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자두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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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이 좋아요
말린 고구마 줄기 불렸다 볶음 만들었어요 나물이 참 좋아요 점점 ~~
애플짱
점심후 골드키위주스
혈당좀 올라갈것 같아요 점심 먹고 걷다 들어왔으니 마셔도 조금 덜 찔리네요. 얼음 건져내니 절반도 안되네요
마음그릇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오후에 당근이랑 생고구마 채썰어 놨거든요. 파프리카 오이도 오늘 아침 만들면서 똑 떨어졌네요. 파프리카 오이는 직접 썰어야 되는데 여유 될 때 준비해놔야 아침이 편할 텐데요😅 (오늘 내일까지 바쁠 텐데 언제 여유가 될지?) 하여튼 오늘 아침도 몸이 안 좋아서 늦게 일어났고 엄마 면회 가야하니까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만들어서 빨리 먹었네요. 레몬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자두2개, 신비복숭아, 오렌지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삶은 계란 1.5개(계란 1개 노른자는 우리 라떼 줬어요) 썰어서 담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오렌지와 건자두1개 잘게 썰어 초당옥수수랑 같이 토핑으로 올렸네요. 옥수수도 씹히는 게 맛있더라구요.ㅋㅋ 다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뮤즐리 효능부터 레시피까지!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 팁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아침 뭐 드세요? 저는 요즘 뮤즐리에 완전 빠졌어요ㅎㅎ 간편하고 든든하게 아침 챙기기 딱이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짜고 계신 분들한테는 뮤즐리를 활용한 다이어트가 진짜 꿀템이에요! 오늘은 뮤즐리가 도대체 뭔지! 또, 뮤즐리 효능, 뮤즐리 먹는 법, 그리고 뮤즐리 레시피까지 알차게 한 번 정리해볼게요~ 출처: 프리픽, 뮤즐리 뮤즐리란? 혹시 뮤즐리가 뭔지 처음 들으신 지니어터 분들 계신가요? 저도 처음엔 뮤즐리가 너무 생소했었는데요, 뮤즐리는 귀리, 통곡물,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어 만든 유럽식 건강 시리얼이에요~ 뮤즐리 시리얼은 시중 시리얼보다 가공이 적고, 설탕이나 기름이 거의 안 들어가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뮤즐리 다이어트를 할 때 중요한 건 어떻게 먹느냐인데, 요거트나 두유, 우유와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근 준비하면서도 5분 안에 해결 가능해요! 식단 관련해서 밑에서 자세히 설명드릴테니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 뮤즐리의 효능은? 저도 뮤즐리 먹기 시작하면서 느꼈던 게 있는데요, 뮤즐리 효능이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1️⃣ 포만감 먼저, 뮤즐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요. 다이어트 식단 하다 보면 배고픔 참기 힘든 날 있잖아요? 뮤즐리 식단으로 아침을 먹으면 오전 간식이 당기질 않아요 ~ 2️⃣ 혈당 관리 뮤즐리 시리얼은 설탕이 거의 없어서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이나 당조절 식단으로도 많이 추천되고 있어요ㅎㅎ 3️⃣ 다양한 영양소 그리고 뮤즐리에는 비타민 B군,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뮤즐리만으로도 기본적인 영양 밸런스를 챙길 수 있다는 효능이 있습니다! 뮤즐리 먹는 법만 익혀두면 바쁜 아침에도 건강 챙기기 쉬워요~ 뮤즐리 식단은 단순히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장 건강, 면역력 강화, 피부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멀티 효능을 갖고 있는 슈퍼푸드랍니다! 그럼 저만의 뮤즐리 레시피를 공유해드릴게요^^ 출처: 프리픽, 뮤즐리와 블루베리 뮤즐리 레시피 아침 식사로 뮤즐리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 저는 보통 아래 세 가지 중에서 고르게 먹고 있어요. 플레인 요거트 + 뮤즐리 + 블루베리 두유 + 뮤즐리 + 바나나 그릭요거트 + 뮤즐리 + 견과류 + 시나몬 가루 뮤즐리 먹는 법은 진짜 간단한데요, 그냥 원하는 비율로 섞기만 하면 끝이에요. 뮤즐리 자체가 포만감이 높아서 과식 방지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뮤즐리를 먹고 나면 오전 간식이 거의 안 당겨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도 줄일 수 있었어요 ㅎㅎ 뮤즐리 다이어트 식단 찐 후기 다이어트를 위해 뮤즐리 아침 식단을 유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공복감이 줄었다는 점이에요 ~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는 증상이 있어서 위고비 맞으면서 폭식하는 버릇이 고쳐져서 다행이었지만, 한편으론 안 맞게 되면 다시 폭식할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뮤즐리 효능 덕분에 폭식도 덜 하게 되더라구요 ~ 무엇보다 뮤즐리 효능 중 하나인 식이섬유 풍부함 덕분에 속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되는 거 같아요 ㅎㅎㅎ 불필요한 간식 덜 먹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도 느껴졌어요~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게 느껴져요 지니어터를 위한 뮤즐리 꿀팁 ✅ 뮤즐리 레시피, 처음엔 과일이나 꿀 살짝 추가해도 좋아요~ ✅ 당류는 꼭 체크! 무가당 뮤즐리가 다이어트에 더 적합해요 ✅ 뮤즐리 시리얼 제품 고를 땐 포장 단위, 원재료 꼭 비교해보세요! ✅ 저는 원데이모어 뮤즐리 자주 먹어요~ 만족도 높아요 ㅎㅎ 지니어터 여러분도 뮤즐리 다이어트 식단 도전해보실래요? 뮤즐리 먹는 법이나 뮤즐리 레시피 공유해주시면 완전 환영입니다~ 우리 건강하게, 맛있게 다이어트해봐요 지니어터~! 😄
영~^^♡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한 복숭아
복숭아 먹었습니다 자두처럼 생겼네요 ㅋㅋ 아주 새콤한데 단맛도 있어서 맛있습니다 아침 비타민 충전 OK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CCA주스~
남편이 요게 좋다는 말을 어디서 듣고와서 이제 갈아서 먹자는데.. 당근+양배추+사과 넣고 갈았어요. 좋은 믹서기 아시는분들~ 추천 좀 해주셔요
불곡산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과알과 두부구이로 챙겨 먹어요 생 블루베리와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 작은오이 한개,미니자두 한개 구운두부로 먹었어요
들꽃7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빠졌는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별히 빼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어지럽고 몸이 좀 안 좋긴 했거든요. 집에 와서도 견과류 간식도 거의 안 먹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10시는 넘겼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떤 이유에서든 빠지면 기분이 좋은데 오늘은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네요. 몸이 아프고 축나면서 빠진 건 그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오늘은 단백질을 좀 잘 먹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축 처져서 기상을 일찍 못했고, 엄마 면회도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건조 두리안),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2개입니다. 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1개, 토마토반개, 오렌지, 구운가지 두르고 한켠에 고기 소세지 잘라 더하고, 햄프씨드와 키위 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건조 두리안까지 올린다음에 시리얼과 초당옥수수(어제 저녁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려서 익혀 놓고 그대로 냉장보관 시켰다가 오늘 아침에 한개만 낱알로 까서 썼답니다. 나머지 2개도 시간 되는대로 까야줘~) 뿌려서 만들었어요. 새콤한 자두를 먹기 때문에 건자두는 좀 아꼈거든요. 그러니까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초당옥수수만 올렸더니 식감은 좋지만 색감이 심심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면회가야 돼서 아침도 빨리 먹은 편이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2030도 당을 조심한다! MZ세대의 '저당 라이프' 살펴보기
요즘 2030세대는 단순히 ‘살 빼기’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중 ‘당 줄이기’는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제는 당뇨가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죠.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왜 MZ는 ‘당’을 줄이기 시작했을까? 이유는 단순해요. 건강한 몸을 원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싫은 거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에 주목하게 돼요. 🍭 당을 많이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 → 폭식 유발 😵 에너지 급변과 피로감,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기도 해요 📱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정보 습득도 쉬워진 덕분에 2030세대가 건강한 먹거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2️⃣ 소비 트렌드도 ‘로우 슈거’ 중심으로 이젠 ‘저당’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선택이 됐어요. 식품 시장도 이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죠. 🥤 무가당 음료, 제로 콜라, 로우슈거 아이스크림 🍞 통곡물 베이커리, 당 줄인 시리얼, 무설탕 간식 📦 ‘총당류’, ‘첨가당’ 등을 표시한 패키지 디자인 이처럼 MZ세대는 '맛있으면서도 덜 달고, 건강한' 제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데 익숙해요. 3️⃣ 건강하게 당 줄이는 MZ의 습관 단순히 설탕을 끊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요즘 MZ는 실천 가능한 방식으로 당을 줄여요.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섭취 🍫 간식은 인공 감미료보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선택 🥗 식단은 식이섬유, 단백질과 함께 섭취해 혈당 완화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당 줄이기 방식’을 찾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요즘 2030세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넘어 ‘혈당 관리’까지 신경 쓰는 스마트한 식생활을 선택하고 있어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저당 라이프, 이제는 하나의 똑똑한 자기관리 방식입니다.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빅토리아 쥬시 탄산수 레몬맛(진짜 단데 저당)
요즘 다이어트 음료 찾다가 넘 좋아서 공유해요 빅토리아 쥬시 레몬 맛 탄산수 추천합니다 요거 진짜 좋아요 정말 칼로리 0, 당류 0인데도 불구하고, 탄산감 시원하고 레몬향까지 상큼하게 퍼져요. 그냥 물 마시는 게 너무 지겹고, 그렇다고 탄산음료나 주스는 당이 많아서 죄책감 들 때 딱이에요. 요즘 식단 중이라 입이 너무 심심했거든요. 그런데 이거 마시고 나면 달달한 간식 생각도 덜 나고, 은근히 포만감도 와요. 밥 먹고 한 캔 마셔주면 디저트 안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 특히 무의식적으로 음료에서 당 섭취 많이 하는데, 이걸로 싹 차단 가능해요. 진짜진짜 상큼한데 달아요. 레몬에이드 음료만큼 달아오. 근데 0임 전 요즘 음료 마시기보단 이걸 더 마셔오ㅋㅋㅋ 가격도 착해요. 탄산수라 다른 저당 음료에 비해 저렴해요 탄산수 입문용으로도, 간식 대체용으로도 완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오래 하려면 이런 효과 좋은 저당템 하나쯤 알아둬야할거같아요 밑에 성분표 사진도 올려용
으갸
출출할때 견과류..맛있네요
국수 먹었더니 살짝 출출하네요.. 간식방에 늘 준비해두는 막내... 감솨! 달콤한 말린과일이 있어서 좀 달콤해요.. 퇴근때까지 잘 버텨야죠.. *견과류는 언제 먹어야 하나 아침 : 식후 20-30gr / 요거트, 오트밀, 바나나와 함께 먹으면 더 좋음 두뇌활성화 / 에너지원공급 / 위부담 적음 점심 : 식후 20-30gr / 디저트 대신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줌 / 오후 졸음 방지 / 저녁 폭식 방지 저녁 : 9시이후 섭취는 피해야함 / 위에 부담을 주고 / 소화불량의 원인이 됨
장보고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곰피 수육 쌈 한 접시로 🪸🐖
돼지 앞다리살에 월계수잎 양파, 대파 ,마늘 , 건자두 넣고 푹 삶아서 곰피 장아찌에 한 입 쌈 싸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루틴] 비타민D3 영양제
비타민D3 영양제 먹었습니다 면역, 뼈건강 등에 필요한 영양성분입니다 말린 표고버섯이나 연어 등에도 일부 들어 있다는데 음식으로 먹는 양은 많지 않아 영양제 복용이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한 잔~
시원한 토마토 🍅 주스에 올리브오일 넣고 한 잔 마시네요. 생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가열하거나 주스로 섭취할 경우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의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고 해요.
쩡♡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후기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은 급하게 찐 살을 뺄 수 있다해서 식단과 운동 병행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복용해봤습니다 7일+1일 분량이고 이전에 섭취해봤는데 큰 효과는 없었으나 배변활동에라도 도움을 받고자 재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 전체적 후기는 불만족이였습니다 식사량을 많이 줄여서인지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지않았고 (3일간 변비) 딥푸룬주스를 마시는게 훨씬 도움되었습니다 맛은 상큼한 청귤 맛이고 함께 포함된 알약사이즈도 목넘김이 어렵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컴팩트한 사이즈로 아침 출근시 하나 챙겨나가기에 편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손쉽게 구매가능해서 당일 구매 섭취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인바디를 재보진 않아서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6일간 다이어트로 50.7kg>49.0kg으로 체중 감량했습니다 이는 식단 때문이지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영향은 아닌 거 같습니다 항상 식단 일주일 정도 하면 1kg에서2kg정도 줄어드는 편이였고 무엇보다 기대했던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주변에서의 후기들을 들어보니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에는 큰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4kg이상 감량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는 평을 들었어요 개인적인 후기이지만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을 노리거나 배변활동 효과를 기대하고 드시는 분들께는 비추천합니다 양대비 가격대도 있는 편이기에 광고만 보시고 드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솔직후기 남겨봅니다!
diane0807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