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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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카페인 충전하네요.
정신없이 바빴던 점심 시간을 보내고 시원한 아이스라떼에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 고 피로도 풀어주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크리스탈 라이트 사러 올리브영 갔답니다. 간 김에 단백질 바도 2개 샀구요. 만보 넘겨서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에 들어왔어요. 11,800보네요. 라떼랑 6시 2분에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13,900보 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혈압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네요😅 자꾸 늦어지는 기상시간.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8시 12분에 나와서 2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라떼는 산책이 짧았는지 좀 뚱한 표정이긴 했어요. 누나가 엄마면회 가야 해서 시간이 없네요. 아침 먹을 시간도 포기하고 라떼산책 나간었거든요. 견과류랑 당근 스틱 챙겨서 가면서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퇴근했을 땐 겨우 4천보였거든요. 볶은 서리태도 사야 되고 걷기도 해야 하니 중부 시장 한 번 더 갔다 왔답니다. 근데 너무 힘이 없어서 진짜 천천히 갔다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5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1,200 보였어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켜줬으니 빨래만 돌려놓고 6시 33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가자는 데로 가려고 해서 마로니에공원쪽으로 가는데 중간에 뒷목이 당기더라고요. 더 무리했다간 안 될 것 같아 집으로 돌아왔네요. 딱 30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3,3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고 몸이 그렇게 안 좋았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아침에 비가 와서 라떼랑 아침산책은 포기하고 더 쉬었답니다. 6시도 더 지나서 거의 7시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 우리 라떼도 나랑 자다가 홈트하니까 잠깐 작은 방에 왔답니다. 라떼는 왜 아침 산책 안 하는지 궁금하겠죠? 어제 저녁에 견과류 또 먹어서 좀 찔 줄 알아 300g만 늘었답니다. 그래도 조심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8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8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26 (화) - 9/8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지니5567529 오와둥둥 tradingcom 영진왕빠 CabinCrew 감사하며살자 안레몬 뉴펜 자스민꽃 한소래미 입맛없엉 더달달 최강수인 성실한라떼누나 stopjiji 마음그릇 신혜림 쉬림프 미주장 알차게💕💕💕 :D 들꽃7 냥이키우기 동그라미1 장보고 제벌 인생이여만세 슈롭 아침햇살77 한달다이어터 치노카푸 Lisa7 머랭22 워니s 해피이정 어흥군 예지영준맘 호주니어 지니5367242 현유리 켈리장 zcolc 열정남자 메론잉 목표사십구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들풀지기 어트지니요 슈가블링 여리나 사랑혀니 seabuck 셰인 ssul0115 송쩡 경이로운다이어트 꽃이뻐 불곡산 핑크색 비비안2 여니솔이맘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juyeon 숫자 k2023 다시꿈꾸는세상 잘될 지니5436233 jeonghee KKK용식이22 기춘이530707 dnffl raintree 2민트홀릭 이하린80 수경2 그린라이 좋은거야 아카시아잎 깁미더머니 소나무1234 베베마름으로 1OOOO 워니뚱 코로세움 대박e 프카쟁이 열정가득 지니5209323 늘봄봄 다이어터라구욧~ 쉬리107 뇌순이 나쁜엄마 쵸코파이팅구 토끼7777 인생중 줄리아언니 임삼미 영선이302 가을이네 신금숙비전 이또하트 그냥지나 셰어 멍청이2 언제나행복 루피710710 로앰 멍청이3 피타 GUNDDAM 수수깡7 얌이얌이 꼬마꼬마 주여니2 영잔디 Oracle 김럽돋 밍키199 jjung2 딸기와의행복 깨개갱 라라빈솜 so2 이야기 토미맘마 Alma Libre 보통아이 섹시파이리 공룡ABC 어라라 올란도 Heat 난괜찮아용 자연하이 아머까오 초보지니지니 genie22 하잉요 우곰이 가이찡 유지어터 블리비 서나얌 생강꽃 아무도 쪽쭈리 풀에버 성아진 으갸 jhyun happy80 v과일천사v 김치볶음밥밥 딸냄맘 아쟈아쟈 당근먹기 샹떼 트레비라임 diane0807 뭔소리야 다시빼 지니5388648 나님120 a규리 딸기초코몽 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주눈 지니어트인 붕붕아아 어느멋진날29 빠뚜 dhwhl777 서정희 지니5227227 u찌니 바다속고양이 요ㅋ 재털이 딸기초코 와탕카7 수원남 지니5507230 s9424103 1만보 지니5346758 로오스엔 빨간도깨비 진니어트트 지니5608389 지니5550071 유러피안 나나나이쁘니 나하니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6시쯤 일어나서 꼬무작거리다가 스트레칭부터 하고~ 어제 12시부터 계속 누워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까지 했답니다. 얼른 준비해서 라테라 7시12분에 나왔어요. 오늘은 웬일로 라떼가 마로니에공원쪽으로 방황을 잡더라구요. 50분 산책하고 8시 4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3천보이에요. 흐리긴 했어도 날도 덥고 아직은 비 올 느낌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10시부터 비 온다 그래서 서둘러서 들어왔는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집에 들어오고 얼마 안 있어서 천둥 치고 소란스럽게 비 떨어지는 거 보니까 아까 편히 들어온 게 너무 잘한 일이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크샷추^^~
산책 다녀오면서 동생이랑 통화해서 커피랑 호두과자 사왔답니다. 커피는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나랑 동생이랑 나눠 먹으려구요. 호두과자는 10개 사서 동생 다 주고 커피는 반 주고 내 거는 냉동실에 잠깐 넣어놨답니다. 라떼 발닦이고 아침도 먹이고 집 청소도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더라고요. 집 청소하고 샤워까지 하고 챌린지 정리 좀 하니까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났네요 ㅋㅋ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보다 크샷추가 먹고 싶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포 섞어서 물 더 넣어서 메가리카노 컵에 잔뜩 만들었답니다. 커피를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오늘은 안 먹을 생각이라서ㅎㅎ 맛있게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산책 마치고~
오전 걷기로 만보 넘겼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0시 20분쯤 도착했어요. 오늘은 11,300보 이걸로 마무리할 거랍니다. 라떼도 누나랑 만보 다 걸어서 힘들었겠죠? 다녀와서 집 청소 대대적으로 했답니다. 저번 주말에 너무 힘들어해서 2주 만에 했어요.😅 들어와서 물도 많이 마셨답니다. 밖에서는 많이 못 마셨거든요. 햇빛은 없어도 너무 더웠답니다. 청소까지 하고 샤워하고 혈압 쟀는데 혈압이 정상이라 너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근처 서울대병원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5시 39분에 도착했고 11,800보 였어요. 오늘도 아침에 산책을 안 했기 때문에 라떼 산책 얼른 시켜줬죠. 5시 54분에 나가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당근과 고구마 채썰어 놨답니다.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토요일 시작
6시 반쯤 겨우 눈 떠서 꼬무작 거리다가 7시에는 스트레칭을 하긴 했어요 잠시라도 라떼산책 시키고 아침도 먹어야겠지만 도저히 힘이 안 나오더라 몸무게 재고 물 약 먹고 식탁에 앉아서 견과류 먹다가 준비하려고 욕실 들어갔다가 힘들어서 누워 있고😅 그걸 두 번이나 했네요. 9시까지는 쉬었다가 엄마 면회 가려고 준비하고 겨우 나왔답니다. 이번 주는 왜 이럴까요? 정말 힘이 안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커피라떼만들때 우유대신 넣어보세요 고소하고 풍미가 살아요
수수깡7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오늘은 11시에 일어나 나갔으니 근무 마칠 때 2~ 3천보 밖에 안 될까봐 가게에서 계단 왔다 갔다 했답니다. 그래서 6천보로 퇴근해서 근처 좀 걷고 만보 넘겨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7분에 도착했고 이때 10,200보였습니다 6시 44분에 라떼랑 얼른 산책 나왔는데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가자는 데로 갔어요. 좀 더 많이 걷자고 하면 가려고 했는데 알맞게 걷고 들어오네요. 32분 산책했답니다. 누나가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라떼한테 고마웠네요. 오늘은 12,400보 걸었어요. 엄마 요양병원에서 드실 김치반찬을 만들었어요.김치를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아주 잘게 썰어서 올리브유를 볶았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내샐래드거리 파프리카 2개랑 브로콜린 하나도 삶아서 준비해놨답니다. 이것도 한참 미루다 오늘 겨우 했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을 쟀는데 요즘 살짝씩 높답니다. 한 번도 좋음이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퇴근에서 조금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3,200보 입니다 라떼랑 6시 반에 나와서 30분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은 14,900보 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6시 조금 전에 눈을 떴는데 꼬무작거리다가 6시 반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7시 반쯤 산책 나갔답니다. 그런데 내 오른쪽손목이 너무 아픈 거예요😅 라떼도 계속 가다가 멈추고 하고해서 20분 만에 돌아왔어요. 생각보다 일찍 들어왔으니 빨리 아침 차려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마이바디쉐이크 추천^^
제가 평소에 챙겨먹는 단백질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유도 있고 달걀도 먹고 있고 두부도 잘 챙겨 먹고 있어요. 그런데 음식외에도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면 쉐이크 제품이 편하더라고요 맛도 좋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먹고 있는 단백질쉐이크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먹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마이바디단백질쉐이크 제품이에요. 정말 여러가지 맛이 다양하게 있는게 가장 장점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가격 또한 비싸지 않는듯해서 좋아해요. 라떼맛, 초코맛, 바나나맛, 녹차맛, 딸기맛 등등 정말 다양한 맛의 쉐이크가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쿠키앤크림맛 쉐이크를 선택해서 먹고 있네용 가격은 1개에 2만원이 안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1만8천원 정도였던듯 해요 한통은 700g 이어서 양도 넉넉하고요 가격과 비교할때 충분히 지갑이 열릴수있는 가격같아서 괜찮아요. 성분을 보면요 가장 중요한게 단백질 이잖아요 1회분량에 단백질은 11g 포함되어 있어요 1회양은 2스푼 이고요 당류는 4g이라서 부담 없이 먹기에 좋은 제품이에요. 당은 적지만 쿠키앤크림맛이 제대로 살아있는게 가장 기분좋아요.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안해도 자꾸 먹고 싶은 단백질쉐이크 랍니다 ㅎㅎ 쿠키앤크림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잖아용^^ 맛있게 먹으려면 우유에 타먹을때가 가장 맛이 좋고요 쿠키앤크림 식감을 살리려고 완전히 녹게 되어 있지 않고 알갱이가 씹혀요 우유에 타서 알갱이까지 바삭하니 씹히는 쿠키앤크림맛이 넘 좋네요 전 ㅎㅎ 단백질쉐이크가 요즘은 이렇게 맛도 좋게 나오니 다들 먹나봐요 모두모두 단백질은 꼭꼭 챙겨용^^
어트지니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핸드메이드 아이스 라떼 😋
카누 블랙커피에 우유 추가하고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매콤함 달래주는 입가심으로 시원 하게 한잔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서울대병원에 엄마 뉴케어 사러 들리고 약국까지 들려서 약타오고 홈플러스 들려 장보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48에 들어왔고 이때가 14,500보였어요. 라떼랑 6시쯤 나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은 16,5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다이어트할 때,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겠죠!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하루 이만보를 넘게걷는 강행군의 울릉도 여행에서 만난 편의점에서 여러 단백질 음로 중에서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맛있는 단백질 음료였네요. CU,GS편의점 단백질 쉐이크 완전 단백질 무지방 ㆍ저당 설계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 ㆍ구매처 : CU 편의점 ㆍ판매가격 : 개당 2,900원 2+1행사로 3개 5,800원 할 때 구입해 놓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ㆍ판매처 :공식몰,쿠팡,마트,GSㆍCU편의점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영양 정보 총내용량 250mlㅡ열량 : 105 kcal 나트륨 : 210 mg 11% 탄수화물 : 1g 0% 당류 : 0.7 g 1% 지방 : 0.5 g 1% 트랜스지방 : 0 g 0% 포화지방 : 0 g 0% 단백질 : 24 g 44% *운동 후 섭취하는 저당 단백질 음료로 *지방과 당류는 거의 없고, *단백질이 24g으로 삶은 계란으로 약 4.1개 ✅️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호박고구마 향이 솔솔 달콤한 향이 나네요...! 한국인의 입맛에 친숙한 호박고구마죠! 호박고구마맛이라고 해서 약간은 호박고구마의 색을 상상했는데 일반 단백질 음료 색깔로 담백하고 고소한 단맛이 나는 호박고구마맛이네요. 은은한 단맛에 고구마라떼를 먹는듯한 느낌으로 아침에 마시기 좋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용으로도 딱이네요. ✅️ 추천이유 제품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만든 국민 간식 호박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단백질 음료로 운동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 내 몸에 핏한 100% 완전 단백질 24g 소화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타사 단백질 음료와 비교해 보면 가격은 비슷한데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농축우유단백분말,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함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EAA 9000mg, BCAA4300mg으로 ●필수 아미노산 중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과 ●체내 합성이 불가하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할 필요한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 테이크핏 맥스는 저당,무지방 ●호박고구마맛은 105kcal로 국산 호박고구마농축액으로 ●당1g미만,무지방 0.5g미만으로 부담없이 단백질을 마실 수 있습니다. ⏯️보관하고 갖고 다니기 편리한 멸균팩 ●햇빛,세균,공기를 차단해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려있어 원하는 만큼 음용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시원하게 마시면 휠씬 맛있네요. ●멸균팩에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테이크핏 맥스는 초코,호박고구마맛, 호불호 없는 고소한 맛,바나나 맛 4가지로 다양해서 매일 질리지 않고 다른 맛으로 챙겨 먹을 수 있어요! ✅️ 테이크핏이 필요한 순간 가벼운 운동,근력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할 때 간단한 조깅 후 단백질 보충할 때 바쁜 아침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테이크핏 맥스는 먹고 난 뒤 입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간편하고,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 쉐이크 음료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시작
어제 화요일 마무리글을 안 했더라고요. 오늘에서 알았네요. 루틴은 다 했답니다. 너무 지치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일찍 일어나 라떼 산책시키고 아침도 먹으려고 했지만 그냥 더 누워 있었어요. 진짜 꼼짝하기가 싫었네요. 7시쯤 겨우 일어나 정리 좀 하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너무 누워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허리 운동이랑 간단한 팔 운동까지 했어요. 9시 30분에 서울대병원에서 진료가 있거든요. 시간이 너무 없었지만 라떼가 나갔다 오지 않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잠깐이라도 산책시켰어요. 8시 32분에 나가서 10분도 채 못했지만 그래도 볼일 보고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아침 먹이고 저는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까 800g이나 쪘더라고요. 우울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니까 저녁에 또 견과류 간식을 엄청 먹어댔거든요. 정말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네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한데 또 다음날 많이 먹으면 무슨 도움이 되나 싶은 게 힘이 좀 안 납니다.🤨😔 하여튼 아침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 나니까 당근스틱 챙겨 나왔답니다. 진료 마치고 점심 잘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5시쯤 눈이 떠진 것 같긴 하는데 이불에서 일어나지는 못했어요. 꼬물꼬물거렸네요. 그러다 6시 반 지나 겨우 일어났답니다. 너무 못 일어났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 산책해야 되는데 또 늦었네요. 그나마 아침에 흐리긴 했는데... 어저께 급찐급빠 한 거는 600g 빠졌답니다. 좀😅 어제 밤에 못 참고 견과류를 한 줌 정도 먹었거든요. 그게 영향을 줬겠죠? 잠도 많이 못 잤고요🤨 요즘 갈수록 몸무게 조절이 힘드네요. 라떼랑 7시 35분에 나가서 근처 혜화초교랑 경학공원 들렸다 왔어요. 한 38분 정도 산책했네요. 우리 라떼 컨디션이 어떤지 계속 체크했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긴 한데 라떼도 누나 눈치 좀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분명 초반엔 살이 쭉 빠지는 느낌이 있죠. 그런데 며칠 지나면 피곤하고, 운동은 힘들고, 어느 날 밤 떡볶이가 손짓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끊기’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총량·질·타이밍 조절로 몸의 리듬을 지키는 거예요. 밥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왜 ‘완전 금지’가 답이 아닐까 탄수화물을 급격히 줄이면 초반 체중은 빨리 빠집니다. 하지만 여기엔 물 무게가 섞여 있어요. 탄수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 1g은 물 약 3g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빠른 감량처럼 보여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연료라서 지나친 제한은 피로, 집중력 저하, 운동 퍼포먼스 감소로 이어집니다. 또 극단적 저탄은 렙틴(포만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을 줄여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무의식적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그 결과 같은 식사를 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습니다. 2️⃣ 무엇을, 언제, 얼마나: 탄수의 3요소 🥦질: 가공이 적고 섬유소 많은 탄수 위주로 선택하세요. • 현미·귀리·통밀·콩·채소·베리류가 좋습니다. 🏋️타이밍: 활동량 많은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배치하면 연료로 쓰이기 쉽습니다. • 운동 전엔 복합탄수+단백질(예: 현미밥+생선), • 운동 후엔 소량 탄수+단백질로 회복을 돕습니다. ⚖️분량: 접시의 1/4은 탄수, 1/4은 단백질, 1/2은 채소로 채우는 접시 법칙을 활용하세요. • 체중 정체기에는 탄수만 10~20% 줄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3️⃣ 정체기엔 ‘품질 업·양 조정·수면’이 해답 정체기가 오면 탄수를 끊기보다 품질을 올리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통곡물과 채소 위주로 바꾸면 혈당 변동이 줄고 허기도 완화됩니다. 밥은 1공기에서 4/5공기로, 과일은 손바닥 크기로 양은 조금씩 줄이는 게 좋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올라 탄수화물 욕구가 커집니다. 4️⃣ 생활 적용 팁: 끊지 말고 ‘거리두기’ 🍞 흰빵 → 통밀빵 ☕ 달콤 라떼 → 무가당 라떼 🍚 흰쌀 → 현미·보리 섞은 밥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 🚶 식후 10~15분 걷기 🍙🍙🍙 결론은 간단합니다.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라 ‘관리 대상’입니다. 무엇을, 언제, 얼마나 먹는지 조절하면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시의 절반은 채소로, 탄수는 질 높게, 양은 살짝만. 그리고 밤에 떡볶이가 손짓하면 물 한 잔 마시고 10분만 걸어보세요. 그 10분이 내일의 나를 가볍게 만들 거예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