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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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5시 반 지나 일어나서 홈트 스트레칭도 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어요. 라떼랑 6시 50일 분에 산책 나왔는데 배가 고파 그런가 당근부터 찍었네요. 당근스틱이랑 방울 토마토 3개 챙겼어요.(당근은 어제 월곡역근처 야채집에서 저렴해서 사 온 건데 잘잘해서 손은 많이 가는데 맛은 별로 없었답니다. 조금 후회😅 맛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라떼 챙길 게 많아서 당근은 3개 남겼답니다) 라떼는 막 나와서는 약간 멀뚱히 쳐다봤지만 이날도 산책은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뉴케어 올프로틴 추천해요!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구매처 CU 편의점, 쿠팡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제품명 뉴케어 올프로틴 25g 고소한맛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 고함량의 단백질 먹고 안먹고 저는 몸의 컨디션 차이가 꽤 있더라구요. 확실히 운동 전이나 후에 하루 한번은 꼭 단백질 쉐이크 섭취하려고 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릴 제품은 뉴케어 올프로틴 입니다. 뉴케어는 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식이 섭취가 어려운 분들이 드시는 식사대용 제품만 있는줄 알았는데 광고가 재밌게 뽑혔길래 제품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CU에서 2+1 할인 행사하길래 바나나맛 초코맛 고소한맛 한개씩 데려와서 먹어봤어요. 그중에서 저는 고소한맛이 가장 제 스타일이라서 추천드립니다. 일단 고소한맛이 오곡라떼나 미숫가루 보다는 살짝 덜하지만 충분히 고소하니 좋더라구요. 단점은 단백질 쉐이크 텁텁한맛이 약간은 있습니다. 아예 없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가격이 꽤나 비싼편인데 그나마 쿠팡에서 대용량으로 사면 그나마 괜찮아서 온 가족이 잘 먹고 있어요. 가격이 좀 있지만 샀던 가장 큰 이유가 제품의 영양소가 너무 좋았어요. ➡️ 단백질 25g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함) ➡️ ZERO SUGAR (당 0g 담함량 걱정이 없음) ➡️ 락토프리 (유당 0g) ➡️ 아르기닌 1,000 mg 함유 ➡️ BCAA 4,000 mg (근육 건강을 위한 필수아미노산) ➡️ 비타민 11종 함유 ➡️ 135kcal . 특히 유당불내증인 저에게 락토프리 단백질 쉐이크 가 몇 없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속도 편하고 고함량의 단백질과 영양소들이 좋아 꾸준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안레몬
초코 핫케이크와 카페라떼
달콤한 초코 핫케이크 시원한 커피들로 휴일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쩡♡
일요일 마무리
아까 메가 커피 마실 때 동생하고도 통화를 했었거든요. 동생이 커피 마시고 싶다 해서 들어가는 길에 집 근처 메가에서 내 포인트로 아아 하나 사가지고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2시 39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1,600보네요. 걸음수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오늘처럼 무덥고 급찐급빠 하는 날에는 많이 걷는 것이 힘들답니다. 오히려 너무 힘들면 부작용이 날 수 있어서 얼른 들어가서 쉬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동생이 잠깐 나간 사이에 얼른 청소기로 쓸고 딲았답니다. 땀은 한 바가지 흘렀지만 걸음수는 포함이 안 됐네요.😅 들어와서 천천히 4컵 마셔서 2L 완료하고~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오늘은 11,7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 다시 500g 쪘답니다. 요즘 계속 야금야금 찌고 있어요. 오늘쯤 급찐급빠을 해서 멈춰야 될 때인 것 같습니다. 할 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누나랑 자기 시작했는데 동생이 화장실 가러 나오면서 거실이 시끄럽다며 데리고 들어가네요. 내가 TV 보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동생 방에서 시원하게 자다가 새벽에 다시 나왔답니다. 그러다 내가 기상하니까 누나방에 가서 홈트할 때까지 기다리더라고 홈트 하면 보통은 산책 나간다는 걸 아는거죠~ 7시 18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물론 아직은 그늘도 많아서 그늘로만 다닐 수는 있었는데 어느 정도 걸어다니고나서는 햇빛 차단해준 옷도 입히고 쿨스카프도 해줬답니다. 경학공원, 연지공원,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88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오늘은 정말 늦잠을 잤어요. 9시 반 지나서 겨우겨우 일어났답니다. 온몸이 무거운 돌로 눌려진 느낌이었어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같이 쭉 잤는데 어제 따라 또 누나가 우울하고 힘들어하니까 많이 안겨 있었답니다. 그래도 안 도망가고 계속 근처에 있고 앉겨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홈트 할 때는 옆에서 지켜보며 자드라구요. 아침 일찍은 비가 왔고 나 일어날 때쯤에 살짝 소강 상태라 준비해서 11시 4분에 나왔는데 그때부터 또 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근처 지붕 있는 데만 돌아다녔는데 작은 볼일만 보고 큰 볼일을 안 보네요. 비옷까지 입혀서 큰 볼일 보라고 했지만 라떼가 들어간다해서 12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이때 사진은 못 찍었어요. 사진까지 찍기가 싫더라고요. 오늘 정말 더 힘이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아 한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라떼 좋아하지만 오늘은 아아 로 마셔요 운동 갔다가 사오신 분이 아 아를 사다 주셨네요^^
들꽃7
금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응급차로 왔다가 다시 가서 요양병원에서 모셔다 드리고 집에는 1시 55분에 만 보 채워서 들어왔고 계단오르기는 아파트 와서 했어요. 그때가 딱 10,100보였답니다. 너무 지쳐서 샤워하고 먹고 잠도 자고 쉬었네요. 그러다 오후에 깨서 8시 쯤 라떼랑 나와서 26분 산책했네요. 오늘은 10,800보 입니다 멀미약때문인지 몸이 안 좋아서 오늘은 물을 많이 마셨어요. 2L 훨씬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4시반부터 알람이 계속 울렸지만 몸이 무거운지 일어나는 건 좀 더디네요. 그때 일어났으면 아침이라도 간단히 챙겨 먹고 있는 움직일 수 있었는데 그게 힘들었어요.😅 5시 20분 조금 지나 스트레칭 하고~ 어제도 아침 점심 잘 먹고 특히 점심 푸짐히 먹었죠. 그래놓고도 잠자리에 들었는데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거실에서 먹었으니 예견된 결과인데 배고파서가 아닌 것 같아요. 고소한 습관이 된것 같은데 어떻게 끊어내죠?ㅠㅠ 라떼는 어제 또 나랑 자다가 새벽에 동생방으로 갔답니다. 어제 덥지 않아서 에어컨 안키고 선풍기로 잘 만했는데 우리 라떼는 아니었을까요? ㅎㅎ 아침에 누나가 움직이고 홈트 하니까 산책할 때쯤 된 거 같아 나온것 같은데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답니다. 7시까지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CT 찍고 진료받아야 되거든요. 2주전 어머니수술 검사 결과 받는 날이라 살짝 떨리네요. 진료 시간이 9시반이라 CT는 더 일찍 잡혀서 빨리 움직여야 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이틀 전부터 머리 무거웠어요. 오늘 일찍 못 일어날까 봐 엄청 걱정이 됐었거든요. 기대했던 우리 라떼한테 미안하지만 엄마 진료 마치고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놓고 집에 와서 산책시켜 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얘기는 했는데 알아 먹었을까?ㅋㅋ 라떼는 누나 혼자 나가니까 다시 시원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동생은 선생님 진료받을 때쯤 오기로 했어요. 엄마는 몸을 가루지도 못해서 배드로 움직이니까 나 혼자 케어가 힘들더라고요. 이쁜 라떼 얼굴 한 번 더 보면서 힘 받고 나갑니다. 오늘도 좋은 검사 결과 듣고 엄마와 내가 수월하게 움직여서 다시 요양병원에 잘 모셔다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 라떼 산책부터 더위로 힘들었답니다. 근무할 때도 꽃배달이 있었고 이것저것 움직여서 만보를 넘겼는데 그때도 힘들었었네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맛있게 먹고 좀 쉬면서 체력 보충하고 퇴근해서 중부시장으로 땅콩 사러 갔다 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했어요. 이때가 18,900 보였는데 라떼가 나가지는 얼굴로 누나를 쳐다보더라구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와서 많이 걷진 못했지만 쉬다가 걷다가 해서 2만보는 채웠답니다. 7시 54분에 들어왔네요. 물도 3컵 더 마셔서 2L 채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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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오후에 비가 엄청 내려서 운동화가 다 젖겠다 싶었는데 퇴근할 때쯤엔 비가 잦아들었더라고요. 서울대병원 잠깐 들렀다 나오니까 아예 그쳤네요. 그리고 햇빛 쨍쨍이 잠깐 됐답니다😅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려서 장보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3분 집에 들어올 때 11,200 보였네요. 아까 라떼랑 9분 산책하면서 오후에 비 안 오면 나간다 그랬거든요. 집 들어가자마자 외삼촌이 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동생 주고 라떼랑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볼일만 보고 자꾸 의자에 앉아 간식만 먹네요. 그래서 집 들어갈래? 산책 더할래? 묻고 아무리 방향을 잡아도 다시 의자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절 쳐다봐요. 집에도 안 들어가고 더 걷지도 않고 바깥 의자가 좋은가 싶어서 그냥 놀이터 옆 의자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그러다 우리 보험설계사 분 만나서 오늘 진단서 마저 보내드리고 라떼랑 들어왔네요. 밖에는 오래 있었는데 걷기는 700보도 채 못 걸었네요. 오늘은 11,900 보입니다. 라떼가 누나 왼쪽 다리가 아픈 걸 알았을까요? 내가 발이 오늘따라 아파서 걷기가 조금 힘들긴 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따라 퇴근할 때까지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니 따뜻한 라떼💕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따뜻한걸루~ 킵해둘 커피 샀어요😉😉 한입 마셨는데 이따 잠이 혹시 안올까봐 그냥 킵을 해두려구요^^
자스민꽃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알람 무시하고 계속 잤답니다. 밖에 비 오고 자고 싶었어요. 6시 반도 지나서 일어났네요. 이제 비소리도 안나고 네이버에도 잠시 멈춘다 해서 아주 잠깐이라도 라떼산책 시켜야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스트레칭만 하고 ~ 우리 라떼는 치든덕거리는 누나 피해서 또 형아방에서 잤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 어두운 거실에서 야금야금 먹고 라떼가 싫어서 피하는데 자꾸 찾아서 안고 무슨 애정결핍 환자처럼 굴었네요. 밤에 왜 이러죠?🤣 하여튼 산책가자고 동생방에서 나오라고 하니 어제는 잊은 것처럼 꼬리 흔들면서 나오네요. 7시 50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할까봐 실외복 하나 입혀서 나왔죠. 살짝 바닥이 말라가더라구요. 라떼는 좋다고 작은, 큰 볼일 다 보고 조금만 더 걸어볼까 했는데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9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볼일은 봐서 다행인데 오후에 비 안 오면 산책 더 시켜줘야 될 것 같아요. 600보 걸었네요 😅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걸 싫어해서 발 살짝 털어주고 저기서 놀라고 그래요. 그러면 아무래도 발이 깨끗해지겠죠? 하도 발닦는 걸로 라떼랑 신경전 벌이고 싸우고 물리고 하다 보니까 별쇼를 다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활력이 떨어지고 졸립네요. 어쩐지 오전에 기운이 넘치더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2개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레몬액을 넣어서 갈았답니다 우유와 요거트 맛이 나지 않는 블루베리 스무디 같은 맛이었어요. 신맛이 강하니 커피 맛이 좀 덜 나더라고요. 저번에 한 번 만들어보고 또 만들어 먹었더니 두 번째는 맛있네요~ 퇴근하고 조금만 더 걷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9,300보 입니다. 아침에 라떼랑 산책 오래 했으니 저녁에는 쉬고 우리 라떼 저녁 먹이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려구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두유 99.9
제가 제일 즐겨 먹는 매일 두유 99.9 담백하고 맛있어요 박스로 주문해 먹기도 하고 아님 편의점 행사때 사먹어요 커피랑 섞어서 라떼로 먹음 더 맛나요
현유리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단 커피부터 사요😆
애들이랑 집에 있으니 ㅋㅋㅋㅋ아무래도 커피가 더 땡겨요 저는 아이스카페라떼 한잔 마시고싶어서 빽다방 들러봅니다잉💞 집근처 소비쿠폰 썼어요 ㅋ
자스민꽃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저녁날씨는 한결 낫네요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는데 이때 12,300보였어요. 이때 햇빛도 별로 없고 바람도 불어서 괜찮더라고요 들어 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고구마 사와가지고 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는 직접 채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해 놨네요. 그렇게 해놓고 라떼랑 오후 산책 나갔답니다. 아침산책이 한 시간이 안되고 지금 날씨도 괜찮아서 데리고 나갔네요. 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라떼도 큰 볼일도 보고 잘 나갔다 온 것 같애요.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오늘 아침에 비 온다고도 했고 동생이 새벽에 잠시 나갔다 왔을 때도 비가 온다고 그래서 그냥 더 누워 있었답니다. 5시 반도 지나서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허리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 밤에 내가 자기 귀찮게 군다고 형아방으로 가서 잤어요😅 내가 귀염다고 몇번 안았더니 귀찮다고 가네요ㅋㅋ 어젯밤 생각하던 괘씸하지만 그래도 산책은 시켜줘야겠죠? 비가 멈춘 것 같기도 하고 곧 멈춘다고 네이버에도 나와서 6시 51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살짝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는 말랐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바닥은 척척해서 라떼한테 아파트만 돌자 하니까 나가자 그래서 바로 경학공원 가고 있는데 살짝 비가 약하게 내리는 것 같더라고요. 라떼는 젖으면 목욕시켜줘야 돼서 어쩔 수 없이 경학공원 가서 라떼는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기 시작했어요. 39분 산책하고 2400보 걷고 들어왔네요. 집에는 7시 33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