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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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조아
🍈 페이조아 페이조아는 파인애플과 구아바를 섞은 듯한 향이 나는 열대·아열대 과일이에요. 과육을 숟가락으로 떠먹거나 플레인 요거트에 곁들여 먹기 좋아요. 1.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페이조아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과일을 통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2.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어요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과일이에요. 3. 첨가당 없이 즐기기 좋아요 향긋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있어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생과일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페이조아에도 자연적으로 당분이 들어 있으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고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섭취해보세요.
팔망미인
용과 샐러드
재료 준비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채소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주재료: 용과 1개, 양상추 또는 샐러드용 모둠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부재료 (선택): 키위 1개, 오렌지나 귤 약간,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슬라이스 1큰술 드레싱 (요거트 드레싱 추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2. 만드는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칼로 잘라냅니다. 세로로 반을 가른 뒤 손으로 껍질을 벗기면 부드럽게 벗겨집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및 다른 과일 손질: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어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추가로 준비한 과일도 용과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단계: 드레싱 만들기 작은 그릇에 분량의 플레인 요거트, 꿀,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꿀 1큰술을 섞은 '발사믹 드레싱'도 잘 어울립니다. 3단계: 버무리고 완성하기 넓은 샐러드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먼저 깝니다. 그 위에 손질한 용과, 방울토마토, 기타 과일들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으로 견과류 슬라이스를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로블ㅎ
복숭아 드레싱
잘 익은 복숭아: 1개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복숭아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취향껏) 만드는 방법 준비: 복숭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믹서기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작게 깍둑썰기합니다. 갈기: 믹서기에 썰어둔 복숭아,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모두 넣습니다. 섞기: 곱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살짝 덩어리가 있게 갈아도 좋습니다.) 마무리: 완성된 드레싱은 냉장고에 3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드시면 훨씬 맛이 좋습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허브 추가: 생바질 잎이나 애플민트를 한두 장 함께 넣고 갈면 향긋함이 배가 됩니다. 플레인 요거트: 조금 더 부드럽고 묵직한 맛을 원하신다면, 믹서기에 갈 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2큰술 정도 섞어보세요. 보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드레싱이므로, 냉장 보관하여 2~3일 내에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 참치 오이샌드위치
🥪 참치 오이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0분 재료 통밀식빵 2장, 참치 100g, 오이 1/2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참치는 캔을 열어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썬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참치에 요거트와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뒤 통밀식빵 한 장에 고르게 올려주세요. 오이를 올리고 다른 식빵으로 덮은 뒤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오이의 아삭함과 참치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간단한 재료로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도시락 샌드위치예요.
팔망미인
🥪 단호박 사과샌드위치
🥪 단호박 사과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통밀식빵 2장, 단호박 120g, 사과 1/4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계피가루 약간(선택)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작게 잘라 찜기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하고 포크로 으깨줍니다.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고 으깬 단호박에 요거트를 넣어 섞어주세요. 통밀식빵 위에 단호박을 고르게 펴 바르고 사과를 올린 뒤 다른 식빵으로 덮어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단호박과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잘 어울려요. 설탕 없이도 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파프리카샌드위치
🥪 닭가슴살 파프리카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통밀식빵 2장, 닭가슴살 100g, 파프리카 1/2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잘게 찢어주세요. 파프리카는 깨끗하게 씻어 씨를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닭가슴살에 요거트와 소금, 후추를 넣어 섞고 통밀식빵 위에 고르게 올려주세요. 파프리카를 올리고 다른 식빵으로 덮은 뒤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파프리카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소풍 도시락에 담기 좋아요.
팔망미인
🥪 사과 달걀샌드위치
🥪 사과 달걀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통밀식빵 2장, 달걀 2개, 사과 1/4개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은 끓는 물에 10~12분 정도 삶아 완숙으로 익힌 뒤 껍질을 벗겨주세요.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작게 썰고 삶은 달걀은 포크로 으깨줍니다. 달걀과 사과에 요거트,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통밀식빵 한 장에 속재료를 올리고 다른 식빵으로 덮은 뒤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사과의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달걀과 잘 어울려요.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예요.
팔망미인
양상추 그릭 샐러드
기본 채소: 양상추 1/4통,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적양파 1/4개 그릭 샐러드 핵심 재료: 페타 치즈 50g (또는 그릭 요거트 2큰술), 블랙 올리브 또는 그린 올리브 6~8개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화이트 와인 식초) 다린 마늘 0.5작은술 (선택사항)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건조 오레가노 (또는 파슬리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뜯거나 썰어줍니다. 오이는 반으로 갈라 큼직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3。재료 섞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손질해 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양상추의 아삭함이 살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4。토핑 올리기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올리브와 페타 치즈를 깍둑썰거나 손으로 으깨어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건조 오레가노나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지중해 풍미가 가득한 그릭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아침을 안 먹는 게 혈당 관리에 더 좋을까요?!
아침을 거르면 하루 동안 먹는 양이 줄어드니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오히려 아침을 굶고 점심때 너무 배고픈 상태가 되면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특히 점심을 급하게 먹고 후식까지 챙겨 먹게 되면 한 끼에 탄수화물이 몰릴 수 있고요 아침을 꼭 거하게 먹을 필요는 없지만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으로 간단하게 챙기는 방법도 있다고 해요 🙂 물론 사람마다 식사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아침을 먹는 게 무조건 정답이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하린80
🥪 닭가슴살 단호박샌드위치
🥪 닭가슴살 단호박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통밀식빵 2장, 단호박 100g, 닭가슴살 100g 기본 양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작게 잘라 찜기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익힌 뒤 껍질을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잘게 찢어줍니다. 으깬 단호박에 닭가슴살과 요거트,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통밀식빵 한 장에 속재료를 고르게 펴 바르고 다른 식빵으로 덮어줍니다.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달콤한 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든든한 소풍 도시락 메뉴예요.
팔망미인
고단백 시나몬 코티지 치즈 팬케이크 레시피
재료 250 g 코티지 치즈 2 pcs 달걀 60 g 오트밀 가루 0.5 tsp 베이킹파우더 0.5 tsp 시나몬 0.25 tsp 바닐라 익스트랙 1 pcs 소금 1 tsp 올리브 오일 80 g 블루베리 100 g 그릭 요거트 레시피 1> 믹싱 볼에 코티지 치즈, 달걀, 오트밀 가루, 베이킹파우더, 시나몬, 바닐라 익스트랙, 소금을 넣으세요. 포크나 주걱으로 반죽이 걸쭉하고 고루 섞일 때까지 저어줍니다. 2> 반죽이 묽거나 묽어 보인다면 2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오트밀 가루가 수분을 흡수하여 반죽이 숟가락으로 뜰 수 있는 농도로 걸쭉해질 거예요. 3> 논스틱 프라이팬을 중약불(약 160~170°C)에 올리세요. 올리브 오일 약 반 티스푼을 넣고 팬 전체에 고루 코팅되도록 돌려줍니다. 4> 팬에 팬케이크 하나당 반죽을 약 밥숟가락 세 스푼 정도 떠서 서로 닿지 않게 간격을 두고 올립니다. 숟가락 뒷면으로 각 반죽을 살짝 눌러 약 1cm 두께로 납작하게 만드세요. 5> 3~4분 동안 뒤집지 않고 그대로 익혀주세요. 표면에 작은 기포가 올라오고 가장자리가 살짝 마르면서 익기 시작할 거예요. 6> 얇은 뒤집개로 팬케이크를 조심스럽게 뒤집어 주세요. 반대편도 2~3분 더 익혀 노릇하게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따뜻한 접시에 옮겨 담고 깨끗한 행주로 살짝 덮어두세요. 7> 팬케이크를 접시에 나눠 담으세요. 신선한 블루베리와 넉넉한 양의 그릭 요거트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오트밀이 들어간 팬케이크라 혈당 부담이 적을것 같아요 아침에 맛있게 먹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그러나 적당한 혈당 지수 식품이라도 적절한 양을 섭취해야 하는것은 잊으면 안되겠더라구요.
메가망나뇽
말차 오버나이트 오트밀 레시피
재료 80 g 납작 귀리 240 g 그릭 요거트 200 ml 아몬드 밀크 20 g 치아씨드 4 g 말차 가루 20 g 슬라이스 아몬드 100 g 블루베리 2 tsp 메이플 시럽 레시피 1> 작은 그릇에 말차 가루를 넣어주세요. 아몬드 밀크 약 2큰술을 넣고 작은 거품기나 포크로 힘차게 저어 말차가 덩어리 없이 부드러운 페이스트가 될 때까지 섞어줍니다. 2> 중간 크기의 믹싱 볼이나 입구가 넓은 병(최소 750ml 용량)에 그릭 요거트, 남은 아몬드 밀크, 그리고 메이플 시럽(사용하는 경우)을 넣고 섞어주세요. 말차 페이스트를 넣고 잘 저어 흰 줄무늬 없이 전체적으로 균일한 녹색이 될 때까지 섞어줍니다. 3> 말차 요거트 혼합물에 오트밀과 치아씨드를 넣어주세요. 잘 저어주면서 위에 떠 있는 오트밀이 없도록 눌러서 완전히 잠기게 해주세요. 4> 그릇을 뚜껑이나 랩으로 단단히 덮어주세요. 최소 6시간, 이상적으로는 밤새 (8~12시간) 냉장 보관합니다. 이 시간 동안 치아씨드는 수분을 흡수하여 걸쭉한 젤 형태로 변하고, 오트밀은 부드러워집니다. 5> 냉장고에서 오트밀을 꺼내 잘 저어줍니다. 만약 좀 더 묽은 농도를 원한다면, 아몬드 우유를 한 번에 한 스푼씩 추가하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저어주세요. 6> 말차 오트밀을 담습니다. 각 그릇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뿌리고, 그 위에 신선한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7>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차갑게 드세요. 히루 전날 만들어놓는 말차 오나오예요 치아씨드와 오트밀이 밤새 불어서 포만감도 주고 부드러울꺼 같네요 아침식사로 좋은 말차맛 오나오 한번 만들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 브로콜리 참치샐러드
🥦 브로콜리 참치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브로콜리 150g, 참치 10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기본 양념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참치는 캔을 열어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줍니다.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넣어 1~2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살짝 헹구고 물기를 빼주세요. 작은 그릇에 무가당 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큰 그릇에 브로콜리와 참치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브로콜리의 아삭함과 참치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를 사용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샐러드예요.
팔망미인
🥦 브로콜리 달걀샐러드
🥦 브로콜리 달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브로콜리 150g, 달걀 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달걀은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완숙이 되도록 10~12분 정도 삶아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브로콜리를 넣어 1~2분 정도 데쳐주세요.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작은 그릇에 무가당 요거트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큰 그릇에 브로콜리와 달걀을 담고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 재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브로콜리와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 브로콜리 달걀샐러드
🥦 브로콜리 달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브로콜리 150g, 달걀 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달걀은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완숙이 되도록 10~12분 정도 삶아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브로콜리를 넣어 1~2분 정도 데쳐주세요.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살짝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작은 그릇에 무가당 요거트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큰 그릇에 브로콜리와 달걀을 담고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 재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브로콜리와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산뜻
팔망미인
🥒 오이 달걀샐러드
🥒 오이 달걀샐러드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오이 1개, 달걀 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달걀은 끓는 물에 10~12분 정도 완숙으로 삶은 뒤 찬물에 식혀 껍질을 벗겨주세요.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고, 삶은 달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볼에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오이와 달걀을 넣고 모양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리는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예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저당 코울슬로
1. 양배추 1/4개, 양파 1/4개, 당근 1/3개를 아주 잘게 썰어주세요. 2. 마요네즈 1/2 컵, 마이노멀 가루 알룰로스 1/3 컵,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3 티스푼, 식초 1.5 티스푼, 소금 1 티스푼, 후추 1/2 티스푼을 섞어주세요. 3. 다진 채소와 소스를 잘 섞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코울슬로 완성입니다.
송쩡
당뇨인이 먹으면 좋은 아침식단
채소 샐러드와 삶은 달걀: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와 완전 단백질인 삶은 달걀(1~2개)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설탕이 없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아몬드나 호두 등 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통곡물 샌드위치 또는 호밀빵: 정제된 밀가루 식빵 대신 통밀 함량이 높은 빵이나 호밀빵 한 조각에 채소를 곁들여 먹습니다. 한식 위주의 식단: 잡곡밥 반 그릇에 된장국, 생선구이 또는 연두부와 나물 반찬을 천천히 씹어 먹는 것도 훌륭한 아침 식사입니다. 피해야 할 아침 식사 과일 주스 및 당류 음료: 포도즙이나 오렌지주스 등 액체 형태의 당분은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단순당이 포함된 빵과 시리얼: 잼을 바른 식빵이나 설탕이 든 시리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뜨려 허기짐을 유발합니다.
송쩡
현미밥과 미소 글레이즈드 치킨 레시피
재료 300 g 닭다리살 1.5 tbsp 백된장 1 tbsp 미림 1 tsp 참기름 1 tsp 쌀 식초 150 g 현미밥 200 g 풋콩 2 pcs 쪽파 1 tsp 통깨 1 pcs 김 레시피 1> 미소 글레이즈를 준비합니다. 작은 볼에 백된장, 미림, 참기름, 쌀 식초를 넣고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휘저어 섞어주세요. 농도는 걸쭉한 요거트 같아야 합니다. 만약 너무 되직하게 느껴지면 따뜻한 물 1작은술을 넣어 풀어주세요. 2> 닭다리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미소 글레이즈 중 1큰술 정도는 마지막에 사용할 수 있도록 따로 덜어둡니다. 남은 글레이즈로 닭고기를 고루 입히고, 실온에서 10분간 재워둡니다. 3> 중불로 달군 논스틱 팬이나 무쇠 팬에 닭 허벅지살을 껍질 쪽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6~7분간 그대로 두어 진한 황금빛 갈색 껍질이 생길 때까지 익히세요. 뒤집어서 불을 살짝 줄인 다음, 속 온도가 74°C(165°F)에 도달할 때까지 5~6분 더 익히세요. 된장 양념의 설탕은 빨리 타므로, 진한 호박색보다 더 어두워지면 불을 줄여주세요. 4> 닭고기가 익는 동안, 작은 냄비에 물을 팔팔 끓이세요. 냉동 풋콩을 넣고 4분간 익혀 부드러우면서도 선명한 초록색을 유지하게 하세요. 물기를 빼고 따로 두세요 5> 익힌 닭고기를 도마로 옮겨 3분간 휴지시키세요. 결 반대 방향으로 1cm(½인치) 두께로 썰고, 남겨둔 된장 양념 1큰술을 발라주세요. 6>현미밥을 그릇에 담으세요. 썰어둔 닭고기를 풋콩 옆에 보기 좋게 놓으세요. 그 위에 쪽파와 참깨를 뿌리고, 김 가루를 사용한다면 함께 올려 완성합니다. 미소된장을 발라 구운 치킨의 조합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현미밥과 풋콩과 곁들이면 건강한 탄수화물 충전하고 혈당상승도 완만하게 해줍니다 밥보다 단백질과 야채먹는 순서가 혈당건강에 더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구마샐러드
✅ 재료 삶은 고구마 1개, 그릭요거트(무가당) 2T, 오이, 삶은 달걀,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으깬 뒤, 오이와 달걀을 잘게 썰어 넣어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버무립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 한 꼬집 추가하면 깔끔하게 완성! 💡 포인트 일반 샐러드 드레싱이나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당 함량 ↓ 고구마는 GI가 낮은 편이지만, 하루 1개 이내 섭취 권장
송쩡
🥪 클럽샌드위치 → 가지 닭가슴살 샌드
🥪 클럽샌드위치 → 가지 닭가슴살 샌드 클럽샌드위치가 먹고 싶을 때 빵 대신 도톰하게 구운 가지 사이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어 만들어보세요. 가지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우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식빵 대신 가지를 활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닭가슴살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늘릴 수 있어요 가지에 양상추·토마토·오이 등을 더해 채소를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마요네즈나 달콤한 소스보다는 무가당 요거트나 머스터드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다음 날 아침 식사를 미리 준비하기
다음 날 아침 식사를 미리 준비하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면 빵이나 달콤한 음료처럼 간편한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기 쉬워요. 전날 밤 삶은 달걀이나 채소, 무가당 요거트 등 간단한 식재료를 준비해두면 바쁜 아침에도 균형 있게 먹기 편해집니다. 거창한 식단보다 꾸준히 준비할 수 있는 메뉴를 정해보세요. 한줄 총평 : 전날 5분 준비로 다음 날 아침 식사를 조금 더 균형 있게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냉장고 잘 보이는 곳에 건강한 간식 두기
냉장고 잘 보이는 곳에 건강한 간식 두기 배가 고플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음식을 집어 먹는 경우가 많아요. 냉장고를 열었을 때 잘 보이는 곳에 손질한 채소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준비해보세요. 반대로 달콤한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한줄 총평 : 건강한 음식이 먼저 보이도록 냉장고 환경부터 바꿔보세요.
팔망미인
아침에 빵을 먹는다면 잼 양 줄이기
아침에 빵을 먹는다면 잼 양 줄이기 아침에 간단하게 빵을 먹을 때 딸기잼이나 초코 스프레드 등을 듬뿍 바르면 생각보다 당류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요. 잼은 빵 전체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소량만 얇게 바르고,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어보세요. 잼을 구입할 때는 영양정보의 당류 함량을 제품별로 비교해보는 것도 좋아요. 한줄 총평 : 아침 빵은 잼을 조금만 바르고 단백질 식품을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 잣
🌱 잣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무가당 요거트나 샐러드에 소량 넣어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 대신 활용하기 좋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량씩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친화식품과 간식
기존의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대체하여 혈당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들입니다. • 저당 음료 및 유제품: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사용한 저당 두유, 무가당 아몬드유, 그릭 요거트 등이 대표적입니다. • 당뇨 환자용 영양조제식품: 식사 대용이나 영양 보충을 위해 균형 있게 설계된 제품으로,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이나 매일유업 메디웰 등이 있습니다 • 저당 디저트 및 간식: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나 귀리를 사용하고 당류를 1g 미만으로 줄인 저당 프로틴 바, 저당 아이스크림(예: 라라스윗) 등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송쩡
혈당낮추는 음식
1.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지방과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음식이다. 아보카도를 단독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토스트와 같은 탄수화물 식단에 곁들이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영양사 로렌 트위그(Lauren Twigge)는 건강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을 통해 “아보카도 속의 지방, 섬유질은 혈당 균형을 맞추면서 탄수화물의 소화와 대사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콩 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꼭 포함해야 할 음식이다. 영양사 에린 팔린스키-웨이드(Erin Palinski-Wade)는 “콩에는 섬유질의 일종인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데, 이는 혈당 수치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3. 베리류 신선한 과일에는 수분, 섬유질 등이 풍부하다. 특히 베리류는 과일 중에서도 당 함량이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학술지 플랫폼 ‘사이언스 다이렉트(Science Direct)’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베리류 과일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요거트 요거트 등 발효 유제품 역시 혈당 관리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영양사 트위그는 “연구에 따르면 유제품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풍부한 영양소와 고품질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지방산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되어 있어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5. 브로콜리 브로콜리를 비롯해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영양사 팔린스키-웨이드는 “짙은 녹색 채소에는 공복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합물인 ‘설포라판’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6. 고추 매운 고추는 신진대사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영양학 저널(Nutrition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운 고추를 정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견과류와 씨앗 견과류와 씨앗은 식사에 가볍게 곁들이거나 간식으로 챙겨먹기 좋은 식품이다. 특히 여기에 풍부하게 함유된 양질의 지방은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8. 닭고기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 식품은 식사의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이는 혈당이 서서히 오르내리도록 유도해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식후 혈당 급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9. 생선 육류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생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생선은 훌륭한 저지방 단백질 공급원으로, 영양을 보충하면서 혈당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연어나 참치 같은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 이로운 건강한 지방까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10. 시금치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섬유질이 풍부한 녹색 채소는 혈당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실제로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잎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쩡
마운자로 사용 후 단백질 부족에 주의
마운자로 사용 후 단백질 부족에 주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하루 식사량이 크게 줄 수 있어요. 문제는 전체 식사량과 함께 단백질 섭취량까지 크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달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 무가당 그릭요거트 등 비교적 적은 양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하면 좋아요. 👉 마운자로로 식욕이 줄었다면 얼마나 적게 먹었는지보다 필요한 단백질을 제대로 챙겼는지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아침 식사에 단백질 한 가지 챙기기
아침 식사에 단백질 한 가지 챙기기 아침을 빵이나 시리얼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달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한 가지 곁들이면 한 끼를 좀 더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어요. 채소나 통곡물까지 함께 챙기면 더욱 좋습니다. 한줄 총평 : 아침에는 탄수화물만 먹기보다 단백질 한 가지를 함께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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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씨
🌱 대마씨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 대신 활용하기 좋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라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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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오이샌드위치
[양파 썰기] 양파 반 개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양파는 얇게 썰수록 금방 절여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서 더 맛있더라고요! [오이 썰기] 오이 한 개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셔도 좋고, 손으로 썰어도 괜찮아요! 저는 사실 칼질을 잘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직접 썰면 괜히 더 재미있어 칼로 얇게 썰어봤어요 [소금에 절이기] 소금 두 꼬집 정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다음 10분 정도 절여주면 오이랑 양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서 식감이 더 깔끔해져요 [닭가슴살 찢기] 닭가슴살은 손으로 얇게 찢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이것도 최대한 얇게 찢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서 가늘게 결대로 찢어 손질해줬어요! [오이&양파 물짜기] 10분 정도 지나면 오이와 양파가 숨이 죽으면서 물기가 꽤 많이 생길 거예요. 이때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잘 빼줘야 샐러드가 싱겁지 않고 맛이 더 진하게 살아나면서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소스넣기] 오이와 양파의 물기를 꼭 짠 후 볼에 담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해둔 닭가슴살도 함께 넣어줍니다. 그다음 올리고당 1T, 올리브유 1T, 다진 마늘 1T, 그릭요거트 2T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레몬4분의1 또는 레몬즙 1T와 후추가루를 약간 넣고 한 번 더 골고루 섞어주세요. 올리고당대신 알룰로스, 레몬대신 레몬즙1T로 대신해 주세요. [플레이팅] 크로와상 또는 치아바타나 바게트, 깜빠뉴 같은 빵 위에 샐러드를 듬뿍 올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퍼론치노를 살짝 올려 마무리해주면 끝!
송쩡
빵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빵을 너무 참으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는다”보다 “빵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더 중요해요. ✔️ 달달한 빵보다는 식사빵 ✔️ 단백질이 들어간 샌드위치 선택 ✔️ 크림·소스는 적당히 ✔️ 작은 빵은 먹을 개수를 미리 정하기 ✔️ 빵만 먹기보다 계란·채소·그릭요거트 등을 함께 먹기 특히 칼로리가 낮은 빵 = 무조건 다이어트에 좋은 빵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미니치즈롤은 1개 57kcal로 낮지만 단백질도 2.3g 정도이고, 바질치킨 곡물 샌드위치는 510kcal지만 단백질이 24g이라 식사 대용으로는 오히려 후자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단에서 양과 균형을 맞추는 것!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