌틸콩을 푹 끓여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 / 1인분] 콜라비 120g, 마른 빨간 렌틸콩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두꺼운 껍질과 질긴 부분을 충분히 벗기고 1cm 크기로 썰어요.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빨간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작은 돌이나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투명해지면 마늘과 콜라비를 넣고 1~2분 더 볶아주세요. 4. 렌틸콩과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정도 끓여주세요. 5. 콜라비가 부드러워지고 렌틸콩이 충분히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빨간 렌틸콩은 익으면서 풀어져 따로 갈지 않아도 수프가 걸쭉해져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콜라비는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니 포크로 찔러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
느타리버섯 닭 가슴살 볶음
다이어트 식단에서 버섯만큼 중요한 것이 단백질입니다. 느타리버섯과 닭 가슴살을 함께 볶으면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닭 가슴살의 담백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1인분) 느타리버섯 150g 닭 가슴살 15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습니다. 닭 가슴살은 얇게 썰고 양파와 파프리카도 손질합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습니다. 닭 가슴살을 넣어 익히다가 버섯과 채소를 추가합니다. 닭 가슴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볶습니다. 간장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버섯으로 채소의 양을 늘리면서 닭 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활동량에 따라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적당히 곁들이면 보다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스테이크
고기처럼 쫄깃하게 즐기는 버섯 구이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었을 때 씹는 식감이 좋아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기 좋습니다. 재료 (1인분) 새송이버섯 2개(약 200g) 올리브유 1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송이버섯을 길게 약 1~1.5cm 두께로 썰어줍니다. 표면에 얕은 칼집을 내줍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버섯이 충분히 익으면 간장, 다진 마늘, 물을 넣고 가볍게 졸입니다. 마지막에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버터를 많이 넣지 않아도 새송이버섯 자체의 쫄깃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버섯 스테이크만으로는 한 끼 영양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달걀이나 두부, 적당량의 밥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로블ㅎ
숙주 카레 두유면
주재료: 두유 면 1개, 숙주 1~2줌, 대파 약간 선택 재료 (고기나 해물): 베이컨, 차돌박이, 돼지고기 얇은 핏감 혹은 새우 중 택 1 (없어도 맛있습니다!) 카레 소스: 카레 가루 2~3큰술 (또는 카레 고형분 1~2조각), 물 350ml (약 1.5컵) 감칠맛 양념: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선택) 기름: 식용유 또는 버터 1큰술 [ 조리 순서 ] 1.우동 면 삶기 끓는 물에 두유 면을 넣고 약 2~3분간 삶아줍니다. 면이 살짝 풀어질 정도만 데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나중에 카레 소스에서 한 번 더 끓이므로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2.재료 볶기 (고기 추가 시) 팬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나 해물을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카레 소스 만들기 볶던 팬에 물 350ml를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카레 가루(또는 카레 고형분)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간장 0.5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걸쭉한 농도가 될 때까지 1~2분 정도 살짝 끓입니다. 4.면과 숙주 넣기 만들어진 카레 소스에 데쳐 둔 두유면을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1분 정도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준비한 숙주를 듬뿍 올리고 30초~1분 정도만 가볍게 섞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줍니다. (숙주를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마지막에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연근 오이무침 만들기
연근 | 아삭한 식감 속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C,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채소입니다. 식이섬유는 장의 움직임을 돕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은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근에는 칼륨도 들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과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연근의 아삭한 식감은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를 늘려 포만감을 높이고, 오이와 함께 먹으면 수분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가볍고 산뜻한 식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방법 1 연근과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가늘게 썬다. 깻잎은 꼭지를 제거한 뒤 채썬다. 2 레몬은 깨끗이 씻어 껍질은 얇게 갈아 제스트를 만들고, 과육은 즙을 짜 준비한다. 3 연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체에 밭쳐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4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그릇에 연근, 오이, 깻잎을 넣고 양념으로 무친다. 레몬 제스트를 올려 향긋하게 마무리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수분도 충전할수 있는 요리예요 2가지 넣고 상큼하게 무쳐서 먹고 싶습니다 아삭한 식감도 참 좋아요
메가망나뇽
머위대 들깨찜 만들기
머위대 |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열량 채소입니다. 머위대는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과 체내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머위대에는 폴리페놀 계열의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조리방법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30분 정도 우려내 다시마물을 만든다. 2 머위대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잠길 정도의 물에 10분 정도 삶는다. 3 삶은 머위대는 체에 밭쳐 식힌 후 어슷하게 썬다. 4 양파는 채썬다. 5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뒤 머위대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6 냄비에 양념한 머위대와 양파, 다시마물을 넣고 약불에서 머위대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7 찹쌀가루 1t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불을 끈다. 머위대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영량 채소예요 여름에 제철인데, 시기는 지났지만 자작하게 지져서 먹음 맛있지요 들깨와의 조합은 오메가3도 충전할수 있게해서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도라지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깐도라지 100g, 오이 1/2개, 대파 조금 양념재료 고춧가루, 간장, 식초, 천일염, 매실청, 고추장, 다진마늘 조리순서 1> 껍질을 벗긴 도라지는 너무 길지 않도록 썰어주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한번 내어주세요. 2> 천일염1 식초1 설탕1 비율로 미지근한 물을 부어 소금물을 만들고 도라지를 넣어 바락 바락 주물러주는 이 과정을 거쳐주면 도라지 쓴맛이 싹 날아가지만, 그 안에 든 영양분은 고스란히 남습니다. 3> 도라지를 건져 체에 받쳐 줍니다. 4> 오이를 어슷썰기하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썰어주세요. 5> 다시 소금1 설탕1 식초1 비율로 오이와 도라지를 2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뒤에는 물기를 꽉 짜주세요. 6> 그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보통 고춧가루 3, 간장 1, 고추장 반 숟가락, 다진마늘 1, 설탕 1, 매실청 1, 식초 1 숟가락 비율로 하면 됩니다. 7> 보울에 도라지와 오이, 대파를 넣은 후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붓고 버무려 주세요. 8> 나중에 먹을 도라지 오이무침은 통에 담아두고, 보울에 도라지 오이무침을 조금 남기고, 뜨끈한 밥과 참기름 통깨를 뿌려 야무지게 비벼줍니다. 도라지는 면역에도 좋고 혈당친화적인 식재료예요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도라지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속이 편안해지는 맑은 순두부 버섯 해장국
자극적인 양념 대신 멸치 육수 베이스에 순두부와 버섯, 청양고추를 넣어 끓인 맑은 국입니다. 요즘처럼 쌀쌀할때는 칼칼하게 끓여 따뜻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요리순서] 버섯은 가닥가닥 찢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냄비에 물, 멸치,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육수를 우려 건져냅니다. 육수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고 2분간 끓입니다. 순두부,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2~3분간 더 보글보글 끓여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새콤달콤 입맛 돋우는 오이 새우 해파리냉채
채 썬 오이와 데친 새우에 알싸한 겨자 드레싱을 곁들인 냉채 요리입니다. 새콤해서 입맛이 없을 때 가볍게 먹기 좋으며, 기름기가 없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요리순서]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어 접시에 깝니다. 자숙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연겨자,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 소금을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채 썬 오이 위에 데친 새우를 올립니다. 겨자 드레싱을 듬뿍 끼얹어 줍니다. 드레싱과 재료를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칼로리 부담 없는 팽이버섯 닭가슴살 간장 볶음
팽이버섯의 식감과 닭가슴살을 살려 간장 양념에 빠르게 볶아내는 반찬입니다. 10분 내로 조리가 가능해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습니다. [요리순서]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찢어두고,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팽이버섯과 닭가슴살을 팬에 넣습니다. 양념장을 둘러 강불에서 1~2분간 빠르게 볶아냅니다. 후추와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양배추 대패삼겹살 볶음
대패 삼겹살 250g 후추넣고 구워요 기름나오면 소주넣고 잡내를 없애고 대파 편마늘 넣고 볶다가 접시에 다빼두세요 기름에 양배추 채썬거 넣고 소스넣고 볶아요 소스 간장1.5 굴소스0.5 물조금 알룰로스 조금 후추 접시에 둔거 다시 넣고 같이 조금만 볶으면 완성
송쩡
늙은 호박 두부조림
고기 없이도 든든한 담백한 반찬 세 번째는 늙은 호박 두부조림입니다. 늙은 호박을 두부와 함께 부드럽게 조리하면 밥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늙은 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두부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재료 (1인분) 손질한 늙은 호박 150g 단단한 두부 150g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150ml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늙은 호박을 약 1.5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두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호박과 양파, 물을 넣고 끓입니다. 호박이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두부를 넣습니다. 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조립니다. 호박과 두부가 충분히 익으면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늙은 호박으로 요리의 부피를 늘리고 두부를 통해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양념을 달게 만들지 않아도 늙은 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어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고사리 전
기본 재료: 삶은 고사리 200g,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물 1.5컵, 계란 1개, 식용유 부재료 (선택):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양파 1/4개 고사리 밑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2. 조리 순서 1.고사리 손질 및 밑간하기 삶은 고사리는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잘라줍니다. 볼에 고사리를 담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물러 밑간을 해둡니다. (밑간을 먼저 해야 전을 부쳤을 때 간이 잘 배어 맛있습니다.) 2.부재료 썰기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양파는 얇게 송송 썰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3.반죽 만들기 넓은 볼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2컵, 계란 1개, 물 1.5컵을 넣고 덩어리가 지지 않게 잘 섞어줍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바삭해집니다.) 4.재료 섞기 완성된 반죽물에 밑간한 고사리와 썰어둔 야채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숟가락씩 올리거나, 크게 한 장으로 펼쳐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쳐냅니다.
로블ㅎ
상큼하고 배부른 오이 닭가슴살 롤 비빔국수
밀가루 면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입니다. 오이의 아삭함에 닭가슴살과 저당 양념장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면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요리순서 입니다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감자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 준비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저당 양념장을 만듭니다. 슬라이스한 오이를 접시에 돌돌 말아 면 타래처럼 깔아줍니다. 오이 롤 중앙에 닭가슴살을 얹어줍니다. 양념장을 얹어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크림치킨 리조또
1 닭다리살 1-2덩이 굽고 잘라주고 굽다 2버섯 마늘 양배추썬거 넣어주세요 매운거 좋아하면 페퍼노치노 추가 3 볶은거에 우유 치즈 치킨스톡 넣고 끓이다 밥조금 넣어서 익히면 완성
송쩡
닭가슴살 콩나물 비빔밥
1 전자레인지용기에 현미밥 깔고 물조금넣고 콩나물 씻은거 올려 렌지 5분돌리기 2 양념 만들기 스리라차 1 참기름1 물2 간장1 깨 다진마늘조금 3 볼에 1을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올린고 2 소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송쩡
두부 양송이 스프
1 믹서기에 두부반모 우유나 아몬드브리즈 넣고 돌리기 2 냄비에 버터 1 넣고 잘게 썬 양파반개 넣고 볶다가 다진마늘넣고 볶아요 3 양송이 버섯 자른거넣어넣고 굴소스1 넣고 볶아요 4 1넣어서 보글보글 끓이다 치즈넣고 좀더 끓이면 완성
송쩡
다이어트 츄러스
1 통밀 파스타 7분 삶아주세요 2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후 3에프에 통밀파스타 올리고 오일을 뿌려줘요 에프에 180도 12분 구워주고 4 봉지에 넣고 가루 알룰로스, 시나몬가루 뿌려 흔들면 완성
송쩡
새송이 닭가슴살 깻잎무침
1 새송이버섯하나 채칼로 얇게 벗겨주고 전자렌지3분 돌려줘요 2닭가슴살도 가늘게 찢어주고 3 깻잎 돌돌말아 썰어줘요 4 볼에 재료들을 담고 소스넣고 무치면 완성 소스 참기름2 간장0,8 맛술1 들깨가루1 다진마늘1 깨 취항껏 알룰로스 1 추가가능
송쩡
콩나물해장국
콩나물 150g 계란 2개 연두부 또는 부드러운 두부 150g 대파 1/3대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5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양고추 1/2개 (선택) 첫 번째, 육수에 콩나물 넣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 550ml를 붓고 끓여주세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이때부터는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끓이는 게 좋아요. 콩나물 특유의 비린 향이 걱정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뚜껑을 열고 충분히 익히는 방법이 간단해요. 중불에서 5-6분 정도 끓이면 콩나물이 익으면서 시원한 향이 올라옵니다. 두 번째, 마늘과 간장으로 국물 맛내기 콩나물이 익으면 다진 마늘 1/2큰술과 국간장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국간장은 감칠맛을 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많이 넣을 필요는 없어요.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금씩 맞추면 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죠? 세 번째, 두부와 계란 넣기 국물에 두부를 넣고 1-2분 정도 끓여주세요. 그다음 풀어놓은 계란을 냄비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둘러 넣어줍니다. 이때 바로 세게 젓지 않는 게 포인트예요. 계란이 살짝 익어 모양을 잡으면 한두 번 부드럽게 저어주세요. 계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부드러운 계란 국물이 완성돼요. 네 번째, 대파로 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후추를 넣어주세요. 칼칼한 국물이 좋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맛있어요. 대파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주면 끝! 복잡한 양념 없이도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맛이 살아 있는 해장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버섯 부추 솥밥
버섯부추솥밥 칼로볼에 불린쌀과 버섯을 넣고 간장,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두르고 전자렌지 8분 꺼내서 버터와 부추 올리고 전자렌지 4분 뜸들이기 3분 계란 노른자와 깨, 들기름으로 마무리 양념 : 고춧가루, 간장, 들기름, 부추
로블ㅎ
북어 전
주재료: 북어채(또는 황태채) 50g, 계란 2개, 밀가루(또는 부침가루) 3큰술 밑간 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고명 및 양념: 쪽파 1~2대, 홍고추 1/2개, 식용유 적당량 2. 손질 및 밑간하기 북어채 불리기: 북어채를 물에 살짝 담갔다 바로 건져낸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에 오래 담그면 맛있는 단물이 빠져나가므로 가볍게 적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시 및 크기 정리: 손으로 만져보며 혹시 남아있는 잔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잘라줍니다. 밑간하기: 볼에 손질한 북어채를 넣고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 주물럭주물럭 간이 잘 배도록 무쳐줍니다. 3. 전 부치기 옷 입히기: 밑간한 북어채에 밀가루(또는 부침가루)를 가볍게 묻혀 털어냅니다. 계란물 준비: 계란 2개를 풀어준 뒤, 쏭쏭 썬 쪽파와 얇게 썬 홍고추를 함께 섞어줍니다.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달군 후, 밀가루를 묻힌 북어채를 계란물에 적셔 팬에 올립니다. 노릇하게 익히기: 앞뒤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씩 뒤집어가며 부쳐냅니다. (북어채는 금방 익으므로 불이 너무 세면 계란 옷이 탈 수 있으니 중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로블ㅎ
방풍나물 덮밥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50g~70g), 현미밥 1공기 부재료 (선택): 대패삼겹살 또는 차돌박이 100g (다진 돼지고기나 새우살로 대체 가능), 양파 1/4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큰술 (간장이 탈 것 같을 때 살짝 넣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무침처럼 무쳐서 덮밥으로 얹어도 좋고, 생나물을 바로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습니다. 오늘은 바로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고기(대패삼겹살 등)를 사용하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고기와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또는 고기류)을 먼저 넣고 바짝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숨을 죽입니다. 5.방풍나물과 양념 넣기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팬에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나물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1~2분만 볶아줍니다. (방풍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방풍나물과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방풍나물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꼬막 미역국
건미역: 20g (물에 불리면 약 200g) 자숙 꼬막살: 150g ~ 200g 참기름: 2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또는 쌀뜨물: 1.2L ~ 1.5L 소금: 약간 (마지막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은 물에 15~20분 정도 불린 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줍니다. 채반에 받쳐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꼬막살 준비 데쳐서 나온 자숙 꼬막살을 사용할 경우, 옅은 소금물이나 쌀뜨물에 가볍게 헹궈 껍질 조각이나 갯벌을 제거해 줍니다. 물기를 빼고 준비합니다. 3.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을 넣습니다. 국간장 1큰술을 함께 넣고 중불에서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푸른빛이 투명해질 때까지 3~4분간 충분히 볶아줍니다. 4.물 붓고 끓이기 물(또는 쌀뜨물) 1.2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15~20분 동안 푹 끓여줍니다. 5.꼬막 넣기 및 마무리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준비한 꼬막살을 넣습니다. 꼬막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3~5분 정도만 추가로 한소끔 끓여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탄수화물 낮춘 곤약면 야채 팟타이 볶음
실곤약과 아삭한 숙주, 새우를 활용한 저탄수화물 팟타이입니다. 곤약면의 특유 향을 데쳐서 잡고 매콤달콤한 저당 소스로 볶아내어 면 요리가 생각날 때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요리순서] 실곤약은 헹군 뒤 끓는 물에 식초를 넣고 1분간 데쳐 물기를 뺍니다. 새우와 숙주, 부추를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저당 칠소스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새우를 볶다가 계란 1개로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데친 곤약면과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1분간 볶습니다. 숙주와 부추를 넣고 불을 끈 뒤 잔열로 살짝 볶아 땅콩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치킨 크림 스튜
1 닭가슴살 2개꺼내 가로로 반잘라 2올리브유에 굽고 꺼내주세요 3 버터 다진마늘 1넣고 볶다가 양파 넣고 볶고 소금, 파프리카 가루넣고 볶기 4 우유 넣고 끓이다 시금치. 양송이버섯 자른거 넣고 5 닭도 넣어주고 후추뿌려 끓여서 먹음되요
송쩡
순두부볶이
1고추장0.5 고추가루1 간장1스테비아1 올리브오일 1후추 물10 다진마늘 조금넣고 섞고 렌지 1분돌리고 2 순두부 하나 까서 올리고 대충썰어서 양념 발라주세요 치즈올리고 렌지 2분 더 돌리면 완성
송쩡
삶은달걀 토마토볶음
1달걀 두개 삶아서 준비 2 방토는 반 잘라서 준비 3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방토 넣고 뚜껑덮어 5분가열 4 삶은 달걀도 반잘라넣고 치즈뿌려 중약불에서 3분정도 익히면 완성
송쩡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파스타
1파스타면 9-10분 삶아 물기빼서 식히고 소스 만들기 간장2 알룰로스 2 올리브오일 2 참기름 0.5 굴소스0.5 다진마늘0.5 후추넣고 잘섞고 파스타면 넣고 비비기 2 접시에 샐러드 야채 깔고 파스타면 올리고 방토도 잘라준비 닭가슴살도 찢어서 준비 다 비벼서 먹음되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