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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저트39 흑당 퐁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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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집에 들어오니 라떼가 뭐하고 왔냐고 하는것 같네요. 이때 졸립고 덥고 피곤해서 상태는 말이 아니었답니다. 우선 세수정도는 하고~ 스크류바 먹었는데 살때 0kcal 산 줄 알았더니 그냥 일반 사 왔더라고요. 80ml에 92kcal. 빙꽃바 포도. 75ml 113kcal 빙꽃바 포도맛은 처음 사먹어 보는데 색도 이쁘고 얼음도 씹혀서 시원해요. 빙꽃바 오렌지도~  75ml  75kcal 오렌지맛은 좀 더 자주 먹어봤는데 색은 더 예쁘고 맛은 포도맛이 괜찮은 것 같았어요. 둘다 달달하고 시원했죠 부라보콘 우유까지 150ml  245kcal 이렇게 먹고 견과류도 많이 먹었답니다. 엄청 졸립긴 한데 뭐라도 계속 넣어달라고 몸에서 난리를 치더라고요. 스트레스도 가득이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나를 달래줬죠~  이렇게 잔뜩 먹고 거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거의 6시 정도까지 졸다 자다 누워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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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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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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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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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금요일 아침

어제 밤에 살짝 더웠지만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안방에서 라떼랑 잤거든요. 새벽에 일어나니 라떼가 안 보이더라고요. 동생 방 앞에 누워있다가 동생이 문 여니까 방에 들어갔다네요.ㅋㅋ  더우면 동생이랑 자라고 했는데 라떼가 그냥 누나랑 자기 시작했지만 새벽엔 답답했나 봐요. 하긴 너무 더우니까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새벽 4시쯤 나도 더워서 거실에 라떼랑 누워있었는데 깨보니 안보였는데 안방 침대에 혼자 누워있더라고요. 나 홈트 할 때는 내방 구석에 있네요.ㅎㅎ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라떼랑 더워지기 전에 얼른 나가려고요. 라떼랑 6시 45분에 나가서 21분 정도 걸었네요.  아파트안 그늘로만 다녔답니다. 벌써 해가 쨍쨍 비치는 곳은 덥더라고요. 그랬더니 900보밖엔 안 되네요. 볼일만 보고 들어왔어요. 하지만 난 벌써 땀 한 바가지나 흘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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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커피 마셔요

아이스 라떼와 커피친구 제주샌드쿠키로 카페인 충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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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커피 마셔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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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목요일 마무리

네 시 반쯤 퇴근해서 엄마 병실에 들렸답니다. 오늘은 어떠신가 하고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려고 내가 몸이 좀 안 좋아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6시 21분에 집에 들어올 때 13,900보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고 싶었지만, 라떼는 누나 왔다고 이쁜 눈으로 쳐다보네요. 볼일 정도만 보고 오려고 데리고 나갔답니다. 많이 걷진 못했어요. 아파트 안에서만 조금 걷고 6시 50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300보 걸었네요. 집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오늘 혈압은 정상이네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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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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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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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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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수요일 마무리

오늘 일찍 나오기도 했고 커피 손님이 4시쯤 다 가서 4시 반에 가게 닫고 어머니 면회 갔어요. 오늘 어머니 션트 수술 하셨거든요. 아까 수술 마치고 병실에 내려오셨다는 얘기 듣고 가봤답니다. 4시 44분쯤 도착해서 6시 36분까지 그냥 어머니를 좀 지켜보면서 어머니 봐주시는 간병인 분이랑 이런저런 얘기 했답니다. 어머니가 9시까진 주무셔도 안 되고 상처를 만지지 말아야 돼서 그거 지켜보면서 약 들어가는 것도 보고 가끔씩 엄마한테 말도 걸어보고 그랬네요. 막 수술하고 나서 아프셔서 이런저런 얘기는 안 하셔도 의식도 있으시고 상태는 괜찮아 보였어요. 나도 힘들었다고 그만 들어가라 해서 나와서 집에 갔네요. 가면서 다이소랑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19분에 들어올 때가 15,500 보였어요. 라떼는 누나 왔다고 좋아하는 게 산책이 하고 싶은것 같아서 진짜 볼일만 보고 들어오자 하고 나갔답니다.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6,4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오네요. 다른 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이완기가 살짝 높은가 봐요. 왜 이러지? 피곤해서 그러겠죠? 내일 잘자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 정상이 되겠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일도 좀 무리를 하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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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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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게에서~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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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화요일 마무리

5시 20분에 퇴근해서 어머니 잠깐 보고 집에는 6시 34분에 들어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12,600 보였네요 너무 지쳐 안 나가고 싶었지만, 라떼는 나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았어요. 라떼랑 6시 54분에 나와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사실 오늘 라떼 목욕시키려 했는데 내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내일로 미뤘답니다.  일하면서 내일 꽃 들어오니까 물도 갈고 점심 커피 장사가 좀 되는 바람에 몸이 좀 힘들었네요. 오늘은 15,000 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사실 자려고 누었다가 혈압 안 잰 거 생각이 나더라고요. 얼른 나가서 쟀는데 오늘 조금 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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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언니랑 카페 왔어요~

남양주에 있는 카페 라플렌 다녀왔어요 언니가 오렌지라떼가 맛있다고 해서 저는 그거 먹고 언니는 블루베리 주스 덜 달게 해서 먹었어요 여기 빵이 맛있다고는 했지만,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으니까 패스하려고 했는데 찰떡빵 있길래 쫄깃 찰떡 크렌베리빵 하나 구매했어요 밀가루가 없진 않겠지만 그동안 식단관리 잘했으니까 언니도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렌지라떼는 커피 쓴맛과 오렌지 상큼한 맛이 절묘하게 어울려서 인상적이었어요 시그니처 커피라더니 또 먹으러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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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언니랑 카페 왔어요~

화요일 아침

5시 알람 듣고도 좀 미적거리다가 음악 듣고 라떼 사진 찍어 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오늘은 나 혼자 근무하는 첫날인데 사장님이 일찍 픽업을 받아 놔서 7시 반에는 나가야 되는데(사장님이 나 혼자 3일 근무하라고 그럴 때는 오전 10시 쯤 열고 5시전에 일찍 닫아라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래놓고 이틀을 일찍 픽업을 받아 놨답니다. 근데 여름이라 장사가 안 돼서 사실 나라도 그랬을 거예요.ㅋㅋ) 그 전에 라떼산보라도 조금이라도 시키려고 서둘렀네요. 6시 26분에 나갔는데 라떼 좋아하더라구요. 햇빛도 아직은 없고(근데 구름이 많네요😅 진짜 오후에 비 올라나?) 날도 선선해서 좋았답니다 라떼 가고 싶은 데로 좀 가봤는데 라떼도 아침 일찍이라 많이 걷고 싶어 하진 않더라고요. 아파트 나가자마자 돌더니 바로 들어오네요. 다행이었답니다. 딱 20분 산책했어요. 그랬더니 천보도 안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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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월요일 마무리

가게 퇴근하고 잠시 엄마 병실에 들려서 치약 갖다주고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 받아온 보험회사에 제출할 서류들 우리 보험 설계사님한테 전해드렸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시니까 우리 라떼까지 얼른 데리고 나와서 서류 전하고 라떼도 인사했답니다.ㅎㅎ  저녁 산책 39분 해주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은 16,6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 3컵 다 마셔서 2L 완료. 다행히 혈압이 정상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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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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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커피한잔

오리고기 먹고 깔끔한 라떼한잔 했어요  무설탕으로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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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커피한잔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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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아침은 간단히 당근스틱으로

어머니가 요양병원을 일요일에 퇴원하셔서 정산을 정확히 할 수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다시 가서 정산했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 필요한 서류를 다 준비해서 가져오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는 늦게 일어나서 우리 라떼 산책만 가볍게 시켜줬는데도 시간이 빠듯해서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 스틱만 챙겨 나와서 요양병원 와서 정산과 진단서 등 서류 기다리면서 당근 스틱 먹었네요.  대기석에 다른 환자보호자도들도 계셨거든요. 좀 미안하고 염치도 없었지만 양해 구하고 저 혼자 아득아득 씹어 먹었답니다. 좀 양은 작지만 우선 너무 배고프지 마라고 먹은 거고요. 가게 가서 바로 점심 빨리 먹을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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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히 당근스틱으로

월요일 아침

어저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몸이 힘드니까  느릿느릿 할수밖에 없었고 식단기록 글도 못 써서 글 쓰다 보면 12시가 지났더라고요. 12시부터는 자기는 했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앞에 알람을 전혀 못 들었나 봐요. 6시 반이 지나서 겨우 눈을 떴네요.  눈 떠서 라떼한테 아침인사로 뽀뽀 해줬는데 귀찮다고 멀리 내 베개 쪽으로 도망가네요😆🤣 늦게 일어났으니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를 재는 데 800g 늘어난 거 있죠?😂  어제 불규칙하게 아침 간단히, 점심도 시간이 없어서 4시에 집에서 겨우 먹고 또 엄마한테 들렸다가 들어오니 너무 힘들어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던 탓이 크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오늘 급찐급빠가 가능할까요? 우선 오늘 오후도 비 예보가 있고 어찌 될지 몰라서 라떼 산책부터 시켰답니다. 8시에 나가서 한30분 정도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는 가게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스틱도 챙겨서 엄마 요양병원에 다시 간답니다. 오늘 정산해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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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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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아침 나눠서 프로틴바까지

라떼랑 산책하면서 모처럼 나온다고 라떼가 신나서 대학로 쪽으로 잘 가더라고요. 대학로 가는 김에 플라워 카페 들러서 당근시틱 남겨놨던 것도 챙겼답니다. 배가 고파서 당근이라도 먼저 먹려고 챙겨서 길가에서 먹었네요 집에는 10시 52분 도착했는데 11시 30분쯤에 나가야 될 거 같아서 정말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아침에 한 빨래도 널어야 해서 정말 시간이 없으니까. 집에 들어가서는 프로틴바 하나 먹었답니다. 단백하니 프로틴바 베리 이고 33g에 125kcal입니다. 33g 이라 양이 작아 보여도 막상 보면 그렇게 작지 않고 달달하고 상큼한 베리류가 박혀 있어서 먹기 좋았답니다. 견과류는 엄마한테 면회 가는 동안 먹으려고 사진 찍었네요. 여기서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나갔다 오니 땀을 많이 흘려서 화장을 조금 수정을 하고 빨리 준비해서 12시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마그네슘 칼슘을 챙겨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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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나눠서 프로틴바까지

일요일 아침

어제도 일찍 잤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7시 한참 지나서도 못 일어나서 저렇게 노래 들면서 라떼 사진 찍고 침대에 있었답니다 8시 조금 지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9분에 산책 나갔어요. 그 전에 라떼가 어제 일찍 조금 나갔다오고 하루 종일 비 오니까 못 나가고, 오늘 아침 누나가 늦잠자서 움직이질 않으니까 급했는지 큰 볼일과 작은 볼일을 집에서 했답니다. 큰 볼 일은 화장실 변기 바로 옆에다 해놓고(누나 편하게~) 작은 볼일은 배변 패드에다 했네요. 오늘 칭찬해 줬어요. 그렇게 가뿐한 몸으로 나왔는데 한 2~3일 비 온다고 많이 못 걸었더니 오늘은 작정하고 열심히 걷네요. 그러면서 큰 볼 일도 세 번이나 더 했답니다. 시원하긴 했겠지만 그정도를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좀 의아하가 하네요.😅  라떼가 금방 들어가면 빨리 들어가서 아침 잘 챙겨서 먹을랬는데 계속 더 산책하는 바람에 아침 시간이 짧아지겠네요. 대학로를 걸었고 우리 플라워 카페 쪽까지 갔다가 돌아갔답니다. 한 80분 정도 산책했고 5,600보네요.  막 나왔 때는 아직 바닥도 척척하고 밑에서 물이 튈까봐 옷도 입히고 아직 안 더워서 그냥 나갔었는데 걸어 다니면서 해도 세게 비치고 덥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옷도 벗겨주고 쿨 목걸이도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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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달달충전 했어요 💕

커피 사주셨어요 ~ 스벅커피라니♡ 첨에는 라떼인줄 알았는데 마시다보니 달달한게 웬지 돌체라떼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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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달달충전 했어요 💕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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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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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커피는 셀프였죠💕

이제 정리해ㆍ주고 커피한잔 해야할 시간이죠 저눈 콜드브루랑 우유 넣어서 셀프로 라떼루 한 잔 타서 마셔요♥️ 달지는 않지만 충전으로 딱 좋은거같아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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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셀프였죠💕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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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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