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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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6시쯤 일어난 거 같네요. 천천히 기상 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우리 라때는 어제 누나랑 침대에서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으로 피신 갔답니다. 선풍기 틀어놓은 안방침대가 살짝 더운가 봐요. 아침에 누나 홈트하니까 왔네요.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했지만 오늘 내내 비온다 해서 7시 15분에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근데 바닥이 너무 척척하니까 라떼가 산책할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큰 볼일만 보고 17분 만에 들어왔네요. 천 보도 안 됐어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아무리 급찐급빠해도 카페인은 좀 마셔야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서 1잔 마셨답니다. 블루베리랑 딸기도 조금만 넣고 2.5샷 넣었네요.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근무 계속 했답니다. 퇴근할 때도 만보가 안 되서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1분쯤 들어왔네요. 이때가 10,900보 입니다.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금방 나왔어요. 오늘도 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3,3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침 먹고 크샷추만 마시고 안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빨리 자야겠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카페 에서~
혼자 만의 쉼 씨솔트 크림 라떼 한잔 하며 좋은 시간 보냈네요
예지영준맘
금요일 시작
6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나 스트레칭하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구석에서 또 잤답니다. 이제 밤 내내 잘 잤는데 아직도 잠이 오나 봐요. 몸무게 제보니 500g 이 늘어서 62대로 올라갔어요. 어제 밤에 또 견과류 간식 제법 먹고 앞뒤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복숭아커피팥빙수도 재료 많이 넣어서 먹었으니 살찌만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책임을 지고 급찐급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마무리
근무 마칠 때쯤에 만 보를 넘겼답니다. 오전에 건강보험 공단 성북지점에서 지하철 한정거장 걸었더니 가능했네요. 퇴근하자마자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에는 5시 38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3,200보 였네요. 라떼랑 5시 45분에 나가서 경학공원과 대학로 조금 돌고 6시 32분 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 우리 동생도 엄마 면회 갔다가 들어오더라고요. 오늘은 15,8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5시에 잠이 깨긴 했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좀 아깝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비가 와서 라떼산책도 없어서 더 자도 되는데 일찍 일어났네요. 침대에서 밍그적거리면서 한 시간 반 보낸 거 같애요. 6시 반에 일어나서 시원하게 스트레칭 했어요. 그렇지만 또 너무 미뤘는지 시간이 많지는 않았네요. 스트레칭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라떼 탑니다😉
밖은 비오지만 ,,, 에어컨 틀어놓으니 이시간은 좀 춥네요^^ 카누 말차로 한잔 따스히 타서 마시려구용😍 요거 말차에 커피도 들어있어서 맛있어욤!!
자스민꽃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수요일 마무리
엄마를 전화로 달랬지만 잘 달래지지가 않았어요. 결국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다시 요양병원 갔답니다. 뭐에 서러우신지 아무리 따져봐도 사실은 그 실체가 없었거든요. 약간은 오해하시고 잘못 아신 것 같긴 한데 그걸 인정하시지도 않네요. 퇴원하시겠다는 분 계속 달래서 조금 진정 시켜드리고 나왔답니다. 나와서 지하철 타고 중부시장 가서 캐슈넛과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엄청 긴 하루였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4,000보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켰으니 얼능 준비해서 5시 57분에 나갔답니다. 라떼 가자는대로 갔는데, 오늘 많이 걷진 않았네요. 4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16,0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맛 초콜릿
말차맛이 유행이라 하여 한번 맛보았으나 개인적인 취향은 아닌 ㅎㅎㅎ 책상위에 그린티라떼 스틱도 한달 넘도록 제자리 고스란히 있는거 보면 진짜 제 취향은 아닌가 봐요 ㅎ
2민트홀릭
커피 타임
블랙 커피에 우유 넣어 부드러운 라떼로 한잔 마십니다
예지영준맘
카페
아는언니랑 오전에 카페 다녀왔네요. 언니는 아아 저는 딸기라떼 먹었어요.
신혜림
월요일 마무리
5시 20분에 퇴근하는 데 갑자기 비가 많이 오더라고요. 그전에는 비가 멈춘 줄 알고 라떼 산책시켜야지 했는데 오늘 중에 제일 세게 비가 내려서 서울대병원에 실내로 좀 걷다가 만보 넘겨서 집에 갔고 이때도 비가 진짜 많이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6시 3분에 집에 들어왔어요.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바닥도 너무 척척해서 라떼한테 좀 미안해도 더 이상 안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모델은 라떼가 해줘야죠.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어제 못 잤으니 오늘은 안방 침대에시 밤 10시 전에 자려고 합니다. 7시간 숙면 도전🤨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9월의 시작)
어제 게임하고 놀다 보니까 새벽 4시까지 잠을 안 잤더라고요. 새벽에 비가 오기도 하고 그때부터는 졸려서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며 완전히 잤다고 하기엔 애매하게 한두 시간 보냈네요. 비가 오고 계속 비 온다고도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 천천히 기상하고 어제 라떼 목욕시키고 라떼수건은 너무 늦어서 못 빨았는데 이제 돌리고 스트레칭부터 하려고 내방 들어가니 벌써 라떼는 화장대 밑에서 저렇게 자리 잡고 터질 러 누워 있답니다. 라떼는 어제 목욕해서 뽀샤시 하네요. 그런데 저기서 자면서 누나 감시하는 게 빨리 산책 나가자고 재촉하는 것 같아서 조금 미안했답니다. 비 와서 아침 산책 안 하려고 하거든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까지 했어요. 토, 일 많이 누워있거나 앉아 있어서 허리가 좀 아프니 풀어줘야겠드라구요.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딱 1kg이 찐 거 있죠?🤣( 62.6kg 입니다) 어제보다 딱 1키로가 쪘네요. 에휴 어제 견과류를 많이 먹고 이것저것 먹고 겨우 만보 걷고 잠도 안 자고 날밤을 샜으니 당연한 거겠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하여튼 오늘부턴 좀 정신 차려야 합니다. 9월은 8월의 지침에선 좀 벗어나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아요. 9월1일은 8월의 힘듬과 처짐으로 늘어난 몸무게를 책임지면서 시작하네요. 책임질 수 있는 정도라 그나마 다행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단호박과 오이는 여름철 제철 식재료이다. 제철 식재료인 만큼 영양분을 듬뿍 담고 싱싱하고 맛도 최고로 좋은 상태이다. 그러므로 제철 식품들을 맘껏 활용하여 맛있게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는 최상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단호박은 칼로리는 100g당 70kcal 정도로 별로 높지 않고 혈당지수도 44~75정도로 낮은 편이며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 E, C ,칼륨, 아연, 셀레늄, 식이섬유 등등 영양분이 풍부해 눈건강과 피부 건강,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방지와 혈관 및 심장건강, 면역력 강화, 소화 및 장건강, 변비예방 등에도 좋은 효능을 갖고 있다. 오이도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15kcal)는 낮으며 식이섬유가 많고 칼륨, 비타민 C, K 뿐만아니라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여름철 제철 대표 건강 식품이다. 무더운 여름 바쁜 아침 만들고 먹기에 간편하면서도 부담없는 음식이 필요하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영양분은 풍부한 음식으로 여름철 입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어야 한다. 나에게는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가 여름철즐겨먹는 아침식사 중 하나다. 단호박을 껍질째 전자레인지나 밥솥에 찐다. 오이는 채썬다 단호박을 잘게 자르고 채썬 오이와 함께 볼에 담고 콩가루(미숫가루도 좋음)랑 잘게 부순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넣고 저지방우유 듬뿍 부어 섞는다. 우유가 싫으면 요거트나 무가당 두유도 충분히 좋다. 믹서기에 단호박이랑 우유를 함께 갈아서 라떼처럼 먹어도 좋은데 나는 갈지 않고 단호박이 달콤하게 오이의 아삭 상큼함과 견과류의 고소바삭함과 함께 씹히는 식감이 좋고 씹는 즐거움도 즐길수 있어 단호박도 오이도 그냥 조각 내어 씹어 먹는걸 좋아한다. 무덥고 바쁜 여름 아침 불없이 간단하게 만들면서도 포만감은 높고 씹는 식감도 즐기고 맛과 영양 건강과 다이어트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달콤 상큼 고소함이 가득한 단호박 오이 견과 우유 수프 드셔보시는거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휴식
산책후 잠깐 더위 식히러 ~ 시원한 라떼로 한잔 ^^
예지영준맘
달지만 커피가 😋
티오피 라떼가 있었어용 ㅋㅋㅋㅋ 바쁘니 그냥 요걸루 충전해봅니다 🧡🧡
자스민꽃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기 30분 전에 비가 많이 왔지만 그새 좀 그치고 퇴근해서 만보 더 채워서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분에 도착했거든요. 오늘은 비도 와서 바닥이 척척하고 나는 엄마 반찬으로 김치볶아야 돼서 일이 많아서 라떼저녁산책은 안 하려고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라떼가 풀이 죽었 네요. 내 파프리카도 짤라 놓고 김치도 볶아 놓고 물도 2컵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그런데도 라떼가 계속 낑낑거리고 엄청 불쌍하게 굴어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가서 아파트 우리 라인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만에 들어왔네요. 끝내 라떼는 누나랑 저녁에도 나갔답니다. 오늘은 11,900보 입니다. 오늘 칼슘 안 먹은게 이제야 생각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6시 후반대쯤 일어나서 천천히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몸무게는 400g에 빠졌어요. 어제 밤 견과류 간식 안 먹으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저녁으로 6시대 먹은 게 도움이 됐나 봐요.😊 7시 57분에 나랑 산책에 나가서 22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어제 밤에 비가 왔다네요. 바닥이 약간 젖어 있었답니다. 오후에도 비가 온다해서 아침산책했는데 짧게 해서 미안하네요. 우리 라떼가 괜찮다고 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산책하고 와서 아침 먹고 라떼는 뻗어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꽃집이 좀 바빴는데 꽃 배달까지 마치고 오니까 힘이 딸렸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새로운 맛으로 사봤는데 체리석류랍니다. 그래서 색깔이 달라요😉 맛도 괜찮네요. 퇴근해서 좀 더 걸어서 만 보 넘겨 아파트로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45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가 12,400보 입니다. 오늘 아침 라떼 산책도 못시켰으니 얼른 준비해서 나왔네요. 5시 54분에 나와서 32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성균관대 앞에 있는 경학공원 다녀왔어요. 오늘은 14,800보 입니다~ 오늘 아침은 못 먹고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마시고 밤에 또 견과류 간식을 찾을 것 같더라고요. 그럴 바엔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저녁으로 마셨어요. 이것으로 간식 안 찾으면 좋을 텐데😅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늦게 시작
눈을 떴을 때도 제법 시간이 많이 됐는데 일어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이부자리에 9시도 한참 넘도록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겨우 10시 다 되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네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도 물론이고 내아침도 다 패스해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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