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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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방법 공유해요
스트레스는 항상 문제인것 같아요 저는 남들보다 스트레스에 예민한 타입인데 주로 외부보단 내부적인 스트레스가 큰 경우입니다 본인에게 잣대가 엄격하고 생각도 많은 타입이라서요ㅜㅜ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은 기록입니다. 기록을 하게 된 이유는 스스로를 알기 위해서에요 과도한 스트레스로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질병까지 얻게된 이후로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기록은 별거없습니다. 블로그 사진을 올렸지만 저는 휴대폰 어플, 일기장, 다이어리 다 사용하구요 그날 있었던 인상 깊었던 점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그로인해 내가 느낀 감정을 객관적으로 적어요 그걸 다 적고 다시 읽다보면 내 감정이 정리가되면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차분해지더라구요 습관을 들이니 감정조절에 도움이 되어서 좋습니다
쏘냥
잘 익었어요
인생 첫 석박지 너무 맛있게 잘 익었어요 내가 만들었다니 먹을때마다 깜짝 놀랍니다ㅋㅋ
쉬림프
키토김밥
저탄고지 한참 유행할때 사먹어본 키토김밥 오히려 일반 김밥보다 더 맛있었어요 다만 가격이 조금 사악하다는 단점이 있지요 내가 선택한 키토 새우김밥 키토 김밥에는 계란 지단,당근, 오이, 새우튀김이 들어 가 있는데요. 칼로리를 찾아보니 한 줄에 394kcal로 아주 낮은 편은 아니지만 잘 구입해서 먹고 있는 키토 김밥입니다
들꽃7
동친에게 받은 선물~~
아침일찍 고삼이가 오늘은 안나간다고 통보!! 수능 전까지 가정학습 중이라 아침 먹고 스터디 카페 갔다 학원 들려 밤 늦게나 들어오는데. 오늘은 춥다고 집에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네가 안나면 내가 나가야지!! 동친과 급 커피 약속~~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선물~~ 직접 뜬 손가방~~ 느므 좋아라~~ 커피 한잔 사주고.. 커피 한잔으로 보답하기에는 넘나 예쁜 선물~~ 고마워~~^^ 이것도 원하면 만들어준다는 그립톡!! 그립톡 사용은 안하니 고맙지만 괜찮다했어요 오늘은 기분 좋은 날^^
당근쥬스쪼아
"튼 입술에 발랐는데"...유통기한 임박 립글로즈 200만 세균이?
립스틱 잘못 쓰면 피부 염증 유발...오래된 샴푸도 모발 푸석하게 해 입술에 바르는 제품은 공기에 자주 노출된다. 음식을 먹거나 외부에서 활동하며 자주 쓰기 때문에 세균이 더욱 자라기 쉽다. 립스틱, 립글로스, 틴트 등은 구매 후 6개월 안에 쓰는 게 좋다. 제품에서 쉰내가 나거나 색이 변했다면 버려야 한다. 내용물의 액체가 위에 뜨는 등 층이 분리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쓰지 않아야 한다. 그대로 입술에 바르면 세균에 의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스킨로션도 화장품 겉면에 적힌 유통기한을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 이미 뜯은 제품이라면 개봉 후 1년 안에 쓰는 게 좋다. 에센스나 기능성 화장품처럼 영양성분이 고농축된 제품은 6개월 안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오래 될수록 영양성분이 파괴될 수 있다. 스킨로션처럼 매일 사용하는 제품들은 보관법도 중요하다. 햇볕이 잘 드는 곳이나 따뜻한 바닥에 두고 쓰면 온도나 빛에 영향을 받아 제품이 변질될 수 있다. 해가 잘 들지 않고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다. 샴푸도 유통기한 안에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뜯지 않은 샴푸는 제조일자를 확인하고 3년 안에, 개봉한 샴푸는 1년 안에 쓰는 게 좋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웹엠디( WebMD )에 따르면 유통기한이 지난 샴푸는 화학적 변화 등으로 인해 샴푸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다. 또 오히려 머릿결을 푸석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간혹 조금 남은 샴푸에 물을 섞어 사용하는 이들도 있다. 이는 순식간에 세균이 번식해 두피와 모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화장품에 든 방부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사라진다. 방부제가 들지 않은 천연 화장품은 유통기한이 더 짧다. 화장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유통기한과 개봉일자를 용기에 적고 기한 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핑크핑크퐁퐁
스트레스 관리 비법 - 모든걸 잊고 걷기!
낙엽이 떨어지고 푸른 나무들은 노랗게 빨갛게 물드는 가을이 왔네요. 봄 타는 여자?.. 가을 타는 남자..?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흔히들 말하지만.. 여자분들도 가을 타는 분들이 많죠..저처럼요..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요즘...이상하게 기분이 가라앉고 외로운 기분이 들면서 .. 작은 일에도 상처받는 저를 발견해요. 원래 성격이 마음의 상처 잘 안받는 스타일인데... 상처를 안받으려고 하다보니...역으로..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것 같아요.ㅜㅜ 요즘 대인관계도 그렇고..... 마음이 싱숭생숭.. 몸도 마음도 가라앉고.. 힘들고 쳐지는 요즘... 저는 걸으면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자 해요. 기분을 업 시켜주는 음악을 듣기고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기도 하고, 청소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때도 있지만... 저에게는 걷기가 최고로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더라구요. 제가 스트레스 받는 원인중에는 경제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차지하기 때문에..돈이 안들면서 나의 상황에 맞는 .. 스트레스 관리법은 걷기가 최고였어요! 걷다 보면 생각이나 걱정거리가 정리되는 느낌이 들어요. 바람소리..풀소리..나무그늘의 시원함.. 햇볕의 따스함을 느끼며..천천히 걷다보면 어제의 고민도 ..오늘의 걱정도 .. 모두 잊게 되고.. 내일이 오면 이 또한 지나가는 쓸데없는 사소한 일 일뿐.... 아무것도 아님을 느끼게 되죠.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힘차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봄 꽃들을 보면서 걷고 있으면.. 내가 겪고 있는 걱정거리도 추운겨울을 이겨내는 과정일거라고.....나는 충분히 이겨낼수 있을거라는 강한 의지가 생겨요. 비가 올때는 비가 와서 좋아요.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보고 있으면.. 미음속에 쌓여있던 스트레스도 씻은듯이 내려가는듯 해요. 탁 트인 풍경을 걷고 있으면..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쌓였던 감정들도.. 풀리는것 같아요. 모든걸 잊게 해주는 걷기가 있기 때문에... 오늘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버틸수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내일도 걷고, 모레도 걷고, 매일 걸으면서 스트레스를 치유합니다.
수퍼마덜
저의 스트레스 관리방법은 '야구 응원' 입니다.
오늘 한국시리즈 3차전을 진행하고 있네요. 어느덧 11월 중순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지만 올해에도 꾸준히 야구를 시청하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있답니다. 비록 자주는 보지는 못하지만 한번 팀을 정해서 꾸준히 응원하면 한 경기에도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경기도 있고 스트레스가 훌훌 풀립니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선수가 나올 때면 두손 모아 응원하는 저를 보면 같이 경기를 뛰고 있는 듯하기까지 합니다. 때론 응원하는 팀이 생각처럼 잘못해줄 때도 있지만 열심히 응원하다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저를 볼 수 있고 야구경기에 몰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다들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스트레스를 관리하여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랄께요~ 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래요ㅎ
매산3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꿀팁🛍️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꿀팁🛍️ 💪운동하기 : 만보 걷기 달리기 등산등을 하구요. 🪴식물돌보기 : 꽃화분과 초록이들을 돌봐요 🧑🍳요리하기 : 건강식 요리에 관심을 갖고 내가 먹을 먹거리 건강하게 만들어요. 맛이 달고 맵고 짜고 이런거 나이드니 안먹게 됩니다. 영양소와 칼로리를 고려해서 요리를 하고 천천히 먹어요. 저는 살이 찌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도 자심감도 잃고 내가 싫어져요. 😇 카페수다 영화관람 음악듣기 음악중 클래식은 깊이 연구하며 빠져 들어요. 🛍️ 쇼핑하기 거창하게 사치하는 소비가 아니고 필요한걸 이때다 하고 좀 더 구매하긴 해요. 식재료던 좀 크게는 물건이던 신중하게 검토하고 알아보고 시간을 두고 생각하다가 스트레스 받을때 사게 되네요. 신중하게 구매한 새 물건은 오래오래 잘 사용합니다. ☠️ 나쁜거 안하기 좋은거 10번해도 나쁜거 한번으로 망칠때가 있어요 사람도 나에게 마이너스이고 스트레스 요인들은 멀리 하고 도망칩니다.
레몬그린
스트레스 관리법
스트레스 관리법 별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몇년 전 부터 편두통이 있었는데 요즘 너무 심해져 눈에까지 이상이 와서 큰병원가서 검사하니 음~이상무 근데 편두통은 계속되고 있어요 선생님 말씀은 원인은 없다 스트레스 등등 신경 많이 쓰지마시고 등등 근데 저의 스트레스 관리법은 그냥 내가 나를 다스리는게 답일듯요 집안일로 진짜 골머리 썩었어요 그런데 이러다 내가 내병 키우겠다 싶어 내 욕심 내려놓코 신경 안쓰려고 그럴수 있다 마인드로 노력 중입니다 ..암튼 스트레스는 만병 근원 맞습니다~ 사진은 운동하다 지나가는데 매일 보는 고양이가 이날은 이상하게 와서 저렇케 아는척!!!암튼 너무 좋트라고요 맘이 편해졌어요 잠시나마 ~이래서 반려동물 키우시나봅니다^^
미사마미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가 있을 때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메모장에 쭉 나열해요. 정말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다 적어요. 그러고 한 번 훑어보면 '아 내가 이런 걸 좋아했었지.' 하며 그 자체로도 약간의 기분 전환이 되고 힘이 조금 나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의 스트레스 상황을 견뎌내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보상을 줘야겠다 혼자 생각하며 버티기도 했어요. 최근에 스트레스 받을 당시에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해보고 그 중에서 가장 끌리던 산책을 다녀왔네요~
오잉오옹
건식족욕
여름에 넣어둔 건식족욕기 발건강 중요한거 아시죠 발이 따뜻하니 너무 좋군요 내건강 내가 지킨다 땀흘리며 하는중
쉬림프
스리라차&비비드키친 소스
내가 가지고 있는 다이어트 소스입니다 비비드 키친 소스는 워낙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유명한 소스입니다 당류가 1g 미만이고 칼로리도 굉장히 낮습니다 저는 양념치킨소스랑 스위트 칠리 소스가 있습니다 닭가슴살 먹을 때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쓰리라 차 소스는 살짝 매콤한 소스입니다 원래 원조가 따로 있는데 구매 하기 어려워서ㅠㅠ 할 수 없이 우선 있는 걸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고 괜찮아요 비빔밥에 먹으면 맛있어요
살을빼자규
스트레스 관리방법 ㅡ나에게 집중하기
스트레스 받으면 전 집앞 커피숍에 가서 커피한잔 마시며 책을 읽어요 내가 나에게 다정한 이 시간이 평온해서 행복해져요
복있는여자
🎏 스트레스 관리/감정소비 줄이기
스트레스 해소법이 사람마다 다른 것 처럼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지수도 다르다고합니다 저와 동생의 스트레스 받는 차이를 보니 그렇더라구요 같은 환경 같은 일을 겪었는데도 각자 받는 스트레스 정도가 다름을 느꼈어요 제가 10이라면 동생은 100을 받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은 지금도 두통약을 달고 살아요 많이 걱정되죠, 동생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나봐요 전 머리 아픈게 너무 싫어서 그런지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스트레스는 사람들과 만나며 생기는 감정소비! 하는 일 이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어릴때 엄마들과의 만남이 잦았을 때가 있었죠 당시엔 엄마들과의 수다로 집안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생각했지요 이런 생활 3년정도 하면서부터 점점 힘들어지더군요 병원 들러 진단하고 이러저러 검사들도 했고, 결과는 스트레스성으로 생길 수 있는 갑상선질환을 얻었습니다 모임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했었는데, 사람들과 만나며 안해도 되는 감정소비를 하면서 저도 모르는 스트레스가 쌓였던것 같아요 아이가 크면서 모임들을 정리하고, 마음을 함께하는 친구 2명만 남기고 연락처도 정리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스트레스 해소법 은 반려견, 반려식물, 반려물고기 ? ^^ 와 함께하기 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반려동물,식물과 함께 하면 마음이 편해지나봅니다 지금은 운동과 식단조절로 많이 좋아져서 갑상선약 수치도 줄였지요 이렇게 지니어트와 같은 곳에서 힐링챌린지 하고, 좋은 얘기로 함께 소통도하고, 하루하루가 잼나고 설레기도 하고, 요즘은 인스타 하는 재미로 스트레스 해소하는것도 같아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지요?! 연구자님들의 말씀들을 들어보면 내가 느끼지 못하는 스트레스가 있다고해요 난 아닌듯 하지만, 우리 몸은 스트레스로 받아들여 나도 모르게 쌓이는 것이죠 혹시 모를 나의 스트레스 지수는 어떨까 궁금하여 테스트를 해봤어요 행복하네요. 다행이도 지금은 매우 안전~ ^^ 전문가를 통한 것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시겠어요? ⬇️⬇️⬇️⬇️⬇️ 스트레스 지수 테스트 시작하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급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챙기는 습관으로 오늘도 화이팅~!
하루한땀
트리플플레이
어제 한국시리즈 1차전 한번에 쓰리아웃 잡다니 첨봤다 트리플플레이 그러나 경기는 Kt가 이겼다 3대2로 내가 응원하는 팀은 진작에 떨어져서 두팀중 지고있는팀 응원하게된다
쉬림프
패션후르츠 에이드
저녁먹고 갈증나서 시킨 음료 내가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패션후르츠 에이드 허브랑 말린 오렌지로 데코했는데 이뻐서 더 맛있었다
쉬림프
🎏 저칼로리 소스/안드레아...발사믹 식초!
오늘 소개하고 싶은 내돈내산 소스는 "발사믹 식초" 입니다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식단조절까지 하게 되면서 하루 중 2끼는 샐러드로 해결했죠 2주 정도는 무난히 체중감량 되는 듯 했어요. 3주째 부터 정체기가 오면서 힘들어졌죠.. 한달 후엔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구요.. 이유가 뭘까 했는데.. 샐러드 드레싱이 너무 맛있어서 야채를 너무 먹었나봐요 ^^ 그때 사용했던 소스가 "참께 흑임자 드레싱" 였지요 이 드레싱은 고소하고 맛있었지만, 금방 물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잠시 포기했던 식단조절을 다시 시작할 땐 올리브유 써봤는데요. 저랑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버렸지요😮💨 칼로리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한큰술(15g)에 약 120칼로리 라고 합니다. 계속 먹었음 더 찔뻔했죠.. ^^ 다이어트 중인 선배님들 보니까 발사믹 식초를 많이 선택해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발사믹 시작 했지요. 식초를 잘 먹지 않는 저에게 첫 발사믹 맛은 "뭐야..맛이.. 웩!!" 🤨🤔 근데 쭉~ 먹다보니 어느 날 부터 입맛에 착! 붙더라구요. 야채랑 닭가슴살, 기름진 것에 잘 어울리고. 깔끔하게 떨어진 맛에 반해버렸지요 무엇보다 한번 좋은거 사두면 유통기한도 오래 가서 중간에 버려질 염려 없구요😅 제가 오래전부터 먹고 있는 발사믹 식초 입니다 [안드레아 밀라노 모데나산 유기농 발사믹 식초(실버)] 2년전에 구입했던것 같아요 아직 유통기한 1년 9개월 정도 남았어요😁 용량 500ml 네이버에 조회해보니 아직도 판매되고 있네요 자체 칼로리가 적혀있지 않아 잘 모르겠어서 네이버 검색해봤어요 대충 계산해보면 흑임자 드레싱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것 같지요? ^^ 근데 발사믹 식초는 만들어내는 과정에 따라 맛과 보관 기한이 달라진다 고해요 혹시 칼로리도 달라지지 않을까..그래서 내가 먹고 있는 발사믹은 저칼로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발사믹 식초 포도즙을 숙성시켜 만든 식초(숙성 방법 기간에 따라 제품이 달라짐) 효력 노화예방 / 소화개선 / 혈당조절 / 면역력강화 / 다이어트 / 피부관리 이렇게 몸에 도움이 되는 발사믹 식초 저는 이렇게 먹어요 들기름 1 : 발사믹식초 1.5~ (먹는 재료에 따라 농도 조절해요) 야채를 먹을 때 들기름 섞어 먹으면 풍미가득 샐러드가 됩니다 맛도 맛이지만 야채의 소화 흡수도 도와주고, 생들기름은 볶은 것 보다 오메가3가 풍부 해서 우리 몸을 더 건강하고 젊어지게 한다고 해요. 칼로리는 5g당 40kcal ? 정도 라고 하네요 샐러드를 마구마구 찍어 먹어요~ 부어먹으면 소스 과다섭취할 것 같아 찍 먹 합니다 공복 후에 먹으면 좋은 음료까지 만들어 함께 먹는다면, 건강에 더 좋겠죠?! 이렇게 먹으면 배부른 한끼가 됩니다 ^^ 찾아본 자료가 많지만, 그중 함께 보면 괜찮은 것들 링크 달아둡니다 ^^ 1. 발사믹 식초 효능과 먹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https://m.blog.naver.com/junggc5480/223195576631 2. 발사믹식초 보관 유통기한 칼로리 다이어트 효능 https://m.blog.naver.com/ormdavid/223153148026 3. 생들기름 효능 칼로리 https://blog.naver.com/lehymc/222912577920
하루한땀
노래듣기로 스트레스 해소 하기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그 순간은 나를 다른 공간으로 데려다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거나 힘들 때 우울한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아요! 계속 반복되는 것들에 지쳐있다면 노래들으면서 하면 또 할 맛이 나더라구요~ 요즘에 듣고 있는 노래는 제니 유앤미입니다!
Aasss
나만의 스트레스 방법
저는 스트레스를 쌓이게 되면 고민을 한참 합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쌓이게 되면은 한 없이 걸어요. 정처없이 걷다보면은 내가 왜 여기 있지? 라는 생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멍을 때리며 걸으면 어느새 내가 가지고 있던 스트레스도 없어지더라구요. 목적지를 정하지를 않고 걷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풀릴때쯤에는 집이랑 멀리 와서 집에 갈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집으로 가지요
슈롭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산책
현대인이 살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살면 그것보다 좋은게 없죠 하지만 인생이란게 참 내 맘대로되면 좋겠지만 어디 그런가요? 일이 잘 안풀릴때 누구랑 싸워서 속상할때 등등 전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때 바깥공기 맡으며 산책하며 걸으며 내가 한 행동에 대해 되돌아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산책하며 걷는게 건강에도 좋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되는거 같아요^^
해볼랑가
스트레스관리_딱 이거다 싶을 때 찰칵~!!! 다시 볼 땐 이미 추억 ^___~♡
시간은 가도 사랑은 남듯이 기억은 가도 기록은 남더이다 저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여행이나 아이들 어렸을 때의 사진을 보는 게 참 좋습니다 기분이 따스해지니까요 그래서 요즘은요, 사진을 찍습니다 눈에만 담기 아까운 것은 마음에 담아두고 싶기 때문이고 그 사진을 찍는 순간, 아름다운, 혹은 멋진, 즐거운, 재미있는, 처음보는, 무서운...그 모든 순간이 제게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힐링의 시간입니다 물론, 먼 훗날, 다시 그 사진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클 거고요 그때는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함께 있었던 사람, 먹었던 음식, 그 기분까지 함께 목걸이처럼 알알이 줄줄이 나오겠지요. 멀리...청산도가 보이고 그 청산도 언덕배기 어딘가에 묻혀있을 후배를 찍었었습니다. 먼동이 보이시지요? 친구와 함께 옆 섬 여행을 하며, 새벽길을 걸은 것도 추억으로 남습니다 그 분, 86세 되시는 아버님의 뜨락에는 내가 이름을 모르는 꽃이 피어있습니다 가을을, 그냥 보내지 않고 꽃을 가꾸는 아버님의 감성과 낭만이...그저, 나이로, 건강으로 인해 스러지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경복궁 뒤의 그 모모한 삼계탕집만 비싼 줄 알았는데, 요즘은 삼계탕 한 그릇도 기본이 18000원입니다 낙지 다리라도 하나 띄우면 22000원입니다 모처럼, 군대의 대선배님들과 명동의 ㄱㅂ삼계탕집에서 기분좋은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인삼주도 한 주전자에 2만원,,,에고~~~~ 여기는 안동의, 하임 뜰입니다 누군가, 한 명이 빠졌는데...그래도 13명이 모여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해드렸습니다 늘,, 기죽어 앉아있던 내가 나서 큰 소리로 만수무강의 건배를 제의하였습니다 나도 기뻤지만, 다들...나의 부활에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제로를 믿지 않았는데,, 제로데요, 칼로리 제로. 이거,,설탕대신 무슨 무슨 톨,,,을 감미료로 쓰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거 있잖아요, 자일리톨같은 거. 건강에는 좋을 지 모르는데, 칠성사이다맛과는 전혀다릅니다 자일리톨 사이다입니다. 단맛이 묘하게 거슬립니다. 살빼는 아들 주려고 받아왔는데, 아마도 100년 후 유물로 발견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사동에 자주 갑니다 내가 만나지 못했던 작가의 세계를 만나고 그것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겠지만, 웬만한 전시회는 다 무료이고 보통 8일~10일 정도 전시게재합니다 저,,,노을 때문에...하하하,, 찍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풀렸습니다 인상이 드럽고, 눈이 째졌으며, 양아치 상이 이상형이라는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도대체 양아치 상이 뭔지 그려지지 않아 '이것이 양아치 상이냐?' 라고 물을 용도로 찍어 보냈습니다. 빠꾸 맞았습니다. 맞습니다, 난 양아치아닙니다. 말아치입니다. 말띠거든요 여우볕이 났습니다 해 뜬 날에 갑자기 비가 훅하고 오면, (소나기하고는 다르죠) 여우비라 하고 호랑이 장가간다고 하지요, 일본에서는 여우가 시집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변덕스러운 날씨는 비오고 바람불고 구름낀 가운데 볕이 나데요. 여우볕입니다 아무도 시집 장가 안 갑니다. 그냥, 어두운 가운데 찬연한 빛이 투과하니 신기합니다 여우볕 사진은 처음 찍어보았으니 두고 두고....기억하겠지요 아무튼, 저의 스트레스 해소책은 사진찍기입니다 시간, 장소, 사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단, 사람은 허락받고 찍습니다. 다들, 멋진 사진 간직하고 나중에 나중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다시 펴 들어보세요
선구자239
식물과 교감하며 스트레스 관리해요
제목이 너무 거창했나 싶기도 하네요 식물과 교감한다는거 별거 없는거 같아요 이 작은 잎이 뿌리를 내리고 조금씩 자라는 모습이 참 대견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그런 감정이 들어요 측은하다 느껴질때도 있고요 잎을 마른 천으로 닦아주다보면 잎이 광이 차오르기도 하거든요 그럼 나로인해 빛을 찾은 식물을 보며 아 내가 쓸모 있는 사람이구나 도움이 되는 사람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가끔은 대화도 해요 ㅋㅋㅋㅋ 육성으로 하는 대화는 아니고요 이들을 사람처럼 하나의 인격체처럼 느껴질때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별것 없이 스트레스 관리합니다
기춘이530707
오늘밤
만보 걸으며 바라본 밤하늘 차가운 바람불어 단풍잎 다 떨어졌어도 하늘에 구름 가득 머금었어도 오늘도 밤하늘은 여전히 멋지다 내가 바라본 밤하늘
쉬림프
들깨토란국
지난 주 시장에 갔을 때 토란을 샀어요. 토란국을 좋아하는데 보통 마트에는 토란이 없어 보자마자 샀어요. 근데 오늘 토란을 손질하려니 귀차니즘이 발동해 내가 왜 샀을까 하는 후회도 하게 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을 때는 좋았어요. 소고기를 넣고 끓이려 했으나 남아 있는게 없어 대신할 재료를 찾다가 황태와 건홍합로 넣고 버섯, 무와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들깨가루를 넣고 끓였어요. 이번에도 역시 제맘대로 요리네요.
roh69
발사믹소스추천💕내가 만든 식단들과 함께
저는 포케를 만들어먹거나, 비빔밥 , 샐러드 등 다이어트 식품을 직접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이때 빠질 수 없는건 바로 다이어트 소스 인데요💕 🎀이렇게 오리고기 포케를 만들어 먹을 때도 🎀닭가슴살 포케 등등 제가 직접 만들어먹으며 거의 모든 음식에 잘맞았던 다이어트 소스는 바로 홈플러스에서 팔고있는 ✨발사믹드레싱소스✨ 입니다. 미니미니한 사이즈의 소스인데요! 100g의 작은 사이즈라서 부담없이 시켜 먹을 수 있더라구요. 특히 가격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ㅎㅎ ‼️1290원‼️ 밖에 안한답니다✨✨✨✨ 저는 이 한통을 가지고 몇달을 먹는 것 같아요. 적은 양임에도 넉넉해서 좋았어요. 성분은 한 통 전부에 들어있는 표시로, 한 번 먹을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 저는 시중에 파는 발사믹 소스는 잘 먹지 못했는데요, 요 홈플러스 발사믹 드래싱은 오리엔탈소스 베이스에 발사믹을 첨가한 느낌으로 처음먹는 저도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ㅎㅎ 이렇게 🥗두부면 샐러드🥗 만들어 먹을 때도 곁들여 먹었구요🌸 우삼겹덮밥에도 빠질 수 없어요✨ 낫또닭가슴살비빔밥에도 발사믹소스를 함께 ㅎㅎ 제가 만들어 먹은 것 만 보셔도 이 소스는 뭐든 다 잘어울리는 것으로 보이시죠?😊 맛도 맛있고, 정말 활용성이 좋은 소스 인 것 같아요. 특히 가격도 1290원‼️으로 저렴해서 더 좋아요 ㅎㅎ 다들 한 번 씩 드셔보세요🥰 ( 제가 만들어 먹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는 나중에 지니어트 게시판에도 공유할게요♥ )
방때지
밀가루 없는 고구마빵 추천요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이고요. 결혼 19년차에요. 먹는 걸 좋아해서 술담배 잘 안하는데도 복부 비만이에요. 밀가루 음식 특히 빵 엄청 좋아하는데요. 요새는 안 먹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얼마전부터 아내가 고구마를 박스채 사더니 이것저것 오븐에 요리 해주는데요. 제일 맘에 드는 건 고구마빵이에요.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훨씬 신선하고 맛있고요. 일단 글구텐 프리니까요.
s9424103
불가사리가 받치고 있는 열매, 누리장나무
단양강 잔도길 끝에서 본 누리장나무 열매입니다. 누린내가 나고, 누릿한 장냄새가 난다고 누리장나무라고 한대서 냄새를 맡아보니 약간 나긴 했어요. 이 냄새 때문에 구리때나무, 개똥나무, 취오동 등으로도 불린대요. 불가사리 같이 생긴 붉은색 받침 위에 보석알 같은 열매가 달려있어 눈에 확 띄었어요. 열매 색이 밝은 미색에서 시작해서 옥구슬색이 되었다가 지금처럼 짙은 청람색 열매가 된다네요. 꽃말은 이름과 달리 깨끗한 사랑이라네요.
roh69
다라
커피 마시며 내다본 풍경속에 낯익은 빨간 다라가 눈에 들어왔다 친구에게 "저기좀 봐 빨간 고무다라야" 친구왈 "가시나야 다라는 일본말이야~" 내가 물었다 "그럼 뭐라고 불러야 하는데?" 친구가 한참 생각하더니 말했다"빨간 ~~~고무다라"라고 둘이 쳐다보며 빵 터졌다
쉬림프
님들 ..... 오래된 친구를 손절핶어요.....
오래된 친구를 그만 만나자 했어요. 친구는 충격으로 걷다가 휘청했다는데 저는 마음이 복잡하거나 불편하지는 않아요. 너무 충격을 줬나 싶어서 미안하다고 느껴야하나? 갸웃하면서 내가 너무 냉정했나.... 그렇다고 반성해야하나? 하는데 그건 아닌듯하고. 친구는 극히 자기 중심적. 해외여행을 해마다 두번씩을 가면서 돈이 부족하다고 장문의 편지를 써서는 내게 도와달라고... 여핸을 못가면 숨이ㅜ막혀 죽을것같디고 ㅡㅡ 해서 돈 백을 보낸적이 있고 지방에 살면서 나를 만나러 오면 당연히 밥은 내가 사고 ㅡ도착하면 가서 픽업하고 온갖 힘든소리 시니컬한 태도에 긍정의 힘 불어넣어주고 만나고 오면 기가 빨리고 힘들었어요. 돈 없다고 하도 해대니 나도 없어도 뭐 해줘야하고 나는 경제적으로 뭐 받은 것도 없고 남편이 니가 그정도 애써줬으면 뭐 선물이라도 줄만도 한데 한 번을 받는 꼴을 못봣다카며 나를 은근 바보로 모는데 저도 반박을 못하고 진짜 나를 너무 쉽게 본다는 생각에 아무리 쥐어짜도 손해만 생각이 나요. 만나서 시시덕 거리는 것 그 자체가 좋았는데 ㅡ아무 거리낌없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너는 아니었구나 그래 미안하다. 는 메시지다 와서 읽고는 카톡 방을 나왓어요. 진정 소통왕님들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부부라고 가족이라고 친두라도 아무렇게 해도 다 이해되고 통하는 것은 아닌듯해요.
scholat
고구마쪄서 우유넣고 갈았어요
완도 친구네 가서 고구마를 조금 캐왔어요 요양병원 어머니가 좋아하시니까요 안동 처가에서도 고구마가 한 박스 왔네요 밤고구마 말고 호박 고구마이길 바랐지만... 새벽에 운동 갔다왔더니 아내가 고구마를 쪄 놨는데 틀니도 잘 안 끼시는 어머니 드시기엔 너무 딱딱해요 마음이 서운했는데.. 아들이, 우유넣고 갈자고 그래요. Wow~~~우리 아들 최고♡ 난~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둘이 껍질 벗겨 믹서로 갈고, 황도 캔, 귤, 사과 자른거 챙겨서 갖다드리고 출근합니다. 흐뭇해요 어머니 맛나게 드시고 빨리 일어나세요^^
선구자239
택배기사님 때문에 화나요
집이 아파트 2층인데 저보고 2층이면 걸어다니지 엘레베이터 왜 타냐고 뭐라고 하시네요 한진택배인데 어떻게 해야 클레임을 할 수 있을까요? 당시에는 내가 타고 싶으면 타는거지 그런게 어딨냐고 하긴 했는데 표정이랑 뭐랑 해서 자꾸 열받고 생각나요 오늘 오랜만에 자전거 탔는데 타다가 길 잃어서 15키로 탔거든요ㅠ 진짜 내 다리가 내 다리가 아닌데 힘든데 시비걸리니까 더 짜증나요ㅖ
붕어빵러브
*공복유지*가 제일 쉬워요
저는 1년간 14키로를 빼고 지금현재 유지중입니다. 비결은12시간 공복 한끼를6시전에 먹어요 약속이 있는날은 먹고 그다음12시간 공복 그이후 정말 배가고프면 물마시고 무조건 나가요나가서 근처 공원을 미친듯이 걷습니다 내가 어떻게 살뺐는데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또다시 다짐합니다. 목이 마르면 어김없이 물을 마십니다. 공복이 가장쉬워요 ~~
켈리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