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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저트39 흑당 퐁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단백질 쉐이크 많이들 드시지요. 저도 단백질 쉐이크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제가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바로 프로티원입니다.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는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해요. 네이버스토어 가격으로 대용량 490g 38,900원이에요. 올리브영에도 입점해있어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핫딜만 잘 잡으시면 1통에 2만원 초반대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네이버나 올리브영 라방으로 가끔 열리더라고요. 맛도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커피, 딸기가 있어요. 저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4종 먹어봤고 커피, 딸기는 신상이어서 못 먹어봤어요. 제가 이걸 고른 이유는 당 함량이 적은데 맛있어서에요. 다른 브랜드도 먹어봤는데 오래 못 먹겠더라고요. 입맛은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곡물은 미숫가루 맛인데 달콤하고 흑임자도 단 맛이 있어요. 초코는 맛있는데 저는 속이 좀 부대끼더라고요. 그래서 질리지 않고 쭉 먹을 수 있는 녹차로 정착했어요. 프로티원은 우유랑 섞어 먹는데 녹차라떼 맛 나요. 저는 매일 아침을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녹차맛으로 시작해요. 점심 먹기 전까지 속이 가벼우면서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제 입맛과 속에 딱이어서 추천합니다. 요즘에는 나름 인기 있는 제품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부터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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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핫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더 걸어서 만보 넘겨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 19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3,300보였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시무룩해 보이더라고요. 저녁도 먹여야 되는데 그냥은 안 먹을 거 같아서 6시 3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런데 바람도 비가 올 듯이 습하게 많이 불어서 좀 불안했네요. 집 근처에서 걷다가 비 떨어져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6시 47분에 들어왔고 오늘은 14,0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오늘부터 혈압챌 7기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을 쟀는데 이완기가 조금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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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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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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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 슬러시~

초코말차러떼 케익

편의점 디저트  초코말차라떼 케익 손에 들고 먹는 거라 안에 종이 있어요 ㅋㅋㅋ 초코말차라 제 입에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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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초코말차러떼 케익

월요일 시작

월요일도 일찍 일어나지는 못했네요.  어제 밤에는 잤다 말다 언제 잤는지 기억도 잘 안 나요. 아직 본격적으로 자기 전인데 비몽사몽간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를 내더라고요. 밤에 TV 보고 게임할 때까지도 옆에서 잘 잤거든요. 불 켜보니까 또 토하더라고요. 진짜 라떼 어디 많이 아픈 거 같죠?🤮 꼭 한숨 푹 자다가 일어날 때쯤 그냥 토해버리네요. 어제 낮에도 우리 동생 침대에서도 토했다고 그래서 저녁에 동생이불 빨았거든요. 속이 안좋은가 싶어서 저녁에 사료도 안 먹었고요. 그랬더니 거품 있는 물만 토하더라고요. 월요일 아침에 동물병원 가야죠😔  그렇게 마음 불편하게 자서 7시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했어요. 아직 시간이 조금 안 돼서 아침 먹고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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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아이스커피🥤

아침에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아이스라떼 먹고 싶지만 우유가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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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커피🥤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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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일요일 시작

새벽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 내서 깨보니까 또 이 부자리에다 토 했더라고요. 라떼 진짜 왜 이럴까요? 이불 정리하고 걱정스럽게 쳐다봤어요. 하필 일요일인데... 우선 산책하면 좀 나을까 싶어서 얼른 스트레칭하고 준비하는데 라떼도 좀 풀 죽어 있는 거 같네요 6시 36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나와서는 괜찮아 보이긴 한데 라떼 뭐가 문제일까요?  나도 배가 고파서 당근하고 사과 한쪽는 챙겨서 나왔네요. 이거 한팩 먹었답니다. 원래 잘가는 길로 해서 경학공원 근처까지 갔다가 집에 들어왔답니다. 한 60분 정도 산책했어요. 괜찮아야 될텐데... 아침부터 나도 힘이 다 빠집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가볍게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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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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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 오고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물건도 사서 무겁게 짊어지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집에서 내내 라떼가 누나 기다렸지만 오늘은 저녁 산책은 없답니다. 아침 80분 산책으로 오늘은 충분할 것 같고 저녁에 밥도 안 먹일 생각이고요. 라떼가 빈속에 조금 편안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15,800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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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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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차한잔

식후 차한잔의 휴식  아삿츄와 바닐라라떼  수다떨며 즐건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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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차한잔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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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커피한잔 사다줌요💕

어디라도 놀러나갈까 하다가 일단 신랑안테 커피 사오라구했어요 ^^ 제 최애 큐브라떼랑 애들은 딸기라떼~ 션하게 충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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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사다줌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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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토요일 시작

4시 알람도 들었지만 도저히 못 일어나다가 4시 20분 듣고는 후딱 일어나 스트레칭만 하고 얼른 준비했어요. 근데 일어나자마자 보니까 최종보장이 8000개 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못 받을까 걱정했네요.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5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밖은 아직 컴컴했는데 다들 일찍 시작 하시나 봐요. 너무 어두워서 우리 라떼 불도 켰답니다. 6천보는 한 시간 정도 지나 6시 6분에 겨우 받았네요. 기존의 6천보챌 45기는 2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을 때 받았고  캐시닥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그래도 조금 여유 있을 때 받았네요. 그래봤자 최종보상 4000개 정도 남았을 때 받은 거랑 크게 차이는 없었어요. 우리 라떼가 누나랑 같이 나가서 냄새도 못 맡고 얼른 걷기만 해서 최종보상 받았으니 라떼가 다 수고한 거죠 뭐~~ㅎㅎ 라떼야 고마워~♡ 2주 후에도 우리 또 하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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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만보까지는 걷고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엔 6시 23분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1,200보에요. 빨래만 얼른 돌려놓고 6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도 안 시켜줬으니까 빨리 산책해야 했어요. 오늘은 경학공원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으로 가자 그러네요. 공원에서 물하고 간식 먹였답니다. 저렇게 이쁘게 누나 쳐다보니까 산책할 맛이 나요🤩 한 63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5,0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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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카페나들이~

카페 나들이 왔어요 구름모카크림라떼 크림 달달  당충전 제대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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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카페나들이~

금요일 시작

오늘은 더 늦게 일어났답니다. 8시 40분 넘어 일어났네요. 아~~ 왜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죠? 그동안 너무 피곤했나? 내일까지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겨우 스트레칭만 하고 빨리 준비했어요. 엄마한테 가려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라떼 사진 찍는 것도 잊어먹고 못 했답니다. 내 아침은 당연히 못 챙겼고 당근스틱 챙겨 나갔어요. 지하철에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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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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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캐슈넛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4분쯤 도착했고 이때는 12,300보 입니다. 라떼한테 약속했으니 얼른 준비해서 산책 나왔답니다. 그런데 여전히 좀 흐렸어요. 살짝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하고 37분 만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입니다. 아침 점심 잘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당근 꺼내 먹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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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목요일 시작

5시 알람에 눈을 뜨긴 했지만 그냥 이부자리에  누워서 TV 봤답니다. 비도 오고 엄마면회도 동생이 가니 좀 게으름을 피고 싶었나 봐요. 그러다 8시 40분 쯤에는 일어났어요. 더 미루다간 아침 못먹고 출근 할것 같았거든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많이 누워 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어제부터 밥도 안 먹더니 저렇게 누나 따라다니면서 누워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도 비가 오길래 그냥 저녁산책시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24시간이 넘어가니까 라떼가 너무 안쓰러워서 비옷 입혀서 볼일만 보자고 11:10에 데리고 나왔어요. 라떼도 눈치 보면서 얼른 큰것 작은 볼일 보더라구요. 그리고 8분 만에 들어와서는 아침밥 잘 먹었답니다. 다행이죠? 어제 하루 종일 한 끼도 안 먹었는데, 오늘까지 그럴까 봐 걱정했거든요.   너무 바빠서 사진은 못 찍었네요.  11시 31분에 출근하러 얼른 나왔답니다. 아침은 안 더웠던 것 같은데 나만 땀을 한바가지 흘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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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

커피한잔 해바요😍

편의점커피를 아시나요 ㅎㅎ 아카페라 라떼 라는건데요 많이 달지도 않구 진짜 맛있더라구용 편의점 갈때마다 저는 투플원으로 사오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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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해바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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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퇴근하기 전에 오천보 정도밖에 못 걸었답니다. 퇴근해서는 비가 많이 와서 큰 건물의 실내로 계속 걸었어요. 계단으로도 계속 움직였고요. 집 오면서 비는 많이 왔지만 얼른 계단오르기 하고~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장 봐가지고 6시 21분에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는 오늘 한 15분 정도 걸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500보 걸었어요.  근데 우리 라뗀 오늘 기분이 많이 안 좋답니다. 밥도 안 먹더라고요. 아무리 달래고 이렇게 저렇게 해줘도 안 먹어서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내일 산책하면 먹겠죠?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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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수요일 시작

오늘 6시부터 비예보가 있고 하루 종일 내리는 거라 혹시 일찍 올지도 몰라서 4시 알람 맞춰 놓고 기상에서 스트레칭만 하고 산책 준비를 아주 간단히 했답니다. 아직 해도 안 떠서 선크림도 안 발랐어요. 같이 자다가 누나가 스트레칭 하니까 누나 방에 와서 또 골아 떨었네요. 이렇게 잘 자는 라떼 깨워가지고~ 4시 35분에 나왔답니다.  나갔을 땐 아직 비가 안 왔고 엄청 컴컴했지만 빨리 볼일 보고 근처를 산책하자했죠. 라떼는 순조롭게 큰볼일까지 보고 우리 아파트 정문 쪽까지 가고 있는데 뭐가 떨어지더라고요. 큰 빗방울이었답니다. 어 비가 오나 했더니 갑자기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랑 막 뛰어서 아파트 놀이터까지 가서 혹시 비가 그칠까? 기다렸지만 그칠 기미는 보이지 않았네요. 좀 앉아 있다가 안 되겠어서 라떼 안고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32분 만에 들어왔지만 실제로 10분인가 걸었을까요?  540보 밖에 안되요😅 밖에서 비가 세차게 내리니까 사진 찍어줄 엄두도 못 냈네요. 우리 라떼는 들어와 살짝 발닦고 물 마시고 다시 내 방에 와서 뭔 일이 있었나 하는 표정으로 보고 있네요. ㅋㅋ 이러고도 5시 반도 안되서 밥 차려 먹어도 되지만 쪼끔 쉬고 싶었거든요. 그러면서 당근하고 견과류까지 가져다가 놓고 쉬었어요. 그러다가 아침도 안 차려 먹고 거실에서 9시까지 그냥 내리 쉬었답니다. 😮‍💨 이 귀차니즘병 어쩌죠? 요즘 비만 오면 몸이 축축 늘어지는 게 더 힘이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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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쉐이크 추천~

오늘은 고소하고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흑임자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드셔보시고 반하실 만큼, 고소함과 풍미가 정말 진하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단백질 쉐이크라고 하면 텁텁하거나 비린 맛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이 제품은 마치 흑임자 라떼를 마시는 것 같은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나서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한 잔에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되어 있어서 운동 후 근육 회복을 위해 드시기에도 좋고,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활용하시기에도 좋아요.  특히 우유나 두유에 타서 드시면 훨씬 고소하고 진한 맛을 느끼실 수 있고, 물에 타도 깔끔하게 잘 섞여서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에게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군것질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 휴대하기 좋은 개별 포장이라 외출이나 직장에서도 간편하게 챙겨 드실 수 있어요. 맛과 영양, 편리함을 모두 갖춘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맛뱔로 먹어봤는데 제일 고소하고 맛나요 할매입맛이면 더더욱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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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쉐이크 추천~

화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훨씬 지나버렸답니다. 그렇게 되면 라떼 산책도 좀 어렵고 아침에 챙겨 먹고 가기도 힘드네요. 우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도 저렇게 뻗어 있어요. 아까 일어나기 전에 내가 저렇게 뻗어 있었거든요.ㅋㅋ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와서 40분 산책했네요. 벌써 해가 나서 그늘로만 다닌다 해도 한계가 있어서 햇빛차단옷까지 입혔답니다. 2,000보.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도시락 준비해서 9:16에 나왔답니다. 오늘 10시에 장기 요양 등급 심사로 공무원이 나오기로 돼 있거든요. 거기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는데 오늘따라 그분이 일찍 오셨답니다. 전 10시전에 도착했는데 그분은 더 일찍 오셔서 엄마랑 인터뷰도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 인터뷰하고 금방 끝났네요. 그리고 삼성화재 간병인 보험 실사도 나왔답니다. 이건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명할 게 많았어요. 엄마가 미세한 움직임이 잘 안 되니까 혼자 서명도 힘들었는데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해답니다😅  그렇게 바쁘니까 당근 2봉지 챙겨 갔거든요. 가면서도 좀 먹고 요양병원에서 심사와 인터뷰 끝내고 좀 먹고 출근하면서까지 마저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출근하러 가면서 벌써 좀 힘들었답니다. 많이 움직인 건 아니었어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 듣고 서명하고 정신적으로 좀 복잡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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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월요일 마무리

엄마 요양병원에 모셔다 드리고 집 들어오면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네요.  14,500보였습니다 이날도 어쨌든 물은 다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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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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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당첨자 발표] 7월 3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3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12 (화) - 8/25 (월)     쩡♡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영진왕빠 tradingcom 한소래미 안레몬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감사하며살자 줄리아언니 오와둥둥 최강수인 알차게💕💕💕   우블리에 치노카푸 냥이키우기 CabinCrew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들풀지기 예지영준맘 메론잉 로오스엔 미주장 마음그릇 어흥군 뉴펜 제벌 핑크색 슈롭 열정남자 :D 지니5367242 seabuck stopjiji 더달달 쉬림프 한달다이어터 워니s 딸2맘 호주니어 지니5567529 켈리장 Lisa7 입맛없엉 인생이여만세 머랭22 들꽃7 아침햇살77 꼬마꼬마 이하린80 raintree 해피이정 기춘이530707 u찌니 zcolc 여리나 좋은거야 동그라미1 경이로운다이어트 신혜림 어트지니요 딸냄맘 수경2 사랑혀니 jeonghee 다이어터라구욧~ 다시꿈꾸는세상 ssul0115 유지어터 주눈 당고딩고 쉬리107 라미에뜨 KKK용식이22 열정가득 송쩡 잘될 지니5209323 빠담소리 여니솔이맘 소나무1234 나나나이쁘니 juyeon 꿈이룸♡ 현유리 목표사십구 슈가블링 샹떼 아카시아잎 뇌순이 숫자 k2023 우곰이 지니5436233 다노밑에담요 늘봄봄 2민트홀릭 로앰 신금숙비전 어라라 토마토4랑 jiniy 지니5559812 가을이네 언제나행복 셰인 loverosa kookies 구룸구룸 토끼7777 와탕카7 생강꽃 자연하이 깁미더머니 임삼미 하이0530 김강쥐 지니5227227 보통아이 happy80 영잔디 꽃이뻐 다시빼 회원정보 멍청이3 난괜찮아용 지니5557073 진쥴 프카쟁이 주여니2 조하민o3f genie22 1만보 앵두정원 으갸 맹구귀요미 베베마름으로 성아진 dnffl 피타 재털이 만캐쉬원해요 감이오네 수수깡7 나쁜엄마 대박e 산곡동미녀삼총사 유미쿠키맘 인생중 멍청이2 희영uan 산타아 jcwk2001 김치볶음밥밥 쟈쟈쟈 당근먹기 영선이302 혬2 그린라이 밍키199 똘망천사 아머까오 64박옥련 워니뚱 GUNDDAM 공룡ABC 바다속고양이 chocoant 얌이얌이 지니어트준 서나얌 잇치고 지니5503634 v과일천사v 비비안2 미미444 노순욱 동남이쁜이 코로세움 실몬티 붉은레드 zntkskzlzy 안델라 diane0807 Oracle 셰어 동해물이 주니엄마 초보지니지니 이야기 ysn 강은정 김밥말아 풀에버 jjung2 뭔소리야 올란도 지니534675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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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7월 3차 등급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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