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 야끼소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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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사라다빵
모닝빵 칼로 조금 잘라 입구를 벌려주세요 속재료 만들기 삶은달걀 3개 으깨고 오이, 당근 ,양배추 채썰고 스테비아 1 저당케첩 3저당마요3 넣고 잘 섞어주고 모닝빵안에 넣어서 먹기
송쩡
브로콜리 샤브샤브
브로콜리: 1송이 샤브샤브용 고기: 200~300g (소고기 설도/양지/차돌박이 등) 모둠 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취향껏 기타 채소 (선택): 알배기 배추, 청경채, 숙주 등 육수 재료 물: 1.2L ~ 1.5L 육수 팩: 다시마 2장, 멸치/디포리 1줌 (또나 시판 코인육수 2~3알) 국간장: 1~2큰술 쯔유 (또는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추천 디핑 소스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설탕 0.5큰술 + 레몬즙 약간 (와사비 첨가 추천) 참깨 소스: 참깨/시판 딥소스 2큰술 + 마요네즈 1큰술 + 간장 0.5큰술 + 식초 0.5큰술 👩🍳 손질 및 조리 순서 1. 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브로콜리는 봉오리가 잠기도록 물에 담그고 10~15분간 두어 흙과 이물질을 배출시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소송이를 떼어냅니다. 줄기 활용: 줄기 겉면의 단단한 껍질을 칼로 깎아낸 뒤, 어슷썰어 함께 준비합니다. (줄기가 달큰하고 맛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멸치(또는 코인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을 넣어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면서 간이 더 깊어지므로 너무 짜지 않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식탁용 전골냄비에 만들어둔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배추, 버섯 등 육수를 내줄 채소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브로콜리와 고기 넣기: 브로콜리와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혀 드세요.
로블ㅎ
라디키오·흰콩 참치 샐러드 — 마요네즈 대신 레몬즙과 올리브유로 버무려 쌉싸름하고 고소하게 즐기는 한 접시
라디키오·흰콩 참치 샐러드 재료(2인분) 참치 통조림 150g, 삶은 흰콩 150g, 라디키오 잎 6장, 셀러리 1대, 쪽파 1대, 다진 파슬리 1큰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국물을 충분히 빼고, 포크로 큼직하게 풀어요. 2. 흰콩 통조림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빼요. 직접 삶은 콩은 완전히 식혀 준비해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고 잘게 썰어요. 쪽파는 송송 썰고 파슬리도 다져요. 4. 라디키오는 잎을 한 장씩 떼어 씻고 물기를 꼼꼼히 닦아요. 5. 작은 병에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넣고 뚜껑을 닫아 흔들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6. 볼에 참치, 흰콩, 셀러리, 쪽파, 파슬리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부어 부드럽게 섞어요. 7. 접시에 라디키오 잎을 펼치고 버무린 샐러드를 한 숟가락씩 올려요. 조리 팁 원본을 2인분으로 조정한 구성이에요. 통조림의 짠맛을 먼저 확인하고 소금은 필요할 때만 넣어요. 라디키오의 쌉싸름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로메인으로 바꿔도 좋아요.
지니5632044
당근 사과 요거트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사과 자체에 단맛이 있기 때문에 설탕이나 꿀은 먼저 넣지 말고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또띠아 고구마무스 피자
1 또띠아 깔고 토마토 소스를 발라줘요 옥수수캔 옥수수를 좀 깔아주고 2 위생봉지에 고구마 2개 삶은거 넣고 저당마요뿌려 잘 으깨고 위생봉지 아래 가위를 잘라 구멍내주고 3 1위에 고구마무스를 쭉 뿌려주어요 그위에 치즈 올리고 4 에프에180도 8분 돌려요
송쩡
연근 사과 요거트무침
준비 재료 연근 80g 사과 1/4개 오이 조금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약간 소금 아주 조금 연근은 얇게 썰어 짧게 데친 뒤 완전히 식혀주세요. 사과는 껍질째 얇게 썰거나 작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볼에 연근, 사과, 오이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요네즈를 많이 사용하는 샐러드보다 훨씬 담백하면서 연근과 사과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한 줌 가득 넣기보다 조금만 부숴 곁들이는 정도가 좋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스타일 전
채 썬 양배추 달걀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소량 새우 또는 닭 가슴살 선택 쪽파 약간 채 썬 양배추에 달걀을 넣고 부침가루는 재료가 서로 붙을 정도로만 소량 사용합니다. 팬에 넓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일반적인 전처럼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코팅 팬에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마요네즈와 달콤한 소스를 많이 뿌리면 전체 열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스 양은 조절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참치샐러드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고기 없이도 근사한 한 끼, 렌틸콩을 곁들인 고소한 셀러리악 스테이크
고기 없이도 근사한 한 끼, 렌틸콩을 곁들인 고소한 셀러리악 스테이크 [재료|2인분] 셀러리악 중앙 부분 1cm 두께 2장, 렌틸콩 통조림 400g 1개, 버터 10g,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쪽 분량, 오렌지 1개, 마요네즈 40g, 쪽파 2대, 타임·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껍질을 벗겨 찜기에 넣고 10분 정도 쪄주세요. 모양은 유지하면서 속이 부드러워지면 됩니다. 2. 녹인 버터에 미소된장을 섞어 셀러리악 한쪽 면에 절반만 발라주세요. 3. 냄비에 렌틸콩과 통조림 국물, 오렌지즙, 썬 쪽파, 타임, 마늘 절반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0분 끓여주세요. 4. 달군 팬에 버터 바른 면부터 2~3분 굽고, 윗면에도 남은 버터를 바른 뒤 뒤집어 2~3분 더 구워주세요. 5. 마요네즈에 남은 마늘, 깨끗이 씻어 간 오렌지 껍질 ½작은술, 후추를 섞으세요. 접시에 렌틸콩과 스테이크를 담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지니5632044
마요네즈 없이 레몬과 캐러웨이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양배추 사과 샐러드
[레몬 캐러웨이 양배추 사과 샐러드] 재료(2인분): 양배추 200g, 사과 ½개, 케일 2장, 캐러웨이 씨앗 ¼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양배추는 질긴 심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채반에 받치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② 케일은 깨끗이 씻어 굵은 줄기를 떼어내고 잎만 가늘게 썰어요. 사과는 껍질째 씻어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채 썰어요. 변색을 줄이도록 준비한 레몬즙을 조금 덜어 버무려주세요. ③ 기름을 두르지 않은 작은 팬에 캐러웨이 씨앗을 넣고 중불에서 약 1분간 저으며 볶아요. 향이 올라오면 바로 불을 끄고 식혀요. ④ 작은 그릇에 남은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사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⑤ 큰 볼에 양배추, 사과, 케일과 식힌 캐러웨이를 담아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버무린 뒤 오래 두지 말고 드세요.
지니5632044
브로콜리 줄기까지 아삭하게, 사과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브로콜리 애플 슬로
브로콜리 줄기를 가늘게 채 썰어 사과와 버무리는 슬로 샐러드예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드레싱을 만들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브로콜리 줄기 150g, 사과 1/2개, 당근 1/4개, 적양파 1/8개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사과식초 2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 줄기는 깨끗이 씻고 밑동의 마른 부분과 질긴 겉껍질을 벗겨주세요. 연한 속 부분만 가늘게 채 썰어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당근과 함께 비슷한 굵기로 채 썰어요. 적양파도 얇게 썰어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3. 큰 볼에 요거트, 사과식초, 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4. 손질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리고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두었다가 드세요. [맛있게 먹는 팁]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아요. 사과는 버무리기 직전에 썰고, 브로콜리 줄기는 최대한 가늘게 썰면 먹기 편해요.
지니5632044
두부버섯아채 포케
1 두부 1/4 개 깍뚝썰기, 표고버섯 썰고 느타리버섯도 준비 2 팬에 기름두르고 소금 조금 넣고 두부 굽고 버섯 볶아요 잠시 대기 3밥한덩이 소금한꼬집 참기름 넣고 비벼주기 4 볼에 밥넣고 양상추 찢어서 넣고 채썬 양파도 올리고 무가당 옥수수콘 넣고 두부,버섯 올리고 간장 식초 알룰로스 각1넣고 마요네즈,레몬즙반큰술 넣고 후촉톡톡 포케 완성
송쩡
참치파 토스트
1 파 한대 쫑쫑 잘게 썰기 2참치 기름 빼서 준비 3 볼에 1.2 넣고 저칼고리 머스타드1 마요네즈 ,알룰로스 0,5 후추 넣고 섞기 4 통밀식빵위에 3소스바르고 모짜렐라치즈 올려 에프 180도 10분 돌리면 완성
송쩡
마요네즈 없이 고소하고 부드럽게, 채소 스틱에 곁들이는 구운 비트 흰콩 딥
[재료 · 4인분] 비트 150g, 삶은 흰콩 200g, 타히니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마늘가루 ¼작은술, 큐민가루·소금 약간, 물 2~4큰술, 곁들일 오이·당근·파프리카 적당량 [만드는 법] 1. 비트는 깨끗이 씻어 포일로 감싼 뒤 내열 팬에 올려요.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45~60분, 칼끝이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구워주세요. 2. 손으로 만질 수 있을 만큼 식으면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썰어요. 비트 물이 들 수 있으니 위생장갑을 사용하면 편해요. 3. 흰콩은 푹 삶은 것으로 준비해요. 통조림이라면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주세요. 4. 믹서에 비트, 흰콩, 타히니, 레몬즙, 마늘가루, 큐민을 넣고 갈아요. 5. 물을 한 큰술씩 넣어가며 되직하고 부드러운 농도로 맞춰요. 소금은 맛을 본 뒤 조금만 추가해요. 6.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를 길쭉하게 썰어 딥과 함께 담으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타히니는 참깨 페이스트예요.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정량을 사용하고, 완성한 딥은 밀폐해 냉장 보관해주세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바삭한 메밀을 올린 오이 딜 샐러드
[재료 · 2인분] 오이 2개, 껍질 벗긴 메밀 알곡 3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다진 딜 1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은 175도로 예열하고 팬에 종이호일을 깔아요. 메밀은 껍질이 제거된 식용 알곡으로 준비해주세요. 2. 메밀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어 고르게 섞은 뒤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3. 약 15~20분 구워 노릇하고 바삭하게 만들어요. 타지 않도록 5분마다 뒤섞고, 다 구워지면 꺼내 충분히 식혀주세요. 4. 오이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요. 표면의 물기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5. 볼에 그릭요거트와 다진 딜, 마늘을 넣어 섞어요. 오이를 넣고 버무린 뒤 맛을 보며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6. 접시에 담고 식힌 메밀을 먹기 직전에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메밀을 미리 섞으면 수분을 흡수해 눅눅해질 수 있어요. 오이 샐러드와 구운 메밀은 따로 보관하고 먹을 때 합쳐주세요.
지니5632044
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채소스틱에 곁들이는 구운 당근 흰콩 딥
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채소스틱에 곁들이는 구운 당근 흰콩 딥 ⠀ 재료(2인분) 당근 1개, 익힌 흰콩 150g, 마늘 2쪽,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물 2~3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곁들일 오이와 파프리카를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당근은 씻어 얇게 썰고 마늘은 껍질을 벗겨주세요. 당근과 마늘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골고루 버무립니다. ⠀ ②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마늘이 먼저 익으면 꺼내둡니다. 당근이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러워지면 한 김 식혀요. ⠀ ③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믹서에 당근과 마늘, 흰콩, 레몬즙, 남은 올리브유를 넣어요. ⠀ ④ 물을 조금씩 추가하며 부드럽게 갈고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 넣어 찍어 먹기 좋은 농도로 맞춰주세요. ⠀ ⑤ 오이와 파프리카를 길쭉하게 썰어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크림이나 마요네즈 없이도 흰콩을 갈아 부드러운 질감을 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아삭한 콜라비·사과 머스터드 슬로
아삭한 콜라비·사과 머스터드 슬로 ⠀ 재료(2인분) 콜라비 200g, 사과 ½개, 적양파 2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큐민 가루 한 꼬집,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콜라비는 줄기와 질긴 껍질을 충분히 제거해요. 속살을 얇게 썬 다음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두껍게 썰면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②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굵기로 채 썰어요. 레몬즙 1작은술을 가볍게 버무려둬요. ⠀ ③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닦아요. 매운맛이 괜찮다면 바로 사용해도 좋아요. ⠀ ④ 요거트에 머스터드, 남은 레몬즙,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콜라비와 사과, 적양파에 드레싱을 넣고 살살 버무려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섞어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큐민은 향이 강하니 처음에는 아주 조금만 넣어요. 물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지니5632044
콜라비 참치 샐러드
콜라비 1/3개 오이 1/3개 참치 1캔 양파 약간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후추 약간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콜라비와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양파는 아주 얇게 썹니다. 여기에 참치를 넣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더해 가볍게 섞어주세요. 일반적인 참치샐러드는 마요네즈가 많이 들어갈 수 있는데, 가볍게 먹고 싶다면 플레인 요거트를 활용하거나 마요네즈 양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샌드위치 속 재료로 넣기보다 그대로 한 접시 샐러드로 먹으면 더 간단합니다.
로블ㅎ
마요네즈 없이 고소하고 산뜻하게! 풋콩·아보카도 딥과 아삭한 채소 스틱
풋콩·아보카도 딥과 아삭한 채소 스틱 ⠀ 재료(2인분) 껍질을 벗긴 냉동 풋콩 100g, 아보카도 ½개, 레몬즙 1큰술, 물 2~3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오이 ½개, 당근 ½개, 파프리카 ½개를 준비해요. ⠀ ① 풋콩은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충분히 익혀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 ②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덜어내요.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는 씻어서 손으로 집어 먹기 좋은 막대 모양으로 썰어요. ⠀ ③ 믹서에 풋콩, 아보카도, 레몬즙, 다진 마늘, 물 2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요. 잘 갈리지 않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섞어요. 레몬즙과 마늘은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고 맛을 보며 조절해요. ⠀ ⑤ 완성한 딥을 작은 그릇에 담고 채소 스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채소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 아보카도가 들어가므로 먹을 만큼만 덜어 즐기고, 남은 딥은 밀폐해 바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부드러운 두부 드레싱으로! 상큼한 라즈베리·펜넬 샐러드
상큼한 라즈베리·펜넬 샐러드 ⠀ 재료(1인분) 펜넬 80g, 라즈베리 50g, 어린잎 채소 30g, 호두 2알을 준비해요. 드레싱은 연두부 8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돼요. ⠀ ① 펜넬은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아주 얇게 썰어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빼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 ② 라즈베리와 어린잎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라즈베리는 쉽게 으깨지니 살살 다뤄주세요. ⠀ ③ 연두부의 물기를 뺀 뒤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와 함께 곱게 갈아 부드러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④ 접시에 어린잎과 펜넬을 담고 라즈베리를 올려요. 두부 드레싱을 끼얹은 다음 잘게 부순 호두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펜넬의 은은한 향과 라즈베리의 새콤함이 어우러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고,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삶은 달걀을 곁들여보세요.
지니5632044
고소한 풋콩에 아삭한 오이를 더한, 생강 라임 드레싱 에다마메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레몬 드레싱으로 버무리는 산뜻한 샐러드예요. 향긋한 펜넬에 사과의 달콤함과 셀러리의 아삭함을 더해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재료(1~2인분): 펜넬 알뿌리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대,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① 펜넬은 줄기와 질긴 겉부분을 정리하고 반으로 갈라 단단한 심을 제거해주세요. 깨끗이 씻어 최대한 얇게 썰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②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벗겨 얇게 어슷 썰어주세요. 사과는 깨끗이 씻고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③ 큰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사과를 먼저 넣어 드레싱을 고루 묻힙니다. ④ 펜넬과 셀러리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려주세요. 펜넬의 잎이 있다면 조금 잘라 올려도 좋아요. ⑤ 냉장고에 5~10분 정도 두었다가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채소에서 물이 나오므로 오래 재워두기보다는 먹을 만큼만 버무리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꾸덕 두부면 파스타
1 그릇에 삶은 달걀 2 치즈 저당마요네즈1 후추넣고 섞어주고 렌지 1분돌려요 2 물기뺀 두부면을 준비 3 1에 두부면 넣고 비비면 완성
송쩡
오이 크래미 김밥
1 오이는 길게 잘라서 식초1 소금 세꼬집 알룰로스1 넣고 3분 절이다가 물기 빼주기 2 크래미 결대로 찢고 저당마요네즈3 알룰로스 1 홀그레인머스타드 1넣고 섞어주기 3 김에 참기름 통깨로 버무린 밥 올리고 .깻잎깔고 오이 크래미 올려 돌돌말면 완성
송쩡
참치 부추 김밥
1 현미밥에 기름뺀 참치에 스리라차 소스 취향껏 하프마요네즈1 섞어주세요 2 김깔고 밥올리고 씻은 생부추 올리고 돌돌 말아주면 완성
송쩡
혈당관리에 좋은 마요리 4가지
겉바속촉 밥반찬 겸 안주, 마 버터구이 껍질을 벗긴 마를 1cm 두께로 둥글넓적하게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굽는다. 마가 반쯤 투명하게 익었을 때 버터 한 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굴려 가며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끈적임은 사라지고 밤이나 감자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공복을 달래는, 마 사과 요거트 주스 껍질을 벗긴 생마 100g과 사과 반 개를 깍둑썰기해 믹서기에 담고 플레인 요거트나 우유, 꿀 한 큰술을 함께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 마시면 마 특유의 흙냄새가 사과의 상큼함에 묻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빈속의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속 쓰림을 덜어준다.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부치는, 마 명란전 손질한 마를 강판에 곱게 갈아 알을 발라낸 명란젓과 송송 썬 쪽파, 계란 노른자,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도톰하게 올리고 약불에서 아랫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마 자체의 끈끈한 점성 덕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영양 간식이 완성된다. 밥알마다 윤기가 도는, 마 버섯 솥밥 불린 쌀 위에 한 입 크기로 깍둑썬 마와 표고버섯을 얹은 뒤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과 맛술을 살짝 섞어 평소대로 밥물을 맞춘다. 냄비나 솥에서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뜸을 들이면 된다. 밥을 지으면서 익은 마가 포근한 식감을 내고 밥알 전체에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더해 별미 밥상이 차려진다. 저는 생거는 불호여서 버터구이 도전해봐야곘어요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마가 조금 있어서요 냉동실에서 탈출좀 시켜줘야 겠네요
메가망나뇽
맛있는 감자 샐러드 만들기
재료 감자 400g 유기농 병아리콩 (병조림 사용) 소금 설탕 ( * 탄화골분이 사용되지 않은 것)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이네즈 비건 버터 (생략 가능) 조리 순서 1> 감자를 물에 씻어 줍니다. 2> 씻다 보면 거뭇거뭇한 부분들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자칫 흙 맛이 나니 잘 제거해 주세요. 3>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설탕 3티스푼, 꽃소금 1티스푼을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4> 잘 씻은 감자를 빨리 익을 수 있도록 썰어서 넣어줍니다. 통감자는 20분, 자른 감자는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5> 푹 찔러서 다 익었으면 볼에 건져주세요. 6> 뜨거울 때 소금 2티스푼, 설탕 2티스푼 넣고 으깨줍니다. 뜨거울 때 훨씬 잘 으깨져요. 7> 소이 마요 2숟가락, 홀그레인 머스터드 2숟가락, 후추를 취향껏 넣어줘요. 비건 버터는 1숟가락을 넣는데 생략 가능합니다. 병아리콩까지 넣고 비벼주면 완성! ‘탄화골분’은 숯으로 태운 동물 뼈를 일컫습니다. 설탕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 소뼈를 태운 탄화골분을 주로 사용하는데 성분표시가 없습니다. 가급적 백설탕을 사용하지말고 황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메가망나뇽
감자계란 오이 샐러드
1볼에 그릭요거트2 홀그레인머스타드 0.5 하프마요네즈1 우유3넣고 섞기 2 삶은 감자1 삶은계란2 구운 베이컨 , 오이채썬거 넣고 으깨고 섞어서 먹기
송쩡
감자샐러드 만들기
재료 햇감자 2개 오이 1개 양파 4/1개 캔 옥수수 430g 소이마요(순식물성 마요네즈) 취향껏 후추 식초 겨자(머스터드) 소금 조리방법 1> 감자를 깨끗이 닦고, 부분부분 있는 감자눈을 꼭 도려내 주세요. 감자의 싹이 나오는 감자눈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이 있어요. 2> 깨끗이 씻은 감자를 삶아 줍니다. 3> 삶는 동안 오이는 얇게 썰어 소금에 10분 절여주세요. 4> 양파는 얇게 채를 썰어 물에서 10분 담궈 아린 맛을 뺀 뒤 겨자에 버무려 줍니다. 5> 캔에 든 옥수수는 물기를 빼고 준비해 주세요. 6> 오이는 물기를 꽉 짜주고 삶은 감자는 껍질을 벗겨주세요. 7> 감자가 뜨거울 때 바로 으깨고 소금과 식초로 간을 해주세요. 후추도 뿌려줍니다. 식기 전에 해야 간이 잘 뱁니다. 그리고 식혀줍니다. 시원한 곳이나 냉장고도 좋아요. 8> 꽉 짜둔 오이와 겨자에 버무린 양파 그리고 옥수수를 감자와 섞고 소이마요를 넣어 버무려주면 완성! 샐러드 자체로도 먹기좋고 빵에 넣고 샌드위치 해먹어도 좋지요 식물성 마요네즈라 비건식으로도 먹기 좋아요 포실한 감자로 맛있게 만들어 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도우 샐러드피자
1 닭가슴살 찢어서 볼에 담고 파마산치즈가루, 마늘가루 ,소금 계란1 넣고반죽을 만들고 2종이 호일에 반죽을 펴서 도우모양을 만들어 오븐에 10정도 구워요 3 샐러드만들기 요거트3 마요네즈2 레몬즙1 홀그레인머스타드 1다진마늘조금후추 넣고 로메인 상추 자른거 넣고 잘 섞어주고 4 닭도우에 샐러드 올리면완성
송쩡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맛살 샐러드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크랩 맛살 5~6개 (또는 샐러드용 맛살 한 팩), 양파 1/4개 (선택) 브로콜리 세척용: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소스 재료: 마요네즈 3큰술 연유 또는 설탕 1큰술 (꿀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레몬즙 0.5큰술 (또는 식초 0.5큰술, 생략 가능)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선택) 머스타드소스 0.5큰술이나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도 맛있습니다. 👩🍳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송이 잘라줍니다. 볼에 물을 담고 식초 1큰술을 풀어 브로콜리를 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브로콜리를 약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빠르게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키친타월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2. 맛살 및 부재료 준비 크랩 맛살은 결대로 길쭉하게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파를 넣을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뺀 후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3. 소스 만들기 믹싱볼에 마요네즈 3큰술, 연유(또는 설탕) 1큰술, 레몬즙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 4. 버무리기 물기가 빠진 브로콜리와 맛살(그리고 양파)을 큰 볼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소스를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이나 숟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가지 된장구이
1 가지3개 1cm썰기 2 팬에 오일 두르고 소금 간해서 앞뒤로 구워주고 대기 3 양념장 만들기 된장1 마요네즈1 올리고당1 다진마늘 1 설탕조금 다진마늘 조금 4 가지에 양념장 넣고 볶아주면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