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 한섬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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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 상황별 맞춤 식단
과식이 걱정될 때는 무조건 굶기보다 포 만감은 채우고 부담은 줄이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아삭한 양배추 라페부터 통밀 또띠아 피자, 그릭요거트 바크,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토마토 야채 스튜, 상큼한 클렌즈 주스까지! 간식이 당길 때부터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까지 상 황에 맞춰 골라 먹기 좋은 메뉴들 잘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다이어트할 때 밥 대신 이것 넣어 먹으니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요즘 저녁에 밥을 아예 안 먹으면 오히려 밤에 배고파져서 뭔가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고구마랑 닭가슴살을 같이 먹고 있어요 고구마 작은 거 하나 찌고 닭가슴살은 잘게 찢어서 양배추랑 같이 볶아줬어요 간은 소금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는데 생각보다 맛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밥을 억지로 참는 느낌이 덜해서 좋더라고요 저녁을 너무 가볍게 먹으면 결국 간식 찾게 되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한 번 드셔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블루베리
단백질 볶음밥
그냥 야채볶음밥보다는 닭가슴살.두부를 넣어 더 영영적으로 균형잡힌 볶음밥은 어떨까요 단백질을 추가하니 더 든든하고 건강한 볶음밥이되어 포만감도 오래가서 좋아요
송쩡
현미 김밥으로 한 끼 해결
요즘 점심을 밖에서 사 먹는 날이 많아지면서 생각보다 식비도 많이 들고 식사량 조절도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집에서 현미 김밥을 싸가기 시작했어요 현미밥은 평소 먹는 양보다 조금만 넣고 계란이랑 오이 그리고 당근을 넉넉하게 넣었어요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추가하면 밥이 적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김밥이라고 하면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것 같은데 재료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꽤 괜찮은 한 끼가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밥을 많이 넣으면 금방 배가 불러서 오히려 오후에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는데 채소랑 단백질을 늘리니까 훨씬 편했어요 소스도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고 있어요 아침에 두세 줄 정도 미리 만들어두면 점심때 급하게 뭘 사 먹을 일도 줄어서 이것도 은근 편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에서 밥 양만 조절하고 재료를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아보카도 계란 오픈 샌드위치
아보카도가 좋은 지방 이여서 다이어트 섭취 하면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요 아침으로 아보카도 반개와 계란 후라이, 통밀 식빵으로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 먹았어요 든든하고 맛있는 조합인데 추천해 드려요
로블ㅎ
김신영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다이어트 레시피
김신영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 출출할 때 피자 생각은 나는데 무겁게 먹기는 부담스럽다면?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 어떠세요? 통밀 또띠아에 계란을 얇게 펴 바르고 매콤한 고추참치와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반으로 접어주면 끝! 간단한 재료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한 끼 메뉴예요. 저장해두셨다가 바쁜 날 간단하게 만들어보세요 # 요리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계란 대란 1개 고추참치 작은 캔 1개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파슬리 약간 (생략 가능) # 만드는 방법 1. 고추참치 준비하기 고추참치의 기름을 빼서 준비해주세요. 2. 또띠아 굽기 팬에 또띠아를 올려 가볍게 구워주세요. 3. 계란 올리기 계란 1개를 풀어 또띠아 위에 골고루 펴 발라주세요. 4. 고추참치와 치즈 올리기 계란 위에 기름을 뺀 고추참치를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듬뿍 올려주세요. 5. 반으로 접기 치즈가 녹을 때까지 살짝 구운 뒤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주면 완성! #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 통밀 또띠아를 사용하면 식이섬유를 더 챙길 수 있어요. 고추참치는 기름을 빼고 사용하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치즈가 충분히 녹을 정도로 구워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좋아집니다. 파슬리를 마지막에 살짝 뿌려주면 보기에도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메가망나뇽
훈제오리 미니 월남쌈
미니 월남쌈 라이스페이퍼에 풍성한 재료를 넣어 즐겨보세요. 담백한 훈제오리를 메인으로 해서 하면 더 맛있고 든든해요 훈제오리가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좋아요
로블ㅎ
시간 지나도 배가 안고프다는 전설의 스무디 예요
아보카도 바나나 스무디 간식으로 어떠세요? 시간 지나도 배가 안고프다는 전설의 스무디 예요~ 저도 예전에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아보카도랑 바나나 두가지 조합이 든든 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았어요 • 단백질 15g, 지방 32g, 탄수화물 70g, 한 끼 식사로 먹을 경우 단백질 추가하는걸 추천해요!
로블ㅎ
혈당 신경 쓰면서 아침을 오트밀 계란죽으로 바꿔봤어요
아침마다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해서 요즘은 오트밀 계란죽을 자주 해먹어요. 오트밀에 물 넣고 끓이다가 계란 하나 풀어서 같이 익히면 끝이라 생각보다 간단해요. 간은 소금 아주 조금만 하고 김가루나 쪽파 정도만 올려서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로 시작할 때보다 속도 편하고 든든한 느낌이라 저는 이쪽이 잘 맞더라고요. 무엇보다 출근 전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침 거르는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영선이302
아보카도 계란 루꼴라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오늘은 샌드위치 만들때 아보카도랑 치즈, 잠봉, 루꼴라 , 로메인 넣어서 만들었어요 ~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야채도 듬뿍 먹을수 있고 브런치 가게에서 사 먹는 거랑 맛이 비슷 해요 ~ 다이어트 할때 아보카도 넣어서 만든 샌드위치 먹으면 더 든든해요
로블ㅎ
제일 간단한 두부요리
두부요리중에 이게 제일 간단한거 같아요, 구워먹는게 고소하고 풍미가 더 느껴지고, 속도 든든하니 좋아요 에프에도 굽고 그냥 후라이팬에도 구워서 맛있게 먹어요 ㅎㅎ
메가망나뇽
나또 닭가슴살 포케 만들기
[나또 닭가슴살 포케] *재료: 나또 한팩, 닭가슴살 한팩, 스크램블 계란2개, 새싹채소 녹색채소 다 됨, 김가루 생략가능), 밥 50~100g •소스 선택 1- 진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or •소스 선택 2- 명란 한덩이, 들기름 1큰술 ※ 단백질 든든하게 채워서 군것질 생각 없게 만들어주는 저칼로리 고단백 식단 이예요
로블ㅎ
흰 식빵 대신에 통밀 식빵으로 드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로만밀 - 제품명 : 로만밀 통밀식빵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3,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통밀식빵은 흰 식빵보다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려요 . 하지만 통밀 함량과 첨가당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수 있기때문에 함량을 잘 살펴봐야 해요 - 당류 : 5g, 단백질 1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요즘 흰식빵 대신에 통밀이 들어간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있어요 씹을수록 고소 하고 더 든든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통밀, 해바라기씨앗, 호두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아보카도, 계란등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이 많이 됐던건데 조리시10분이면 끝!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삶은 계란 1개를 추가해도 좋음. 재료 닭가슴살 100g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양상추를 씻고 방울토마토와 오이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그릇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넣습니다. 올리브오일과 식초를 넣고 섞습니다. 후추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퀸이얌
토마토 계란 볶음
😍토마토 계란 볶음 *재료 토마토 1~2개 계란 2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후추 대파 조금 *만드는 법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대파를 살짝 볶아요. 토마토를 넣고 2~3분 볶아요. 풀어둔 계란을 넣고 살짝 섞어 익히면 끝! 👉 밥 없이 먹어도 든든하고, 병아리콩 50~80g을 추가하면 포만감이 더 좋아요.
얌이얌이
병아리콩 다이어트 또띠아 레시피
😍병아리콩 다이어트 또띠아 통밀 또띠아 1장 병아리콩 80g 닭가슴살 80g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그릭요거트 1~2큰술 병아리콩을 살짝 으깨서 재료와 함께 싸주면 한 끼 식사로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팁: 병아리콩 자체는 건강하지만 탄수화물도 들어 있으니, 밥·고구마·빵 같은 탄수화물과 한 끼에 많이 겹치지 않게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얌이얌이
파리바게트 저당 감자 치아바타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치즈감자치아바타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5,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빵이 먹고 싶을때 그나마 칼로리가 낮은 없는 저당 빵으로 골랐어요 (예: 당류 6g,단백질 21 g) - 당류 : 6g 🍽️ 섭취 후 체감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파리바게트 치즈감자 치아바타는 파란라벨 라인으로 건강빵 브랜드 라인으로 나온 제품이예요 다른 빵에비에서는 칼로리는 370kcal로 생각보다 높진 않어요 . 당함량이 6g으로 낮은편인 저당 제품에 단백질 함량이 21g으로 꽤 많이 들어있어서 좋아요 호밀사워도우종으로 쫄깃하고 부담없 이 든든하게 즐기수 있어서 저도 종종 사먹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감자, 가공치즈, 밀가루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두부랑 버섯 넣고 만든 든든한 한 끼
다이어트할 때 밥을 너무 줄이면 저는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반찬을 푸짐하게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랑 새송이버섯을 잘게 썰어서 팬에 볶고 계란 하나 넣었습니다. 간장은 조금만 넣고 후추 뿌려서 간단하게 마무리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렸더니 생각보다 양이 많아 보입니다. 특별한 재료도 필요 없고 설거지도 많이 안 나와서 귀찮은 날 자주 해먹게 되네요. 다이어트한다고 너무 복잡하게 식단을 만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오이계란 샐러드
오이계란샐러드는 간단하지만 단백질과 수분을 함께 챙길 수 있고 계란 덕분에 든든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재료 : 오이2개, 삶은 계란 4개, 양파 1/4개, 꽃소금 2/3큰술 소스)다진마늘 1/3큰술, 알룰로스 1큰술, 허니머스타드 1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2큰술, 올리브유 1/2큰술, 레몬즙 1큰술, 가는소금 한꼬집, 후추 2꼬집, 무가당 그릭요거트 120G 만드는 법 1. 오이는 0.3cm로 둥글게 썰고 양파는 짧게 채썰고, 삶은 계란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오이에 꽃소금 뿌려서 20분간 절인 후 짜주세요 3. 볼에 소스재료 넣고 섞어주세요 4. 소스에 양파, 오이, 계란 넣고 섞어주면 완성
워니s
뉴케어 구수한맛 식사 대용으로 좋아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 구매처 : (GS25 / CU / 이마트24 / 세븐일레븐 등) - 가격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바쁠때 식사대용으로 마시기 좋아요 든든하기도 하고 달지 않아서 좋아요 - 고른 이유 : (예: 당류 5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5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두유 대신에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마실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분리대두단백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참치두부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 보니까 어느 순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한 끼 제대로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두부 반 모 물기 빼서 으깨고 참치 조금 넣어서 팬에 볶아줍니다. 간은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담고 그 위에 볶은 두부참치 올린 다음 김가루 뿌리면 끝이에요. 계란 하나 같이 올려주면 훨씬 든든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그냥 밥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중에 식단 질릴 때 괜찮았어요. 저는 매콤한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조금 넣는데 이건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두부 버섯 덮밥으로 한 끼 챙겨요
요즘 저녁에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그래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고 있어요 그래서 두부랑 버섯을 같이 볶아서 밥 위에 올려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두부 반 모를 노릇하게 굽고 느타리버섯이랑 양파를 넣어서 같이 볶아줬어요 간장은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다음 마지막에 계란 프라이 하나 올려주면 끝이에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먹었는데 두부랑 계란이 같이 들어가니까 허전하지 않았어요 재료도 특별한 게 필요하지 않아서 바쁜 날 저녁 메뉴로 종종 활용하려고요
2민트홀릭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글루타치온샷 후기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글루타치온샷 ② 구매처 복지몰 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1포당 3천원 ~ 판매처나 할인 행사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음! ④ 복용 기간 약 2~3주 정도 꾸준히 섭취해봤어요. 하루 한 번 챙기는 방식이라 여러 영양제를 각각 챙겨 먹는 것보다 간편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가 불규칙해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섭취가 부족할까 신경 쓰였는데, 한 번에 여러 영양성분을 챙길 수 있어서 심리적으로도 든든했어요. 아침이나 점심 이후 챙겨 먹으니 예전보다 영양제를 빼먹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바쁜 날에도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이어가기 좋았습니다. 특히 글루타치온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항산화 관리까지 같이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편리한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맛이나 향은 개인 취향에 따라 조금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여러 영양성분이 함께 들어 있는 제품이라 기존에 다른 종합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복용 중이라면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고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공복보다는 식후에 먹는 게 조금 더 편했어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 / 5점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하나씩 챙기는 게 귀찮은 분, 비타민·미네랄과 글루타치온을 한 번에 간편하게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휴대하면서 먹기도 편해서 꾸준한 건강 관리용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참치 두부 계란덮밥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요
다이어트하면서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랑 계란을 활용해서 덮밥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조금이랑 후추로 간을 맞춰요 마지막에 참치와 김가루를 올리면 재료는 간단한데 생각보다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는 포만감을 채워줄 재료를 같이 넣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는 더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하루 식단예
다이어트시 평소보다 적게먹기, 매끼니 단백질 챙기기, 탄수화물 끊지 않기,채소겉들이기가 중요합니다 하루식단 예시를 보며 참고하세요 아침 오트밀+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혹은 곡물빵 + 삶은 달걀 1~2개 +저지방우유 점심 든든하게 일반식으로 현미밥 반공기 + 닭가슴살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수육 + 채소반찬 저녁 두부샐러드 또는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 바나나 또는 삶은 고구마 지속하기위한 꿀팁 @매번 적게 먹고유지하기는 힘들어요 치팅데이를 정해 스트레스 푸는 날이 있음 좋아요 @외식때도 튀김이나 빵보다는 쌈밥. 샤브샤브 ,초밥등 담백한 메뉴를 고르기
송쩡
간단한거론 이만한게 없는거 같은 채소찜
채소찜때문에 여러 재료를 사는거보다 집에 있는 남는거, 곧 자연으로 돌아갈꺼 같은거 ㅋㅋ 이런걸로 찜 해먹어요. 늘 남는 짜투린 볶거나 전부쳐 먹거나 그랬는데, 채소찜 해먹으니 세상 조리도 편하고 속도 편하고 좋습니다. 여기다 남는 대패삼겹, 우삼겹 고기들도 그냥 같이 넣어먹음 더 든든하고 맛도 좋습니다. 소스도 저당시리즈로 먹음 굿이지요
메가망나뇽
식전에 먹어 혈당스파이크 조절합니다
가족이 다같이 식사하는 주말 아침엔 한식으로 식사를 구성해요. 평일엔 출근과 등교때문에 각자 먹고 가는 시스템이라 주말만큼은 다같이 먹습니다. 주말아침이라도 이것저것 챙기기 힘들고, 또 성장기 아이들 영양도 챙겨야 되니 한식을 선택하는데요. 혈당 생각하면 간단식으로 따로 챙기면 되지만 5가족 니즈에 다 맞추긴 사실 힘들어서요, 저와 남편은 아침에 밥먹으면 졸립고, 오전시간에도 혈당 솟는 기분이 들어 식전에 간단히 요기 하고나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특별히 혈당을 조절해준다는 개념의 제품들은 아니고요, 집에 충분히 있는 재료들로 식전 입터짐을 예방해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견과류 한봉으로 나온것 먹을때는 최대한 견과류만 먹기. 두부 : 탄수화물 부담은 적고 식물성 단백질로 혈당 안정화, 연두부 모두부 여러가지 번갈아먹음. 토마토: 풍부한 수분·식이섬유와 낮은 GI로 혈당 완만하게, 스테비아 안든걸로 챙김. 삶은 계란: 한알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혈당 완만하게. 온가족이 간식으로도 잘먹어서 이왕이면 난각1번으로 챙김. 주로 이렇게 챙기고 있는데요. 이것도 냉장고의 재고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미리 한입 먹고나서 식사를 하니 식사양도 조절되고, 아침 식사분위기도 화목하게 유지할수 있어 좋아요.
메가망나뇽
단백질 섭취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서 달라져요
다이어트 하면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도 중요 하네요 근데 단백질도 먹는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침 > 계란, 그릭요거트, 두유처럼 부담 적고 흡수가 좋은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 소고기 등 든든한 고단백 식품 *간식 운동 전후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시간 *저녁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고려한 단백질 선택 *야식 야식 끊기 성공하고 싶다면, 참기보다 바꿔 먹기 부터 해보세요 중요한 건 한 번 많이 먹는 것보다 하루 동안 꾸준히 나눠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로블ㅎ
혈당관리 밥을 다 먹고 배고프다 느낄때
혈당관리시 밥을 천천히 먹어야하는데 꼭꼭 오래 씹는게 의식하지않으면 잘 되지않는것같아요 평소먹던 습관처럼 빨리 먹게 되네요.. 준비한 식사를 마쳤는데 배가 덜찬 기분이 들때 두부를 조금 준비해 뜨거운 물에 데치고 참기름또는 들기름 , 저염간장을 뿌려 간단히 디저트로 드셔보세요 은근히 포만감이 가고 배가 든든해집니다
송쩡
입터짐 방지 식단 참고 해보세요
과식이 걱정될 때는 무조건 굶기보다 포 만감은 채우고 부담은 줄이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아삭한 양배추 라페부터 통밀 또띠아 피자, 그릭요거트 바크,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토마토 야채 스튜, 상큼한 클렌즈 주스까지 포만감이 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네요 간식이 당길 때부터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까지 상 황에 맞춰 골라 먹기 좋은 메뉴들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