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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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 국물 요리 먹고 싶을때 미역오이냉국 먹어요
10분 투자로 간단한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먹어요. 건미역, 오이, 양파, 홍고추, 다진마늘, 소금, 설탕, 매실청, 식초 여기에 동치미 육수 1봉지 있으면 재료 끝입니다. 미역은 불려주구요. 양파, 고추도 총총 썰어 준비합니다. 불린 미역과 오이 및 야채를 모두 넣고 다진 마늘, 소금,설탕,매실청, 식초으로 양념해줍니다. 여기에 모든 재료들을 다 넣고 동치미 육수와 얼음만 넣어주면 맛난 미역오이냉국 완성입니다. 가끔은 여기에 소면이나 건면 삶아서 넣어 먹어도 맛나네요.
비인스
채소육수 떡국으로 칼로리 줄여요
다이어트를 할 때도 떡순이는 떡을 포기 못 한답니다. 볶음요리에는 꼭 떡국떡이랑 같이 해 먹어야 하고요. 그래서 채소육수를 활용한 떡국을 소개하려고요. 아무래도 고기나 굴로 끓인 것보다는 낫지요. 육수는 다시마, 건표고버섯으로 내주시면 되고요.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하시면 됩니다. 육수 내서 끓이다가 떡 넣고 계란 넣고 대파면 끝입니다. 익숙해지면 라면 만큼 쉽다는 믿거나 말거나 저희 엄마 말씀이 있었죠.
핑효모
몸에 좋은 천연국물팩 육수로 메밀국수 먹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국물에 대한 고민이 크지요. 저는 메밀면을 즐겨 먹는데 그럴 때 천연국물팩이나 다시마팩을 우려 육수를 만듭니다. 가끔 다시마를 불려 쓰기도 하고 다시마는 썰어서 고명으로 먹기도 합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몸에 좋고 칼로리가 낮은 육수팩을 선호합니다. 맛도 좋고 국물을 다 먹어도 부담이 적어 좋습니다.'
인생중
여름야식추천
6시전 저녁식사후 공복유지하려다 도저히 배고파 안될때 곤약면에 동치미 육수부어 열무김치올려 먹으면 맛도 있고 칼로리도 낮아 내몸에 미안한 마음이 덜 한 야식입니다.~^^
명확히
일산칼국수본점 닭칼국수-닭고기 육수의 단백함이 가득한 칼국수
닭고기의 단백함이 가득한 일산칼국수 본점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점 리뷰는 고양시 풍산역 맞은 편에 있는 일산 최고의 칼국수 맛집 [일산칼국수 본점] 입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에 포함되진 않지만 건더기를 조금 먹고 닭고기 위주로 먹으면 괜찮습니다. 먹은 만큼 운동으로 다 불태우기가 가능한 분이면 충분히 매력이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서 방문하고 먹어본 리뷰를 쓰고자 합니다. 일산칼국수 간판을 건 유사 매장이 많지만 이 매장이 토종이자 오리지널 맛집이니 일산칼국수를 찾는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되겠지요. 그러면 일산칼국수 본점으로 가볼까요? 부드러운 닭고기가 풍덩!! 단백한 육수와 김치의 하모니!! 매장은노란 빛 건물에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인데요. 검은색과 노란 빛이 명시성을 높여 지나가면서도 한번 더 살펴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매장 입구 옆에 조그마한 포장 매대가 있습니다. 워낙 맛집이라 평일 점심에는 매장 계산대부터 포장 판매하는 곳까지 줄이 길게 늘어지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포장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따로 포장 전문 계산대를 운영하고 있어요. 드라이브 쓰루 개념으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결재하고 받아갈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입니다. 이날은 사람들이 가득해서 초상권 문제로 위쪽 부분만 찍었습니다. 사장님의 과거 사진과 칼국수와 공기밥, 음료수 3가지로만 구성된 차림표는 여러 메뉴로 번잡한 다른 칼국수 집과 비교해 매우 간단합니다. 칼국수 하나만으로도 손님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칼국수에 곁들어 먹도록 소금과 다대기, 후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는 분은 다대기 듬뿍 넣으면 해장하는 느낌의 매운 맛을 맛볼 수 있어요. 이집의 자랑 김치입니다. 작은 항아리에 담겨있어 먹을 만큼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묵은지와 겉절이 중간 정도로 익은 김치라 칼국수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드디어 칼국수 영접!!!! 시원한 대파 고명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득해 단백한 맛을 자랑합니다. 다대기를 타서 먹으면 매운 칼국수로 변신!! 어른들 해장에도 딱 좋습니다. 한 그릇 9000원이지만, 스타벅스 커피가 6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 영양적으로나 배불림 정도로나 너무 싼 것 아닐까요??? 주차장입니다. 안내 직원분 두 분이서 통제를 잘 해주시고 계셔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시원 단백한 칼국수로 입맛을 찾으시고 싶으시면 꼭 방분해보세요^^
지폐메이커
메밀로 만든 막국수 초초초초초 강추
원체 자극적인 음식과 매운음식을 좋아해서 막국수 보다는 냉면! 그중 물냉보다는 비빔냉면을 좋아해서 막국수는 잘 먹지 않는데요 10년전 부터 항상 여주 아울렛 쇼핑 다녀 오는 날은 빠지지 않고 항상 가는 막국수 집 입니다 비빔으로 시켜 육수를 주시는데 육수는 너무 시원한 동치미 육수! 다대기도 매콤하니 슴슴하지 않고 살짝 자극적인 맛이지만~ 메밀은 살 안찌잖아요~~ㅎㅎ 여주에 있는 "홍원 막국수" 추천 드려요~!! 사진 보는데 또 침고임ㅋㅋㅋ
한여심
컬러가 예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니5738860
속까지 따뜻해지는 대구살 콩나물 맑은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그렇다고 매번 진한 육수나 기름진 탕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담백한 대구살과 시원한 콩나물, 달큰한 무를 넣으면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대구살 240g, 콩나물 120g, 무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650ml, 다시마 1장,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대구살은 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요. ③ 무가 반쯤 익으면 대구살과 다진 마늘을 넣어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가볍게 걷어주세요. ④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연 상태로 5~7분 정도 더 끓여요. 대구살과 콩나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1~2분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대구는 대표적인 저지방 흰살생선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콩나물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무도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국물에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사의 부피를 늘리면서도 열량 부담을 비교적 적게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국물을 많이 마시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간은 싱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에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비교적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 반 공기와 두부 반찬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데도 좋아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대구살은 자주 뒤적이면 쉽게 부서져요. 냄비에 넣은 뒤에는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끓여야 살이 온전하게 유지돼요. 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생략해도 충분히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당근 두부 달걀찜
따뜻하고 부드러운 한 끼가 먹고 싶은 날에는 당근 달걀찜도 좋습니다. 당근을 아주 잘게 다지면 생당근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분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50g 달걀 2개 두부 70g 물 또는 육수 100ml 대파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달걀을 풀고 물 또는 육수를 넣은 뒤 으깬 두부와 당근을 섞습니다. 내열용기에 담고 약한 불에서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므로 한 번에 오래 돌리지 말고 짧게 나누어 익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이 익으면서 달큰해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기 좋습니다.
지니5738860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앞다리살수육
만드는 방법 핏물 빼기 (선택) 고기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거나, 설탕 1큰술을 녹인 물에 잠시 담가두면 육질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 양파, 마늘, 생강, 월계수잎, 된장, 커피를 넣어 팔팔 끓입니다. 고기 삶기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앞다리살을 넣습니다. 처음 10~15분 정도는 뚜껑을 열고 센 불로 끓여 잡내를 날려줍니다. 이후 불을 중불~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은 뒤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뜸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상태로 10~20분간 뜸을 들여야 속까지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썰기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완성합니다
송쩡
베트남식 닭고기 쌀국수
재료: 쌀국수, 닭고기, 숙주, 양파, 고수, 육수. 조리: 쌀국수를 익히고 뜨거운 육수와 닭고기, 채소를 담는다. 특징: 국물과 채소를 함께 먹는 면 요리이다. 20분
열정남자
일본식 연어 오차즈케
재료: 밥, 익힌 연어, 김, 녹차 또는 다시마 육수. 조리: 밥 위에 연어와 김을 올리고 따뜻한 차나 육수를 붓는다. 특징: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다. 10분.
열정남자
표고버섯 들깨국
주재료: 생표고버섯 4~5개,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선택)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선택 재료: 들기름 1큰술 (버섯 볶을 때 사용)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버섯 기둥은 버리지 말고 육수 낼 때 함께 쓰거나 결대로 찢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풍미 올리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들기름에 먼저 볶으면 버섯의 향과 고소함이 훨씬 진해집니다.)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버섯의 맛이 우러나도록 3~5분 정도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5.들깨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인 뒤, 거피 들깨가루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금방 걸쭉해지므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고 가르듯 섞어줍니다. 6.완성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끄면 구수하고 따뜻한 표고버섯 들깨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곤약 방울토마토 라면
곤약라면 1개, 돼지고기(채 썬 것) 60g, 양배추 30g, 비트 30g, 감자 1/3개, 풋고추 1개, 물 3컵, 방울토마토 6개, 마요네즈 1작은 술, 레몬즙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1. 돼지고기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참기름에 볶은 후 물 3컵을 넣고 육수를 끓인다. 2. 감자와 비트는 채 썰어 소금을 약간 넣고 절인다. 3. 양배추는 채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비트와 감자를 20초 정도 볶아낸다. 5. 양배추와 방울토마토도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볶아낸다. 6. 곤약 라면은 한번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8. 1의 육수가 끓으면 곤약 라면과 스프를 넣고 끓인다. 9. 라면이 다 익기 전에 볶은 채소를 넣고 더 끓여서 익힌 후 고추를 넣는다. 10. 라면이 다 익으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7의 소스를 넣는다.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목이버섯 유산슬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기준) 돼지고기 (등심 또는 안심) 100g 새우 (또는 칵테일 새우) 10마리 오징어 또는 해삼 약간 (생략 가능) 표고버섯 2개 죽순 또는 새송이버섯 1개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색감과 향을 내는 용도)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재료: 맛술 1큰술, 간장 0.5큰술, 후추 약간 소스 재료: 굴소스 1.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치킨스톡 0.5큰술 (또는 물 1컵 + 육수) 물 1컵 (종이컵 기준)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목이버섯은 물에 불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밑동의 딱딱한 부분은 가위로 잘라내주세요.) 돼지고기, 표고버섯, 죽순(또는 새송이), 오징어는 모두 비슷한 두께로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새우는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크기가 크다면 반으로 썰어주세요. 부추나 쪽파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파기름용으로 준비합니다. 2.돼지고기 밑간하기 채 썬 돼지고기에 맛술, 간장,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3.향신채와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4.버섯과 채소 넣기 표고버섯, 죽순(새송이), 목이버섯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5.소스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물 1컵을 붓고,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치킨스톡을 넣어 간을 맞춘 뒤 바글바글 끓입니다. 6.농도 맞추기 재료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미리 만들어 둔 녹말물을 조금씩 나누어 부으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조절하세요.) 7.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부추(또는 쪽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참기름을 둘러 향을 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무나물 비빔밥
1무 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들기름넣고 볶다가 물넣고 가루육수넣고 익힙니다 2 간을 보고싱거우면 소금 조금추가하고 .들깨가루 깨넣고 완전히. 익히면 완성 . 밥에 무나물올리고 양념장넣고비비기 ( 간장1 고추가루1 참기름1)
송쩡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80g, 양배추 100g,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40g, 된장 1큰술, 두부 80g, 다시마 육수 400ml, 대파 약간 양배추와 표고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요. 다시마 육수에 양배추와 버섯을 넣고 5분간 끓인 뒤 렌틸콩과 두부를 넣어요. 된장을 풀고 약불에서 3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버섯과 된장으로 감칠맛을 살렸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따뜻한 국물과 부드러운 재료 덕분에 속이 편안하고, 렌틸콩이 들어 있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된장의 구수함에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이 더해져요. 렌틸콩의 포슬포슬한 식감도 잘 어울려요. ㅤ 한줄 총평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영양과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따뜻한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고등어, 오이무침
지니5632044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0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1/3개, 셀러리 1/2대, 현미밥 60g, 저염 닭육수 600ml, 레몬즙 2큰술, 생딜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육수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건져내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육수는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요. 2. 양파와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져주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3분 정도 볶아 향을 내요. 3. 준비한 닭육수를 붓고 현미밥을 넣어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끓여주세요. 찢어놓은 닭가슴살도 넣어요. 4. 별도 볼에 달걀과 레몬즙을 넣고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따뜻한 육수를 조금씩 넣으며 저어 달걀물의 온도를 서서히 높여요. 5. 냄비의 불을 약하게 줄이고 달걀물을 천천히 부으면서 저어주세요. 끓어오르지 않도록 주의하며 부드럽고 걸쭉해질 때까지 가열해요. 6. 달걀물이 충분히 익으면 불을 끄고 잘게 썬 딜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맛있게 먹는 팁 그리스 전통 아브골레모노 수프를 가볍게 응용한 요리예요. 달걀이 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닭고기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닭가슴살과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현미밥은 소량만 넣어 부담을 줄였어요. 따뜻하고 촉촉해 가벼운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레몬의 신맛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달걀물을 넣은 뒤에는 센 불로 끓이지 않아야 몽글몽글하게 굳지 않고 부드러운 수프가 완성돼요.
지니5632044
말린 가지조림
주재료: 말린 가지 1줌 (약 30g ~ 40g) 양념장: 진간장 3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맛술(또는 미림) 1숟가락 다진 마늘 0.5숟가락 올리고당(또는 물엿) 1.5숟가락 (설탕으로 대체 시 1숟가락) 들기름(또는 참기름) 1숟가락 다시마 육수(또는 물) 1컵 (약 200ml) 부재료: 대파 약간, 홍고추 약간 (선택),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말린 가지 불리기 (가장 중요) 말린 가지를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려줍니다. 팁: 너무 오래 불리면 식감이 물러질 수 있으니, 손으로 만졌을 때 말랑하면서도 약간의 탄력이 느껴질 정도가 적당합니다. 2. 헹구기 및 물기 짜기 불린 가지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정리해 줍니다. 3. 밑간하기 (감칠맛 더하기) 볼에 담은 말린 가지에 진간장 1숟가락, 다진 마늘 약간, 들기름 0.5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미리 밑간을 해두면 양념이 깊게 배어 더 맛있어져요. 4. 볶아주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가지를 넣어 약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5. 조리기 볶은 가지에 다시마 육수(또는 물) 1컵과 남은 양념장 (진간장 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올리고당 1.5숟가락)을 모두 넣습니다. 센 불에서 한번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팬뚜껑을 살짝 덮어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0분 정도 푹 졸여줍니다. 6. 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줄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휘리릭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남은 들기름 0.5숟가락과 통깨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두부면볶이
1 물에 코인육수 넣고 고추장1 고추가루1 간장1 설탕2 올리고당1넣고 국물 만들고 2 오뎅 파넣고 두부면 넣고 끓이면 완성
송쩡
두붐면 골뱅이무침
1 양배추 최대한 썰어주고 2 골뱅이 통조림에서 골뱅이 물기빼고 한입크키로 썰기 3 소스 만들기 고추장1 고추가루 1 진간장1 참기름1 식초3 알룰로스 2 골뱅이육수1 4 그릇에 두부면담고 채썬양배추 골뱅이 넣고 소스는 자기입맛에따라 양을 조절해서 넣어요
송쩡
치커리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샤브용/차돌박이/불고기용): 300g~400g 치커리: 1~2포기 (취향껏 넉넉히) 기타 채소 & 버섯: 알배기 배추, 숙주나물, 청경채,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육수 재료 물: 1.5L 육수용 팩 (또는 코인육수 2알): 멸치, 다시마, 디포리 등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추천 소스 (택 1 또는 모두 준비) 간장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와사비 약간 참깨 드레싱 소스: 참깨/땅콩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2. 만드는 법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팩(멸치, 다시마)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육수 팩을 건져낸 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과 맛술 1큰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5~7cm)로 잘라줍니다. 배추/버섯/청경채: 한 입 크기로 잘라두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고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핏물을 제거합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육수를 옮겨 담고 식탁 위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에 올려 끓입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배추, 버섯 등 단단하고 국물이 우러나는 채소를 먼저 넣습니다. ★ 치커리와 소고기 넣기: 치커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소고기를 넣을 때 함께 넣어 3~5초간 살짝만 데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데쳐낸 치커리와 소고기를 감싸서 폰즈 소스나 참깨 소스에 콕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송이 덮밥
메인 재료: 송이버섯(또는 새송이/참송이) 2~3개, 현미밥 1~2공기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 1/2대, 쪽파 약간(고명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물(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약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전분물 (선택 - 몽글한 덮밥 소스용):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mix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버섯: 흙이나 불순물을 젖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결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자연산 송이라면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물에 오래 씻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물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STEP 3: 채소와 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썰어둔 송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전분물 넣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줍니다. (농도가 걸쭉해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둘러 풍미를 살린 후 불을 끕니다. STEP 5: 완성하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국물과 함께 완성된 버섯 볶음을 얹어줍니다. 송송 썰어둔 쪽파나 깨를 살짝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샤브샤브
생 동충하초: 100~150g (밑동 제거 후 손으로 찢어 준비) 샤브샤브용 소고기: 300~400g (차돌박이, 양지, 등심 등) 각종 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배추 1/2포기, 청경채 4~5포기, 숙주 150g, 대파 1대 육수 재료 기본 육수: 물 1.5~2L, 다시마(10x10cm) 1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무 200g 육수 양념: 국간장 1.5큰술, 쯔유(또는 참치액) 1큰술, 맛술 2큰술, 소금 약간 추천 소스 폰즈 소스: 진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칠리 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2. 만드는 법 STEP 1. 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 뿌리 부분(배지)이 붙어있다면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낸 뒤, 가닥가닥 보기 좋게 찢어줍니다. (물에 오래 씻으면 향이 달아나므로 먼지만 살살 털어내거나 흐르는 물에 아주 살짝만 헹굽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경채와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표고버섯 등 기타 버섯도 한 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STEP 2. 깊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무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로 밑간을 하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STEP 3. 동충하초 육수 완성 및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손질한 배추, 숙주, 청경채, 각종 버섯을 둘러 담습니다. 손질해 둔 동충하초의 절반 정도를 중앙에 얹고 준비한 육수를 부어 끓여줍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과 함께 특유의 감칠맛이 육수에 배어납니다. 소고기와 남은 동충하초, 채소를 핏기가 가실 정도로 살짝 익혀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초간단 김계란 국수
1 물1L에 코인육수넣고 다진마늘1 국간장3넣고 김 부셔서 넣어주고 계란4알 푼물 넣어주고 끓이다 간보고 부족하면 소금간 2 소면 삶아서 준비 3 그릇에 면 담고1 넣어주고 간깨 넣어주면 완성
송쩡
양배추 쌈밥
1 양배추는 잎떼서 쪄주세요 2 5인용 레시피니 참고하세요 밥5인용 참치캔2 쌈장2 알룰로스 2 참기름2 부추썬거 깨소금 가루육수 넣고 잘 섞어주세요 3양배추에 2넣고 싸서 먹음되요 남은건 냉동보관해서 필요시 꺼내드세요
송쩡
표고버섯 덮밥
기본 재료: 생표고버섯 3~4개 (또는 불린 건표고버섯)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계란 1개 따뜻한 밥 1공기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덮밥 소스 재료: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5~6큰술 (약 80ml) 전분물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 걸쭉한 농도를 원할 때 선택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밑동을 떼어내고 슬라이스 형태로 얇게 썰어줍니다. (밑동은 버리지 않고 육수용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5~6큰술을 넣어 잘 섞어둡니다. 3.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대파를 먼저 넣어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4.버섯과 소스 넣고 조리기 준비한 표고버섯을 넣고 살짝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장 소스를 모두 부어줍니다. 불을 중불로 줄이고 표고버섯에 양념이 쏙 배어들 때까지 2~3분간 자작하게 조려줍니다. (선택) 걸쭉한 덮밥 소스를 원하시면 이때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5.마무리 및 담아내기 기호에 따라 계란을 살짝 풀어서 가장자리에 둘러 익혀주거나, 반숙 계란후라이를 따로 준비합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2큰술을 둘러 풍미를 더합니다. 따뜻한 밥 위에 볶은 표고버섯 요리를 얹고, 통깨와 어슷 썬 고추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시래기 순두부찌개
메인 재료: 순두부 1봉지, 삶은 시래기 150g, 바지락(선택) 한 주먹,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 (약 2컵) 시래기 양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찌개 양념: 고춧가루 1.5큰술, 식용유 1큰술, 참치액(또는 멸치액젓) 1큰술,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썰어줍니다. 껍질이 질기다면 겉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STEP 2. 고추기름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식용유 1큰술과 고춧가루 1.5큰술, 썰어둔 대파 약간을 넣고 약불에서 은근히 볶아 타지 않게 고추기름을 냅니다.(Tip: 불이 강하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나니 반드시 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STEP 3. 시래기 볶고 육수 붓기 고추기름이 나오면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바지락을 넣으실 경우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STEP 4. 순두부 넣고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분간 폭 끓여줍니다. 순두부를 큼직하게 자르거나 숟가락으로 듬성듬성 떼어 넣습니다.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으로 마무리하셔도 됩니다.) STEP 5. 고명 얹어 완성하기 송송 썬 청양고추, 홍고추, 남은 대파를 올리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입니다. 불을 끄기 전 후춧가루 약간과 들기름 몇 방울을 둘러주면 구수하고 매콤한 시래기 순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배추 닭곰탕
1 닭다리살 앞뒤로 굽고 잘라주기 2 1에 물 넣고 대파넣고 양파 넣고 30분 끓이고 물추가해주어 육수를 만들어줍니다 3 파,양파 건지고 먹기좋게 썬 배추 넣어주고 다진마늘1 소금넣고 완성
송쩡
배추 두부 된장국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는 배추 다이어트 국 가을부터 날씨가 쌀쌀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이럴 때 좋은 메뉴가 배추 두부 된장 국입니다. 배추 특유의 단맛과 된장의 구수함이 어우러져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인분) 배추 150g 두부 150g 멸치 다시마 육수 350ml 된장 1/2큰술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배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줍니다. 배추를 넣고 줄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입니다. 두부와 다진 마늘을 넣고 한 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배추와 두부를 함께 넣어 식사의 채소와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간단한 아침이나 저녁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