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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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고추 볶음밥
오이고추 볶음밥 재료 오이고추 3~4개 밥 1공기 대파 반 대 다진 마늘 0.5큰술 베이컨 또는 스팸 약간 (선택사항) 간장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식용유 적당량 소금 및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재료 손질하기: 오이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 송송 썰고, 대파는 다져줍니다. 베이컨이나 스팸을 사용할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부재료 볶기: 베이컨이나 스팸을 넣었다면 이때 함께 넣고 기름기가 돌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고추 넣기: 송송 썬 오이고추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아줍니다. (오이고추의 아삭함을 살리기 위해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간장 태우기: 팬 한쪽으로 고추와 재료를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살짝 눌리듯이 끓인 후 재료와 골고루 섞어줍니다. 밥 볶기: 현미밥 1공기를 넣고 불을 줄인 뒤, 주걱을 세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짓이기며 골고루 볶아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한 바퀴를 두른 뒤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무생채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무 150g (얇게 채 썬 것)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스테비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무 절이기용) 만드는 방법 1.꼬시래기 손질 및 데치기 꼬시래기는 염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찬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 소금기를 완전히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가위나 칼로 자릅니다. 팔팔 끓는 물에 꼬시래기를 넣고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친 후,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살짝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식감이 더 꼬독해집니다.) 2.무 절이기 채 썬 무에 소금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물기를 살짝 짜줍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3.양념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액젓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무생채와 꼬시래기를 함께 넣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5.마무리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춘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주스
주재료: 완숙 토마토 2개 (약 300g~400g) 선택 재료: 알룰로스 반 큰술, 소금 아주 약간 (한 꼬집), 얼음 약간, 물 50ml~100ml 만드는 방법 토마토 세척 및 꼭지 제거: 토마토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냅니다. 십자 칼집 내기 (선택 사항): 껍질의 식감이 거슬린다면 토마토 윗부분에 얕게 십자(-) 모양의 칼집을 내줍니다. 끓는 물에 1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건져내면 껍질이 아주 쉽게 벗겨집니다. (생토마토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려면 껍질째 갈아도 무방합니다.) 썰기: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토마토를 한 입 크기나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갈기: 믹서기에 썬 토마토와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맞추기: 취향에 따라 알룰로스 의 단맛을 더하고, 소금 한 꼬집을 넣으면 토마토의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얼음을 함께 넣고 가볍게 갈아주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배깍두기
주재료: 배 2개, 쪽파 5대 (또는 대파 반 근) 절임 양념: 천일염 2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양념: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새우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설탕 1큰술, 찹쌀풀 2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만드는 순서 1.배 손질하기 배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겨줍니다. 씨 부분을 도려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cm~2.5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2.배 절이기 썬 배를 볼에 담고 천일염 2큰술과 설탕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약 20~30분 정도 절인 후, 배에서 나온 물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설탕을 함께 넣고 절이면 배의 단맛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3.양념 만들기 절여지는 동안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찹쌀풀을 모두 넣어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3.버무리기 절인 배를 체에 받쳐 가볍게 물기를 빼준 뒤(배가 부서지지 않게 살짝만 건져냅니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에 넣습니다. 4~5cm 길이로 썬 쪽파도 함께 넣고, 배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4.숙성하기 완성된 배 깍두기를 밀폐용기에 담고 상온에서 반나절(또는 반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냉장고에 넣고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비만치료제 연구가 체중에서 체성분까지 넓어지고 있어요
최근 연구에서는 체중뿐 아니라 체지방과 제지방 비율 변화도 함께 분석하고 있어요. 2026년 간접비교 연구에서도 티르제파타이드와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성분 변화가 분석됐습니다. 다만 이런 연구 결과가 개인에게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뜻은 아니에요. 👉 감량할 때 체중 숫자와 함께 허리둘레·체지방·근육 변화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 변화도 비교한 연구
최근 연구에서는 티르제파타이드와 세마글루타이드 사용 후 허리둘레 변화도 비교했어요. SURMOUNT-5 하위분석에서는 72주 후 허리둘레가 티르제파타이드군에서 평균 18.7cm, 세마글루타이드군에서 12.1cm 감소했어요. 연구 대상과 용량·조건을 확인하지 않고 개인의 예상 감량치로 받아들이면 안 돼요. 👉 비만치료 효과를 볼 때 체중과 함께 허리둘레도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와 위고비 효과를 비교한 새로운 연구
최근 연구에서는 티르제파타이드와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감량 효과를 비교했어요. 일부 고용량 티르제파타이드군에서 체중과 허리둘레 감소가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임상시험을 연결해 비교한 간접비교 연구예요. 👉 약 선택은 숫자만 비교하기보다 개인의 건강상태와 부작용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치료 후 간에 쌓인 지방이 줄었다는 연구
EASD 2026에서 STEP UP 임상시험의 사후분석 결과가 발표됐어요. 간 지방이 5%를 넘었던 비만 성인 중 세마글루타이드 치료군의 88.5%가 72주 후 5% 미만으로 감소했어요. 다만 분석 대상이 55명으로 적고 사후분석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 체중감량과 함께 간 지방 변화도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고령자는 혈압약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까?
고혈압 치료에는 ARB, 칼슘통로차단제 등 여러 종류의 혈압약이 사용돼요. 최근 연구에서는 고령자가 이런 혈압약을 장기간 복용했을 때 건강 결과에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지 비교했어요. 나이가 들수록 다른 질환이나 복용 중인 약, 부작용 위험 등을 함께 고려해 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약은 단순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뿐 아니라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대사증후군이 있어도 혈압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할까?
복부비만이나 높은 혈당·혈압·중성지방 같은 여러 위험요인이 함께 나타나는 것이 대사증후군이에요. 최근에는 대사증후군의 정도에 따라 적극적인 혈압 관리의 효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연구되고 있어요. 혈압만 따로 보기보다 혈당과 체중, 콜레스테롤 등 여러 위험요인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사증후군이 있다면 혈압 숫자 하나보다 전체적인 심혈관 위험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가열담배도 고혈압 위험과 관련 있을까?
일반 담배 대신 가열담배를 사용하면 혈압에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최근 연구에서는 가열담배 사용과 새롭게 발생하는 고혈압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어요. 가열담배 역시 니코틴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혈압과 심혈관 건강 측면에서 안심할 수만은 없습니다. 혈압을 관리한다면 일반 담배뿐 아니라 가열담배 사용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제2형 당뇨 관리 기준이 새롭게 바뀐다?
2026년 ADA·EASD 제2형 당뇨 관리 합의문에서는 혈당 수치만 낮추는 것보다 체중과 심장·신장 건강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을 강조했어요. 식사와 운동뿐 아니라 수면, 금연, 체중 관리도 중요한 관리 요소로 제시됐습니다. 또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SGLT2 억제제나 GLP-1 계열 치료를 보다 일찍 고려하는 방향도 강조됐어요. 당뇨 관리는 이제 혈당 숫자 하나보다 전반적인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어요.
팔망미인
흰쌀밥먹어도 혈당급등막는방법
흰쌀밥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있네요 참고해보세요 1 밥에 콩넣고 밥짓고 한김식혀먹기 2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오일 조금 넣고 밥짓기 3 흰쌀밥먹었음 식후 운동하기
송쩡
마운자로 사용중에 저혈당이 올 수 있나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저혈당이 생길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마운자로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 심한 저혈당은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함께 사용하는 약에 따라 저혈당 위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식은땀 🤲 손떨림 ❤️ 두근거림 🍴 심한 공복감 😵 어지러움, 두통 😕 집중력 저하, 혼란 😴 심한 경우 의식 저하, 경련 1. 당뇨 환자 당뇨 환자가 마운자로를 사용할 때는 함께 사용하는 당뇨약이 중요합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아마릴, 디아미크롱 등) 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저혈당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기존 당뇨약의 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반면 마운자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저혈당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마운자로 단독 사용 시 혈당 54 mg/dL 미만의 저혈당 발생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2. 비당뇨 환자 당뇨병이 없는 분이 체중 감량 목적으로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저혈당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마운자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단독 사용 시 혈당을 지나치게 떨어뜨리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식사를 지나치게 줄이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어지러움, 식은땀, 손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당뇨 환자 → 인슐린 또는 일부 당뇨약과 함께 사용하면 저혈당 위험 증가 @비당뇨 환자 → 마운자로 단독 사용으로 저혈당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묾 따라서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저혈당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당뇨약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약물 조합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 21가지
평소 식단에 식이섬유·단백질•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 재료를 조금씩 더해보세요. 돼지감자, 여주, 귀리, 현미, 견과류, 녹차 등은 균형 잡 힌 식단 구성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무엇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충분한 수면이 함께해 야 더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참치듬뿍 제로쌈장
무설탕.물엿•밀가루•색소•방부제•향미증진제 ZERO 오이•고추 삶은 계란 등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아앙
로블ㅎ
고사리 계란말이
계란 4~5개 삶은 고사리 한 줌 (약 50g) 대파 약간 소금 약간 맛술 1큰술 (잡내 제거용, 생략 가능) 식용유 약간 참기름, 다진 마늘, 국간장 약간 (고사리 밑간용) 만드는 방법 1.고사리 준비 및 밑간하기 삶은 고사리는 질긴 줄기 부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굵기와 길이(약 1~2cm)로 송송 썰어줍니다. 썰어둔 고사리에 국간장 약간,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밑간을 해줍니다. (팬에 살짝 볶아 준비해도 좋습니다.) 2.계란물 풀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알끈을 잘 풀어줍니다. 소금 약간과 맛술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다진 파를 계란물에 함께 넣어 섞어줍니다. 3.고사리 섞기 밑간해 둔 고사리를 풀어놓은 계란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계란말이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월로 얇게 펴 발라줍니다. (불은 약불로 조절하세요.) 계란물의 1/3 정도를 팬에 붓고 넓게 펼쳐줍니다. 이때 고사리가 골고루 분포되도록 숟가락으로 정리해 주세요. 바닥면이 살짝 익으면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놓은 계란을 팬 위쪽으로 올리고, 빈 자리에 식용유를 살짝 칠한 뒤 남은 계란물을 나누어 부어가며 반복해서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다 말아진 계란말이는 팬의 남은 여열로 속까지 살짝 익히고 모양을 잡아줍니다.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군소 겨자냉채
주재료: 손질·숙회 완료된 군소 200~300g, 오이 1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또는 냉채용 채소 적당량) 겨자소스 재료: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사과식초 등) 알룰로스 2큰술 진간장 1/2 ~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선택) 매실청 🔪 조리 순서 1. 군소 손질 및 삶기 (가장 중요) 내장 및 분비물 제거: 군소는 배를 갈라 내장, 알, 그리고 보라색 액체(색소)를 반드시 깨끗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이 부위들에 독성과 쓴맛, 냄새가 있으므로 꼼꼼히 씻어내야 합니다.) 세척: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표면의 점액질을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헹궈줍니다. 삶기: 군소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물은 따로 넣지 않거나 아주 적게 넣은 후, 냄비에 넣고 약 5~10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고 나면 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식히기 & 썰기: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궈 차갑게 식힌 뒤, 먹기 좋은 얇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진간장 반 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겨자가 뭉치지 않도록 식초에 먼저 곱게 푼 다음 나머지 재료를 섞으면 훨씬 잘 섞입니다. 완성된 소스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두면 톡 쏘는 맛이 더 살아납니다. 3. 채소 준비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 준비한 채소들은 냉채에 곁들이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양파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뺀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세요. 4. 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의 가장자리에 채 썰어둔 알록달록한 채소들을 예쁘게 둘러 담습니다. 접시 가운데에 손질해 둔 쫄깃한 군소 숙회를 듬뿍 올립니다. 먹기 직전 미리 만들어둔 겨자소스를 골고루 뿌려 (또는 소스를 따로 내어 찍어 먹거나) 채소와 군소를 함께 잘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굴비 고추장비빔밥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필수 재료: 굴비 (또는 보리굴비) 2마리 따뜻한 밥 1공기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선택 채소 (취향껏 가미): 어린잎채소, 상추, 무생채, 콩나물, 또는 김가루 약간 고추장 양념장 재료: (생굴비를 바로 살로 발라 무칠 때 필요) 저당고추장 2큰술, 매실청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반 작은술, 맛술(또는 청주)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 굴비 손질 및 익히기 생굴비의 경우: 비늘을 살살 긁어내고 지느러미와 꼬리를 가위로 자른 뒤, 찜기에 넣고 10~15분간 푹 쪄줍니다. (기름에 구워도 좋으나, 찌면 촉촉하고 살을 바르기 좋습니다.) 보리굴비의 경우: 쌀뜨물에 30분 정도 불려 짠기를 빼고 비린내를 없앤 뒤, 찜기에 20분간 쪄서 준비합니다. 2. 굴비 살 발라내기 찐 굴비가 살짝 식으면 한 김 식힌 후, 가시를 발라내고 순살만 곱게 찢거나 발라줍니다. (잔가시가 씹히지 않도록 꼼꼼하게 골라내 주세요.) 3. 양념에 무치기 (고추장굴비 스타일) 볼에 발라낸 굴비 살을 넣고,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매실청, 다진 마늘, 참기름 등)를 넣어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이미 시중에 파는 고추장굴비 반찬이 있다면 이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덜어 써도 좋습니다. 4. 비주얼과 식감을 더할 채소 준비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상추나 어린잎채소, 혹은 데친 콩나물 등을 둘러 담아줍니다. (냉장고 속 자투리 나물이 있다면 함께 활용하기 좋습니다.) 5. 완성 및 비비기 채소 정중앙에 양념해 둔 굴비를 듬뿍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 바퀴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준 뒤, 슥슥 맛있게 비벼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콜라비 사과무침
주재료: 콜라비 1개, 사과 1/2개 부재료: 대파(또는 쪽파) 다진 것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식초 1~2큰술 (새콤한 맛을 원할 경우) 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통깨 또는 갈은 깨 1큰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위아래 밑둥을 자르고, 칼이나 감자칼을 이용해 두꺼운 껍질을 깎아냅니다. 채썰기: 콜라비는 단단하고 숨이 잘 죽지 않으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곱게 채 썰어줍니다. 사과: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두께로 채 썰거나 나뭇잎 모양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었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2.고춧가루 물 들이기 (선택) 볼에 채 썬 콜라비를 넣고 고춧가루 1큰술을 먼저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 색감이 예쁘게 배어듭니다. 3.양념 및 부재료 넣기 준비해 둔 액젓, 다진 마늘, 식초, 매실청(또는 설탕)을 넣습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도 함께 넣어줍니다. 4.사과 넣고 버무리기 채 썬 사과를 마지막에 넣은 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에 통깨나 갈은 깨를 듬뿍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급찐급빠 할때는 아무래도 운동량을 늘리는게 낫겠죠?
급찐급빠 할때 운동량 궁금해요!!! 요즘 며칠 사이에 먹는 양이 늘어서 그런지 체중이 갑자기 올라갔어요 😭 이럴 때 흔히 말하는 급찐급빠를 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식사량을 너무 확 줄이는 것보다는 평소보다 운동량이나 활동량을 늘리는 게 더 나을까요? 저는 식단은 너무 무리하지 않고 평소대로 조금 깔끔하게 먹으면서, 걷기나 유산소 시간을 늘려볼까 생각 중이에요. 급하게 찐 체중 빼는데 어떤게 좋으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당 ~!!!
러블리베이지
통밀가루 스콘 , 머드스콘 주문해봤어요 😊
요즘 혈당관리를 신경 쓰고 있어서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성분을 먼저 보게 되는데요 😊 이번에는 머드스콘을 주문해봤어요. 머드스콘은 쌀가루나 백밀가루 대신 통밀가루, 통귀리가루를 사용하고, 설탕 대신 비정제원당을 사용하는 등 건강을 고려해서 레시피가 설계된 제품이라고 해요. 일반적으로 1개 70g 기준 약 250~280kcal 정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비교적 높은 편이라 일반 디저트보다는 조금 더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어요. 물론 통밀이나 통귀리로 만들었다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개를 나눠 먹거나 무가당 두유, 커피와 함께 먹고 있어요 ☕🥛 맛은 건강한 재료를 사용했다고 해서 너무 퍽퍽하거나 심심한 느낌은 아니었고, 스콘 특유의 묵직하고 포슬한 식감이 있어서 간식 생각날 때 먹기 괜찮은거같아요! 혈당관리하면서 무조건 간식을 참기보다는 이렇게 재료와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조금 더 나은 선택으로 바꿔보는 것도 꾸준히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집에서 잰 혈압이 자주 들쑥날쑥하면 괜찮을까?
혈압은 하루에도 변하지만 측정할 때마다 차이가 너무 크다면 평균 혈압과 함께 변동 폭도 살펴볼 수 있어요. 최근 고령의 심방세동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가정혈압 변동성과 심혈관 위험의 관계를 분석했어요.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매일 비슷한 시간과 자세로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혈압은 한 번의 숫자보다 일정 기간 기록한 평균과 변화 패턴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비만하면 소금에 대한 혈압 반응도 달라질까?
같은 양의 소금을 먹어도 사람마다 혈압이 올라가는 정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최근 연구에서는 비만 상태에서 신장이 나트륨을 처리하는 과정의 변화가 혈압 조절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어요. 비만과 나트륨 과다 섭취가 함께 있다면 혈압 관리에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소금 섭취뿐 아니라 체중과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기저 인슐린을 사용한다면 CGM이 더 중요할까?
최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실제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에서 기저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CGM을 이용한 사람은 사망과 심혈관 사건 위험이 낮은 것과 연관됐어요. CGM은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와 저혈당·고혈당 시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관찰연구이므로 CGM 자체가 위험을 낮췄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인슐린 치료 중에는 혈당 숫자 하나보다 하루의 혈당 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쓰면서 작은 그릇을 쓰게 됐어요
예전에는 큰 접시에 음식을 담아놓고 남기기 싫어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요즘은 애초에 먹을 만큼만 덜어놓으니까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편하더라구요 특히 식욕이 예전보다 줄어든 상태에서는 처음부터 너무 많이 담아놓지 않는 게 저한테는 잘 맞았어요 🙂 남은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되고 내가 실제로 어느 정도 먹는지도 확인하기 쉬웠어요
이하린80
북어채 오이무침
오이 2개, 북어채(또는 황태채) 한 줌(약 40~50g) 양념장: 저당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매실액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2큰술,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오이 절임용: 소금 0.5큰술 만드는 순서 1.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어슷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손질한 오이에 소금 0.5큰술을 넣고 약 10~15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2.북어채 부드럽게 불리기 북어채가 너무 길거나 딱딱하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질합니다. 찬물에 살짝 담갔다 건지거나 물을 살짝 뿌려 촉촉하게 부드러워지도록 잠시 둡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니 가볍게 적셔 물기를 꼭 짜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식초,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넓은 볼에 물기를 꽉 짠 오이와 북어채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향을 더한 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애호박 들깨볶음
애호박 1개 양파 1/4개 (생략 가능)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1큰술 (참기름으로 대체 가능) 식용유 0.5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0.5큰술 들깨가루 2큰술 물 3큰술 (또는 다시마 육수) 대파 약간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애호박은 흐르는 물에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반달 모양(0.5cm 두께)으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볶다가 으깨질 수 있으므로 약간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애호박 초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 0.5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함께 둘러줍니다. (들기름만 쓰면 고온에서 탈 수 있으므로 식용유를 살짝 섞어주면 좋습니다.) 다진 마늘을 먼저 넣고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 향을 냅니다. 썰어둔 애호박과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3.양념과 물 넣고 조리기 국간장 1큰술과 액젓 0.5큰술을 팬 테두리 쪽으로 살짝 둘러서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물 3큰술을 넣고 팬뚜껑을 덮은 뒤, 중약불에서 애호박이 투명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2~3분간 쪄듯이 볶아줍니다. 4.들깨가루 넣고 마무리하기 애호박이 알맞게 익으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들깨가루 2큰술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들깨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가며 30초 정도만 더 볶아준 후 불을 끕니다. 5.담아내기 그릇에 먹기 좋게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고구마순 소고기볶음
주재료: 고구마순(삶은 것) 300g,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다진 소고기) 150g 소고기 밑간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3큰술, 맛술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톡톡 볶음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다지기 2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식용유, 참기름, 깨 만드는 방법 1.고구마순 손질 및 데치기 생고구마순을 사용할 경우, 껍질을 굵직하게 벗겨낸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3~5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은 고구마순을 구입하셨다면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둡니다. 2.소고기 재우기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혈기를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준비한 소고기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설탕, 맛술, 참기름, 후춧가루)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15분간 재워둡니다. 3.소고기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해 둔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핏기가 가실 정도로 익으면 잠시 접시에 꺼내둡니다. 4.고구마순 볶기 고기를 볶았던 팬에 손질해 둔 고구마순을 넣고, 볶음 양념(간장, 다진 마늘, 올리고당)을 더해 고구마순에 간이 잘 배도록 중불에서 1~2분 정도 달달 볶아줍니다. 뻑뻑하다면 물을 1~2큰술 정도 살짝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5.함께 볶고 마무리하기 고구마순에 간이 배어들면 미리 볶아둔 소고기를 팬에 다시 넣습니다. 대파 다져 둔 것을 함께 넣고 골고루 섞어가며 1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
로블ㅎ
매콤어묵 메밀면김밥 레시피
재료 메인: 메밀면 100g, 사각어묵 3장, 구운 김 2장, 깻잎 4장 어묵 양념: 고춧가루 1T, 진간장 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0.5T, 물 2T 메밀면 밑간: 들기름 0.5T, 진간장 0.5T 레시피 1> 메밀면은 권장 표기 시간보다 1분 적게 삶아주세요. 2> 면을 삶는 동안, 사각어묵 3장을 채 썰어주세요. 3> 팬에 양념(고춧가루, 진간장,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을 끓이고 어묵을 넣어 바싹 볶아요. 4> 삶은 면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꼬옥 짠 뒤, 밑간용 들기름 0.5T와 진간장 0.5T로 버무려 주세요. 5> 김 ➔ 면 ➔ 깻잎 2장(줄당) ➔ 어묵을 올리고 단단하게 말아서 한 입 크기로 썰면 완성! 밥이 안들어간 김밥 레시피예요 탱글한 메밀면에도 들기름 양념 코팅해서 더 탱글하니 좋을거 같아요 매콤어묵과 함께라면 느끼함없이 계속 입에 들어갈꺼같아요
메가망나뇽
연어 감자구이와 샐러드 근사한 한끼~
연어 한 토막과 작은 감자 한 개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를 준비합니다. 감자는 얇게 썰어 먼저 익히고 연어와 함께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줍니다. 간은 소금보다 후추와 레몬즙을 활용하고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곁들입니다. 감자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밥이나 빵을 추가로 많이 먹기보다는 한 끼의 탄수화물 양을 고려해서 구성합니다. 생선과 채소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서 평소 고기 메뉴가 반복될 때 식단을 바꾸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블루베리
불닭맛 토달볶 레시피
재료 (1인분 기준) 계란 3개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8~10개) 올리브유 1T * 양념장: 저당 불닭소스 2T, 굴소스 0.5T, 액상 알룰로스 1T 레시피 1> 양념장 재료(저당불닭소스, 굴소스, 알룰로스)를 미리 섞어두세요. 2> 계란 3개도 잘 풀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 1T를 두르고, 한 입 크기로 썬 토마토를 넣어 중불에서 1분간 달달 볶아 촉촉한 즙을 냅니다. 4> 볶아진 토마토 옆에 풀어둔 계란을 부은 뒤, 젓가락으로 살살 저어 80% 정도 몽글몽글하게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5>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촤악 부어 토마토, 계란과 함께 10초간 스르륵 빠르게 섞어준 뒤 불을 꺼주면 완성! 불닭맛을 좋아하는데 저당 소스로 만들수 있는 볶음 요리예요 토달볶도 맛있는데 여기에 불닭양념장넣어 만들면 매콤하게 색다르게 즐길수 있겠더라구요 여기다 치즈도 추가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