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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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 간장볶음
새송이 간장볶음 새송이버섯 2개, 간장 IT, 마늘 1쪽, 참기름 1/2t 조리 버섯을 한입 크기로 썬다. 마른 팬에서 2분 볶아 수분을 날린다. 마늘, 간장, 참기름을 넣어 볶는다
로블ㅎ
두부들깨가루 뇨끼
두부 1모 들깨가루 3스푼 물 500ml 참기름 1스푼 양파 ½개 버섯 4개 애호박 ½개 간장 2스푼 참치액 2스푼 뇨끼 500g 소금 만드는 법 두부 한모, 들깨가루에 물 500ml를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냄비에 참기름 살짝만 두루고 채 썬 양파와 버섯을 볶아줘요. 양파와 버섯이 숨이 죽으면 호박을 넣고 같이 볶아 요. 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해서 같이 볶다가 갈아둔 두부.들깨 소스를 냄비에 부어요. 5분 정도 끓이다가 삶은 뇨끼를 넣고 중불에서 5-10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로블ㅎ
새우 콩나물찜
재료 새우, 콩나물, 대파, 양파,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장 만드는 법 새우와 콩나물을 냄비에 넣고 익혀요. 고춧가루·간장·마늘로 가볍게 양념해 볶듯이 섞어주세요. 콩나물을 넉넉히 넣으면 아삭하고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명태살에 세발나물을 섞어 작은 완자로 구우니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네요
흰살생선을 그냥 구워 먹는 게 지겨울 때는 명태살을 잘게 다져 작은 완자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세발나물을 조금 섞으면 초록색이 들어가 보기에도 좋고 씹을 때 채소 식감도 살짝 느껴집니다. 재료 명태살 160g 세발나물 한 줌 양파 1/4개 달걀 1개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명태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칼로 너무 곱지 않게 다집니다. 세발나물과 양파도 잘게 썰어 명태살과 섞습니다. 달걀은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반죽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죽을 작은 동그랑땡 모양으로 만든 뒤 팬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레몬즙을 몇 방울 뿌리면 흰살생선 특유의 향이 줄고 훨씬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명태살을 믹서로 완전히 갈기보다 칼로 조금 굵게 다져야 생선살 씹는 느낌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냉동 명태살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반죽이 퍼지고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집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나 마른 팬에서 짧게 데우면 겉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한줄 총평 평범한 흰살생선구이보다 손은 조금 더 가지만 한입씩 먹기 편하고 식감도 훨씬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매콤 양배추 김밥
레시피 1️⃣ 양배추 얇게 채 썰어 소금에 절여주세요 2️⃣ 그동안 계란 3개 풀어 얇게 지단을 부쳐주세요 3️⃣ 계란지단은 충분히 식혀주세요 4️⃣ 양배추는 물기를 꼭 짜주세요 5️⃣ 양배추에 참기름 2T 식초 1T 알룰로스 2T 고춧가루 1~2T(취향껏) 깨소금 넣고 버무려주세요 그리고파프리카 살짝 6️⃣ 김밥김 → 라이스페이퍼 2장 → 깻잎 5장 → 계란지단 → 양배추 순으로 올려 돌돌 말아주세요 7️⃣ 겉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른 뒤 썰어주세요 양배추 매콤하고 상큼하게 양념해서 말아먹는 김밥이예요 한가득 들어가면 든든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도 돋게 해줄꺼 같아요 계란도 넣으면 부드럽고 든든해서 단백질충전도 잘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알배추 참치밥말이 레시피
레시피 1. 알배추에 랩을 씌우고 구멍을 뚫어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준다. 2. 밥 반공기에 참치 작은 캔 1개, 저당 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를 반 스푼씩 넣고 잘 비벼준다. 3. 익힌 알배추 위에 참치밥을 올리고 돌돌 말아준다. 4. 계란물을 입혀 팬에 올리고 전 부치듯 노릇노릇 구워준다. 5. 남은 계란물도 부어가며 굴려주면 완성 알배추는 겉절이도 담궈먹고요, 그냥 찌거나 생거로 먹어도 들큰하니 좋습니다 여기다 참치바반들어 넣으면 맛이 없을꺼 같아요 저당 소스 제품들로 잘활용해서 만들어보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매콤 참치 계란밥 레시피
레시피 1. 고춧가루 1스푼, 간장 0.5스푼, 굴소스 0.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물 2스푼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들어준다. 2. 양념 위에 계란 2개를 깨고 노른자에 구멍을 내준다. 3.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려준다. 4. 밥 반 공기 위에 익힌 계란을 올리고, 기름을 뺀 참치 작은 캔 1개를 추가해준다. 5. 고소한 참기름을 둘러 잘 비벼준 뒤 김에 싸 먹는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만들고 밥에 올려 먹음 되니 정말 간단한 레시피네요 밥은 곤약밥도 좋고 현미밥도 든든할꺼 같습니다 명절지나면 해비한거보단 간단하게 먹을수 있게 해보려구요.
메가망나뇽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들깨에 볶으니 달지 않은 나물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더덕은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워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새송이버섯과 함께 들깨로 볶아봤어요. 더덕 특유의 향과 새송이버섯의 쫄깃함이 같이 느껴져 달달한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더덕 10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들깨가루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작은술 물 2큰술 후추 만드는 법 더덕은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찢고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더덕과 비슷한 길이로 길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더덕과 새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재료가 살짝 익으면 간장과 물을 넣어 빠르게 볶아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들깨가루와 후추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힙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고추장 양념 대신 채소와 들깨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더덕을 너무 익히지 않고 약간의 아삭한 식감을 남기면 버섯과 식감 차이가 생겨 더 맛있습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를 처음부터 넣으면 팬 바닥에 달라붙고 고소한 향도 줄어들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생선구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고추장 더덕구이와는 전혀 다른 고소한 맛이라 담백한 반찬이 필요할 때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오이 달걀 샐러드
오이 달걀샐러드 2인분• 1큰술=15mL / 1작은술=5mL 재료 |오이 150g, 달걀 2개, 소금 ¼작은술,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1 달걀은 노른자까지 완전히 익혀 삶아 식힌 뒤 잘라요. 오이는 썰어 소금에 10분 절이고 물기를 짜요. 모든 재료를 가볍게 섞어요. 실패 방지 | 달걀이 뜨거울 때 소스를 섞지 말고 식혀드세요
로블ㅎ
근대에 달걀을 풀고 들깨를 넣어 끓이니 아침국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근대는 된장국으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된장 없이 달걀과 들깨를 넣어 담백하게 끓여봤어요. 국물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이나 속이 부담스러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습니다. 재료 근대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물 45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근대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줄기와 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 썹니다. 냄비에 물과 근대 줄기, 마늘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근대 잎을 넣어주세요. 달걀을 잘 풀어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가늘게 둘러 넣습니다. 바로 세게 젓지 말고 20초 정도 기다렸다가 살살 풀어주세요.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같은 전분 식품 없이 잎채소와 달걀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아주 조금 넣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잘 남고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된장국과는 다른 부드러운 맛이라 아침에 따뜻하게 먹기 좋은 간단한 국입니다.
지니5632044
팽이버섯 스크램블 에그
1 팽이버섯 1봉 손질후 찢어놓기 2 계란은 풀어서 쪽파 섞어두기 3 팬에 오일 두르고 팽이버섯 먼저 볶아 주다 4 소금뿌려 밑간 5계란물을 부어 스크램블 하고 간장 1/2 작은술, 굴소스 1/2 작은술 후추 넣고 간하고 마무리
송쩡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두부 김치 달걀 덮밥
재료: 밥, 두부, 김치, 달걀, 대파 만드는 법 두부를 노릇하게 굽습니다. 김치를 팬에 살짝 볶습니다. 달걀프라이를 만듭니다. 밥 위에 두부·김치·달걀을 차례로 올립니다. 맛 포인트: 김치의 양념 덕분에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열정남자
양배추 만두
1 양배추 네모 모양 자르기 만두를 쌀꺼니 큼직하게 8장 자르기 전자레인지 용기에 2-3분 찌기 2양배추 100g 채썰기 소금 1작은술넣고 절이기 ( 십분) 물기짜기 3달가슴살 100g잘게 썰고 두부반모, 절인 양배추,청양고추썬거 다진마늘0.5큰술,전분가루 1큰술 잘섞어 반죽후 동굴 동굴 만들기 4 양배추 잎에 전분가루 뭍혀 동굴만두소 감싸고 찜기에 넣어 찌면 되요
송쩡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송쩡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송쩡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낙지를 브로콜리와 들깨에 볶아보니 매운 양념 없이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낙지는 빨간 양념에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브로콜리와 들깨가루를 넣어 고소한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들깨와 낙지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낙지의 감칠맛과 들깨의 고소함이 생각보다 잘 맞습니다. 재료 손질 낙지 15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후추 물 2큰술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둡니다. 낙지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낙지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브로콜리와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물을 넣어 한두 번만 뒤집은 뒤 불을 끕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고추장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낙지와 채소,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또렷해지고 낙지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낙지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고 물도 많이 생겨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매콤한 낙지볶음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지만 들깨 덕분에 고소하고 담백해서 색다르게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혈압 관리 중 치즈는 어떻게 먹을까
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을 챙길 수 있지만 종류에 따라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 차이가 커요 1 제품별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을 비교해 골라요 2 저염 제품이 있다면 활용하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해요 3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을 때 햄 소스 등 짠 재료는 함께 줄여요 4 코티지치즈도 제품마다 나트륨 차이가 크므로 무조건 저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성분표를 확인해요
팔망미인
냉동식품을 살 때 나트륨 확인하기
냉동식품을 살 때 나트륨 확인하기 냉동만두 볶음밥 피자 같은 냉동식품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 차이가 클 수 있어요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의 나트륨을 비교하고 1회 제공량과 실제 먹는 양을 함께 확인해요 가능하면 나트륨이 낮은 제품을 고르고 소스나 양념은 적게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반개 잘라서 전자렌지 5분 찜 계란 3개 완숙으로 쪄요 소스 만들어 무쳐주세요 :그릭요거트3T,홀그레인머스타드 1T, 참치액 0.5T, 알룰로스1T, 레몬즙0.5T
로블ㅎ
템페 플레이트
템페 플레이트 템페는 올리브유에 구워주세요 + 잘 익은 아보카도,+ 그릭으로 만든 차지키 소스 잘 어울려요 단백질+건강한 지방 듬뿍으로 포만감이 높아요
로블ㅎ
채소 듬뿍 라따뚜이
채소 듬뿍 라따뚜이 팬에 토마토 소스 깔고 애호박, 가지, 토마토 차곡차곡 소금, 후추,올리브유 뿌리고 에프 180도 15분 모짜렐라 올리고 5분 더
로블ㅎ
그릭 반숙 범벅
그릭 반숙 범벅 그릭요거트 2T, 다진마늘 O.5T 레몬즙 0.5개, 소금 살짝 뿌려 섞어요 반숙한 2개 잘라 올리고 후추, 크러시드 페퍼, 올리브유 뿌려요 사워도우, 야채스틱 듬뿍 찍어 드세요
로블ㅎ
저칼로리 그라탕
저칼로리 그라탕 냉장고에 있는 채소 올리브유+소금+ 후추로 볶아요 위에 토마토 소스 듬뿍 뿌리고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에프 180도 10분 부라타 치즈, 바질 올려주면 비주얼도 좋아요
로블ㅎ
마운자로 펜은 뚜껑을 열기 전에 버튼부터 누르면 약이 새어 나올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 프리필드펜을 사용할 때 순서를 헷갈리면 주사를 놓기도 전에 약물이 밖으로 나오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국릴리 안내에 따르면 펜의 뚜껑을 제거하기 전에 잠금 링을 해제하고 주사 버튼을 누르면 펜이 먼저 작동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뒤늦게 뚜껑을 열면 이미 주입 준비가 된 약물이 밖으로 분출돼 일부가 소실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할 때는 먼저 펜의 뚜껑을 제거하고 피부에 위치시킨 다음 제품 사용설명서에 나온 순서대로 잠금 해제와 버튼 작동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익숙해졌다고 설명서를 보지 않고 서둘러 사용하다 보면 순서를 바꾸기 쉬우므로 처음 몇 번은 사용설명서를 옆에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미 약이 밖으로 많이 나온 상황이라면 남은 양을 짐작해 추가 주사하지 말고 의료진이나 제조사 상담실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사제는 부족해 보인다고 임의로 한 번 더 투여하면 실제 투여량을 알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야식으로도 괜찮은 크래미 오이 김밥 레시피
[재료 준비] (T : 밥숟가락 기준) * 오이 2개 * 크래미 6개 * 김밥용 김 (반 장씩 사용) * 깻잎 * 꾸덕한 그릭요거트 50g * 올리브 마요네즈 2T * 올리브유 1T * 소금, 후추 한 꼬집 * 와사비 (취향껏) [오이 절임] * 소금 0.5T * 알룰로스 1T * 식초 1T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로 썰어 소금 0.5T,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고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2. 크래미는 포크로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절인 오이, 크래미, 그릭요거트 50g, 올리브 마요네즈 2T, 올리브유 1T, 소금, 후추, 와사비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김 반 장 위에 깻잎 2장을 깔고, 버무린 크래미 오이 샐러드를 듬뿍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상큼한 오이가득과 크래미가 들어가서 프레쉬한 김밥이곘어요 레시피는 절인 오이지만, 절이지 않고 그냥 생오이로도 아삭하고 맛있을꺼 같더라구요 야식시간에 먹기도 부담없을 것 같고 소스를 버무르지 않고 찍먹하는게 더 좋을것도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에 좋은 토마토 건강히 먹는법
토마토 당이 적어 혈당에 좋은 과일인데요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먹으면 비타민b가 전멸된다고 합니다 토마토는 영양소 100프로 흡수하며 먹는법은 1 올리브오일과 볶아먹기 2푹 끓여 스프나 소스로 먹기 3 생으로 먹을땐 견과류와 드세요
송쩡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우렁이를 부추와 된장에 살짝 볶으니 설탕 없이도 밥반찬 느낌이 나네요
우렁이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부추와 함께 볶음반찬으로 만들어봤어요. 된장을 아주 조금만 넣어도 우렁이의 감칠맛이 살아서 달달한 양념이 없어도 꽤 맛있습니다. 재료 손질 우렁이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된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물 2큰술 만드는 법 우렁이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르고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우렁이를 넣고 물을 조금 추가합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 빠르게 볶은 뒤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와 대파를 넣어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우렁이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으므로 많이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된장의 무거운 맛이 줄고 우렁이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부추는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나오고 향이 줄어드니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익히는 정도가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찌개에 넣던 우렁이를 볶음으로 먹으니 쫄깃하고 된장을 조금만 써도 반찬 맛이 충분합니다.
지니5632044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보리 비빔밥 레시피
닭가슴살과 보리밥 조합이 참 좋네요 시금치 숙주와 오이당근이면 아채섭취도 충분하고요 간장 참기름 소스가 부담도 적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