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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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는 음식으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라고 하면 영양제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생선도 좋은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고등어와 연어 정어리 같은 생선을 식사에 넣으면 음식을 통해 오메가3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이 무조건 오메가3 영양제를 추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식습관과 복용 중인 약물을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전문가와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할 때 밥 양만 줄이지 않으려고 해요
예전에는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일단 밥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사를 계속 기록해보니까 밥 양만 줄이는 것보다 한 끼를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밥을 조금 먹더라도 반찬이 거의 없으면 금방 허기가 오는 날도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같이 챙기려고 해요. 탄수화물을 완전히 빼는 방식보다는 양을 조절하면서 균형 있게 먹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견과류도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해요
견과류가 괜찮은 간식이라는 생각 때문에 예전에는 봉지를 열어놓고 그냥 먹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먹다 보면 양이 계속 늘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조금 덜어서 그만큼만 먹으려고 합니다. 무염 견과류를 선택하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고 간식으로 준비하기도 편해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도 전체 식사량 안에서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하다는 걸 견과류 먹으면서 특히 느꼈습니다.
2민트홀릭
혈당 때문에 음료부터 살펴보게 돼요
식사할 때는 나름 조심하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셨던 적이 많아요. 커피에 시럽을 조금 넣거나 과일주스를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이나 탄수화물을 추가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식사할 때 물을 먼저 선택하고 커피도 가능하면 단맛을 줄이고 있어요. 과일도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는 그대로 먹는 쪽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매일 반복되는 부분이라 이런 것부터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닭가슴살만 먹기 질릴때 좋은 두부 채소 덮밥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준비하고 두부 반 모와 양배추 한 줌 버섯과 당근을 준비합니다 두부는 물기를 빼고 양배추와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팬에 채소를 먼저 볶다가 두부를 넣고 함께 익힙니다 간은 저염 간장이나 후추 등을 활용하고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리면 됩니다 밥 위에 볶은 두부와 채소를 올리면 별도의 복잡한 반찬 없이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함께 구성한다는 점에서 평소 식사에도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기춘이530707
렌틸콩은 밥에 섞어 먹기 좋은 식재료
혈당 관리 식단을 구성하면서 렌틸콩을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포함하고 있어 밥이나 다른 곡류와 조합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많은 양을 넣기보다는 밥을 지을 때 소량을 섞어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콩류를 갑자기 많이 먹으면 사람에 따라 가스나 복부 불편감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혈당에 좋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식품을 많이 먹기보다 평소 식사량 안에서 적당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식사 때 탄수화물 양을 일정하게 가져가는 방법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어떤 날은 밥을 거의 먹지 않았다가 다음 끼니에는 배가 고파서 많이 먹는 식으로 식사량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이런 방식보다는 매 끼니의 탄수화물 양을 가능하면 일정한 수준으로 맞추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CDC에서도 식사마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비슷하게 유지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물론 필요한 탄수화물 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숫자를 무조건 적용하기보다는 본인의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량을 기록해보면 생각보다 끼니마다 차이가 크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간헐적 단식이 혈당 조절에 도움되는거 같아요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 뿐 아니라 혈당과 혈압 관리에도 도움된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16:8 간헐적 단식이 좋다고 하는데 저는 12시간 단식부터 도전했어요 저녁식사를 7시까지 마치고 다음 날 아침 7시 이후에 아침식사를 하면 되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저녁을 좀 더 일찍 먹고, 아침을 좀 늦게 먹거나 아점으로 간단하게 먹으면 단식시간을 좀 더 늘릴 수도 있을거 같아요 나중에는 16: 8 간헐식 단식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16:8간헐식 단식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남은 8시간 동안 두 끼 식사를 건강하게 챙겨 먹는 방식인데요. 밤사이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그 다음날 식사를 늦게하면 아침 공복 혈당이 관리에도 좋을거 같아요 밤늦게 야식을 끊으니 위장에도 무리가 가지 않아 건강에도 좋아요 무작정 굶는 것이 아니라 몸에 휴식 시간을 주는 방식이라 꾸준히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단, 당뇨가 있을 경우 저혈당이 올 수 있어 간헐적 단식은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명절때 찐쌀 빨리빼야 쉽게뺄까요
예전부터 급찐급빠라구요 급하게 찐 살은 빨리 빼야 안남는다고 하는데요. 이번 명절에 먹는걸 조절을 했지만, 그래도 붓기인지 살인지 찌고 왔는데요 그래서 요 며칠동안 과식하지 않고 적절하게 평소처럼 홈트하고 있어요 이렇게 단기간에 찐 살은 빨리 빼줘야 할까요? 강도를 좀 높여서 초반인 지금 빠지기 쉬울때 빼야될런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평소처럼 관리하는대로 해주면 되나요
메가망나뇽
혈당과 혈압 관리에 실패하기 쉬운 방심 포인트 3가지
혈압 혈당 열심히 관리하다가도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방심할때가 있는거 같아요 혈당 혈압 관리에 실패하기 쉬운 대표적인 방심 포인트 3가지입니다 첫째, 과일은 건강에 좋으니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과일의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므로 입가심 정도로 조금만 먹는게 좋습니다. 둘째, '무당'이나 '저당' 표시만 믿고 안심하는 것입니다. 당류가 적어도 탄수화물이나 칼로리가 높으면 결국 수치에 영향을 줍니다. 셋째, 평일에는 계속 앉아만 있다가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는 습관입니다. 건강 관리는 꾸준함이 생명이므로 매일 식후 10분씩이라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오와둥둥
계란 샐러드
주재료: 달걀 4~5개 부재료: 양파 1/4개, 오이 1/3개 (선택) 소스: 두부 그릭요거트 3큰술, 설탕 0.5큰술, 식초 0.5큰술 (또는 레몬즙),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찬물에 넣고 소금과 식초를 약간 푼 뒤, 물이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약 10~12분간 삶아 완숙으로 익혀줍니다. 삶은 달걀은 바로 찬물에 담가 식힌 후 껍질을 까고, 흰자와 노라자를 분리하거나 함께 포크나 칼로 곱게 으깹니다. 양파와 오이는 아주 잘게 다진 후, 소금을 살짝 뿌려 5분간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이를 넣을 경우 물기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과정입니다.) 볼에 으깬 달걀, 물기를 짠 양파와 오이를 담습니다. 두부그릭요거트, 설탕,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거나 모닝빵, 식빵 사이에 채워 에그샌드위치로 즐겨도 좋습니다.
로블ㅎ
비트 잡채
주재료: 당면 200g, 비트 1/3개(약 100g), 돼지고기(또는 소고기) 잡채용 150g, 양파 1개, 당근 1/2개, 부추 또는 파프리카 약간 고기 밑간: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후춧가루 약간 잡채 양념장: 진간장 5~6큰술, 알룰로스2~3큰술, 저당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 만드는 방법 1. 비트 물들이기 및 당면 준비 비트를 얇게 편으로 썰거나 강판에 갈아 물에 넣고 우려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붉은 색소와 물이 더 잘 우러납니다.) 당면을 이 비트 물에 약 30분~1시간 정도 담가 불려줍니다. 당면에 붉은 비트 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예쁜 색감을 띱니다. 2. 재료 손질 및 볶기 양파, 당근, 파프리카 등 준비한 채소는 채를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소금을 꼬집듯 넣은 뒤, 채소들을 각각 살짝씩 볶아 따로 접시에 덜어 한김 식혀줍니다. (비트 남은 조각이 있다면 채소 볶을 때 함께 볶아 색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채썰은 고기는 밑간 양념(간장, 마늘, 맛술 등)에 10분 정도 재워둔 후 팬에 완전히 익도록 볶아줍니다. 3. 당면 볶기 및 양념 버무리기 비트에 불려 붉게 물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거나, 팬에 양념장과 물을 붓고 조리는 방식으로 익혀줍니다. 당면이 부드럽게 익으면 준비해 둔 양념장(간장, 굴소스, 설탕 등)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수분감이 없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 최종 완성하기 큰 볼에 볶아둔 당면과 미리 익혀둔 채소, 고기를 넣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고 손으로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빛 비주얼이 매력적인 비트 잡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송이 조림
재료: 양송이버섯 10~12개, 청양고추 1개(선택), 통마늘 5~6개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3큰술, 알룰로스)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버섯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지저분한 겉면을 가볍게 털어내거나 물에 살짝 씻은 후 물기를 털어냅니다. 크기에 따라 통째로 사용하거나 2~4등분으로 썹니다. (꼭지도 먹을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두거나 밑동만 살짝 잘라냅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물, 알룰로스,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초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편으로 썰거나 통으로 준비한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버섯 넣고 볶기: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조리기: 준비한 양념장을 팬에 붓고,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 양념이 버섯에 골고루 배도록 자작하게 3~5분간 조립니다. 마무리: 양념이 거의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차가운 샐러드가 질리는 날이 있어요. 채소는 먹고 싶지만 차갑고 풋풋한 음식보다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따뜻한 메뉴가 당기는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같이 구워 먹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새우는 탱글하고 새송이버섯이나 양송이버섯은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고소한 맛이 생기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한 접시가 심심하지 않아요. 방울토마토를 같이 익히면 살짝 터지면서 산미와 단맛이 더해져 전체 맛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버섯 3개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생로즈마리 1줄기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그대로 두거나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버섯을 먼저 올립니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자주 뒤집지 않는 게 좋아요. 버섯이 반쯤 익으면 새우와 마늘, 로즈마리를 넣습니다.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어 짧게 굴려가며 익혀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후추를 넣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아주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로즈마리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 줄기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허브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사용하고 후추를 조금 더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와 버섯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팬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같이 넣으면 버섯과 토마토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서 볶음보다 찜처럼 될 수 있어요. 버섯부터 굽고 새우, 토마토 순서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만 사용해도 되고 로즈마리 대신 바질이나 파슬리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차가운 샐러드는 싫고 그렇다고 기름진 볶음까지 먹고 싶지는 않은 날, 구운 버섯과 새우를 따뜻하게 한 접시로 먹을 수 있어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칼륨이 풍부한 식재료로 나트륨 배출하고 혈압 낮추기
혈압 관리의 기본은 짠 음식을 피하는 것이지만, 이미 섭취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잘 배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바로 '칼륨'입니다. 요즘 식단에 칼륨이 풍부한 자연 식재료를 매일 챙겨 먹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시금치 같은 푸른 잎채소, 토마토, 아보카도, 바나나, 단호박 등이 있는데요 매일 적당량 먹으면 혈압 관리에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짠 음식을 줄이는 노력과 함께 칼륨이 풍부한 식재료를 챙겨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단, 콩팥 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칼륨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와둥둥
낙지 샤브샤브
주재료: 낙지 2~3마리, 소고기(샤브샤브용) 200g (선택)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3개, 버섯류(느타리, 표고, 팽이 등) 적당량, 미나리 또는 대파 1대, 숙주나물 1줌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팩 1개, 무 1토막, 대파 1뿌리,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초고추장 또는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육수팩)를 넣고 15~2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낸다. 육수가 우러나면 육수팩과 대파를 건져내고, 국간장, 다진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채소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밀가루나 소금을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이물질과 먹물을 제거하고 깨끗이 헹군다. 배추, 청경채, 버섯, 미나리 등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샤브샤브 즐기기 준비된 육수에 단단한 채소(무, 배추, 버섯 등)를 먼저 넣어 끓인다. 손질한 낙지를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쳐낸다.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다리가 핑크빛으로 변하고 탱글해졌을 때 바로 건져 소스에 찍어 먹는다.) 소고기나 남은 채소를 번갈아가며 건져 먹는다.
로블ㅎ
북어채 오이무침
주재료: 오이 2개, 북어채(또는 황태채) 한 줌(약 40~50g)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오이 절임용: 소금 0.5큰술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손질한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약 10~15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2.북어채 부드럽게 불리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딱딱하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질합니다. 찬물에 살짝 담갔다 건지거나 물을 살짝 뿌려 촉촉하게 부드러워지도록 잠시 둡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니 가볍게 적셔 물기를 꼭 짜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식초,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넓은 볼에 물기를 꽉 짠 오이와 북어채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향을 더한 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머위대 들깨장
주재료: 손질한 머위대 300g, 들기름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들깨장 양념: 들깨가루 3큰술,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멸치 육수 또는 물 1컵(200ml) 만드는 법 1.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껍질을 벗겨야 질기지 않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머위대를 푹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껍질을 껍겨 벗겨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이미 손질된 머위대를 사용하신다면 이 과정을 생략하셔도 됩니다.) 2.재료 썰기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볶기 냄비나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머위대를 넣어 약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4.국물과 양념 넣기 볶은 머위대에 멸치 육수(또는 물) 1컵을 붓습니다. 된장 1.5큰술을 채에 걸러 풀거나 직접 잘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함께 넣은 뒤 센 불에서 끓입니다. 5.들깨가루 넣고 끓이기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들깨가루 3큰술을 골고루 풀어 넣습니다. 국물이 자글자글해지고 머위대에 양념이 푹 배도록 3~5분 정도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6.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부족한 간은 된장이나 소금으로 살짝 조절하시면 됩니다
로블ㅎ
청경채 조개탕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조개 (모싯조개, 백합, 또는 동죽 등) 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육수 및 양념: 물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조리 순서 1.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연한 소금물(물 1L당 소금 2~3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덮어 어두운 환경에서 1~2시간 동안 해감한 뒤, 껍데기끼리 문질러 깨끗이 씻어줍니다. 2.재료 손질하기 청경채: 밑동을 잘라내고, 큰 것은 반으로 갈라줍니다.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대파와 고추: 어슷썰기 해줍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800ml를 넣고 손질한 조개와 맛술 1큰술을 함께 넣습니다. 팁: 조개는 찬물부터 넣어야 입을 잘 벌립니다. 4.조개 끓이기 및 거품 제거 센 불에서 끓이다가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어 국물을 깔끔하게 만듭니다. 5.청경채와 양념 넣기 조개가 모두 입을 벌리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청경채,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청경채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1~2분 정도만 끓여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청경채 식감이 물러집니다.) 6.간 맞추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외식할 때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주는 건강한 메뉴 선택 팁
혈당과 혈압 관리를 하더라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을 전혀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외식을 할 때 혈당 수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메뉴 어떤게 좋을지 알아봤어요 첫째, 면이나 밥 위주의 단일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야채가 균형 있게 들어간 정식 메뉴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자장면이나 볶음밥보다는 샤브샤브, 쌈밥, 보쌈정식 같은 메뉴가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둘째, 드레싱이나 양념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입니다. 셋째,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고 반찬으로 나오는 야채를 먼저 충분히 먹은 뒤 메인 요리를 즐깁니다. 외식할 때도 혈당 친화적인 메뉴선택과 식사 순서를 잘 지킨다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혈당 잔잔한 간장 두부 고기찜
• 냄비에 알배추, 숙주, 팽이버섯 등 야채 다양하게 양 많이많이 깔아주고 • 두부 반모, 대패 앞다리살 올려주기 (차돌, 목심 등 다른 얇은 고기도 ok!) • 저당 맛간장 2~2.5, 참치액 0.5, 식초 1, 다진마늘 0.5, 물 80mL 섞어서 뿌려주고 중불에 15분 정도 끓인 뒤 계란물 풀고 쪽파 올려주면 완성 냄비안에 넣고싶은 만큼 야채 가득히 넣고 끓여서 먹으면 되는 레시피예요 간 적당히 해도 채수가 나오고 고기도 들어가니 맛이 참 좋아요 저당소스 안쓰고 그냥 만들어봤는데 찜, 샤브샤브 먹는마냥 넘 담백하고 맛있어요
메가망나뇽
대구살 양파구이
재료 대구살 · 양파 · 파프리카 · 다진 마늘 · 레몬즙 · 후추 만드는 법 ① 대구살은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② 양파와 파프리카는 도톰하게 썰어요. ③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대구살과 채소를 함께 올려 충분히 구워요. ④ 레몬즙과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체중이 줄 때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은 똑같이 줄어들까?
체중이 줄 때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은 똑같이 줄어들까? 체중을 감량한다고 해서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똑같은 속도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에요.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주변에 쌓인 지방이고, 피하지방은 피부 아래에 저장된 지방이라 특성이 달라요. 감량 과정에서는 두 지방 모두 감소할 수 있지만 개인의 체형·성별·감량 정도 등에 따라 변화 폭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체중 숫자뿐 아니라 허리둘레 변화도 함께 확인하면 복부지방 감소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단백질 음료만으로 식사를 계속 대신해도 될까?
단백질 음료만으로 식사를 계속 대신해도 될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식욕이 줄면 간편한 단백질 음료로 끼니를 대신하기 쉬워요. 하지만 이것만 계속 먹으면 식이섬유와 필수지방, 비타민·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단백질 음료는 식사를 챙기기 어려울 때 보조적으로 활용하고, 가능하면 다양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단백질 양만 채우기보다 전체적인 영양 균형을 챙기는 것이 건강한 감량에 중요해요.
팔망미인
식욕이 없는데도 하루 세 끼를 꼭 먹어야 할까?
식욕이 없는데도 하루 세 끼를 꼭 먹어야 할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욕이 줄어 세 끼를 모두 챙기기 어려울 수 있어요. 꼭 세 끼를 정해진 양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적게 먹는 상태가 계속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아요. 한 번에 먹기 힘들다면 양을 줄여 나눠 먹으면서 단백질·채소·탄수화물 등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챙겨보세요. 👉 끼니 횟수보다 하루 전체의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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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탄산음료가 더 불편할 수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탄산음료가 더 불편할 수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는 위 배출을 늦출 수 있어 포만감이나 복부 팽만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 탄산음료를 마시면 가스가 더해져 트림이나 더부룩함이 심해질 수 있어요. 특히 식사와 함께 많은 양을 마시면 속이 꽉 찬 느낌이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 탄산을 마신 뒤 속이 불편하다면 양을 줄이고 물이나 탄산 없는 음료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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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있다고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먹으면?
변비가 있다고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먹으면?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변비가 나타날 수 있어 식이섬유를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갑자기 많은 양을 먹으면 가스가 차거나 복부 팽만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채소·통곡물 등 식이섬유는 조금씩 늘리고 물도 충분히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 변비가 심하거나 복통·구토까지 동반된다면 의료진에게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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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많이 줄면 기존 혈압약도 확인해야 할까?
체중이 많이 줄면 기존 혈압약도 확인해야 할까? 체중이 줄면서 혈압도 함께 낮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기존에 혈압약을 복용한다면 감량 후 어지럼증이나 기립 시 휘청거림이 나타나는지 살펴보세요. 혈압이 계속 낮게 측정된다면 현재 약의 용량이 적절한지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 혈압약은 임의로 줄이거나 끊지 말고 집에서 잰 혈압 기록을 가지고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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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량하면서 피부가 건조해졌다면?
감량하면서 피부가 건조해졌다면?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피부가 건조해졌다면 약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식사와 수분 섭취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식사량이 크게 줄면 필수지방산이나 비타민·미네랄 등의 섭취도 부족해질 수 있어요. 구토·설사나 물 섭취 감소로 인한 수분 부족도 피부 건조감을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물과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고 건조함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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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두통이 생긴다면?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두통이 생긴다면?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두통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식사량이 크게 줄거나 구토·설사가 있다면 수분 부족도 두통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지 않았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 두통이 심하거나 반복된다면 단순한 부작용으로 넘기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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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감량 중 체성분 검사도 같이 보면 좋은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감량 중 체성분 검사도 같이 보면 좋은 이유 체중계에서는 몇 kg이 빠졌는지는 알 수 있지만 지방과 근육이 각각 얼마나 변했는지는 알기 어려워요. 위고비·마운자로로 체중이 감소할 때는 체지방뿐 아니라 제지방도 일부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체중 숫자만 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요. 체성분 검사를 함께 확인하면 체지방률과 근육량의 변화를 살펴보면서 식사와 근력운동을 조절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체성분 측정값은 수분 상태나 식사·운동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한 번의 숫자보다 같은 조건에서 측정한 변화 추세를 보는 것이 좋아요. 👉 감량할 때는 체중뿐 아니라 체지방과 근육의 변화도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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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빠졌는데 체력이 떨어졌다면 좋은 감량일까?
살이 많이 빠졌는데 체력이 떨어졌다면 좋은 감량일까? 체중이 빠르게 줄었다고 해서 항상 건강하게 감량되고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면 열량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고, 감량 과정에서 근육과 제지방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요. 평소보다 쉽게 지치거나 계단 오르기·운동이 힘들어졌다면 식사량, 단백질 섭취, 수분 상태와 운동량 등을 함께 점검해보는 것이 좋아요. 👉 체중 숫자만 빠르게 줄이기보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면서 감량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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